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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식 가는 길 막히자, 도로에서 식 올린 男女

    결혼식 가는 길 막히자, 도로에서 식 올린 男女

    자신이 오랫동안 꿈꾸던 결혼식에 가는 길, 극심한 교통체증 때문에 결혼식에 늦을 위기에 처했다면 당신의 선택은? >중국 최대의 명절인 국경절을 맞아 주요 도시로 향하는 고속도로가 몰려든 귀성차량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자신들의 결혼식에 늦은 한 커플이 아예 도로 위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왕이닷컴 등 현지 언론의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경절 첫날을 맞아 저장성 융캉시로 향하는 한 고속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했다. 무려 47㎞에 달하는 거리가 자동차로 꽉 찼는데, 그 가운데에 신랑 루씨와 신부 옌씨가 있었다. 두 사람은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던 도중, 이들의 사연을 접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가 “무선 결혼식을 치러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신랑신부는 이에 동의했고, 곧장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결혼식 만찬과 어울리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신랑신부는 결혼식장에서 자신들을 기다리는 하객들에게 연락해 결혼식 연회장에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이 나오도록 조치했다. 주례 및 사회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가 맡았고, 두 사람은 결국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벅찬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이런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게 시집온 신부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독특한 결혼식은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 됐고 이어 중국 전역의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상)무슨 자세? 너무 야한 ‘커플 운동법’ 화제

    (영상)무슨 자세? 너무 야한 ‘커플 운동법’ 화제

    커플이 함께 운동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한 남녀 커플이 미국 뉴욕의 공원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 팔굽혀펴기 등을 일심동체가 된 듯 호흡을 맞춰 선보인다. 또한 이들은 일부 운동에서 입맞춤을 하는 장면까지 연출한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유튜브 사용자는 “사람들이 스스로 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리고 싶다”는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들은 “솔로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영상이다”라며 싱글의 허무함을 담은 재미 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솔로들에게는 반감을 살 수 있지만 반대로 많은 커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해당 영상은 현재 53만의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Verticalmotionp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공장소서 나체 성관계한 중년 남녀…이유는

    공공장소서 나체 성관계한 중년 남녀…이유는

    은퇴한 사람들이 주로 거주하는 노인 주택 단지 대로변의 공공장소에서 중년 남녀가 나체 상태로 성관계를 하다 잇달아 적발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일(아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플로리다주 섬터 카운티 경찰서는 지난 1일 오전 9시경 이 지역에 위치한 노인 단지 안 공공장소에서 두 중년 남녀가 나체 상태로 성관계를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참 길버트(40)와 제임스 애담스(47)는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대로변에 설치된 공용전기 박스 위에 나체 상태로 드러누운 채 성관계를 하고 있었다고 현지 경찰은 밝혔다. 이들 중년 남녀는 나체 상태로 경찰에 체포될 당시 경찰이 공공장소에서 성관계를 한 이유를 묻자 “마땅히 갈 만한 장소가 없어”라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노인 단지는 주로 55세 이상의 은퇴한 노인들이 거주하는 지역으로 이들이 이 단지에 근무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이곳을 방문한 방문객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두 남녀는 과다 노출과 풍기문란 혐의로 체포되어 재판을 앞두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한편 지난 6월에는 같은 노인 단지의 공공장소에서 68세의 여성과 49세의 남성이 역시 나체 상태로 성관계를 벌이다 체포돼 충격을 준 바 있다. 이들 커플들도 같은 혐의가 적용돼 6개월의 징역형에 처해졌다. 비슷한 사건이 빈발하자 이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하필이면 왜 노인단지 안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모르겠다”며 불만을 드러냈다고 현지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노인단지 공공장소에서 나체로 성관계를 하다 체포된 남녀 (현지 경찰국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결혼식 가는 길 막히자, 도로에서 식 올린 男女

