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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노 요코 “‘비틀스 해체’ 내 책임 아니다”

    오노 요코 “‘비틀스 해체’ 내 책임 아니다”

    존 레논(1940-1980년) 부인 오노 요코(80)가 최근 40년 이상 가슴 속에 묻어뒀던 이야기를 고백했다. 특히 이중에는 비틀스 해체의 원인이 요코라는 일각의 시선에 대한 심경도 털어놨다. 세기의 커플로도 불렸던 레논과 전위 예술가 요코의 사랑은 지난 1966년 시작됐으나 두 사람을 지켜보는 팬들의 시선은 처음부터 곱지 않았다. 이후 팬들은 요코를 멤버 간 분란을 야기시켜 비틀스를 해체시킨 주범으로, 레논이 사망한 이후에는 그를 죽음으로 이끈 마녀로 낙인찍었다. 비틀스에 대한 팬들의 사랑만큼이나 저주를 받았던 요코는 최근 미국 US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와 관련된 심경을 토로했다. 요코는 “40여년 간 비틀스 해체처럼 내가 하지도 않은 일로 고발당한 느낌이었다” 면서 “마치 살인죄로 나오지 못하는 감옥에 갇힌 기분이었다” 고 술회했다. 이어 “오랜시간 나에대한 적대적인 시선들을 마침내 사랑으로 바꿔나가는 것을 배웠다”고 덧붙였다.  요코의 이같은 주장은 비틀스의 또다른 한 축이었던 폴 매카트니(71)의 증언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오랜시간 요코와 불화 관계였던 매카트니는 지난해말 알자지라 TV와의 인터뷰에서 “당시 비틀스는 분열되는 상황이었으며 오코에게 책임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또한 지난달 미국 음악잡지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도 “만약 레넌이 그녀를 사랑했다면 무엇인가 특별한 것이 있었을 것이다. 레넌은 바보가 아니다” 면서 “오랜 시간 쌓인 앙금을 풀고싶다”고 말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美 명문대생, 정자 1회 제공하고 100달러 번다

    美 명문대생, 정자 1회 제공하고 100달러 번다

    미국에서 가장 큰 정자 은행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 크리오뱅크’의 본사는 명문대인 UCLA(캘리포니아대 로스앤젤레스캠퍼스) 근처에 있다. 뉴욕 지사는 컬럼비아대, 캘리포니아 지사는 스탠퍼드대, 그리고 보스턴 지사는 MIT(매사추세츠공과대)의 바로 옆에 있다고 한다. 이는 “(정자)기증자로는 유명 대학 학생들이 가장 이상적”이기 때문이라고 스콧 브라운 캘리포니아 크리오뱅크 홍보담당자는 말한다. 2일 일본 뉴스 포스트세븐 보도에 따르면 모집된 기증 후보자는 7단계에 걸친 피라미드 방식의 심사를 통해 결격 사유가 있으면 탈락, 최종 등록될 때까지 최소 3개월에서 최대 6개월이 소요된다. 이 은행은 기증 후보자의 학력과 키 등의 기본 조건은 물론 정자의 수와 활동도를 조사하며 후보자가 지닌 병력 외에도 가족력까지 조사한다. 때로는 논문을 제출하는 조건이 붙는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런 절차를 거친 등록자는 자신의 정자를 1회 제공하는 데 100달러(약 10만 5800원)의 사례금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달 10회 기증 시 1000달러(약 105만 8000원) 정도 버는 셈이다. 기증자들의 응모 동기에 대해서는 “경제적인 이유도 하나의 요인이지만, 아이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크다”고 브라운 홍보팀장은 설명했다. 한편 캘리포니아 크리오뱅크는 ‘불임 가족에게 아이를 가질 기회를 제공한다’는 목표하에 1977년 설립됐다. 처음 고객 대부분이 이성 커플이었지만, 그 범위가 점차 확대돼 지금은 미혼 여성이나 레즈비언 커플이 고객의 7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자료사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실속 만점 ‘신랑 무료 스타일링’ 이벤트 진행

