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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채경, 래퍼JQ와 풋풋한 키스..“첫사랑 생각나”

    박채경, 래퍼JQ와 풋풋한 키스..“첫사랑 생각나”

    배우 박채경이 래퍼 JQ와 풋풋한 키스신을 선보여 네티즌들을 설레게 했다. 박채경은 신봉선의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래퍼 JQ의 싱글 ‘솜사탕’ 뮤직비디오에서 여자주인공을 맡아 JQ와 상큼한 사랑 연기를 펼쳤다. 지난 27일 싸이월드에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박채경은 호감을 갖고 있지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는 수줍은 사랑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박채경과 JQ가 선보인 싱그러움이 깃든 키스 장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채경은 사랑하는 남자의 볼에 부끄러운 듯 짧은 키스를 건네며 어렵사리 마음을 표현하는 이 장면을 통해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뮤직비디오를 본 네티즌들은 박채경의 연기에 “어릴 적 첫사랑의 추억이 생각난다”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솜사탕’은 JQ와 함께 ‘달콤 살벌한 봉Q커플’이란 별칭을 얻은 신봉선이 애교 섞인 감미로운 목소리로 달콤한 사랑 노래를 소화했다. 사진 = 뮤비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지민, 남친에게 방귀대장 뿡뿡이로 불린 사연

    윤지민, 남친에게 방귀대장 뿡뿡이로 불린 사연

    배우 윤지민이 전 남자친구에게 ‘방귀대장 뿡뿡이’로 불렸던 과거를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을 통해서다.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어서인지 남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 내내 배가 아팠다. 속이 좋지 않아 방귀가 나올까 조심하고 있었는데 재밌는 이야기가 나오는 바람에 결국 방귀를 ‘뽁’ 하고 뀌어버렸다.” 윤지민은 “그 후로도 계속 조절이 안 돼 걷는 소리에 방귀소리를 감췄지만 이 역시 남자친구가 알아챘다”고 전한 뒤 남자친구가 다정하게 “우리 아기 방귀도 뀌어?”라고 되물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해 주위의 야유를 자아냈다. 윤지민은 이 사건을 계기로 전 남자친구와 사귀는 5년 동안 ‘뿡뿡이’로 불렸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배우 조미령과 김광규는 ‘커플 탱고’를 추며 다정한 모습을 연출, 핑크빛 스캔들의 주인공이 됐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女의 로망 ‘프로포즈’로 내 여자를 빛내고 싶다면?

    女의 로망 ‘프로포즈’로 내 여자를 빛내고 싶다면?

    최근 트렌디한 영화들에서 다양한 프로포즈 씬을 통해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그 중 모든 여성들의 로망이 가득한 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는 그에 걸 맞는 특별한 프로포즈가 있었다.1편에서 펜트하우스의 넓은 드레스 룸과 함께 그녀의 절대적인 사랑을 받는 ‘마놀로 블라닉’ 슈즈가 프로포즈의 징표였다면, 2편에서는 부부간의 갈등 끝에 화해의 사랑의 정표로 다이아몬드를 싫어하는 캐리에게 빅은 블랙 다이아몬드 반지로 항상 보고 생각하라는 환상적인 사랑의 벌을 내리며 또 한번 청혼함으로써 여성들의 부러움과 한편으로는 남성들의 원성을 듣기도 했다.또 하나, 여성들을 설레게 했던 요즘 뜨는 프로포즈는 영화 ‘이클립스’의 명 장면 중 가장 많이 회자 되고 있는 장면으로 초 절정 훈남 주인공 에드워드가 벨라에게 매 순간 영원히 사랑하겠다고 맹세 하며 무릎을 꿇고 어머니의 유품인 다이아몬드 반지로 청혼하며 영화는 다음 편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영화 속 여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한 프로포즈에 빠질 수 없는 것은 바로 청혼 반지이다. 여자들은 신데렐라를 읽던 꼬마 소녀 시절부터 프로포즈를 받는 장면과 함께 나만의 반지를 상상한다. 프로포즈용 다이아몬드 반지를 받는 그 때가 모든 여자들이 바라는 로망의 순간이다.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STONEHENgE)’에서 평생 잊지못할 프로포즈를 위한 별과 달의 주얼리 ‘스톤헨지(STONEHENgE)’의 ‘Diamonds for Propose’를 선보였다.멜리 다이아몬드와 1부, 2부 다이아몬드가 셋팅돼 30만원 대에서부터 100만원대까지 합리적인 가격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움이 돋보여 프로포즈 및 웨딩 세트로 적정하다. 평소에는 여러 디자인의 반지를 레이어링해 착용하면 세련된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더 없이 좋을 아이템이다.소박한 듯 우아한 웨딩 스타일을 대표했던 탤런트 이영애의 반지도 일명 참깨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멜리 다이아몬드’로 부담스러운 웨딩 반지보다는 실용적이고 편안함이 강점이 돼 젊은 커플들에게 각광받고 있다.이에 스톤헨지는 멜리 다이아몬드가 모여 반짝임을 더한 스타일과 메인 다이아몬드에 멜리 다이아몬드가 셋팅 된 스타일, 메인 다이아몬드만으로 심플한 쏠리테어 스타일 등 다양한 디자인의 세트 상품도 선보였다.부담스러워서 깊숙이 모셔둬야만 했던 예물 보다는 항상 가까이에 지니고 보면서 그날의 행복했던 약속을 기억할 수 있는 스톤헨지 다이아몬드로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중한 마음을 전해 보는 건 어떨까.스톤헨지 ‘Diamonds for Propose’ 는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주얼리 편집 숍 ‘모자익(MOSAIC)’에서 만날 수 있다.사진 = 스톤헨지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내 입술 새거? 김경진 사랑고백 화제…개그계 새커플 탄생하나

