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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구’ 함구령…이승기-신민아 누가 죽나? 새드엔딩 갈림길

    ‘여친구’ 함구령…이승기-신민아 누가 죽나? 새드엔딩 갈림길

    종영을 4회분 앞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여친구)의 제작진이 새드엔딩과 해피엔딩 사이에서 고심하다 드디어 함구령을 내렸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부성철)는 방영 초반 당시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로 젊은 층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신민아(구미호 역)와 이승기(차대웅 역) 중 한 명이 죽음을 맞게 될 것이라는 스토리라인이 제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해피엔딩을 바라는 팬들의 요청과 달리 새드엔딩이 될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분위기다. 구미호는 동주선생으로부터 “당신이 인간이 되면, 차대웅은 이 세상에 없다”는 말을 되새기며 자신이 없어져야 차대웅이 목숨을 지킬 수 있다고 믿는다. 사랑하는 차대웅을 지켜주기 위해 본인이 인간되기를 포기하고 사라질 것을 암시했다. 제작진은 “작가와 감독이 마지막 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배우와 스태프들 사이에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로 처음 의도했던 대로 진행할 지, 새로운 결말을 그려낼지 기대바란다”고 당부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추석 특집 방송관계로 23일 13회, 14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 = S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초호화 캐스트 ‘하루’…빅뱅-유노윤호-김범 24일 오픈

    초호화 캐스트 ‘하루’…빅뱅-유노윤호-김범 24일 오픈

    빅뱅 유노윤호 김범 한 채영 박시후 이다해… 출연자 명단만 봐도 화려함을 전면에 드러나는 드라마 ‘하루’가 24일 첫 공개된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인터랙티브 드라마 ‘하루’를 제작했다. 빅뱅 유노윤호 한채영 김범 박시후 이다해 등 대한민국의 차세대 한류스타들이 총출동해 제작단계부터 큰 관심을 모아왔다.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펼쳐지는 ‘특별한 하루’를 테마로 제작된 드라마 ‘하루’는 대한민국 뿐 아니라 일본, 중국 등 아시아를 비롯한 한류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드라마 ‘하루’는 유명 CF들을 연출한 박명천 감독, ‘커피프린스 1호점’의 이정아 작가, ‘꽃보다 남자’의 오준성 음악감독 등이 손을 잡아 세계적인 수준의 감각적인 영상과 배경음악을 제공할 것이다. 9월 24일 공식홈페이지(http://www.haru2010.com)에 오픈할 ‘하루’는 드라마를 시청하는 도중 관심있는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IPTV’에서 힌트를 얻어 출발했다. 사이트에 방문한 이들은 드라마를 시청하는 동시에 볼거리, 먹거리, 쇼핑거리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드라마를 시청한 후에는 자신이 택했던 정보들을 실제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다. 사진 = 드라마 ‘하루’ 스틸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삼각러브’ 정준호, 신은경-심이영…그의 선택은?

    ‘삼각러브’ 정준호, 신은경-심이영…그의 선택은?

