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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항공사의 생뚱맞은 광고 화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항공사의 생뚱맞은 광고 화제

    “브래드 피트는 이제 싱글이다.” 세기의 커플로 부러움을 한 몸에 샀던 안젤리나 졸리-브래드 피트 커플(브란젤리나 커플)이 파경 직전에 이르러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전혀 관련 없는 해외의 한 항공사가 이를 자사 홍보에 이용해 눈길을 끌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에 따르면 유럽 저가항공사인 노르웨지안 항공은 브란젤리나 커플의 이혼소식이 전해진 이후 유럽 전역의 타블로이드 신문 및 노르웨이 현지 신문에 ‘브래드는 이제 싱글입니다‘(Brad is single)이라는 생뚱맞은 광고를 게재했다. 이러한 어리둥절한 문구 아래에는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 1199크로네(한화 약 16만 4000원)면 갈 수 있다’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심지어 세금까지 포함된 가격이다. 또 다른 광고에서도 역시 ‘브래드는 이제 싱글입니다’라는 제목의 광고문구 아래, 영국 런던에서 미국 로스앤젤레스까지의 편도 티켓 가격이 169파운드(한화 약 25만원)에 불과하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해당 항공사는 위 가격이 평상시 이 구간 항공료의 절반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노르웨지안 항공사는 자사 광고에 브래드 피트를 언급한 것은 그저 사람들, 특히 여성 소비자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한 가운데, 이를 본 네티즌들은 “로스앤젤레스에 살고 있는 브래드 피트가 이제 싱글이 됐으며, 그가 찾는 새로운 짝이 ‘당신’(고객)이 될 수 있으니 로스앤젤레스로 당장 떠나라는 뜻이 아니겠냐”라고 추측하고 있다. 해당 광고는 SNS를 타고 일파만파 퍼지면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내고 있는데, 일각에서는 이 항공사의 광고가 시기상조라는 평을 내리기도 한다. 현지의 한 네티즌은 “브래드 피트의 이혼이 확정되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아동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만큼, 이를 거론해 광고에 이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라고 비난했다. 현재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대상으로 이혼 소장을 제출한 상태다. EPA·오슬로=연합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런닝맨’ 송지은, 이광수 향한 진심 고백 “사석에서 만날 마음 있다”

    ‘런닝맨’ 송지은, 이광수 향한 진심 고백 “사석에서 만날 마음 있다”

    ‘런닝맨’ 송지은이 이광수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커플로 선정된 이광수와 송지은이 거짓말탐지기로 서로의 진심을 알아보는 모습이 담겼다. 송지은은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꼽은 데 대한 진심을 알아보기 위해 거짓말탐지기에 손을 올렸다. 송지은은 ‘이상형은 이광수다’, ‘오늘 하루 그를 보면서 단 한 번도 실망한 구석이 없다’, ‘촬영이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다’ 등 질문에 모두 ‘네’라고 대답했다. 세 질문 모두 송지은의 대답은 ‘진실’로 나오며 분위기는 한껏 무르익었다. 이광수 또한 ‘촬영이 끝나고 사석에서 만날 의향이 있다’는 질문을 받았고 그는 ‘네’라고 대답했다. 거짓말탐지기 또한 ‘진실’을 표하며 본격 사심 방송에 돌입했다. 이를 옆에서 보던 송지효는 “너 누나가 만나자고 하면 만날래?”라고 질문하며, 기계가 옳은 대답을 하는 것인지 검증에 나섰다. 이에 이광수는 “네”라고 대답했지만 기게에서는 ‘거짓’이라고 나오며 기계가 고장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마음이 진심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정은지·문근영에 연타 거절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폭소

