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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오해영 허영지-허정민,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 초고속 첫 키스

    또 오해영 허영지-허정민,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 초고속 첫 키스

    카라 출신 가수 겸 배우 허영지가 엉뚱한 매력을 가진 편의점 아르바이트생으로 변신해 애교 만점 연기를 펼쳤다. 2일 첫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는 21세 윤안나 역을 맡아 박훈 역의 배우 허정민과 함께 유쾌하고 쿨한 띠동갑 로맨스를 선보였다. 특히 허영지는 파격적인 연보라색 헤어스타일에 개성 넘치는 의상으로 통통 튀고 쿨한 성격의 윤안나를 연기했다. 이날 윤안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노래를 흥얼거렸다. 윤안나는 박훈의 심기가 불편해보이자 “무슨 일 있나봐”라고 물었다. 이에 박훈은 “오빠 오늘 여친이랑 헤어졌다. 고민 중이야. 누구랑 사귈까”라며 말했다. 윤안나는 “후보 중에 나는 없나봐”라며 애교를 부려 눈길을 끌었다. 결국 연인으로 발전한 박훈에게 윤안나는 “사귄 첫날 기념으로 뭐할까?”라고 물었고 그는 “키스”라고 답하며 과감한 첫키스를 했다. 이에 허영지, 허정민 커플의 로맨스에도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또 오해영’에서 허영지는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며 인생을 즐기자는 주의로 내일 없는 오늘을 살아가는 당돌한 20대 여성으로 취직할 생각도 없이 아르바이트로 하루 벌어 하루 쓰며, 할 말 다하고 속에 담아두는 것 없이 살아가는 쿨한 캐릭터를 연기한다. tvN ‘또 오해영’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서현진, 전혜빈 분)와 그들 사이에서 미래를 보기 시작한 남자 박도경(에릭 분)이 미필적 고의로 서로의 인생에 얽혀가는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또 오해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윤 “101명 모두 좋다” 걸그룹 의자왕 등극 ‘사실은 유이 뿐?’

    이상윤 “101명 모두 좋다” 걸그룹 의자왕 등극 ‘사실은 유이 뿐?’

    배우 이상윤과 애프터스쿨 유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과거 발언도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월 이상윤은 강예원, 한보름, 송재희 등과 함께 출연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걸그룹 박애주의자’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상윤은 “요즘 걸그룹에 흠뻑 빠져있다”며 Mnet ‘프로듀스101’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멤버 중 누가 좋냐는 질문에 이상윤은 “‘프로듀스101’ 다 좋아한다. 1명만 좋아하면 100명이 슬퍼할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현재 걸그룹 중에서는 ‘마마무’가 좋다고 말하며 역시 마마무 중 한 명이 아닌 네 명의 멤버 모두 좋다고 강조했다. 이에 MC들은 이상윤에게 “의자왕이냐”고 놀려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상윤 사실은 애프터스쿨 뿐이었겠네”, “의자왕 컨셉은 페이크였다”, “두 사람 잘 어울린다”, “예쁜 커플 행복하세요”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3일 이상윤과 유이는 올해 초 한 모임에서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황당영상] 레스토랑 난입해 짝짓기하는 당나귀 커플

    [황당영상] 레스토랑 난입해 짝짓기하는 당나귀 커플

    브라질의 한 레스토랑에 당나귀 커플이 난입해 짝짓기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입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지난 3월 브라질 식당에 침입한 당나귀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당나귀의 등장에 손님과 종업원이 놀란 가운데 당나귀 커플은 태연하게 짝짓기를 합니다. 레스토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사랑을 나누는 당나귀의 모습에 사람들이 웃음을 터트립니다. 남성 종업원이 막대를 이용해 당나귀를 밖으로 내쫓습니다. 사진·영상= AmusementPla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양의 후예 ‘윤중위’ 김지원, 댄스 실력 봤더니…

