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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女배우, 남친 아버지와 관계…

    女배우, 남친 아버지와 관계…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의 ‘거침없는’ 연애가 또다시 화제에 올랐다. 영국 잡지 그라지아 매거진은 데미 무어가 한때 사귀었던 식당 재벌 2세 해리 모튼(31)의 아버지 피터 모튼(66)과 연애하고 있다고 12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1년 11월 배우 애쉬튼 커처와 6년간의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이혼 소송 중인 데미 무어는 지난해 말 해리 모튼과 만남을 시작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만난 지 6개월 만인 지난 5월쯤 결별했다. 그로부터 4개월 만에 전 남자친구의 아버지인 피터 모튼과 연애를 시작한 것. 피터 모튼은 전세계에 체인을 갖고 있는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하드 록 카페’ 소유주로 유명한 식당 재벌이다. 그라지아 매거지은 이들 커플이 “일주일에 세 번 이상 만나고 있다”면서 “한 소식통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피커 모튼에 매우 고마워하고 있다. 아들 해리의 매력은 이제 끝났고, 아버지 피터가 이상형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지금 매우 좋아하고 있다”고 전했다. 심지어 데미 무어가 전에 사귄 해리 모튼은 데미 무어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낳은 딸 루머 윌리스의 전 남자친구이기도 하다. 즉 데미 무어는 딸의 남자친구와 사귀다 헤어진 뒤 그의 아버지와 사귀고 있는 것. 한편 데미 무어는 애쉬튼 커처와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되지 않은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네모치과홍대점, 셀러브리티와 도심 속 요트파티 개최

    네모치과홍대점, 셀러브리티와 도심 속 요트파티 개최

    반듯한 치과의료 서비스를 철학으로 선진의료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는 네모치과병원 홍대점의 오픈 파티가 지난 6일 개최됐다. 이날 네모치과병원 홍대점은 푸른 바다 위 요트파티 콘셉트로 화려하고 트렌디한 파티장으로 변모, 도심 속 독특한 선상파티가 펼쳐졌다. 네모치과병원홍대점의 오픈 파티는 기존 병원과는 달리 선상 포토월과 매력적인 선상 케이터링, 다트게임 등으로 구성되어 병원이라는 다소 딱딱할 수 있는 분위기의 틀을 깨고, 유쾌함이 가득했다. 또한 MBC ‘우결’의 리얼커플 가수 정인과 기타리스트 조정치 커플이 참석해 축하해주었고, 개그콘서트 ‘뿜엔터테인먼트’에서 활약중인 개그우먼 김지민씨, SBS ‘주군의 태양’에서 감초 연기 중인 배우 정가은씨, 영화 ‘쩨쩨한 로맨스’‘전국노래자랑’ 등에 출연한 배우 류현경씨가 참석했다. 이어 영화 ‘우생순’‘런닝맨’ 등에서 활약한 배우 조은지씨, 드라마 ‘추적자’‘구가의 서’등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오타니 료헤이,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톱스타 ‘최연아’역으로 열연한 배우 김윤서씨, 네모치과 공식 모델 미스코리아 서설희, 손성민 등 셀러브리티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요트파티 다트게임이 진행되며 파티 분위기는 후끈 달아올랐다. 다트게임을 통해 오픈 파티에 참석한 하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선상파티는 지루할 틈 없이 화기애애했다. 네모치과병원 홍대 오픈 파티에 참석한 하객들과 함께 진행된 게임에서는 F-TV 리포터로 활약 중인 권순호씨의 유머러스하고, 센스 넘치는 진행이 이어졌으며 게임을 통해 하객들에게 푸짐한 선물이 증정되었다. 이외에도 선상파티 콘셉트에 맞는 한강 크루즈 탑승권과 디지털 명화 오디세이 시크릿뮤지엄 전시회 초대권, 치과치료상품권, 화장품 등 홍대의 젊은 문화를 반영하는 다양한 문화공연 상품들로 오픈 파티에 참석한 이들에게 감동을 안겼다. 특히 이날 네모치과 홍대점 오픈 파티에는 개원과 함께 진행되었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들이 참석하여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네모치과병원 홍대점 윤덕종 원장은“내 집 앞 치과종합병원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앞장서는 이번 오픈 파티에서 뷰티 전문 치과병원으로서 명성을 보여줬다”며“앞으로도 젊은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발전해 가는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안유진, ‘보니’의 매력대결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안유진, ‘보니’의 매력대결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입맞춤도 섹시하게~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입맞춤도 섹시하게~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욕조에서 달콤한 키스’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욕조에서 달콤한 키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윤한 재벌설 해명에 정유미·손나은·윤한·이소연 총출동…마구마구 기대되는 우결4

