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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성애·동거 포용”… 금기의 문 여는 가톨릭

    “동성애·동거 포용”… 금기의 문 여는 가톨릭

    가톨릭 교회가 ‘금기’(禁忌)의 문을 여는 첫발을 뗐다. 동성애, 동거, 이혼 등 지금까지 바티칸이 엄격히 금해 온 사안들에 대해 유연하고 폭넓은 자세를 취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세계주교대의원회의(주교 시노드)는 13일(현지시간) 발표한 12쪽 분량의 예비보고서에서 “교회가 동성애자와 이혼자, 결혼하지 않은 커플은 물론 이들의 아이들도 환대하고 포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톨릭 교회는 세계 각지의 주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부터 바티칸에서 시노드를 열고 있으며 이번 보고서는 오는 19일 최종 보고서가 나오기 전 중간 보고서의 성격이다. 보고서는 동성결혼을 허용하지 않는 기존 교리는 유지하되 “동성애자들도 기독교 공동체에 기여할 수 있는 은혜와 재능을 지니고 있다”면서 이들 사이에 희생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서로 돕는 사례가 있음을 주목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피임에 대해서도 신자 상당수가 교회의 금지방침을 어기고 있다는 점을 감안, 유화적인 입장을 제시했다. 보고서는 이번 회의의 핵심 사안 중 하나인 이혼 및 재혼 신자의 영성체 참여 여부에 대해서는 주교들의 의견이 갈렸다면서 분명한 입장을 취하지는 않았다. AP통신은 “동거와 이혼, 동성애, 피임과 같은 중대 사안들에 대한 이번 보고서의 어조는 거의 혁명적”이라고 평가했다. 가톨릭 내 보수파의 거센 반발이 예상되는 가운데 최종 보고서가 나오면 이를 바탕으로 내년 10월 열리는 두 번째 주교 시노드까지 논의가 계속되며 최종 결정은 프란치스코 교황이 내리게 된다고 뉴욕타임스는 전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란?” 거침없는 딥키스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란?” 거침없는 딥키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택시’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프러포즈도 공개됐다. 고명환은 “원래 임지은이 술을 그렇게 안 마시는데 소주를 원샷하더니 ‘명환아, 우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임지은이 먼저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혔다. 임지은은 “그때 고명환 얼굴이 얼음이 되더라”고 당시 고명환의 반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고명환은 “만난 지 5개월 만에 받은 거였다. 한 5분간 말이 없었다. 프러포즈 받았을 때 몽롱해졌다”라며 “당시 내 입장에서는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아 대답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이 반할 만 역시 노련 커플”,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린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40대 신혼부부도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 방송 중 딥키스

    택시 임지은 “40대 신혼부부의 키스” 방송 중 딥키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임지은 부부가 ‘택시’에 동반 출연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의 ‘연애 말고 결혼’ 특집 2탄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이 출연해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택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고명환과 임지은을 향해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고명환, 임지은은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이내 입을 맞추고 진한 키스를 선보였다. 이날 두 사람의 프러포즈도 공개됐다. 고명환은 “원래 임지은이 술을 그렇게 안 마시는데 소주를 원샷하더니 ‘명환아, 우리 결혼하자’고 했다”고 임지은이 먼저 프러포즈를 했음을 밝혔다. 임지은은 “그때 고명환 얼굴이 얼음이 되더라”고 당시 고명환의 반응에 서운함을 드러냈다. 고명환은 “만난 지 5개월 만에 받은 거였다. 한 5분간 말이 없었다. 프러포즈 받았을 때 몽롱해졌다”라며 “당시 내 입장에서는 결혼할 준비가 되지 않아 대답할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이 반할 만 역시 노련 커플”, “택시 임지은 고명환 잘 어울린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40대 신혼부부도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식 검소할수록 행복하게 산다” (美연구)

    “결혼식 검소할수록 행복하게 산다” (美연구)

