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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신혼부부 포스 물씬… ‘비주얼 웨딩사진’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신혼부부 포스 물씬… ‘비주얼 웨딩사진’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신혼부부 포스 물씬… ‘비주얼 웨딩사진’ ‘김필 박수진’ 김필과 박수진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발표하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필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메리 미’를 발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은 노르웨이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했다. 김필은 화이트 턱시도로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했고,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용 추소영 4년째 연애중…결혼설 부인한 이유는?

    김진용 추소영 4년째 연애중…결혼설 부인한 이유는?

    김진용 추소영 올여름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김진용 추소영 결혼’ 배우 추소영(34)이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36)과의 올여름 결혼설을 부인했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5월호를 통해 “추소영이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을 허락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추소영 측은 22일 “올여름 결혼한다는 보도는 말도 안 된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는 건 맞지만, 현재 일일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어 스케줄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석상에도 자주 등장해 연예게 대표 장수 커플로 불리고 있는 이들은 2012년부터 만나 4년째 교제 중이다. 한편, 추소영은 2013년 2월 소유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소라-바비, 섹시한 복근 드러내며 쿨댄스… ‘환상 케미’ 돋보이는 화보

    강소라-바비, 섹시한 복근 드러내며 쿨댄스… ‘환상 케미’ 돋보이는 화보

    베이글 미녀 강소라와 섹시한 매력의 바비의 케미 폭발하는 커플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청순한 외모에 볼륨감있는 몸매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떠오른 배우 강소라가 최근 진행된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 지면 광고 촬영 현장에서 앳된 얼굴에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아이돌 그룹 아이콘(iKON)의 멤버 바비와 실제 연인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매년 상쾌한 매력의 모델들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버렸던 스프라이트가 공개한 이번 화보에서 강소라와 바비는 싱그러운 미소와 쭉 뻗은 늘씬한 몸매로 기존 연상연하 커플과 비교할 수 없는 쿨섹시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시원한 미소가 아름다운 강소라는 크롭탑과 핫팬츠를 매치해 건강한 섹시미를 선보였으며, 누나들 마음을 녹이는 짜릿한 눈웃음이 매력포인트인 바비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근육질 몸매로 숨겨둔 남성미를 과시하며 소년과 남자 사이 아찔한 매력을 공개했다. 공개된 컷 중 강소라가 스프라이트를 양 볼에 대고 장난끼 넘치는 표정을 짓는 바비를 가리키는 장면에서는 현장 관계자가 ‘실제로 둘이 사귀는 것이 아니냐’고 물을 정도로 자연스러운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단아한 외모와 달리 유쾌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진 강소라와 시종일관 애교 넘치는 눈웃음과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주도한 바비의 애드리브에 촬영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상쾌하고 섹시한 매력이 돋보이는 커플 댄스로 환상 케미를 선보일 스프라이트의 이번 광고는 쿨섹시한 스프라이트 샤워 구조대인 강소라와 바비가 무더위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구조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광고는 4월 24일 온에어 될 예정이다. 한편, 강소라는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의 여주인공으로 합류해 배우 유연석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며, 바비는 YG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1박하는 데 얼마나 받나 봤더니…” 대박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1박하는 데 얼마나 받나 봤더니…” 대박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1박하는 데 얼마나 받나 봤더니…” 대박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 바다 한복판의 요새 호텔이 화제다. 21일 외신에 따르면 호텔은 영국 와이트 섬에서 약 2킬로미터 떨어진 바다 요새 자리에 건설됐다. 1867년 군사 목적으로 건설된 요새를 최고급 호텔로 개조해 눈길을 끈다. 4층 규모의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에는 22개의 객실이 있다. 객실 내에 스파 게임룸 외부 테라스 등을 갖췄다. 바다 한복판 요새 호텔은 헬리콥터나 보트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결혼식장으로도 이용 가능하며 영화에서나 볼 법한 파티를 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4월 말 개장 예정인 이 호텔은 최근 해외 인터넷 등을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1박 비용은 약 500달러 수준으로 알려졌다.