    내 입술 새거? 김경진 사랑고백 화제…개그계 새커플 탄생하나

    새로운 개그맨 커플 탄생을 기대해 봐도 될까. 개그맨 김경진이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개그우먼 양해림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금까지 여자 친구는 사귀어보지 않았다. 손은 잡아봤지만 키스는 못해봤다.”김경진은 방송을 통해 연애엔 젬병이었음을 토로했다. “서른 살이 될 때까지는 연애를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MC들의 질문엔 “지금 코미디언실에서 한 명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누구인지는 비밀이다”고 말해 주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경진은 “좋아하는 사람을 소문내고 다니다 결혼한 사람까지 있다”는 신정환의 설득에 결국 동료 양해림임을 실토했다. 이어진 영상편지에서 전한 애정 고백이 재밌다. “해림아. 내가 널 약간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네 남자 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거야. 내 입술은 새 거잖아.” 김경진이 애정을 전한 양해림은 MBC 18기 공채 개그맨.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의 상황극 ‘네 형제를 알라’ 코너에서 한상진의 여자친구로 출연, 뺨 때리는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지혜, 가족사진 공개…”박준형 보양식은 두 딸 애교”

    김지혜, 가족사진 공개…”박준형 보양식은 두 딸 애교”

    개그우먼 김지혜가 남편 개그맨 박준형과 두 딸의 애정공세에 행복해하는 모습을 공개했다.김지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중복인데 파스타 먹으러 왔다”며 “근데 애 아빠는 딴 보양식이 필요 없네요”라고 박준형과 두 딸이 함께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이들을 찍느라 사진에 없는 김지혜는 첫째 박주니(4)와 둘째 박혜이(2)를 양팔로 안고 있는 박준형의 모습을 담았다. 박준형의 품에 편하게 안겨있는 두 딸이 서로 아빠에게 뽀뽀하려고 달려드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박준형은 두 딸 사이에서 행복해하는 표정을 짓고 있어 김지혜가 남긴 글대로 비싸고 좋은 음식보다는 아이들의 애교와 사랑이 최고의 보양식으로 보인다.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 주니와 혜이의 모습은 올해 초 김지혜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렸을 때보다 훌쩍 자라있다.앞서 박준형은 지난달 육아관련 주제로 특강을 하고 김지혜는 미니홈피에 딸들의 사진과 애틋한 편지, 육아일기 등을 올려 두 딸들에 대한 이들의 각별한 사랑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KBS 2TV ‘개그콘서트’ 1호 커플 박준형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브라질 커플, 혈액은행에서 결혼식 ‘화제’

    브라질 커플, 혈액은행에서 결혼식 ‘화제’