    ‘런닝맨’ 이광수, 정은지·문근영에 연타 거절 “이상형은 늘 바뀌는 것” 폭소

    ‘런닝맨’ 이광수가 에이핑크 정은지와 배우 문근영에게 연속으로 데이트 거절을 당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이광수가 데이트 상대를 찾기 위해 자신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람들에게 전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전화 상대는 에이핑크 정은지였다. 이광수는 “기사를 검색해보니까 네가 예전에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적이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정은지가 ‘아직도 이상형’이라는 대답을 해야 커플이 되는 것. 하지만 은지는 “기억이 안 나는데. 왜 그랬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커플 상대를 찾지 못한 이광수는 두 번째 전화 상대로 문근영을 선택했다. 전화를 받은 문근영은 “너 예전에 나를 이상형으로 지목했던 거 기억나?”라는 그의 질문에 “아니, 그런 게 아니고… 이상형은 항상 바뀌는 것 아니겠습니까?”라고 대답했다. 문근영은 이어 “연애를 많이 하고 싶어요”라고 말했고, 당황한 그는 “근영아 술 마셨니?”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날 두 사람에게 거절 당한 이광수는 시크릿 송지은과 커플이 돼 게임을 진행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불어라 미풍아’ 황보라-장세현, 격정 키스+하룻밤 보낸 뒤 통성명 “초고속 커플”

    ‘불어라 미풍아’ 황보라-장세현, 격정 키스+하룻밤 보낸 뒤 통성명 “초고속 커플”

    ‘불어라 미풍아’ 황보라와 장세현이 하룻밤을 보냈다.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는 조희라(황보라)와 이장수(장세현)가 사고를 친 후 통성명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조희라는 이장수를 불러 “내가 그렇게 아니냐. 여자로서 매력이 없냐”며 “두 번이나 모텔에 갔는데 날 가만히 두냐”고 따졌다. 이에 이장수는 “그쪽이 좋아서 지켜주고 싶어서 그랬다”고 답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은 뜨거운 키스를 나눈 뒤 모텔로 향했다. 잠자리를 함께 한 두 사람은 그제서야 통성명을 했다. 이후 집으로 돌아온 조희라와 이장수는 각자의 어머니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그 사람이랑 밤새 같이 있었다”고 선언했다.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조타, 이건·송해나 ‘꽁냥질’에 “들이받고 싶더라” 폭소

    우리결혼했어요 조타, 이건·송해나 ‘꽁냥질’에 “들이받고 싶더라” 폭소

    ‘우리결혼했어요’ 조타가 이건-송해나의 꽁냥질에 분노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결혼했어요’에서는 조타·김진경 커플의 주선으로 매드타운 이건과 모델 송해나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소개팅 장소에 나온 이건은 “설레서 뾰루지가 났다. 소개팅이 처음이다”라며 긴장했다. 이어 송해나가 등장했고, 두 사람은 어색하게 첫인사를 나눴다. 이건은 앞서 소개팅녀에 대한 호감 신호로 지정했던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그는 “엄청 시원한 걸로”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송해나는 5살 어린 이건이 “일단 누나라고 하겠다”라고 말하자 실망했다. 송해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누나라고 시작해서 연인이 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나를 이성으로 보지 않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후 이건은 2AM ‘이 노래’를 열창, 매력을 어필하며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반전시켰다. 이건의 수줍은 모습에 조타는 “건이 형도 여자 앞에선 많이 떠는구나”라며 웃었다. 이후 네 사람은 더블데이트를 위해 놀이공원으로 이동했다. 차 안에서 송해나와 ‘알짱커플’로 이름을 붙인 이건은 “구준엽이 못가는 나라는? 쿠웨이트(Koo-wait)” 같은 아재개그를 선보이기도 했다. 놀이동산에서 네 사람은 귀여운 동물들을 구경한 후 범퍼카를 타러 갔다. 운전대를 잡은 조타는 이건·송해나 커플을 향해 범퍼카를 거세게 들이받았다. 조타는 “너무 들이받고 싶었다. 너무 꽁냥꽁냥거리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화려한 싱글 꿈꾸며 혼술·혼밥? 대책 없으면 노년엔 그냥 혼자!

    [송혜민 기자의 월드 why] 화려한 싱글 꿈꾸며 혼술·혼밥? 대책 없으면 노년엔 그냥 혼자!