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동시에 카이트 서핑, 카약 등의 해상 레포츠도 즐길 수 있다. 영국 언론 ‘데일리메일’은 수천t의 얼음, 영하 37도의 기온, 그리고 멋진 오로라를 한꺼번에 경험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추운 ‘얼음호텔’이 있다고 보도해 마찬가지로 화제가 됐다. 북극에서 200㎞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한 스웨덴의 작은 도시 유카스야르비의 명소 ‘얼음 호텔’이 바로 그곳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속 엘사의 성을 연상케 하는 얼음 호텔은 객실이 55개이지만 하루에 80커플 이상이 예약을 신청해 항상 방이 부족하다. 투숙객에게는 순록 가죽에 보온침낭을 제공한다. 호텔의 규모는 약 5500㎡에 달한다. 호텔을 짓기 위해 필요한 얼음은 유카스야르비로 흘러 들어오는 토르네 강에서 추출되며 그 양은 연간 2000t가량 된다. 호텔 객실이 무너지지 않게 하기 위해 필요한 스나이스(눈과 얼음을 합친 것)의 양은 대략 3000t에 달한다. 얼음 호텔은 안내 데스크, 레스토랑, 바, 예배당뿐만 아니라 침대까지 얼음으로 만들어진다. 레스토랑에서는 순록 고기와 핫초콜릿을 제공한다. 얼음 호텔 객실은 2~3명이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요금은 1박에 약 420파운드(약 70만원)부터 시작해 사우가가 달린 고급스러운 객실은 680파운드(약 112만원)까지 다양하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절벽 레스토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논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스토랑은 이탈리아 풀리아에 있는 그로타 팔라체제 호텔의 시설로 알려졌다. 씨 케이브(Sea Cave)라는 이 레스토랑은 고객들이 바닷바람과 함께 파도소리를 들으며 식사하는 이색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절벽에 건설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테이블 옆으로 깎아져 내린 절벽이 있어 방문객들을 아찔하게 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진용 추소영 올여름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김진용 추소영 올여름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김진용 추소영 올여름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김진용 추소영 결혼’ 배우 추소영(34)이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36)과의 올여름 결혼설을 부인했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5월호를 통해 “추소영이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을 허락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추소영 측은 22일 “올여름 결혼한다는 보도는 말도 안 된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는 건 맞지만, 현재 일일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어 스케줄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석상에도 자주 등장해 연예게 대표 장수 커플로 불리고 있는 이들은 2012년부터 만나 4년째 교제 중이다. 한편, 추소영은 2013년 2월 소유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소영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추소영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추소영 결혼설 부인 “결혼 전제는 맞다” ‘추소영 결혼설 부인’ 배우 추소영(34)이 연극배우 출신 사업가 김진용(36)과의 올여름 결혼설을 부인했다. 여성지 ‘우먼센스’는 5월호를 통해 “추소영이 최근 양가로부터 결혼을 허락받고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추소영 측은 22일 “올여름 결혼한다는 보도는 말도 안 된다. 결혼을 전제로 교제하고 있는 건 맞지만, 현재 일일드라마를 촬영하고 있어 스케줄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공개석상에도 자주 등장해 연예게 대표 장수 커플로 불리고 있는 이들은 2012년부터 만나 4년째 교제 중이다. 한편, 추소영은 2013년 2월 소유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으면서 결혼설에 휩싸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갑자기 사과한 이유는?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갑자기 사과한 이유는?

    오승환 유리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갑자기 사과한 이유는? ‘돌부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일본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오승환은 21일 구단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유리와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시즌 도중 야구 이외의 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매체들은 일제히 오승환의 열애사실를 집중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오승환, 사랑의 불은 끄지 않습니다’는 제목의 기사로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한신 구단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오승환이 한신 팀 동료들에게도 이미 유리를 소개했다. 동료와의 회식 자리에 동석해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벼룩시장 1억 곰 인형, 2만원 구입..알고보니 1억원 ‘로또 곰인형’ 정체 알고보니?