    혈액은행에서 결혼식을 치른 브라질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커플은 결혼식을 앞두고 당한 불의의 교통사고를 당한 신부가 혈액은행 덕분에 목숨을 건지자 헌혈 캠페인을 겸해 혈액은행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12년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 프란시스코(49)와 파울라(37)가 혈액은행에서 끈끈한 부부의 연을 맺은 화제의 부부. 두 사람은 최근 브라질리아의 혈액은행에서 결혼식을 올리면서 하객들에게 선물 대신 헌혈을 부탁했다. 여기엔 깊은 사연이 있다. 두 사람은 원래 지난 1월 결혼할 예정이었다. 날짜까지 잡아둔 두 사람에겐 그러나 예상치 못한 볼행이 닥쳤다. 신부 파울라가 교통사고를 당하고 만 것. 위중한 상태에 놓였던 파울라는 혈액은행이 혈액을 지원한 덕분에 극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평소 적십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는 등 봉사활동에 적극적이었던 파울라는 혈액은행에서 결혼식을 올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신랑도 흔쾌히 동의했다. 하객 반응도 좋았다. 지난 주 결혼식 당일 하객 5명이 즉석에서 헌혈을 했고, 20명이 이번 주에 헌혈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신부 파울라는 “헌혈은 사랑의 실천”이라면서 “얼굴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도울 수 있다는 건 정말 의미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혈액 한 봉지는 작은 것일 수 있지만 한 봉지의 혈액이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점에선 정말 큰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남미통신원 임석훈 juanlimmx@naver.com
  • ‘해운대 커플’ 이민기·강예원, 신작 ‘퀵’으로 또 ‘입맞춤’

    ‘해운대 커플’ 이민기·강예원, 신작 ‘퀵’으로 또 ‘입맞춤’

    지난해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해운대’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기와 강예원이 신작 ‘퀵’으로 또 한 번 만난다. ‘퀵’ 제작사 JK필름은 29일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의 폭발물 배달 사건을 다룬 액션영화 ‘퀵’에 이민기와 강예원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극중 이민기는 폭발물을 싣고 달리는 퀵서비스맨 한기수, 강예원은 사건에 휘말리는 아롬으로 분한다. 또한 ‘해운대’에서 코믹 감초 연기를 펼쳤던 김인권 역시 ‘퀵’에 캐스팅돼 이민기와 강예원을 쫓는 경찰로 열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윤제문과 고창석 등이 조연으로 나선다. 한편 총 제작비 100억 원 투입되는 ‘퀵’은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이 폭발물을 배달하게 되면서 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음모를 액션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영화 ‘뚝방전설’의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제작에 나서는 ‘퀵’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민호 오락실 인증샷 화제…오락 하는 모습도 화보

    이민호 오락실 인증샷 화제…오락 하는 모습도 화보

    배우 이민호가 ‘오락 삼매경’에 빠졌다. 지난 25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이민호 갤러리’에는 이민호가 긴 팔다리를 접고 오락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올라왔다. 사진은 MBC 수목드라마 ‘개인의 취향’ 인기가 최정상으로 올랐던 5월 즈음에 찍힌 것. 촬영한 팬은 사진과 관련 “올봄에 롯데월드 아이스링크에서 ‘개인의 취향’ 촬영할 때 휴식시간에 오락실에서 오락하는 모습이다. 아침부터 오락하고 싶다고 오락실 문 좀 열어달라고 하는데 너무 웃겼다. 매니저랑 철권게임 하는 거 보니까 제법 잘하더라”라고 이민호의 당시 행동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글쓴이에 따르면 이민호가 게임에 빠져있던 당시 ‘호박커플’로 호흡을 맞추던 배우 손예진은 의자에서 잠시 눈을 붙이고 있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민호가 오락하고 싶다고 오락실 문을 열어달라” 청했다는 설명에 폭소하며 “미노(이민호 애칭), 모닝 오락하고 싶었나보다”, “개인이는 자고 있는데 철권하니까 좋아쎄여?”, “오락실에서 화보를 찍는구나”, “사진은 분명 흔들리고 있는데 왜 이렇게 잘 생긴거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는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함께 ‘페이스북 스토리 파트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으며 최근 강아지와 산책하는 모습을 페이스북에 올려 화제에 올랐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디시인사이드 ‘이민호 갤러리’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양해림, “내 입술은 새거” 김경진 명품고백에 넘어갔다?