    듀오웨드 웨딩박람회, 실속 만점 ‘신랑 무료 스타일링’ 이벤트 진행

    국내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김혜정)가 오는 7~8일 개최하는 ‘2014 S/S 듀오웨딩페어’에서 ‘신랑 무료 스타일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예비신랑을 1명 선정해 진행하는 신랑 무료 스타일링 이벤트는 웨딩박람회에서 무료로 스타일링 서비스와 웨딩상품을 선물하는 메이크오버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에는 청담동 유명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참여해 신랑에게 어울리는 웨딩 스타일을 시연한다. 또한 유재석, 이종혁, 신현준 등 스타들이 즐겨 입는 맞춤 정장 브랜드 아르코발레노의 맞춤 정장과 구두를 제공해 관심을 끈다. 2014 S/S 듀오웨딩페어의 참가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참가신청 후 방문한 관람객 전원에게는 ‘즉석 여권사진 촬영권’, ‘듀오웨드 웨딩다이어리’, ‘워커힐 면세점 선불카드’도 증정된다. 박람회 현장에서는 예비신부를 위한 다채로운 체험 서비스도 시행된다. ‘드레스 멀티샵’에선 국내외 신상 웨딩드레스 150여 벌을 무료로 입어볼 수 있다. 또한 모든 메이크업 업체 부스에서는 신부 메이크업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3D 커플사진’ 촬영과 인화 서비스가 가능하다. 김영훈 듀오웨드 본부장은 “신부들에게만 초점 맞춰 있던 기존의 웨딩박람회와는 달리 신랑들도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신랑 신부 모두에게 즐거운 추억과 혜택이 되는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4 S/S 듀오웨딩페어 웨딩박람회’는 광장동에 위치한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다. 무료 참가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웨드 홈페이지(www.duowed.com)를 통해서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자로 태어난 남자, 남자로 태어난 여자 ‘결혼’

    여자로 태어난 남자, 남자로 태어난 여자 ‘결혼’

    몸이 무거운 신랑이 신부와 함께 법정혼인을 마치고 나오자 친구와 가족들은 환호하며 두 사람을 뜨겁게 축하했다. 대기하고 있던 기자들은 취재경쟁을 벌이며 쉬지 않고 카메라 플래쉬를 터뜨렸다. 두 사람은 “진심으로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와준 하객이 너무 많아 놀랐다”면서 행복을 다짐했다. 아르헨티나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부부가 탄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지방도시 빅토리아에서 법정 혼인을 치르고 정식 부부가 된 카렌(28)과 알렉시스(26)는 생물학적 운명을 거부한 트랜스젠더다. 카렌은 원래 여자로 태어났지만 남자로, 알렉시스는 남자로 태어났지만 성 정체성을 놓고 고민을 거듭하다가 여자로 새 인생을 출발했다. 지난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성소수자 권리를 보호하자는 집회가 열렸다. 지방에 살고 있는 두 사람은 고속버스를 타고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올라가다 운명처럼 만나 첫눈에 반해 연인이 됐다. 이후 동거를 시작하면서 아기가 생겼다. 외모만 보면 카렌은 여자에서 남자로, 알렉시스는 남자에서 여자로 완벽하게 변신했지만 생식기는 그대로 유지한 덕분이다. 남자가 여자생식기를, 여자가 남자생식기를 갖고 있다 보니 상황이 묘해졌다. 시간이 흐르면서 아빠의 배가 불러가기 시작한 것. 남편(?) 알렉시스는 수염까지 기르고 남성미를 뽐내고 있지만 임신 8개월이 되면서 임부의 모습이 뚜렷해졌다. 두 사람은 아기가 태어나기 전 정식부부가 되기로 하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법정혼인을 치렀다. 법정 혼인식에는 가족과 친구, 기자들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두 사람은 “성당에서도 결혼식을 올리고 싶지만 아직은 가톨릭이 허락을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2010년 중남미 국가로는 최초로 동성혼인을 승인했다. 이후 수많은 동성부부, 트랜스젠더 부부가 탄생했지만 아빠가 임신한 트랜스젠더 커플의 법정혼인은 사상 처음이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은교 김고은, 충무로 변요한과 열애”…소속사 반응은?

    “은교 김고은, 충무로 변요한과 열애”…소속사 반응은?

