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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청춘불패’ 김신영, G7 숙소 급습 ‘민낯’ 공개

    개그우먼 김신영이 ‘청춘불패’ G7의 민낯 공개를 위해 이들의 방을 급습했다.G7 멤버들은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 2TV ‘청춘불패-G7 일본가다’ 녹화를 위해 일본 홋카이도 비에이 마을에 머물렀다.나르샤(브라운 아이드 걸스), 구하라(카라), 효민(티아라), 한선화(시크릿), 빅토리아(에프엑스), 주연(애프터스쿨), 김소리 등 ‘청춘불패’ 출연진이 시골 농가를 체험한 후 각자 숙소로 들어가 취침할 준비를 하던 중 MC 김신영이 이들 방에 예고도 없이 쳐들어갔다.김신영의 급습에 구하라는 민낯에 머리를 말리고 있다가 깜짝 놀랬고 한선화는 욕실에서 씻다가 갇혀버렸다. 또 화장을 다 지워서 눈썹을 차마 못 그린 멤버까지 방송에서 항상 완벽한 풀메이크업을 보여줬던 G7은 멤버들은 의도치 않게 적나라한 민낯을 공개해야 했다.또 G7 멤버들은 맏언니 나르샤 방에 모여 수학여행을 온 것 마냥 여고생처럼 뒹굴며 장난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구하라와 주연, 나르샤가 카메라 앞에서 가수 지드래곤 뮤직비디오 패러디를 선보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외에도 이날 녹화에서 ‘써‘써병(써니병풍)커플’이라고 불리며 각별한 우정을 과시했던 효민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일본에서 재회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남길, 군입대 전 주얼리 디자인 “내 감성 담았다”

    김남길, 군입대 전 주얼리 디자인 “내 감성 담았다”

    배우 김남길이 주얼리 디자인에 도전했다. 15일 군입대를 앞둔 김남길은 그에 앞서 명품 예물 디자이너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와 함께 ‘Love’라는 테마로 스페션 에디션 주얼리 ‘Sweet Love’를 디자인했다. 김남길과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Sweet Love’는 밤하늘을 뜻하는 원형 링과 김남길의 생일인 3월 13일의 별자리인 물고기자리가 모티브가 됐다. 이는 한 디자인으로 구성돼 사랑하는 사람과 나눠 낄 수 있는 커플 목걸이다. 김남길은 목걸이의 앞면에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새겨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또 뒷면에는 ‘design by kim jeong ju& kim nam gil’이라고 새겨 공동 제작에 의미를 부여했다. 김남길은 목걸이 외에도 자신의 감성이 담긴 팔찌도 디자인했다. 김남길은 “평소 패션이나 주얼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몇 개월에 걸쳐 디자인부터 소재 선택까지 나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 ‘Sweet Love’를 제작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고 전했다. 사진 = 브레인파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구미호’ 이승기 “신민아 위해 셔츠 속 땀 닦았다”

    ‘구미호’ 이승기 “신민아 위해 셔츠 속 땀 닦았다”

    오는 8월11일 첫 방송될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남녀 주인공 이승기와 신민아가 구슬땀을 흘리며 촬영 중이다. 지난 6월29일 국내 땅끝마을 전남 해남의 깊은 산중에서 진행 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촬영은 봉인에서 막 풀려난 구미호가 금새 나타날 것만 같은 짙은 안개가 깔린 음산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산길을 1Km정도 걸어 올라와 촬영에 임한 이승기, 신민아 커플은 짙은 해무 때문에 촬영이 지체되자 대본을 보며 연기호흡을 맞추기를 수 차례 반복했다. 민 소매차림의 흰색드레스를 입은 신민아는 구미호 분위기를 내기 위해 머리를 풀고 감독의 큐사인을이 떨어진 후 신민아는 이승기에게 다가가 여우구슬을 이승기의 가슴에 확 밀어 넣는 장면을 천연덕스럽게 연기했다. 갑작스런 신민아의 손길에 놀란 이승기는 "신민아에게 내 땀이 묻을 것이 염려되어 셔츠 속의 땀을 깨끗이 닦았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또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게 될 신민아는 촬영소감을 묻자 “영화만 하다가 호흡이 짧은 드라마를 하니까 잠잘 시간도 부족하고 적응이 안 되는 것은 사실이지만 드라마 촬영 현장은 언제나 그랬듯 재미있는 곳인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홍자매 작가의 차기작으로 500년 동안 잠들어 있던 구미호가 우연히 봉인에서 풀린 후 인간 남성과 간 떨리는 핑크빛 동거동락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입대 앞둔’ 김남길, ‘커플 목걸이’ 디자인하다