    배우 정준호가 신은경 심이영과 삼각관계를 이룬다. 과연 그가 선택한 여자는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인다. 정윤수 감독이 새로 내놓는 영화 ‘두 여자’에서 정준호는 신은경과 심이영을 모두 갖고 싶어 하는 남자로 등장한다. 극중 지석(정준호 분)은 아내 소영(신은경 분)과 결혼 생활 중에 내연녀 수지(심이영 분)와도 관계를 형성한다. 산부인과 의사 소영은 모든 것을 가진 듯 완벽해 보이지만, 남편의 외도로 하루아침에 무너진다. 이후 소영은 남편의 내연녀에게 의도적으로 가까워진 후 오히려 그녀에게서 남편의 이야기를 들으며 심리적 혼란을 겪게 된다. 정준호는 아내와의 안정된 사랑, 애인와의 격렬한 사랑 등을 전혀 다른 애정관계를 그리며 파격적인 변신을 꾀하고 있다. 영화는 11월 개봉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두 여자’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원조 국민요정 출신 성유리의 미모는 역시 남달랐다. 빙수보다 작은 얼굴로 성유리가 또 다시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 핑클 멤버로 성유리와 각별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옥주현은 지난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성유리를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교회)예배 때 식욕과 식탐에 대한 목사님의 말씀이 있었다. 그런데 우린 많이 잘도 먹었구나. 나 곧 저녁 촬영가야 하는데 지퍼가 안 잠기면 어떡하지.. 우리 유리 이뿌당”이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 속 성유리는 가득 쌓아 올린 빙수를 옆에 두고, 한 숟가락 떠서 입에 넣은 채 깜찍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지 10년이 넘어 3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성유리는 여전히 청순하고 앳된 모습이다. 이를 본 팬들은 “저 많은 걸 다 먹어도 성유리는 살이 안찌겠지. 진짜 부럽다”, “절대 안 늙는 비법은 뭘까ㅜㅜ”, “진정한 여신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옥주현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신민아 죽나? 이승기 죽나?…세드엔딩 암시…결말 함구령

    신민아 죽나? 이승기 죽나?…세드엔딩 암시…결말 함구령

    종영을 4회분 앞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대한 결말을 두고 제작진 사이에서 함구령이 떨어졌다. 지난달 11일 첫 방송된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정은 홍미란 / 연출 부성철)는 방영 초반 당시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로 젊은 층의 입맛에 딱 들어맞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회차를 거듭할수록 신민아(구미호 역)와 이승기(차대웅 역) 중 한 명이 죽음을 맞게 될 것이라는 스토리라인이 제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해피엔딩을 바라는 팬들의 요청과 달리 새드엔딩이 될 것이라는 게 전반적인 분위기다. 구미호는 동주선생으로부터 “당신이 인간이 되면, 차대웅은 이 세상에 없다”는 말을 되새기며 자신이 없어져야 차대웅이 목숨을 지킬 수 있다고 믿는다. 사랑하는 차대웅을 지켜주기 위해 본인이 인간되기를 포기하고 사라질 것을 암시했다. 제작진은 “작가와 감독이 마지막 회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배우와 스태프들 사이에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로 처음 의도했던 대로 진행할 지, 새로운 결말을 그려낼지 기대바란다”고 당부했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추석 특집 방송관계로 23일 13회, 14회가 연속으로 방송된다. 사진 = SBS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뜨형’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는 연예인이라서?

    ‘뜨형’ 소개팅녀 우가희, 박휘순 거절이유는 연예인이라서?

    ‘뜨거운형제들-박휘순 장가보내기’ 편 소개팅녀 우가희(26)가 연예인이어서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박휘순을 거절하자 네티즌들은 의아해하는 분위기다.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이하 뜨형)에 개그맨 박휘순의 소개팅녀로 출연한 우가희는 이영애와 최지우를 닮은 외모와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박휘순 장가보내기’ 프로젝트로 꾸며졌으며 주인공 박휘순은 홍대 카페에 앉아 있던 미모의 여성 우가희에게 다가가 연락처를 확보하는 데에 성공했다. 박휘순의 데이트 제의를 받아들인 우가희는 미국 뉴저지 출신의 26살 솔로로 데이트 내내 박휘순이 하자는 대로 과감히 따라주는 등 시원시원한 성격을 드러냈다. 특히 우가희는 박휘순과 비오는 날 한강에서 데이트를 하며 맨발로 걸어다니는 등 아바타 조종사들의 무리한 요구에도 싫은 내색 한 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우가희는 박휘순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았다. 그는 영상 편지를 통해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지속적인 만남을 갖기에는 부담스럽지 않았나 싶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박휘순이 연예인인줄 몰랐나?", "처음부터 출연나지 말았어야 " 등의 의견을 개진하며 거절이유에 대해 의아해하고 있다. 한편 이날 우가희의 연락처를 따내기까지는 쌈디가, 이후 데이트를 마치기까지는 이기광이 박휘순을 조종했다. 사진 =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형제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저리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엠마 왓슨 “영화 트와일라잇 성묘사 지나쳐” 선정성 비난