    윤한 재벌설 해명에 정유미·손나은·윤한·이소연 총출동…마구마구 기대되는 우결4

    윤한이 재벌설에 대해 해명했다. 11일 오후 1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다목적홀에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4’)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선혜윤 PD, 박창훈 PD, 윤한, 정준영, 정유미, 손나은이 참석했다. 훤칠한 외모와 수려한 피아노 실력으로 20~30대 여성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아온 윤한은 ‘우결4’ 출연과 함께 최근 화제가 된 ‘윤한 재벌설’에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윤한은 “내가 돈이 많은 건 아니고 우리 부모님이 돈이 많은 거다”라고 짧게 입장을 밝히며 ‘윤한 재벌설’에 대해 부정하지 않았다. 이에 선혜윤 PD는 “연출자 입장에서 바라보자면 윤한은 결혼 적령기에 여자들이 원하는 모든 조건을 갖췄다. 물론 너무 좋은 집안에서 올바른 가정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러나 재벌설이나 외모 등 외향적인 것에 집중하기보다는 윤한이 가진 매력을 좀 더 봐줬으면 좋겠다. 윤한이 결혼 적령기 여성들에게 어떻게 어필하는지 시간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윤한은 일등신랑감이라는 평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한은 “일등 신랑감이라는 말이 너무 감사하다. 보통은 안 좋은 점들을 들춰내는 경우가 많지 않나. 좋은 점만 봐주셔서 항상 고맙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시선에 부담스럽지는 않다. 아이돌분들처럼 트레이닝을 받거나 방송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니라서 억지로 꾸며내면 티나 나더라. 그래서 오히려 부담은 덜 하다. 그냥 있는 모습 그대로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피아니스트 가수 겸 작곡가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을 졸업한 인재로, 2010년 1집 앨범 ‘untouched’을 발표한 이래 꾸준히 음악활동을 해 온 실력파 뮤지션이다. ‘우결4’를 통해 이소연과 가상부부로 출연하며 결혼 적령기 30대 부부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배우 이소연 역시 윤한과의 가상 부부가 된 것에 대해 기대감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한-이소연의 첫 만남은 14일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현재 태민과 가상 부부로 출연 중인 손나은은 이날 “두 커플(조정치-정인, 고준희-정진운)이 하차할 때 펑펑 우는 걸 봤다. 나도 덩달아 눈물이 났다. 나는 태민 오빠와 정말 헤어지기 실다. 각별한 마음이 생긴 것 같다”고 전했다. 손나은은 새로 투입된 정준영과 윤한을 두고 끌리는 사람을 골라달라는 질문에 당황스러워하면서 “정준영은 라디오에서 한 번 봤다. 사실 두 분 다 잘 모른다. 오늘 보니까 매력이 있으신 것 같다. 그래도 우리 남편이 최고다”며 태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우결4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선혜윤 PD는 신동엽과 우결 안 찍나”, “유아인-유이도 커플 돼서 출연하면 좋을 듯”, “우결4 마구마구 기대된다”, “정유미-정준영 커플 마구마구 달달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 관능적인 무대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리사, 관능적인 무대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상남자로 변신

    [포토] ‘보니앤클라이드’ 박형식, 상남자로 변신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상남자 ‘키스’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상남자 ‘키스’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클로즈업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욕조에서 과격 키스신

