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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쏭달쏭+] 데이트할 때 친구 데려나가면 도움될까?

    [알쏭달쏭+] 데이트할 때 친구 데려나가면 도움될까?

    이성과 데이트할 때 혼자 나가는 게 좋을지 아니면 자신을 도와줄 친구와 같이 나가는 게 좋을지 고민해본 적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누군가와 같이 나가 그 사람의 도움 덕분에 상대방과 잘 된 경우도 있지만, 오히려 데이트를 망친 경우도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연인을 찾을 가능성이 커지는 것일까요? 이런 의문에 대해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둔 유튜브 인기 과학채널 ‘에이셉사이언스’(AsapSCIENCE)가 최근 영상을 통해 ‘윙맨’(wingman)으로 불리는 지원군이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 남녀 모두의 경우로 설명했다고 미국 매체 라이프해커가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윙맨은 우리 인간에게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조류인 칠면조는 물론 곤충인 반딧불까지 모든 동물이 짝을 찾을 때 서로 협력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비롯한 동물들은 왜 이런 방법을 감행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는 한 사람이 집단을 이루고 있을 때 그 사람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게 만드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남성의 경우 든든한 지원군과 함께 있는 것을 통해 첫인상이 좋아질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원군으로 인해 자신의 매력을 더 강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방법은 장기적으로 보면 한 사람이 연인을 찾는 데 성공한 뒤 거기에서 배운 지원군 역시 결국 자신의 연인을 찾는데도 성공하는 부가적인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원군을 데려나갈 때 변변치 않은 친구를 데려나가면 효과가 없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이는 함께 있어도 서로 시너지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성의 경우도 똑같이 지원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성은 한 가지 더 중요한 이점이 있는데 이미 몇 차례 만났고 앞으로 연인이 될 가능성이 큰 사람을 선별할 때도 함께 나간 지원군이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사귀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아리송한 남성이 있다면 지원군을 데려가는 게 좋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녀에 관한 연구는 이미 커플이 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한 것이 많아서 데이트할 때 지원군을 데려나가는 방법이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를 상세하게 알아본 경우는 아직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성은 이런 방식으로 상대방을 계속 만나도 괜찮은 사람인지 판단할 수 있으며, 남성은 필요에 따라 자신의 장점을 살리기 위해 지원군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마지막 판단은 본인이 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사진=라이프해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절친 특집, ‘육아맘’ 정주리 출연...이국주와 “역대급 케미”

    ‘나 혼자 산다’ 절친 특집, ‘육아맘’ 정주리 출연...이국주와 “역대급 케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가 특급 절친들의 특별한 우정을 그린다. 오늘 (17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싱글하우스에 방문한 절친과의 특별한 케미 현장을 예고하며 방송에 앞서 관전 포인트를 제시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국주, 정주리 눈빛만 쳐다봐도 위로가 되는 여자들의 진한 우정?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연예계 소문난 절친이자 ‘육아맘’ 정주리를 자신의 집에 초대해 육아에 지친 친구를 위한 감동 이벤트를 펼친다. 아이 때문에 집 안에만 있어야 하는 육아맘 정주리에게 맛있는 보양식과 아기 이유식을 해주는 등 훈훈한 절친 포스를 발산할 예정이라는 후문이다. 또 그런 이국주에게 감동받은 정주리의 속마음도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그동안 서로 마음에 담아 두었던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 놓으며 눈물을 보이는 그녀들의 진솔한 모습은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철의 여사친 송은이의 친 누나 포스 기대해 ! 방송사 입사 선후배 사이로 오랜 인연을 자랑하는 김영철과 송은이의 특급 케미도 빼놓을 수 없다. 김영철은 송은이를 자신의 싱글 하우스에 초대, DIY 가구 제작에 도움을 받는다. 특히 집에 들어서자마자 폭풍 잔소리를 늘어놓는 송은이의 친누나 포스가 관전 포인트다. # ‘북한산 요정’ 김반장. 집에 방문한 여름 모기와의 사투 …전쟁의 승자는? 예상치 못한 반전 케미로 웃음을 자아내는 커플(?)도 있다. 밴드 윈디시티 김반장과 모기가 그 주인공. 북한산 산자락에 살며 도심 속 싱글 라이프를 보여주고 있는 김반장이 여름 모기와의 사투를 벌인다. 여름이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절친(?) 모기 퇴치 전략이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세 커플의 관계와 분위기를 비교하며 보는 것도 관전 포인트다. 절친들이 펼치는 웃음과 감동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혼자 사는 스타들의 일상을 그리는 리얼 다큐 형식의 프로그램으로 혼자 사는 사람들에게 공감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풀빌라펜션 포항 ‘씨팰리스펜션’을 찾아서

