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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누군지 못 알아봤다? 수지와 듀엣을..‘대낮에 한 이별’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누군지 못 알아봤다? 수지와 듀엣을..‘대낮에 한 이별’ 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당황하며 같이 인사를 한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보지 못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다. 자리에 앉은 정승환은 갑자기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이날 이진아는 탈락의 고배에도 불구 활짝 웃으며 “진짜 지금까지 만으로도 정말 감사했다. 이렇게 좋은 무대를 만들어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사진 = 서울신문DB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연예팀 chkim@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함께 꾸민 무대..감동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함께 꾸민 무대..감동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달달’ “진짜 사귀는 거 아냐?”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달달’ “진짜 사귀는 거 아냐?”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SNS에서도 ‘달달’ “진짜 사귀는 거 아냐?”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배우 양진성이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진성 노민우는 5일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린 잠실 야구장에서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전했다. 양진성의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는 너무 다정해서 마치 실제상황인 것 같았으나 사실은 mbc드라마넷의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의 키스신 촬영 장면이었다. 야구장 키스신에 앞서 노민우는 인스타그램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양진성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양진성과 노민우는 차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커플룩처럼 파란색과 분홍색으로 의상을 맞춰 입고 실제 연인처럼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함께한 무대보니..소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함께한 무대보니..소름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두 사람 어떤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두 사람 어떤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노민우 양진성의 야구장 깜짝 키스가 화제다.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이재윤 극본/남기훈 연출)에서 유감남과 유별녀로 만나 달콤한 로맨스를 펼칠 예정인 노민우 양진성이 야구장 깜짝 키스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두 사람은 경기 중 카메라가 관람석을 비추자 키스신을 연출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이에 야구 중계진은 “이런 모습이 유감스럽다.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며 질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두 사람의 야구장 키스에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 측은 “두 사람은 스태프들과 함께 단란한 분위기 속에 야구장을 찾았다.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던 중 카메라가 갑작스럽게 비추자 노민우와 양진성은 즉석에서 극 중 자신들이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려 깜짝 연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한편 창사특집 MBC드라마넷 금토드라마 ‘나의 유감스러운 남자친구’는 지나치게 순수해서 유감스러운 남자와 너무 순수하지 못해 유별스러운 여자의 좌충우돌 유감극복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0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너무 잘 어울린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두 사람 무슨 사이?”,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사귀었으면 좋겠다”,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비주얼 커플”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 (양진성 노민우와 야구장 키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30대 사내커플, 39차례 서류조작 5억 7000여만원 가로채

    대구지법 제11형사부(손봉기 부장판사)는 서류를 조작해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횡령)로 기소된 중고차 업체 매매담당 직원 김모(36)씨와 이 회사 경리직원 김모(34·여)씨에게 각각 징역 3년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연인 사이인 이들은 2013년 5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대구 동구의 한 중고차 상사에서 39차례에 걸쳐 실제 구매한 적이 없는 고급 중고 승용차를 사들인 것처럼 서류를 꾸미는 등 수법으로 5억 7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판매원 김씨는 회사 소유 중고차 3대를 몰래 팔아 판매대금 2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은 장부를 확인하던 사장이 범죄 사실을 알아차리자 도주했다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재판부는 “1년이 넘는 기간 범행이 이뤄졌고 횡령 금액이 거액인 점과 피해자가 피고인들 엄벌을 원하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기록 경신한 자이언트 판다의 짝짓기 시간은?

    신기록 경신한 자이언트 판다의 짝짓기 시간은?