    [클로즈업 포토] 아기병사 박형식 욕조에서 과격 키스신

    10일 오후 서울 중구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프레스콜에 이정열, 주아, 한지상, 리사, 박형식, 안유진 등이 참석해 화려한 공연을 선보였다. 이날 배우 박형식(클라이드 역)과 안유진(보니 역)이 파격적인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되었다. 1976년 영화로도 만들어졌던 ‘보니앤클라이드’는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다룬 작품이다. 국내에선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라는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국내 최초 뮤지컬 공연으로 선보이는 ‘보니앤클라이드’는 지난 4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맞는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아침마당(KBS1 오전 8시 25분) 1972년 적도기니의 초대 대통령 프란시스코 마시아스 응게마의 막내딸로 태어난 모니카 마시아스. 그의 아버지는 아프리카 최초로 스페인 식민통치를 벗어나면서 대통령으로 선출되어 강경한 탈식민주의 정치를 펼친다. 하지만 사촌이자 국방장관의 쿠데타로 모니카의 형제들은 아버지와 친분이 있던 김일성 주석의 도움을 받게 된다. ■초한지(KBS2 밤 12시 40분) 초군의 공격에 도주하던 유방과 그의 수하들은 초군 장수 정공 부대의 공격을 받아 위험에 빠지게 된다. 죽음의 위기까지 놓인 유방은 가까스로 탈출해 패잔병들을 끌고 패현으로 도주한다. 한편 팽성을 향해 가던 여치와 그 일행은 팽성이 초군에 함락되자 패주하는 한군의 무리 속에 휩싸여 아들, 딸과 헤어진 채 패현으로 몸을 피한다. ■러브 인 아시아(KBS1 밤 7시 30분) 달콤한 신혼생활에 빠진 인도네시아댁 라하증 빨루삐 웨닝티야스. 우연히 한국 노래를 듣게 된 계기로 한국어를 배우고, 산업연수생 신분으로 한국에 왔다. 그리고 3년 전, 처음 취직한 회사에서 남편 신용섭씨를 만났다. 라한증은 작은 것 하나도 빼놓지 않고 챙겨주는 용섭씨의 다정한 모습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5분) 구급차가 병원 응급센터 앞으로 들어선다. 호흡곤란 증상을 보여 다급히 병원을 찾은 아이는 다행히 소아전용 응급실에서 빠른 응급 처치를 받은 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이처럼 호흡곤란 아이부터 물건을 삼켜 병원에 실려 오는 아이까지 소아전용 응급실은 24시간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세계의 눈(EBS 밤 11시 15분) 후투티는 새 중에서는 별종에 속한다. 취한 것처럼 휘청휘청 날고, 자신의 둥지에 냄새가 고약한 배설물을 싸놓는다 해서 ‘악취 나는 새’라는 별명도 붙어 있다. 하지만 사실 후투티는 그 작은 몸으로 알프스를 넘어 아프리카의 겨울 서식지와 중부 유럽의 번식지를 오가는 당찬 새다. 그런데 최근 후투티의 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는데…. ■가족(OBS 밤 11시 5분) 강원도 양구 작은 마을에 장수부부로 소문난 연상연하 커플 손순복·윤해운씨가 산다. 11살, 13살에 만나 어려운 지난 세월을 살아가다 보니 함께 산 지가 벌써 80여년이나 흘렀다.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챙겨주는 큰누나 같은 자상한 아내는 그야말로 천생연분이다.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 한시라도 떨어지지 않고 서로 찾으며 깨소금이 쏟아진다. 이 프로그램은 방송사 사정에 따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KBS 02-781-1800 MBC 02-780-0015 SBS 02-2113-3190 OBS 032-670-5000 EBS 02-526-2000 서울신문STV 02-777-6466
  • ‘동성 커플’ 김조광수·김승환 청계천서 공개결혼

    ‘동성 커플’ 김조광수·김승환 청계천서 공개결혼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김조광수(48)씨와 레인보우팩토리 김승환(29) 대표가 지난 7일 오후 서울 청계천 광통교에 설치된 임시 무대에서 국내 처음으로 공개 ‘동성(同性) 결혼식’을 올렸다. 행사 도중 한 남성이 오물을 뿌리는 사태가 일어났지만, 두 사람은 시민과 네티즌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마쳤다. 결혼 축하 콘서트 무대가 차려진 광통교 주변에는 ‘지지합니다. 성소수자의 다양한 권리를 위해’라는 현수막이 내걸렸고, 시민과 하객 등 1000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결혼식이 진행되던 도중에 교회 장로라고 신분을 밝힌 이모(54)씨가 무대에 올라가 오물을 뿌리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씨는 “동성애는 죄악이다. 동성애는 가족과 사회를 파괴한다”고 외치다가 경찰에 연행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타이완 중년男女, 기차서 바지 내리고 뭔짓?

    타이완 중년男女, 기차서 바지 내리고 뭔짓?