    바다 전망이 펼쳐지는 풀빌라펜션 포항 ‘씨팰리스펜션’을 찾아서

    여름이 시작되면서 더위를 피해 떠나는 사람들로 휴양지나 관광명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이에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커플, 친목회, 가족 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아졌다. 특히 최근에는 풀빌라의 선호도가 고공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풀빌라는 단독주택에 개인풀장이 있는 빌라로 타인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혼자 만의 여유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숙박시설이다. 특히 관광지와 인접해 체류형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풀빌라는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포항에 위치한 풀빌라 중에서는 씨팰리스펜션이 눈에 띈다. 이 펜션은 바다 조망권을 갖춘 가운데 주변 관광명소가 인접해 펜션에서 휴식을 즐기고 주변 관광명소를 둘러볼 수 있는 입지적 메리트를 지녔다. 주변 관광명소로는 해수욕장을 비롯해 구룡포 근대문화역거리와 장길리낚시공원이 조성돼 있다. 또한 동해 쪽으로 더 이동할 경우 지도상 꼬리에 해당하는 한반도 최동단에 위치한 유명 동상인 상생의 손이 있는 호미곶에 닿을 수 있다. 단지에는 당구장, 오락실, 노래방, 키즈카페, 편의점, 카페 족구장 등이 마련돼 있으며 개인 수영장과 단체 수영장이 있어 즐길거리도 준비 돼 있다. 럭셔리풀빌라펜션에는 개인 풀빌라 시설로 스파가 완비돼 있으며 복층과 깔끔한 룸으로 펜션에서 일출을 확인할 수 있는 바다전망까지 더해진다. 내부에는 동해바다 풍경을 보며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는 실내 바비큐장도 준비돼 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포항 씨팰리스펜션 홈페이지에서 예약 및 문의를 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돈 많이 들는 결혼식...살펴보면 길이 있다

    돈 많이 들는 결혼식...살펴보면 길이 있다

    결혼은 로맨틱한 이벤트이지만 준비 과정이 모두 ‘돈’과 연결된다. 결혼식장을 빌리고 반지 등 예물을 맞추고 신혼여행 비행기 티켓을 끊는 과정 등에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다. 하지만 찬찬히 살펴보면 비용을 크게 줄이며 준비를 할 비법이 보인다. 결혼 시즌인 6월에는 다양한 웨딩·예물업체들이 할인 행사를 벌여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예물업체인 ‘렉스다이아몬드’가 진행하는 이벤트가 대표적이다. 이 업체는 다음 달 중 홈페이지에서 상담예약 뒤 결혼예물을 계약한 고객에게 핸드메이드 맞춤제작 스와로브스키 가드링을 준다. 이 가드링은 30개 이상의 섬세한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디자인 돼 단품으로 일상복에 착용해도 무난하며 다이아반지, 커플링 등에 레이어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뛰어나다. 이 밖에도 10% 할인 혜택은 물론 자체 제작한 고급 예물함을 증정한다. 유명 연예인 및 잡지 화보 촬영용 럭셔리 티아라 세트를 무료로 협찬한다. 계약 뒤 후기를 작성하면 백화점 상품권도 준다. 결혼식장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공공시설 44곳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빌려주는 ‘작은결혼식장’을 이용해볼만 하다. 서울시는 관련정보는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 홈페이지(http://woman.seoul.go.kr)를 통해 공개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비강남 주택시장 ‘온도차’…서울에서도 탈동조화

    강남-비강남 주택시장 ‘온도차’…서울에서도 탈동조화

    수도권 집값은 오르고 지방은 떨어지는 ‘탈동조화(디커플링)’ 현상이 뚜렷해진 가운데 같은 서울과 수도권 내에서도 지역에 따라 정도의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한국은행이 지난 9일 기준금리를 전격 인하하면서 설설 끓고 있는 재건축 단지에는 호재가 된 반면, 비강남권의 일반 아파트들은 “아직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분위기다. 이에 따라 과거엔 “강남이 뛰면 나머지 지역도 다 오른다”는 ‘온돌효과’가 뚜렷했지만 요즘엔 ‘강남 따로, 비강남권 따로’가 굳어지는 게 아니냐는 말이 나온다.◇ 강남권 재건축 단지는 여전히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다음달 초 분양 예정인 강남구 개포 주공3단지의 재건축 조합이 일반 분양가를 3.3㎡당 4천500만원, 최고 5천만원 이상에 책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송파 잠실, 강동 둔촌, 서초 반포 등지 다른 재건축 단지들도 단기간에 시세가 한두 달 새 1억원 이상 오른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바로 옆 단지의 일반 아파트들도 재건축 영향으로 집주인이 부르는 호가가 들썩인다. 금리 인하 호재는 이런 상승세를 부채질했다.. 이에 비해 같은 서울이지만 비강남권은 금리 인하에도 불구하고 조용한 곳이 많다. 강북구 수유동의 S공인 대표는 “금리인하 발표 전후로 매수 문의가 늘거나 호가가 상승하거나 그런 움직임은 전혀 없다. 오히려 최근 부동산 시장이 계절적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매매 문의도 뜸하고 가격도 제자리걸음”이라고 말했다. 서민 아파트가 몰려 있는 강북에선 2월부터 시행된 여신심사 가이드라인으로 인해 매수세가 위축됐다는 설명이다. 실제 국토교통부의 실거래가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거래량이 1만3천94건으로 작년 대비 16.5% 감소했지만 강남 3구는 거래량이 늘었다. 개포 등 주요 재건축 단지에서 한 달에 단지별로 수십건씩의 거래가 이뤄진 때문이다. ┌──────────────────────────┐ │서울 주요 구별 아파트 거래량 (단위:가구) │ ├──────┬──────┬──────┬─────┤ │지역 │2015년 5월 │2016년 5월 │증감폭(%) │ ├──────┼──────┼──────┼─────┤ │서울 전체 │15,673 │13,094 │-16.46 │ ├──────┼──────┼──────┼─────┤ │성동구 │1952 │654 │-66.49 │ ├──────┼──────┼──────┼─────┤ │강북구 │291 │176 │-39.51 │ ├──────┼──────┼──────┼─────┤ │중랑구 │494 │299 │-39.47 │ ├──────┼──────┼──────┼─────┤ │마포구 │750 │496 │-33.86 │ ├──────┼──────┼──────┼─────┤ │금천구 │341 │243 │-28.73 │ ├──────┼──────┼──────┼─────┤ │성북구 │736 │554 │-24.72 │ ├──────┼──────┼──────┼─────┤ │도봉구 │534 │417 │-21.91 │ ├──────┼──────┼──────┼─────┤ │서초구 │612 │746 │21.89 │ ├──────┼──────┼──────┼─────┤ │강남구 │922 │941 │2.06 │ ├──────┼──────┼──────┼─────┤ │송파구 │856 │852 │-0.46 │ └──────┴──────┴──────┴─────┘ 전문가들은 최근 서울의 주택시장을 ‘재건축 장세’라고 표현한다. 정부의 규제 완화로 최근 7∼8년 간 묶여있던 재건축 사업에 숨통이 트이면서 희소성이 있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에 투자수요가 몰리는 것이다. 이 경우 전체 집값이나 거래량까지 높여놔 별다른 움직임이 없는 다른 지역까지 모두 호황을 이루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착시 현상에 빠지기도 한다. 이러한 양극화 현상은 최근 부동산 시장 전반에 걸쳐 나타나고 있다. 시중에 떠도는 유동자금이 돈이 될 만한 곳으로 몰리는 ‘쏠림 현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일반 분양이 이뤄지는 재건축 시장은 당분간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재건축 가격이 언제까지 ‘나홀로’ 강세를 이어갈지는 미지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떨어진 금리·신분당선 개통... 수지 오피스텔 ‘미소’

