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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글맘 장신영, 연인 강경준과 야구장 데이트

    싱글맘 장신영, 연인 강경준과 야구장 데이트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잡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 강경준, 최희 파비앙도 데이트 ‘아들도 공개?’

    장신영 강경준, 최희 파비앙도 데이트 ‘아들도 공개?’

    ‘장신영 강경준, 최희 파비앙 데이트’ 연예계 공식 커플인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의 야구장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도중 중계 화면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야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경기에는 방송인 최희와 파비앙이 경기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도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 강경준, 최희 파비앙까지 야구 장에? ‘엄마와 다른팀 응원?’

    장신영 강경준, 최희 파비앙까지 야구 장에? ‘엄마와 다른팀 응원?’

    ‘장신영 강경준, 최희 파비앙’ 연예계 공식 커플인 배우 장신영과 강경준의 야구장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다. 6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 도중 중계 화면에는 강경준과 장신영이 두산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야구를 관람하는 모습이 등장했다. 이날 경기에는 방송인 최희와 파비앙이 경기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도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평소 친한 친구로 알려진 두 사람은 다정히 앉아 야구 응원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최희와 파비앙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촬영을 위해 야구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강경준 훈훈한 야구장 데이트 ‘결혼’ 가능성 질문하자 대답이…깜짝

    장신영·강경준 훈훈한 야구장 데이트 ‘결혼’ 가능성 질문하자 대답이…깜짝

    장신영·강경준 훈훈한 야구장 데이트 ‘결혼’ 가능성 질문하자 대답이…깜짝 연예계 공식커플 강경준과 장신영이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강경준·장신영 커플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두산전을 관람했다. 두산 홈 유니폼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먹을 거리와 맥주를 놓고 다정하게 경기를 지켜봤다. 강경준 옆에는 장신영의 아들로 보이는 남자 아이까지 함께 있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강경준·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7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해서 “두 사람이 연인사이는 맞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할 만큼의 사이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휴일을 맞아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한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경준이 두산 선수들과의 친분이 두터워 두산의 팬이됐으며 평소에도 야구를 즐겨 본다”고 덧붙였다. 강경준 장신영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강경준 장신영 야구장 데이트 연인 사이지만 결혼 준비는 해야지”, “강경준 장신영 야구장 데이트 앞으로 좋은 결실 맺기를 기도합니다”, “강경준 장신영 야구장 데이트 달달한 데이트 모습 정말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신영-강경준, 야구장 포착 ‘옆에 꼬마는 누구?’

    장신영-강경준, 야구장 포착 ‘옆에 꼬마는 누구?’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잡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 아들-연인 강경준과 야구장 나들이 ‘민낯도 여신’ 가족 포스 눈길

    장신영 아들-연인 강경준과 야구장 나들이 ‘민낯도 여신’ 가족 포스 눈길

    ‘장신영 강경준’ 배우 장신영 강경준 커플이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중계 카메라에 장신영 강경준 커플의 모습이 잡혔다. 장신영과 강경준은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다정하게 앉아 맥주를 마시며 데이트를 즐겼다. 강경준 옆에는 삼성 라이온즈의 유니폼을 입은 장신영의 아들이 앉아있어 눈길을 끌었다. 장신영 강경준은 지난해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사이로 발전해 그해 8월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장신영 강경준 커플 정말 멋지다”, “장신영 강경준 아직도 잘 만나는 구나”, “장신영 강경준 아들까지 함께 데이트 하다니 훈훈하네”, “왜 아들만 삼성 유니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XTM 캡처(장신영 강경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신영·강경준 “아직 결혼 언급할 사이 아니다” 옆 자리 꼬마는 누구?

    장신영·강경준 “아직 결혼 언급할 사이 아니다” 옆 자리 꼬마는 누구?

    장신영·강경준 “아직 결혼 언급할 사이 아니다” 옆 자리 꼬마는 누구? 연예계 공식커플 강경준과 장신영이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강경준·장신영 커플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두산전을 관람했다. 두산 홈 유니폼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먹을 거리와 맥주를 놓고 다정하게 경기를 지켜봤다. 강경준 옆에는 장신영의 아들로 보이는 남자 아이까지 함께 있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강경준·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7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해서 “두 사람이 연인사이는 맞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할 만큼의 사이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휴일을 맞아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한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경준이 두산 선수들과의 친분이 두터워 두산의 팬이됐으며 평소에도 야구를 즐겨 본다”고 덧붙였다. 강경준 장신영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강경준 장신영 야구장 데이트 정말 부럽다”, “강경준 장신영 두 사람 잘 어울리네”, “강경준 장신영 결혼은 아니고 연애만 하는 사이라는 말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북한신부 김은아, 탈북 뒷 얘기 ‘압록강을 건너 태국까지..’

