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커플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금천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금녀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주주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 법 보호
    2026-02-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5,984
  •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잘 어울리는 두 사람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잘 어울리는 두 사람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커플링을 구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5일간의 썸머’ 7회에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은 ‘사랑의 자물쇠’ 다리를 찾았다. 레이디제인은 조심스럽게 준비한 자물쇠를 꺼냈다.이를 본 홍진호는 “은근히 내색 안하면서 ‘사랑의 서약’까지 준비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는 “솔직히 마음을 말해봐. 내가 받아줄 의향은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정말 한 0.5초 찰나 되게 예뻐 보였다. 너무 기특했다. 이 친구도 뭔가 커플들만 하는 자물쇠를 준비해온 걸 보니깐 생각이 있는 거 같다”며 행복해 했다. 레이디제인은 “확신을 가지고 자물쇠를 건 게 아니다. 스타트를 끊은 거다. 뭔가 상징적인 의미였다. 이제 우리는 연인으로서 첫 걸음을 선포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사진 = 서울신문DB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5 F/W 웨딩 트렌드를 만나다! 제 14회 대전 듀오웨딩박람회 개최

    2015 F/W 웨딩 트렌드를 만나다! 제 14회 대전 듀오웨딩박람회 개최

    한국 대표 웨딩컨설팅 ‘듀오웨드’(대표 박수경)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듀오웨딩힐스에서 ‘제 14회 대전 듀오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듀오웨딩힐스는 유행에 민감한 예비 부부들을 위해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최신 웨딩 상품을 한 자리에 준비했다. 웨딩 전문가의 1:1 맞춤 상담과 다양한 가격 할인, 부가 서비스 혜택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2015년 F/W 국내외 명품 웨딩드레스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해외 브랜드 스티븐 유릭, 얼루어, 마뉴엘모타, 프로노비아스, 국내 브랜드 브라이드 손윤희, 쥬빌리브라이드, 이주드레스, 클라라, 누벨마리에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마음에 드는 전시 드레스를 골라 응모하면 두 커플을 추첨해 직접 입고 스튜디오 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박람회 현장 계약 고객은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등 F/W 신상 웨딩패키지를 최대 40만원 할인 받을 수 있다. 리허설 촬영 스냅 DVD 제작과 웨딩 포토테이블, 리허설 앨범 업그레이드 등 최대 40만원 상당의 선물도 증정한다. 허니문, 한복, 예물 등 혼수 품목도 최대 30% 금액 할인이 주어진다. 삼성전자 가전 혼수를 상담 후 구매하는 고객은 할인과 사은품 증정, 웨딩마일리지 포인트 적립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장 경품 응모를 통해 아기사랑 세탁기, 스마트 오븐, 청소기도 제공 받는다. 박람회 참가 신청만 해도 커플링(2명), 한복 무료 대여(2명), 폐백 음식 무료(2명), 리허설 드레스와 본식 드레스 무료 대여(각 1명), 메이크업 무료 진행(1명), 예복 무료 맞춤(1명), 본식 비디오 촬영(1명)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한편 14회를 맞는 ‘대전 듀오웨딩박람회’는 수도권으로만 몰리는 웨딩서비스의 지역간 격차 해소를 위해 ‘듀오웨딩힐스’에서 매년 열리는 박람회다. 듀오웨딩힐스는 대전, 충청지역의 고품격 웨딩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립된 웨딩멀티플렉스다. 웨딩박람회 무료 참가신청 및 이벤트 문의는 듀오웨딩힐스 홈페이지(www.duoweddinghills.com)나 전화로 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두사람 데이트 사진보니 ‘너무 잘 어울려’