    오랜 시간 짝짓기를 하는 자이언트 판다의 모습이 전 세계에 최초로 생중계 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4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이 전했다. 3일 중국 쓰촨성 자이언트 판다 연구센터(Giant Panda Research Centre)는 7분 45초라는 긴 시간 동안 짝짓기를 하는 자이언트 판다 루루(Lu Lu)와 젠젠(Zhen Zhen)의 모습을 인터넷을 통해 생중계했다. 루루와 젠젠은 이로써 센터의 올해 자이언트 판다 짝짓기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보통 자이언트 판다들의 짝짓기 시간이 30초에서 길게는 5분인 것을 감안하면 루루와 젠젠의 기록은 매우 인상적이다. 이날 생중계에는 루루와 젠젠 이외에도 또 다른 자이언트 판다 커플 이바오(Yi Bao)와 진신(Jin Xin)의 짝짓기도 생중계됐으며, 이 둘의 짝짓기 시간은 1분 20초에 그쳤다. 한편, 자이언트 판다는 신선한 대나무 잎과 죽순만을 먹는 등 습성이 까다롭고 번식률이 낮아 세계적 희귀 동물로 알려져 있다. 사진=CEN, 영상=iPanda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있다? 영국 노스웨일즈 해변가에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등장했다. 바로 60m 절벽 상공에 대롱대롱 매달려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허공침대 호텔’이 그것이다. 이 호텔 ‘룸’에 머물기를 원하는 투숙객은 암벽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자일을 타고 절벽 끝 바로 아래에 매달려 있는 허공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와 수직으로 서 있는 암벽을 마주하면 등골이 오싹해지지만, 허공 침대에 앉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룸’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일반 호텔처럼 룸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호텔 측은 식사를 원하는 투숙객에게 역시 자일을 이용해 절벽 꼭대기에서 음식을 내려다 준다. 절벽에 매달려 끝도 없는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식사는 투숙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같은 방식으로 조식 주문도 가능하다. 투숙객들이 가장 최고의 ‘뷰’로 꼽는 것은 바로 석양이다. 벨트에 매달린 천 위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을 무릎 쓴 투숙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다만 생리현상은 반드시 ‘룸’에 들어가기 전 해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호텔의 관계자인 샘 판스워스는 “미국의 암벽등반 기술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높은 곳에서의 특별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하지만 몇 분만 지나면 편안해지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측은 이미 여름 시즌의 예약이 완료된 상황이며, 1인 가격은 450파운드(약 73만원), 커플 기준 가격은 500파운드(약 81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에 나영석 “부부싸움했다는 소문”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에 나영석 “부부싸움했다는 소문”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숙소 예약을 두고 아웅다웅하자 나영석 PD가 “부부싸움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호텔 라운지에 앉아 아테네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숙소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이서진은 무조건 가장 싼 숙소를 가야 한다고 고집했고 최지우는 다른 숙소를 추천했다. 이서진이 고른 숙소는 무려 아테네 광장에서도 2.5km가 떨어진 상당히 먼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서진은 최지우의 만류에 아테네 광장에서 가까운 숙소를 찾아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최지우는 더 괜찮은 숙소를 찾아내 이서진에게 두 호텔을 놓고 비교해보자고 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최지우의 제안을 뿌리치고 자신이 고른 숙소를 예약했다. 이렇게 숙소를 놓고 티격태격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여느 평범한 커플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나영석 PD는 “두 분이 부부싸움을 하셨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에 나영석 PD “부부싸움하는 것 같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에 나영석 PD “부부싸움하는 것 같다”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티격태격하자 나영석 PD가 “부부싸움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호텔 라운지에 앉아 아테네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숙소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이서진은 무조건 가장 싼 숙소를 가야 한다고 고집했고 최지우는 다른 숙소를 추천했다. 이서진이 고른 숙소는 무려 아테네 광장에서도 2.5km가 떨어진 상당히 먼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서진은 최지우의 만류에 아테네 광장에서 가까운 숙소를 찾아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최지우는 더 괜찮은 숙소를 찾아내 이서진에게 두 호텔을 놓고 비교해보자고 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최지우의 제안을 뿌리치고 자신이 고른 숙소를 예약했다. 이렇게 숙소를 놓고 티격태격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여느 평범한 커플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나영석 PD는 “두 분이 부부싸움을 하셨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에 “부부싸움했다는 소문”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에 “부부싸움했다는 소문”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숙소 예약을 두고 티격태격하자 나영석 PD가 “부부싸움하는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호텔 라운지에 앉아 아테네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숙소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이서진은 무조건 가장 싼 숙소를 가야 한다고 고집했고 최지우는 다른 숙소를 추천했다. 이서진이 고른 숙소는 무려 아테네 광장에서도 2.5km가 떨어진 상당히 먼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서진은 최지우의 만류에 아테네 광장에서 가까운 숙소를 찾아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최지우는 더 괜찮은 숙소를 찾아내 이서진에게 두 호텔을 놓고 비교해보자고 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최지우의 제안을 뿌리치고 자신이 고른 숙소를 예약했다. 이렇게 숙소를 놓고 티격태격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여느 평범한 커플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나영석 PD는 “두 분이 부부싸움을 하셨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가상부부…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가상부부…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가상부부…리우웬 누구?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커플 화제…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커플 화제…리우웬 누구?

