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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뽀뽀 세례’ 하차 앞두고..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뽀뽀 세례’ 하차 앞두고..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남이섬 겨울연가 패러디 ‘첫키스의 정석’ 시선집중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커플이 남이섬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이섬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는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 키스를 한 장소를 찾았다.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자 홍종현과 유라는 드라마 패러디를 시작했다. 같이 만든 눈사람을 보던 홍종현은 곁의 유라에게 “같이 붙어 있는 눈사람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갑자기 홍종현의 볼에 뽀뽀했다. 유라의 기습 행동에 부끄러워하던 홍종현은 유라에게 다가가 유라의 볼에 입맞춤 했다.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이렇게 첫 뽀뽀를 하는 구나”,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하차 안 하면 안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커플과 남궁민 홍진영 커플은 하차를 앞두고 있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캡처(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짚라인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 공개 ‘화들짝’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짚라인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 공개 ‘화들짝’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은 강 위를 건너는 짚라인(Zip line)을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를 적게 됐다. 홍종현은 키 183cm에 몸무게 72kg이라고 적었고, 유라는 키 170cm에 몸무게 52kg이라고 기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실제 몸무게를 쟀고 홍종현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측정한 결과 81kg이 나왔다. 유라는 자신의 실제 몸무게를 보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달달한 표정 어땠나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달달한 표정 어땠나 보니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달달한 표정 어땠나 보니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보니 ‘달달’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보니 ‘달달’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이섬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종현 유라는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 키스를 한 장소를 찾았다.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자 홍종현과 유라는 드라마 패러디를 시작했다. 같이 만든 눈사람을 보던 홍종현은 곁의 유라에게 “같이 붙어 있는 눈사람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갑자기 홍종현의 볼에 뽀뽀했다. 유라의 기습 행동에 부끄러워하던 홍종현은 유라에게 다가가 유라의 볼에 입맞춤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못했다. 꼼꼼하게 준비하겠다” [공식입장]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못했다. 꼼꼼하게 준비하겠다” [공식입장]

    안재욱 결혼설 부인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못했다. 꼼꼼하게 준비하겠다” [공식입장] 뮤지컬배우 커플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지난달 28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안재욱은 공식 팬 홈페이지에 “답답하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종일 울리는 벨소리와 문자 메세지. 무슨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하나하나 설명하기가 힘들다”면서 “그 정도의 기사면 소속사에 확인 정도는 하고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작은 결례가 물의를 빚게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너무 궁금해 하고 계시니 도저히 가만히 있을 상황이 아니라 생각돼 현재 입장을 전한다”면서 “결혼을 꿈꾸고 그리며 연애를 하는 것은 맞다. 이것이 운명이라면 좋은 결실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한다.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고민도 하며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번 열애기사 이후로 만나는 모든 지인들과의 자리는 연애 얘기와 결혼 얘기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결혼에 대한 정보가 없는 나로서는 필요한 준비과정이며 세세한 격식까지도 질문이 끊어지질 않았다”면서 “수많은 대화 와중에 ‘시기는 언제 쯤을 생각하느냐’, ‘식장은 구했느냐’ 등 반복되는 질문을 꽤 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 때의 오고간 수많은 대화들 중에 ‘5월이 좋지 않겠는가’. ‘여름을 넘기지 말아라’, ‘생각하면 어느어느 호텔이 좋을거다’ 식의 대화들이 오고 갔다”면서 “아마도 그런 대화내용들이 흘러흘러 전해진 것 같다. 주위의 지인이래 봤자 방송, 공연 관계자가 대부분이니 어찌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토로했다. 안재욱은 “소문의 진원지를 찾는다 한들 가까운 지인일테고 반가운 마음에 얘기들이 옮겨졌을텐데 뭐라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면서 “그런데 다만, 마치 확정인 것처럼 기사가 나갔으니 모두가 당황스럽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직 정식 프러포즈도 못한 상황”이라면서 “신중하게 꼼꼼히 준비하겠다. 중요한 일들이 생길 시에는 여러분들께 꼭 직접 알리겠다. 