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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첫 데이트를 알몸으로…‘알몸데이트’ TV프로그램 논란

    첫 데이트를 알몸으로…‘알몸데이트’ TV프로그램 논란

    최근 미국의 한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첫 만남 가진 남녀가 알몸으로 데이트하는 모습이 방송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미 케이블방송 VH1을 통해 전파를 탄 ‘알몸 데이트’(Dating Naked)의 방송분을 리뷰한 기사를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첫 회의 주인공인 남성 조(24)와 여성 위위(36)가 해변에서 만나 옷을 모두 벗고 인사를 나눈 뒤 데이트하는 장면이 나온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 상태로 만난 남녀는 처음에는 다소 어색해 한다. 하지만 태초의 시대로 돌아간 커플은 시간이 지나자 이내 서로에게 자연스러워진다. 커플은 나체 상태로 워터 워커볼을 즐기는가 하면 휴식을 취하며 진솔한 대화로 서로에 대해 알아간다. ‘알몸 데이트’(Dating Naked) 출연자들은 상대를 바꿔가며 데이트를 이어간다. ‘알몸 데이트’ 제작진은 “남녀가 나체 상태로 데이트함으로써 겉치레를 벗어나 솔직하게 대화하는 과정을 담고자 한다”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하지만,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성인 남녀의 음부가 드러나는 방송은 보기 거북하다”, “알몸으로 데이트해야만 솔직하게 되나요?”라는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사진·영상= VH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헤어지고 웃는 남녀] 이별男 매킬로이 브리티시오픈 우승

    [헤어지고 웃는 남녀] 이별男 매킬로이 브리티시오픈 우승

    사랑을 잃은 대신 우승컵을 얻었다. ‘차세대 골프황제’로 각광받던 로리 매킬로이(25·북아일랜드)는 테니스 스타 캐럴라인 보즈니아키(24·덴마크)와 파혼했다. 한때 ‘닭살커플’로 소문이 무성했던 그들이다. 그리고 2개월 만에 매킬로이는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같은 날 보즈니아키도 보란 듯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대회 정상에 올랐다. 사랑이 짐이었을까. 이별이 약이 됐나. 매킬로이가 제143회 브리티시오픈 우승 트로피 ‘클라레 저그’를 들어 올렸다. 21일 잉글랜드 호이레이크의 로열 리버풀 골프클럽(파72·7312야드)에서 끝난 대회 4라운드. 매킬로이는 1언더파 71타를 쳐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로 우승했다. 2011년 US오픈, 2012년 PGA 챔피언십에 이어 세 번째 메이저대회 정상이다. 이로써 매킬로이는 4개 메이저대회를 석권하는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에 마스터스 하나만 남겨 뒀다. 매킬로이는 잭 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이상 미국)에 이어 25세를 넘지 않은 나이에 4대 메이저대회 중 3개를 제패한 세 번째 골퍼가 됐다. 그는 경기 뒤 “이 나이에 커리어 그랜드슬램의 4분의3을 채우다니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면서 “이렇게 일찍 이런 성과를 이루리라고는 생각지 못했다”고 감격스러워했다. 6타 차 단독 선두로 4라운드를 출발한 매킬로이는 보기 3개를 냈지만 버디 4개로 만회, 공동 2위를 차지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와 리키 파울러(미국)의 추격을 2타 차로 따돌렸다. 나흘 내내 선두를 지켜 2005년 우즈 이후 9년 만에 역대 7번째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올 초 약혼한 보즈니아키와 지난 5월 22일 헤어진 매킬로이는 일주일도 안 돼 유러피언프로골프(EPGA) 투어 BMW PGA 챔피언십에서 1년 6개월 만의 유럽투어 우승으로 천재성을 되찾았고, 기어코 세 번째 메이저 정상에 올랐다. 허리 수술 뒤 올 시즌 처음 메이저대회에 출전한 타이거 우즈(미국)는 합계 6오버파 294타로 69위에 그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과 인증샷 남겨.. “사진 찍다 진짜 울어”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두근두근’ 장효인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나도 울 뻔했다”,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결국 긴 썸 타기가 끝이 났구나”,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재밌는 코너였는데 아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장효인 트위터(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현이 남편, S전자 회사원+기성용 닮은꼴 ‘훈남 남편보니..’