    타이완의 한 중년 커플이 기차 내에서 지나친 애정행각을 벌여 충격을 주고 있다고 타이완 현지 언론이 9일 보도했다. 지난 7일 저녁 타이완의 한 열차에는 40대로 보이는 남성과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탑승했는데, 이들은 함께 탑승해 있는 다른 승객들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민망한 애정표현을 시작했다. 승객의 웅성거림에도 개의치 않은 이들은 입술을 맞댄 채 떨어지지 않았고, 급기야 남성이 바지를 내리고 신체를 노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당시 기차 안에는 성인 뿐 아니라 아이들도 다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중년 남녀의 ‘과감한’ 애정행각은 이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승객들이 인터넷에 올리면서 일파만파 퍼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나서 두 사람을 떼어놓고 나서야 삼류 성인영화에서 나올 법한 민망한 애정행각은 막을 내렸다. 곧장 경찰서로 연행된 두 사람은 조사에서 부부가 아니며, 서로에 대한 감정을 주체할 수 없어 벌어진 일이라고 진술했다. 또 조사과정 중 여성이 남성 앞을 가로막으며 경찰에게 “간섭이 지나치다”고 도리어 큰 소리를 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주위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경찰은 이들에게 ‘풍기문란 죄’를 적용해 처벌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0대 홍콩스타 셰셴과 49살 아래 애인 코코 ‘애정전선 이상無’

    70대 홍콩스타 셰셴과 49살 아래 애인 코코 ‘애정전선 이상無’

    홍콩 톱스타 셰팅펑(謝霆鋒)의 아버지이자 유명 원로 배우인 셰셴(謝賢)과 그의 30대 애인의 다정한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항간에 나돌던 ‘결별설’이 쏙 들어갔다. 블랙 의상의 세련된 커플룩을 선 보인 셰셴과 그의 애인 코코(Coco)는 최근 상하이(上海)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쇼핑을 즐겼으며 당시 그들을 알아본 팬들이 사진을 찍자 불쾌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특히 코코는 직접 사진을 찍은 사람에게로 가서 휴대전화를 뺏으려고까지 했을 정도로 민감한 반응을 보였다고. 한편 올해 77세인 셰셴은 지난 2008년 무려 49살이나 어린 애인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했으나 지난해부터는 결별설이 나돌기도 했다. 홍진형 중국통신원 agatha_hong@aol.com
  • ‘우결 하차’ 고준희 눈물…지난 7개월의 기쁨과 슬픔 교차

    ‘우결 하차’ 고준희 눈물…지난 7개월의 기쁨과 슬픔 교차

    배우 고준희의 눈물 화제다. 고준희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서 2AM 정진운과 7개월 간 가상부부로 생활하다 하차해 눈물을 보였다. 고준희는 7일 방송된 ‘우결4’에서 “정말 울지 몰랐다. 어떻게 하지”라면서도 연신 눈물을 내비쳤다. 고준희는 ”의도하지 않았는데 눈물이 나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차분하게 속마음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고준희 눈물 정말 짠하네”, “고준희 씨 눈물 보이지 말고 힘내세요”, “고준희 눈물 정말 울적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는 14일부터 우결에는 배우 이소연과 피아니스트 윤한 커플, 배우 정유미와 가수 정준영 커플이 새롭게 투입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김조광수-김승환 동성결혼

    [포토]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김조광수-김승환 동성결혼

    김조광수 감독과 김승환 대표가 국내 첫 동성결혼식을 올렸다. 사진은 결혼식 전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 7일 오후 서울 청계천 광통교에서 ‘당연한 결혼식, 어느 멋진 날’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결혼식에는 많은 하객과 시민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조광수 감독과 레인보우 팩토리 김승환 대표는 2004년 처음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뒤 9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에 앞선 기자회견에서 김조광수 감독은 “저희 결혼을 방해 하려는 분들이 있는데 남의 축제에 찾아와 방해하지 말아 달라”는 부탁의 말과 “법적으로 인정하든 안하든 간에 명실공히 부부가 된다. 앞으로 저희를 부부라고 정확하게 불러주셨으면 좋겠다”며 결혼 소감을 대신했다. 이어 신혼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 김승환 대표는 “신혼여행은 바로 못 갈 것 같다. 연말에 멕시코 칸쿤과 쿠바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변영주, 김태용, 이해영 감독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이날 결혼식은 주례와 축가 없이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의 축사를 비롯해 다양한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결혼식 축의금은 1만부터 10만원씩 10억 원을 목표로 성소수자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취지의 공간인 ‘신나는 센터’ 건립에 쓰일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장에는 동성간 결혼을 반대하는 일부 시민들이 난입해 일대 소란이 일기도 했다. 현재 한국 사회는 동성애를 찬성과 반대인 이분법으로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동성 결혼을 합법화한 나라는 2001년 네덜란드를 시작으로 벨기에, 스페인, 캐나다, 남아공, 노르웨이, 스웨덴, 포르투갈, 아이슬란드, 아르헨티나, 덴마크, 우루과이, 뉴질랜드, 프랑스까지 총 14개 국가다. 미국은 50개 주(州) 가운데 일부 주에서만 동성 결혼을 인정하고 있다. 문성호PD sungho@seoul.co.kr
  • 김조광수·김승환, 국내 첫 동성 결혼식…신접살림은 어디서?