    태양의 후예 ‘윤중위’ 김지원, 댄스 실력 봤더니…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당찬 군의관 윤명주 중위 역으로 사랑을 받은 배우 김지원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게스트로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배우 진구와 김지원이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런닝맨 멤버들에게 댄스 요청을 받은 진구는 레드벨벳 ‘덤덤’(dumb dumb)에 맞춰 절도 있는 댄스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런닝맨 멤버들은 김지원에게도 댄스를 요청했고, 김지원은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라며 다소 난처한 기색을 내비쳤다. 그러나 김지원은 음악이 흘러나오자 손 하트, 작은 하트, 큰 하트와 사랑의 총알로 이어지는 애교 가득한 하트 춤으로 매력을 발산하며 촬영 현장을 초토화했다. ‘런닝맨’ 제작진도 ‘좋은 건 두 번 봅시다’라며 김지원의 하트 춤을 반복해 보여줬다. 사진·영상=일요일이좋다-런닝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런닝맨 김지원 ‘상큼’ 뒷태 공개, “뭘 해도 예쁘지 말입니다”

    런닝맨 김지원 ‘상큼’ 뒷태 공개, “뭘 해도 예쁘지 말입니다”

    김지원이 런닝맨 인증샷을 공개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2일 김지원은 인스타그램에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핑크색 팀복을 입고 런닝맨에 출연한 김지원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자리에 앉아 미션에 열중하면서도 상큼함을 잃지 않는 사랑스러운 모습과 런닝맨의 상징인 이름표를 공개한 여리여리한 뒷태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쁜거 아니냐”, “지원언니 사랑해요”, “완전 심쿵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좋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원은 지난 1일 진구, 우주소녀 은서와 함께 SBS ‘런닝맨’에 출연해 ‘구원 커플’을 재연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런닝맨’에 구원커플 뜬다..진구, 김지원-은서와 인증샷 “꽃밭에서”

    ‘런닝맨’에 구원커플 뜬다..진구, 김지원-은서와 인증샷 “꽃밭에서”

    ‘런닝맨’에 ‘구원커플’ 진구 김지원 출연이 예고됐다. 진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닝맨. 구원 등장! 석진형님, 재성형님, 종국형님, 개리형님, 하하형님, 지효 씨, 내 동생 광수, 우주소녀 은서 씨, 모두가 즐거웠던 하루. 어서와 런닝맨(welcome to the RUNNIG M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와 ‘구원커플’로 호흡을 맞춘 배우 김지원과 걸그룹 우주소녀 은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진구는 이들과 찍은 셀카를 “꽃밭에서 찍은 셀카”라 칭하며 김지원과 은서의 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1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런닝맨’은 ‘태양이 진 후에’ 특집으로 진구 김지원이 출연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혼 암환자, 미혼 암환자보다 생존율 ↑(연구)

    기혼 암환자, 미혼 암환자보다 생존율 ↑(연구)

    결혼한 암 환자들의 생존율이 미혼의 암환자에 비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의 캘리포니아대학 연구진이 2000~2009년 여성 암환자 38만 9697명과 남성 암환자 39만 347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실험에 참가한 약 79만 명은 위암이나 유방암 등 발병률이 높은 10대 암을 앓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진은 이들 인종과 결혼 여부, 생존율 등을 비교분석한 결과 성별과 인종에 따라 암을 이겨내는 생존율이 달라지는 것을 확인했다. 예컨대 결혼하지 않은 비(非)히스패닉계 백인 남성은 결혼한 비 히스패닉계 백인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24%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경우 결혼하지 않은 비 히스패닉계 백인 여성은 결혼한 비 히스패닉계 백인 여성에 비해 사망률이 17% 더 높았다. 일본과 중국 등 미혼의 아시아-태평양 출신 여성은 역시 결혼한 아시아 여성에 비해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6% 더 높았다. 연구진은 미국 내에서 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점차 높아지는 것이 결혼하지 않는 성인의 수가 늘어나는 것과 연관이 있다고 주장했다. 미국 내 성인 인구 중 결혼하지 않은 남성의 비율은 1960년대에 10%에서 2012년도에는 23%까지 증가했으며, 여성은 같은 기간 8%에서 17%로 올랐다. 국가별로 봤을 때, 미국 밖에서 태어난 환자가 미국 내에서 태어난 환자보다 생존율이 더 높았다. 연구진은 히스패닉인지 아시아인인지 등을 아닌지를 떠나, 미국 내에서 태어난 환자의 사망률이 더 높은 것은 이들이 자라면서 미국 문화에 성공적으로 동화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미국에서 태어난 아시아-태평양 출신 미혼 남성은 미국 밖에서 태어난 미혼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21% 더 높았으며, 미국 밖에서 태어난 기혼 남성에 비해서는 사망률이 9% 더 높았다. 또 여성이 남성에 비해 결혼여부의 영향을 덜 받는 것은 평소 남성보다 건강에 대한 우려를 더욱 자주, 많이 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이번 연구에는 두 가지 만성질환을 앓는 환자 또는 결혼하지 않고 동거만 하는 커플 등은 포함되지 않았다. 연구진은 결혼한 환자의 가족과 친구들로부터 받는 지지와 격려가 암 환자들의 생존율을 높이는 비결이라고 주목했다. 연구를 이끈 캘리포니아대학의 엘레나 마티네즈 박사는 “암 연구자들은 개개인의 결혼 여부가 암 생존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명확히 알아야 한다”면서 “만약 결혼하지 않은 환자를 치료해야 한다면 반드시 이들이 치료기간 동안 감정을 나눌 수 있는 사회적 네트워크를 활발히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자세한 연구결과는 미국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에서 발행하는 학술지인 ‘저널 캔서(journal cancer)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콜롬비아, 남미 4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