    결혼식을 검소하게 치른 부부일수록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 확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를 미국 에모리대학 경제학자들이 발표했다고 미국 CNN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휴고 미아론과 앤드루 프랜시스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결혼 경험이 있는 미국인 3151명을 대상으로 심층 조사를 시행했다. 그 결과, 결혼식 비용이 2만 달러(약 2127만원)를 초과한 커플은 5000~1만 달러(약 532만~1063만원)밖에 들이지 않은 이들보다 이혼율이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식 비용이 1000달러(약 106만원) 이하였던 부부의 이혼율은 전체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결혼 반지의 가격과 이혼율의 상관 관계도 밝혀졌다. 반지가 저렴할수록 이혼율이 낮아지는 것이었다. 이런 경향의 배경이 되는 원인은 불분명하지만, 미아론 교수는 “예식을 조촐하게 마치면 경제적 부담이 가벼워 이후 결혼 생활에 나쁜 영향을 주지 않는다는 가설 등을 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결혼정보전문 웹사이트 ‘더 노트’가 지난해 결혼식을 올린 미국인 1만 3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에서 예식에 든 비용은 평균 2만 9859달러(약 3176만원)로 사상 최고액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식 비용과 혼인 기간 등의 관계를 학술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연구팀은 말한다.프랜시스 교수는 “결혼업체가 퍼뜨려온 것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사치스러운 결혼식을 올려야 한다는 이미지이지만, 이는 대부분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이 밖에도 결혼식 참석자가 많은 부부일수록 이혼율이 낮다는 결과도 나왔다. 이에 대해 프랜시스 교수는 “친구와 가족, 친척으로부터 받는 응원이 크면 결혼 뒤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면서 “또한 친구나 친척이 많은 부부는 이혼이 어려운 타입이라는 법칙이 성립할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조인성 공효진에 장나라 “비주얼 커플이다” 왜?

    조인성 공효진에 장나라 “비주얼 커플이다” 왜?

    조인성 공효진 배우 장나라가 경쟁작이었던 SBS ‘괜찮아 사랑이야’의 주인공 조인성, 공효진을 칭찬했다. 1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게스트로 장나라가 출연했다. 장나라는 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 출연할 당시 동시간대 방송된 경쟁작 ‘괜찮아 사랑이야’ 주인공과의 비교에 “내(캐릭터)가 많이 평범했다”고 말했다. 이어 조인성·공효진에 대해선 “비주얼 커플이다”고 말했다. 이날 장나라는 또 제2의 전성기에 대해 “생각보다 너무 많이 좋아해주셨다. 사실 캐릭터가 너무 평범해 걱정도 많이 했는데 많이 예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헤엄치고 있다”며 웃어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인비·남기협 골프커플 “부부 됐어요”

    박인비·남기협 골프커플 “부부 됐어요”

    ‘골프 여제’ 박인비(26·KB금융)가 남기협(33)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박인비는 13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골프장 야외 웨딩홀에서 자신의 스윙코치였던 남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사회는 방송인 김제동이 맡았고 축가는 그룹사운드 부활의 최장수 보컬이었던 정동하가 불렀다. 가족과 친지 등 지인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함께 웨딩 화보를 꾸며줬던 유소연(24·하나금융), 최나연(26·SK텔레콤)을 비롯해 청야니(25·타이완), 수잔 페테르센(33·노르웨이) 등 세계적인 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이 ‘꽃단장’하고 하객으로 참석해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 포토콜 행사를 방불케 했다. 박인비는 지난 3월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 미션힐스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직접 남씨와 결혼 예정 사실을 발표해 세간을 놀라게 했다. 남씨는 LPGA 투어 기간 내내 동행하며 박인비를 외조했다. 박인비는 전부터 “피앙세(남기협)가 있어서 행복했다. 함께 투어를 다니기 시작하면서 경기도 즐길 수 있었다”며 “그동안 투어를 가면 골프 코스, 호텔을 반복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그러나 이제는 함께 관광도 하고 레스토랑도 간다. 내 인생 자체가 편안하고 즐거워졌다”고 애정을 과시해 왔다. 박인비는 또 “스윙에 있어서도 도움을 많이 준다. 골프 인생을 다시 시작하게 해 준 고마운 사람”이라고 남씨를 소개하기도 했다. 결혼식 준비 때문에 지난주 열린 사임다비 LPGA 말레이시아에 출전하지 않은 박인비는 신혼여행을 시즌 뒤로 미루고 16일 인천 스카이72골프장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하나외환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박인비는 결혼식 준비로 바쁜 가운데서도 올 시즌 매뉴라이프 파이낸셜 클래식과 메이저 대회 웨그먼스 L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해 2승을 올렸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부산도 같은 비행기타고 다녀오더니..‘애정전선 이상 무’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부산도 같은 비행기타고 다녀오더니..‘애정전선 이상 무’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연예계 공식 커플 이하늬 윤계상이 한솥밥을 먹는다. 윤계상이 속한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전 “이하늬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이하늬가 배우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하늬는 연인인 윤계상과 같은 소속사에 몸 담으며 한솥밥 먹는 식구가 됐다. 지난해 초 열애사실을 공개한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일에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참여를 위해 같은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이들은 오후 3시경 김포국제공항 출발층인 3층에 5분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나타났다. 먼저 등장한 윤계상은 3층 출발층에서 얼마간 배회하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가 사라졌다. 5분 뒤에는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출발층에 등장해 비행기에 탑승했다. 두 사람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주위 시선을 의식한 까닭인지 각자 따로 공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늬는 뮤지컬 ‘시카고’, ‘아가씨와 건달들’ 등에 출연해 뮤지컬 배우로서 능력을 발휘했으며, MBC 예능프로그램 ‘사남일녀’를 통해 솔직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반전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최근에는 영화 ‘타짜-신의 손’에서 팜므파탈 우사장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최근 제2회 의정부 국제 가야금 축제에 가야금 연주자로 참여해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기도 했다. 또한 이하늬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주말드라마 ‘모던파머’에서 극중 록밴드 리더 이홍기의 첫사랑이자 농촌 마을 이장 강윤희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준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잉꼬 커플이네”,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결혼하겠다”, “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여전히 사이 좋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이하늬 윤계상 한솥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액서 에볼라 바이러스 검출, 콘돔 매출 상승