    지난해 영화 ‘은교’로 주목받는 신예로 떠오른 배우 김고은(23)이 ‘충무로 기대주’ 변요한(28)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9일 SBS E!는 방송·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선후배 사이인 김고은과 변요한이 연애 중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고은과 변요한의 열애 사실은 한예종 학생들 사이에서 공공연한 비밀로 알려져 있다. 김고은과 변요한은 여느 캠퍼스 커플과 마찬가지로 다른 학생들과도 어울리며 연애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고은의 소속사 장인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김고은과 변요한이 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고 있는 것으로만 알고 있다”면서 “현재 김고은은 연락이 닿지 않는 지방에서 야외 촬영 중이기 때문에 정확한 사실을 확인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김고은은 지난해 ‘은교’에서 파격적이면서도 순수한 이미지로 화제가 됐다. 김고은은 영화 ‘몬스터’, ‘협녀 : 칼의 기억’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태다. 변요한은 영화 ‘감시자들’에서 인상적인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독립영화 ‘토요근무’, ‘목격자의 밤’ 등에서 주연을 맡았던 변요한은 그가 출연한 영화 ‘들개’가 최근 제 26회 도쿄국제영화제 ‘아시아의 미래’ 부분에 초청돼 주목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정치 정인 혼인신고 완료…정인 “실감나고 짜증도 나” 소감 ‘폭소’

    조정치 정인 혼인신고 완료…정인 “실감나고 짜증도 나” 소감 ‘폭소’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가수 조정치(35)와 정인(33)이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로 거듭났다. 29일 오후 2시 KBS2 쿨FM ‘조정치 & 하림의 2시’에서 정인은 음성메시지로 “어제까지는 아무 실감이 안 났는데 이제 막 (유부녀가 된) 실감이 나고 짜증도 난다. 한 시대의 막을 내린 것 같다”고 말했다. 조정치와 정인 커플이 앞서 인라 오전 서울 마포구청에 혼인신고 서류를 접수한 뒤 조정치의 라디오를 위해 미리 녹음해둔 것이다. 정인은 “잘 살아야죠. 감사합니다”라면서 “어른스럽게 살게요. 날씨가 좋네요”라고 인사를 전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올해로 11년째 교제를 이어온 조정치와 정인은 결혼식은 따로 올리지 않고 양가 가족 모임으로 예식을 대신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이 오래 거주하던 서울 연남동에 신혼집을 마련했고 신혼여행은 지리산 종주로 대신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리얼리티 ‘D컵녀’ “前남친 하루 6번 성관계” 충격 폭로

    英 리얼리티 ‘D컵녀’ “前남친 하루 6번 성관계” 충격 폭로

    영국 유명 예능프로그램 여성 스타가 남자친구와 결별한 뒤 성적 취향에 대한 폭로를 쏟아내 현지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폭로전의 중심에 선 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출신 스타 샘 파이어스(22)다. 파이어스는 ‘D컵 가슴’으로 유명한 섹시 스타다. 그는 최근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 약혼자인 조이 에섹스에 대해 “침대에서 정글의 호랑이 같았다. 정말 대단했다”고 폭로했다. 파이어스는 “에섹스는 성관계 내내 절대 떨어지지 않았고 하루에 6번 성관계를 맺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심지어 “에섹스는 내 큰 가슴을 좋아했다”면서 “늘 내 가슴을 베고 잤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파이어스는 에섹스와의 결별 이유에 대해 무분별한 사치와 방만한 삶을 이유로 들었다. 파이어스에 따르면 10만 유로(약 1억 4000만원)가 넘는 거금을 들여 롤렉스 등 값비싼 명품 시계를 사들이기도 했다. 3년간 만남과 결별을 반복하며 화제를 뿌리고 있는 에섹스와 파이어스 커플은 지난 6월 크게 다툰 뒤 헤어졌다. 파이어스는 에섹스를 그리워하며 아직도 사랑한다는 발언으로 마무리해 아직 관계가 끝나지 않았음을 암시했다. 조이 에섹스는 ‘온리 웨이 이즈 에섹스 - 시즌 2’로 예능계에 데뷔, 최근 정글 생존 프로그램인 ‘아임 어 셀러브리티 - 겟 미 아웃 오브 히어!’에 출연 중인 떠오르는 샛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행위 댄스 남녀 친일 논란