    결혼식 가는 길 막히자, 도로에서 식 올린 男女

    자신이 오랫동안 꿈꾸던 결혼식에 가는 길, 극심한 교통체증 때문에 결혼식에 늦을 위기에 처했다면 당신의 선택은?중국 최대의 명절인 국경절을 맞아 주요 도시로 향하는 고속도로가 몰려든 귀성차량으로 몸살을 앓는 가운데, 자신들의 결혼식에 늦은 한 커플이 아예 도로 위에서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국 왕이닷컴 등 현지 언론의 2일자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국경절 첫날을 맞아 저장성 융캉시로 향하는 한 고속도로가 주차장으로 변했다. 무려 47㎞에 달하는 거리가 자동차로 꽉 찼는데, 그 가운데에 신랑 루씨와 신부 옌씨가 있었다. 두 사람은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에 휩싸여 있던 도중, 이들의 사연을 접한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가 “무선 결혼식을 치러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신랑신부는 이에 동의했고, 곧장 라디오 프로그램에서는 결혼식 만찬과 어울리는 음악이 흘러나왔다. 신랑신부는 결혼식장에서 자신들을 기다리는 하객들에게 연락해 결혼식 연회장에 해당 라디오 프로그램이 나오도록 조치했다. 주례 및 사회는 라디오 프로그램 진행자가 맡았고, 두 사람은 결국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벅찬 감동의 눈물을 흘리며 “이런 어려움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게 시집온 신부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두 사람의 독특한 결혼식은 라디오를 통해 생중계 됐고 이어 중국 전역의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의 부러움과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데이빗 핀처 연출작 ‘나를 찾아줘’, 원작 흥행 이어갈 수 있을까?

    데이빗 핀처 연출작 ‘나를 찾아줘’, 원작 흥행 이어갈 수 있을까?

    데이빗 핀처 감독의 신작 ‘나를 찾아줘’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데이빗 핀처 감독은 영화 ‘세븐’, ‘파이트클럽’,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등 이전 작품들을 통해 세계적으로 연출력을 인정받았다. 유연한 장르 변주와 디테일한 연출 등으로 정평이 나있는 데이빗 핀처 감독이 이번에는 영화 ‘나를 찾아줘’를 들고 왔다. 이 영화는 길리언 플린의 동명 원작 소설을 새롭게 각색한 작품이다. 모두가 부러워하는 삶을 살아가는 커플인 닉(벤 애플렉)과 에이미(로자먼드 파이크)의 결혼 5주년 기념일 아침 에이미가 흔적도 없이 실종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어린이 동화시리즈 ‘어메이징 에이미’의 실제 여주인공이었던 유명인사 에이미가 사라지자 세상은 그녀의 실종사건으로 떠들썩해진다. 한편 경찰은 에이미가 결혼기념일 선물로 숨겨뒀던 편지를 발견하게 된다. 경찰은 그녀가 남긴 편지를 통해 이들 부부가 겉으로 보여진 행복한 모습과는 달리 쇼윈도 커플임을 알게 된다. 이후 조금씩 드러나는 각종 단서들로 인해 경찰은 남편 닉을 유력한 용의자로 몰아간다. 연일 언론에서 닉의 일거수일투족을 다루면서 어느덧 그를 살인용의자로 지목하게 되는 상황으로 치닫는다. 이처럼 영화는 한 여성의 실종사건을 시작으로, 그녀를 찾기 위해 나선 남편 닉이 전 국민이 의심하는 용의자로 몰리게 되면서 지켜보는 이들마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게 만든다. 영화 ‘나를 찾아줘’는 원작을 읽은 관객 뿐 아니라 데이빗 핀처 감독의 팬들에게도 작품이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 위에 그려질 지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예고편만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나를 찾아줘’는 10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청소년 관람불가. 사진·영상=20세기폭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화 多樂房] ‘초콜렛 도넛’ 다운증후군 소년과 게이 커플…그 가족을 보는 시선