    더 떨어진 금리·신분당선 개통... 수지 오피스텔 ‘미소’

    지난 9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연 1.50%에서 1.25%로 0.25% 포인트 인하) 발표로 6월 오피스텔 신규 분양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게다가 서울로 연결되는 수도권 교통망이 갈수록 편해지면서 신도시를 중심으로 은퇴를 앞둔 세대들이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듯 신분당선 개통으로 인해 강남까지 20분, 판교까지 10분 거리에 있는 수지구청역 일대가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수지풍덕천 더 랜드마크’ 오피스텔이 오는 17일 모델하우스 오픈을 앞두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지풍덕천 일대는 신분당선 수지구청역과 분당선 죽전역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의 교통 편리성과 롯데마트·신세계백화점·이마트·CGV·보정동 카페거리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 있는 생활편리성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이다. 이러한 수지풍덕천의 입지적 강점을 가장 잘 살린 것으로 평가받는 수지 더 랜드마크는 수지구청역과 죽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대중교통을 통한 판교·분당·강남으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수지구 내에서 성남권과 용인권을 잇는 유일한 길목에 위치하여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로 광역적 접근성을 확보하였다. 뿐만 아니라 광역·간선·지선 버스가 관통하여 대중교통망이 확보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강남권·분당권·판교 등 수도권 남부지역의 직장인과 근처 단국대·칼빈대 등의 대학생까지 19만명의 배후수요를 수용 할 수 있다. 수지 더 랜드마크는 세련된 실내디자인에 불필요한 면적을 줄이고, 필요한 공간만 남겨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들에게 부담이 적은 실속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되었다. 인테리어적인 측면에서는 현대적인 공간 스타일링과 최고급·친환경 마감재를 적용한 부분이 돋보인다. 상품 구성은 싱글(1.0R)/커플(1.5R)/패밀리(2.0R). 복층 타입 등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게 선택가능한 도시형생활주택 220세대와 오피스텔 176실로 총 396세대다. 임대수요적 측면에서도 수지풍덕천 일대는 기본적으로 최근 5년간 오피스텔 공급이 희소한 공급자 우위지역이다.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계획한 6~7평형대의 소형 평형 위주의 실속형 구성은 최근 실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품군임에도 불구하고, 사업지 부근 임대공급의 대부분은 저가형 다가구 주택 중심의 소형주거상품으로 채워지고 있다. 한편, 수지 더 랜드마크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901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딴따라 혜리 지성, 촬영 아닐때도 다정하게 팔짱 ‘어깨에 폭 기대..’

    딴따라 혜리 지성, 촬영 아닐때도 다정하게 팔짱 ‘어깨에 폭 기대..’

    딴따라 지성과 혜리의 다정한 커플샷이 공개됐다. 혜리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석호+그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리는 지성의 팔짱을 끼고 어깨에 머리를 폭 기대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보내고 있다. 지성은 다정한 미소를 지으며 손가락으로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혜리 지성은 ‘딴따라’에서의 커플 케미를 제대로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혜리 지성이 출연 중인 ‘딴따라’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YG 새 걸그룹, 베일 벗은 멤버 제니-리사-지수 ‘이번 콘셉트는 미모?’

    YG 새 걸그룹, 베일 벗은 멤버 제니-리사-지수 ‘이번 콘셉트는 미모?’