    벼룩시장 1억 곰 인형, 2만원 구입..알고보니 1억원 ‘로또 곰인형’ 정체 알고보니?

    ‘벼룩시장 1억 곰 인형’ 벼룩시장에서 산 인형 하나로 일확 천금의 벼락부자가 된 커플이 화제다. 영국 남서부 콘월에 사는 라이언 플라내건(22)과 여자친구 리 로저스(20) 커플은 최근 한 동네에 열린 카부트 세일(car boot sale·개인이 필요 없는 집안 물품을 차 트렁크에 놓고 파는 벼룩시장)에서 특별한 인형 하나를 발견했다. ‘비니 베이비’라는 이름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보라색 봉제 인형이 눈에 들어온 것. 평소 비니 베이비에 관심이 많았던 라이언은 심상치 않은 인형임을 직감하고 단돈 10파운드(약 1만 6000원)를 주고 이 인형을 샀다. ‘벼룩시장 1억 곰 인형’은 알고보니 지난 1997년 故다이애나비를 기리기 위해 단 100개만 만들어진 한정판이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인형의 가치로, 과거 이베이 경매에서 같은 인형이 무려 6만 2500파운드(약 1억원)에 낙찰된 바 있다. 라이언은 “희귀한 비니 베이비라고 생각해 구매했지만 이렇게 높은 가치가 있을 줄 상상도 못했다” 면서 “머리에는 메모가 붙어있는데 그 안에는 작고한 다이애나를 기리는 시가 적혀있다”고 전했다. 현재 라이언 커플은 이 인형을 경매 시작가 2만 5000파운드에 내놓고 새 주인이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다. 라이언은 “젊은이들이 먹고 살기 힘든 세상에서 우리에게 축복같은 인형이 왔다”며 “이 인형을 팔아 우리 두 사람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데 쓸 것”이라며 기뻐했다. 벼룩시장 1억 곰 인형에 네티즌은 “벼룩시장 1억 곰 인형..대단하네”, “벼룩시장 1억 곰 인형..안목이 있네”, “벼룩시장 1억 곰 인형..저 걸 벼룩시장에 내 놓은 사람 배아프겠다”, “벼룩시장 1억 곰 인형..소름”, “벼룩시장 1억 곰 인형..좋겠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벼룩시장 1억 곰 인형) 뉴스팀 chkim@seoul.co.kr
  • 239cm 男 & 152cm 女…키차이 가장 큰 부부 화제