    성행위 댄스 남녀 친일 논란

    프로젝트 혼선 그룹 트러블메이커로 활동하고 있는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이 일본 제국주의 시절 이른바 ‘욱일승천기’로 불리는 전범기가 인쇄된 커플 티셔츠을 입고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26일 SBS MTV ‘THE SHOW’ 트위터에는 “오늘 ‘더쇼’에서 화끈한 무대를 보여준 트러블메이커의 사진으로 눈 정화”라는 글과 함께 현아·현승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현승은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하지만 이들이 입은 커플 후드티셔츠에는 전범기 문양이 새겨져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 사진은 장현승이 소속된 그룹 비스트의 공식 해외팬 트위터 등에 게재되며 해외팬들에게도 확산되고 있다. 앞서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키스신을 선보여 선정성 논란을 일으켰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 개최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 개최

    결혼을 준비하는 커플들에게 웨딩 업체들의 수준 및 보유 상품에 대한 정보는 합리적이고, 알뜰한 결혼을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이에 다수의 전문 웨딩플래너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1위의 웨딩컨설팅기업 ㈜웨딩앤아이엔씨가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혀 이목을 끈다. ㈜웨딩앤아이엔씨 관계자는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는 국내외 최고의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업체를 비롯 한복, 예물, 신혼여행 등 결혼 준비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정보를 한 자리에 집결시킨 결혼박람회”라면서 “결혼 준비를 하고 있는 예비 부부들에게 알차고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는 인천에서는 처음 실시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도 풍성한 내용으로 꾸려진다. 드레스와 턱시도 피팅, 메이크업 시연 등 실제 결혼 준비 체험과 포토존과 같은 이색행사,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한다. 경품도 푸짐하게 준비했다. 선착순 방문자 50명에게는 전기양면그릴, 스팀다리미, 매직기가 선물로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정품 루이비통과 프라다 핸드백을 선물하는 ‘명품백을 잡아라!’ 이벤트와 오후 1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벽걸이 드럼세탁기의 주인공을 가리는 행사가 진행돼 참관자들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또 예물부스, 웨딩홀, 웨딩예복, 신혼여행, 신혼침구 등의 부스에서 상담만 받아도 다이아몬드, 특급호텔 숙박권 등의 푸짐한 경품이 쏟아진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와 LG전자는 특별 할인을, 허니문업체는 특별 사은품을, 혼수업체는 특별 경품 등의 혜택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결혼박람회를 통해 웨딩계약을 하는 모든 커플에게는 테디베어인형, 수제웨딩슈즈, 핸드타이드 부케 등 6종 세트가 제공되고, 선착순 150쌍에게는 필립스 커피메이커, CK샤워가운, 필립스 전기 토스트기(3종 중 택1)가 주어진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SK텔레콤 T멤버십 회원에게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웨딩패키지 상품 계약 시 일반회원은 10% 할인, VIP회원은 최대 50만원 상당의 혜택이 돌아간다. 더불어 롯데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0만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된다. 제1회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는 오는 12월 7일과 8일 양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현재 홈페이지(www.incheonweddingnfair.com)를 통해 무료참가신청을 받고 있다.(1만쌍 한정 초대) 한편 인천웨딩앤웨딩박람회를 주관하는 ㈜웨딩앤아이엔씨는 연 7,500쌍 이상의 결혼을 진행하는 웨딩컨설팅 기업이다. 웨딩업계 200여 업체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웨딩앤웨딩박람회, 서울웨딩페어, 명품신혼여행박람회 등 국내 최대 규모의 결혼박람회를 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춤 성인클럽용 아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봉춤 성인클럽용 아냐,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봉춤(폴댄스)을 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채택하자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23~25일(이하 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는 제6회 남미 봉춤대회가 열렸다. 대회에는 아르헨티나,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파라과이, 칠레, 에콰도르,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등 남미 9개국에서 96명이 참가했다. 아르헨티나와 브라질에서 특히 참가자가 많았다. 대회에선 미스 봉춤 아르헨티나, 미스 봉춤 남미, 남미 봉춤 커플 등 부문별 챔피언이 선발됐다. 내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국제대회에 참가할 각국 1등도 별도로 선발됐다. 참가자들은 대회에 앞서 22일 길거리에서 깜짝 봉춤공연을 열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최고의 문화거리로 꼽히는 코리엔테스에서 이동하면서 봉춤을 선보였다. 비계, 가로등, 전봇대, 심지어 지하철입구에 설치돼 있는 난간까지 봉으로 사용됐다. 길거리에서 열린 현란한 봉춤 공연에 행인들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으며 환호했다. 길거리 공연은 봉춤의 건전성과 홍보를 위해 열렸다.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이 목표다. 아르헨티나 봉춤협회의 야니나 에라모스페는 “봉춤하면 성인캬바레를 연상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제는 스포츠에 가깝다”면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충분히 채택할 만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칠레 대표로 대회에 참가한 니콜 산토스는 “봉춤은 체조와 매우 비슷하다”면서 “굉장한 체력과 연습이 요구되는 건전 스포츠로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손색이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미누토우노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한예슬-테디, 6개월째 열애 중”…또 하나의 톱스타 커플 탄생?