늘 그랬듯이 조금만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제가 직접 말하는 얘기가 사실이라는 점 잊지 말아달라”고 끝을 맺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안재욱 최현주는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 루돌프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짝’, ‘별은 내 가슴에’, ‘해바라기’, ‘오! 필승 봉순영’ 등으로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뮤지컬 ‘잭더리퍼’를 시작으로 ‘태양왕’, ‘루돌프 황태자’ 등으로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현주는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에 잇따라 출연한 뮤지컬 스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진한 키스신 재조명 ‘눈빛이..’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진한 키스신 재조명 ‘눈빛이..’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진한 키스신 재조명 ‘눈길’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안재욱 측이 결혼설을 해명했다. 28일 한 매체는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안재욱 최현주 커플이오는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을 보도했다. 이에 안재욱 소속사 EA&C 관계자는 “5월 결혼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이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 교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구체적인 결혼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두 사람은 두 사람은 지난달 4일 막을 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을 전한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기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남이섬 겨울연가 패러디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남이섬 겨울연가 패러디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이섬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종현 유라는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 키스를 한 장소를 찾았다.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자 홍종현과 유라는 드라마 패러디를 시작했다. 같이 만든 눈사람을 보던 홍종현은 곁의 유라에게 “같이 붙어 있는 눈사람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갑자기 홍종현의 볼에 뽀뽀했다. 유라의 기습 행동에 부끄러워하던 홍종현은 유라에게 다가가 유라의 볼에 입맞춤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아슬아슬 스킨십’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아슬아슬 스킨십’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이섬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종현 유라는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 키스를 한 장소를 찾았다.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자 홍종현과 유라는 드라마 패러디를 시작했다. 같이 만든 눈사람을 보던 홍종현은 곁의 유라에게 “같이 붙어 있는 눈사람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갑자기 홍종현의 볼에 뽀뽀했다. 유라의 기습 행동에 부끄러워하던 홍종현은 유라에게 다가가 유라의 볼에 입맞춤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실제 모습 보니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실제 모습 보니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실제 모습 보니 ‘대박’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결혼 전제 맞지만 5월 아니다” 입장보니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결혼 전제 맞지만 5월 아니다” 입장보니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결혼 전제 맞지만 5월 결혼 아니다” 입장보니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안재욱 측이 결혼설을 해명했다. 28일 한 매체는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안재욱 최현주 커플이오는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을 보도했다. 이에 안재욱 소속사 EA&C 관계자는 “5월 결혼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이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 교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구체적인 결혼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두 사람은 두 사람은 지난달 4일 막을 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을 전한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기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하다가..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겨울연가 패러디 하다가..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남이섬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홍종현 유라는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배용준과 최지우가 첫 키스를 한 장소를 찾았다. 때마침 눈발이 흩날리자 홍종현과 유라는 드라마 패러디를 시작했다. 같이 만든 눈사람을 보던 홍종현은 곁의 유라에게 “같이 붙어 있는 눈사람이 부럽다”고 말했다. 이에 유라는 갑자기 홍종현의 볼에 뽀뽀했다. 유라의 기습 행동에 부끄러워하던 홍종현은 유라에게 다가가 유라의 볼에 입맞춤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진한 키스신 재조명 ‘눈빛이..’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진한 키스신 재조명 ‘눈빛이..’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진지한 교제는 맞지만..” 