    이현이 남편, S전자 회사원+기성용 닮은꼴 ‘훈남 남편보니..’

    이현이가 남편을 언급했다. 모델 이현이는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남편을 팬이라고 칭했다. 이현이는 “남편은 내 ‘팬 1호’였다. 나의 모델 활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했고 늘 모니터를 해준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내게 관심이 너무 많아서 부담스러울 정도”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다소 이른 나이에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결혼하겠다고 했을 때 소속사와 주변에서는 너무 이르다고 말렸다. 하지만 이 사람이라면 결혼해도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대답했다. 이현이의 솔직한 입담은 22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현이 남편은 이현이보다 한 살 연하로, S전자에 다니고 있는 회사원이다. 이현이는 친구 소개로 만난 현재의 남편과 1년 여간 교제한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현이 남편은 훤칠한 키에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의 소유자로, 당시 ‘비주얼 커플’로 불리며 큰 관심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커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문재 장효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두근두근’ 종영 인증샷, 웃고 있지만 눈물이..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개콘 ‘두근두근’ 종영, 장효인 “고맙고 행복했어요”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1년여의 기간 동안 미묘한 기류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을 두근두근하게 만들었던 장효인과 이문재는 이날 방송에서 결국 이문재의 고백으로 커플을 이루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이안 소머헐더, 니키 리드 데이트 포착’뱀파이어 커플’ 탄생에 수지 상처 입나? 할리우드 배우 이안 소머헐더(37)가 10세 연하의 여배우 니키 리드(27)와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이안 소머헐더는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말했던 배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은 지난 20일(현지시각) 이안 소머헐더와 니키 리드가 캘리포니아주 스튜디오 시티에서 다정한 걸어가며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미국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로 이름을 알린 이안 소머헐더는 수지가 이상형으로 지목하며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전 세계적인 ‘뱀파이어’ 열풍을 불러온 ‘트와일라잇’ 시리즈에서 미녀 뱀파이어 로잘리 역을 맡았던 니키 리드는 아버지 세스 리드도 할리우드에서 미술감독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속 이안 소머헐더는 니키 리드의 어깨에 팔을 올리거나 애정 어린 눈빛으로 바라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1년간의 썸타기.. 결국 이문재 고백 ‘장효인 대답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두근두근’이 마지막회를 방송했다. 20일 방송된 KBS2TV ‘개그콘서트’에서 코너 ‘두근두근’이 1년 1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날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그동안 마음을 숨겨온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나 너 좋아한다고. 내가 너 좋아한다고”라고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장효인은 “못 들은 걸로 할게”라고 단호하게 말하며 집으로 들어가 이문재를 당황케 했다. 그러나 이내 원피스 차림으로 재등장해 “트레이닝복 입고 있는데 고백하는 게 어디 있냐”며 쑥스러워 했다. 이문재는 장효인에게 다시 한 번 “너 좋아해 많이”라고 고백했고 두 사람은 손을 잡고 무대를 떠났다.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 비로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커플이 된 것. 마지막회 방송 후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종영소감을 남겼다. 이와 함께 ‘두근두근’에서 호흡을 맞춘 이문재, 박소영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두근두근’의 커플 장효인 이문재와 그 사이에서 슬픈 웃음을 짓고 있는 박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효인은 종영소감에서 “소영이는 사진 찍다 울었대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마지막회 정말 아쉽다”, “두근두근 마지막회 이렇게 될 줄 알았어”, “두근두근 마지막회, 가장 좋아하는 코너였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두근두근 마지막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고준희 19금 화보, 밀착 포즈 “한 몸 인줄..” 뇌쇄적 눈빛 올킬