    북한신부 김은아, 탈북 뒷 얘기 ‘압록강을 건너 태국까지..’

    북한신부 김은아가 자신의 탈북 뒷이야기를 전했다. 4일 밤 첫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애정통일 남남북녀’(이하 ‘남남북녀’)는 박수홍 박수애, 양준혁 김은아 커플의 첫 만남이 전해졌다. 이날 ‘남남북녀’에서 양준혁은 첫날밤 대화 중 북한신부 김은아에 그의 탈북담을 물었다. 김은아는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넘어갔다. 이어 태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왔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엔 “2PM 찬성, 우리 부모님도 만났다” 열애 고백?…논란 확산되자 한 말이

    류엔 “2PM 찬성, 우리 부모님도 만났다” 열애 고백?…논란 확산되자 한 말이

    류엔 “2PM 찬성, 우리 부모님도 만났다” 열애 고백?…논란 확산되자 한 말이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찬성(24)과 중국 배우 류옌(34)의 열애설에 대해 찬성의 소속사인 JYP엔터테인먼트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속사는 7일 언론을 통해 “찬성 본인에게 확인해보니 류엔과의 열애설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류엔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열애설에 대해 “단순히 근거없는 소문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중국 언론은 류엔이 지난 4일 지인의 신작 발표회에서 “류옌이 지난 4일 지인의 신작 발표회에서 2PM의 찬성과 열애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류옌이 이 자리에서 “남자친구가 부모님을 뵌 적도 있으며 부모님이 맘에 들어 하셨지만 아직 사실을 말하기에는 이르다”며 말을 아꼈지만 계속 질문이 이어지자 ‘10살 연하’ 2PM 찬성이라고 실토했다고 보도했다. 찬성과 류엔은 10살 연상 연하 커플로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인 후베이위성 TV 가상 연예 프로그램 ‘사랑한다면’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논란이 계속되자 류엔 역시 “(연인 관계는)프로그램의 설정이고 두 사람은 현실에서는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뒤늦게 해명했다. 류옌의 매니저는 열애설이 보도된 후 현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열애설이 언급된 부분은 류옌이 최근 불거진 부동산 재벌과의 혼인신고설을 부인하는 과정에서 나온 말”이라며 “부모님을 만났다고 언급한 부분도 프로그램속의 가상 상황 을 언급한것”이라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신영·강경준 “연인 맞지만 아직 결혼 언급할 사이 아니다”

    장신영·강경준 “연인 맞지만 아직 결혼 언급할 사이 아니다”

    장신영·강경준 “연인 맞지만 아직 결혼 언급할 사이 아니다” 연예계 공식커플 강경준과 장신영이 결혼설에 선을 그었다. 강경준·장신영 커플은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삼성-두산전을 관람했다. 두산 홈 유니폼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은 먹을 거리와 맥주를 놓고 다정하게 경기를 지켜봤다. 강경준 옆에는 장신영의 아들로 보이는 남자 아이까지 함께 있어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강경준·장신영의 소속사 케이스타엔터테인먼트는 7일 일간스포츠와의 통화해서 “두 사람이 연인사이는 맞지만, 아직 결혼을 언급할 만큼의 사이는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휴일을 맞아 함께 야구경기를 관람한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강경준이 두산 선수들과의 친분이 두터워 두산의 팬이됐으며 평소에도 야구를 즐겨 본다”고 덧붙였다. 강경준 장신영은 JTBC 드라마 가시꽃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강경준 장신영 예쁜 사랑하세요”, “강경준 장신영 잘 어울리네”, “강경준 장신영 알콩달콩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스캔들 메이커’…성룡과도 염문”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스캔들 메이커’…성룡과도 염문”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16살 연상 ‘스캔들 메이커’…성룡과도 염문” 도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정말 황당하네. 16살 나이차는 너무 심한 것 아닌가”, “쉬징레이 크리스 탈퇴를 왜 도운 거지? 열애설 뭔가 찝찝해”, “쉬징레이 크리스 41살이면 정말 나이차가 많은 건데 연상연하 커플이 대세라도 이건 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인간 다툼 심해지면 심장에 악영향 준다” (美 연구)