    ‘입대 앞둔’ 김남길, ‘커플 목걸이’ 디자인하다

    15일 군입대를 앞둔 ‘나쁜남자’ 히어로 김남길이 주얼리 디자이너로 변신. ‘LOVE’를 테마로 한 커플용 주얼리을 선보였다.김남길은 최근 주얼리 브랜드 뮈샤의 김정주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커플용 주얼리 ‘스위트 러브(Sweet Love)’를 디자인했다.김남길이 디자인한 ‘스위트 러브’는 밤하늘을 뜻하는 원형 링과 그의 별자리인 물고기자리를 모티브로한 디자인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나눠 낄 수 있도록 구성한 것.목걸이의 앞면에는 김남길의 이름을 한글로 새겨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은 그의 마음을 담아냈다. 또한 목걸이 외에도 김남길만의 감성이 담긴 감각적인 팔찌도 디자인했다.김남길은 “평소 패션이나 주얼리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며 "몇 개월에 걸쳐 디자인부터 소재 선택까지 나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은 ‘스위트 러브’ 주얼리를 제작하는 동안 너무 행복했다. ”고 주얼리를 디자인한 소감을 밝혔다.김정주 디자이너는 “‘스위트 러브’ 목걸이는 그동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김남길이 팬들을 생각하며 제작한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 = 뮈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주아민, 미니홈피에 MC몽과 결별 심경 ‘외롭더라’

    주아민, 미니홈피에 MC몽과 결별 심경 ‘외롭더라’

    가수 MC몽의 전 여자친구 주아민이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소식을 전했다. 주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축구공을 연상시키는 티셔츠를 입은 사진과 해변에서 찍은 듯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니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롭더라. 그리움은 그런건가봐. 너 아니면 안 되는 거. -J의 연애 中-”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힘들었어. 사랑을 한다는 게 힘들었어. 이별을 한다는 게 다 쉽지 않더라. ‘J의 연애’ 에서”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MC몽과의 결별 심경을 나타낸 것 아니냐”며 “아파하지 말고 씩씩하게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격려의 글을 전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4월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식커플 주아민과의 결별소식을 알려 팬들은 안타깝게 한 바 있다. 사진 = 주아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내 사윗감으로 점찍어”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내 사윗감으로 점찍어”

    배우 유호정이 동료 탤런트 오연수와 사돈을 맺고 싶다고 고백했다.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남편 이재룡과 함께 출연한 유호정은 "절친한 친구인 오연수의 둘째 아들을 사윗감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유호정은 "오연수의 둘째 아들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며 오연수, 손지창 부부를 ‘사돈 맺고 싶은 연예인 부부’로 꼽았다. 또한 "오연수가 성격이 털털하기 때문에 (내 딸 예빈이에게) 쿨한 시어머니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또 유호정은 MC 김승우의 아들 찬희 이야기를 꺼내며 "찬희가 우리 예빈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살짝 고민이 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승우가 "연상연하 커플인거 알죠?"라고 재치있는 멘트로 화답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 이재룡 부부 외에도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두 연예인 부부간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GS샵, 합리적 가격 ‘허니문 여행 상품’ 선봬