    양해림, “내 입술은 새거” 김경진 명품고백에 넘어갔다?

    개그우먼 양해림이 개그맨 김경진의 명품고백 “내 입술은 새 거잖아.”에 반쯤 넘어갔다. 네티즌 사이에 화제가 된 개그맨 김경진의 명품 사랑고백 방송을 본 후 양해림은 “지금은 알아가는 단계”라며 김경진의 프러포즈에 긍정적인 소감을 밝혔다. 개그맨 김경진은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개그우먼 양해림에 대한 특별한 마음을 고백하며 “내 입술은 새 거잖아.” 라고 명품 대사를 날렸다. “지금까지 여자 친구는 사귀어보지 않았다. 손은 잡아봤지만 키스는 못해봤다.”김경진은 방송을 통해 연애엔 젬병이었음을 토로했다. “서른 살이 될 때까지는 연애를 해봐야 하지 않겠느냐”는 MC들의 질문엔 “지금 코미디언실에서 한 명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누구인지는 비밀이다”고 말해 주위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경진은 “좋아하는 사람을 소문내고 다니다 결혼한 사람까지 있다”는 신정환의 설득에 결국 동료 양해림임을 실토했다. 이어진 영상편지에서 전한 애정 고백이 재밌다. “해림아. 내가 널 약간 마음에 있어 한다. 내가 네 남자 친구가 된다면 너는 정말 복 받은거야. 내 입술은 새 거잖아.” 한편 양해림은 “나도 여자이고 나를 좋아해 주니깐 기분이 좋다. 아직까지 사귈 단계는 아니지만 서로 알아가는 과정이다”며 김경진의 명품고백에 긍정적인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새 커플 탄생에 대한 기대를 부풀렸다. 양해림은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여자가 단번에 ‘좋다’고 하면 너무 가벼우니깐. 지금 50대 50이다. 이제 시집은 다 갔지만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김경진 선배가 준 것 같다”고 밝혔다. 김경진과 특별한 마음을 교환한 양해림은 MBC 18기 공채 개그맨.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의 상황극 ‘네 형제를 알라’ 코너에서 한상진의 여자친구로 출연, 뺨 때리는 연기를 펼친 바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승채커플’ 채연 “이승기에게 설렌 적 있다”

    ‘승채커플’ 채연 “이승기에게 설렌 적 있다”

    가수 채연이 가수 겸 배우 이승기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했다.채연은 2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MC 이승기에게 “언젠가 꼭 한 번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며 “과거 ‘엑스맨’, ‘연애편지’에서 이승기와 커플로 연결됐던 적이 많다”고 ‘승채(이승기 채연) 커플’로 불렸던 당시를 회상했다.이어 “이제와서 말하지만 나는 그 당시 이승기에게 실제로 마음이 설렌 적이 있었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채연은 “이 모든 것을 설명해줄 증거 영상이 있다”고 이승기에게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었던 증거를 들고 나서 이승기를 긴장케 했다.채연과 이승기는 2006년 ‘연애편지’ 등 커플게임 프로그램에서 자주 커플로 연결돼 채연이 이승기의 등에 업혀 게임하는 모습이 자주 등장, 두 사람이 잘 어울린다는 시청자들이 반응이 많았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채연 “이승기에게 설렌 적 있어” 고백

    채연 “이승기에게 설렌 적 있어” 고백

    최근 신곡 ‘봐봐봐’로 컴백한 가수 채연이 이승기에게 설렌 적이 있다고 밝혔다. 채연은 27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사전녹화에서 MC 이승기에게 "언젠가 꼭 한 번 확인하고 싶은 게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과거 ‘엑스맨’, ‘연애편지’ 등의 프로그램에서 이승기와 커플로 연결됐던 적이 많이 있다"며 "이제 말하지만 나는 그 당시 이승기에게 방송을 떠나 실제로 마음이 설렌 적이 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채연은 이 모든 것을 설명해 줄 증거 영상이 있다고 말해 이승기를 긴장하게 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채연 외에도 빅뱅의 태양·승리·윤시윤·송은이·간미연·황보·하주희·티아라 지연·엠블랙 미르·남보라 등이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쳤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키’ 김현중-정소민, 아옹다옹 등굣길 첫 촬영