    239cm 男 & 152cm 女…키차이 가장 큰 부부 화제

    세계에서 가장 키 차이가 큰 커플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브라질 파라이바주(州)에 사는 키 239cm 남성이 키 152cm 여성과 어떻게 만나 결혼에 골인했는지 그 사연을 공개했다. 브라질에서 가장 큰 남성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남성인 호엘리손 페르난데스 다 실바(28)는 어릴 때 거인증이 나타나 급성장했다. 이 때문에 학교를 중퇴하고 수년간 집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진실로 부드러운 거인이었고 인터넷을 통해 21세 여성 이벵 메데이로스를 만났다. 이 여성의 키는 152cm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87cm이다.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는 호엘리손은 “그녀에게 빠졌다. 항상 그녀와 함께 하고 싶었다”며 “그녀의 키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금광부로 일하다가 이젠 TV 광고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인사가 된 호엘리손은 사실 어린 시절 외롭게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키 때문에 주변의 괴롭힘을 많이 받았고 그들과 싸우는 문제로 결국 학교를 관둬야만 했다. 호엘리손의 모친은 “어릴 때부터 아들이 평범하지 않음을 알았다”며 “아기였을 때 산 옷이 몇 달도 안 돼 맞지 않아 입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무언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지만 의사들은 아들이 단지 조금 큰 아이로 차츰 덜 클 것이라고만 말해 안심시켰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호엘리손의 성장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그가 14세가 됐을 때 키는 이미 193cm를 넘어섰다. 그런 그가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을 수 있었느냐는 말에 모친은 “우리는 외딴 마을에 살았고 누구도 그를 알지 못했다”며 “누가 집에 왔을 때도 그는 방안에만 숨어 있을 정도로 부끄러움이 심했다”고 말했다. 나중에 의사들은 그가 뇌하수체에 양성종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때문에 성장호르몬의 양이 조절되지 않아 키가 계속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호엘리손은 처음에 자신이 죽게 될 것이라는 경고에도 수술을 거부했다. 그는 수술 이후 사람들이 있는 병원에서 3개월간 입원하고 있는 것이 싫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2007년 가족의 설득 끝에 수술대 위에 올랐다. 그는 코를 통한 레이저 수술로 종양을 완벽하게 제거받았다. 성공적인 수술로 그의 성장은 상당히 둔화됐지만 여전히 키가 조금씩 성장해 현재는 239cm까지 도달했다. 이후 브라질에서 가장 키 큰 남성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인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 TV 쇼를 통해 얼굴을 알린 호엘리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벵과 만났다. 두 사람은 곧 사랑에 빠졌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그는 “사람들은 내 발 크기가 238mm라는 것을 놀라워 한다”며 “부부 생활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말했다. 키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에게도 현재 고민거리가 있다. 그의 아내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앓고 있으므로 임신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두 사람은 하루빨리 아이가 생기길 바라고 있다. 사진=Top photo/Barcroft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결혼해요” 웨딩사진 찍은 이유가…대박

    김필 박수진 무슨 사이? “결혼해요” 웨딩사진 공개 ‘김필 박수진’ 김필과 박수진이 신곡 ‘메리 미(Marry Me)’를 발표하며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김필은 21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에 디지털 싱글 ‘메리 미’를 발표했다. ‘메리 미’는 포근한 봄의 감성에 맞는 경쾌한 멜로디와 귓가에 맴도는 반복적인 코러스가 특징인 로맨틱한 웨딩송. 김필이 직접 노랫말을 쓰고 작곡은 노르웨이 작곡가&프로듀서 그룹 ‘Dsign Music’이 참여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김필은 턱시도를 차려입고 박수진과 만나 ‘4월의 커플’로 변신했다. 김필은 화이트 턱시도로 스타일리시한 신랑으로 변신했고, 박수진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수정·유연석의 ‘은밀한 유혹’ 예고편

    임수정·유연석의 ‘은밀한 유혹’ 예고편

    임수정 유연석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영화 ‘은밀한 유혹’의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과 그녀에게 인생을 완벽하게 바꿔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남자 ‘성열’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범죄 멜로다. 지연(임수정)은 믿었던 친구에게 배신당하고 사채업자에게 쫓기며 돈과 미래 등 삶의 모든 것이 흔들리는 상황이다. 그런 그녀 앞에 천문학적인 재산을 소유한 마카오 카지노 그룹의 비서 ‘성열’(유연석)이 나타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성열의 은밀한 제안은 바로 그룹의 ‘회장’(이경영)을 사로잡아 그의 전 재산을 상속받는 신데렐라가 되라는 것. 다만 계획이 성공하게 되면 재산의 절반을 나누는 조건을 내건다. 달콤한 만큼 위험한 제안이지만 성열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 지연은 마침내 회장의 호화 요트에 오르게 된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 2종에는 이러한 극의 흐름은 물론 임수정과 유연석이 맡은 캐릭터를 잘 담아내고 있다. 한 포스터에는 “신데렐라를 만드는 것은 마법이 아니라 치밀한 계획이다”라는 의미심장한 카피와 함께 임수정의 다리를 잡고 있는 유연석과 그를 지그시 바라보는 그녀의 모습에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두 배우의 변신을 기대케 한다. 또 다른 포스터에는 “당신이 원한다면 모든 걸 바꿀 수 있어”라는 카피와 함께 범죄커플의 얼굴을 클로즈업해 인생을 바꾸고 싶은 그들의 욕망을 담아내 짜릿한 범죄 멜로를 예고한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성열이 지연에게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후 성열의 제안을 받아들여 화려하게 변신한 지연의 모습은 “당신이 가진 것의 절반”이라는 대사와 어우러져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전한다. 차승원 송윤아 주연의 영화 ‘시크릿’을 연출한 윤제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은밀한 유혹’은 배우 임수정, 유연석과 이경영이 듬직한 지원군으로 합세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6월 4일 개봉.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시끄럽게 해 죄송” 도대체 왜?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시끄럽게 해 죄송” 도대체 왜?