    GS샵, 합리적 가격 ‘허니문 여행 상품’ 선봬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인터넷쇼핑몰에서는 가을 허니문 여행을 미리 알아보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한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하고 ‘알뜰 웨딩족’ 잡기에 나선다. GS샵은 나미투어와의 공동 기획을 통해 100만원(1人 기준)대 실속 상품부터 300만원대 럭셔리 상품까지 다양한 허니문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기획전 내 모든 허니문 상품에 대해 신용카드 무이자 6개 월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다이아몬드, 진주 목걸이 세트, 여행용 가방 등 1000만원 상당의 경품도 증정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여행용 가방’과 천연비누 및 선크림으로 구성된 ‘아로마리즈 여행용품 세트’, ‘콜라겐 마스크 시트’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에메랄드 빛 바다로 유명한 필리핀 세부를 5일 동안 다녀올 수 있는 ‘세부 임페리얼 막탄스윗씨뷰 패키지’는 해양 스포츠, 전신 마사지, 호핑투어, 시내관광 등이 포함된 가격으로 124만원이다. ‘허니문의 로망’인 풀 빌라 선택을 생각하고 있다면 ‘발리 비다다리 풀빌라 6일’이 좋다. 비다다리 풀빌라 2박이 포함되며 일정 중 호텔 런치가 포함된 자유일정과 관광 코스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빌라 내 로맨틱 캔들라이트디너와 커플 마사지 등이 포함된다. 가격은 189만원. ‘지상낙원’, ‘인도양의 보석’이라는 찬사를 받는 몰디브의 럭셔리 여행도 선보인다. ‘몰디브 울후밸리 디럭스워터빌라 6일 패키지’는 스리랑카 남서부 인도양 한가운데 위치한 몰디브, 울후밸리 디럭스 워터밸리에서 스파와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345만원이다. 여행 컨설턴트의 상세한 설명을 듣고 싶어하는 예비 신랑 신부를 위해 GS샵은 나미투어와 공동으로 오는 17, 18일 오전 10시~오후 7시 양일간 서울시 종로구 소재의 경찰공제회관 1층 로비에서 ‘2010년 가을 허니문 여행 박람회’를 연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페넬로페 크루즈, 바르뎀과 비밀결혼 ‘품절녀’

    페넬로페 크루즈, 바르뎀과 비밀결혼 ‘품절녀’

    세계적인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가 비밀 결혼식을 치르고 ‘품절녀’에 등극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4일(현지시각) 스페인 커플 페넬로페 크루즈-하비에르 바르뎀이 지난 7월 초 바하마에서 가족들만 초대한 채 비밀리에 결혼식을 치렀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출신 배우 바르뎀과 크루즈는 나란히 아카데미상 트로피를 가져간 커플로, 두 사람은 1992년 영화 ‘하몽하몽’에서 처음 만났다. 이후 2007년 영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Vicky Cristina Barcelona,2008)’에서 호흡을 맞추면서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앞서 페넬로페 크루즈는 작년 9월께 “이제는 정착해서 아이를 갖고 싶다.”며 결혼과 출산에 대한 생각을 조심스레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바르뎀은 최근 줄리아 로버츠와 호흡을 맞춘 영화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Eat Pray Love)’의 촬영을 끝냈다. 크루즈는 ‘캐러비안의 해적:낯선 조류(Pirates Of The Caribbean: On Stranger Tides)’를 촬영 중이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환희, 김규리와 연상연하 호흡…‘내가 더 아플게’

    환희, 김규리와 연상연하 호흡…‘내가 더 아플게’

    가수 환희가 배우 김규리(개명 전 이름 김민선)와 함께 연상연하 커플로 멜로 호흡을 맞췄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영화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애틋한 눈빛을 연출한 환희는 “갈게요 누나.”라는 인사를 건넸고, 김규리는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 연기를 펼쳐 시선을 끈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이번 환희의 뮤직 드라마는 신곡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편영화식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라며 “여주인공으로 출연한 김규리가 이 발상에 힘을 실어주면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내가 더 아플게’는 환희 본인이 직접 작사하는 등 큰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도 덧붙였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전체 영상은 21일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환희-김규리 뮤직드라마…연하 커플의 ‘내가 더 아플게’

