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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 하이라이트]

    ■한니발-조개구이:천사와 악마(AXN 밤 11시 40분) 피부가 잘려나간 한 커플의 시신이 발견되면서 크로포드 국장과 윌은 엔젤메이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몽유병 증세로 거의 잠을 자지 못해 극도로 예민해진 윌은 범인의 윤곽을 잡지 못한다. 한니발은 몽유병의 원인이 크로포드 국장 때문이라며 윌을 자극한다. 한편 크로포드국장은 아내의 변화가 암 때문임을 깨닫는다 ■응답하라 1994(tvN 밤 8시 40분) 쓰레기에게 자신의 마음을 들켜버린 나정, 그런 그녀의 모습을 말없이 바라보는 칠봉. 나정의 마음을 알고 난 다음부터 쓰레기와 칠봉은 서로 조금씩 신경이 쓰인다. 한편 ‘매직아이’에 빠져 있는 신촌하숙 아이들과 형을 찾아온 빙그레 동생. 해태와 삼천포는 여전히 윤진과 서로 으르렁대지만 어느새 다른 감정이 생긴다. ■스니치(캐치온 밤 11시) 아들 제임스가 마약 거래를 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됐다는 소식을 들은 존은 아들의 죄를 감면시키기 위해 검사와 모종의 거래를 한다. 직접 거대 조직에 뛰어들어 검찰이 조직 보스를 잡게 해 주는 것이다. 아들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최후의 수단을 선택한 존. 과연 그는 아들을 구하고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을까. ■레미제라블(더 무비 오전 9시 30분) 절도죄로 19년형을 선고받았던 전과자로 지금은 과거를 숨긴 채 홀로 외롭게 살아가는 비구시의 시장 장 발장(리엄 니슨). 어려운 이들에게 자상하게 온정을 베풀어 시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다. 그는 딸의 양육비를 벌기 위해 거리에서 몸을 파는 여인 팡틴(우마 서먼)을 돌보면서 외로움을 달래는데…. ■제너레이션 워(CNTV 밤 10시 20분) 빌 헬름, 프리드 헬름, 샬롯, 그레타, 빅터 등 다섯명은 한동네에서 자란 친구들이다. 2차 대전이 본격화되면서 빌 헬름과 프리드 헬름은 군인으로, 샬롯은 종군 간호사로 전장으로 향하게 된다. 이들은 작별인사를 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서 곧 전쟁이 끝날 것을 확신하며 크리스마스에 다시 베를린에 모이자고 약속한다. ■시끌벅적 하우이와 벌거숭이들(애니맥스 밤 8시) 하우이가 새로 산 변기의 엄청난 수압 때문에 바나나 카바나가 바다 한복판으로 날아간다. 결국 이름 모를 섬까지 떠밀려 간 바나나 카바나의 식구들은 섬 생활에 점점 만족한다. 하지만 게들의 갑작스러운 공격으로 옥토가 화산에 제물로 바쳐질 위기에 처한다. 한편 하우이는 스턴트 묘기를 연습하다가 손님인 다람쥐를 말려들게 한다.
  • 이하늬 볼륨 몸매 “윤계상 너무 부럽다” 감탄

    이하늬 볼륨 몸매 “윤계상 너무 부럽다” 감탄

    ’이하늬 윤계상’ 연예계 공식 커플 배우 윤계상과 이하늬 커플이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돼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하늬의 볼륨있는 몸매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하늬 속옷 공개’라는 제목으로 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하늬는 밝은 얼굴로 웃음을 지으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얼굴과 상반된 터질듯한 가슴라인에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몸매 너무 예뻐요”, “윤계상 이하늬 공개연애 너무 부럽다”, “윤계상 너무 부럽다”, “이하늬 앞으로도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결혼 선언문 이웃 사랑 서약서

