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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남동·이태원 마사지샵, 이색 데이트 코스로 자리잡아

    한남동·이태원 마사지샵, 이색 데이트 코스로 자리잡아

    최근 ‘힐링’이 사회적으로 큰 이슈를 몰고 오며 여가문화에도 색다른 바람이 불고 있다. 늘 무언가에 쫓기며 바쁜 생활을 살아가는 도시인들의 바람인 ‘힐링’ 때문에 사회 전반적으로 복잡한 도시에서 힐링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더풋샵 이태원점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도심속에서 많은 이들에게 힐링 장소로 각광받으며 이태원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복잡한 도심 속 웰빙 힐링’을 표방하는 더풋샵 이태원점은 편안하고 아늑한 휴식공간에서 풋케어, 바디 케어, 황제 마사지, 커플 마사지 등을 전문적으로 제공한다. 더풋샵은 전국에 110개 매장을 갖고 있는 프랜차이즈 마사지샵으로 이태원점도 그 중 한 곳이다. 많은 관광객, 외국인으로 넘쳐나는 이태원의 특성상 다양한 사람들이 찾고 있는 더풋샵 이태원점은 여러 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깨끗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와 다양한 케어 서비스, 합리적인 가격에 사람들이 부담 없이 마사지를 즐길 수 있고 마사지샵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없애며, 커플들의 색다른 이태원 데이트 코스로 자리를 잡았다. 더풋샵 이태원점 관계자는 “오픈한지 3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많은 외국인과 주변 거주민들이 찾고 있다”며, “특히 닥터피쉬는 외국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서비스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더풋샵 이태원점은 전체 110개 매장 중에서 최우수 매장으로 선정되는 기염을 토하며 한국의 색다른 이태원 마사지, 한남동 마사지 관광명소로 그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신동엽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더풋샵(www.footshopone.com)의 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이며, 예약 및 문의는 전화(02-749-9991)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모티콘으로만 대화...’긍정’은 소통, ‘부정’은 불통

    이모티콘으로만 대화...’긍정’은 소통, ‘부정’은 불통

    만약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에서 문자를 쓰지않고 이모티콘으로만 대화를 나눈다면 과연 제대로된 소통이 가능할까? 최근 미국 뉴욕 공영 라디오방송 WNYC 측이 이같은 호기심을 풀어주는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해 관심을 끌고있다. 뉴욕에 사는 남녀 커플 알렉스 골드마크와 리자 스타크가 실험에 참가한 이 프로젝트는 30일 간 진행됐으며 기본 규칙은 당연히 ‘이모지’로만 대화하기다. 이모지(emoji)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이모티콘이라 불리며 여러 아이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다. 이모티콘으로만 대화하기 위해 커플은 먼저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모든 이모티콘을 다운받았다. 또한 이모티콘으로 문장을 시작하기 위해 ‘나’를 뜻하는 의미를 알렉스는 야구모자로, 리자는 갈색 머리 여성으로 지정했다. 이렇게 이모티콘 대화가 시작됐지만 역시나 많은 소통의 장애가 일어났다. 예를들어 ‘친구와 술마시러 간다’는 ‘친구가 막 죽었다’ 등 대화 전달의 왜곡이 일어난 것. 그러나 의외로 이모티콘 대화가 깊지는 않지만 간단한 소통 정도는 가능하다는 것이 커플의 설명. 특히 커플은 이모티콘 대화가 긍정적인 감정은 매우 잘 전달하는 반면 부정적인 내용 전달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했다. 리자는 “이모티콘은 ‘사랑해’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쉽게 전달이 되지만 슬프거나 안타까운 일 같은 부정적 감정 전달은 매우 어렵다” 고 평가했다. 이어 “한 단어도 쓰지 않고 대화를 나눴지만 오히려 우리 관계가 더 좋아졌다” 면서 “실험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이모티콘을 계속 사용할 것”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말 영화]