    싱글족 혹은 1인 가구는 유럽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경제·사회·문화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한 트렌드이자 ‘대세’로까지 떠올랐다. 혼자 먹는 밥과 혼자 마시는 술은 ‘미학’에 가까우며, 이들이 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지대하다는 진지한 분석까지 쏟아져 나온다. 혼자인 것이 더이상 외롭지도, 쓸쓸하지도 않다고 말하는 이들을 둘러싼 트렌드에 어떤 이면이 숨겨져 있을까. 우선 단어의 의미를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다. ‘싱글족’은 정식 표준어는 아니다. 다만 일반적으로 자신만의 삶을 만끽하면서 홀로 취미생활을 즐기는 2030세대를 지칭한다. 싱글족을 세부적으로 보면 결혼 의사는 있으나 아직 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미혼, 결혼 적령기이나 결혼할 의사가 없는 자발적 미혼인 ‘비혼’, 이혼으로 다시 싱글이 된 ‘돌싱’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싱글족을 포함해 기러기 아빠나 홀로 사는 노인 등을 모두 아우르는 용어가 1인 가구다. ●스웨덴, OECD국가 1인 가구 비중 1위 더불어 최근에는 혼술(혼자 먹는 술), 혼밥(혼자 먹는 밥), 혼영(혼자 보는 영화), 혼행(혼자 가는 여행) 등의 신조어가 탄생했다. 혼술과 혼밥, 혼영은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서도 흔히 사용하는 용어가 됐다. 1인 소비자를 ‘싱글 슈머’(single+consumer)라고 부르며, 이들을 위주로 한 경제적 현상을 ‘솔로 이코노미’, 전 세계적으로 혼자 사는 사람이 늘어나는 현상을 ‘싱글라이제이션’(Singlization)이라고 칭한다. 영국 시장분석기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에 따르면 2010년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전체 가구에서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은 국가는 스웨덴으로 47%로 나타났다. 한국은 23.8%로 8위를 차지했으며,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일본이 31.2%로 가장 높았다. 전문가들은 유럽 국가들의 1인 가구 비중이 40% 안팎으로 이미 완숙기에 접어들었다고 보는 한편 중국의 빠른 1인 가구 증가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1인 가구는 2014년 기준 7442만 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체 가구 수의 16.1%에 해당하며 1990년 6.3%에서 지속적 성장세를 보여 24년간 약 2.5배 늘어났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추세가 계속 이어져 2025년에는 1억 가구를 돌파할 것으로 내다봤다. ●中골드미스 ‘불법’ 난자 냉동보관 유행 ‘화려한 싱글’을 지칭하는 ‘단신귀족’(?身?族·단선구이쭈)은 중국 내에서도 큰손으로 떠올랐다. 현지 업체는 솔로 이코노미의 특징인 4S(small, smart, selfish, service)에 맞춰, 작으면서도 실용적인 상품 개발에 주력하는 가운데, ‘단신귀족’ 중에서도 특히 여성 사이에서는 난자 냉동보관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미혼 여성이 난자를 냉동 보관하는 행위가 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골드미스들은 최근 미국을 비롯한 구미 각국의 병원에 자신들의 난자를 냉동해 보관 중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관심을 모았다. 이 밖에도 일본 도쿄, 미국 뉴욕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도 급증하는 싱글족을 겨냥한 소형 주택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러한 시장의 움직임이 더 많은 싱글족을 낳는 현상으로 이어지는 추세다. 중국 정부는 늘어가는 싱글족에 비교적 당혹스러운 눈치다. 