    [영화 多樂房] ‘초콜렛 도넛’ 다운증후군 소년과 게이 커플…그 가족을 보는 시선

    ‘초콜렛 도넛’은 인형을 품에 안고 혼자 밤거리를 헤매는 다운증후군 소년(마르코)의 쓸쓸한 뒷모습으로 시작한다. 흔들리는 카메라와 촉촉한 음악이 그의 불안하고 외로운 정서를 진하게 전달해 준다. 한때는 후견인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마르코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영화는 1년 전으로 돌아가 마르코와 두 남자의 이야기를 차근히 들려준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공인된 선입견과 차별이 얼마나 잔인하게 인간의 행복할 권리를 앗아 갈 수 있는지에 관한 슬픈 르포라 할 수 있다. 1979년 미국 캘리포니아. 게이클럽 가수인 루디는 옆집 소년 마르코의 엄마가 마약 혐의로 체포되자 방치된 마르코를 돌보기로 결심한다. 때마침 클럽에서 만난 검사 폴 덕분에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세 사람은 한집에 살면서 여느 가족처럼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가정용 비디오에 담긴 그들의 추억을 낭만적으로 보여주는 장면은 멜로드라마에 흔히 등장하는 클리셰임에도 루디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흐르기 때문일까, 봄날의 햇볕처럼 가슴속 깊은 곳을 포근하게 감싸 안는다. 그러나 그런 생활도 잠시. 폴과 루디가 동성 연인이라는 사실이 외부에 알려지자 두 사람은 마르코를 잃을 위기에 처하고, 지난한 법정 싸움이 시작된다. 이쯤 되면 제시 넬슨 감독의 2001년 작 ‘아이 엠 샘’과 한 갈래 영화로서 일종의 기시감이 느껴진다. ‘아이 엠 샘’에서는 친아버지가 지적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초콜렛 도넛’에서는 후견인들이 동성애자라는 이유로 양육권을 박탈당하고 법정에 서게 되기 때문이다. 곧이어 지난 몇 년간 ‘도가니’(2011), ‘부러진 화살’(2011), ‘변호인’(2013) 등에서 반복됐던 한심한 재판정의 풍경이 ‘초콜렛 도넛’에서도 유사하게 펼쳐지며 분노를 불러일으킨다. 정작 당사자인 마르코의 간절한 바람은 무시된 채 국가로부터 이별을 강요당하는 이들의 상황은 사회가 규정하고 있는 ‘정상’의 궤도가 얼마나 편협한 것인지 여실히 보여준다. 한편 이 영화에서 음악은 인물들의 심리를 표현하고 영화의 주제도 전달하는 중요한 요소로 사용되고 있는데 그중에서 마르코가 학교 발표회에서 불렀던 ‘아메리카 더 뷰티풀’의 가사는 상당히 역설적이다. “아메리카, 아메리카. 신께서 네 위에 은혜를 내리시고 너의 선함을 저 바다 끝까지 보답하시리.” 불행히도, 이 세 사람의 이야기에서 아메리카의 선함은 발견되지 않는다. 국가는 지도 상에만 위엄을 드러낼 뿐 국민의 행복이나 정의에는 무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희망의 불씨를 남긴다. 립싱크 가수에서 벗어나 자기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게 되는 루디와 로펌에서 잘린 후에야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싸우게 된 폴, 두 사람이 그 실체다.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손가락질당하는 그들이야말로 대다수의 ‘정상인’들이 관심조차 두지 않는 정의의 실현에 가장 가까이 다가서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과 함께, ‘머지않아’(영화의 원제: Any Day Now) 마르코가 좋아하는 ‘해피엔딩’이 가능한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게 만드는 작품이다. 2일 개봉. 12세 관람가. 윤성은 영화평론가
  • 대낮 공원 벤치서 성행위한 커플 수사 나서

    대낮 공원 벤치서 성행위한 커플 수사 나서

    대낮에 공원에서 성행위를 한 커플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9일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들은 카자흐스탄 알마티의 한 공원에서 일어난 이 사건을 해당 영상과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공원 벤치에 앉아 서로 껴안고 있는 남녀 커플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민망한 행동을 하고 있는 이들 주위로 많은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상황. 그럼에도 이들은 주변을 전혀 개의치 않는다. 간혹 그들 앞으로 사람들이 지나칠 때면 이들은 잠시 하던 행동을 멈췄다가 사람들이 지나가면 다시 민망한 행동을 이어간다. 공공장소에서 벌어진 이 일에 대해 지역주민들은 경찰 조사를 비롯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다. 무엇보다 어린 아이들까지 지나다니는 장소이기에 강도 높은 비난을 받고 있는 것. 영상을 촬영한 ‘움스 캐리모프’라는 남성은, “공원에 산책 나왔다가 우연히 이 커플의 상식 밖의 행동을 보고 휴대폰 카메라를 꺼내들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처음에는 그저 여자가 남자 무릎에 앉아 있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들이 앞뒤로 몸이 움직이는 것을 보고 알아차렸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현지 경찰 대변인은 공공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이들 커플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LIZARD JI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만의 포토북, 스마트폰만 있으면 ‘뚝딱’