    엠마 왓슨 “영화 트와일라잇 성묘사 지나쳐” 선정성 비난

    ‘해리포터’의 배우 엠마 왓슨이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선정성을 강하게 비난했다. ‘해리포터’시리즈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역의 엠마 왓슨은 최근 영국 OK 매거진과 인터뷰에서 “‘트와일라잇’은 섹스를 팔고 있다”고 주장했다. 엠마 왓슨은 ‘해리포터’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던 도중 “지난 10년간 함께 해 온 친구 루퍼트 그린트와의 키스신이 있다”며 “‘해리포터’도 ‘트와일라잇’처럼 남녀 로맨스가 등장하지만 절대 섹스를 팔지 않는다. 선정적인 장면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왓슨은 “청소년을 상대로 만든 영화가 성적 묘사에 지나치게 치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트와일라잇’의 선정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 로버트 패틴슨과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주연을 맡은 ‘트와일라잇’ 시리즈는 십대 소녀와 뱀파이어 소년과의 사랑을 담은 판타지 영화. 2008년 미국에서 첫 편 개봉 당시 십대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으며 2009년 미국 십대들의 선정하는 ‘틴 초이스 어워드’에서 11개 부문을 휩쓰는 등 전 세계적으로도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한편 ‘해리포터’ 마지막 시리즈 중 첫 번째 작품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1’은 오는 11월 개봉될 예정이다. 사진 = OK 매거진 기사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박봄, 고기사랑 “나만 살쪄”…그래도 포기못해

    박봄, 고기사랑 “나만 살쪄”…그래도 포기못해

    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체중이 불어도 고기사랑을 포기할 수 없다는 완강한 태도를 취했다. 박봄은 9월 17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요즘 고기에 중독됐다”는 근황을 소개했다. 박봄은 “산다라박이 고기를 먹으러 다닐 때 나를 항상 데리고 다닌다. 고기 때문에 배에 튜브를 끼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동시에 산다라박은 고기를 많이 먹어도 살이 찌지 않지만, 본인은 살이 찐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럼 그만 먹자고 한 마디 해라”는 제안에 박봄은 “먹고는 싶다”며 고기먹는 걸 거부할 수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한국뮤지컬대상 투표시작 하자마자 서버다운…왜?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의 온라인 투표가 시작되자 마자 홈페이지 서버가 다운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오는 10월 18일 개막하는 한국뮤지컬대상은 20일 오후 2시부터 시상식홈페이지(www.koreamusicalawards.com)에서 온라인 투표를 진행했다. 이는 선착순 6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시작 전부터 네티즌들이 몰렸다. 결국 제대로 된 투표를 하기도 전에 홈페이지는 다운돼 현재는 아예 접근조차 할 수 없다. 이는 아이돌그룹 출신 배우들이 각 수상자에 노미네이트 돼 이들에게 투표를 하기 위해 몰린 팬들 때문인 것으로 관측된다. 네티즌 투표로는 최우수 작품상과 베스트외국뮤지컬상, 남녀주연상, 남녀조연상, 남녀신인상, 연출상, 극본상, 작곡상, 음악상, 안무상, 무대미술상, 기술상, 앙상블상까지 총 16개 부문에 참여할 수 있다. 제16회 한국뮤지컬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18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한국뮤지컬대상 포스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최희진, 욕설댓글 후 심경글 "난 병신이냐?"▶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가수 세븐이 모델 김미정과 함께 커플 화보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세븐과 김미정은 최근 패션브랜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의 모델로 나서 패션지 ‘인스타일’ 10월호 화보를 촬영했다.감성적인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세븐과 김미정은 블랙 컬러를 메인으로 한 니트와 아우터 등을 통해 섹시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특히 블랙 바이커 재킷으로 와일드한 카리스마를 발산한 세븐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섹시함과 고혹미를 뽐낸 김미정은 스타일 앙상블을 통해 관계자들의 감탄을 자아낸다.촬영 관계자는 “시종일관 적극적인 자세로 촬영에 임했던 세븐은 매 컷마다 포토그래퍼와 직접 모니터링을 하는 열의를 보여주며 프로 모델보다 더 프로다운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했다”고 전했다. 사진 = 인스타일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아파트정화조서 질식한 동료 구하려다 3명 모두 참변
  • 효민, ‘연대이승기’와 핑크빛 러브라인 ‘닭살행각’

