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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환한미소+애정담긴 눈빛 ‘사랑에 빠진 커플’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환한미소+애정담긴 눈빛 ‘사랑에 빠진 커플’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당신의 책]

    [당신의 책]

    스마트 미디어(김영석 외 지음, 나남 펴냄)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로지의 역사는 시장 경쟁의 변화나 갈등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다고 한다. 그러면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진화는 어디가 종착점이고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그 미래를 예측하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전문가들이 테크놀로지, 시장, 인간의 측면에서 스마트미디어에 접근해 눈에 띈다. 15명의 언론학자가 각자의 분야에서 다양한 물음을 정리하고 답변을 찾는다. 스마트미디어가 불러일으킨 시장 경쟁과 규제, 이용자와 관련한 이슈가 주요 테마로 다뤄졌다. 특히 최근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의 변곡점을 살핀 게 눈에 띈다. 테크놀로지와 시장, 이용자의 변화를 서로 연계된 하나의 통합체로 보고 접근했다. 새로운 서비스인 VOD나 OTT, N스크린 서비스가 대표적 사례로 제시되고 분석됐다. 탐색과 전망에 포커스를 맞춘 게 특징이다. 472쪽. 2만 2000원. 왜 그들만 부자가 되는가(필립 바구스·안드레아스 마르크바르트 지음, 배진아 옮김, 청림출판 펴냄) 토마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은 불평등의 원인으로 자본을 지목한다. 이 책은 오스트리아학파의 화폐론을 대중적으로 설명하면서 자본 대신 화폐에 눈독을 들였다. 이 학파의 두 대표학자가 신고전파 경제학의 치명적 모순을 화폐제도에서 찾는다.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장은 추천사에서 “누구든 시장에 내놓을 상품을 지닌 이는 화폐를 창출할 동일한 권리를 가져야 하는데 국가권력 등이 이를 지배한다면 고유한 시장경제 질서라 말할 수 없다”고 말한다. 독자들은 돈에 얽힌 나름의 판단기준을 갖게 된다. 지금 통용되는 화폐는 무에서 창조되는 가치이고 인플레이션이 부의 재분배를 초래하며 국가 채무는 미래의 세금으로 전가된다는 것이다. 국가 독점의 화폐제도와 인플레이션이 국가에 대한 국민의 종속성을 강화한다고도 한다. 276쪽. 1만 4000원. 유럽과 역사 없는 사람들(에릭 R 울프 지음, 박광식 옮김, 뿌리와이파리 펴냄) 서기 1400년 이후 2세기도 안 돼 유럽은 교역 활동 범위를 전 대륙으로 확대했다. 그러면서 세계는 싸움터로 변해 갔다. 18세기 이후로는 잉글랜드를 중심으로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이 확산돼 상품의 새로운 흐름이 생겨나고 산업 중심지를 향한 대규모 이동이 있었다. 그 결과 노동계급이 출현했는데 이는 자본주의의 변이로 여겨진다. 이처럼 유럽 팽창의 역사는 각 인간집단의 역사 하나하나에 얽혀 있다. 자본주의가 수립·확산되는 과정과 밀접하게 맞물려 있기도 하다. 책은 유럽인이 역사를 만든 유일한 사람들이 아니었다고 주장한다. 대신 미개인, 농민, 노동자, 이주민 등 소수집단 역사를 강조한다. 마르크스 정치경제학을 도입해 이 연관 관계들의 발달과 성격을 해명한 점도 흥미롭다. 952쪽. 4만 4000원. 우리는 사랑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수잔 존슨 지음, 박성덕 외 옮김, 지식너머 펴냄) 관계회복 심리학자가 연인, 부부, 가족 연구를 통해 사랑의 본질과 속성을 밝혀낸 심리 보고서. 왜 사랑에 빠지는지, 무엇이 사랑을 지속시키고 끝내는지 파고들어 관계 유지와 회복의 구체적 방법을 소개한다. 존 보울비의 애착 이론을 중심으로 사랑을 정의한 구성. 직접 상담한 커플 사례를 통해 사랑이란 ‘애착 결합’이라는 사실이 증명된다. 순간적이고 임시방편적인 연애의 요령보다는진지하고 지속적인 사랑의 본질에 무게가 실린 책이다. 외로움, 심리적 거리감, 외도, 자녀 양육방식 차이…. 결혼 전 연인부터 노년기 부부까지 갈등 상황별 커플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갈등을 일으키는 요소와 이로부터 회복하기 위한 방법, 사랑하는 이와 공감하고 반응하는 법을 찾아낼 수 있다.400쪽. 1만 4000원.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달달한 케미 이정도?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달달한 케미 이정도?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이 연인 테디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흑백 처리된 흐릿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예슬은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등의 문구로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초 지인 소개로 만나 그해 5월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예슬과 테디가 함께 있는 사진을 공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예슬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 