    빈지노 고준희 19금 화보, 밀착 포즈 “한 몸 인줄..” 뇌쇄적 눈빛 올킬

    ‘빈지노 고준희 화보’ 래퍼 빈지노와 배우 고준희의 커플 화보가 화제다. 18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빈지노와 고준희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 고준희는 커플 슈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고준희는 빈지노 위에 앉아 과감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 고준희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커플 못지않은 뜨거운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은 “빈지노 고준희 섹시 커플 대박이다”, “빈지노 고준희 진짜 커플 같네”, “빈지노 고준희 잘 어울려”, “빈지노 고준희 화보,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빈지노 고준희의 화보는 지난 17일 발행된 하이컷 130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또 22일 발행되는 ‘디지털 하이컷’을 통해 지면에선 볼 수 없는 생동감 넘치는 화보와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빈지노 고준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빈지노 고준희, 섹시한 커플

    빈지노 고준희, 섹시한 커플

    18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래퍼 빈지노와 배우 고준희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 고준희는 커플 슈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고준희는 빈지노 위에 앉아 과감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 고준희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커플 못지않은 뜨거운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이트클럽 밖 주차장서 성관계한 두 커플 ‘충격’

    나이트클럽 밖 주차장서 성관계한 두 커플 ‘충격’

    얼마 전 아일랜드의 10대 소녀가 스페인의 휴양섬 마요르카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20명이 넘는 남성들과 성행위를 해 영국 사회를 발칵 뒤집어 놓은 가운데 지난 10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한 나이트클럽 야외 주차장에서 젊은 두 커플이 성관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16일 영국 미러를 비롯한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사진을 보면, 수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주차장 한 가운데서 남자들은 바닥에 누워있고 그 위에 여자들이 올라타 성행위를 하고 있다. 이 사진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며 논란을 일으켰다.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민망한 모습을 보이는 이 두 커플에 대해 누리꾼들은 ‘정신병자’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이에 대해 북아일랜드 경찰은 “당시 이 사건으로 어떠한 신고도 들어온 바 없기 때문에 조사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Michal McMahon/트위터, 영상=Amez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 사랑하는지 알고싶다면 ‘눈’을 봐라”

    “날 사랑하는지 알고싶다면 ‘눈’을 봐라”

    사람의 시선을 추적하면 상대방의 감정을 보다 정확히 알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시카고대학 고성증 전자신경촬영 연구소 연구팀에 따르면 사람의 눈길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보면 상대방이 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지 혹은 단순히 육체적 욕구의 대상으로만 생각하는 지 등의 ‘진짜 마음’을 읽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사랑에 빠지면 상대방의 눈을 오랫동안 가만히 들여다보는 경향이 있다. 반면 단순한 육체적인 욕망만을 느낄 경우에는 눈이 아닌 특정 신체부위에 시선이 머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시선이 머무는 것과 사람이 사랑이라는 감정에 빠지는 것 사이의 과학적인 연관관계에 대해 밝혀진 바는 많지 않았다. 연구팀은 제네바대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단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사람들의 흑백사진을 보여준 뒤 감정변화를 관찰했다. 처음에는 실험참가자들에게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커플의 사진을 보여줬고, 두 번째로는 실험참가자와 반대의 성별을 가진 사람이 카메라 정면을 응시하는 사진을 보여줬다. 두 실험에 쓰인 사진 중에는 에로틱하거나 옷을 벗은 선정적인 사진은 단 한 장도 없었다. 두 실험을 실시하면서 참가자들의 뇌 반응을 체크한 결과, 참가자들은 사진을 보는 즉시 순수한 사랑의 감정과 단순한 호감 또는 육체적 욕구를 거의 비슷하게 느꼈다. 뇌 반응만으로는 사랑과 욕구를 구분하기 힘들었던 것. 하지만 눈의 움직임을 체크한 결과, 사진 속 인물의 얼굴을 응시한 참가자들은 이미지 속 인물로부터 로맨틱한 감정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반면 눈동자의 움직임이 얼굴에서 신체 부위 곳곳으로 이동한 참가자들은 사진 속 인물에게서 로맨틱한 감정보다는 성적 욕구를 느꼈다고 고백했다. 즉 나도 모르게 그(또는 그녀)에게 눈길이 고정되는 것은 상대방에게 호감이 있다는 뜻은 맞지만 어느 곳을 응시하느냐에 따라 ‘속내’가 다를 수 있다는 것. 이러한 현상은 성별과 관계없이 대체적으로 동일하게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시카고 대학의 스테파니 카치오포 교수는 “눈을 응시하는 행동 등 낯선 상대에 대한 자연스러운 반응은 단순히 욕구를 느끼는 것과는 분명한 차이가 있다”면서 “사랑과 단순한 욕구는 1초도 되지 않는 짧은 시간 안에 결정되며, 이는 눈이 어느 곳을 응시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같은 시선 추적의 패러다임은 정신의학적 질환을 진단하거나 치료하는데 도움울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연구결과는 ‘심리과학저널‘(Journal of Psychological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고준희-빈지노, 아찔한 커플 화보