    “한예슬-테디, 6개월째 열애 중”…또 하나의 톱스타 커플 탄생?

    배우 한예슬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테디(본명 박홍준)이 6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여성지 우먼센스 12월호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첫 만남을 갖고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5월 이후 연인으로 발전해 진지하게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예슬과 테디가 한국에서 활동하기 전 미국에서 오랫동안 생활해 정서가 닮아있어 쉽게 가까워질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우먼센스는 테디가 늦은 시각에 음반작업을 하기 때문에 두 사람이 데이트를 자주 하지 못한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하지만 한예슬이 테디의 생활패턴을 이해, 새벽 시간을 이용해 만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우먼센스 측은 “두 사람의 데이트는 YG식구들도 알고 있는 공공연한 비밀”이라면서 “데이트에 측근들도 동석하지만, 한예슬과 테디 사이가 각별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담았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하면서 연예계에 데뷔했다.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톱스타 대열에 올랐다. 테디는 1998년 그룹 ‘원타임’의 멤버로 데뷔해 인기를 얻었고 원타임 활동이 중단된 뒤 현재는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빅뱅, 지드래곤, 투애니원 등의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한예슬 성지글 화제…“공항에서 봤다” 언제?

    테디·한예슬 성지글 화제…“공항에서 봤다” 언제?

    테디 한예슬 열애 성지글 “언제 봤지?” 한예슬과 테디가 25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네티즌 ‘성지글’로 등장해 화제다. 배우 한예슬 측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테디 측은 이날 “만난지 6개월 정도 됐으며 만난지 몇 개월 밖에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예슬과 테디의 열애 성지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은 “예슬 언니 검색했는데 연관검색어에 테디가 뜬다. 둘이 사귀는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난 22일 다른 네티즌은 “둘이 백프로 사귄다. 공황에서 봤다”라고 밝혀 이들의 열애설을 미리 인지했음을 알렸다.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테디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메인프로듀서이자 본부장으로 콘텐츠를 책임지고 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스파이 명월’, ‘환상의 커플’과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테디 ‘열애 예견’…성지글 “백프로 사귐” 화제

    한예슬·테디 ‘열애 예견’…성지글 “백프로 사귐” 화제

    한예슬 테디 열애 성지글 화제 한예슬과 테디가 25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목격담이 네티즌 ‘성지글’로 떠올랐다. 배우 한예슬 측과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테디 측은 이날 “만난지 6개월 정도 됐으며 만난지 몇 개월 밖에 되지 않아 결혼을 언급할 단계는 아니다”라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와 관련해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예슬과 테디의 열애 성지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은 “예슬 언니 검색했는데 연관검색어에 테디가 뜬다. 둘이 사귀는 거냐”고 질문했다. 이에 지난 22일 다른 네티즌은 “둘이 백프로 사귄다. 공황에서 봤다”라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한 테디는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메인프로듀서이자 본부장으로 콘텐츠를 책임지고 있다.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선발대회로 연예계에 데뷔해 드라마 ‘스파이 명월’, ‘환상의 커플’과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용의주도 미스신’ 등에 출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市가 나서 미혼 단체미팅… 결혼·출산 독려”