    “연인간 다툼 심해지면 심장에 악영향 준다” (美 연구)

    연인 혹은 배우자와의 다툼이 심해지면 심장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미 정부 산하 의료기관 VA 그레이터 로스앤젤레스 헬스케어시스템(VA Greater Los Angeles Healthcare System) 연구진이 연인·배우자간의 정서적 친밀도가 심장기능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3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연구진은 결혼관계 또는 결혼에 준하는 동거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중년 남녀커플 281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정서적 관계가 친밀한지 아니면 부정적인지 설문조사했다. 이들은 모두 직장에 재직 중이었으며 지병이 없는 건강한 상태라는 동일조건을 가지고 있었다. 해당실험은 시의성을 높이기 위해 조사 착수 1시간 전까지 느꼈던 커플 간 상호 만족도 역시 데이터에 포함됐으며 초음파 영상시스템(ultrasound imaging system)을 통해 실험참가자들의 경동맥 변화를 실시간으로 관찰했다. 실험 결과는 놀라웠다. 연인과의 정서적 친밀도가 높지 않은 커플은 친밀한 커플에 비해 경동맥 두께가 더욱 두꺼운 것으로 확인됐다. 경동맥은 머리, 뇌 부위에 혈액을 공급하는 주요 혈액통로로 해당 기관이 두꺼워지면 뇌졸중, 심장마비와 같은 심혈관 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해당 실험으로 측정된 데이터에 따르면, 연인과 사이가 좋지 않고 정서적 친밀도가 떨어지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심장질환을 앓게 될 확률이 8.5%나 높게 나왔다. 연구를 주도한 나타리아 조셉 연구원은 “심리적 요인이 심혈관 질환 유발에 상당부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연구결과”라며 “한정된 인원으로 시행된 실험인 만큼 일부 한계가 있지만 적어도 인간관계의 상호작용성이 건강유지와 이어진다는 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 커플사진 지칭?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 커플사진 지칭?

    41세 쉬징레이·크리스 열애설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 커플사진 지칭? 그룹 엑소(EXO) 출신 크리스(본명 우이판 吴亦凡)가 중국 감독 겸 배우 쉬징레이(徐靜蕾·서정뢰)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6일 한 스포츠 전문 매체는 중국의 연예 관계자 말을 빌려 “크리스와 쉬징레이가 연인 사이”라고 보도했다. 이 관계자는 “쉬징레이가 크리스가 SM엔터테인먼트를 나오는 과정에서 많은 도움을 줬다”면서 “비록 16살의 나이 차이가 나지만 현재 크리스가 가장 의지하고 있는 사람이 쉬징레이”라고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이 연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은 중국 유력 연예 관계자들 사이에서는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져 있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쉬징레이는 크리스가 엑소로 활동할 당시부터 호감을 드러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월 자신의 웨이보에 ‘어떻게 이렇게 잘 생겼지? 사진 올리고 싶지만 숨겨야지’란 글을 올려 궁금증을 낳았다. 팬들은 그 글의 주인공이 크리스라고 추측했다. 또 크리스는 최근 쉬징레이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유일개지방지유아문지도’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기도 했다. 이후 징레이는 크리스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리며 눈길을 끌었다. 1990년생인 크리스는 올해 25살, 1974년생인 쉬징레이는 41살이다.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일 경우 16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한 셈이다. 쉬징레이는 베이징영화대학 연기과를 졸업하고 영화배우로 활동하다 영화감독이 됐다. 2004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 영화제에서 ‘낯선 여인으로부터 온 편지’로 감독상을 수상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장쯔이·자오웨이·저위신 등과 함께 ‘중국 4대 천후’로 불린다. 쉬징레이는 순수하고 지적인 이미지로 사랑받고 있지만 성룡·황리싱 등과 열애설에 휘말리는 등 ‘스캔들 메이커’로도 악명이 높다. 따라서 크리스의 연인 관계가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심하는 시선도 많다. 네티즌들은 “쉬징레이 크리스 열애설 아무리 그래도 16살 차이면 이건 좀 아닌 듯”, “쉬징레이 크리스 도저히 축복해줄 수가 없네. 그냥 관심 밖”, “쉬징레이 크리스 어떻게 사귀게 된 걸까. 성룡과 염문은 도대체 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장윤정·도경완 “시청자 놀라게 할 만삭댄스 뭐지?”