    정액서 에볼라 바이러스 검출, 콘돔 매출 상승

    미국에서 두 번째 에볼라 바이러스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사람들의 공포와 두려움이 확산되고 있다. 아프리카에서 발생된 에볼라 바이러스는 급성 열성감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로, 두통과 근육통, 발열 증상이 나타난 후 전신 무력감과 허탈, 피부 발진, 저혈압, 전진성 출혈로 진행하며 사망률이 60%에 이르는 중증 감염병이다. 현재 에볼라 바이러스는 최초 발생지역인 아프리카를 벗어나 스페인, 미국 등으로 확산되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에 대비하기 위한 예방법과 전염발생 가능성에 대해 사람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모유와 소변, 정액에서 에볼라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회복기에 있는 환자라 할지라도 에볼라 바이러스는 최소 70일간 감염자의 정액에 생존하며 성관계로도 감염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에 콘돔관련 기업들의 매출이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콘돔 제조사인 유니더스는 13일 오전까지 나흘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유니더스에서 제작하는 뉴트리웨이 리얼스킨 콘돔은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베스트셀러 1위 제품인 리얼스킨은 러브젤과 고급 윤활제가 함유된 초박형으로 얇고 부드러우며 피부와 흡사해서 평소 콘돔착용을 꺼려하던 사람들도 거부감 없이 착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많은 여성들이 불쾌해하는 특유의 고무냄새를 제거하고 여성을 위한 고급윤활제 100mg을 함유한 특수 명품콘돔으로 커플의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도와 인기가 많다. 리얼스킨 제품 관계자는 “콘돔은 피임과 각종 성감염증 예방에 확실성을 높여주는 성인들의 필수품”이고 “에볼라 바이러스 등 전 세계적으로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전염병 예방의 시작은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면서 콘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리얼스킨은 본사와의 직거래를 통해 최근 제조일자 제품만을 공급하며 유통기한을 기재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초박형 콘돔세트의 구입은 지마켓, 11번가, 옥션, 인터파크 등 오픈마켓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비가 성모 마리아? 인형전시회 논란

    바비가 성모 마리아? 인형전시회 논란

    도발적(?)인 발상으로 준비된 바비인형 전시회가 논란 끝에 취소됐다. 작가는 "세계 각지에서 보수적인 종교인들로부터 협박이 쇄도해 전시를 포기했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포파 갤러리에선 11일(현지시간) '바비: 플라스틱의 종교' 전시회가 개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전시회는 막판에 취소됐다. "바비 인형으로 종교를 모욕하지 말라"는 비판이 쇄도하면서 작가가 전시를 포기한 때문이다. 커플작가 에밀리아노 파올리니와 마리아넬라 페렐리(여)는 "작품의 의도와 전시회 취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개막을 코앞에 두고 취소된 전시회에선 바비와 남자친구 캔으로 만든 작품 33점이 전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종교라는 민감한 테마를 주제로 잡은 게 문제였다. 바비가 성모 마리아로, 켄이 십자가에 달린 예수와 부처 등으로 전시회에 출품된다는 소식에 각지에선 "종교를 장난감으로 표현해선 안 된다" "캔 예수나 캔 부처는 해당 종교를 왜곡하고 모욕하는 일"이라는 등 비판이 쇄도했다. 비판이 거세지자 커플작가는 결국 전시회를 접기로 했지만 안타까움을 감추지 않았다. 커플작가는 "성모 마리아는 언제나 최고의 미를 상징했고, 현재 가장 아름다운 여성상은 바비인형 아니겠는가"라면서 "이런 취지가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에밀리아노 파올리니 & 마리아넬라 페렐리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이부진 이혼소송, 임우재와 드라마같이 결혼했지만..‘결혼식 사진보니..’