    ’중국판 우결’ 최시원 리우웬 커플 화제…리우웬 누구? ‘최시원 리우웬’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 중국판에 출연한다. 최시원은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최시원 커플 외에도 대만 여배우 신루(임심여)와 중국 배우 겸 가수 런중(임중), 중국 배우 겸 가수 차오런량(교임량), 중국 배우 쉬루(서로)도 출연한다.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는 앞서 MBC를 통해 정식 리메이크 계약을 마쳤다. 이 프로그램은 한중 합작으로 제작돼 중국 강소위성TV를 통해 4월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모자이크해도 야한 장면 ‘상상초월 19금 깜짝’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모자이크해도 야한 장면 ‘상상초월 19금 깜짝’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극본 김민석 연출 김태은) 1회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 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도시와 류두리의 침대에서 19금 대화도 공개됐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며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이에 오도시는 류두리에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며 핀잔을 줬다. 잠시 뒤 오도시는 다시 분위기를 잡다가,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해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보여져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사진 = 서울신문DB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화끈한 동거 시작? “욕 해줘” 두 사람 무슨 사이? 폭소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화끈한 동거 시작? “욕 해줘” 두 사람 무슨 사이? 폭소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2일 첫 방송된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에서는 동거 중인 오도시(오정세 분)와 류두리(류현경 분)가 침대에서 야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그려졌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욕을 해 달라”고 조심스럽게 요구했고,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며 부추겼다. 이에 오도시는 류두리를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고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너무 약하다”고 핀잔을 줬다. 잠시 머뭇거리던 오도시는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욕을 퍼부었다. 그러자 류두리는 “거기서 엄마 욕은 왜 하냐”며 분노했고 결국 오도시는 류두리에게 뺨을 맞고 바닥으로 쫓겨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는 20~30대 네 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남녀사이에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를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방송에 네티즌은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너무 웃겨”,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청소년들은 저리가”,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너무 야해”,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방송에서 가능?”등 반응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연예팀 chkim@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19금대화’ 가슴 주무르기까지? 수위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19금대화’ 가슴 주무르기까지? 수위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전라노출에 19금대화’ 가슴 주무르기까지? 수위보니 ‘경악’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이 화제다.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에서는 결혼 대신 동거를 택한 30대 리얼 커플 오도시(오정세)·류두리(류현경),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 정영준(정준영)·최진녀(최여진), 동거 초보 사랑꾼커플 박환종(박종환)·하설은(하은설), 꽃비주얼 남남 룸메이트 타쿠야(타쿠야)·이준재(이재준) 등 각기 다른 사연의 동거 커플 네 쌍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에 ‘더러버’ 동거 2년차 오정세와 류현경 커플의 수위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동거 2년차인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는데 오도시 상황도 모른 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전라의 알몸을 노출했다. 물론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을 안겼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주물럭거리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다.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침대에서 19금 대화도 노골적이다. 오도시는 생일을 맞은 연인 류두리에게 “돈이 없어 선물은 준비하지 못했지만, 침대에서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해주겠다”고 제안했다. 