    우리 결혼 선언문 이웃 사랑 서약서

    지난 10일 결혼식을 올린 오세장(37), 서은주(35) 부부는 구청에서 지원받아 아낀 주례비용을 장학금으로 내놨다. 서울 구로구 최동욱 기획경제국장이 주례를 맡았다. 기부할 마음을 굳힌 것은 특별한 날을 특별하게 보내려는 서씨의 아이디어 덕분이었다. 서씨는 13일 “구로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어렵게 지내는 후배들에게 쓰이면 좋겠다고 여겨 기부하게 됐다”며 활짝 웃었다. 구로구장학회가 지난달부터 ‘내 생애 가장 기쁜 날’ 기부 운동을 펼쳐 주목받고 있다. 결혼을 맞아 기부에 한몫 거들도록 하는 캠페인이다. 지난달 5일 1호를 시작으로 5호 커플까지 나왔다. 장학회에서 결혼하는 커플에게 주례를 서 주고 장학기금을 조성하는 방식이다. 장학회는 곧 결혼식뿐 아니라 출생, 돌, 입학, 졸업, 취업, 개업 등으로 운동을 넓힐 계획이다. 내년 초 겨울방학에는 중학생 8명을 뽑아 필리핀 다바오로 6주간 영어 연수를 보내줄 예정이다. 좋은 취지여서 구도 돕고 있다. 구 관계자는 “이성 구청장은 평소 어려운 학생들을 도울 수 있는 장학회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고심했다”며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초까지 장학회 관련 업무를 정비했다”고 말했다. 구는 동별 장학회를 활발하게 운영하고 있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해 활동 중이다. 올 한해 신도림동, 구로4동, 고척2동 등에서 93명에게 장학금 1880여만원을 지급했다. 이 구청장은 “구로장학회가 좋은 일을 하는 만큼 기부금으로 조성된 장학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힘을 보태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학회는 구민, 종교계, 기업체, 사회단체 등 민간 기탁자를 모집하고 있다. 기부 참여자는 기부 증서를 받고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장학회(070-4916-2977~9)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로프 타고 “신부 입장!”…가장 위험한 결혼식 사진 화제

    로프 타고 “신부 입장!”…가장 위험한 결혼식 사진 화제

    가장 위험하고 아찔한 결혼식 사진이 해외에서 화제다. 13일 미국 언론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무려 915m 높이에 메달린 로프를 타고 건너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경험이 많고 철저하게 준비한 암벽 등반가들이나 할 수 있는 기술로 ‘티롤리안 트래버스’라고 한다. 특히 사진 속 배경은 미국에서도 가장 등반하기 어렵다는 캘리포니아주(州)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로스트 애로우 스피어’라는 곳이다. 잃어버린 화살 침봉이란 뜻의 이 암벽은 이름 그대로 날카롭고 위태로워 보인다. 이를 촬영한 사진작가 벤 호턴(30)은 이 같은 장면을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구 찍어댔다”고 말했다. 사실 이 사진은 약 2년 전 벤이 자신의 친구인 길 바이스가 세웠던 결혼 이벤트 회사인 ‘익스트림 웨딩’의 광고를 위해 찍었던 것으로 최근 등반 사진은 더이상 찍지 않고 있다. 이는 지난해 페루 등반 도중 길이 사고로 사망했고 자신은 부상을 입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사진 속 커플은 실제 부부가 아닌 모델들이다. 당시 길이 어려운 등반을 소화할 젊은 여성 모델을 섭외했고 신랑 역할로는 자신들의 친구를 기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벤 호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로프 타고 “신부 입장!”…가장 위험한 결혼식 사진 화제

    가장 위험하고 아찔한 결혼식 사진이 해외에서 화제다. 13일 미국 언론 ABC 뉴스 등에 따르면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가 결혼식을 올리기 위해 무려 915m 높이에 메달린 로프를 타고 건너는 모습을 담은 사진 한 장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경험이 많고 철저하게 준비한 암벽 등반가들이나 할 수 있는 기술로 ‘티롤리안 트래버스’라고 한다. 특히 사진 속 배경은 미국에서도 가장 등반하기 어렵다는 캘리포니아주(州)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있는 ‘로스트 애로우 스피어’라는 곳이다. 잃어버린 화살 침봉이란 뜻의 이 암벽은 이름 그대로 날카롭고 위태로워 보인다. 이를 촬영한 사진작가 벤 호턴(30)은 이 같은 장면을 사진으로 담아내기 위해 “마구 찍어댔다”고 말했다. 사실 이 사진은 약 2년 전 벤이 자신의 친구인 길 바이스가 세웠던 결혼 이벤트 회사인 ‘익스트림 웨딩’의 광고를 위해 찍었던 것으로 최근 등반 사진은 더이상 찍지 않고 있다. 이는 지난해 페루 등반 도중 길이 사고로 사망했고 자신은 부상을 입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한편 사진 속 커플은 실제 부부가 아닌 모델들이다. 당시 길이 어려운 등반을 소화할 젊은 여성 모델을 섭외했고 신랑 역할로는 자신들의 친구를 기용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스드메 웨딩토탈패키지 선택 시, 주의점