    오승환 유리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시끄럽게 해 죄송” 도대체 왜? ‘돌부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일본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오승환은 21일 구단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유리와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시즌 도중 야구 이외의 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매체들은 일제히 오승환의 열애사실를 집중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오승환, 사랑의 불은 끄지 않습니다’는 제목의 기사로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한신 구단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오승환이 한신 팀 동료들에게도 이미 유리를 소개했다. 동료와의 회식 자리에 동석해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일본 언론 반응은?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일본 언론 반응은?

    오승환 유리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일본 언론 반응은? ‘돌부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일본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오승환은 21일 구단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유리와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시즌 도중 야구 이외의 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매체들은 일제히 오승환의 열애사실를 집중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오승환, 사랑의 불은 끄지 않습니다’는 제목의 기사로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한신 구단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오승환이 한신 팀 동료들에게도 이미 유리를 소개했다. 동료와의 회식 자리에 동석해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유리열애 “사귄다. 죄송하다” 일본 언론 반응은?

    오승환유리열애 “사귄다. 죄송하다” 일본 언론 반응은?

    오승환 유리 열애 오승환 유리 여랭 “사귄다. 죄송하다” 일본 언론 반응은? ‘돌부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일본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오승환은 21일 구단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유리와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시즌 도중 야구 이외의 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매체들은 일제히 오승환의 열애사실를 집중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오승환, 사랑의 불은 끄지 않습니다’는 제목의 기사로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한신 구단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오승환이 한신 팀 동료들에게도 이미 유리를 소개했다. 동료와의 회식 자리에 동석해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구단 통해 사과한 이유는?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구단 통해 사과한 이유는?

    오승환 유리 오승환 “유리와 사귄다. 죄송하다” 구단 통해 사과한 이유는? ‘돌부처’ 오승환(33·한신 타이거즈)이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의 열애 사실을 인정하자 일본언론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오승환은 21일 구단을 통해 “보도된 것처럼 유리와 사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따뜻하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시즌 도중 야구 이외의 일로 시끄럽게 해서 죄송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스포츠매체들은 일제히 오승환의 열애사실를 집중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오승환, 사랑의 불은 끄지 않습니다’는 제목의 기사로 교제 사실을 보도했다. 매체들은 한신 구단 관계자들의 말을 빌어 “오승환이 한신 팀 동료들에게도 이미 유리를 소개했다. 동료와의 회식 자리에 동석해 사이좋은 커플의 모습을 보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7살차 커플’ 이제 막 시작한 단계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7살차 커플’ 이제 막 시작한 단계

    20일 일요신문은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유리 오승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붓한 데이트가 아닌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선호했다. 오승환 선수가 한국에 체류하던 기간에 유리는 지인들과 어울려 자주 만났으며,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에서 만나며 평범한 데이트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리 오승환 열애설에 20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7살차 커플’ 디스패치 핑크빛만남 포착..사진보니 ‘돌부처 미소’ 처음봐