    김조광수·김승환, 국내 첫 동성 결혼식…신접살림은 어디서?

    국내 첫 동성커플의 결혼식이 7일 열렸다. 이날 오후 서울 청계천 광통교 앞에서 영화감독 김조광수(48) 감독과 김승환(29) 레인보우팩토리 대표의 결혼식이 열렸다. ’김조광수·김승환의 당연한 결혼식’이라는 제목으로 열린 결혼식에는 사회를 맡은 변영주, 김태용, 이해영 감독을 비롯해 진선미 민주당 의원,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 신동호 시인 등 사회 유력인사들도 참석했다. 두 사람은 이번 결혼식 축의금으로 ‘신나는 센터’를 건립해 한국 성소주자 인권운동 전환점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조광수 감독은 지난 2006년 영화 ‘후회하지 않아(이송희일 감독)’의 언론시사회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혔다. 이후 지난 10월 동성 애인 김승환 대표와 함께 영화사 레인보우 팩토리를 설립해 퀴어 영화를 전문적으로 제작, 수입하고 있다. 두 사람은 서울 서대문구에 신접살림을 차릴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을 앞두고 일부 기독교 신자들이 동성 결혼에 반대해 무대 설치를 방해하는 등 행사에 차질을 빚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심 카섹스’ 영상 인터넷 통해 확산…신상털기 피해 우려도

    도심 한복판에 주차된 차 안에서 남녀가 거침없이 성행위를 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6일 인터넷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경남 거제시내에서 한 커플이 성행위를 하는 모습을 찍은 영상이 빠른 속도로 펴져나갔다. 2분 30초 가량의 이 동영상은 초저녁이라 주변이 훤히 밝은데도 불구하고 차 안의 커플이 주위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성행위에 몰두하는 모습을 담았다. 심지어 차 안의 남자는 엉덩이를 드러내놓은 채 주변을 힐끔 내다보는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영상을 유포한 이는 정확한 촬영 시간과 장소, 차량의 번호까지 구체적으로 공개해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일부 네티즌들은 영상 속 남자의 이름과 직장, 결혼 유무 등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퍼뜨리고 있어 2차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경남 거제경찰서는 이날 남녀가 성행위하는 장면을 몰래 찍어 유포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로 상근예비역 이모(22·상병)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씨는 지난 4일 오후 10시 30분 쯤 경남 거제시의 한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성행위를 하는 남녀의 영상을 찍어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으로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가 지인에게 보낸 이 영상은 카카오톡은 물론 온라인 카페 등을 통해 퍼졌다. 이 영상이 유포되자 남녀에 대한 근거 없는 ‘신상 털기’가 잇따르고, 영상에 나오는 여성이 자살했다는 뜬소문도 돌고 있다. 경찰은 이씨를 헌병대에 인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상 예비신부 동안 비결, 필러 찾는 이유