우선 중국을 대표하는 정책 중 하나였던 산아제한정책(1가족 1자녀 정책)이 35년 만에 공식적으로 폐지되면서 결혼율과 출산율의 증가를 기대했지만, 결혼율이 2년 연속 감소하면서 출산율도 좀처럼 오를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형 신규주택 및 주방용품, 어린이 장난감 등의 수요가 감소하면서, 중국 정부가 내세운 내수 중심의 경제 활성화 목표 달성에도 차질이 빚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연인이 있는 사람에 비해 혼자 사는 싱글이 더 많은 돈을 쓴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 영국 유명 온라인 할인쿠폰업체가 런던에 거주하는 18~30세 212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출액 관련 설문조사에 따르면, 싱글은 커플에 비해 1년에 5772파운드, 약 840만원을 더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은 싱글이 커플에 비해 친구나 가족 등을 더 많이 만나는 데다 자신을 위해 외모에 더 많은 투자를 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도 지갑도 1인 노후 대비 필요 지난해 미국에서는 독거노인이 급증하는 ‘실버 쓰나미’ 현상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싱글족의 증가로 이 현상은 더욱 심화될 것이라는 전문가 진단이 나온 바 있다. 1946~1964년 사이에 태어난 미국 베이비붐 세대(2015년 기준 만 51~69세) 7400만명(미국 전체 인구의 28%) 중 3분의1은 독거노인이 될 가능성이 높은 싱글족인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사우스앨라배마대의 조이스 바너 교수는 “가까운 미래에는 독거노인을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요양시설과 인력이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면서 “노후에 자신을 부양할 사람이 없다면 친구를 많이 사귀어 놓고, 노후 대비 자금을 마련해 놓아야 한다. 동시에 정부 역시 실버 쓰나미에 맞춘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무엇이든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삶에는 그만 한 장점이 있다. 다만 현재 싱글족이거나 향후 싱글족을 희망한다면, 자발적 ‘혼술혼밥’이 아닌 부득불 홀로 생활해야 하는 시기를 미리 대비해 더욱 건강한 생활습관과 재정 시스템을 갖추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huimin0217@seoul.co.kr
  •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박소담, 본격 달달 연애 ‘떨어지기 싫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박소담, 본격 달달 연애 ‘떨어지기 싫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정일우와 박소담이 꽁냥꽁냥 달달한 연애를 시작했다. 23일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측은 연애 금지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시작한 정일우와 박소담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지난 주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정일우(강지운)와 박소담(은하원)이 푸르른 목장에서 키스를 한 뒤 본격적으로 연애 모드에 돌입했다. 얼굴 가득 행복한 미소가 만연한 지운과 하원의 모습은 모두에게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특히 공개된 스틸에서 지운과 하원은 한시라도 떨어지기 싫은 듯 꼭 붙어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지운이 하원을 위해 직접 야식을 만들어주며 다정한 남자친구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지운이 하원을 뒤에서 껴안은 채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 모습은 모든 커플들의 로망을 실현시켜주고 있다. 하지만 지운과 하원의 연애전선에 한가지 걱정되는 요소가 있다. 바로 하늘집에서는 연애가 금지되어 있다는 것. 하늘집에 입성하면서 재벌 형제들과 연애를 하지 않겠다고 계약을 한 하원이 강회장(김용건 분)에게 지운과 사귀고 있다는 사실을 들키면 안 되는 상황이다. 이에 두 사람이 하늘집에서 비밀연애를 이어갈 수 있을지 모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전세기에서 학대’ 피트 입장은..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전세기에서 학대’ 피트 입장은..