    진태현 박시은 결혼, 두사람 데이트 사진보니 ‘너무 잘 어울려’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진짜 사귀는 사이?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진짜 사귀는 사이?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커플링을 구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5일간의 썸머’ 7회에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은 ‘사랑의 자물쇠’ 다리를 찾았다. 레이디제인은 조심스럽게 준비한 자물쇠를 꺼냈다.이를 본 홍진호는 “은근히 내색 안하면서 ‘사랑의 서약’까지 준비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는 “솔직히 마음을 말해봐. 내가 받아줄 의향은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정말 한 0.5초 찰나 되게 예뻐 보였다. 너무 기특했다. 이 친구도 뭔가 커플들만 하는 자물쇠를 준비해온 걸 보니깐 생각이 있는 거 같다”며 행복해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사랑의 자물쇠+커플링까지? ‘사귀는 거 아니야?’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사랑의 자물쇠+커플링까지? ‘사귀는 거 아니야?’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커플링을 구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5일간의 썸머’ 7회에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은 ‘사랑의 자물쇠’ 다리를 찾았다. 레이디제인은 조심스럽게 준비한 자물쇠를 꺼냈다.이를 본 홍진호는 “은근히 내색 안하면서 ‘사랑의 서약’까지 준비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는 “솔직히 마음을 말해봐. 내가 받아줄 의향은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정말 한 0.5초 찰나 되게 예뻐 보였다. 너무 기특했다. 이 친구도 뭔가 커플들만 하는 자물쇠를 준비해온 걸 보니깐 생각이 있는 거 같다”며 행복해 했다. 레이디제인은 “확신을 가지고 자물쇠를 건 게 아니다. 스타트를 끊은 거다. 뭔가 상징적인 의미였다. 이제 우리는 연인으로서 첫 걸음을 선포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이어 홍진호와 레이디 제인은 커플링을 찾으러 다니는 모습을 보였다. 생각보다 고가의 반지에 당황했으나 두 사람은 75% 할인을 하는 가게를 발견하고 들어갔다. 여기서 둘은 마음에 쏙 드는 반지를 발견했다. 레이디 제인은 자신의 손가락보다 큰 반지에도 불구하고 “사주는 거야?”라며 만족해했다. 홍진호는 “당연하다. 이거 두 개 살 거라고 말해 달라”고 답했다. 홍진호는 “제인이는 손이 작아서 헐렁했는데, 크게 개의치 않고 만족해하더라. 고마웠다”고 밝혔다. 레이디 제인은 “실버랑 가넷으로 된 반지였는데, 진호 오빠한테 가넷이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 의미를 부여하니깐 굉장히 또 특별하게 느껴진다. 그래서 반지가 마음에 들었다”고 고백했다. ’5일간의 썸머’는 가상으로 진행되던 기존의 연애 프로그램과 달리 연인 사이로 의심 받거나 화제가 되었던 경험이 있는 연예계 커플이 5일간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8부작으로 진행된 ‘5일간의 썸머’는 마지막 한 회를 남겨두고 있다.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사진 = 서울신문DB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과거 발언대로 결혼식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과거 발언대로 결혼식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두 사람 무슨 사이?

    ’5일간의 썸머’ 홍진호♥레이디제인, 두 사람 무슨 사이?

    5일간의 썸머. 홍진호, 레이디제인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이 커플링을 구입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일 방송된 ‘5일간의 썸머’ 7회에는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가 프라하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둘은 ‘사랑의 자물쇠’ 다리를 찾았다. 레이디제인은 조심스럽게 준비한 자물쇠를 꺼냈다.이를 본 홍진호는 “은근히 내색 안하면서 ‘사랑의 서약’까지 준비했다”며 너털웃음을 지었다. 그는 “솔직히 마음을 말해봐. 내가 받아줄 의향은 있다”고 덧붙였다. 인터뷰에서 홍진호는 “정말 한 0.5초 찰나 되게 예뻐 보였다. 너무 기특했다. 이 친구도 뭔가 커플들만 하는 자물쇠를 준비해온 걸 보니깐 생각이 있는 거 같다”며 행복해 했다. 레이디제인은 “확신을 가지고 자물쇠를 건 게 아니다. 스타트를 끊은 거다. 뭔가 상징적인 의미였다. 이제 우리는 연인으로서 첫 걸음을 선포한다”고 맞장구를 쳤다. ’5일간의 썸머’는 가상으로 진행되던 기존의 연애 프로그램과 달리 연인 사이로 의심 받거나 화제가 되었던 경험이 있는 연예계 커플이 5일간의 여행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프로그램이다. 8부작으로 진행된 ‘5일간의 썸머’는 마지막 한 회를 남겨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했다 ‘로맨스 예고?’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했다 ‘로맨스 예고?’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현실 커플 예고? 두사람 선택보니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현실 커플 예고? 두사람 선택보니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감동뉴스] ‘75년 해로’ 노부부 마주보며 같은 날 하늘나라로...

    [감동뉴스] ‘75년 해로’ 노부부 마주보며 같은 날 하늘나라로...