    이부진 이혼소송, 임우재와 드라마같이 결혼했지만..‘결혼식 사진보니..’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이부진 임우재,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남편 임우재(46) 삼성전기 부사장과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10일 조선일보는 이부진 사장은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지난 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임우재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장을 접수했다. 아직 사건 재판부는 배당되지 않았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만남으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성공한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생인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그간 성격 차로 인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이부진 임우재 멋진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타깝다”,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결국 집안이 안 맞으면 안 되는 건가”,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이유가 뭘까”,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안타까운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뉴스팀 chkim@seoul.co.kr
  •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집안 반대 설득하고 올린 결혼식 사진 보니..‘안타까워’

    임우재 이부진 이혼소송, 집안 반대 설득하고 올린 결혼식 사진 보니..‘안타까워’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이부진 임우재, 임우재 집안’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남편 임우재(46) 삼성전기 부사장과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부진 이혼소송 전에 남편 임우재 재산분할 및 양육권 등에 대해 이미 상당 부분 합의를 끝낸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지난 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장을 제출했다. 두 사람은 그간 성격 차로 인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생인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만남으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성공한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이부진 임우재 멋진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타깝다”,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결국 집안이 안 맞으면 안 되는 건가”, “이부진 사장 임우재 이혼소송, 이유가 뭘까”, “이부진 사장 임우재 이혼소송, 안타까운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하늬 윤계상, 소속사 한식구 ‘잉꼬 커플 입증’

    이하늬 윤계상, 소속사 한식구 ‘잉꼬 커플 입증’

    배우 윤계상이 속한 사람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오전 “이하늬가 사람엔터테인먼트의 새 식구가 됐다. 이번 전속 계약을 통해 이하늬가 배우를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티스트로서 스펙트럼을 넓힐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이하늬는 연인인 윤계상과 같은 소속사에 몸 담으며 한솥밥 먹는 식구가 됐다. 지난해 초 열애사실을 공개한 윤계상과 이하늬는 지난 2일에는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 참여를 위해 같은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향했다. 이들은 오후 3시경 김포국제공항 출발층인 3층에 5분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나타났다. 먼저 등장한 윤계상은 3층 출발층에서 얼마간 배회하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가 사라졌다. 5분 뒤에는 윤계상의 연인 이하늬가 출발층에 등장해 비행기에 탑승했다. 두 사람은 같은 비행기를 타고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도착했으나 주위 시선을 의식한 까닭인지 각자 따로 공항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하철에서 앉은채 성관계 맺는 뻔뻔커플 ‘충격’

    지하철에서 앉은채 성관계 맺는 뻔뻔커플 ‘충격’

    타이완의 한 지하철에서 성관계를 맺는 커플 영상이 유튜브에서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해 11월 게시된 이 영상을 보면 타이완의 지하철, 혹은 전철 의자에 앉은 남성 위로 여성이 앉은채 성행위를 한다. 남성의 코트를 덮었지만 누가 보아도 두 사람이 성행위를 나누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승객들로부터 신고를 받은 경찰은 “겉옷으로 노출 부위를 가렸기 때문에 처벌하기 어렵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 영상은 “너무 부도덕하다” 등 비난 위주의 댓글이 달리면서도 500만 이상의 히트수를 기록하면서 관심을 끌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부진 사장, 결혼 15년 만에 이혼 조정 신청