    고준희-빈지노, 아찔한 커플 화보

    18일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은 래퍼 빈지노와 배우 고준희가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빈지노 고준희는 커플 슈즈를 신은 채 카메라를 향해 유혹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특히 고준희는 빈지노 위에 앉아 과감한 포즈와 뇌쇄적인 눈빛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빈지노 고준희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커플 못지않은 뜨거운 ‘케미’를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물관서 1천만원짜리 새끼공룡 모형 훔치는 ‘간 큰 커플’ 포착

    박물관서 1천만원짜리 새끼공룡 모형 훔치는 ‘간 큰 커플’ 포착

    박물관에 구경 온 젊은 커플이 전시된 아기공룡 모델을 훔치는 장면이 CCTV에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노스캐롤라이나주 랄리 자연과학박물관에서 1만 달러 상당의 모형 에드몬토사우르스 새끼공룡을 훔친 20대 커플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소개된 영상을 보면 자연과학박물관 내부에 젊은 커플의 모습이 확인된다. 반바지 차림의 남성이 유리 울타리를 넘어 유물이 전시된 공간으로 다가간다. 여성이 망을 보고 있는 사이 남성은 무언가를 손에 들고 급하게 울타리 밖으로 나온다. 남자는 훔친 물건을 여자의 가방에 넣은 후,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전시관을 빠져나간다. 노스캐롤라이나 경찰 측은 20대 커플이 훔친 것은 1만 달러(한화 약 1000만 원) 상당의 에드몬토사우르스 새끼공룡 모형이며 CCTV에 찍힌 커플을 수배 중이다. 한편 젊은 커플은 자연과학박물관 인근에 있는 랄리 역사박물관에서도 1000 달러(한화 약 100만 원) 상당의 유물도 함께 훔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C Department of Public Safety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쿠미나 신곡 뮤비 공개… 침대 위의 춤사위 파격 ‘베드댄스’

    쿠미나 신곡 뮤비 공개… 침대 위의 춤사위 파격 ‘베드댄스’

    팝아티스트 쿠미나가 1년간의 준비를 거친 첫 싱글 써든리(Suddenly)를 각종 음원 사이트에 발표하며 베일에 싸인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그녀는 한국인으로 미국에서 3년간 가수, 모델로 활동했으며 현지 음악관계자와 팬들로부터 ‘코리안가가’라고 불리며, 작사와 작곡은 물론 남다른 패션감각으로 주목 받는 가수다. 써든리 뮤직비디오에는 윌스미스 닮은꼴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샘오취리’가 쿠미나의 상대역으로 출연해 감각적인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특히 침대 매트 위에서 펼치는 쿠미나식 ‘베드댄스’는 그녀의 독특한 감각과 개성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쿠미나는 19일 새벽 2시에 신사동 클럽 ‘신드롬’에서 써든리 라이브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쿠미나는 오는 8월, ‘한국판 이비자’로 불리는 클럽의 섬 타이거비치에서 열리는 ‘MBC 음악축제’와 ‘DJ 뮤직축제’에 출연하며, 전국 TOP 클럽 투어를 시작으로 공식 방송활동을 시작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인 눈동자 보면 ‘사랑·욕정’ 구별 가능”