    ■스플라이스(OBS 일요일 밤 10시 10분) 전도 유망한 과학자 커플 클라이브와 엘사는 난치병 치료용 단백질을 만드는 연구를 진행한다. 그러던 중 조류, 파충류 등의 다종(多種) DNA 결합체인 프레드와 진저를 탄생시켜 동물용 의약 단백질 생산을 가능케 한다. 다종 DNA 결합체와 인간 유전자의 결합이 가능한 수준에 이르자 두 커플은 위험한 실험을 시도한다. 제약회사의 경고에도 다종의 결합체와 인간 여성의 DNA를 결합시키는 금기의 실험을 강행한 것. 실험 끝에 클라이브와 엘사는 인간도, 동물도 아닌 전혀 새로운 생명체인 드렌을 탄생시킨다. 드렌은 각 종(種)들의 특징을 드러내며 기이한 아름다움을 내뿜는다. 마침내 드렌이 인간의 감정까지 갖추게 되면서 본능적으로 이성인 클라이브와의 교감을 시도한다. 한편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드렌의 변이는 치명적인 결말을 예고한다. ■판의 미로: 오필리아와 세 개의 열쇠(씨네프 토요일 밤 8시) 꿈 많은 소녀 오필리아는 만삭인 엄마와 함께 군인인 새 아버지의 부대 저택으로 이사한다. 늘 자신을 못마땅해하는 새 아버지에게 두려움을 느끼며 잠을 못 이루던 어느 날 오필리아 앞에 정체불명의 요정이 나타난다. 신비로운 모습에 이끌린 오필리아는 요정을 따라 미로로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판이라는 기괴한 요정을 만난다. 판은 오필리아가 지하왕국의 공주였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다시 공주로 돌아가기 위한 세 가지 미션을 제안한다. 과연 오필리아는 행복만 존재하는 지하왕국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앙드레김 패션쇼 포즈 도전 ‘국경 넘은 사랑’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앙드레김 패션쇼 포즈 도전 ‘국경 넘은 사랑’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오는 10월 결혼하는 배우 채림-가오쯔치 커플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 22일 엘르 브라이드는 한중 국경을 넘어 결혼을 앞둔 채림-가오쯔치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행복해 보이는 채림-가오쯔치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눈을 지긋이 감고 이마를 맞댄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촬영 내내 가오쯔치가 채림을 배력하는 모습을 보여 현장의 스태프들으의 부러움과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채림은 “난 진짜 결혼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쯔치는 머리 속으로 상상만 하던 그런 남자면서 내 생각을 확 바꿔놓은 사람”이라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가오쯔치의 “사귀자”는 제안에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게 됐다고. 채림은 얼렁뚱땅 관계를 발전시키려는 게 아니라 진중하게 다가오는 가오쯔치의 모습에 처음 사랑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그는 “가오쯔치가 한 달 동안 준비공개 프러포즈를 받은 날, 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구나 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 친구 역시 현장에 나오기 전부터 울고 있더라”라고 덧붙였다. 가오쯔치는 “차가운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만날수록 따뜻한 사람”이라고 자신의 피앙세를 표현했고, 채림 역시 “나이에 비해 인생 경험이 풍부하고 무엇보다 나와 감성지수가 맞는다. 인생에 이 남자가 없으면 안 될 것 같다”고 가오쯔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를 접한 네티즌은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아름답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역시 채림 미모는 여전해”,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멋지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나도 결혼하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엘르 제공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채림♡가오츠찌, 웨딩화보 공개…김태용·탕웨이에 이은 두번째 韓-中 커플