    콜롬비아, 남미 4번째로 동성결혼 합법화

     가톨릭 국가인 콜롬비아가 남미에서 4번째로 동성 결혼을 합법화했다고 엘 에스펙타도르 등 현지 언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콜롬비아 헌법재판소는 전날 “동성 결혼이 헌법 질서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 의견”이라면서 “이성 결혼자에게 적용되는 민법상 결혼 규정이 동성 결혼자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9명의 헌법재판관 중 6명이 성적인 취향에 따라 가족을 구성할 수 있으며 헌법과 법률을 동등하게 누릴 권리가 있다며 동성 결혼 합법화에 찬성했다.  콜롬비아는 시민 공동체 형성이라는 명목 아래 동성 커플을 사실상 인정해왔다. 다만 동성커플은 법적 권리를 얻기 위해 오랜 기간 관계를 형성해왔음을 증명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콜롬비아에 앞서 2010년 아르헨티나, 2013년 우루과이와 브라질이 동성 결혼을 허용한 바 있다. 멕시코시티를 비롯한 멕시코 일부 주에서도 남성 동성애자 간의 결혼이 합법이다.  세계적으로는 미국을 비롯해 영국, 캐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이 동성 결혼을 허용하고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SSEN이슈] H.O.T. 팬도 고마웠던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 “응답하라”

    [SSEN이슈] H.O.T. 팬도 고마웠던 ‘무한도전’ 젝스키스 콘서트 “응답하라”

    MBC ‘무한도전’에서 젝스키스를 소환했다. 2000년 공식 해체 이후 16년 만에 여섯 개의 수정 은지원 강성훈 이재진 김재덕 장수원, 그리고 회사원으로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고지용이 다시 한 무대에 섰다. 지난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토토가 시즌2-젝스키스’ 마지막 편으로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젝스키스는 상암 월드컵 경기장을 가득 메운 5천808명 팬들과 마주했다. 은지원은 더 이상 ‘바보 어벤져스’가 아닌 듬직한 리더였으며 강성훈은 활동기 때와 변함없는 외모로 ‘냉동인간설’이 돌게 했다. 이재진 김재덕은 여전한 춤사위를 뽐냈고 장수원은 ‘로봇’미소가 아닌 진심어린 웃음을 보였다. 그리고 회사원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고지용은 몸이 기억하는 ‘커플’ 안무를 해냈다. 16년전 소녀였던 팬들은 어른이 됐다. 노란풍선의 물결 사이에는 아기띠에 아기를 둘러맨 팬들의 모습도 보였다. 이들은 젝스키스 멤버들과 함께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무한도전’ 젝스키스 토토가 콘서트에 열광한 건 젝스키스 팬뿐만이 아니다. 젝스키스의 소환은 H.O.T.를 비롯, 동시대에 함께 활동했던 추억의 가수들을 떠오르게 했다. 이번 특집은 젝스키스만을 위한 방송이 아닌 1990년대 학창시절을 보낸 모든 이들에게 보낸 선물이었다. ‘응답하라’ 시리즈가 그랬던 것처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결 에릭남, 아내 솔라 섹시화보 언급 “이렇게 하고 다녔구나” 씁쓸