    “연인 눈동자 보면 ‘사랑·욕정’ 구별 가능”

    연인끼리 교제기간이 길어지다 보면 간혹 상대방이 나를 정말 사랑하는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육체적 욕망을 채우기 위해 만나는 것인지 확인해보고 싶은 경우가 생긴다. 물론 상대방은 ‘당연히 사랑하니까 만나지’라는 발언으로 안심시키려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사실 이는 그저 ‘말’일 뿐, 마음 속 깊숙이 숨겨진 진심은 좀처럼 알기 어렵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런 물음을 던질 때, 상대방의 눈을 유심히 쳐다보도록 하자.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엑스프레스는 시카고 대학 연구진이 눈동자 움직임으로 ‘사랑’과 ‘욕정’ 감정을 구별해낼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시카고 대학 고성능 전자신경촬영 연구소(High-Performance Electrical NeuroImaging Laboratory) 연구진은 사람이 순수한 사랑과 성적 욕망을 느낄 때, 각기 다른 뇌 영역이 반응하며 이를 시각 움직임에 영향을 준다는 가설을 세운 뒤 이를 증명할 임상실험을 최근 진행했다. 연구진은 스위스 제네바 대학 남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두 가지 형태의 실험을 진행했다. 첫 번째는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남녀 커플의 흑백사진을 보고 느끼는 감정을 적는 것, 두 번째는 각기 다른 성별(남성 실험 참가자는 여자 사진, 여성 실험 참가자는 남자 사진)의 이성 1명이 카메라를 뚜렷이 응시하고 있는 단독 사진을 보고 느끼는 감정을 적는 것이었다. 단, 해당 사진들은 모두 흑백이었으며 사진 속 인물들은 모두 학생들이 처음 보는 사람들로 구성됐다. 또한 과도한 성적 표현이나 노출이 있는 사진은 배제됐다. 연구진은 해당 실험에 대해서 두 가지 기준을 적용해 데이터를 분석했는데 첫 번째는 ‘뇌 반응’, 두 번째 ‘눈동자 움직임’이었다. 먼저 뇌 반응 결과를 보면, 참가자들은 사진을 보는 즉시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느끼는지 단순 호감에 그치는지 즉각 반응했다. 이는 뇌가 감정을 처리하는 주요 기관임을 알려주는 중요한 증거지만 실험에서 얻고자 했던 ‘사랑’과 ‘욕정’의 차이를 드러내는 데 있어서 큰 효과를 발휘하지는 못했다. 흥미롭게도 이 차이는 ‘눈동자 움직임’ 연구에서 확실히 나타났다. 남녀 대학생들은 사진 속 인물에 대해 ‘낭만적인 호감’을 느낄 때와 ‘육체적 욕정’을 느낄 때 확연한 다른 안구 운동 패턴을 보여줬는데, 상대방에게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느낄 때는 눈동자가 사진 속 ‘얼굴’에 고정돼 거의 움직이지 않았지만 육체적 욕정을 느낄 때는 얼굴이 아닌 그 밑 부분(예를 들어 가슴, 배, 다리)에 주로 고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결과는 남녀 실험참가자 모두에게서 고르게 확인됐다. 이와 관련해 연구진은 “이는 눈동자 움직임 패턴 분석을 통해 사랑과 욕정의 차이를 구분하는 생체지표 구축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려 준다”며 “눈동자 움직임 추적 패러다임은 후에 정신의학적 질환의 진단 및 치료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움직이는 별자리?…밀라노서 ‘희귀 UFO’ 포착