    “市가 나서 미혼 단체미팅… 결혼·출산 독려”

    “사실 여전히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출산 장려 정책은 ‘돈’을 주는 것이죠. 하지만 보조금 말고도 출산율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선보이고 시민들의 시정부에 대한 신뢰를 끌어올리는 것이 저희의 바람입니다.” 지난달 31일 타이완 타이베이시 신이(信義)구의 시정부 건물에서 만난 쉬민쥐안(許敏娟·48·여) 민정국 부국장은 타이베이시 정부가 시행하고 있는 출산 장려 정책에 대해 소개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타이베이시는 ‘당신의 임신을 축복합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출산 격려금 및 육아 보조금 지원을 비롯해 미혼 남녀를 위한 단체 미팅 등 다양한 행사를 실시, 결혼과 출산을 독려하고 있다. 쉬 부국장은 “미혼 여성이 아이를 낳는 것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인식도 출산율 감소의 원인 중 하나”라면서 “타이베이시는 결혼 여부와 상관없이 아이를 낳은 산모에게 출산 격려금 2만 타이완달러(약 72만원)를 지급한다”고 말했다. 이와는 별도로 0~5살 아이가 있는 가정에는 육아 보조금으로 매달 2500 타이완달러(약 9만원)가 지급된다. 쉬 부국장은 새로 아이가 태어난 가정에는 출산 축하 선물로 5개들이 그릇 세트도 주고 있다며 직접 선보였다. 쉬 부국장이 가장 자신 있게 소개한 것은 2011년부터 타이베이시 정부가 1년에 네 차례 20~49세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단체 미팅 행사다. 쉬 부국장은 이 행사는 미혼 자녀를 둔 부모 등 시민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과 요청에 힘입어 시작하게 된 점이 특이하다고 운을 뗐다. 그는 “한 번에 남녀 40명씩 참여하는데 평균 서너 커플이 성사된다”면서 “미팅 참가접수 시작일 전날 밤부터 시정부 건물에 와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아 하루 이틀 사이에 마감된다”고 자랑했다. 또 타이베이시는 민간 업체와 손을 잡고 출산율을 제고할 수 있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 시정부는 시내에 있는 유치원 240여곳과 제휴를 맺고 유치원의 실내외 공간을 일반인들에게 개방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쉬 부국장은 “일종의 ‘개방형 유치원’이라는 개념인데 모든 시민들이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유치원의 놀이터와 같은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있다”면서 “해당 유치원에 다니지 않아도 인근 지역의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재롱 잔치, 음악회 등의 행사에 참여하는 기회를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타이베이시 정부는 또 2010년 이후 타이베이 시내 80여개의 기업이 사내 탁아소를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재정 지원을 하고 있다. 쉬 부국장은 “젊은 사람들이 사회 생활을 하면서 아이도 양육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시정부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타이베이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김사랑-JC지은, 7년 열애 끝 결별…“한예슬-테디 열애만큼 잘 어울렸는데” 팬들 아쉬움

    김사랑-JC지은, 7년 열애 끝 결별…“한예슬-테디 열애만큼 잘 어울렸는데” 팬들 아쉬움

    가수 김사랑(32)과 JC지은(32. 본명 김지은)이 7년 교제 끝에 결별했다. 25일 김사랑의 소속사 쇼파르뮤직의 관계자는 “김사랑과 JC지은이 지난 봄에 결별하고 좋은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김사랑과 JC지은은 과거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일 때 친분을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사랑을 키웠다. 김사랑과 JC지은은 지난해 7월 6년째 열애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2011년 ‘온리 투나잇’이라는 곡을 함께 작업했다. 또한 김사랑은 지난해 JC지은이 발표한 ‘런’을 프로듀싱 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한 연예매체는 김사랑과 JC지은이 올 봄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지낸다는 소식을 전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결별 이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사랑과 JC지은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한예슬-테디 열애설 났는데 김사랑-JC지은은 헤어졌네”, “한예슬-테디 열애만큼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안타깝다”, “한예슬-테디 열애는 더 오래 가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답하라 삼천포 공개 연애…커플티 자세히 살펴보니