    슈퍼맨 장윤정·도경완 “시청자 놀라게 할 만삭댄스 뭐지?”

    슈퍼맨 장윤정·도경완 “시청자 놀라게 할 만삭댄스 뭐지?” 도경완 KBS 아나운서의 아내 가수 장윤정이 ‘만삭 댄스’로 화제를 모았다. 6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의 ‘가족의 탄생’편이 전파를 탄다. ’슈퍼맨’ 녹화에서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결혼 전 데이트를 즐겼던 춘천을 방문했다. 도경완은 뜬금없이 장윤정의 히트곡인 ‘어머나’를 성악톤으로 열창하는가 하면 정체불명의 댄스로 폭소를 자아냈다. 그 옆에서 장윤정도 만삭임에도 불구하고 댄스 삼매경에 빠져 커플 댄스를 선보였다. 도경완의 코믹 댄스에 장윤정은 “이건 ‘국민 MC’ 유재석도 못 받아 준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유발했다. ‘슈퍼맨’은 이날 오후 4시 10분에 방송된다. 한편, 장윤정·도경완 부부는 지난달 12일 3.5kg 건강한 남자아이를 얻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 장윤정 도경완 너무 웃겨”, “슈퍼맨 장윤정 도경완 댄스 커플 납시오”, “슈퍼맨 장윤정 도경완 정말 행복해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낮 분수대 위에서 성관계 나눈 철없는 커플

    대낮 분수대 위에서 성관계 나눈 철없는 커플

    세상에 이 커플보다 더 대담한 행동은 하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러시아 사마라시에 자리잡은 한 유명 분수대 위에서 철없는 젊은 커플이 성관계를 나눠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최근 사마라시 경찰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에서 대낮에 성관계를 가진 커플을 수배 중”이라면서 “러시아와 시의 명예를 실추시킨 이 커플을 반드시 잡아 중형에 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지 경찰 및 주민들을 분노케 만든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이 커플은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대낮 분수대 위에서 약 15분 간 관계를 가졌다. 이 장면은 현장을 목격한 알렉세이 도호브(26)가 촬영해 인터넷에 올렸으며 이 영상은 급속히 확산됐다. 알렉세이는 “두 커플은 옷을 입고 있는 상태에서 관계를 가졌으며 웃음 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면서 “마치 딴 세상에 살고있는 사람들 같았다”며 혀를 내둘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김경민, 김설진에게 ‘새 신발’ 선물 받아… ‘댄싱9’ 男-男 커플 케미 폭발

    김경민, 김설진에게 ‘새 신발’ 선물 받아… ‘댄싱9’ 男-男 커플 케미 폭발

    김경민, 김설진에게 ‘새 신발’ 선물 받아… ‘댄싱9’ 男-男 커플 케미 폭발 ’댄싱9’에 출연 중인 김설진이 파트너 김경민에게 새 신발을 선물해 네티즌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4일 방송된 Mnet ‘댄싱9 시즌2’에서는 김설진과 김경민이 남남커플로 팀을 이뤄 커플 미션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설진은 김경민에게 새 신발을 선물했다. 김경민은 “신발에 구멍 났다고 사주신 거냐”며 감격했다. 김설진은 “발이 자꾸 이렇게(꺾이며) 걷더라. 발 다칠까봐 사줬다”고 밝혔다. 김설진과 김경민은 거미의 ‘기억상실’에 맞춰 남자의 고뇌를 표현했다. 김설진과 김경민의 완벽한 호흡과 무대에 감탄한 마스터들은 공연이 끝난 뒤 기립박수를 쳤다. 두 사람은 동료애 뿐만 아니라 실력을 검증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댄싱9 김진희 신규상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

    댄싱9 김진희 신규상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

    댄싱9 김진희 신규상 커플이 과감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Mnet 댄싱9 시즌2 제작진은 4일 오후 유투브를 통해 도전자 신규상과 김진희의 대담한 키스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댄싱9 시즌2의 화제의 비보이와 비걸인 신규상과 김진희는 이번 키스 퍼포먼스에서 서로 매력을 느끼고 ‘썸 타는’ 남녀의 모습을 춤으로 표현했다. 드래프트 무대에서 스트라이프 의상으로 펑키하고 귀여운 느낌을 줬던 김진희는 이번 무대에서는 긴 웨이브 머리를 풀어헤치는 등 여성미를 더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탄탄한 11자 복근을 드러낸 김진희의 블랙 시스루 의상은 커플무대 음악인 프라이머리의 ‘씨스루’와 조화를 이루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정니콜-이광수, 처음 만나는 풋풋한 키스신 ‘정니콜 연기력은?’