    채림♡가오츠찌, 웨딩화보 공개…김태용·탕웨이에 이은 두번째 韓-中 커플

    배우 채림과 중국 출신 영화배우 가오쯔치 커플의 웨딩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22일 엘르 브라이드는 오는 10월 결혼을 앞둔 채림 가오쯔치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채림은 머리에 노란색 꽃을 달고 반묶음을 하고 있었고 가오쯔치와 함께 두 눈을 감은 채 이마를 맞대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채림과 가오쯔치는 오는 10월에 결혼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프러포즈 받은 날 서로 펑펑 운 사연 들어보니…‘뭉클’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프러포즈 받은 날 서로 펑펑 운 사연 들어보니…‘뭉클’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배우 채림과 배우 가오쯔치 커플의 웨딩 화보가 화제다. 22일 엘르 브라이드는 오는 10월 결혼하는 배우 채림 가오쯔치의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행복해 보이는 채림 가오쯔치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이마를 맞대고 눈을 살포시 감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채림은 “난 진짜 결혼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었다. 그런데 가오쯔치는 머리 속으로 상상만 하던 그런 남자이고 내 생각을 확 바꿔놓은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결혼을 결심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채림은 “가오쯔치가 한 달 동안 준비공개 프러포즈를 받은 날, 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구나 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이 친구 역시 현장에 나오기 전부터 울고 있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너무 아름답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둘 사이의 애정이 느껴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행복하게 사시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언니 너무 예뻐요”,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역시 사랑에는 국적따위 필요없어”등의 반응을 보이며 채림과 가오쯔치의 결혼을 축복했다. 사진=엘르 브라이드(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신랑·신부 모두 웨딩드레스를…러 최초 ‘양성부부’ 화제

    신랑·신부 모두 웨딩드레스를…러 최초 ‘양성부부’ 화제

    결혼식 날 신랑, 신부 모두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면 대부분 여성 동성애자 커플이라 짐작하기 쉽지만 이 커플은 이보다 더욱 특별하다. 누가 봐도 아리따운 신부를 연상시키지만 생물학적으로 엄연히 남성인 신랑, 그리고 이런 신랑의 여성스러움에 반한 신부이기 때문이다. 즉, 남성이지만 여성을 지향하는 남편과 이런 여성스러움에 반한 부인이라는 의미다. 영국 일간 메트로는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이른바 ‘양성부부’가 된 러시아 인 드미트리 코주기오브(23)와 엘리슨 브룩스(19) 커플의 사연을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의 한 결혼식장에서는 근래 보기 힘들었던 광경이 연출됐다. 하얀 색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 2명이 나란히 식장으로 입장했던 것이다. 긴 생머리에 길쭉하고 가냘픈 몸매 그리고 높은 하이힐까지 쌍둥이를 연상시켰던 해당 커플은 실은 엄연히 남성과 여성으로 이뤄진 이성애자 신랑, 신부였다. 단지, 신랑인 드미트리가 신부인 엘리슨만큼 예뻤던 것이 문제였다. 이들은 나란히 웨딩드레스를 입고 반지를 주고받으며 부부가 됐음을 공식 선언했다. 하객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행복한 결혼생활이 시작됐지만 드미트리 부부가 식장에 들어서기까지 과정은 그리 순조롭지만은 않았다. 지난 5월 모스크바 지역 등기소에서 혼인 신고를 마치기까지 이 커플에게 큰 문제는 없었다. 신랑이 너무 여성스럽기는 했지만 법적으로 엄연한 남성이었기에 결혼을 하는 데에는 아무런 법적 문제가 없었다. 참고로 러시아에서는 동성 혼인은 아직 법적으로 인정되지 않는다. 문제는 다음이었다. 이들이 결혼식에서 둘 다 웨딩드레스를 입을 것이라는 계획을 세웠을 때, 관할 등기소에서 불가하다는 통보를 보내왔기 때문이다. 한 번도 이와 같은 사례가 없었다며 ‘정상적인 양복’을 입을 것을 강요하는 등기소 측과 드미트리의 갈등은 매우 심했지만, 결국 개인 결혼복장을 규제하는 법 조항이 러시아에 없다는 이유로 웨딩드레스만으로 이뤄진 드미트리의 결혼식은 그대로 진행될 수 있었다. 드미트리는 스스로를 안드로진(Androgyne) 즉, 양성성(兩性性) 이라고 소개한다. 이는 남성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구분하지 않고 한 인격 내에 남성과 여성을 동시에 갖춘 사람을 뜻한다. 그렇지만 드미트리의 여성성은 사실 여자의 내면적 아름다움과 섬세함을 동경하는 쪽에 가깝다. 즉, 성적으로는 이성애를 지향하며 여성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여성 특유의 생물학적 장점 역시 받아들이려는 것이다. 참고로 드미트리 부부는 서로를 이성적으로 사랑하며 아이도 둘 이상 낳을 계획이다. 이성애자이기는 하지만 드미트리는 본인의 결혼식이 동성결혼과 같은 새로운 성 관념에 폐쇄적인 러시아 사회에 중요한 시사점을 전했다고 생각한다. 드미트리는 “여성적인 옷차림을 즐겨하지만 나는 굉장히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남자다. 중요한 것은 남성이라도 여성의 장점을 받아들일 줄 알아야하고 여성 역시 남성의 장점을 존중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상호보완 된다면 그것이 인간이 향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가치에 도달한 것”이라고 설명한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중 프로포즈를! 여친 ‘폭풍감동’