    연상 예비신부 동안 비결, 필러 찾는 이유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웨딩 시즌이 도래했다. 예전과는 달라진 결혼 트렌드가 있다면 눈에 띄게 연상연하 커플이 많아졌다는 것. 남성보다 여성의 나이가 많은 연상연하 커플은 올 해 연예계의 결혼식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 이처럼 언젠가부터 연상연하가 만나 결혼을 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 되었다. 결혼을 앞둔 소위 ‘연상녀’들은 예비신랑과 그의 친구들보다 나이 들어 보이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외모에 각별히 신경을 쓰게 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화장으로도 가릴 수 없는 외모 콤플렉스를 ‘퀵 성형’을 통해 커버하려는 이들이 많다. 필러는 효과가 금방 나타난다는 점으로 인해 예비신부에게 인기 있는 시술 중 하나다. 필러는 얼굴 부위 별로 시술이 가능하며 시술 후 회복이나 관리가 따로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결혼을 준비하는 바쁜 이들에게 효과적이다. 예비신부들이 가장 많이 하는 ‘부위 별 필러’는 물론 얼굴을 입체적이고 작아 보이게 만드는 3가지 유형별 필러를 전문가를 통해 알아봤다. ◆필러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코 필러’= 동양인의 코는 대체적으로 높이가 낮고 끝이 뭉퉁한 편이다. 또한 매부리코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거부감을 주고 나이 들어 보일 수 있으므로 교정이 필요하다. 코 필러를 맞을 경우, 코 전체적으로 적당한 양의 필러를 주입하여 자신의 얼굴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주름 없애고 볼륨 살리는 ‘이마 필러’= 결혼식장에서 신부들은 대부분 앞머리를 모두 넘긴 올림머리를 하기 때문에 이마가 훤히 보일 수 밖에 없다. 여기에 이마에 주름이 있거나 꺼져 있다면 나이가 더 들어 보일 수 밖에 없다. 이에 ‘이마 필러’는 주름 없는 동그스름한 이마를 만들어 주어 코와 눈의 윤곽을 더욱 선명하게 하고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가 있다. ◆세월의 흔적 지워주는 ‘팔자 필러’= 콧볼에서 입꼬리까지 길고 깊게 패인 팔자주름은 인상이 사나워 보이고 얼굴에서 가장 나이 들어 보이게 만드는 주름이다. ‘팔자 필러’를 맞게 되면 볼을 생기 있게 만들어주고 튀어나온 입이 상대적으로 들어가 보이는 효과를 준다. 강남 바이오미클리닉 김홍달 원장은 “간편한 시술인 필러는 정품 여부 못지않게 정량을 알맞게 사용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과한 욕심으로 한 부위에 정량 이상을 넣다 보면 얼굴이 조화롭지 못하고 부작용이 생길 가능성도 있으니 정량을 넘지 않도록 주의를 요한다”고 전했다. <자료제공 : 강남 바이오미클리닉>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장근석·2PM… 25명 출연 ‘한류 뮤비’

    장근석·2PM… 25명 출연 ‘한류 뮤비’

    장근석, 김현중, 2PM, 송승헌, 최지우, 슈퍼주니어 등 한류 스타가 총출동하는 뮤직비디오가 나온다. 롯데면세점은 5일 8팀, 총 25명의 한류 스타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 형태의 광고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 4분 40초 분량의 광고는 새로운 브랜드송인 ‘유아 소 뷰티플’에 맞춰 한류 스타들이 싱가포르, 동남아, 동북아, 유럽 등을 여행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유튜브, 페이스북 등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롯데면세점 국내외 매장을 통해 동시 공개된다. 이번에 선보이는 뮤직비디오는 제작에 6개월이 걸렸다. 촬영 분량이 일반 광고의 15배에 달하고 150명이 넘는 제작 인원이 투입됐다. 롯데면세점은 2009년부터 배우 송승헌, 그룹 빅뱅을 내세워 뮤직비디오를 제작해 왔다. 이 회사 관계자는 “단순히 기업을 알리는 것을 넘어 한류를 소개하는 콘텐츠로서 다양한 한류 스타의 모습과 노래를 보여줄 수 있어 일본, 중국, 동남아 등에서 인기가 많다”고 설명했다. 뮤직비디오에 몇 가지 관전 포인트가 있다고 롯데면세점 측은 설명했다. 배우 최지우와 가수 김현중이 연상연하 커플로, 중국 배우 린즈링과 송승헌이 국제 커플로 나온다. K팝을 대표하는 슈퍼주니어, 2PM, 초신성 등 아이돌그룹의 댄스 대결도 볼거리다. 최지우와 송승헌은 가수 못지않은 노래 실력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뮤직비디오는 한류 문화 캠페인 10주년을 맞아 전 세계 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콘텐츠를 보여주기 위해 최대 규모로 만들었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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