    환희-김규리 뮤직드라마…연하 커플의 ‘내가 더 아플게’

    가수 환희와 배우 김규리(김민선)이 함께한 뮤직드라마 ‘내가 더 아플게’가 화제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가슴 아파도 PART II)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터저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단편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어 철도길끝으로 기차가 들어서자 환희는 “갈게요…누나”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김민선은 뒤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연기를 선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오는 21일 공개 예정인 뮤직비디오의 완성버젼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환희의 ‘갈게요 누나’라는 대사에 설렘을 표하며 “환희와 김민선씨가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펼치는 건가?”, “붙잡은 손을 떼고 떠나가는 남자라…왠지 슬픈 내용일 것 같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10분 분량의 드라마라니 스토리가 탄탄 할 듯.” 등의 소감을 밝혔다. 이와 관련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슬픈 내용을 신파로 소화하는 게 아니라 절제된 감정연기로 승화 시켰다. 일주일 뒤 공개될 환희와 김규리의 이야기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또 “보편적인 이별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색다른 스토리 구성을 하기위해 힘썼다.”고 덧붙여 생각지 못한 이야기 구성이 될 수 있음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뮤직 드라마 ‘내가 더 아플게’는 차별성을 두기 위해 뮤직비디오가 아닌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 단편영화구성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로 환희는 이번 앨범에 작사에 참여 하는 앨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풀 버전은 1주일 뒤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MC몽과 결별 심경’ 주아민 홈피 1만5천명 왜 몰렸나

    ‘MC몽과 결별 심경’ 주아민 홈피 1만5천명 왜 몰렸나

    가수 MC몽의 전 여자친구 주아민이 미니홈피를 통해 최근 소식을 전하자 1만5천여명의 팬들이 찾아와 위로의 글을 남겼다. 주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축구공을 연상시키는 티셔츠를 입은 사진과 해변에서 찍은 듯 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누군가가 옆에 없어서 외롭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 니가 없으니까 그러니까 외롭더라. 그리움은 그런건가봐. 너 아니면 안 되는 거. -J의 연애 中-”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힘들었어. 사랑을 한다는 게 힘들었어. 이별을 한다는 게 다 쉽지 않더라. ‘J의 연애’ 에서”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에 팬들은 “MC몽과의 결별 심경을 나타낸 것 아니냐”며 “아파하지 말고 씩씩하게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다.”는 격려의 글을 전했다. 한편 MC몽은 지난 4월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공식커플 주아민과의 결별소식을 알려 팬들은 안타깝게 한 바 있다. 사진 = 주아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환희, 뮤직 ‘내가 더 아플게’ 공개..’관심집중’

    환희, 뮤직 ‘내가 더 아플게’ 공개..’관심집중’

    가수 환희가 배우 김민선(김규리)와 함께 감성 멜로연기를 펼쳤다. 환희는 14일 오전 디지털 싱글 ‘내가 더 아플게’(가슴 아파도 PART II)의 단편 뮤직드라마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터저 영상 속 환희는 김규리와 함께 단편영화의 한 장면 같은 서정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시골의 작은 기차역을 배경으로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다. 이어 철도길끝으로 기차가 들어서자 환희는 “갈게요…누나”라며 마지막 인사를 건넨다. 김민선은 뒤 돌아서려는 환희의 팔을 붙잡으며 안타까움에 묻어나는 감정연기를 선보인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환희의 ‘갈게요 누나’라는 대사에 설렘을 드러내며 “환희와 김민선씨가 연상연하 커플 연기를 펼치는 건가?”, “목소리 듣고 있으려니 가슴이 떨린다.”, “뮤직비디오가 아니라 드라마라니 궁금하다.”, “김민선씨 이렇게 보니까 완전 청순하다.” 등 뜨거운 관심을 표했다. 이번 공개된 티저 영상은 환희의 신곡 ‘내가 더 아플게’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뮤직드라마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측은 “이번 환희의 뮤직 드라마는 신곡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10분 분량의 뮤직드라마로 특별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단편영화식의 뮤직드라마는 환희와 사무실 식구들이 함께 낸 아이디어이며 여 주인공으로 출연한 김규리씨가 이 발상에 힘을 실어주면서 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내가 더 아플게’는 환희 본인이 직접 작사하는 등 큰 애정을 가지고 작업한 앨범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환희와 김규리가 함께 열연한 ‘내가 더 아플게’의 뮤직드라마 풀 버전은 1주일 뒤 온라인을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H-엔터컴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소시 ‘엄친아’ 서현, ‘법조인 잘 어울리는 가수’ 1위