    YG 새 걸그룹의 멤버들이 하나 둘 드러나고 있다. 제니, 리사에 이어 3번째 멤버 지수가 15일 공개됐다. YG는 16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니 리사에 이은 YG 새 걸그룹 세 번째 멤버 지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수는 앳된 외모와 청순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수는 청순가련한 외모뿐만 아니라 춤, 노래, 연기 등 다방면에서 수준급의 실력을 지닌 만능 엔터테이너이자 준비된 신인이다. 지난 2014년 공개된 에픽하이의 정규 8집 ‘스포일러+헤픈엔딩’, 하이 수현의 싱글 ‘나는 달라’ 뮤직비디오 등에 출연, 뛰어난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앞서 YG에서 제일 먼저 공개한 YG 새 걸그룹 멤버는 제니였다. 제니는 지난 2012년 빅뱅 지드래곤 솔로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의 수록곡 ‘그XX' 뮤직비디오에 여주인공으로 출연, 지드래곤과 커플 연기를 펼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듬해에는 지드래곤 정규 2집 ‘쿠데타’의 타이틀곡 ‘블랙’에 피처링진으로 참여하면서 음반과 더불어 방송을 통해 소울풀한 보컬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 랩실력을 보여주며 무한한 가능성을 드러낸 바 있다. 제니에 이어 공개된 YG 새 걸그룹 멤버는 리사.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앞서 지난 1일 공개된 첫 번째 멤버 제니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카리스마, 시크, 섹시 등 걸크러쉬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YG에 따르면 리사는 태국 출신 멤버로 약 5년간의 연습생활을 거친 실력파다. 태국어 외에도 수준급의 한국어, 영어, 일본어 실력도 갖춘 글로벌 인재다. YG 새 걸그룹의 멤버 공개는 이후에도 계속된다. 팀이름과 멤버수는 아직 밝혀진 바 없으며 한 명씩 차례로 공개한 후 올 여름께 걸그룹 완전체로 정식 데뷔할 예정이다. YG의 새 걸그룹은 2NE1이후 7년 만이라 더욱 주목을 받고 있으며 테디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세기의 커플’에서 ‘앙숙’된 이부진-임우재 이혼 항소심 향방은?

    ‘세기의 커플’에서 ‘앙숙’된 이부진-임우재 이혼 항소심 향방은?

    이부진(46) 호텔신라 사장과 그의 남편 임우재(48) 삼성전기 상임고문의 이혼 및 친권자 지정 소송이 2라운드로 접어들면서 1심에서의 승소를 유지하려는 이 사장과 반전을 노리는 임 고문의 기싸움이 치열하다. 1999년 8월 당시 삼성가 자녀와 평사원 사이 최초의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은 어느덧 서로의 치부를 들춰내는 사이가 됐다. 임 고문은 최근 <월간조선>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여러 차례 술을 과다하게 마시고 아내를 때렸기 때문에 아내가 이혼을 결심했다는 주장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면서 항소를 제기한 이유를 밝혔다. 앞서 이 사장은 2014년 임 고문을 상대로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냈다. 지난 1월 14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가사2단독 주진오 판사는 이 사장이 임 고문을 상대로 낸 이혼 및 친권자 지정 등 소송 선고공판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임 고문은 인터뷰에서 “우리 부부가 사는 집에 18명이 근무했지만, 그 누구도 내가 술을 마시고 행패를 부리는 모습을 본 사람이 없다”면서 “내가 가정폭력을 휘둘렀다는 증거는 없다”고 강조했다. 또 “삼성가의 맏사위로 미국 메사추세츠공과대(MIT) 경영대학원으로 유학을 가는 과정이 너무 힘들어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았고, 두 차례 자살을 기도했다”, “(내 아들이지만) 이건희 회장의 손자이기에 아들이 어려웠다”는 등 결혼 생활에서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이렇게 임 고문은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 16일 열린 항소심 1차 변론준비기일에 직접 참석함으로써 혼인유지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변론준비기일은 재판에서 다뤄질 주요 쟁점과 증거관계를 정리하는 자리로 보통 소송대리인만 참석한다. 반면 이 사장 쪽 소송대리인은 지난 13일 열릴 예정이던 2차 변론준비기일을 닷새 앞둔 지난 8일 “임 고문 측이 준비 서면을 늦게 제출해 검토할 시간이 필요하다”면서 다음날 곧바로 기일변경을 신청했다. 이 사장 쪽의 기일변경 신청이 받아들여져이 항소심 2차 변론준비기일은 오는 29일 열린다. 두 사람의 이혼 절차는 2014년 10월 이 사장이 이혼 조정과 친권자 지정 신청을 법원에 내면서 시작됐다. 이혼을 원하는 이 사장과 가정을 지키겠다는 임 고문은 두 차례 조정에서 합의를 보지 못해 소송으로 이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름철 맨발, 더풋샵 부천중동점 힐링마사지로 건강하게 관리해볼까?

    여름철 맨발, 더풋샵 부천중동점 힐링마사지로 건강하게 관리해볼까?