    오승환 유리와 열애 인정, ‘7살차 커플’ 디스패치 핑크빛만남 포착..사진보니 ‘돌부처 미소’ 처음봐

    ‘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유리’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한신 타이거즈 소속 오승환 야구 선수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양측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20일 일요신문은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유리 오승환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오붓한 데이트가 아닌 지인들과 함께 하는 자리를 선호했다. 오승환 선수가 한국에 체류하던 기간에 유리는 지인들과 어울려 자주 만났으며,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에서 만나며 평범한 데이트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3월 4일 소녀시대가 최근 공개된 싱글 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의 일본어 버전 녹음을 위해서 일본으로 출국했을 당시 멤버들은 6일 귀국을 한 반면 유리는 5일 동안 개인 일정을 소화한 뒤 11일 오후 홀로 입국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스포츠 관계자들은 “당시 유리의 오사카 방문은 데이트 등 직접적인 만남이 아닌 응원 차원의 경기장 방문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2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도 오승환 유리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지난해 12월 오승환 유리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승환이 일본에서 입국한 이후,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괌으로 떠나기 전까지 2~3일 간격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만남을 가져 주위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 오승환은 서로를 보며 웃고, 수다를 떠는 등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유리 오승환 열애설에 20일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오승환의 에이전트인 스포츠인텔리전스 역시 유리와 오승환의 열애를 인정했다. 에이전트 측은 “오승환 선수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귀국해 개인 휴식기간인 2014년 11월에 지인들과 모임자리에서 유리를 만났다”며 “두 사람 모두 바쁜 개인 일정 탓에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있으나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유리는 1989년생으로 1982년생의 오승환과는 7살 차다.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인 오승환은 새로운 시즌이 시작돼 일본에서 경기에 전념하고 있으며 유리 역시 최근 소녀시대가 새 싱글앨범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표하면서 활발한 음반 활동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유리와 열애 인정 오승환 유리 열애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39cm 남편·152cm 아내…키차이 가장 큰 커플 사연

    239cm 남편·152cm 아내…키차이 가장 큰 커플 사연

    세계에서 가장 키 차이가 큰 커플이 공개돼 화제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브라질 파라이바주(州)에 사는 키 239cm 남성이 키 152cm 여성과 어떻게 만나 결혼에 골인했는지 그 사연을 공개했다. 브라질에서 가장 큰 남성이자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남성인 호엘리손 페르난데스 다 실바(28)는 어릴 때 거인증이 나타나 급성장했다. 이 때문에 학교를 중퇴하고 수년간 집밖으로 나오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진실로 부드러운 거인이었고 인터넷을 통해 21세 여성 이벵 메데이로스를 만났다. 이 여성의 키는 152cm로 두 사람의 키 차이는 무려 87cm이다. 첫눈에 사랑에 빠졌다는 호엘리손은 “그녀에게 빠졌다. 항상 그녀와 함께 하고 싶었다”며 “그녀의 키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금광부로 일하다가 이젠 TV 광고에 출연할 정도로 유명인사가 된 호엘리손은 사실 어린 시절 외롭게 지냈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의 키 때문에 주변의 괴롭힘을 많이 받았고 그들과 싸우는 문제로 결국 학교를 관둬야만 했다. 호엘리손의 모친은 “어릴 때부터 아들이 평범하지 않음을 알았다”며 “아기였을 때 산 옷이 몇 달도 안 돼 맞지 않아 입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무언가 잘못됐다고 생각했지만 의사들은 아들이 단지 조금 큰 아이로 차츰 덜 클 것이라고만 말해 안심시켰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호엘리손의 성장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그가 14세가 됐을 때 키는 이미 193cm를 넘어섰다. 그런 그가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지 않을 수 있었느냐는 말에 모친은 “우리는 외딴 마을에 살았고 누구도 그를 알지 못했다”며 “누가 집에 왔을 때도 그는 방안에만 숨어 있을 정도로 부끄러움이 심했다”고 말했다. 나중에 의사들은 그가 뇌하수체에 양성종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이 때문에 성장호르몬의 양이 조절되지 않아 키가 계속 자라고 있었던 것이다. 호엘리손은 처음에 자신이 죽게 될 것이라는 경고에도 수술을 거부했다. 그는 수술 이후 사람들이 있는 병원에서 3개월간 입원하고 있는 것이 싫었다고 한다. 하지만 그는 2007년 가족의 설득 끝에 수술대 위에 올랐다. 그는 코를 통한 레이저 수술로 종양을 완벽하게 제거받았다. 성공적인 수술로 그의 성장은 상당히 둔화됐지만 여전히 키가 조금씩 성장해 현재는 239cm까지 도달했다. 이후 브라질에서 가장 키 큰 남성으로 유명세를 타면서 인기를 얻게 됐다고 한다. TV 쇼를 통해 얼굴을 알린 호엘리손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벵과 만났다. 두 사람은 곧 사랑에 빠졌고 결혼이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그는 “사람들은 내 발 크기가 238mm라는 것을 놀라워 한다”며 “부부 생활은 지극히 정상적”이라고 말했다. 키 차이를 극복한 두 사람에게도 현재 고민거리가 있다. 그의 아내가 다낭성 난소 증후군을 앓고 있으므로 임신이 매우 어렵다고 한다. 두 사람은 하루빨리 아이가 생기길 바라고 있다. 사진=Top photo/Barcroft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오승환 유리 공식커플 됐다 “돌부처가 반한 흑진주”