    효민, ‘연대이승기’와 핑크빛 러브라인 ‘닭살행각’

    걸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연대 이승기’ 형준 군에게 높은 관심을 보이며 닭살스러운 애정행각을 보였다. 효민은 9월 17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형준 군을 향해 “저랑 드라마 찍고 있었는데…”라며 호감을 드러냈다. 이는 효민이 현재 출연 중인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이승기와 닮았다는 말을 에둘러서 표현한 것. 둘을 지켜보던 송은이는 형준 군에게 효민과 함께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한 장면을 연기해줄 것을 요청했다. 효민과 묘한 러브라인에 휩싸인 형준 군은 망설이듯 멈칫했지만 이내 이승기 역을 맡으며 효민과 커플연기를 선보였다. 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크리스마스 D-100 ‘고백데이’…성공률 100%?

    발렌타이데이, 화이트데이, 로즈데이, 빼빼로데이 그리고 크리스마스까지. 사랑하는 연인이 있다면 가장 기다려지고 설레는 날이다. 하지만 이 모든 날보다 더 기대되는 날이 있다. 바로 고백데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로 떠오른 일명 ‘고백데이’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가 되기 100일 전인 날로 매년 9월 17일을 뜻한다. 프러포즈가 성공해 이날부터 연인과 사귀기 시작한다면 그 커플의 100일 기념일은 크리스마스가 되는 것. 이와 관련해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9월 17일 평소 좋아했던 이에게 고백했을 경우 성사될 가능성이 더 높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하지만 그 상대가 ‘고백데이’라는 사실을 모른다면 별도움은 되지 않을 터.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고백데이에 나도 프러포즈 받고 싶다”, “나한테 누가 고백하면 무조건 오케이 ㅋㅋ”, “올해는 이미 끝ㅜㅜ 내년을 기다려야 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아쉽게도 2010년 9월 17일은 이미 지났다. 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을 꼭 기념일을 정해서 고백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는 누군가가 있다면, 지금 바로 용기를 내보는 건 어떨까.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고은아-이채영, ‘블랙&화이트’ 가슴골 맞대결▶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아이돌스타 트로트 솜씨 구경해볼까