    아이스 버킷 챌린지 중 프로포즈를! 여친 ‘폭풍감동’

    전 세계적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Ice Bucket Challenge)가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 캠페인을 이용하여 프로포즈를 하는 영상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19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 커플이 각자 자신의 이름을 소개한 후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잠시 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참가자를 지목한 후 얼음물을 부어주길 기다리던 여성은 뒤를 돌아보고는 깜짝 놀란다. 남자친구가 무릎을 꿇은 채 반지를 건네고 있던 것. 남자친구의 깜짝 프로포즈에 감동한 여성은 무릎을 꿇고 반지를 받아든다. 그러자 남자친구는 기다렸다는 듯 얼음물을 여자친구에게 들이 붓는다. 그리고는 일어나서 자신의 차례를 겸허히 기다린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재미있다는 듯 낄낄대며 남자친구의 머리 위로 얼음물을 붓는다. 영상은 이 커플의 키스와 함께 마무리된다. 누리꾼들은 “가장 감동적인 아이스 버킷 챌린지다”, “재미 있고 의미 있는 프로포즈다”라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프로포즈’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미국 ALS 협회에서 루게릭병의 치료법을 개발하고 환자들을 돕자는 취지에서 만든 캠페인으로, 캠페인 동참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내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한다. 그리고 다음 참가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으로 캠페인을 이어나간다. 국내에서는 ‘얼음물 샤워 캠페인’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는 빌 게이츠, 브리트니 스피어스, 저스틴 비버, 호날두 등 세계 유명인사들은 물론 정준하, 성유리, 최민식, 클라라 등 국내 스타들도 동참하며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사진·영상=Shelby Muh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브래드 피트, 사실은 졸리를 사랑하지 않아”

    “브래드 피트, 사실은 졸리를 사랑하지 않아”

    할리우드 잉꼬 커플로 알려진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의 사랑이 진실이 아니라는 주장이 나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1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에서 유명한 심령술사인 론 바드(Ron Bard)는 최근 현지 언론을 통해 자신과 피트의 인연을 털어놓았다. 그는 “피트와 나는 2004년부터 깊은 우정을 나누는 사이”라고 소개한 뒤 “피트는 여전히 전 아내인 제니퍼 애니스톤을 마음에 두고 있다”고 폭로했다. 이어 “피트와 졸리는 나의 ‘예언’대로 2005년 운명처럼 만났으며, 곧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면서 “피트가 아직 전 아내를 사랑하지만 그가 현재 누구를 더 사랑하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그에게는 책임질 것을 약속한 여섯 아이들이 가장 중요할 뿐”이라고 전했다. 또 “피트는 남자중의 남자다. 그는 스스로 자신의 행복을 찾는 스타일”이라면서 “반면 졸리는 그를 구속하고 가두는 것 같다. 하지만 피트는 여섯 아이들을 졸리보다 더욱 사랑하기 때문에 졸리의 구속에 개의치 않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졸리는 피트와 달리 주술이나 심령술 등을 전혀 믿지 않으며, 이미 여러 차례 피트에게 ‘바드와의 관계를 끝내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내셔널 인콰이어러는 피트가 과거 바드로부터 “제니퍼 애니스톤과 헤어지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을 뒤 실제로 이혼을 감행했고 그 이후에도 바드의 충고를 매우 잘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각기 다른 영화 촬영에 여념이 없으며, 최근에는 두 사람이 지구 반대편에서도 사랑을 속삭이는 손편지를 주고 받는다고 고백해 팬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메신저서 이모티콘으로만 한달 대화해보니…