    움직이는 별자리?…밀라노서 ‘희귀 UFO’ 포착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찍힌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우르젠찌24(urgente24) 등 해외매체에 따르면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UFO 영상이 조회 수 10만 회를 넘기며 크게 주목받고 있다. 영상을 공개한 안토니오 우르지와 시모나 시빌라(Antonio Urzi & Simona Sibilla)가 자신들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바에 따르면 영상 속 UFO는 지난 6일 밀라노 북부 치니셀로 발사모에서 약 50분간 포착됐다. 우르지는 이날 페이스북에 자신의 여자 친구인 시빌라의 두 친구가 하늘에 뜬 UFO를 처음 발견했다면서 그 UFO는 매우 천천히 이동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가 두 대의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한 영상을 보면 그 물체는 계속 하늘을 부유하면서 형상을 변화시키는 데 마치 움직이는 별자리 같다. 영상을 본 해외 네티즌들은 “정령이 아닐까?”나 “우주선 같다”, “하늘을 나는 뱀”이라는 등 억측이 난무하면서 “재미있다”나 “무섭다”, “대단하다!” 등 충격을 받은 모습이다. 한편 영상을 공개한 이들 커플은 6년 전인 2007년부터 꾸준히 UFO를 찍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사진=페이스북/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클럽 앞 야외주차장서 집단 성관계 충격

    클럽 앞 야외주차장서 집단 성관계 충격

    밤 늦은 시간 영국의 한 클럽 앞 야외 주차장에서 두 커플이 음란 행위를 하는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사회적인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아이리시미러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지난 10일 밤 북아일랜드 수도 벨파스트에 있는 나이트클럽 ‘엘 디비노’ 앞에서 옷을 제대로 입지 않은 두 여성이 두 명의 남성과 각각 성관계를 가졌다. 이런 충격적인 모습은 한 남성이 스마트폰으로 찍어 인터넷상에 공개하면서 파장을 일으켰다. 이 사진은 트위터는 물론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타고 급속도로 퍼져나갔다. 우리나라로 치면 공연음란죄에 해당하는 이들의 얼굴은 모자이크 처리돼 아직 신원 확인이 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날 나이트클럽에서는 ‘킨 딥’(Knee Deep)이라는 대학생 이벤트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 용의자가 학생들일 것으로 짐작되고 있다. 현지 관할 북아일랜드 경찰청은 사건이 확산될 때까지 수사도 하지 않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관계자는 “우리는 어떤 보고도 받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영국에서 클럽과 관련한 성범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최근 스페인 마요르카섬에 있는 리조트 마갈루프에 있는 한 클럽에서 한 영국 여성이 유사 성행위를 하다가 적발된 바 있다. 사진=트위터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타코 벨서 팬과 장난치는 톱배우 ‘찰리 쉰’ 영상 화제

    타코 벨서 팬과 장난치는 톱배우 ‘찰리 쉰’ 영상 화제

    타코 벨(Taco Bell: 미국 레스토랑 체인점으로 멕시코 요리를 취급하는 음식점)에서 만난 할리우드 배우 찰리 쉰(48)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15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타코 벨 드라이브 스루에서 차례를 기다리는 찰리 쉰의 모습이 보인다. 찰리 쉰을 본 뒷 차 운전자가 ‘빅팬’(Big Fan)이라고 소리치자 쉰이 차로 다가온다. 다소 술에 취한 쉰이 안부를 묻고 보조석에 탑승한 여성에게도 인사를 건넨다. 장난스런 쉰이 ‘저랑 싸울까요?’라 말을 건네자 차 안의 커플은 ‘노’라 대답한다. 이어 그들은 ‘주먹 하이파이브’ 주고받는다. 이번엔 운전석 남성이 쉰 가슴의 문신에 관심을 보이자 그는 가슴을 드러내며 문신에 대해 설명하기 시작한다. 이어 팔을 걷어부치며 팔뚝의 문신도 보여준다. 이날 찰리 쉰은 약혼녀인 포르노 배우 브렛 로시(24)없이 지인과 저녁을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11월 네 번째 결혼식을 올리는 찰리 쉰은 영화 ‘지옥의 묵시록’에 출연했던 명배우 마틴 쉰의 셋째 아들로, 1984년 영화 ‘젊은 용사들’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도 그는 영화 ‘플래툰’, ‘못 말리는 람보’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한편 이 영상은 현재 97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yden Blair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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