    나만의 포토북, 스마트폰만 있으면 ‘뚝딱’

    주부 A씨는 지난 봄 첫 아이를 낳은 후 1,000장 이상의 사진을 찍으며 성장과정을 기록해 왔다. 후일 자녀의 성장과정을 돌아보며 추억하는 한편 지인들에게 성장과정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컸다. 하지만 막상 사진을 정리하려고 하면 막막하기만 했던 것이 사실. 사진을 보정하거나 사진들을 기록형태로 제작하는 노하우가 전혀 없던 A씨에게 성장앨범 제작은 어려운 과제였던 것이다. A씨는 최근 새롭게 업데이트 된 스냅스의 모바일 앱에서 고민의 해법을 찾았다. 스냅스가 런칭한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를 통해서다. 모바일을 활용한 포토북 제작 어플인 만큼 PC 전용 포토북 제작 프로그램과 비교해 제작 방법이 쉬웠고, 사진을 외부 저장소로 옮겨야 할 필요가 없어 편리했다. 무엇보다 디지털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주부인 A씨도 별다른 어려움 없이 원하는대로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스냅스의 모바일 포토북은 사이즈부터 커버나 내지까지 원하는대로 선택할 수 있고, 언제든 모바일 기기만 있다면 제작할 수 있다. 스냅스 포토북 상품 중 베스트셀러인 8*8 사이즈를 포함, 총 5가지의 사이즈 중 하나를 선택해 포토북을 제작할 수 있다. 커버는 하드, 소프트 중에서, 내지는 유광, 무광, 프리미엄 용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의 활용폭은 매우 넓어 A씨와 같은 아기 성장앨범 제작에는 물론 데이트의 추억을 담은 커플포토북, 여행자들의 여행에세이 포토북 등을 제작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널리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일반적인 포토북을 넘어 테마로 사진을 담아보는 테마포토북이나 카카오스토리와 페이스북에 업로드한 게시글을 모아 제작하는 카카오스토리 포토북, 페이스북 포토북도 제작할 수 있는 것도 강점. 스냅스 앱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스냅스’ 앱을 검색한 후 설치하면 된다. 이메일과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가입 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는 현재 안드로이드 폰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아이폰 용 서비스도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스냅스는 “앱에서도 포토 캘린더를 비롯해 액자류, 핸드폰케이스, 텀블러,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기프트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스냅스는 모바일 포토북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최대 40% 가격을 할인하는 할인 이벤트를 10월 5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삼성생명과 제휴를 통해 10월 12일까지 PC 또는 모바일에서 포토북 1권 이상을 구매하는 고객 중 선착순 5,000명에게 만원 중복 할인 및 무료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밖에 앱 최초 설치자 전원에게는 사진인화 4*6 사이즈 20장 또는 5,900원 상당의 포토스티커킷이 주어진다. 스냅스 활용방법이나 이벤트 내용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스냅스 홈페이지(www.snap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이병헌과 나란히…글로벌 인맥 화제 직업은?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타일러권 이병헌과 나란히…글로벌 인맥 화제 직업은?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과 인맥이 화제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제시카 뿐 아니라 한국 스타들과도 돈독한 인맥을 과시한다. 실제 타일러권의 웨이보에는 이병헌, 지드래곤, 승리, 성룡 등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볼 수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에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 때문인가”,“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 때문인듯”,“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타일러권과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의 여친, 동거 인정” 中 매체 보도…과거 질리안청과 열애 새삼 화제