    여름철 샌들을 자주 신을 경우 발꿈치에는 건조함으로 인한 굳은살과 각질층이 생기기 쉽다. 이는 발 건강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어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족욕과 각질제거 케어를 통한 세심한 발관리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굳은살과 하얀 각질로 고민하는 이들을 위해 특별한 풋케어를 제공하는 발건강 전문 풋케어 마사지샵 ‘더풋샵중동점’이 눈길을 끈다. 더풋샵중동점의 특별한 발관리는 오랫동안 쌓인 각질을 제거해 발냄새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여름철 당당한 발을 뽐낼 수 있는 풋케어 서비스다. 이에 주부들을 비롯해 주말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커플들이나 입시를 앞둔 수험생, 부모님과 함께 오는 자녀들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발마사지뿐만 아니라 목, 어깨. 종아리, 허벅지 등 개인별 필요한 부분을 맞춤 프로그램으로 관리해주는 아로마와 스포츠 마사지는 피로회복과 몸매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이 선호하고 있다. 디톡스오일이 들어간 아로마 마사지는 슬리밍효과 및 셀룰라이트 제거에 도움을 주며 몸매관리를 원하는 젊은 여성들에게 선호된다. 아로마마사지는 부드럽게 혈을 눌러 근육이완과 보습효과,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이에 최근 데이트코스로 더풋샵을 방문해 커플마사지를 받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별한날 커플이 함께 받을 수 있는 마사지로는 스페셜 커플 마사지와 황제 마사지가 있다. 커플마사지는 아늑한 공간에서 몸의 피로를 풀고 같은 공간에서 연인이 같이 교감하며 힐링할 수 있다. 두 명이 함께 받을 수 있는 커플룸에서 진행돼 연인이 함께 안락하고 편안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더풋샵 중동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힐링. 문화공간으로 깨끗하고 안락한 시설과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갖췄다. 또한 다양한 전통차를 비롯해 피로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뷰티&건강’의 공간을 추구하고 있다. 한편 더풋샵 부천중동점은 오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운영하며 자세한 확인은 홈페이지와 전화로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달달한 데이트’ 3장면…“설렘주의”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달달한 데이트’ 3장면…“설렘주의”

    드디어 진짜 연인 사이가 된 에릭과 서현진의 꿀케미가 폭발했다. 지난 14일(화) 밤 11시에 방송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4화에서는 많은 오해와 갈등을 극복하고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도경(에릭 분)과 해영(서현진 분)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졌다. 해영은 용기를 내 준 도경에게 “우리 둘 다 고생했다. 그쪽에서 밀고 들어오지 않았으면 우린 끝났을 거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도경은 “내가 만약 죽는다면, 죽는 순간에 이 타이밍을 돌아본다면. 결론은 아무 것도 아니다. 잴 필요 없다. 마음이 원하는 만큼 가자. 아끼지 말고 가자”라고 고백하며 해영을 꼭 안았다. 해영과 도경의 행복한 사랑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이 일었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9.4%, 최고 10%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진상(김지석 분)이 수경(예지원 분)의 핵폭탄급 비밀을 알게 된 장면이다. 진상은 자신이 꿨던 꿈이 단순한 길몽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수경에게 “그 꿈!”이라며 소리를 질렀다. 이에 수경은 “맞아. 태몽이야”라며 사실을 밝혔다. 기막힌 인연이 된 수경-진상 커플이 앞으로 어떤 관계로 발전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특히 서로에 대한 가슴 벅찬 사랑에 행복해 하는 도경과 해영의 데이트 장면이 이어져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도경은 해영의 집 앞에 아침 일찍 깜짝 등장해 해영의 출근길을 바래다 주기도 하고 해영과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녹음실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해영을 납치해 달콤한 시간을 보냈다. 이에 해영의 동료들이 납치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하는 한 바탕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해영과 도경은 푸른 보리밭에 누워 함께 별을 바라보기도 하고 도경의 녹음실을 찾아 음향 녹음을 함께 해보기도 하며 알콩달콩한 둘 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갔다. 사랑에 푹 빠진 둘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달달함을 선사하는 한편 도경이 자신의 죽음을 내다 본 상황이 실제로 일어나게 될지 긴장감을 높였다.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로 결말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는 tvN ‘또 오해영’은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빈지노♥미초바, ‘커플 래시가드’ 입고 수영장 데이트 포착

    빈지노♥미초바, ‘커플 래시가드’ 입고 수영장 데이트 포착

    연예계 공식 커플 빈지노와 미초바가 함께 수영장에서 달달한 시간을 보내 화제다. 래퍼 빈지노의 연인으로 알려진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 물에 빠뜨리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빈지노는 미초바와 함께 커플 래쉬가드를 입고 신나게 물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따뜻한 눈 맞춤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애정을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의 화보 촬영 현장으로 밝혀졌다. 특히 빈지노와 미초바가 공식적으로 커플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은 열애 사실 인정 후 처음이라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빈지노와 미초바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화보 티저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끈다. 15초 분량의 짧은 영상이지만 마치 리얼 데이트 현장을 엿보는 듯한 느낌을 자아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뉴발란스와 함께한 빈지노&미초바 커플 래쉬가드 화보와 메인 영상은 아레나 옴므 매거진을 통해 오는 20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오마베’ 강병현♥박가원, 키스데이 인증샷 “그 와중에 아들 눈치”