    ‘장키’ 김현중-정소민, 아옹다옹 등굣길 첫 촬영

    ‘장난스런 키스’ 커플 김현중과 정소민이 아옹다옹하며 등교하는 첫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9월 방영 예정인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지난 24일 서울 성북동 주택가에서 가진 백승조(김현중 분)와 오하니(정소민 분)의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 제작에 나섰다.이날 촬영은 승조가 하니와 뜻하지 않게 동거생활을 하게 된 것이 맘에 들지 않아 “학교에서는 아예 아는 척을 하지 말라”고 하니에게 엄포를 놓는다. 승조의 쌀쌀맞은 모습에 하니는 투덜거리며 뽀로통해 하며 서로 시작부터 티격태격 싸우지만 두 사람의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하는 모습을 담았다.김현중은 첫 촬영에 대해 “오늘이 첫 촬영인데 감독님의 큐사인을 들으니 비로소 ‘촬영에 들어갔구나’란 실감이 난다”며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가 아닌 ‘장난스런 키스’의 백승조로 다시 태어나는 날인만큼 설렘과 책임감을 갖고 최고의 드라마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김현중의 파트너 정소민 역시 “언제나 나는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 하는 편인데 감독님 역시 항상 눈을 바라보고 지도해 주셔서 ‘정말 배우에게 집중하고 계시구나’란 느낌이 든다”며 “아직 신인인만큼 완벽한 연기보다 고정관념 없고 때 묻지 않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장난스런 키스’ 제작사 그룹에이트 측은 “앞서 대본 리딩 등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현중과 정소민이 촬영 현장에 들어서자 스태프들은 이들의 본격 촬영을 축하하고자 큰 박수로 맞이했다”며 “이에 김현중과 정소민은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고 전했다.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배우 이태성과 장아영의 합류로 김현중 정소민과 사각구도를 형성하며 더욱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진 = 그룹에이트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세계 첫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이번엔 셋째 출산 임박

    세계 첫 임신한 남성 토마스 비티, 이번엔 셋째 출산 임박

    세계 최초로 임신한 첫 남성인 미국의 토마스 비티(Thomas Beatie, 36)의 셋째 아이 출산이 임박했다.미국 대중지 레이더온라인닷컴 25일 보도에 따르면 토마스 비티는 셋째 아이 출산 예정일이 이미 지나 머지않아 곧 세 번째 아이와 만나게 될 것이다. 토마스 비티는 2002년 성전환 수술을 할 당시 여성의 생식 기관을 그대로 뒀다. 이후 법적으로 트래이시에서 토마스로 출생증명서상의 이름을 바꿨고 2003년 두 번의 이혼경력이 있는 지금의 아내 낸시 로버츠(Nancy Roberts, 47)를 만나 결혼했다.두 사람은 5년 여간 둘만의 결혼 생활을 이어오다 비티는 자궁적출수술을 받은 아내를 대신해 2008년 6월 29일 첫 번째 딸 수잔(Susan)을 자연분만 해 화제가 됐다. 이어 일 년 후 아들 오스틴(Austin)을 낳아 ‘임신하는 남성’으로 또 한 번 주목을 받았다.셋째 아이 출산을 앞둔 비티 낸시 커플은 “태어날 아기의 성별은 모르고 아이가 태어났을 때 놀라고 싶다”고 전했다.앞서 토마스 비티는 2008년 미국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나는 여성이나 남성으로서 아이를 갖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인간으로서의 욕구다”며 “나는 사람이고 나는 생물학적으로 아이를 가질 권리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사진 = 미국 CBS ‘오프라 윈프리 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탁구’ 탁구-미순, 귀여운 현장 사진 공개 ‘V 커플’

    ‘제빵탁구’ 탁구-미순, 귀여운 현장 사진 공개 ‘V 커플’