    응답하라 삼천포 공개 연애…커플티 자세히 살펴보니

    응답하라 삼천포 공개 연애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에서 삼천포(김성균)와 윤진(도희)이 공개 연애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화제다. 23일 방송된 ‘응답하라 1994’에서 앙숙처럼 지내던 삼천포와 윤진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이 된 뒤 하숙집 식구들에게 공개 연애를 선언했다. 이날 삼천포는 윤진에 대해 공개적으로 연인관계라고 폭탄선언을 했다. 하숙집 식구들이 사실이냐고 묻자 윤진은 수줍게 고개를 끄덕였다. 이어 삼천포는 “진짜다. 사귄 지 석달도 지났다”며 자랑했다. 삼천포는 공개연애 선언 뒤 연인인 윤진의 식사나 물 등을 챙겨주는 등 본격적인 핑크빛 로맨스를 보여줘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 삼천포와 윤진의 커플티 브랜드가 90년대 실제 인기를 모았던 ’티피코시’로 밝혀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주 습관 비슷한 부부, 이혼율 낮다”(美연구)

    “음주 습관 비슷한 부부, 이혼율 낮다”(美연구)

    술 마시는 습관 보면 커플의 ‘사랑 유통기한’ 알 수 있다? 미국 뉴욕주립버팔로대학교의 중독조사센터(Resea고 Instityte on Addictiin, RIA)가 부부 634쌍 결혼 초기부터 9년간 조사했다. 그 결과 비슷한 주량과 음주 습관을 가진 부부의 경우 이혼 확률이 30%인데 반해, 배우자 한 명이 다른 한 명보다 술을 많이 마시는 습관을 가졌을 경우 이혼 확률은 50%까지 치솟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 두 사람 모두 술을 적게 마시거나, 모두 술을 마시 마시는 음주 습관의 부부는 이혼률이 30%로 비슷하게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RIA의 케네스 레오나드 박사는 “이번 연구결과는 커플의 음주 습관의 차이점이 결혼 불만족, 별거, 이혼 등과 연관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면서 “특히 배우자 중 한 사람이 과음하는 습관이 있다면 이것이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흔한 관념의 명백한 증거자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부부가 모두 과음하는 습관을 가졌지만 이혼하지 않았다고 해서 좋은 것은 아니다. 이는 분명 자녀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연구결과에서 흥미로운 점은 배우자 중 아내가 과음 습관이 있는 경우 이혼율이 더 높다는 사실이다. 연구팀은 “우리는 이 연구가 많은 부부들의 정신건강에 도움이 되며 커플 사이에서 음주습관이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성행위 연상 댄스’ 트러블메이커 MAMA 퍼포먼스”너무 야해”

    ‘성행위 연상 댄스’ 트러블메이커 MAMA 퍼포먼스”너무 야해”

    포미닛의 멤버 현아와 비스트의 멤버 장현승으로 구성된 혼성 프로젝트 그룹 트러블메이커가 아찔한 ‘19금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2일 오후 홍콩 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열린 ‘2013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자신들의 히트곡 ‘내일은 없어’를 열창했다. 이날 트러블메이커는 지난 2011년 MAMA 공연에 이어 다시 한 번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마치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커플 댄스도 눈길을 끌었다. 2011년 공연에서도 트러블메이커는 서로의 몸을 쓰다듬는가 하면 키스를 하는 등 수위높은 공연을 해 화제가 됐었다. 이번 2013 MAMA 공연에서 트러블 메이커는 첩보 영화를 연상시키는 내용으로 퍼포먼스를 꾸몄다. 하지만 콘셉트와 무관하게 두 사람의 지나친 신체 접촉과 선정적인 안무는 물론 생방송 중 실제로 입을 맞추는 행동을 한 것에 대해 “도를 넘은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의외의 케미’ 커플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의외의 케미’ 커플

    영화 창수 주연배우 손은서·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커플 연기 ‘기대↑’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커플 연기 ‘기대↑’

    영화 창수 주연배우 손은서·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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