    ‘오마베’ 강병현♥박가원, 키스데이 인증샷 “그 와중에 아들 눈치”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새 가족으로 합류한 농구선수 강병현-방송인 박가원 부부가 키스데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박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럽스타그램♥ 그 와중에 유준이 눈치보는 유준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강병현-박가원 부부는 연예계 대표 로맨틱 커플답게 집안 거실에서 달콤한 키스를 나누고 있다. 특히 키스하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물끄러미 쳐다보는 유준이의 모습이 무척 귀여워 보인다. 국가대표 슈팅가드 강병현은 과거 KBL(프로농구연맹)이 프로농구 팬 1만1천66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농구계 최고 꽃미남을 묻는 설문조사에서 2천66표를 획득하며 당당히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한편, ‘2007 미스코리아 선’ 출신 방송인 박가원은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발레를 전공한 재원으로 특유의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각종 CF에서 맹활약 중이다. 강병현-박가원 가족의 ‘오마베’ 출연분은 오는 18일(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마침내 진짜 연인” 현장사진 보니 ‘달달 케미’

    ‘또 오해영’ 에릭♥서현진 “마침내 진짜 연인” 현장사진 보니 ‘달달 케미’

    에릭과 서현진이 드디어 진짜 연인이 됐다.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많은 오해와 갈등 속에 서로에게 다가가지 못했던 도경(에릭 분)과 해영(서현진 분)이 마침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한다. 지난 13일(월) 밤 11시에 방송한 ‘또 오해영’ 13화에서는 가슴 아픈 이별 탓에 병이 난 해영을 찾아 온 도경이 “너 안고 뒹굴고 싶은 거 참느라 병 났다”고 고백하고 이에 해영이 그 동안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하며 도경에게 달려가 품에 안겨 행복한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많은 위기와 난관에도 서로에 대한 마음을 막을 수 없었던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날 방송은 유료플랫폼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이 평균 8.9%, 최고 9.3%를 기록해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오늘(14일) 방송하는 14화에서는 최강 로코커플 에릭과 서현진의 케미가 200% 폭발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또 오해영’ 제작진은 사전 스포일러와도 같은 촬영 현장 사진을 대방출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해영의 집 앞 골목에서 다정함을 뽐내고 있는 도경과 해영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늦은 밤 해영과 도경이 서로 마주보고 두 손을 꼭 잡으며 사랑을 나누는 모습으로 보는 이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것. 또 도경은 해영의 어깨를 감싸 안으며 해영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등 꿀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제작진에 따르면 오늘 방송에서 도경은 해영에게 “내가 만약 죽는다면 죽는 순간에 이 타이밍을 돌아본다면. 결론은 아무것도 아니다. 잴 필요 없다. 마음이 원하는 만큼 가자. 아끼지 말고 가자”라고 고백한다. 도경의 말에 해영은 “그 말 좋다. 마음이 원하는 만큼 가자. 아끼지 말고 가자”라고 동의하며 뜨거운 포옹으로 달달한 케미를 뽐낼 전망이다. 이제부터 진짜 연인이 된 도경과 해영이 앞으로 꽃길만 걸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tvN ‘또 오해영’ 14화는 오늘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신혜선, ‘아이가 다섯’ 촬영장에 분식차 선물 “연두가 쏠게요♥”

    신혜선, ‘아이가 다섯’ 촬영장에 분식차 선물 “연두가 쏠게요♥”

    배우 신혜선이 여름밤 촬영 현장을 연둣빛으로 물들였다. 신혜선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 남영역 인근에서 진행된 KBS2 주말극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연출 김정규) 촬영 현장에 분식차를 선물, 더위에 지친 현장 스태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13일 소속사 YNK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현장 사진 속에는 “오늘은 ♥연두♥가 국수 말고 분식 쏠게요. 격하게 소중한 스태프 분들~ 공감치트키 ‘아이가 다섯’은 사랑입니다”라는 문구의 현수막 밑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신혜선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연태(신혜선)가 상민(성훈)과의 공식 첫 데이트에서 부모님의 가게에서 국수를 먹었던 에피소드를 활용한 재치 있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앞서 신혜선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아이가 다섯’ 스태프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5개월 정도를 쉬지 못하고 밤샘 촬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스태프들 보면 정말 대단한 거 같다”며 “사실 잠 못 자고 새벽까지 촬영 강행군을 이어가는 것이 촬영장 흔한 풍경이라곤 해도 극한까지 가면 현장 분위기도 예민해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신기하게 단 한 명도 짜증을 내지 않고 심지어 웃고 있어 감동을 받을 때가 많다”고 말했다. 이번 분식차 역시 이 같은 마음을 표현하고픈 신혜선이 직접 제안해 이루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아이가 다섯’은 연태 상민 커플의 달콤한 로맨스가 무르익으며 시청률 30%를 웃도는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사랑스러운 철벽녀 연태와 로맨틱한 직진남 상민은 설렘 가득한 러브라인으로 1030 시청층을 끌어들이며 ‘아이가 다섯’의 국민드라마화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이다. 사진제공=YNK엔터테인먼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새 영화] ‘미스터 라잇’

    [새 영화] ‘미스터 라잇’