    우결 에릭남, 아내 솔라 섹시화보 언급 “이렇게 하고 다녔구나” 씁쓸

    ‘우결’ 에릭남이 솔라의 섹시 화보를 언급했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에서 새 커플 에릭남 솔라는 함께 벚꽃 데이트에 나섰다. 에릭남은 카페에서 커피를 기다리던 중 “화보 찍은 것 봤다. 깜짝 놀랐다”며 솔라의 섹시 화보를 언급했다. 이어 에릭남은 “우리 아내가 이렇게 하고 다녔구나. 놀랐다”고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솔라는 “저도 제 자신이 그럴 줄 몰랐다”며 민망한 듯 크게 웃었다. 이후 에릭남은 ‘우결’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라를 검색했는데, 첫 사진이 그게 나와서 깜짝 놀랐다. 내가 이런 거 봐도 되나 싶었다. 앞으로 결혼 생활 오래하다 보면 그런 사진에 질투가 나거나 기분이 묘할 것 같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사진=MBC ‘우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본받고 싶다!” 비 맞는 개 감싼 여학생에 전세계 ‘감동’

    평범해 보이는 여학생의 모습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이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회제가 된 사진은 페루 중부에 있는 우앙카요시의 대로변을 지나던 행인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체육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은 여학생이 폭우 속에서 떠돌이 개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 여학생은 우산을 가지지 않은 상태였는데, 비에 흠뻑 젖은 떠돌이 개가 떨고 있는 모습을 본 뒤 피를 피할 수 있도록 자신의 품 안에 안았다. 떠돌이 개 역시 마치 자신의 가족을 만난 것처럼 여학생에게 포근하게 기대어 있는 모습도 눈에 띈다. 당시 길을 지나던 행인은 마음이 훈훈해지는 장면을 목격한 뒤 이를 카메라에 담았고 곧장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 네티즌 수천 명이 댓글을 달고 20만 5000명이 공유를 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네티즌들은 “동물을 이렇게 아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여전히 있다는 사실은 나를 매우 행복하게 한다” 등의 댓글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동시에 이번 사진은 지난해 비슷한 선행으로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한 또 다른 사진을 떠오르게 한다. 지난해 8월, 영국 도버시의 한 거리에서는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떠는 개를 감싸는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이 커플 중 남성은 개를 보자마자 자신의 외투를 벗어 개와 여자친구가 비를 맞지 않도록 감쌌다. 잠시 비를 피하는가 싶었지만 금세 외투는 젖어버렸고, 커플은 개가 또 다시 비와 추위에 싸울 것이 걱정돼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그때 또 다른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은 다름 아닌 인근 의류매장 직원이었다. 이 직원은 따뜻한 마음으로 개를 보호하려는 커플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곧장 우산 2개를 준비해 밖으로 나갔다. 커플은 개 한 마리와 나란히 우산을 쓰고 함께 개 주인을 기다렸고 이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결 육성재 조이, 대관람차 밀착 데이트에 돌직구 고백 “감정이 식지 않아”

    우결 육성재 조이, 대관람차 밀착 데이트에 돌직구 고백 “감정이 식지 않아”

    ‘우결’ 쀼커플 육성재 조이가 놀이공원 데이트를 즐겼다. 연인의 필수 코스인 대관람차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서 육성재 조이는 교복을 입은 채 놀이동산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육성재와 조이는 대관람차에 올라탔고 밀착된 공간에서 육성재는 “약간 좀 어색해진다”고 말을 꺼냈다. 조이도 이에 수긍하며 “내가 처음에 오빠여서 좋았다고 한말 기억하느냐. 지금도 오빠라 다행이다”라고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조이는 “신기한 게 감정이 식지 않는다”고 고백했고 육성재는 “매력 있으니까”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너도 매력 있어서 내 감정도 안 식는다”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하철 플랫폼서 성행위 스페인 커플, 벌금이…