    아이돌스타 트로트 솜씨 구경해볼까

    명절의 흥겨운 분위기를 돋우는 예능 프로그램. 올 추석에는 평소에 놓쳤던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반가운 얼굴들도 안방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SBS의 추석 특집 예능 화두는 바로 왕년에 예능계를 주름잡았던 이덕화의 20년 만의 MC 복귀다. SBS는 20일 오후 11시10분 ‘스토리쇼 부탁해요’를 방송한다. 본격 로드 토크쇼를 표방한 이 프로그램의 진행은 ‘왕년의 명MC’ 이덕화가 맡았으며, 이덕화의 수십 년의 진행 노하우에 개그맨 이수근·신봉선, 가수 아이유 등 젊은 세대들의 감각을 더한 쇼가 총 120분간 펼쳐진다. 21일 오후 6시15분에 방송되는 ‘스타 리얼영상 대격돌’은 연예인 출연자들이 양팀으로 나뉘어 화제의 동영상(UCC)을 패러디한 연예인 뮤직비디오 대결, SBS 인기 드라마의 제작과정 및 명장면 비하인드, 알려지지 않은 연예계 뒷이야기와 관련한 VTR 퀴즈대결 등을 펼친다. 22일 오후 6시15분에 방송되는 ‘환상의 스타커플 최강전’은 각종 게임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꽃남꽃녀 스타 커플을 가리는 프로그램. 2AM, 2PM, 샤이니, 티아라, 시크릿 등 인기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출연해 이색 무대와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MBC는 오후 4시와 6시대에 ‘킬러 콘텐츠’를 대거 편성했다. 연휴 기간 오후 4시40분에는 인기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가장 호응이 높았던 에피소드들만을 모아 재구성한 스페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1일은 ‘우리 결혼했어요’ 베스트 커플 스페셜, 22일은 ‘일밤-뜨거운 형제들’ 중 높은 인기를 모았던 아바타 소개팅의 폭소 장면을 모아 재구성하며, 23일에는 ‘무한도전’의 WM7 프로레슬링 게임 특집을 방송한다. 연휴 기간 오후 6시10분에는 특집 프로그램을 내보낸다. 21일에는 현영, 조여정, 윤세아, 고준희, 서신애 등 5명의 여배우가 출연하는 ‘여배우의 집사’가 전파를 탄다. 이 프로그램은 류시원, 지현우, 하석진, 정형돈, 마르코, 윤두준 등 대한민국 꽃미남 스타들이 여배우들의 집사가 되어 그녀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버라이어티쇼다. 22일에는 최고의 아이돌 스타들이 펼치는 ‘아이돌 스타 트로트 청백전’이 방송된다. 포미닛, f(x), 비스트, 미스A, 씨스타, 초신성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출연하며 홍서범·조형기·박현빈 등이 심사위원을 맡는다. 23일에는 지난 추석 때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던 ‘스타 댄스 대격돌’이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쌈디 새별명 ‘홍대대통령’…여친 ‘홍대여신’과 별명도 커플?

    쌈디 새별명 ‘홍대대통령’…여친 ‘홍대여신’과 별명도 커플?

    슈프림팀 멤버 사이먼디(이하 쌈디)의 새 별명이 ‘홍대 대통령’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이돌밴드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KBS 2TV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 최근 녹화에 쌈디와 함께 참여했다. 이홍기는 “예전에는 나와 쌈디가 같이 있으면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대부분이었는데 요즘은 내가 쌈디의 매니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에는 아예 쌈디를 ‘홍대 대통령’이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쌈디 역시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길을 돌아다닐 때 피곤할 정도”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높아진 인기 덕분에 각종 행사에서 러브콜이 많이 들어온다는 쌈디는 “무명 시절에는 무대에 서면 자기소개도 길게 하고 관객 호응을 위해 제스처를 많이 취했는데 지금은 팬들이 알아서 호응해준다”며 “요즘엔 이름도 말 안 한다”고 특유의 건방짐(?)을 드러냈다. 한편 쌈디의 새 별명 ‘홍대 대통령’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대여신’ 레이디제인의 남친은 ‘홍대대통령’, 별명도 항렬이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