    킬러 또는 스파이, 첩보원과의 우연한 만남과 로맨스에 액션을 버무린 작품을 생각해 보면 우선 톰 크루즈와 캐머런 디아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2010)를 꼽을 수 있겠다. 1억 달러 이상의 제작비가 들어간 ‘나잇 앤 데이’에 흥행 공식에 끼워 맞춘 주류 정서가 가득하다면 10분의1도 안 되는 제작비-그래도 한국 영화와 비교하면 블록버스터급-를 들인 ‘미스터 라잇’은 비주류 정서에 잔뜩 기대고 있는 작품이다. B급 정서가 가득한 19금 히어로 영화 ‘데드풀’에다가 로맨틱 코미디를 이종 교배한 느낌이랄까. 만나는 남자마다 나쁜 남자이고, 최악의 상황에서 헤어지는 일을 반복하던 마사(애나 켄드릭)는 편의점에서 자신에게 난데없이 들이대는 이상형의 남자(샘 록웰)를 만난다.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지는데, 더할 나위 없이 로맨틱한 이 남자, 프란시스는 자신이 킬러라는 둥, 방금 한 명을 없애고 왔다는 둥 영화에서 나올 법한 이야기를 쏟아낸다. 그저 농담인 줄 알았는데 어느 날 프란시스가 한 사람을 총으로 쏴서 쓰러뜨리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상황이 급변한다. 프란시스는 그동안 저질렀던 살인에 환멸을 느끼고 외려 자신에게 청부를 한 사람을 죽이는 킬러였던 것이다.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하나같이 괴짜들이다. 또 악당들은 한없이 어설프다. 액션은 과장되어 있고, 묘하게 비트는 느낌을 준다. 총격전이 본격적으로 펼쳐질 것 같다가도 총싸움을 멈추고 주접을 떤다. 최근 할리우드에서 떠오르는 단신 여배우 애나 켄드릭과 개성파 샘 록웰의 죽이 척척 맞는 커플 연기가 볼만하다. B급 성향의 쿠엔틴 타란티노 작품을 비롯한 여러 영화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여 온 연기파 팀 로스도 신스틸러로서의 면모를 유감 없이 과시한다. 그런데 이 작품 크레디트에서 배우들보다 더 관심이 가는 이름은 각본을 맡은 맥스 랜디스다. ‘블루스 브라더스’의 감독 존 랜디스의 아들인데, ‘크로니클’(2012), ‘아메리칸 울트라’(2015)의 시나리오를 쓴 젊은 작가다. 특히 ‘아메리칸 울트라’는 ‘미스터 라잇’과 묘하게 맞닿아 있는 대목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할리우드에서 그의 손을 빌린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 영화 팬들은 그가 각본을 쓴 작품을 자주 만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영화 제목은 ‘이상적인 남편감’이라는 뜻의 단어다. 16일 개봉. 청소년 관람 불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섹션TV’ 임지연 “연애 생각 간절하다. 연상 보다는 연하男 원해”

    ‘섹션TV’ 임지연 “연애 생각 간절하다. 연상 보다는 연하男 원해”

    배우 임지연(25)이 연애가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안방마님 임지연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임지연은 연애 생각을 묻는 질문에 “없을 리가 있냐”며 “간절하다. 원래는 혼자 영화 보는 걸 좋아하는데 커플들 보면 난 뭐하고 있지 라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지연은 “연상보다는 연하가 좋다”며 “여태까지 상대역 중에는 박형식이 가장 좋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섹션TV 연예통신’ 출연진 내 이상형에 대해서는 “항상 따뜻하게 맞아주시는 김국진 선배님”이라고 말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가 다섯 신혜선 “집에 더 있다가도 되는데..” 성훈 ‘박력 키스’

    아이가 다섯 신혜선 “집에 더 있다가도 되는데..” 성훈 ‘박력 키스’

    ‘아이가 다섯’ 신혜선 성훈 커플이 첫 키스를 나눴다. 11일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는 키스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재차 확인하는 연태(신혜선)와 상민(성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상민은 골프 대회에서 우승한 뒤 연태를 만나러 왔다. 이어 자신의 우승 트로피를 연태에게 선물로 건넸다. 상민은 연태를 집앞에 바래다주며 “얼른 들어가. 내일 출근해야 되잖아”라고 보내려고 했다. 연태는 “조금 더 있다 가도 되는데”라며 그를 잡았다. “그냥 갈 거예요?”라고 묻는 연태를 보던 상민은 기습 입맞춤을 했다. 다리가 풀려 휘청거리는 연태를 끌어안은 상민은 “눈 감아”라며 다시 한 번 진한 키스를 퍼부었다. 사진=KBS ‘아이가 다섯’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는 법적 부부입니다” 동성 결혼식 올린 유명 연예인커플 8선