    네티즌들이 법조인으로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로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1위로 꼽았다.음악사이트 벅스뮤직는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간 ‘법조인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가수’라는 타이틀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1,652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의 엄친아 서현이 전체 61%인 1007명의 지지를 얻어 압도적으로 1위 자리를 차지했다.서현은 평소 책을 많이 읽으며 학교도 거의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다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또 최근 MBC ‘우리결혼했어요 2’에서 가상남편 정용화와 커플통장을 만들면서 꼼꼼하게 따지며 자신의 생각을 확실히 말해 똑 부러지는 성격을 보여줬다.2위에는 자기관리에 철저하고 깔끔한 외모를 소유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이름을 올렸다. 이어 그룹 빅뱅 멤버 탑이 3위,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가 4위, 백지영과 손담비가 공동으로 5위에 랭크됐다. 네티즌들은 서현에게 투표한 이유로 “서현이가 똑 부러지게 잘 할 것 같다.”, “자기 생각도 분명하고 평소 생활이 준법정신인 서현이가 잘 어울린다.”, “서현이가 반듯하게 보여서 투표했다.” 등 이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벅스뮤직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우결’ 닉쿤-빅토리아, 운전면허장 커플 직찍 눈길

    ‘우결’ 닉쿤-빅토리아, 운전면허장 커플 직찍 눈길

    ’우결’의 외국인 커플 닉쿤과 빅토리아가 운전면허장에 함께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3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운전면허시험장 간 닉쿤-빅토리아’라는 제목으로 운전면허장에서 관계자의 말을 경청하고 있는 ‘닉토리아’(닉쿤+빅토리아) 커플의 모습이 게재됐다. 이 사진에는 두 사람의 모습을 촬영하고 있는 카메라맨의 모습도 담겨있어 사진의 배경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이하 우결)의 촬영현장임을 짐작케 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이 운전면허 열심히 따러 다니더니, 우결의 연속이었나.", "닉쿤은 정말 대책 없이 잘생겼다.", "부럽다. 둘이 잘 어울린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사진 = ‘다음텔존’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vs 김승우 둘째아들, 사위 고민”

    유호정 “오연수 둘째아들 vs 김승우 둘째아들, 사위 고민”

    배우 유호정이 동료 탤런트 오연수의 둘째 아들을 사위로 삼고 싶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다. 유호정은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남편 이재룡과 함께 출연했다. 그는 “절친한 친구인 오연수의 둘째 아들 경민이가 참 잘생겼다.”며 “사윗감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오연수가 성격이 털털하기 때문에 (내 딸 예빈이에게) 쿨한 시어머니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유호정은 MC 김승우의 중째 아들 찬희 이야기도 꺼냈다. 그는 “찬희가 우리 딸 예빈이를 좋아한다. 그래서 살짝 고민이 된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에 김승우는 “(예빈이와 찬희가) 연상연하 커플인거 알죠?”라고 재치 있는 멘트로 화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유호정, 이재룡 부부 외에도 주영훈, 이윤미 부부가 ‘몰래 온 손님’으로 출연해 두 연예인 부부 간의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레이디 가가, 前 남친과 재결합...’유일한 사랑’

    레이디 가가, 前 남친과 재결합...’유일한 사랑’