수상소감에서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는 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테디는 1998년 힙합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 YG엔터테인먼트의 대표 프로듀서로서 빅뱅과 투애니원의 앨범을 프로듀싱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2013년 9억원이 넘는 저작권료 수입을 올려 이해 저작권료 수입에서 박진영과 조영수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에 네티즌은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부러우면 지는거다”,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정말 잘 어울린다”,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왜 하필 흑백으로 올렸을까?”,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예쁜 커플”,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부럽네”,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결혼 임박?”,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결혼했으면 좋겠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연예팀 chkim@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또 한번의 사랑고백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또 한번의 사랑고백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애정담긴 커플사진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로맨틱한 데이트보니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의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예슬은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자친구이자 프로듀서인 테디와의 커플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디와 한예슬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사랑스러운 분위기 연출하고 있다. 교제 인정 후 처음 공개하는 커플사진에서 테디와 한예슬은 달달한 케미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남자친구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그해 5월 공식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한예슬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소감을 전하던 중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며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많이 사랑하자 우리”라며 테디를 향해 키스를 날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달달한 케미 ‘너무 아름다운 커플’ 애정담긴 눈빛보니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달달한 케미 ‘너무 아름다운 커플’ 애정담긴 눈빛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너무 아름다운 커플’ 애정담긴 눈빛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나란히 앉아 기분 좋은 듯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에 영문으로 “당신을 본 순간 사랑에 빠졌어요. 당신도 그걸 알았기에 미소를 지었죠 (When I saw you l fell in love and you smiled because you knew)”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한껏 과시했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그해 5월 연인으로 발전해 11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특히 한예슬은 지난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 수상 소감에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카메라를 향해 키스를 날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잘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사진 보니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잘 만나고 있어요~’ 데이트사진 보니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 사진이 화제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예슬은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등의 문구로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역대급 케미 ‘널 본 순간..’ 애정듬뿍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역대급 케미 ‘널 본 순간..’ 애정듬뿍