    섹시한 자태에 카리스마 넘치는 미녀보살 배우 박예진이 올 추석특선영화 ‘청담보살’로 안방 극장을 찾는다.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보살 태랑(박예진).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까지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우연한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임창정)과 첫사랑 호준(이준혁)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배우 박예진과 임창정이 만나 ‘최강 코믹커플’ 연기를 선보인 영화 ‘청담보살’은 21일 오후 10시 50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 = 영화 ‘청담보살’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추석특선영화] ‘인크레더블’ 22일 오전 10시40분 EBS▶ [추석특선영화] ‘엽문’ …영춘권 고수의 일대기, 22일 오전11시▶ [추석특선영화] ‘꼬마 니콜라’ 21일 오전 11시 KBS 2TV▶ [추석특선영화] ‘해운대’, 22일 오후 9시45분 SBS▶ [추석특선영화] ‘굿모닝프레지던트’ 20일 오후 11시5분 KBS 2TV▶ [추석특선영화] ‘김씨표류기’, 23일 밤 12시5분 SBS
  •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새드엔딩 암시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새드엔딩 암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호이커플 신민아와 이승기가 여우구슬의 슬픈 비밀을 알게 됐다.9월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12회분에서는 구미호(신민아 분)와 차대웅(이승기 분)이 새롭게 등장한 도깨비(신동우 분)를 통해 여우구슬의 진짜 비밀을 알게 돼 새드엔딩을 암시했다.도깨비는 미호와 대웅이 사는 동네의 가장 큰 나무에서 살고 있던 귀신이다. 나무가 베어져 인간세상으로 나온 도깨비는 대웅 몸속에 있는 여우구슬을 발견하고 이를 먹으려고 뒤를 밟았다. 하지만 도깨비는 동주선생(노민우 분)에게 정체를 들켜 대웅의 구슬을 먹는 계획은 실패하고 말았지만, 동주선생이 미호와 대웅에게 말하지 않았던 구슬을 비밀을 털어놓았다.인간이 되기 위해 대웅이 여우구슬을 품게 한 미호는 100일 후 대웅이 자신에게 구슬을 돌려주면 그가 죽는다는 비밀을 들었다. 대웅은 미호에게 구슬을 주면 자신이 죽는다는 사실은 모르고 구슬을 주지 않으면 미호가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구슬 이야기를 들은 미호는 통곡하면서 울었다. 대웅은 이 사실도 모르고 100일 후 꼭 구슬을 주겠다는 말을 했다. 결국 미호는 “내가 지켜줄게”라고 말해 대웅을 죽게 만들지 않고 스스로 죽음을 선택할거라는 뉘앙스를 풍겼다.이날 방송은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은 꼭 죽어야만 하는 신의 장난같은 비극적인 전개가 새드엔딩을 암시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시청자들은 “이번 회 계속 재미있었는데 마지막 때문에 새드엔딩의 느낌이 팍팍 온다”, “새드엔딩이 기억에 오래 남긴 하지만 좋게 끝났으면 좋겠다”, “설마 새드엔딩일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신에 ‘여친구’ 팬들 “너무 예뻐”

    이승기 신민아 키스가 네티즌들 사이서 화제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극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등장한 호이커플 키스신이 발단. 극중 사랑을 확인하는 대목에서 등장, 보는 이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네티즌들이 이승기 신민아 키스에 환호하는 이유는 애틋함이 강했던 15일 방송 내용도 한 몫 했다. 좋아하는 마음과 달리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이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애정을 확인하는 장면이 등장했기 때문이다. 예컨대 이런 내용이다. 대웅(이승기)이 미호(신민아)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목. 대웅은 같은 곳을 찾아온 미호에게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 거다”고 그간 말하지 못했던 애정을 고백했다. 미호 역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 거다”고 대웅의 마음을 받아들이고선 속에만 있던 진심을 표현했다. 이후 대웅은 미호를 집으로 데려가선 ‘호이송’을 불러줬다.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몸을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 방송이 나간후 드라마 팬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 연기를 칭찬하는 소감들을 쏟아냈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여친구’ 안방팬 설레게 한 신민아-이승기 ‘호이키스’