    “타일러권의 여친, 동거 인정” 中 매체 보도…과거 질리안청과 열애 새삼 화제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전 여자친구가 새삼 화제다.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타일러 권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중국 매체들은 “바쁜 스케줄과 함께 장거리 연애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됐다”고 결별 이유를 전했다. 또한 지난해 1월 중국 온라인 매체 온바오닷컴은 질리안 청이 타일러 권과 동거사실을 묻는 질문에 “그 사람은 홍콩에서 머물 곳이 없다”며 간접적으로 동거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앞서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뉴욕서 패션사업…알고보니 능력남?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타일러권 제시카 뉴욕서 패션사업…알고보니 능력남?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이 화제다. 제시카와 뉴욕에서 데이트 후 동반입국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때문인가”,“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 때문인듯”,“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원인 제공? 연예사업부 CEO…SM 공식입장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원인 제공? 연예사업부 CEO…SM 공식입장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원인 제공? 연예사업부 CEO…SM 공식입장은?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이 화제다. 제시카와 뉴욕에서 데이트 후 동반입국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SM 입장, 정말 대단한 일이네”,“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SM 입장, 이제 8명으로 가는 건가”,“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SM 입장, 제시카 타일러권하고 결혼하기로 했다는 거야? 도대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원인제공? 엄청난 스펙 화제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타일러권 제시카 퇴출설 원인제공? 엄청난 스펙 화제 “미국 뉴욕 투자회사 CEO”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제시카 타일러권 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과 관련, 타일러 권의 직업이 화제다. 제시카와 뉴욕에서 데이트 후 동반입국을 한 것으로 알려진 타일러 권은 미국 미시건 대학에서 경영을 전공한 후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투자회사 코리델 캐피털 파트너스(이하 코리델)의 연예 사업부 CEO를 맡고 있다. 타일러 권은 지난해 서울에서 열린 영화 ‘지.아이.조2’ 월드 프리미어 레드 카펫 행사에 참석하며 관심을 받았으며, 당시 홍콩 여배우 질리안 청과 동반 참석하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타일러 권 질리안 청 커플은 열애 10개월 만에 결별했다. 한편 제시카는 30일 오전 5시쯤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을 기대하며 준비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며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제시카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오후 “올 봄 제시카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앞으로 한 장의 앨범활동을 끝으로 팀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알려왔다”며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서, 지속적인 논의에도 불구하고 도저히 팀을 유지할 수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SM 측은 향후 소녀시대가 제시카를 제외한 8인 체제로 활동할 것이며, 제시카의 개인 활동에 대한 매니지먼트는 계속된다는 입장을 전했다. 제시카의 퇴출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타일러권과의 염문설이 영향을 준 것이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은 결혼설까지 나돌며 구설수에 올랐으나 양측 모두 이를 부인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 때문인가”,“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의 사업 때문인듯”,“제시카 퇴출설 타일러권과 결혼하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에 화려한 무대 어땠나 보니..

    크리스탈, 런닝맨 출연에 화려한 무대 어땠나 보니..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가수 비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멋진 무대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비와 크리스탈이 출연해, 런닝맨 멤버들과 한판 대결을 펼쳤다. 이날 크리스탈은 미션 무대에서 비와 함께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선보였다. 특히 ‘빌리진’의 가사를 ‘빌려줘’로 개사한 비와 크리스탈은 앙증맞은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쭈뼛쭈뼛, 춤 피하지 마세요” 다같이 광장서 셸 위 댄스~