    한예슬 테디 커플 사진이 화제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예슬은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등의 문구로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행복한 미소 ‘사랑에 빠진 표정’ 눈길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행복한 미소 ‘사랑에 빠진 표정’ 눈길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환한 미소’ 사랑에 빠진 표정보니 ‘부러워’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환한 미소’ 사랑에 빠진 표정보니 ‘부러워’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 사진이 화제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예슬은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등의 문구로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사랑에 빠진 미소란 이런 것 ‘달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사랑에 빠진 미소란 이런 것 ‘달달’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그 자체”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그 자체”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실제로 보니 “대박 그 자체”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러블리한 미소 ‘선남선녀 커플’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러블리한 미소 ‘선남선녀 커플’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2개국 돌며 총 38번 결혼식 올린 커플 화제

    12개국 돌며 총 38번 결혼식 올린 커플 화제

    12개국을 돌며 총 38번의 결혼식을 올린 독특한 커플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국적의 치타 플랫과 리안 우드야드는 지난 해 2월 8일 커다란 배당 하나씩만 짊어진 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콜롬비아로 향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콜롬비아에 도착한 두 사람은 현지의 랜드마크 앞에서 드레스를 입고 결혼선언을 하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의 ‘글로벌 결혼’은 무려 83일간 계속됐고, 이 기간 동안 12개국에서 총 38번의 결혼식이 진행됐다. 두 사람은 본래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현지에서 결혼식을 올리려 했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던 두 사람은 이런 ‘글로벌 결혼식’을 계획했다. 이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은 콜롬비아를 비롯해 스페인과 아일랜드, 케냐, 이집트, 모로코, 인도, 태국 등지다. 두 사람은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 ‘단벌 결혼식’을 고집했다. 드레스와 턱시도는 단 한 벌씩만 챙기고, 현지에서 최소한의 소비를 한 결과 미국을 제외한 11개국에서 결혼식을 올리는데 든 비용은 1인당 3000달러(약 340만 원), 두 사람이 합쳐 약 700만원에 불과했다. 신부인 리안은 “많은 여성들은 단 하루뿐인 결혼식 때문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쏟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서 “나는 남편과 함께 세계 여러나라에서 특별한 결혼식을 여러번 치렀다는 사실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약 3개월 간의 ‘결혼 여행’을 마친 뒤 지난 해 5월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돌아와 가족과 친구들 앞에서 다시 한 번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의 아름답고 독특한 결혼 스토리는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행복한 미소’ 너무도 잘 어울리는 모습

    한예슬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행복한 미소’ 너무도 잘 어울리는 모습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표정보니 ‘대박’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표정보니 ‘대박’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닭살 애정행각’ 어땠나 봤더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 공개’ 배우 한예슬과 프로듀서 테디가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한예슬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디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란히 앉아 미소를 짓고 있는 한예슬과 테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열애인정 후 처음으로 함께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 한예슬은 사진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로 변함없는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한예슬과 테디는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2013년 5월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테디는 그룹 원타임 래퍼 출신으로 지금은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테디는 빅뱅, 투애니원 등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대부분의 곡을 작곡하며 한해 저작권 수입만 9억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예슬은 “지드래곤의 ‘R.O.D’는 테디가 나를 생각하며 만든 노래 중 하나”라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행복한 미소’ 사랑에 빠진 모습보니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행복한 미소’ 사랑에 빠진 모습보니

    한예슬 테디 커플사진이 화제다. 20일 오전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커플사진을 게재했다.사진 속 한예슬과 테디는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한예슬은 사진 속에 ‘내가 당신을 처음 봤을 때 나는 당신과 사랑에 빠졌어요. 그리고 당신은 그걸 알았기 때문에 미소 지었죠’라는 글귀를 새겨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윤계상 공식입장, 이하늬 실루엣 비친다? “악의적 유포 유감” 사진 자세히 봤더니..

    윤계상 공식입장, 이하늬 실루엣 비친다? “악의적 유포 유감” 사진 자세히 봤더니..

    윤계상 공식입장, 유리창에 이하늬 실루엣 비친다? “악의적 유포 유감” 사진보니 ‘이하늬 윤계상 공식입장“ 연예계 공식커플 이하늬-윤계상의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이 논란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양측이 입장을 밝혔다. 18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욕실에서 강아지를 씻기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그러나 유리창 너머로 한 여성이 비쳐졌고, 이에 윤계상의 공개 연인인 이하늬가 아니냐는 추측이 일었다. 특히 일각에서 해당 실루엣의 여성이 알몸이라고 추측해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19일 윤계상 이하늬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는 “윤계상의 애견 목욕 사진 출처를 확인한 결과 몇 개월 전 윤계상이 팬 카페에 올린 사진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윤계상은 사진을 올렸다가 이후 혹시 모를 오해 때문에 사진을 삭제했다”며 “당시 이 사진을 삭제했었는데 누군가 악의적으로 편집해 유포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알몸 사진이 아니다”라며 “일상을 팬들과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올린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오해를 일으켜 안타깝다. 오해는 말아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하늬 윤계상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평양 경제 리포트] 北에 모바일 바람…손전화기 프러포즈 선물 인기