    미국 팝스타 레이디 가가(24)가 헤어졌던 남자친구 뤽 칼과 재결합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미러에 따르면 레이디 가가는 지난 6월 초 부터 전 남자친구 칼과 다시 만나고 있다. 뤽 칼은 헤비메탈 드러머이자 나이트클럽 오너로 레이디 가가가 스타가 되기 전에 헤어졌었다. 레이디 가가는 최근 각종 인터뷰를 통해 자신이 가수로 성공할 수 있는 뒷받침이 됐던 칼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내왔고 결국 둘은 재결합 한 것. 레이디 가가는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칼이 아니었다면 나는 이렇게 성공하지 못했을 것이다.”며 “나는 다른 사람을 사랑한 적이 없다. 칼만이 유일한 사랑이었다. 그가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한 바 있다고 알려졌다. 레이디 가가의 측근에 따르면 최근 발매한 앨범의 노래 ‘유 앤드 아이’(You and I)는 두 사람이 재결합한 과정을 묘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주말에는 이 커플이 뉴욕 이스트빌리지의 클럽 ‘스리 오브 컵스’에서 비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 됐다고 알려졌다. 레이디 가가는 검은 단발 가발로 자신의 신분을 감추려고 했지만 팬들에 의해 금방 들통 났다고 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해진, 김혜수와 ‘W’ 회식 참석’외조의 왕’

    유해진, 김혜수와 ‘W’ 회식 참석’외조의 왕’

    김혜수-유해진 커플의 동반 나들이 장면이 연이어 포착되고 있어 화제다. 이 커플은 최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동반 건강검진을 받은 데 이어 김혜수가 새로 진행을 맡은 MBC 시사교양프로 ‘W’ 회식 자리에도 유해진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오는 16일부터 ‘W’의 새 MC로 나서는 김혜수는 지난 9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에서 예고영상을 촬영했다. 이후 담당 연출자인 유해진 PD를 비롯한 스태프들과 함께 인근 고깃집으로 이동해 회식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 김혜수의 연인 유해진이 깜짝 등장해 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눈 것. 이날 유해진은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차 방송국을 찾았다가 김혜수를 응원하기 위해 회식에 깜짝 등장했다. 예기치 않은 ‘깜짝 방문’이었지만 ‘W’의 PD가 김혜수의 연인인 유해진의 이름과 같아, 첫 만남부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김혜수가 비록 프로그램 제작진에 국한된 것이지만 연인인 유해진과 함께 외부 일정에 동반 참석한 것은 처음 있는 일.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올해가 가기 전에 또 한 쌍의 스타 커플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제기되고 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한석규와 함께 영화 ‘이층의 악당’을 촬영하고 있으며, 유해진은 오는 15일 신작 ‘이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현미, “故이봉조와 헤어지지 말걸” 후회