    지하철 플랫폼서 성행위 스페인 커플, 벌금이…

    많은 사람이 오가는 분주한 지하철 플랫폼에서 성행위를 한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스페인판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바르셀로나의 한 지하철 플랫폼에서 성행위를 젊은 커플이 법적인 처벌을 받을 위기에 놓였다고 보도했다. 당시 플랫폼에 있던 한 남성에 의해 촬영된 영상은 미국 최대 메신저 서비스 ‘왓츠앱’(WhatsApp)을 통해 공유됐으며 소셜네트워크상으로 급속히 퍼져나갔다. 영상 속 커플은 플랫폼을 오가는 사람들의 시선에도 아랑곳 않고 벤치에서 본능에만 충실하는 대범함을 보여 행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남녀의 성행위 영상에 대해 논란이 일자 바로셀로나 메트로 측은 영상을 근거로 해당 커플에 대한 신원파악에 나섰다. 관계 당국은 “이 커플의 행위가 바르셀로나 지하철 규약과 철도법 위반에 해당된다”며 “이들의 성행위 진위 여부에 상관없이 30~270유로(3만 9천원~35만원)의 벌금형을 받게된다”고 밝혔다. 사진= Tony bel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가연, 해피투게더 MC 유재석 16년전 소개팅 폭로 “생각난다. 힘들었다”

    김가연, 해피투게더 MC 유재석 16년전 소개팅 폭로 “생각난다. 힘들었다”

    배우 김가연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MC 유재석의 과거 소개팅 일화를 공개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은 ‘신랑 특집’으로 새신랑 김원준, 이은결, 임요환, 박영진이 출연한 가운데 임요환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김가연이 스튜디오를 깜짝 방문했다. 이날 김가연은 ‘해피투게더’ MC들의 과거를 공개해 그들을 당혹케 했다. 박명수에게는 “신인 개그우먼 시절 나를 좋아했다”고 폭로하는가 하면 유재석에게 “16년 전 소개팅을 해줬다”고 말해 진땀나게 했다. 김가연은 “16년 전 친구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는데 그 친구가 당일 약속을 파토냈다. 미안해서 나의 유부녀 친구들 6명을 불렀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생각난다. 그때 정말 힘들었다. 너무 부담스럽고 빨리 집에 가고싶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가연 임요환 커플은 5월 8일 결혼식 날짜가 사회를 봐주기로 한 유재석의 스케줄에 맞춘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드피플+] “우산이 되어줄게”…비 맞는 개 감싼 여학생

    [월드피플+] “우산이 되어줄게”…비 맞는 개 감싼 여학생

    평범해 보이는 여학생의 모습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이 전 세계에 큰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회제가 된 사진은 페루 중부에 있는 우앙카요시의 대로변을 지나던 행인이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는 체육복으로 보이는 옷을 입은 여학생이 폭우 속에서 떠돌이 개를 감싸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 여학생은 우산을 가지지 않은 상태였는데, 비에 흠뻑 젖은 떠돌이 개가 떨고 있는 모습을 본 뒤 피를 피할 수 있도록 자신의 품 안에 안았다. 떠돌이 개 역시 마치 자신의 가족을 만난 것처럼 여학생에게 포근하게 기대어 있는 모습도 눈에 띈다. 당시 길을 지나던 행인은 마음이 훈훈해지는 장면을 목격한 뒤 이를 카메라에 담았고 곧장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이를 공개했다. 공개 직후 네티즌 수천 명이 댓글을 달고 20만 5000명이 공유를 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네티즌들은 “동물을 이렇게 아끼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 여전히 있다는 사실은 나를 매우 행복하게 한다” 등의 댓글로 찬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동시에 이번 사진은 지난해 비슷한 선행으로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한 또 다른 사진을 떠오르게 한다. 지난해 8월, 영국 도버시의 한 거리에서는 비를 맞으며 추위에 떠는 개를 감싸는 커플의 모습이 포착돼 감동을 안긴 바 있다. 당시 이 커플 중 남성은 개를 보자마자 자신의 외투를 벗어 개와 여자친구가 비를 맞지 않도록 감쌌다. 잠시 비를 피하는가 싶었지만 금세 외투는 젖어버렸고, 커플은 개가 또 다시 비와 추위에 싸울 것이 걱정돼 자리를 떠나지 못했다. 그때 또 다른 도움의 손길을 내민 사람은 다름 아닌 인근 의류매장 직원이었다. 이 직원은 따뜻한 마음으로 개를 보호하려는 커플의 모습에 감동을 받고, 곧장 우산 2개를 준비해 밖으로 나갔다. 커플은 개 한 마리와 나란히 우산을 쓰고 함께 개 주인을 기다렸고 이 모습이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았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밀당에 발끈 “여자는 어려워”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 조이 밀당에 발끈 “여자는 어려워”