진한 키스신 재조명 ‘눈길’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배우 안재욱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가 결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안재욱 측이 결혼설을 해명했다. 28일 한 매체는 “지난 1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안재욱 최현주 커플이오는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안재욱 최현주 결혼설을 보도했다. 이에 안재욱 소속사 EA&C 관계자는 “5월 결혼 보도는 사실무근”이라고 결혼설을 부인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안재욱이 뮤지컬배우 최현주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건 맞지만 아직 교제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고, 구체적인 결혼 이야기를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안재욱 최현주 두 사람은 두 사람은 지난달 4일 막을 내린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와 마리 베체라 역으로 호흡을 맞추며 사랑을 실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당시 안재욱과 최현주의 열애설을 전한 한 연예 관계자는 “안재욱이 그동안 찾던 이상형을 만난 듯 무척 행복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기에 경사스러운 소식이 들려오기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사진=서울신문DB(안재욱 최현주 결혼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아직 못했다. 모두가 당황” [공식입장]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아직 못했다. 모두가 당황” [공식입장]

    안재욱 결혼설 부인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아직 못했다. 모두가 당황” [공식입장] 뮤지컬배우 커플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지난달 28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안재욱은 공식 팬 홈페이지에 “답답하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종일 울리는 벨소리와 문자 메세지. 무슨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하나하나 설명하기가 힘들다”면서 “그 정도의 기사면 소속사에 확인 정도는 하고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작은 결례가 물의를 빚게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너무 궁금해 하고 계시니 도저히 가만히 있을 상황이 아니라 생각 되서 현재 입장을 전한다”면서 “결혼을 꿈꾸고 그리며 연애를 하는 것 맞다. 이것이 운명이라면 좋은 결실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한다. 그래서 더욱 조심히 진지하게 고민도 하며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번 열애기사 이후로 만나는 모든 지인들과의 자리는 연애 얘기와 결혼 얘기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결혼에 대한 정보가 없는 나로서는 필요한 준비과정이며 세세한 격식까지도 질문이 끊어지질 않았다”면서 “수많은 대화 와중에 ‘시기는 언제 쯤을 생각하느냐’, ‘식장은 구했느냐’ 등 반복되는 질문을 꽤 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 때의 오고간 수많은 대화들 중에 ‘5월이 좋지 않겠는가’. ‘여름을 넘기지 말아라’, ‘생각하면 어느어느 호텔이 좋을거다’ 식의 대화들이 오고 갔다”면서 “아마도 그런 대화내용들이 흘러흘러 전해진 것 같다. 주위의 지인이래 봤자 방송, 공연 관계자가 대부분이니 어찌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토로했다. 안재욱은 “소문의 진원지를 찾는다 한들 가까운 지인일테고 반가운 마음에 얘기들이 옮겨졌을텐데 뭐라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면서 “그런데 다만, 마치 확정인 것처럼 기사가 나갔으니 모두가 당황스럽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직 정식 프러포즈도 못한 상황”이라면서 “신중하게 꼼꼼히 준비하겠다. 중요한 일들이 생길 시에는 여러분들께 꼭 직접 알리겠다. 늘 그랬듯이 조금만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제가 직접 말하는 얘기가 사실이라는 점 잊지 말아달라”고 글의 끝을 맺었다.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안재욱 최현주는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 루돌프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짝’, ‘별은 내 가슴에’, ‘해바라기’, ‘오! 필승 봉순영’ 등으로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뮤지컬 ‘잭더리퍼’를 시작으로 ‘태양왕’, ‘루돌프 황태자’ 등으로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현주는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에 잇따라 출연한 뮤지컬 스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유라, 신체사이즈 공개

    28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난 홍종현 유라 커플은 강 위를 건너는 짚라인(Zip line)을 타기 위해 신체사이즈를 적게 됐다. 홍종현은 키 183cm에 몸무게 72kg이라고 적었고, 유라는 키 170cm에 몸무게 52kg이라고 기입했다. 이어 두 사람은 실제 몸무게를 쟀고 홍종현은 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측정한 결과 81kg이 나왔다. 유라는 자신의 실제 몸무게를 보지 못하도록 필사적으로 가려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재욱 결혼설 부인 “5월 신라호텔 결혼설 대체 왜 나왔나”

    안재욱 결혼설 부인 “5월 신라호텔 결혼설 대체 왜 나왔나”