    KBS ‘제빵왕 김탁구’의 웃음만발 촬영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분은 지난 21일 13회. 가스폭발로 실명위기를 맞은 탁구(윤시윤 분)의 안타까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오븐 폭발로 실명위기에 놓인 탁구가 처음으로 만든 구운 빵을 시식하는 순간이었다. 팔봉제빵점 식구들은 형편없는 솜씨라며 두 눈 부릅뜨고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는 시식 평가를 내렸다. 이날 현장을 담은 사진 속 윤시윤은 붕대를 감은 눈을 살짝 올려들고 대본을 꼼꼼하게 체크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미순 역의 이영아는 대본삼매경인 윤시윤의 뒤에서 빵 집게로 V자를 그렸다. 이에 윤시윤도 합세, 이영아와 승리의 V자를 그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탁미라인’의 훈훈한 사진은 제빵점 야외세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극중 ‘사랑과 우정’ 사이인 두 사람은 깜찍한 V사진은 제작진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주원과 이영아 역시 사이가 돈독하다. 제빵복이 유난히 잘 어울리는 두 사람은 빵 반죽을 만들고 귀여운 표정을 지었다. 한편, 주원은 지난 24일 진행된 촬영에서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주원은 촬영 후 병원을 찾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이상이 없다’는 통보를 받고 다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연예계 사조직 총정리..”끼리끼리 어울려”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연예계 사조직 모임을 총 정리한 내용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연예특급’에서는 연예계의 사조직에 대해 낱낱이 파헤쳤다. 이한위 조재현 배수빈은 ‘텅빈 산악회’ 소속으로 등산이란 취미로 모임을 결성했다. 안선영 하리수 김나영은 고기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는 ‘육식파’를 조직해 고기에 대한 무한 사랑을 전했다.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화제를 모은 모임도 있다. 야구단 ‘플레이보이즈’는 장동건을 중심으로 김승우 공형진 현빈 등 미남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국민MC’ 유재석이 속한 ‘조동아리’ 모임은 김용만 지석진이 멤버로 활동, 밤새 수다를 떤다고 알려졌다. 이름에 J라는 이니셜이 들어갔다는 공통점으로 정준호 신현준 탁재훈이 뭉쳐 회사도 직접 차리고 영화도 찍고 있다. 식사 여행 등을 주로 하는 친목단체도 있는데 장동건 고소영 정우성 이정재 등이 소속돼 있고 그 사이에서 장-고 커플이 탄생하기도 했다. 아이돌 계의 사조직은 대표적으로 ‘견과류’를 들 수 있다. ‘견과류’는 소녀시대 2AM 2PM 등 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땅콩 호두 등 독특한 별명으로 뭉쳐 비밀리에 활동하고 있다. 슈퍼주니어 은혁을 중심으로 뭉친 ‘재떨이 파’는 은혁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이 인연이 돼 86년생 동방신기 쥬얼리S 2AM 등 동갑내기들이 소속돼 있다. 연예계 최고의 봉사 조직으로는 ‘따사모’가 있다. ‘따사모’ 회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짜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꾸준히 실천해 이미 팬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방송은 본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이렇게 많은 모임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따사모처럼 모임을 통해 좋은 일도 많이 하면 보기 좋을 것 같다”, “멋지고 예쁜 연예인들 끼리끼리 잘 뭉쳤네, 좋은 친목 유지했으면 좋겠다”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연극 ‘너와 함께라면’ 10월31일까지 서울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1관. 연극열전3 가운데 하나로 ‘웃음의 대학’ 작가 미타니 고우키의 또 다른 작품. 나이 차이가 심한 커플의 사랑 얘기를 다뤘다. 2만~4만원. (02) 766-6007. ●연극 ‘이해관계’ 다음달 11일까지 서울 대학로 더 씨어터 소극장. 노벨문학상 작가 하신토 베나벤테의 작품을 원작으로 삼았다. 떠돌이 모험가가 도둑놈 심보로 재산을 모은 부자의 돈을 강탈하려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1만~2만원. 1544-3901. ●뮤지컬 ‘트라이앵글’ 27일부터 9월26일까지 서울 대학로 문화공간 이다2관. 소설가 지망생, 로커 지망생, 그리고 스토커 등 3명의 유쾌한 동거 이야기를 다뤘다. 팝의 명곡이 줄줄이 나온다. 4만원. 1544-1555.
  • ‘우결’ 조권, 웨딩샵 굴욕…가인 기다리며 ‘혼자놀기’ 생쇼