    75년 동안 해로한 노부부가 평소의 약속대로 서로 마주한 채 거의 같은 날 함께 저세상으로 떠나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 언론들이 2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미국 샌디에이고에 거주하는 알렉산더 토츠코(95)와 자넷 토츠코(94)는 지난 1940년 결혼식을 올린 이후 75년간 함께 부부로 해후했다. 사실 이들 커플은 1919년 같은 동네에서 태어난 이후 8살 때부터 만나 서로 친구로서 우정과 사랑을 꽃피웠으며 남편인 알렉산더가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동안 이외에는 거의 떨어져 있었던 적이 없었다고 자녀들은 밝혔다. 결혼 75주년 기념일이 되는 지난달 6월 29일을 앞두고 이들 부부는 죽어도 함께 할 것이라고 여러 차례 밝혀왔고 마침내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고 자녀들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전했다. 지난달 15일, 남편인 알렉산더가 먼저 세상을 떠나려 하자 부인인 자넷은 자신의 팔은 뻗어 남편에게 팔배게를 해준 다음 알렉산더가 편히 숨을 거두자 "이제 당신이 원하는 데로 되었다"며 "나도 곧 당신을 따라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자녀들은 밝혔다. 이후 채 하루가 지나기 전에 자넷도 남편을 바라보며 마주한 채 편안히 저세상으로 떠나 이들은 서로의 약속을 지켰다. 이를 지켜본 요양원 간호사는 "이들 부부가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숨을 거둔다는 것은 정말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일"이라고 밝혔다. 이들 부부의 딸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는 일생 동안 마치 하나의 심장을 가진 것처럼 늘 일심동체를 이뤘다"고 말했다. 이들 부부는 함께 화장되어 같이 공동묘지에 묻혔으며 장례식에 참석한 아들은 이들 부부가 "마치 서로 손을 잡고 함께 다른 세계로 들어가는 것 같았다"고 장례식 당시의 심정을 말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75년을 해로하고 같은 날 함께 세상을 떠난 노부부 (현지 언론, KG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했다? ‘대박’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했다? ‘대박’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많은 고민 끝에 ‘유상무와의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전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3단 키스, 장서희 머뭇 거리자 윤건 목덜미 당겨.. 아찔

    님과 함께 윤건 장서희 3단 키스, 장서희 머뭇 거리자 윤건 목덜미 당겨.. 아찔

    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에서는 윤건 장서희 커플이 박준금, 안선영, 이채영을 초대해 집들이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님과 함께 윤건은 게임을 하던 중 장서희의 술을 대신 마셔주는 흑기사로 나섰다. 윤건은 흑기사의 소원을 박준금에게 일임했고, 박준금은 재빨리 “이마, 코, 입에 3단 키스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망해하면서도 미소를 짓던 윤건은 “장서희가 해줘야 한다”고 요청했다. 이에 장서희는 부끄러워하면서도 윤건의 이마와 코에 입을 맞췄고, 입만을 남겨두고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윤건은 장서희의 목덜미를 끌어당기며 과감하게 키스를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현실 커플 탄생? 썸 선택한 이유보니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현실 커플 탄생? 썸 선택한 이유보니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부부된다 ‘7월 결혼식’

    진태현 박시은 결혼, 부부된다 ‘7월 결혼식’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보도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했다 ‘현실 커플 가능성은?’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했다 ‘현실 커플 가능성은?’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박시은 결혼, 과거 발언대로 결혼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박시은 결혼, 과거 발언대로 결혼 진행? “2015년엔 무조건 결혼”

    ‘진태현 박시은 결혼’ 배우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 연예 매체에 따르면 박시은과 진태현은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시은과 진태현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 5년째 열애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진태현은 지난해 말 결혼설이 돌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직접 “제가 소속사 없이 일을 해서 직접 말씀드릴게요. 결혼? 맞아요. 내년엔 합니다”라면서 “내년엔 결혼하자고 서로 약속했습니다. 구체적인 건 전혀 없고 지금 이 순간부터 잘 생각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선후배에서 커플될까 ‘썸 선택’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선후배에서 커플될까 ‘썸 선택’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부부된다 ‘7월 결혼설에 입장은?’

    진태현 박시은 결혼, 5년 열애 끝 부부된다 ‘7월 결혼설에 입장은?’

    2일 한 연예매체는 “박시은과 진태현이 웨딩 촬영을 위해 직접 장소를 섭외하고, 콘셉트를 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진태현 박시은 결혼 보도에 대해 박시은의 소속사 측은 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박시은-진태현 커플이 7월 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면서 “정확한 결혼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다. 박시은과 진태현은 지난 2011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면서 사랑을 키워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고민 끝에 썸 선택 ‘현실 커플 가능성은?’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고민 끝에 썸 선택 ‘현실 커플 가능성은?’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장도연은 많은 고민 끝에 ‘유상무와의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전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한 이유는?

    5일간의 썸머 장도연 유상무, 썸 선택한 이유는?

    3일 방송된 JTBC ‘5일간의 썸머’에서는 상하이 여행 마지막 편으로 장도연 유상무 커플이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결국 ‘썸’을 선택했고, 유상무 역시 ‘현실의 벽’을 극복하고 장도연과의 ‘썸’을 선택했다. 유상무는 공개 연애 여부에 대해 “공개를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다. 그렇지만 그런 거 생각 안하고 오로지 내 마음만 생각했다”고 말했다. 장도연 역시 “정성이나, 노력, 용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정말 괜찮은 남자라고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