    메신저서 이모티콘으로만 한달 대화해보니…

    만약 카카오톡 같은 모바일 메신저에서 문자를 쓰지않고 이모티콘으로만 대화를 나눈다면 과연 제대로된 소통이 가능할까? 최근 미국 뉴욕 공영 라디오방송 WNYC 측이 이같은 호기심을 풀어주는 재미있는 실험을 진행해 관심을 끌고있다. 뉴욕에 사는 남녀 커플 알렉스 골드마크와 리자 스타크가 실험에 참가한 이 프로젝트는 30일 간 진행됐으며 기본 규칙은 당연히 ‘이모지’로만 대화하기다. 이모지(emoji)는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이모티콘이라 불리며 여러 아이콘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도구’다. 이모티콘으로만 대화하기 위해 커플은 먼저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모든 이모티콘을 다운받았다. 또한 이모티콘으로 문장을 시작하기 위해 ‘나’를 뜻하는 의미를 알렉스는 야구모자로, 리자는 갈색 머리 여성으로 지정했다. 이렇게 이모티콘 대화가 시작됐지만 역시나 많은 소통의 장애가 일어났다. 예를들어 ‘친구와 술마시러 간다’는 ‘친구가 막 죽었다’ 등 대화 전달의 왜곡이 일어난 것. 그러나 의외로 이모티콘 대화가 깊지는 않지만 간단한 소통 정도는 가능하다는 것이 커플의 설명. 특히 커플은 이모티콘 대화가 긍정적인 감정은 매우 잘 전달하는 반면 부정적인 내용 전달에는 어려움이 많다고 지적했다. 리자는 “이모티콘은 ‘사랑해’ 같은 긍정적인 감정은 쉽게 전달이 되지만 슬프거나 안타까운 일 같은 부정적 감정 전달은 매우 어렵다” 고 평가했다. 이어 “한 단어도 쓰지 않고 대화를 나눴지만 오히려 우리 관계가 더 좋아졌다” 면서 “실험은 끝났지만 앞으로도 이모티콘을 계속 사용할 것”이라며 웃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탕웨이, 김태용감독과 결혼 전 “100세까지 사랑하고파” 닭살애정

    탕웨이, 김태용감독과 결혼 전 “100세까지 사랑하고파” 닭살애정

    탕웨이 김태용감독 결혼 탕웨이가 김태용 감독과 결혼 전 마지막 촬영 현장서 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홍콩 언론매체 명보는 “시계광고 촬영현장에서 새신부 탕웨이가 결혼전 소감을 밝혔다”고 보도해 화제가 됐다. 탕웨이는 결혼 전 마지막 광고촬영현장에서 여신 미모를 뽐내며 누구보다 행복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다. 탕웨이는 바쁜 일정 탓에 탕웨이 결혼 소감을 취재하러 온 취재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진 못했지만 “그분(김태용)과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하고 싶다. 내 사랑이 100세 까지 지켜졌으면 좋겠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영화사 봄 측은 1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의 참석과 축복 속에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어 “예식이 비공개여서 많은 것을 함께 나누지 못한 것을 이해해 주시고 끝까지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김태용 탕웨이 커플 역시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저희를 아껴주시는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합니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식 커플’ 최자-설리, 열애 증거 사진 보니..

    ‘공식 커플’ 최자-설리, 열애 증거 사진 보니..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최자와 설리가 지난 10일 서울 남산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긴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 최자는 남산 산책로를 거닐거나 자동차극장에서 영화 관람을 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한 식당에서 마주 보고 앉은 모습 등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이후 지난 6월 최자가 지갑을 분실하면서 의도치 않게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 두 사람은 또 열애설에 휘말렸지만 양측 모두 교제 여부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또한 지난달 30일에는 최자의 사촌으로 알려진 래퍼 톱밥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남녀의 뒷모습과 손을 잡고 있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논란이 일자 톱밥은 사진을 즉시 삭제했다. 이어 지난 1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설리의 모바일 메신저 프로필 부분을 캡처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설리의 본명인 최진리라는 이름 밑에 ‘최리토마토’라는 상태 글이 적혀있다. 설리가 직접 프로필로 설정한 사진에는 손을 포갠 남녀가 손에 방울토마토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같은 날은 아니지만 과거 톱밥의 인스타그램에는 “직접 재배”라는 글과 함께 직접 키운 채소의 사진이 올라온 바 있다. 당시 태그에는 ‘농부최자’ ‘주말농장’ 등이 적혀있었고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와 최자가 주말농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것이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또 ‘최리토마토’가 최자와 진리의 줄임말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다. 디스패치 보도 이후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컬쳐를 통해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오다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고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설리와의 교제를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교제 인정, 1년 전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커플 운동화까지’