    “쭈뼛쭈뼛, 춤 피하지 마세요” 다같이 광장서 셸 위 댄스~

    “춤을 광장으로 끌어내니 편견은 사라지고 모두의 문화로 바뀌었어요.” 28일 서울 한강 선유도공원에서 열린 ‘서울무도회@선유도’에서 춤단 퍼레이드에 참가한 여양구(61·여·강남구 대치동)씨는 “춤에 대한 편견을 없애려면 춤을 광장에서 즐기는 문화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여씨는 행사를 주최한 서울문화재단이 뽑은 100인의 시민 춤꾼 중 최고령자다. 그는 “외국에 가 보면 광장의 악사 옆에서 자유롭게 흥을 표현하는 시민들을 볼 수 있다”면서 “노인은 콜라텍에서, 청년은 클럽에서 춤추는 문화도 좋지만 모두가 춤으로 어울리는 광장의 춤판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며 웃었다. 한국심리상담연구소에서 심리학을 강의하는 여씨는 “시민 춤꾼 가운데엔 아빠와 함께 공연하는 열살짜리 어린이도 있다”며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춤을 추며 스트레스도 날리고 심리적 안정감도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춤단 퍼레이드는 선유도 숲마당에서 출발해 물놀이터까지 1시간가량 자유롭게 춤을 추며 시민들을 춤판으로 끌어들였다. 5월부터 주말마다 배운 춤 실력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춤을 즐겼다. 이날 행사는 이들의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이어졌다. 19개 시민 동호회의 춤 발표회에서는 은평재활원의 장애인들이 ‘여행자들의 춤’을 보여줬고, 50대 중년 여성들이 ‘아키아 신춤’을 무대에 올리기도 했다. ‘춤 교습소’에서는 쭈뼛쭈뼛 춤을 피하는 이들에게 춤을 알렸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러닝 댄스 ‘인투 더 와일드’, 나만을 위한 프라이빗 댄스 ‘임(林)과 함께’, 담요가 제공되며 만 19세 미만은 참가할 수 없는 커플댄스 ‘아름다운 짓거리’ 등이다. 오후 4시 30분부터 1시간에 걸쳐 진행된 러닝 댄스엔 시민 70명이 참여했다. 춤 강사 밝넝쿨(본명 박넝쿨·37)씨는 “걷기, 멈추기, 달리기 등의 원초적인 동작을 통해 몸 안에 잠든 춤을 깨우고 살아있음을 느끼도록 하는 게 춤의 목적”이라고 밝혔다. 오후 5시 30분부터는 원형극장에서 막춤 페스티벌 ‘천상천하 유아독춤’이 진행됐고 20개의 카메라가 영화 매트릭스의 한 장면처럼 촬영해 주는 ‘댄스타임 슬라이드’도 있었다. 조선희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춤으로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즐겼으면 한다”면서 “내년엔 근무를 하며 자투리 시간에 춤을 즐기는 오피스체어댄스를 보급해 힐링댄스를 확산시키겠다”고 끝맺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싱글에게 허무함 느끼게 하는 ‘커플 운동법’ 인기

    싱글에게 허무함 느끼게 하는 ‘커플 운동법’ 인기

    커플이 함께 운동하는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한 남녀 커플이 미국 뉴욕의 공원에서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윗몸일으키기와 턱걸이, 팔굽혀펴기 등을 일심동체가 된 듯 호흡을 맞춰 선보인다. 또한 이들은 일부 운동에서 입맞춤을 하는 장면까지 연출한다. 해당 영상을 공개한 유튜브 사용자는 “사람들이 스스로 몸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리고 싶다”는 짧은 코멘트를 남겼다.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들은 “솔로들에게는 별 의미 없는 영상이다”라며 싱글의 허무함을 담은 재미있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솔로들에게는 반감을 살 수 있지만 반대로 많은 커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해당 영상은 현재 53만의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Verticalmotionp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7명 중 1명은 ‘온라인’으로만 친구 사귄다 (英연구)

    7명 중 1명은 ‘온라인’으로만 친구 사귄다 (英연구)

    영국인 7명 중 1명은 실제가 아닌 ‘온라인’으로만 친분관계를 맺고 유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간관계의 폭이 실생활에서 온라인으로 좁혀지고 있는 경향을 알 수 있는 통계결과를 최근 공개했다. 유럽지역 위성 광대역 통신 시스템 ‘Europasat’으로 영국인 2,000명의 인간관계 형성 및 친분유지 방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조사 대상자 7명 중 1명은 실제로 만난 적이 없는 사람과 ‘온라인’으로만 친분 관계를 맺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조사대상자 중 글로벌 소셜네트워킹 서비스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이들의 3분의 1 이상은 SNS상에서 친분을 맺은 이른바 ‘페북 친구’를 실제 생활에서 만난 적이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조사는 영국인들의 온라인 쇼핑습관도 함께 조사했는데 3분의 1이 넘는 37%가 ‘충동구매’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총 조사 대상자 중 일상생활에서 얼굴을 마주보고 실질적인 친분관계를 맺는 경우는 4%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렇게 인간관계의 온라인 가속화가 초래할 악영향을 우려하는 시선도 있다. 최근 미국 뉴욕주립대학 버펄로캠퍼스 연구진은 평소 페이스북을 비롯한 온라인 SNS를 즐기는 사람일수록 사기를 당할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이는 개인정보 보호개념과 관련 지식이 부족한 학생층일수록 심각한 것으로 확인됐는데, 이들이 사기를 목적으로 개인신상정보를 요구하는 ‘가짜 친구 신청’을 큰 의심 없이 수락한다는 것이 실험결과 밝혀졌다. 또한 미시간 주립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온라인상에서 맺어진 남녀커플은 헤어지거나 이혼에 이르는 빈도가 실제만남으로 이뤄진 커플에 비해 약 3배가량 높았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온라인은 인간관계 형성이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도와주는 반면, 친밀감과 신뢰감이 충분히 생길만큼의 시간적 여유까지 제공하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아찔한 베드신 속 박시연 표정보니 ‘헉! 수위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아찔한 베드신 속 박시연 표정보니 ‘헉! 수위가?’