    스드메 웨딩토탈패키지 선택 시, 주의점

    일찌감치 추위가 찾아온 11월, 하지만 쌀쌀한 날씨를 잊고 분주하게 보내는 이들이 있다. 바로 2014년 봄에 결혼을 앞둔 예비커플들이다. 결혼준비를 위해 주말마다 예식장을 알아보러 다니거나 박람회 방문, 스드메 패키지 상담을 받는 등 바쁜 나날의 연속인 것. 하지만 예비신랑신부들의 마음을 더욱 고달프게 만드는 것은 ‘과연 어느 업체가 좋은 정보를 주고 있는지 어설픈 정보를 주고 있는지’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이다. 유명 웨딩드레스 디자이너인 김 라파엘 원장은 “스드메 웨딩토탈 패키지 업체를 선택할 때는 신부들이 업체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간단하다”고 조언했다. 좋은 웨딩상품을 싸게 제공하면 마진률이 없기 때문에 비싼 가격에 팔지 않는 한 업체에 이득이 없고, 허름한 상품을 위주로 판매해야 업체의 이익이 높아지는 것은 당연한 일. 때문에 스드메 패키지는 가격도 중요하지만 패키지 안에 어떤 구성이 들어 있는지에 중점을 두어 웨딩상품을 골라야 한다는 것이 웨딩전문가들의 견해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새것을 입혀주는지, 미리 고른 드레스는 결혼이 임박해서 추가 비용 없이 다시 고를 수 있는지, 헤어 메이크업은 어느 업체 누가 해주는지, 다른 신부 헤어 메이크업을 볼 수 있는지 등이 중요한 체크사항으로 꼽힌다. 김 라파엘 원장은 “질 낮은 스드메 웨딩패키지가 생기는 이유는 드레스를 한 벌 제작하면 해지거나 허름할 때까지 입히기 때문”이라며 “웨딩패키지의 구성 대비 가격이 너무 낮은 상품을 선택하게 된다면 웨딩드레스의 상태와 헤어메이크업 담당이 누구인지 만은 꼭 확인하고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SBS TV 생활경제에 방송된 김 라파엘 원장은 자신이 운영하는 압구정동 오띠모 웨딩의 스드메 패키지 웨딩드레스에서 ‘1벌 제작하면 7명한테만 입힌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김 원장이 운영하는 다음카페에 방문하면 다양한 웨딩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클럽 파티 협찬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클럽 파티 협찬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가 협찬한 할로윈 파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프리모(www.afrimo.co.kr)는 지난 2일 클럽 홀릭(강남 논현동 소재)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번 파티는 중앙일보시사미디어 SM지사에서 개최한 것으로 아프리모 브랜드의 이미지와 파티의 성격이 적절하게 맞아 떨어져 협찬사로 초청됐다. 아프리모는 행사 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afrimo)을 통해 할로윈 파티 프리티켓(입장료, 주류 포함)을 증정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파티 현장에서는 프리티켓을 지참한 회원을 대상으로 아프리모 시향행사를 실시하고, 샘플 향수 400여 개를 증정했다. 할로윈 이벤트에서 선정된 5커플에게는 커플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파티에 참여한 한 회원은 “파티에 직접 참여하는 영광에 페르몬 향수까지 선물 받아 최고의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며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의 소문은 익히 들어왔다. 클럽에서 나는 땀냄새, 담배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고, 이성의 호감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 무척 끌린다”고 전했다.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클럽에서도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부각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아프리모 관계자는 “이번 파티에 협찬사로 참여해 여러 클러버들과 즐겁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파티처럼 현장을 찾아가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할로윈파티에는 약 1천여명의 클러버들이 참여했으며, 듀스 출신의 프로듀서 이현도의 20주년 헌정 공연이 열려 파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번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D.O crew, 디제이소울스케이프, 플라스틱키드, 투탁엔에이치, 딘딘, 제이켠, 소울다이브, 우탄, 배치기 등이 함께해 이현도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연희·옥택연 연애 7년차 커플의 결혼전야

    [화보] 이연희·옥택연 연애 7년차 커플의 결혼전야

    이연희·옥택연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3600억원 복권 당첨되자 동거녀 ‘뻥 찬’ 남자