이에 류두리는 조심스레 “욕을 해 달라”며 난색하는 오도시에게 “여자들 은근 좋아한다”고 부추겼다. 이에 오도시는 류두리에 눕히고는 “못된 여자야”라며 소심한 욕을 던졌고, 류두리는 오히려 “너무 약하다”며 핀잔을 줬다. 잠시 후 오도시는 마음을 가다듬은 후 류두리에게 “대가리에 똥만 찼다”를 시작으로 입에 담을 수 없는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다. 이에 류두리는 “엄마 욕은 왜 하느냐”고 분노했고, 이후 침대 밑에서 자는 오도시의 모습이 보여져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사진=엠넷 더러버 방송캡처(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얼마나 수위 높았길래? ‘역대급’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얼마나 수위 높았길래? ‘역대급’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가 화제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류두리는 방문인의 오도시와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난감해 했지만,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하자 나영석 PD “부부싸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티격태격하자 나영석 PD “부부싸움”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 ’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지우가 티격태격하자 나영석 PD가 “부부싸움”이라는 반응을 보여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호텔 라운지에 앉아 아테네 숙소를 예약하기 위해 인터넷 검색을 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숙소를 두고 의견 대립을 보였다. 이서진은 무조건 가장 싼 숙소를 가야 한다고 고집했고 최지우는 다른 숙소를 추천했다. 이서진이 고른 숙소는 무려 아테네 광장에서도 2.5km가 떨어진 상당히 먼 곳이었기 때문이었다. 이서진은 최지우의 만류에 아테네 광장에서 가까운 숙소를 찾아 사진을 보여줬다. 이에 최지우는 더 괜찮은 숙소를 찾아내 이서진에게 두 호텔을 놓고 비교해보자고 했다. 그러나 이서진은 최지우의 제안을 뿌리치고 자신이 고른 숙소를 예약했다. 이렇게 숙소를 놓고 티격태격하는 이서진과 최지우의 모습이 여느 평범한 커플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나영석 PD는 “두 분이 부부싸움을 하셨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절벽에 매달려 하룻밤…가장 ‘아찔한’ 호텔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있다? 영국 노스웨일즈 해변가에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호텔이 등장했다. 바로 60m 절벽 상공에 대롱대롱 매달려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허공침대 호텔’이 그것이다. 이 호텔 ‘룸’에 머물기를 원하는 투숙객은 암벽 꼭대기까지 올라간 뒤 자일을 타고 절벽 끝 바로 아래에 매달려 있는 허공침대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와 수직으로 서 있는 암벽을 마주하면 등골이 오싹해지지만, 허공 침대에 앉아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은 이 ‘룸’만이 가진 최고의 장점이다. 일반 호텔처럼 룸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호텔 측은 식사를 원하는 투숙객에게 역시 자일을 이용해 절벽 꼭대기에서 음식을 내려다 준다. 절벽에 매달려 끝도 없는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식사는 투숙객들이 가장 만족하는 이벤트 중 하나다. 같은 방식으로 조식 주문도 가능하다. 투숙객들이 가장 최고의 ‘뷰’로 꼽는 것은 바로 석양이다. 벨트에 매달린 천 위에 앉아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석양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에서 위험을 무릎 쓴 투숙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다만 생리현상은 반드시 ‘룸’에 들어가기 전 해결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이 호텔의 관계자인 샘 판스워스는 “미국의 암벽등반 기술로부터 아이디어를 얻었다. 높은 곳에서의 특별함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다. 처음에는 낯설기도 하지만 몇 분만 지나면 편안해지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호텔 측은 이미 여름 시즌의 예약이 완료된 상황이며, 1인 가격은 450파운드(약 73만원), 커플 기준 가격은 500파운드(약 81만원) 선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충격적인 수위 ‘어느정도인가 봤더니...’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 충격적인 수위 ‘어느정도인가 봤더니...’

    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더러버’ 오정세 류현경이 화제다. 이날 동거 2년차 커플 오도시와 류두리가 사는 집에 누군가가 방문했다. 오도시는 이런 영문도 모른채 “자기야 나 이만해졌다”라고 달려오며 자신의 알몸을 노출해 눈길을 끌었다. 주요 부위는 모자이크 처리됐지만, 충격적인 전라가 공개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오도시는 함께 소파에 앉아 있던 류두리의 가슴을 만지고 입을 맞추는 등 시도때도 없이 스킨십을 시도했고, 이에 류두리는 오도시의 중요 부위를 가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더러버’는 20~30대 4쌍의 동거커플을 통해 함께 사는 남녀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장 개인적이고 보편적인 이야기를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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