    현미, “故이봉조와 헤어지지 말걸” 후회

    가수 현미가 “전남편과 헤어진 것을 후회한다.”고 지난 50년간 참아왔던 속내를 털어놨다. 현미(본명 김명선)는 13일 생방송된 YTN ‘뉴스&이슈’에 출연해 남편이자 작곡가였던 故 이봉조를 회상하며 “헤어지지 말걸, 항상 후회한다.”고 고백했다. 현미는 “내가 스무 살, 남편이 스물다섯 살 때 처음 만나 연애했다. 그런데 1975년도에 내가 못살겠다고 아이들과 집을 나왔다.”며 “그뒤 그 분은 홀아비로 13년을 살다가 혼자서 눈을 감았다. 내가 죄인 같다.”고 설명한 뒤 남편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드러냈다. 앵커가 “왜 다시 결합하지 못했냐”고 묻자 현미는 “보통 여자들은 눈감고 살 수도 있었을 겠지만 옳고 그름을 판단하다보니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라고 했다. 그게 불행을 가져왔다.”고 불륜으로 시작했던 결혼 생활의 끝을 설명했다. 현미는 지난해에도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해 세기의 커플이었던 작곡가 이봉조와의 사랑, 결혼에서 이혼까지의 풀스토리를 공개한바 있다. 이날 방송분에서 현미는 6.25 직후 이봉조와 만났고 아이가 둘 딸린 유부남이란 사실을 전혀 모른 채 3년 동안 진지하게 연애를 했다고 전했다. 당시 현미는 “세수하는 물에 이봉조의 얼굴이 비춰질 정도였다.”고 표현했다. 그러던 중 임신 7개월이 됐을 때, 현미는 이봉주의 전처가 찾아와 남편이 유부남인 사실을 알았다. 현미는 배신감을 느꼈지만 이혼하겠다는 남편에 뜻에 따라 아들 고니를 낳고 1962년 ‘밤안개’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현미는 “TV에서 이봉조씨와 나를 잉꼬부부니 모범부부니 하며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때까지도 본처와 이혼했다는 말을 믿었다.”고 말을 설명했다. 시간이 흐른 뒤 이봉조가 이혼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모두 알게 된 현미는 이봉조를 향해 “당신이 나쁘다. 솔직하게 이야기를 했어야지 이건 아니다. 당신 가정으로 돌아가라”고 이별을 통보한 뒤 집을 나왔다. 이봉조는 본부인에게 돌아가지 않은 채 13년간 홀로 지내다가 죽음을 맞이했다. 현미는 방송 말미 “그러나 그 댁으로 돌아가지 않고, 13년 동안 혼자 홀아비로 살다 돌아가시니까 그게 가슴이 아프고 가엽다. 솔직하게 털어놓고 이야기를 했으면, 이해를 했을텐데…”라며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 YTN ‘뉴스&이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청혼하면 YES!”

    안젤리나 졸리, “피트가 청혼하면 YES!”

    할리우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연인 브래드 피트와의 결혼에 긍정을 표했다. 최근 졸리는 ABC TV쇼 ‘나이트라인’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에 대해 묻자 “아이들이 원하고 브래드가 청혼한다면 대답은 ‘예스’”라고 밝혀 주목을 끌었다. 특히 졸리는 “브레드와 함께 노후까지 계획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그렇지 않았다면 아이를 6명이나 갖지도 않았을 것이다. 브래드는 내 인생의 유일한 진짜 사랑이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하지만 브란젤리나 커플의 아이들은 현재에 만족하고 있으며 부모가 정식부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는 지난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세스 스미스’에서 부부로 출연하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한편 졸리는 새 영화 ‘솔트(Salt)’ 홍보 차 오는 28일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 사진 = 영화 ‘원티드’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SK브로드밴드, IPTV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 출시

    SK브로드밴드, IPTV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 출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가 국내 IPTV 최초로 B tv에서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B tv 지상파 월정액은 월 8000원에 MBC, SBS의 유료 주문형비디오(VOD)를 맘껏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하면 IPTV에서 MBC, SBS의 드라마, 연예오락 프로그램 등 유료 다시보기를 이용할 때 매번 결제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또, 월 8000원으로 매주 올라오는 다시보기 콘텐츠 54편, 월 10만원 이상의 콘텐츠를 맘껏 즐길 수 있어 경제적이다. 지상파 프로그램은 방영 후 일주일 내 IPTV에서 주문형비디오로 다시 볼 때 일반화질 기준 편당 500원이다. SK브로드밴드는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에게 MBC ‘내 이름은 김삼순’ ‘환상의 커플’, SBS ‘온에어‘ ’발리에서 생긴 일‘ 등 인기 종영 드라마 시리즈를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지상파 월정액 서비스는 B tv 또는 전화 국번없이 106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오는 26일까지 지상파 월정액에 가입하는 고객 중 선착순 5천명에게 3000원 B tv 선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주식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부문장은 “고객들이 IPTV에서 지상파 프로그램을 맘껏 즐기고 싶은 요구에 맞춰 월정액 서비스를 처음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IPTV 요금제를 통해 고객 편의를 높이고 요금 절감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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