    이부진 사장, 결혼 15년 만에 이혼 조정 신청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삼성 이건희 회장의 장녀 이부진(44) 호텔신라 사장이 남편 임우재(46) 삼성전기 부사장과의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10일 조선일보는 이부진 사장은 남편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소송을 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은 지난 8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임 부사장을 상대로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장을 접수했다. 아직 사건 재판부는 배당되지 않았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1995년 사회복지재단 봉사활동에서 만나 1999년 결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결혼은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만남으로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에 성공한 드라마 같은 러브스토리로 화제를 모았다.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은 슬하에 초등학교 1학년생인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그간 성격 차로 인해 갈등을 빚은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멋진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안타깝다”,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결국 집안이 안 맞으면 안 되는 건가”,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이유가 뭘까”, “이부진 사장 이혼소송, 안타가운 소식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11일 웨딩마치 울려 ‘아름다운 커플’

    고명환 임지은, 11일 웨딩마치 울려 ‘아름다운 커플’

    고명환 임지은은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고명환은 “너무 예쁜 신부를 얻어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임지은은 “실감이 잘 안 난다. 마치 드라마 촬영하는 것 같다. 좋은 날씨에 결혼하게 돼 너무 좋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명환 임지은은 15년 전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면서 알게 됐고, 이후 친구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명환 임지은 결혼, “드라마 촬영하는 것 같다” 결혼식 사진보니..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드라마 촬영하는 것 같다” 결혼식 사진보니..깜짝

    ‘고명환 임지은 결혼’ 개그맨 고명환(42)과 배우 임지은(41)이 결혼식을 올렸다. 고명환 임지은은 11일 오후 서울 논현동의 강남중앙침례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식은 고명환의 개그 콤비 문천식이 사회를 맡았으며, 윤도현밴드 등이 축가를 불렀다.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고명환은 “너무 예쁜 신부를 얻어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임지은은 “실감이 잘 안 난다. 마치 드라마 촬영하는 것 같다. 좋은 날씨에 결혼하게 돼 너무 좋고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고명환 임지은은 15년 전 한 코미디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면서 알게 됐고, 이후 친구로 지내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1997년 MBC 공채 8기 개그맨인 고명환은 그동안 ‘개그야’ ‘코미디에 빠지다’ 등의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경성스캔들’ ‘자체발광 그녀’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 폭을 넓혔다. 1998년 데뷔한 임지은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브레인’ ‘세자매’ ‘지성이면 감천’ 등에서 출연했으며 현재 MBC 일일극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임지은의 드라마 촬영이 끝나는 내년 1월께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명환 임지은 결혼, 정말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 “고명환 임지은 결혼, 지금처럼 행복하게 잘 살길”, “고명환 임지은 결혼, 2세 계획 빨리 세워야 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명환 임지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유재석도 극찬했던 서예지 요정미모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유재석도 극찬했던 서예지 요정미모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다”는 칭찬을 들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 아니라니 왠지 아쉽”,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부인하고 나서니 아니겠지”,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반응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하나 했는데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반응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하나 했는데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잘 어울리는데?”,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아니라고 하니 아닌가보다”,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재밌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화제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양측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화제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다”는 칭찬을 들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유재석이 극찬했었다니”, “유노윤호 서예지,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었어도 잘 어울렸을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각 소속사 부인…유재석 과거 서예지 미모 극찬

    그룹 동방신기 멤버 겸 배우 유노윤호와 배우 서예지의 열애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일 스포츠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출연하고 있는 유노윤호와 서예지가 연기 호흡을 맞추다가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촬영장 내에서는 조심스럽게 행동하지만, 휴일에는 둘이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겼고, 주로 경기도 용인의 ‘야경꾼일지’ 촬영장 인근이었다. 또 일주일에 한 번 쉬는 날에는 서울 모처에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 그러나 이날 서예지의 소속사 임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예지에게 확인한 결과 정윤호는 현장에서 잘 챙겨주는 친한 오빠일 뿐이라고 하더라. 두 사람은 연인이 아니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노윤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두 사람은 드라마에서 호흡 맞추는 사이일 뿐이다”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 동료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특히 서예지는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MC 유재석으로부터 “CF와 시트콤을 통해 주목받은 신인이다. 정말 예쁘신 것 같다. 그냥 예쁜 것도 아니고 엄청나다”는 칭찬을 들어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유노윤호 서예지 열애설에 네티즌들은 “유노윤호 서예지, 커플이 아니라니 왠지 아쉽”, “유노윤호 서예지, 본인들이 부인하고 나서니 아니겠지”, “유노윤호 서예지, 야경꾼일지 커플 탄생 불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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