    ‘여친구’ 안방팬 설레게 한 신민아-이승기 ‘호이키스’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가 ‘호이키스’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11회분에서는 호이커플 신민아와 이승기가 사랑의 바보에서 결국 사랑의 승리자가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좋아하는 마음과 반대되는 말과 행동을 보이던 두 사람이 서로의 사랑을 확인 한 것.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이 펼쳐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마음에도 없는 말’로 사랑의 바보미호(신민아)는 혜인(박수진)이 기습키스로 대웅(이승기)과 기를 나눈 후 정체를 드러내 혜인을 죽이려 했다. 미호는 대웅에게 자신의 괴물같은 모습에 대해 “나는 구미호고 너한테 그런 나를 좋아해달라고 하는 건 틀렸다”며 “이제 더 이상 신경쓰게 하거나 힘들게 하지 않을 거다. 100일이 다 차면 동주선생한테 떠나겠다”고 비장하게 선언했다.대웅도 달라진 미호 모습에 당황해하며 “그래 가려면 가라. 100일 되면 떠나겠다는 약속 꼭 지켜라”라고 마음에도 없는 말들을 내뱉었다.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면서 마음과는 다르게 표현하는 두 사람. 마치 신파극에서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남녀주인공의 모습이었다.◆ ‘호이키스’로 사랑의 승리자미호와 함께 가려고 약속했던 장소에 간 대웅. 미호와 보냈던 시간을 회상하다 자신의 마음을 깨달았다. 마침 같은 곳에 있었던 미호 역시 대웅을 발견하고 그제야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했다. 대웅은 “괜찮아서(사람이 아닌 미호의 정체)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괜찮은거다”고 애정을 먼저 고백했다.미호 또한 “필요해서(대웅이 구슬을 품어 주는 일) 좋아하는 게 아니라 좋아해서 필요한거다”고 진심으로 자신의 마음속에 있던 말들을 꺼내 표현했다.사랑을 확인한 두 사람이 집으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다 대웅이 미호에게 ‘호이송’을 불러줬다. 대웅이 “호이 호이, 미호는 좋아하는 내 여친”이라고 노래하자 미호가 노랫말 중 여친의 뜻에 대해 물었다. 그러자 대웅은 미호를 지긋이 쳐다보더니 끌어 당겨 달콤한 입맞춤을 시도했다. 미호는 당황해 하다 이내 대웅과 함께 연인이 된 그 순간의 행복을 느꼈다.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키스신 자연스럽고 사랑스럽다”, “키스신 너무 예뻤다”, “호이커플이 키스하는 데 달달하고 소름 돋았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빅토리아가 가상 남편 닉쿤을 따라 시댁 태국을 방문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를 통해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빅토리아와 닉쿤은 지난 11일 방송분에서 닉쿤의 어머니가 준비한 선물로 기뻤던 순간을 맞이했다. 편지와 선물로만 시어머니를 접했던 빅토리아가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기회가 생겼다. 이들 커플은 9월 16일 오전 9시 30분 비행기로 태국을 향했다. 이들은 닉쿤 집을 찾아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얼짱으로 알려진 닉쿤의 여동생과 이미 ‘우결’ 방송에서 빅토리아와 전화상으로 인사를 한 바 있는 둘째 여동생도 출연할 예정이다. 우월한 이들 남매를 키운 닉쿤의 부모님 역시 방송에 등장한다. 관계자는 “닉쿤은 빅토리아를 데리고 태국을 갈 생각에 들떠있다”며 “자신이 자주 가던 태국의 곳곳을 함께 가보고 싶어 한다. 완벽한 가이드를 준비하기 위해 분주했다”고 전했다. 빅토리아는 처음으로 시어머니를 만날 생각에 바짝 긴장을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강은경 작가 “윤시윤 진심이 김탁구 성공 시켰다”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음악<이슈’ 예능에 사로잡힌 가요계