    ‘시크릿 러브’ 정니콜과 이광수가 추억을 되새기는 ‘행복 찾기’ 여정을 통해 심금을 울리는 색다른 로맨스를 담아냈다. ‘시크릿 러브’(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는 김규태 감독과 카라가 처음으로 의기투합한 5부작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 SBS ‘그 겨울, 바람이 분다’를 통해 최고의 인기를 모았던 촬영 스태프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제작에 참여하면서, 방영 전부터 시선을 집중시켰다. 정니콜과 이광수는 지난 4일 드라마큐브에서 방송된 제 4화 ‘7일간의 썸머(극본 이정선/연출 김규태, 홍종찬)’ 편에서 각각 남녀 주인공 멜리와 이태양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아버지를 기억하기 위해 여행을 떠나온 멜리와 멜리를 도와 옛 기억을 이끌어내는 태양의 상큼하고 톡톡 튀는 ‘판타지 힐링 로맨스’를 담아낸 것. 무엇보다 ‘7일간의 썸머’는 ‘영상의 마법사’ 김규태 감독의 탁월한 연출과 금발 머리로 파격 변신을 꾀한 정니콜, 락시크룩으로 또 다른 스타일을 선보인 이광수가 뭉쳐 특색 있는 ‘로맨틱 코미디’를 완성해냈다. 김규태 감독은 강원도를 배경으로 푸른 바다와 드넓은 목장 등을 아름다운 영상으로 담아내는 열정을 발휘했다. 또한 정니콜은 어린 시절 아버지와 함께 한 7일 간의 추억을 찾아 나선 멜리 역을 맡아 특유의 깜찍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광수는 우연히 어릴 적 좋아했던 멜리를 만나 함께 여행을 나서게 되는 이태양 역으로 감칠 맛 나는 열연을 펼쳐냈다. 특히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애증 커플’로 찰진 호흡을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극중 멜리는 자신과 엄마를 버렸던 아버지가 남긴 유산을 받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던 상황. 하지만 아버지가 남겨놓은 그림 카드 두 장의 해답을 알아야 유산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듣고 당황스러워했다. 이때 오천만원의 빚 때문에 도망쳐 다니던 태양이 멜리의 유산상속 이야기를 듣게 됐고, 멜리에게 자신이 도와줄테니, 퀴즈를 풀어 유산을 찾고, 그 대가로 오천만원을 달라고 꼬드겼다. 그리고 그림 카드를 들고 찾아간 점술사로 인해 두 사람은 서로 7살 때 같이 놀던 사이였고, 심지어 태양의 첫사랑이 멜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멜리와 어릴 적 기억을 더듬어보던 태양은 두 사람에게 마술을 보여줬던 ‘코뿔소’라 불리는 마술사를 떠올렸고, 그 마술사가 아버지에 관한 비밀을 알고 있을 거라 생각, 마술사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마술사를 찾으러 다니던 중 멜리가 물에 빠져 죽을 뻔한 위기에 처했던 터. 이때 카우보이모자를 쓴 경태(김규철)가 나타나 멜리를 구해냈다. 이후에도 경태는 멜리가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나타나 깨알 같은 도움을 줬던 상태. 그러던 중 두 사람은 멜리의 눈에만 보였던 경태가 멜리의 친아버지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태는 이미 죽은 사람이었지만, 딸 멜리를 보고 싶은 마음에 멜리의 눈앞에 나타났던 것. 이어 멜리는 친아버지 경태에 관한 진실, 자신을 향한 부정(父情)을 알게 됐고, 뜨거운 눈물을 쏟아냈다. 자식에게 유전되는 희귀병을 갖고 있던 경태가 멜리 엄마에게 아이를 낳지 말라고 당부했지만, 멜리가 태어났던 것. 병마와 싸우던 경태는 멜리와 7일 동안 동고동락하며 짧은 추억을 쌓았고, 그 기억을 안고 살다 결국 죽음을 맞이했던 셈이다. 멜리는 마지막으로 환상 속의 경태를 만나 “나한테 가장 소중한 유산은 다시 함께 했던 일주일이었어요. 그래서 잊지 않을 거예요. 그리고 날 세상에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아빠!”라며 오열했다. 한편 ‘시크릿 러브’는 총 5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옴니버스식 청춘 멜로 씨네 드라마로 ‘카라’의 멤버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를 비롯해 정니콜, 강지영 등 다섯 명이 각각 러브스토리의 주인공으로 등장, ‘5인 5색’ 매력을 드러낸다. 오는 11일에는 박규리 주연의 마지막 제 5화 ‘천사와 커피를 마셔 본 적 있나요’가 오후 10시, 드라마큐브 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정보업체 수현, 로펌 변호사 파티’눈길’