    ‘최고의 결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배우 박시연과 노민우가 드라마 ‘최고의 결혼’ 첫방송부터 강렬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27일 첫 방송된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에서는 뉴스앵커 차기영(박시연 분)이 요리전문 기자 박태연(노민우 분)에게 먼저 사귀자고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영은 자신을 편하게 해주는 연하남 태연에게 “우리 한번 만나보자”고 제안했다. 이에 태연은 기영에게 “일단 키스부터 해보자”고 전했고, 두 사람은 양치질 후 격렬한 첫 키스를 나눴다. 이후 사귀기로 한 두 사람은 호텔에서 거침없는 스킨십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기영과 태연은 호텔에서 격정적인 키스를 나누며 침대에서 뒤엉켰고, 기영은 “몸이 폭발해 버릴 거 같다”며 파격적인 발언을 서슴지 않았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베드신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수위 높다”,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부모님이랑 보다가 당황했어요”,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잘 어울리긴 하더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드라마 재밌어요!”,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수위가 생각보다 높아서 혼자 봐야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드라마 ‘최고의 결혼’은 자발적 선택에 의해 미혼모가 된 한 여자를 중심으로 각기 다른 네 커플의 연애와 결혼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방송캡쳐(‘최고의 결혼’ ‘최고의 결혼 박시연 노민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 빌리진 무대에 심사위원 평가는?

    비, 빌리진 무대에 심사위원 평가는?

    가수 비와 크리스탈이 빌리진 무대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SBS드라마 ‘내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비는 크리스탈과 함께 멋진 무대를 연출했다. 크리스탈과 비는 찰떡궁합 호흡을 과시하며 달달한 커플댄스를 선보였다. 이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고 칭찬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크리스탈, “오빠 못 믿니” 환상적인 커플댄스에 상황극까지? ‘달달해~’

    비 크리스탈, “오빠 못 믿니” 환상적인 커플댄스에 상황극까지? ‘달달해~’

    ‘비 크리스탈’ 가수 비와 걸그룹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선보인 ‘빌리진’무대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가수 비, 크리스탈, 알렉스 등 SBS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팀이 출연했다. 이날 ‘내그녀’ 팀은 런닝맨 멤버들과 치열한 오디션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비는 유재석, 크리스탈, 김기방 등과 함께 마지막 미션 무대에서 마이클잭슨의 ‘빌리진’을 개사해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시간이라는 촉박한 시간에도 비는 무대 준비부터 가사내용까지 완벽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빌리진’의 가사를 ‘빌려줘’로 개사해 “빌려줘~ 네 마음을 무담보로 무이자로 말야. 너 오빠 못 믿니”라는 가사로 완성시켜 듣는 이들을 모두 폭소케 했다. 무대가 시작하자, 비는 크리스탈과 달콤한 커플댄스부터 실감나는 상황극까지 완벽한 호흡을 보이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비와 크리스탈의 멋진 무대에 심사위원으로 나선 하하는 “한 시간 동안 준비한 게 믿겨지지 않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비 크리스탈의 멋진 무대에 네티즌들은 “비 크리스탈, 어제 무대 레전드급”, “비 크리스탈, 드라마도 기대된다”, “비 크리스탈, 가사 개사한 거 완전 웃겼어요”, “비 크리스탈, 드라마에서도 호흡좋더니 예능에서도 호흡 짱”, “비 크리스탈, 오랜만에 빵빵 터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비 크리스탈’) 연예팀 ming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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