    우리 돈으로 무려 3600억원 복권에 당첨된 남자가 10년 동안 동거해 온 여자친구를 ‘뻥’ 차버린 사연이 알려졌다. 특히 여자친구는 최근 남자를 상대로 당첨금을 나눠 달라는 소송을 제기해 법정 다툼에 들어갔다. 미국판 ‘사랑과 전쟁’의 사연은 지난 3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 뉴저지에 사는 도미니카 출신의 이민자 페드로 퀘사다(45)는 한번도 거르지 않고 열심히 파워볼 복권을 구매하다 결국 3억 3800만 달러라는 거액에 당첨됐다. 현지 파워볼 역사상 4번째로 큰 당첨금액. 당첨 직후 퀘사다는 “여자친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사주겠다” 며 큰소리 떵떵쳤지만 몇달 후 알려진 소식은 그 반대였다. 퀘사다는 이후 여자친구 이네즈 산체스와 헤어졌으며 그녀는 뉴저지주 법원에 당첨금 일부를 나눠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주 초 열린 재판에서 산체스의 변호인은 “이 커플은 10년 동안 함께 살아왔으며 식료품점을 열어 자식들을 부양했다” 면서 “당첨 티켓 역시 여기에서 나온 수입으로 구매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최종 판결이 나올 때 까지 궤사다 재산의 동결을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재판부의 입장은 단호했다. 마가렛 메리 맥베이 판사는 “산체스가 10년 동안 퀘사다와 함께 살며 살림에 기여한 것은 인정한다” 면서도 “두 사람은 법적으로 혼인한 사실이 없어 퀘사다 재산에 영향을 줄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현재 산체스는 퀘사다의 집에서 나온 상태로 가정폭력 혐의로 추가로 그를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고준희 눈길끄는 옆모습…살짝 드러낸 가슴 ‘섹시’

    [포토] 고준희 눈길끄는 옆모습…살짝 드러낸 가슴 ‘섹시’

    고준희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싱글녀는 페이스북 끊어라” 美 전문가

    “싱글녀는 페이스북 끊어라” 美 전문가

    싱글녀들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를 끊어야 한다고 미국의 한 관계 전문가가 밝혔다. 5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매년 케임브리지대학에서 개최하는 ‘케임브리지 페스티벌 오브 아이디어스’에서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조 스트림펠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가 싱글녀들의 심리적 건강에 악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했다. 연애 지침서 ‘맨 다이어트’의 저자이기도 한 스트림펠은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디어가 싱글녀들에게 자신의 친구들이 올린 커플이나 결혼, 육아에 관한 완벽한 사진을 보게 해 신경을 쓰게 하는 등 시기심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소셜미디어는 싱글녀들이 온라인을 통해 잠재적인 남자 친구 즉 신경 쓰이는 이성의 정보를 지나치게 찾아보도록 한다고 그 전문가는 말했다. 예를 들면, 그가 휴가 기간 어디서 누구와 보냈고, 전 여자 친구는 누구였고 어떤 사람들과 만나는지 등 모르는 것이 좋을 법한 정보에 집착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그런 스토킹을 하는 여성들은 실제 그와 그렇게 친하지 않음에도 집착을 하게 해 올바른 관계를 쌓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한다. 한편 여러 권의 관계 저서를 출판한 조 스트림펠은 케임브리지대학에서 성(性)에 관한 연구로 석사 과정을 마쳤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속옷’도 없이…노출여왕은 누구?

    ‘속옷’도 없이…노출여왕은 누구?

    영국출신 톱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옆이 훤히 트인 드레스를 입고 대중들 앞에 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한 클랜시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미끈한 각선미와 가슴 라인을 보여 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 줄리앙 맥도날드가 클랜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했다. 클랜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맥도날드를 향해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175㎝의 큰 키와 시원한 몸매로 유명한 클랜시는 지난 2011년 6월 영국 국가대표 축구팀 출신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스토크 시티)와 결혼했다. 크라우치 역시 2m의 장신으로 영국 현지에서는 ‘롱다리 커플’의 결혼이라고 불리며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할리우드 스타 배우 제이미 알렉산더도 속옷이 필요없는 화끈한 노출 드레스로 시선을 모았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뉴스닷컴은 최근 미국 할리우드 엘캐피턴극장에서 열린 영화 ‘토르: 다크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제이미 알렉산더의 모습을 포착했다. 이날 제이미 알렉산더는 가슴라인부터 시작해 발끝까지 주요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제이미 알렉산더가 뒤로 돌아선 순간 등부터 허리는 물론 엉덩이까지 고스란히 드러났다.제이미는 속옷 하나없이 달랑 이 드레스 한장만 입은 듯한 모습으로 주위의 숨을 멎게 했다. 한편 지난달 30일 국내에 개봉한 ‘토르 : 다크월드’는 5일 하룻동안 6만9544명의 관객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누적관객수 119만5468명으로 개봉 이후 줄곧 박스오피스 1위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모델 애비게일 클랜시, 노브라·노팬티 드레스 충격