    브래드 피트 자녀학대 조사받아.. ‘브란젤리나’ 커플이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브래드 피트가 자녀 학대로 조사받았다는 소문이 양산되고 있다. NBC 뉴스는 22일(현지시각) 브래드 피트가 지난 14일 유럽에서 LA로 돌아오는 개인 전세기에서 자신의 아이들을 학대했다는 의혹을 받아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가족·아동보호국(DCFS)가 조사 중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AFP에 따르면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 당국은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아동 가정 서비스과도 브래드 피트에 대한 학대 혐의에 대해 어떠한 제보도 없었다고 전했다. 브래드 피트의 측근도 “그는 아이들을 매우 사랑하고 이 상황에 대해 굉장한 슬픔을 느낀다”라며 “피트는 절대 아이에게 손을 대지 않았다. 물론 아이 중 한 명에게 소리를 지르고 졸리와 논쟁을 벌인 것은 사실이나 때리지는 않았다. 본인 역시 이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혼 소송을 낸 졸리 측이 이 사건을 과장하고 왜곡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와 브래드 피트는 두 사람은 슬하에 입양한 자녀 3명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브래드 피트와 외도설’ 마리옹 꼬띠아르 “나에겐 남편 뿐” 해명

    ‘브래드 피트와 외도설’ 마리옹 꼬띠아르 “나에겐 남편 뿐” 해명

    배우 브래드 피트와 외도설에 휩싸인 프랑스 영화배우 마리옹 꼬띠아르가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다. 지난 22일 마리옹 꼬띠아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이 정신없이 휘몰아치는 뉴스들에 대한 처음이자 마지막 대응일 것”이라는 문장을 시작으로 글을 올렸다. 이는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설과 함께 불거진 브래드 피트의 외도설에 대한 해명인 것으로 보인다. 2017년 개봉을 앞둔 영화 ‘얼라이드’ 촬영을 하면서 친분을 쌓아 온 두 사람은 올 초부터 꾸준히 외도설에 휩싸였다. 마리옹 꼬띠아르는 “수년 전, 내 아이들의 아버지인 그 사람을 만났다. 그는 내 애인이자 가장 친한 친구이고, 내가 필요한 유일한 사람이다”라며 남편 외에 다른 남자는 없다는 것을 강조했다. 이어 “두 사람을 깊이 존경하며, 두 사람이 떠들썩한 순간을 이겨내고 곧 평화를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할리우드 유명 배우 부부였던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커플의 이혼 소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이혼 사유로 브래드 피트의 외도, 마약, 자녀 학대 등이 거론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태준 윤보미, 소개팅은 최희? ‘우결에선 어떤 모습?’

    최태준 윤보미, 소개팅은 최희? ‘우결에선 어떤 모습?’

    최태준 윤보미 우결 가상부부 소식이 화제다. 22일 MBC에 따르면 최태준과 윤보미가 MBC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커플로 출연을 확정했다. 최태준은 최근 KBS2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아나운서 최희를 향한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최태준은 MC들의 인사요청에 옆자리에 앉아있는 최희를 향해 자기소개를 했다. 이를 본 이영자는 “소개팅하러 나왔냐”며 타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러한 다정한 최태준의 모습이 다시 화제가 되자, 시청자들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는 그가 윤보미에게 어떤 태도를 보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태준 윤보미, “여자친구에게 점수로 따지자면 70점” 두 사람 케미는?

    최태준 윤보미, “여자친구에게 점수로 따지자면 70점” 두 사람 케미는?

    최태준 윤보미가 ‘우결’에 합류한다. 22일 최태준 윤보미가 조세호-차오루 커플의 뒤를 이어 MBC ‘우리 결혼했어요’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이 밝혀왔던 연애와 관련한 발언 역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태준은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연애 스타일에 대해 “사랑에 올인 하는 스타일이다. 연애하면 친구도 잘 안 만나고 여자친구에게 집중하는 타입이다”라며 “집착은 또 아니다. 은근히 하자가 많다. 가끔 여자친구가 했던 얘기를 잊어버리고 디테일하지 못해서 투정부리기도 했다. 점수로 따지자면 70점정도”라고 말했다. 윤보미는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연애를 할 때 제일 주의 깊게 보는 것이 무엇이냐”라는 질문에 “상대방의 혈액형을 본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최태준 윤보미는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첫 녹화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태준♥윤보미, ‘우결’ 합류 “첫 촬영 마쳤다” 비주얼 커플 ‘기대’

    최태준♥윤보미, ‘우결’ 합류 “첫 촬영 마쳤다” 비주얼 커플 ‘기대’

    배우 최태준과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우결’에 합류한다. 22일 MBC에 따르면 최태준 윤보미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의 새 커플로 출연을 확정했다. 관계자는 “두 사람이 조세호와 차오루 커플의 후임으로 지난 21일 서울 모처에서 첫 번째 만남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태준은 MBC 주말극 ‘옥중화’에서 성지헌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KBS 2TV ‘안녕하세요’ 정식 MC로 합류해 예능 유망주로 거듭나고 있다. 윤보미 또한 MBC ‘진짜사나이-여군특집’ 등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뽐내 왔다. ‘우결’ 제작진은 “최태준은 배우로서 좋은 자질을 가진 친구인데다 많은 분들께 사랑 받을 수 있는 싹싹함과 겸손함, 그리고 열정까지 두루 갖췄다. 윤보미는 걸그룹 멤버로 춤과 노래 등 다재 다능한 것은 물론이며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있다”면서 “최근 많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시청자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있는 최태준 윤보미가 어떤 케미를 보여주게 될지 기대해달라. 두 사람의 만남에 주목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조세호 차오루 커플은 오는 24일 방송을 통해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포즈 명소 프랑스 퐁네프 다리 재현... 커플링의 변신