    안재욱 결혼설 부인 안재욱 결혼설 부인 “5월 신라호텔 결혼설 대체 왜 나왔나” 뮤지컬배우 커플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28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안재욱 소속사는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을 전제하에 진지하게 교제를 하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결혼 이야기가 오간 적은 없다고 하더라”고 부인했다. 아울러 “아직 두 사람이 교제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혼 이야기를 꺼낸다는 것 자체가 아직은 성급한 이야기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안재욱 최현주는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 루돌프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짝’, ‘별은 내 가슴에’, ‘해바라기’, ‘오! 필승 봉순영’ 등으로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뮤지컬 ‘잭더리퍼’를 시작으로 ‘태양왕’, ‘루돌프 황태자’ 등으로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현주는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에 잇따라 출연한 뮤지컬 스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아직 못했다. 주변 모두가 당황” [공식입장]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아직 못했다. 주변 모두가 당황” [공식입장]

    안재욱 결혼설 부인 안재욱 결혼설 부인 “프러포즈도 아직 못했다. 주변 모두가 당황” [공식입장] 뮤지컬배우 커플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결혼설을 부인했다. 지난달 28일 한 매체는 안재욱과 최현주가 5월 초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안재욱은 공식 팬 홈페이지에 “답답하다”는 제목의 글을 통해 보도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안재욱은 “종일 울리는 벨소리와 문자 메세지. 무슨 죄를 지은 것도 아닌데 하나하나 설명하기가 힘들다”면서 “그 정도의 기사면 소속사에 확인 정도는 하고 내보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결국 작은 결례가 물의를 빚게 만들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여러분들이 너무 궁금해 하고 계시니 도저히 가만히 있을 상황이 아니라 생각돼 현재 입장을 전한다”면서 “결혼을 꿈꾸고 그리며 연애를 하는 것은 맞다. 이것이 운명이라면 좋은 결실로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매일한다. 그래서 더욱 조심스럽고 진지하게 고민도 하며 만남을 이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지난번 열애기사 이후로 만나는 모든 지인들과의 자리는 연애 얘기와 결혼 얘기로 이어질 수 밖에 없고 결혼에 대한 정보가 없는 나로서는 필요한 준비과정이며 세세한 격식까지도 질문이 끊어지질 않았다”면서 “수많은 대화 와중에 ‘시기는 언제 쯤을 생각하느냐’, ‘식장은 구했느냐’ 등 반복되는 질문을 꽤 받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그 때의 오고간 수많은 대화들 중에 ‘5월이 좋지 않겠는가’. ‘여름을 넘기지 말아라’, ‘생각하면 어느어느 호텔이 좋을거다’ 식의 대화들이 오고 갔다”면서 “아마도 그런 대화내용들이 흘러흘러 전해진 것 같다. 주위의 지인이래 봤자 방송, 공연 관계자가 대부분이니 어찌 막을 수 있겠는가”라고 토로했다. 안재욱은 “소문의 진원지를 찾는다 한들 가까운 지인일테고 반가운 마음에 얘기들이 옮겨졌을텐데 뭐라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다”면서 “그런데 다만, 마치 확정인 것처럼 기사가 나갔으니 모두가 당황스럽게 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직 정식 프러포즈도 못한 상황”이라면서 “신중하게 꼼꼼히 준비하겠다. 중요한 일들이 생길 시에는 여러분들께 꼭 직접 알리겠다. 늘 그랬듯이 조금만 믿고 기다려 주신다면 제가 직접 말하는 얘기가 사실이라는 점 잊지 말아달라”고 끝을 맺었다.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서울 구로구 신도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안재욱 최현주는 각각 주인공 황태자 루돌프 역, 루돌프의 연인 마리 베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안재욱은 1994년 MBC 공채탤런트로 데뷔해 ‘짝’, ‘별은 내 가슴에’, ‘해바라기’, ‘오! 필승 봉순영’ 등으로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뮤지컬 ‘잭더리퍼’를 시작으로 ‘태양왕’, ‘루돌프 황태자’ 등으로 뮤지컬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현주는 2009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크리스틴 역을 시작으로 ‘몬테크리스토’, ‘지킬 앤 하이드’, ‘닥터 지바고’ 등에 잇따라 출연한 뮤지컬 스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왜 이런 이벤트를?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왜 이런 이벤트를?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왜 이런 이벤트를?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두 사람 표정 보니 ‘대박’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사랑스러운 표정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사랑스러운 표정 ‘대박’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사랑스러운 표정 ‘대박’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이벤트 한 이유는?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이벤트 한 이유는?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우리결혼했어요 홍종현 “수줍게 볼 뽀뽀” 유라와 이벤트 한 이유는? MBC ‘우리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와 배우 홍종현이 짜릿한 볼 뽀뽀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지난달 28일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에서 남이섬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홍종현은 유라에게 “나 봄 탄다”라고 투덜거렸다. 유라는 “오빠, 여자야? 오빠 지금 권태기야 왜 이래?”라고 티격태격했다. 이어 유라가 “남이섬은 커플이 추울 때 자주 가는 여행 코스다. 혹시 나와 붙어 있으려고 그러느냐”고 묻자, 홍종현은 “약간 그런가 보다”라고 말했다. 홍종현과 유라는 남이섬에 있는 드라마 ‘겨울연가’ 촬영지를 방문해 극중 장면을 패러디하며 볼 뽀뽀를 선보였다. 유라가 수줍어하면서도 홍종현에게 먼저 볼 뽀뽀를 선사했다. 이에 홍종현도 다시 유라의 볼에 입맞춤하며 화답했다. 한편 홍종현과 유라는 우리결혼했어요 하차를 앞두고 최근 마지막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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