    오승환 유리 공식커플 됐다 “돌부처가 반한 흑진주”

    유리 오승환 열애설 “돌부처가 반한 흑진주” 소녀시대는 열애중 ‘유리 오승환 열애설’ 소녀시대 멤버 유리(권유리)와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이 열애설을 공식인정했다. 20일 오전 일요신문에 따르면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 오승환 선수가 한국에 체류하던 기간에 유리는 지인들과 어울려 자주 만났다. 인천 소재 음식점, 서울 놀이공원, 강남 영화관 및 음식점에서 만나며 여느 연인들처럼 평범한 데이트를 가졌다.같은 날 유리 측은 “지난해 말 지인들의 모임에서 만나 서로 호감을 갖고 알아가고 있다”라며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지난해부터 오승환과 열애 중인 유리는 데뷔 후 탄력있는 건강몸매로 흑진주라는 별명을 얻었다. 오승환은 돌직구의 구질과 투구당시 변화없는 얼굴표정으로 야구팬들에게 돌부처로 불린다. 오승환 선수는 현재 일본 한신 타이거즈 소속으로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유리 역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소녀시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리는 1989년생으로 1982년생의 오승환과는 7살 차다. 한편 유리의 열애설로 현재 8명의 소녀시대 멤버들 중에서 열애 중이지 않은 멤버는 서현과 써니, 효연 뿐이다. 리더 태연은 같은 소속사 그룹 EXO의 백현과 열애 중이며, 윤아와 수영은 각각 이승기, 정경호와 열애 중이다. 또한 티파니는 그룹 2PM의 닉쿤과 열애 중으로 알려졌다. 오승환 유리, 오승환 유리 열애, 소녀시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 유리 열애인정, ‘7살차 커플탄생’ 달달한 데이트까지

    오승환 유리 열애인정, ‘7살차 커플탄생’ 달달한 데이트까지

    20일 일요신문은 “소녀시대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부터 12월까지 집중적으로 만남을 가졌다”고 유리 오승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와 더불어 20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도 오승환 유리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의 데이트는 오승환이 일본에서 입국한 이후, 그리고 이번 시즌을 앞두고 괌으로 떠나기 전까지 2~3일 간격으로 이어졌다. 두 사람은 지인들과 함께 어울려 만남을 가져 주위의 의심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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