    ‘주객전도’, 음악이 인기를 얻어 방송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방송에 나와 이슈가 돼야 음악이 인기를 얻는다. 이는 음악보다 이슈가 더 우선시되는 현 가요계의 씁쓸한 모습이다. 최근 KBS 2TV ‘남자의 자격’(이하 ‘남격’) 합창단 출신 멤버들이 가요계의 떠오르는 샛별로 주목받고 있다. 이들은 이번 합창단 활동을 통해 재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고 팬들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배다해와 선우는 ‘남격’ 합창단이 낳은 최고의 스타. 배다해가 보컬로 활약하고 있는 바닐라루시의 첫 정규 음반 ‘바닐라쉐이크’(Vanilla Shake)는 뒤늦게 관심을 받고 있다. 배다해와 라이벌 구도를 형성했던 선우도 10월 가요계에 데뷔한다. 손안나도 안나(ANNA)라는 예명으로 데뷔 싱글 ‘5분만’을 발표하고 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쯤 되면 가히 ‘남격 합창단’ 신드롬이라 할 만하다. 하지만 예능을 통해 이슈가 돼 가수로 데뷔하고 주목 받는 것에 부정적인 시각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지금도 가수데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이들이 있는데 예능에 나와 갑자기 스타대접을 받는 것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다”고 착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는 가수들이 음악보다 예능에 집중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예능돌이란 신조어가 나오게 된 배경도 여기에서 기인한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살아남아야 하는 상황에서 예능프로에서의 인기가 무대 위로 이어진다는 점은 누구라도 혹할 만하기 때문. 컴백을 앞둔 가수 측이 음악적인 부분보다 예능출연에 더 관심을 갖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어색하지 않다. 급변하는 가요시장..‘생존 위한 예능’ 이 같은 현상은 예능프로에 소개된 노래들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시작됐다. MBC ‘우리결혼했어요’에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가 뒤늦게 관심을 받으며 큰 인기를 누렸던 것이 좋은 예다. 당시 알렉스가 불렀던 노래의 인기는 물론 알렉스가 속한 클래지콰이란 그룹도 대중적인 인지도를 상당히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랬던 것이 예능프로를 통해 직접 노래를 제작하기에 이르렀다. ‘우리결혼했어요’ 조권 가인 커플의 ‘우리사랑하게됐어요’나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한 ‘무한도전 가요제’를 통해 탄생한 ‘냉면’, ‘렛츠 댄스’ 같은 곡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무한도전’이 강변북로 가요제, 올림픽대로 가요제를 통해 거둔 디지털 음원 수익은 약 7억 원에 이를 정도. 이처럼 예능이 가요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은 급변한 음반시장의 영향이 크다. 무게중심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가면서 싱글앨범이 대세를 이뤘고 하루가 멀다 하고 신곡이 쏟아져 나온다. 즉, 음악 소비주기가 짧아졌고 그에 대한 음악팬들의 반응주기 역시 짧아졌다는 말. 발표한 곡을 알리기 힘들어진 만큼 예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졌다. 대중문화 평론가 강태규 씨는 “결과적으로 좋은 곡, 가창력, 가수의 진정성이 현 가요계가 요구하는 덕목은 아닌 것 같다”며 “대중이 주목할 만하면 신곡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에서 인지도를 위한 이슈가 음악을 알리는 수단이 됐고 그 중심에 예능이 있다”고 평했다. ‘발목 잡는 예능’..가요계 허리가 부실해진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가요계의 허리가 부실해질 수밖에 없다. 튼튼하게 바닥을 다지며 성장해온 뮤지션들과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진 아이돌그룹으로 대표되는 가수들 외에는 살아남기 힘든 여건이 조성된 것. 실제로 최근 1~2년 사이 브라운아이드소울, 김동률, 이적, 바비킴 등 오랜시간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온 뮤지션들을 제외하면 음원차트는 아이돌 일색이다. 가요프로그램 1위는 이미 아이돌그룹의 전유물이 된 지 오래다. 이는 각종 논란에도 불구, DJ DOC의 선전이 특히 반가웠던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따져보면 DJ DOC 역시 음반활동을 쉬는 기간 동안 멤버별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오히려 폭넓은 팬층을 확보할 수 있었다. 이는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얘기가 아니다. MC몽이나 이승기가 가수로서 성장하는데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중요한 다리 역할이 됐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남자의 자격’이나 엠넷 대국민오디션 ‘슈퍼스타K’ 등 실력이나 재능을 갖춘 이들을 발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순기능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음악적 역량보다 이슈 만들기가 중요시 되고 또 이러한 트렌드를 너도나도 뒤쫓고 있다는 것이 큰 문제다. 평론가 강태규 씨는 “예능프로를 통해 반짝 인기는 담보되지만 음악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 인기는 가수로서의 생명력까지 지속시켜주진 않는다”며 “결국 철저한 시스템 하에서 키워지고 예능권력을 등에 업은 가수들과 자신의 분야에서 토양을 튼튼하게 쌓아온 뮤지션들만이 살아남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 =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배다해 트위터, 나인미디어, 산타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 일본교사 ‘살인소재’ 엽기적문제 파문 “흥미 유발”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NTN포토] 속옷 훌렁 벗는 네이키드걸스 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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