    ‘우리 결혼했어요’ 육성재가 ‘삐침’ 모드 발동 주의보를 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30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는 교복을 입고 조이의 모교를 방문하는 ‘쀼 커플’ 조이-육성재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조이는 ‘쀼식대첩’에서 얻은 소원권으로 ‘교복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은 교복을 차려 입고 풋풋한 커플의 모습으로 학창시절 모습을 재연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조이는 “내가 좋아했떤 남자가 농구를 잘 해서 나도 가르쳐줬다”라며 당시의 상황을 떠올렸다. 또 조이는 과거 짝사랑남과 놀이기구를 탄 것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육성재는 처음엔 “순정만화 빙의냐”라며 대수롭지 않은 듯 하더니 이내 진지하게 “무슨 의도로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질투하지 않겠다”고 선전포고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결국 조이의 질투 유발 작전에 발끈한 육성재는 “진짜 여자를 모르겠다”라며 발끈했고, 조이의 꼬임(?)에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등 귀여운 ‘삐침 모드’를 발동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쀼 커플’ 조이-육성재의 교복 데이트, 육성재를 향한 조이의 ‘질투 유발 대작전’은 오는 30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B2B 육성재와 레드벨벳 조이는 지난 26일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 의사를 밝혔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코이컴퍼니, 그로바나 ‘문 페이즈 커플 시계’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코이컴퍼니, 그로바나 ‘문 페이즈 커플 시계’

    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GROVANA)의 공식 수입·유통사인 ㈜코이컴퍼니(www.grovana.co.kr)는 베스트셀러 제품인 ‘문 페이즈(Moon Phase) 커플 시계’를 선보였다. 최고의 품질을 향한 그로바나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 제품은 문 페이즈 기능이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의 시계로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우아하고 세련된 클래식 룩을 보여준다. ●달 형상을 다이얼에 구현한 ‘문 페이즈’ 기능 탑재 스위스 럭셔리 시계들에서 자주 볼 수 있었던 문 페이즈 시계는 달의 형상을 다이얼(문자판)에 구현해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있을 때 보이는 보름달, 상현달, 하현달의 모습을 시계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로바나 시계는 문 페이즈 기능뿐만 아니라 스위스 론다(RONDA) 쿼츠 무브먼트(동력장치)를 사용해 안정성을 높였다. 스크래치에 강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를 사용해 내구성도 높였다. 그로바나의 문 페이즈 컬렉션은 40㎜ 사이즈의 남성용(모델명 1025.1537)과 31㎜의 여성용(모델명 3025.1537) 제품을 선보이며 커플 시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제품 수작업 조립… 2년간 무상보증 그로바나는 올해로 92주년을 맞이하는 스위스 정통 시계 제조사로 시계의 본질에 충실한 클래식한 디자인의 커플 시계와 달의 형상을 다이얼에 구현한 문 페이즈 시계 등 폭넓은 컬렉션으로 전 세계 7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그로바나 시계는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있는 자체 공장 생산라인을 통해 수작업으로 조립된다. 모든 제품은 스위스 무브먼트와 항 스크래치 처리된 사파이어 크리스털 유리가 사용되며 2년간의 국제무상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그로바나는 2001년 스위스 항공시계로 유명한 레뷰토만(Revue Thommen)과 시계 생산 및 전 세계 유통 독점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2003년에는 자체 제작한 매뉴팩처 무브먼트인 GT44, GT54, GT82를 통해 높은 시계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02-6403-2112.
  •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각양각색에 고르는 재미 ‘UP’… 오감만족에 소비자 손길 ‘GO’