    英모델 애비게일 클랜시, 노브라·노팬티 드레스 충격

    영국출신 톱 모델 애비게일 클랜시가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옆이 훤히 트인 드레스를 입고 대중들 앞에 서 화제가 되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한 기금 모금 행사에 참석한 클랜시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미끈한 각선미와 가슴 라인을 보여 주며 눈길을 끌었다. 이 드레스는 유명 디자이너 줄리앙 맥도날드가 클랜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했다. 클랜시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과 함께 맥도날드를 향해 “고맙다”는 글을 올렸다. 175㎝의 큰 키와 시원한 몸매로 유명한 클랜시는 지난 2011년 6월 영국 국가대표 축구팀 출신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스토크 시티)와 결혼했다. 크라우치 역시 2m의 장신으로 영국 현지에서는 ‘롱다리 커플’의 결혼이라고 불리며 관심을 받아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고준희 ‘톱스타’ 여배우 느낌 폴폴

    [포토] 결혼전야 고준희 ‘톱스타’ 여배우 느낌 폴폴

    배우 고준희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김효진·김강우 톱스타 포스 폴폴

    [포토] 결혼전야 김효진·김강우 톱스타 포스 폴폴

    톱스타 김효진·김강우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고준희·이연희·김효진 우열가리기 힘든 각선미대결

    [포토] 고준희·이연희·김효진 우열가리기 힘든 각선미대결

    배우 고준희, 이연희, 김효진이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김강우·김효진, 이연희·옥택연, 마동석·구잘, 이희준·고준희를 비롯해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포토] ‘결혼전야’ 이 결혼 할까? 말까?

    [포토] ‘결혼전야’ 이 결혼 할까? 말까?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사랑과 갈등을 그린 영화 ‘결혼전야(감독 홍지영)’ 언론시사회가 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됐다. 이날 연출을 맡은 홍지영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강우, 김효진, 이연희, 옥택연, 마동석, 구잘, 이희준, 고준희가 참석했다. 영화 ‘결혼전야’는 결혼식을 일주일 앞둔 네 커플의 웨딩스토리를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오는 21일 개봉. 장고봉 PD goboy@seoul.co.kr
  • 여성만 처벌하는 낙태죄…악용하는 남친들 급증