    ‘우결’ 조권, 웨딩샵 굴욕…가인 기다리며 ‘혼자놀기’ 생쇼

    2AM 조권이 혼자 놀기의 진수를 보여줬다. 24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이하 우결)에서는 ‘아담 커플이’ 웨딩 화보 촬영을 앞두고 드레스샵을 방문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먼저 도착한 조권은 가인이 늦게 오자 웨딩 샵 한쪽에 위치한 다른 사람의 청첩장을 읽으며 “장남 조권, 장녀 손가인”이라고 혼자 장난을 치며 즐거워 했다. 이어 조권은 “맨날 기다린다”며 불만을 드러내더니 이내 “남자는 기다려야한다. 인내심을 갖고 8년을 기다렸는데 그거 하나 못 기다리겠냐”며 상반된 감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조권은 모자들을 차례로 써보며 ‘1인극’을 펼쳐 보였고, 기다리다 못해 아내 가인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연결이 되지 않아 삐 소리 후 메시지를 남겨달라”는 응답 메시지로 넘어가 굴욕을 맛봤다. 결국 가인이 도착하자 조권은 “혼자서 ‘생쇼’를 했다”고 투덜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조권이니까 혼자 생쇼를 해도 귀엽다”, “조권은 보면 유쾌한 기분이다”, “가인한테 전화 걸었을 때 진짜 굴욕이다. 너무 재밌다” 등 조권의 모습에 재밌다는 반응이다. 사진 = MBC ‘우리결혼했어요’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미란다 커, 비밀 결혼 후 신혼여행 떠나’극비 커플’

    미란다 커, 비밀 결혼 후 신혼여행 떠나’극비 커플’

    할리우드 스타 커플 미란다 커와 올랜도 블륨이 비밀 결혼식을 올린 후 허니문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지난 23일(현지시각)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가 최근 극비리에 웨딩마치를 올린 후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미란다 커가 모델로 활동 중인 호주 데이비드 존스 백화점의 패션 브랜드 행사를 갑작스레 취소하면서 드러났다. 빅토리아 시크릿과 데이비드 존스의 모델로 데이비드 존스 컬렉션 무대에 항상 올랐던 미란다 커가 이번엔 결혼식으로 인해 행사에 불참한 것. 이에 미란다 커는 "데이비드 존스 덕분에 우리 커플은 경건한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즐길 수 있었다"며 "내 생애 가장 특별한 날을 멋지게 보낼 수 있도록 해준 것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2006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의 백스테이지에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올랜도 블룸과 미란다 커는 2008년 2월 팬들에게 공식 연인임을 알렸다. 사진 = ‘US 매거진’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봉선 솜사탕 vs 닉콜 고래… ‘봉Q커플’-’명콜’ 대결 벌이나

    신봉선 솜사탕 vs 닉콜 고래… ‘봉Q커플’-’명콜’ 대결 벌이나

    개그우먼 신봉선과 가수 제이큐(JQ)가 부른 듀엣곡 ‘솜사탕’이 큰 인기를 얻음에 따라 최근 공개된 ‘명콜 드라이브’의 ’고래’와 뜨거운 경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23일 두 사람이 부른 ‘솜사탕’은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싸이월드의 BGM 추천앨범으로 선정됐으며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화제의 노래 ‘솜사탕’은 제이큐의 새 싱글곡으로 사랑에 빠진 한 여자가 느끼는 설렘과 행복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신봉선은 곡의 피처링을 맡아 발라드 가수 못지않은 감미로운 목소리를 뽐냈다. 한편 네티즌들은 개그우먼 신봉선과 ‘돌(dol) 선생’ 래퍼 JQ의 이니셜을 따 달콤 살벌한 ‘봉Q 커플’ 이라는 별칭을 만들어 부르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공개된 박명수-니콜 커플 ‘명콜 드라이브’의 새 싱글 ‘고래’와 앞으로 인기 판도를 둘러싸고 치열한 인기 경쟁을 펼치게 될 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TN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주 시원-보아, 다정한 셀카 공개’장난기 가득’

    슈주 시원-보아, 다정한 셀카 공개’장난기 가득’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보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2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가요계 복귀를 앞둔 보아에게 많은 응원을 부탁한다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속 시원과 보아는 영화 ‘슈렉’을 3D로 관람한 듯 3D안경을 쓰고 극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시원은 입을 쭉 내밀고 코믹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팬들은 “3D안경을 맞춰 쓴 보아-시원 커플 귀엽다”, “장난기 가득 한 모습이 보기 좋다”, “보아의 컴백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아는 24일 자정 자신의 정규 6집 음반 수록곡 ‘게임’(GAME)의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하며 5년만에 국내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시원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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