    [2016 우수기업 우수상품] 각양각색에 고르는 재미 ‘UP’… 오감만족에 소비자 손길 ‘GO’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업체들은 다양한 선물용 상품을 내놓으며 메마른 소비시장에 단비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경품 증정이나 가격 할인 등을 곁들이며 소비자를 유혹하고 있다. 참존의 필링젤은 피부에 간편하게 사용하면서 만족스러운 효과를 내는 등 여성의 필수 뷰티 아이템으로 자리 잡고 있다. 1분 투자로 피부에 쌓인 각질과 노폐물, 미세먼지 등을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가꿔준다. 가정용 렌탈 상품은 보청기와 침대 등으로 그 수요가 늘고 있다. 금강보청기와 한울흙침대는 본연의 기능을 업그레이드하고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보다 실질적인 혜택으로 렌탈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쌓고 있다. 92년 전통의 그로바나는 문 페이즈 기능이 있는 커플 시계로 연인들을 유혹하고 있다. 명성에 걸맞은 세련되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고급스럽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야외 활동이 잦아지는 봄철을 맞아 레포츠 및 관련 용품들도 다양하게 등장하고 있다. 리요골프는 방향성과 비거리를 높인 드라이버를, 바이원클럽은 스타일을 살려주는 블랙라이언 셔츠를, 동성제약은 근육 통증을 완화해주는 아나파테이프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브레인킹의 초고속전뇌학습법과 대한혈공도연합회의 혈공요법 등 여가시간을 활용해 능력을 계발할 수 있는 교육 상품도 각광받고 있다. 김태곤 kim@seoul.co.kr
  • 어린 자녀 데리고 IS 테러 계획하던 이탈리아 커플 검거

    어린 자녀 데리고 IS 테러 계획하던 이탈리아 커플 검거

     이탈리아 당국이 테러를 계획한 혐의로 이슬람 극단주의 동조자들을 체포했다.  이탈리아 경찰과 대테러 당국은 28일 새벽부터 북부 롬바르디아주와 피에몬테주에서 대대적인 합동 작전 끝에 6명을 검거했다고 현지 통신 안사가 전했다.  검거된 사람 가운데 밀라노 인근 도시 레코(지도)에 거주하는 한 커플은 2세, 4세의 자녀를 데리고 시리아와 이라크 지역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 단체인 이슬람국가(IS)에 가담하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커플은 39세의 이탈리아 여성 알리체 브리뇰리와 모로코 태생 31세 남성 모하메드 코라이치다. 브리뇰리는 이슬람국가(IS) 관계자와 접촉한 뒤 이름을 이슬람식으로 바꿨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또 23세의 모로코 청년은 지난해 1월 IS에 동조한 혐의로 이탈리아에서 추방된 뒤 IS에 합류했다가 시리아에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의 동생으로 알려졌다.  안젤리노 알파노 이탈리아 내무부 장관은 현지 방송인 카날레5와의 회견에서 “체포된 사람들은 이탈리아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들은 이탈리아를 겨냥해 매우 끔찍한 의도를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각양각색 커플들의 앙큼한 판타지 ‘리틀 데스’ 예고편 공개

    각양각색 커플들의 앙큼한 판타지 ‘리틀 데스’ 예고편 공개

    섹시 코미디 ‘리틀 데스’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리틀 데스‘는 사랑과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풀어낸 영화로 남녀 각각의 삶 속에서 이성, 사랑, 섹스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지 또 얼마만큼 의미가 있는지 등을 매우 신선한 방식으로 접근한다. 임신을 간절히 바라는 부부 리처드와 로웨나, 지루한 결혼 생활에서 새로운 활력소를 얻고자 노력하는 댄과 이비, 소심한 남편과 무서운 아내 필과 모린 등 다섯 쌍의 남녀는 때로는 폭소를, 때로는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임신을 위해서 정기적으로 의사의 검진을 받는 리처드와 로웨나 부부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로웨나의 “오르가즘이 임신에 도움될 거래”라는 말에 남편 리처드의 “그건 늘 있는 일이잖아”라는 짧고 강렬한 대사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자신이 가진 독특한 섹스 판타지를 동거 6년차 애인에게 터놓는 메이브의 간절함 가득한 눈빛과 ‘내 판타지야’라는 대사는 어딘가 모르게 웃음을 머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역할극을 통해 지루한 부부 생활에 활기를 가져보라는 상담사의 말에 솔깃해하는 댄과 이비, 청각 장애를 가진 샘을 대신해 폰섹스업체에 전화해서 수화로 난감하고 자극적인 말들을 전달해주며 진땀 흘리는 모니카의 모습 등 독특한 커플 섹스 판타지를 예고한다. 이처럼 ‘리틀 데스’는 커플 섹스 판타지를 그들의 일상에 매우 자연스럽게 녹여낸 드라마로, 토론토 국제영화제, 런던 국제영화제 등에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5월 중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95분. 사진 영상=영화사 화수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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