    “우리는 법적 부부입니다” 동성 결혼식 올린 유명 연예인커플 8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에서 동성 간의 결혼을 허락한 나라는 없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동성결혼식을 올린 영화감독 김조광수(52)와 레인보우팩토리 대표 김승환(33)씨는 서대문구청에 혼인신고서를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2016년 현재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나라는 23개국입니다. 2001년 세계 최초로 동성결혼을 법제화한 네덜란드를 필두로 미국, 콜롬비아, 네덜란드, 덴마크, 스페인, 캐나다 등 북미·남미 및 유럽 대부분의 국가들이 동성결혼을 합법화했습니다. 자신의 성 정체성을 당당하게 드러내고 사회제도 안에서 보호받고 있는 그들. 진짜 ‘부부’가 되어 마음껏 사랑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 유명연예인 동성커플 8인을 뽑아봤습니다.1. 엘튼 존(Elton John)-데이비드 퍼니시(David Furnish) 영국 인기가수 엘튼 존과 데이비드 퍼니시는 12년간의 교제 끝에 2005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대리모를 통해 아들 재커리 잭슨 레본 퍼니시를, 2013년에 둘째 아들 엘리야를 얻었습니다.2. 벤 위쇼(Ben Whishaw)-마크 브래드쇼(Mark Bradshaw) 영화 ‘향수’로 국내에 이름을 알린 배우 벤 위쇼는 2012년 영화음악 작곡가 마크 브래드쇼와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 ‘브라이트 스타’(Bright Star)를 통해 첫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3. 맷 보머(Matt Bomer)-사이먼 홀스(Simon Halls) 드라마 ‘화이트컬러’(white color)에 출연하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게 된 배우 맷 보머. 그는 14살 연상의 CEO 사이먼 홀스와 2011년 결혼했습니다. 두 사람 사이에는 대리모를 통해 낳은 아들 3명이 있습니다.4. 엘렌 드제너러스(Ellen DeGeneres)-포티아 드로시(Portia de Rossi) 2004년부터 열애를 시작한 유명 방송인 엘렌 드제너러스와 배우 포샤 드 로시. 두 사람은 2008년 캘리포니아 주법이 동성결혼을 허가하자, 그 해 8월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유명인사로서는 세계 최초의 여성 결혼이었습니다.5. 신시아 닉슨(Cynthia Nixon)-크리스틴 마리노니(Christine Marinoni) 드라마 ‘섹스앤더시티’(Sex And The City) 미란다 역으로 유명한 배우 신시아 닉슨. 그녀는 크리스틴 마라노니와 2004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2009년 약혼했습니다. 이후 2012년 뉴욕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자 8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고,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막스 엘링튼 닉슨-마리노리’가 있습니다.6. 닐 패트릭 해리스(Neil Patrick Harris)-데이비드 버트카(David Burtka) 드라마 ‘How I Met Your Mother’의 바니 스틴슨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는 데이비드 버트카와 20년 열애 끝에 2014년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두 사람은 대리모를 통해 얻은 쌍둥이를 양육하고 있습니다.7.제시 테일러 퍼거슨 (Jesse Tyler Ferguson)-저스틴 미키타(Justin Mikita) 미드 ‘모던패밀리’ 미첼 역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배우 제시 테일러 퍼거슨은 연인 저스틴 미키타와 2년 열애 끝 결혼에 골인했습니다.8. 존 바로우맨(John Barrowman)-스캇 길(Scott Gill) 영국 BBC 유명드라마 ‘토치우드’의 잭 하크니스 역으로 유명세를 얻은 배우 존 바로우맨은 건축가 스캇 길과 20년 넘게 교제 중입니다. 두 사람은 2013년 캘리포니아 주에서 동성결혼이 합법화되자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습니다.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사랑하면 살찐다…“연간 평균 0.9kg씩 ↑”(英 조사)

    사랑하면 살찐다…“연간 평균 0.9kg씩 ↑”(英 조사)

    ‘사랑하면 살찐다’는 말은 속설이 아닌 과학이었다. 만일 당신이 지금의 상대를 만난 뒤 살이 더 쪘다면 당신만이 그런 게 아님에 안도해도 된다는 얘기다. 연인 관계인 사람들은 샐러드와 저지방 카페라테를 스테이크와 와인으로 바꾸게 돼, 연간 몸무게가 평균 1.8kg이 더 늘어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렇다고 해서 당황할 필요는 없다. 눈에 띄게 살이 찌는 시기는 신혼 시기가 아닐 가능성이 컸다. 조사에 참여한 커플의 절반 이상은 만남을 가진지 3년 뒤인 ‘컴포트 존’으로 불리는 시기에 들어갔을 때 체중 증가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반면, 18%의 커플만이 처음 사랑에 빠진 ‘허니문 기간’ 동안 뚜렷한 체중 증가가 발생했다고 보고했다. 여기서 연간 몸무게가 1.8kg이 더 늘었다는 말은 두 사람을 합친 것으로, 각각 매년 0.9kg씩 늘어나 7년 뒤에는 총 6.3kg이 더 불어나게 됐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체중이 증가한 커플 3분의 2(62%)는 상대방의 나쁜 습관을 따라 하게 돼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여성이 커플의 체중 증가에 강력한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여성의 경우 절반 이상(54%)이 자신의 체중 증가가 상대에게 영향을 줬다고 말했지만, 남성은 단 28%만이 그렇다고 했다. 이번 조사는 영국 최대 다이어트 업체 포르자가 커플 10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또 이 조사에서는 함께 체중이 늘어난 많은 커플이 함께 체중을 감량했다는 것도 발견했다. 절반 이상(56%)의 커플은 특히 새해와 같은 특정 시기에 다이어트로 체중을 감량했다고 말했다. 또 61%의 커플은 상대방이 체중 감량을 위해 노력하면 자신 역시 체중 감량을 하기 더 수월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리 스미스 포르자 상무이사는 “우리는 이번 조사에서 함께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커플이 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면서 “이들은 함께 다이어트할 때 훨씬 더 큰 효과를 얻었는데 백지장도 맞들면 나은 것처럼 체중 감량은 함께하면 효과가 더 컸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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