    결혼정보업체 수현, 로펌 변호사 파티’눈길’

    상류층결혼정보업체인 노블레스 수현(대표 경증수)이 오는 8월 2일 ‘로펌 변호사 파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4일 노블레스 수현 측에 따르면, 이번에 마련된 ‘로펌 변호사 파티’는 프라이빗 파티 플레이스 ‘드호 스타일’에서 노블레스 수현 남성회원 로펌 변호사 15명과 파티참석을 희망하는 여성 15명 총 30명 정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블레스 수현 김희성 팀장은 “이번 파티는 엘리트 변호사들을 위한 유니크한 파티이며, 당사 평가위원회의 철저한 인증절차를 받은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다”면서 “그간 닥터파티를 비롯해 전문직 노블레스 파티 등 고 퀄리티 파티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은 만큼 이번 파티도 좋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노블레스 수현은 차별화된 인적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학력과 직업, 성품, 품격 등을 고루 겸비한 고급 엘리트 회원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VVIP 회원들을 위한 고급 사교모임 및 파티를 개최하고 있다. 김희성 팀장은 “로펌 변호사 파티에는 각종 커플 프로그램과 재즈공연 등이 마련돼 있다”며 “부드러운 파티 분위기 속에서 엘리트 변호사들과 친밀감을 느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블레스 수현은 매달 다양한 파티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isoohyun.co.kr)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결혼에 질색하는 남자 결혼에 집착하는 여자

    결혼에 질색하는 남자 결혼에 집착하는 여자

    ‘응답하라 1994’, ‘응급남녀’ 등으로 젊은 시청자를 공략하는 데 성공한 tvN이 이번에는 새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을 선보인다. 연쇄 살인범을 추적한 ‘갑동이’ 후속으로 4일 8시 50분에 첫 방송되는 이 드라마는 결혼에 질색하는 남자와 결혼에 집착하는 여자의 계약 연애 로맨스를 그린 16부작 코믹 로맨스. 주장미(한그루)는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은 여자다. 뜻대로 결혼을 하지 못하는 이유는 반드시 사랑이라는 전제가 필요하기 때문. 요즘 젊은이들 같지 않은 아날로그 성향이다. 반면 직업, 외모, 학벌, 집안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남 공기태(연우진)는 혼자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느낀다. 결혼 안 하는 남자의 전형이다. 드라마는 억지로 결혼을 강요받는 공기태가 집안 어른들을 포기시킬 목적으로 절대 집안에서 허락할 것 같지 않은 주장미를 가짜 애인으로 등장시키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그동안 드라마 ‘남자가 사랑할 때’, ‘아랑 사또전’, ‘보통의 연애’ 등에서 주로 진지하거나 무거운 역을 맡았던 연우진은 이번 작품에서 말쑥한 차림에 망가지는 반전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따뜻한 말 한마디’,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등에 출연했던 한그루 역시 솔직하면서도 능청스러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한편 아이돌 출신 연기자도 나란히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 2AM 출신의 정진운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는 한여름 역을 맡았다. 그는 한곳에 머물지 못하고 사랑과 사람을 믿으려 하지 않는 옴므파탈로 변신한다. 시크릿의 한선화는 명문대 출신의 잘나가는 의사로 결혼이 필요 없는 여자 강세아 역을 맡았다. 자신의 욕망에 솔직하고 쉽게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가치가 없기에 스스로 더 많은 것을 이루겠다는 당당한 성격의 캐릭터로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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