    프로포즈 명소 프랑스 퐁네프 다리 재현... 커플링의 변신

    세계에서 가장 로맨틱한 프로포즈 장소로 손꼽히는 프랑스 퐁네프 다리, 활기찬 이탈리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데이트 명소 스페인 광장, 사랑하는 사람과의 축복을 기원하는 스페인 그라나다 대성당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사랑하는 연인의 발길을 붙잡는 로맨틱한 여행지라는 점이다. 전세계 여행들의 사랑을 더욱 돈독하게 만드는 이들 명소가 최근에는 커플링으로 탄생했다. 쥬얼리브랜드 가네시(ganeshi)는 전세계 연인들의 로맨틱한 장소로 각광받아온 명소를 모티브로한 로메리에고 컬렉션(Romeriego collection)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여행을 좋아하는’이라는 뜻의 스페인어 로메리에고는 스페인 그라나다 대성당의 부드러운 곡선과 모로코 하산2세사원의 고유 문양, 이탈리아 스페인광장의 아치형 창틀과 돔등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이처럼 특별한 의미를 담은 커플링 출시를 기념해 가네시는 페이스북&온라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가네시와 함께 가을 추억 속으로’ 이벤트에서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했던 가을 추억사진을 공유한 이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는 10월 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며, 경품으로 50만원 상당의 18K목걸이 트윙클 모나하트 목걸이와 모바일영화상품권, 모바일 커피쿠폰 등을 제공한다. 쇼핑몰에서 같은 기간 로메리에고 컬렉션을 구매한 이들에게는 백화점 상품권(10만원권)을 선물한다.백화점 상품권 증정 이벤트는 컬렉션 구매 고객 전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가네시 온라인쇼핑몰 구매고객에 한함) 가네시는 신제품 커플링 출시 기념 이벤트 외 오는 25일까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천호점, 부산점 전제품을 10~20%에 할인하는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관계자는 22일 “오프라인 할인 이벤트를 통해 18K목걸이는 물론, 박한별목걸이로 사랑받는 다이아목걸이까지 전 제품에 10~20%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며 “낭만의 계절 사랑하는 연인, 친구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의미 있는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30)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발표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7)과 개그우먼 허민(31)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만남은 꾸준히 있어왔는데요.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현재 공개 열애 중이거나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1. 안정환(41)-이혜원(38) 테리우스와 미스코리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지난 2001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2. 박지성(36)-김민지(32)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표 커플을 꼽자면 전 축구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닐까요. 지난 2013년 6월 두 사람이 한강에서 치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지성-김민지 커플은 1년 1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첫 딸 연우를 낳았습니다. 3. 한상진(40)-박정은(40)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는 여자 연예인에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 배우 한상진은 동갑내기인 전 농구선수 박정은과 2004년 결혼했습니다. 박정은은 2000년대 한국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했는데요. 당시 무명의 연기자였던 한상진은 6개월간의 구애 끝에 박정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4. 윤종신(48)-전미라(39) 2006년 결혼한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개그맨 강호동의 소개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현재 세 자녀 라익 군, 라오 양, 라임 양을 두고 있습니다. 5. 전상우(34)-박정아(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6. 안성현(35)-성유리(35) 배우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핑크빛 연애 중입니다. 2014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몇 차례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 이용규(32)-유하나(31) ‘야구선수와 연예인 부부’의 유명한 커플인 이용규와 유하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택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8. 기성용(28)-한혜진(36)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만남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입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이 MC로 활약하던 SBS ‘힐링캠프’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당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딸 시온 양을 낳았습니다. 9.정조국(33)-김성은(34) 2009년 결혼한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은 소개팅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성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소개팅 날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지적인 이미지였다. 운동선수라 거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정태하 군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10.이호(33)-양은지(33)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는 200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양은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호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 딸을 둔 부모로, 이호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영화처럼 막 내린 ‘브랜젤리나 커플’

    영화처럼 막 내린 ‘브랜젤리나 커플’