    설리 최자 교제 인정, 1년 전 데이트 포착 사진 보니 ‘커플 운동화까지’

    디스패치가 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최자(34)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최자와 설리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최자는 이날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설리와 최자는 서로 의지하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앞서 최자 설리는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후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나오기도 했으며 최자 설리로 보이는 여행 사진이 최자 측근의 SNS를 통해 공개돼 열애 의혹을 꾸준히 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황정음-김용준 커플, ‘9년째 잘 만나고 있어요~’ 애정 넘치는 근황 공개

    황정음-김용준 커플, ‘9년째 잘 만나고 있어요~’ 애정 넘치는 근황 공개

    ’황정음 김용준 커플근황’ 연예계 대표커플 배우 황정음과 가수 김용준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방송인 이미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예쁜 내 동생 정음이. 정음이와의 인연도 13년째. 사랑스런 용준씨와 커플 컬러 심리 상담도 하고 그동안 못다 한 이야기도 한가득 나누고. 이젠 정말 멋진 연기자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예쁜 동생 정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미나는 황정음-김용준 커플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최근 SBS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는 황정음은 잡티 없는 물광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황정음은 블랙&화이트로 김용준과 커플 룩을 입고 있어 둘 사이의 애정이 여전히 돈독함을 보여준다. 오랜만에 황정음-김용준 커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황정음 김용준 커플, 9년차라니!”, “황정음 김용준, 정말 오래 만나고 있구나”, “황정음 김용준, 정말 보기 좋다”, “황정음 김용준, 벌써 사귄지 9년이나 됐어?”, “황정음, 드라마에서 연기 너무 잘해”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에 출연,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이미나 트위터(황정음 김용준 커플근황)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김태용 탕웨이 정식 부부, 결혼식 사진 공개 ‘예상치 못한 비주얼’ 깜짝

    김태용 탕웨이 정식 부부, 결혼식 사진 공개 ‘예상치 못한 비주얼’ 깜짝

    ‘김태용 탕웨이 정식 결혼식 부부’ 김태용 감독과 중국 배우 탕웨이가 정식 부부가 됐다. 김태용 탕웨이 커플은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지인들과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홍콩에서 양가 부모, 친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정식 결혼식을 치렀다. 19일 탕웨이의 소속사 챔피언스타는 공식 웨이보에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데서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김태용 탕웨이가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김태용 감독 또한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며 “저희를 아껴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정식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탕웨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김태용 감독도 배우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네티즌들은 “김태용 탕웨이 정식 결혼식 했구나. 탕웨이 이제 유부녀”, “김태용 탕웨이 부부, 탕웨이 한국 며느리 됐네”, “김태용 탕웨이 부부, 축하한다”, “김태용 탕웨이 부부, 영화 같은 영화인 커플.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IPS 웨이보(김태용 탕웨이 부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암벽 등반가 프러포즈 직후 다시 등반하다 추락 사망