    [서울&평양 경제 리포트] 北에 모바일 바람…손전화기 프러포즈 선물 인기

    지난 1월 북한 보안당국은 휴대전화 수입을 전담했던 평안북도 도체신관리국 문모 국장을 전격 체포했다. 그가 체포된 이유는 무역허가증을 받아 중국에서 휴대전화를 수입하는 과정에서 막대한 이윤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그는 중국에서 싼 가격에 휴대전화기를 들여다 북한 가입자에게 높은 가격으로 팔아 막대한 차익을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보안당국은 또 문 국장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가택 수색도 병행했다. 문 국장의 집에서 100만 달러가 넘는 돈이 발견됐으며 사무실 금고에서 3만 8000달러를 찾아냈다. 국제 사회와 완전히 차단된 것으로 알려진 북한 역시 이렇듯 휴대전화를 둘러싼 각종 부패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전 국민의 10%가 이미 휴대전화를 보유했을 만큼 휴대전화는 이미 북한 사람들의 삶에 깊숙이 파고들었다는 점을 반영하는 것이다. ●中서 작년 ICT기기 등 수입액 전년의 2배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북한이 중국에서 수입한 휴대전화나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기 수입액은 모두 8284만 3000달러(약 93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3년 4402만 9000달러의 두배에 달하는 액수로 무역협회가 해당 항목 통계치를 작성한 2007년 이후 사상 최대치다. 이와는 별도로 노트북을 포함해 ‘10㎏ 이하 무게의 휴대용 자동정보처리 기기’의 지난해 수입액도 2336만 9000달러로 2013년보다 16% 증가했다. 이 또한 통계치가 나오기 시작한 1998년 이후 최대치다. 더욱 관심을 모으는 것은 북한과 중국 간 관계가 불편해 북·중무역액의 경우 지난해 3%가량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ICT 수입액은 늘었다는 점이다. 이 때문인지 북한의 휴대전화 서비스 업체인 고려링크에 가입한 북한 주민수는 지난해 6월 기준으로 240만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 주민의 10%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북한의 젊은 층 사이에서는 결혼 프러포즈 선물로 그동안 인기를 끌었던 ‘커플링’에서 ‘휴대전화’로 바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 수는 2008년 12월 3G 서비스를 시작한 뒤 1년 만에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2012년 2월에는 100만명, 2013년 100만명이 추가돼 2014년 6월에는 가입자가 300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기대에는 못 미쳤다. 그렇지만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전 주민의 10%를 넘어섰다는 것은 북한 역시 외부 세계와 접촉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요금은 12센트로 월 200분 통화 ‘공짜 수준’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늘어나면서 휴대전화 요금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전화 요금은 한달에 북한돈 1000원으로 한달에 200분가량 통화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환율이 달러당 8200원인 점을 감안하면 겨우 12센트(약 129원)에 불과한 돈이다. 특히 쌀 1㎏이 6000원에 장마당에서 거래되는 점을 감안하면 북한의 휴대전화 기본요금은 거의 공짜나 다름없는 수준이다. 다만 기본요금을 다 사용하고 추가로 100분을 사용할 경우 요금은 중국 돈 80위안에 해당한다. 이 때문에 북한 주민들은 다른 사람 명의로 휴대전화를 한 대 더 개통해 사용하는 수법을 많이 쓰고 있다고 한다. 북한이 휴대전화 요금을 저렴하게 유지하는 이유는 휴대전화 사업을 시작하면서 당시 중앙과 지방의 당 간부와 정권기관 책임자, 보위부와 보안부 요원에게 업무용으로 무료로 배포했기 때문이라고 미국의 북한전문매체인 자유아시아방송(RFA)은 전했다. 북한 역시 휴대전화를 이용한 각종 원격 학습 대중화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은 과학인재 육성 및 지식경제 성장을 위한 ‘교육의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를 강조하면서 스마트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와 관련, 노동신문은 지난해 10월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판형콤퓨터(태블릿PC)와 손전화기를 이용한 원격교육과 과학기술봉사를 진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짧은 기간에 완성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스마트 교육·원격 학습 대중화에도 힘 기울여 이 밖에도 휴대전화 보급이 늘면서 한국 음악과 같은 콘텐츠가 급속도로 북한 주민에게 확산되고 있다. 