    여성만 처벌하는 낙태죄…악용하는 남친들 급증

    #1 30대 초반 미혼여성 A씨는 남자친구와 사이에서 임신을 한 뒤 지난해 낙태 수술을 받았다. 몸이 약해 자연유산 가능성이 높고 산모가 위험할 수 있다는 진단 때문이었다. 남자친구 역시 혼전 임신에 대해 떨떠름하게 생각했던 것도 작용했다. A씨는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사실을 숨긴 채 남자친구에게는 자연유산을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거짓말을 언제까지 숨길 수는 없는 법. 남자친구는 A씨가 병원에서 인공유산을 했다는 사실을 결국 알아냈다. 이런 과정에서 남자친구와 점차 사이가 멀어진 A씨는 지난 4월 남자친구에게 헤어지자는 얘기를 꺼냈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전혀 헤어질 생각이 없었다. 그는 여자친구의 마음을 되돌리려는 노력을 하기는 커녕 “계속 만나주지 않으면 인공유산을 했다고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협박했다. 믿었던 남자친구의 행동에 A씨는 몸과 마음 모두 상처를 입게 된 셈이다. #2 B(29)씨는 2살 연하의 남자친구 C씨와 헤어질 결심을 한 뒤 인공유산을 선택했다. 자상한 줄만 알았던 C씨가 술만 마시면 자신에게 폭언을 쏟아붓는 등 다른 사람으로 돌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C씨는 여자친구가 낙태 수술을 받은 것을 구실로 B씨를 낙태죄로 고소했다. 법원은 수술을 받은 B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수술을 한 의사에게 징역 6개월·집행유예 1년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 하지만 낙태를 방조한 혐의로 기소됐던 남자친구 C씨는 낙태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인공유산 수술을 받은 여성과 수술을 한 의사를 처벌하는 낙태죄의 특성을 악용한 남성들의 협박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추세다. 한국여성민우회에 올해 들어온 낙태 상담 12건 가운데 10건이 남성의 고소 협박과 관련한 내용이었다. 현재 형법 269조는 낙태를 한 여성은 1년 이하 징역이나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남성들은 처벌 대상에서 빠져있는 상태다. 여성민우회와 공익인권법재단 공감은 지난 7일 오후 마포구 서교동 ‘인권중심 사람’의 다목적홀에서 ‘‘낙태죄, 법 개정을 위한 포럼’을 열고, 여성만 처벌하는 낙태죄에 대한 개정을 요구했다. 여성민우회에 따르면 낙태죄 고소 협박과 관련한 상담의 대부분은 결혼 약속을 한 커플이 헤어지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민우회 관계자는 “남성들에게는 인공유산이 관계 유지를 위한, 또는 금전적 요구를 위한 협박과 보복의 도구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인공유산으로 처벌받을 것을 두려워해 협박을 받고도 숨기는 여성들이 많은 것을 감안하면 10건도 큰 폭으로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예외적으로 낙태를 허용하는 모자보건법상 ‘배우자 동의’ 조항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 법에 따르면 산모의 건강을 해치는 경우는 물론 강간이나 인척에 의한 임신 등의 경우에도 배우자의 동의를 얻어야만 낙태가 가능하다. 김정혜 공감 객원연구원은 “남성이 임신 출산 양육의 책임과 부담을 전혀 공유하지 않으면서 여성에게 출산을 강요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면서 “또 강간에 의한 임신은 가해자의 동의를 받아야만 인공유산 할 수 있는 것인가”라고 지적했다. 배은경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는 “배우자 동의 조항은 여성과 의사에 대한 남성의 협박 수단이 되기도 한다”면서 “여성이 결정의 주체가 되고 태아의 생부와 의무적으로 협의과정을 거치게 하는 등 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출산 뒤 아버지의 책임을 묻는 법적 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었다. 차혜령 변호사는 “현행 모자보건법에서의 배우자는 임신한 여성을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주체로만 기능할 뿐 임신과 출산에 있어 양육비 문제 등 배우자의 책임을 묻고 있지는 않다”고 지적한 뒤 “출산 이후에 아버지의 책임을 다 할 수 있게 하는 법적 조항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토니안 혜리, 8개월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토니안 혜리, 8개월 만에 결별 “선후배 사이로…”

    아이돌 ‘신구(新舊)’ 커플 토니안과 혜리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뉴스엔은 HOT 출신 토니안과 걸스데이 혜리가 8개월 간의 만남을 끝으로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토니안 측은 “토니안과 혜리가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안다”면서 “하지만 토니안이 이와 관련 자세한 얘기는 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토니안과 혜리는 지난 3월 16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4월 16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공식 커플이 됐다. 당시 토니안과 혜리 측은 “음악적 교류와 공감을 통해 서로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고 이후 만남을 가졌다”고 밝힌 바 있다. 토니안은 1세대 아이돌 HOT 출신으로 방송과 가요를 오가며 맹활약을 펼친 만능 엔터테이너다. 최근에는 사업가로 변신, 방송과 사업을 오가고 있다. 혜리는 걸스데이 멤버로 지난 2010년 데뷔해 ‘기대해’, ‘여자 대통령’ 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오승아-정민, ‘이보다 더 나은 커플은 없다’

    [포토] 오승아-정민, ‘이보다 더 나은 커플은 없다’

    뮤지컬 <그리스> 프레스콜이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는 프로듀서 신춘수를 비롯 연출자 정태영, 대니역에 정민·강민수, 샌디역에 이지윤·오승아(레인보우)·문희라 등이 참석했다. ’그리스’는 1950년대 록음악을 바탕으로 젊은이들의 꿈과 열정,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10년 동안 엄기준·오만석·이선균·조정석·주원 등의 많은 스타를 배출해낸 뮤지컬이다. 공연은 10월 22일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계속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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