    암벽 등반가 프러포즈 직후 다시 등반하다 추락 사망

    유명한 미국의 암벽 등반 전문가가 자신의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한 직후 또 다른 암벽을 등반하다 추락하면서 사망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2012년 ‘캘리포니아등반잡지’의 표지 인물로도 장식된 적이 있는 브레드 파커(36)는 지난 16일 여자친구와 함께 캘리포니아주(州)에 있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커디드럴 피크(Cathedral Peak) 암벽 등반을 마치고 여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했다. 그의 여자친구를 이를 수락했고 이 커플은 결혼 날짜를 잡기로 했다. 하지만 이날 파커는 혼자서 다시 요세미티 공원에 있는 또 다른 암벽 등반에 나섰다가 그만 추락해 사망하고 말았다. 사고 소식을 들은 파커의 아버지는 “불과 몇 시간 전에 ‘오늘이 내 생애 최고로 행복한 시간’이라고 말한 아들이었는데 믿어지지가 않는다”고 충격을 토로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고 목격자들은 파커가 로프도 없이 혼자 암벽 등반을 하다가 갑자기 아래로 굴려 떨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가 난 매티스 크레스트(Matthes Crest) 암벽은 커디드럴 피크에서 불과 5km 정도 떨어져 있으며 그렇게 험난한 코스는 아니지만, 파커가 안전 장비 없이 등반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구조 대원들이 사고 직후 파커가 추락한 지역에 도착했으나, 이미 사망하였고 날이 어두워져 다음 날 아침에야 구조 헬기로 파커의 시신을 운반할 수 있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프러포즈 당일 암벽 등반에 나섰다가 사망한 브레드 파커 (페이스북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anielkim.ok@gmail.com
  • 김태용 탕웨이 결혼사진 공개 ‘정식 부부’

    김태용 탕웨이 결혼사진 공개 ‘정식 부부’

    김태용 탕웨이 커플은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지인들과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홍콩에서 양가 부모, 친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정식 결혼식을 치렀다. 19일 탕웨이의 소속사 챔피언스타는 공식 웨이보에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데서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알렸다. 김태용 감독 또한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며 “저희를 아껴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용 감독-탕웨이, 결혼사진 공개 ‘행복한 미소’

    김태용 감독-탕웨이, 결혼사진 공개 ‘행복한 미소’

    김태용 탕웨이 커플은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지인들과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홍콩에서 양가 부모, 친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정식 결혼식을 치렀다. 19일 탕웨이의 소속사 챔피언스타는 공식 웨이보에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데서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알렸다. 김태용 감독 또한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며 “저희를 아껴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최자 나이차 극복하고 ‘공식 커플’ 선언

    설리 최자 나이차 극복하고 ‘공식 커플’ 선언

    19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그간 수차례 열애설에 휩싸여온 다이나믹듀오 최자(34)와 에프엑스 설리(20)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자 설리는 지난 10일 밤 슈퍼문을 관측한 후 최자의 차량으로 남산 자동차 극장을 찾았으며 같이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을 함께 감상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지난 2013년 서울숲 인근에서 손잡고 데이트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처음 불거졌다. 당시 최자와 설리 모두 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이후에도 두 사람의 열애 증거가 속속 나오며 의혹을 받았다. 최자는 소속사 아메바 컬쳐를 통해 “아직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레 발전하고 있는 단계인 만큼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여러 개인적인 상황으로 인해 계속되는 의혹에도 불구하고 속 시원한 해명을 하지 못하고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설리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태용 감독-탕웨이, 정식 결혼식 올렸다

    김태용 감독-탕웨이, 정식 결혼식 올렸다

    김태용 감독과 중국 배우 탕웨이가 정식 부부가 됐다. 김태용 탕웨이 커플은 지난 7월 12일 스웨덴 포뢰섬의 잉마르 베리만 하우스에서 지인들과 소박한 결혼식을 올렸다. 이어 홍콩에서 양가 부모, 친지들이 함께 한 가운데 정식 결혼식을 치렀다. 19일 탕웨이의 소속사 챔피언스타는 공식 웨이보에 “여러분들에게 좋은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이 최근 양가 부모와 친지들이 보는데서 결혼식을 올리고 공식적으로 부부가 됐다. 남편과 아내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두 사람의 결혼생활이 행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김태용 탕웨이가 정식 부부가 됐음을 알렸다. 김태용 감독 또한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삶을 함께 시작하면서 의욕과 함께 두려움도 있지만 저희는 사랑과 존중으로 서로의 손을 잡고 함께 나아갈 준비가 되었다”며 “저희를 아껴주는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는 삶을 모두에게 기원한다”고 정식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탕웨이와 김태용 감독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속 탕웨이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곱게 차려입고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김태용 감독도 배우 못지않은 훈훈한 외모를 뽐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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