일본의 북한 전문매체인 아시아프레스는 지난 1월 “북한 주민들이 휴대전화를 통해 전화통화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사진, 문서, 음악을 듣는 플레이어로 사용한다”면서 “중국을 통해 들어온 한국의 콘텐츠도 몰래 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강도에 사는 최모씨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한국의 소설이나 잡지기사 등의 문서를 휴대전화에서 읽는 사람이 많이 늘어났다”면서 “예전에는 컴퓨터에서 몰래 볼 수밖에 없었지만 컴퓨터를 사면 정기적으로 ‘검열’을 받아야 해서 번거로운 반면 휴대전화로는 어디서나 읽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평양에 사는 김모씨도 “젊은이들이 휴대전화에 이어폰을 꽂고 무엇인가를 듣고 있으면 보안원이 가끔 검열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다짜고짜 저장된 사진이나 음악, 문서 등을 확인할 때도 있다”고 말했다. 휴대전화 사용이 늘다 보니 예기치 못한 일도 벌어진다. 휴대전화 사용을 위해서는 기지국을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데 전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것. 실제로 지난 1월 남포시의 한 기지국에서는 정전이 너무 자주 돼 휴대전화 기지국이 예비전원으로 태양광 충전 배터리를 사용한다고 RFA가 보도했다. 이들은 100W짜리 태양광 배터리 30개를 묶어 정전 시에 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태양광 배터리는 계속 충전해야 하고 흐린 날에는 충전이 힘들기 때문에 평양과 같은 큰 도시를 제외한 중소도시에서는 기지국의 전원이 없어 휴대전화가 불통되는 일도 벌어지고 있다. 신의주의 한 주민은 RFA에 “신의주에만 기지국이 18곳이 된다”며 “전국적으로 이런 기지국이 수천개나 되기 때문에 태양광 배터리를 설치하자고 해도 부담이 크다”고 설명했다. ●신분·권력의 상징… 부패·범죄 부작용 속출 휴대전화가 신분과 권력의 상징이 되면서 부작용도 속출했다. 휴대전화를 빼앗기 위한 강도가 늘어난 것. 한 탈북자는 “휴대전화 도둑이 실수로 인민보안부 지역 소장 자택에 몰래 들어갔다가 총에 맞아 죽은 일이 있었다”고 소개했다. 북한 주민들이 강도를 당할까 봐 남들이 보는 앞에서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않고 장사 상대를 만날 때는 과시용으로 가지고 다니기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080상무’ 조직 신설… ‘합법 전화’도 단속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북한 역시 보안을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다. 국가안전보위부는 지난해 11월 ‘1080상무’라는 조직을 신설해 지난달부터 주민들의 휴대전화 사용 내용을 단속하고 있다. 합법적으로 등록된 휴대전화에 대한 감시가 주 업무로 이 조직은 당 기관과 간부를 제외한 사법, 행정기관 간부, 일반 주민의 휴대전화를 임의로 검열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1080상무라는 명칭은 김 제1위원장의 생일인 1월 8일에 평온과 안전을 상징하는 숫자 ‘0’을 조합해 만든 것으로 이 조직의 최우선 임무는 김정은 정권의 보위라고 말했다. 북한은 지금까지 ‘1118상무’나 ‘109상무’를 조직해 중국기지국을 이용하는 불법 휴대전화를 단속해 왔지만 합법적인 휴대전화로까지 단속 범위를 넓힌 것이다. 임순희 통일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20일 “북한 주민들의 휴대전화 사용이 늘면서 통제됐던 정보가 유통되는 효과가 발생하고 있다”며 “이는 자연스럽게 정보취득으로 이어지면서 의식변화를 수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역대급 케미 ‘훈훈한 모습’ 눈길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역대급 케미 ‘훈훈한 모습’ 눈길

    테디와 커플사진 공개 한예슬 테디 커플 사진이 화제다. 20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디와 함께한 커플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또 한예슬은 “널 본 순간 사랑을 느꼈다”등의 문구로 테디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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