    피트 불륜·약물 복용설 등 거론 미국 할리우드 대표 커플로 잘 알려진 브래드 피트(오른쪽·53)와 앤젤리나 졸리(왼쪽·41) 부부가 파경을 맞았다. 2004년 영화 ‘미스터 앤드 미시즈 스미스’에 함께 출연하며 시작된 ‘브랜젤리나’(브래드+앤젤리나의 합성어) 커플의 인연은 12년 만에 막을 내렸다. CNN 등 미국 언론은 20일(현지시간) 졸리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법원에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졸리는 소장에서 이혼 사유를 ‘해소할 수 없는 차이’라고 밝히며 자녀 6명에 대한 양육권을 법원에 요구했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예매체들은 피트의 불륜과 약물 복용 루머를 거론하고 있다. 할리우드 테이크 등은 “졸리가 사설 탐정을 고용해 피트의 불륜을 확인했고 그것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피트의 불륜 상대로 알려진 프랑스 배우 마리옹 코티야르(41)는 ‘라비앙 로즈’,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등에 출연했다. 둘은 내년에 개봉하는 영화 ‘얼라이드’를 함께 촬영했다. 반면, TMZ는 “둘의 이혼은 불륜 때문이 아니며, 피트가 마약과 알코올에 대한 통제력을 잃고 분노 조절 장애를 보여 아이들에게 폭언 등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예은 정진운 “3년째 열애 중” SNS 사진 보니 ‘누가 봐도 연인’

    예은 정진운 “3년째 열애 중” SNS 사진 보니 ‘누가 봐도 연인’

    원더걸스 예은과 2AM 정진운이 3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하며 SNS 사진도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예은과 정진운은 빈지노가 속해 있는 아트 레이블 ‘IAB스튜디오’ 전시회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됐다. 인기 유튜버 데이브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면서 공개된 것. 해당 사진에는 예은과 정진운이 한 쪽에 나란히 서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옆에는 빈지노, 2AM 임슬옹의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특히 예은 정진운은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예은은 지난 2014년 7월 ‘핫펠트’(HA:TFELT)라는 예명으로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전시회 ‘Me?’를 개최했을 당시, 정진운과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예은은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를 통해 “훈남 스멜 풍기는 진운의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를 방문한 정진운과의 다정하게 서있는 모습이 담겨있는 사진을 올렸다. 이는 두 사람이 연애를 시작했을 당시로 풋풋한 연인의 모습이다. 한편 원더걸스 예은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예은 정진운이 서로의 음악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과 배려, 지원을 통해 뮤지션 커플로서 아름다운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초 친구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으며, 정진운이 미스틱엔터테인먼트로 소속을 옮긴 현재까지도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윤석민·김시온부터 박지성·김민지까지’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10쌍

    프로야구 KIA타이거즈의 투수 윤석민(30)과 배우 김시온(27)의 약혼 소식이 발표된 지 하루도 채 지나지 않아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인욱(27)과 개그우먼 허민(31)이 공개 연애를 선언했습니다. 스포츠스타와 연예인의 만남은 꾸준히 있어왔는데요. 활동 영역은 다르지만, 대중의 관심을 받는 직업을 가졌다는 공통점으로 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운동선수-연예인 커플’. 현재 공개 열애 중이거나 결혼까지 이어진 커플들을 모아봤습니다. 1. 안정환(41)-이혜원(38) 테리우스와 미스코리아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FILA 출신 이혜원. 두 사람은 스포츠 의류 광고 현장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는데요. 안정환은 이혜원에게 한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대시했고, 지난 2001년 결혼에 골인했습니다. 두 사람은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습니다. 2. 박지성(36)-김민지(32) 운동선수와 아나운서의 대표 커플을 꼽자면 전 축구 국가대표 캡틴 박지성과 전 아나운서 김민지가 아닐까요. 지난 2013년 6월 두 사람이 한강에서 치킨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박지성-김민지 커플은 1년 1개월의 열애 끝에 2014년 7월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해 첫 딸 연우를 낳았습니다. 3. 한상진(40)-박정은(40) 스포츠 스타와의 열애는 여자 연예인에 국한된 얘기는 아닙니다. 배우 한상진은 동갑내기인 전 농구선수 박정은과 2004년 결혼했습니다. 박정은은 2000년대 한국여자 국가대표 농구선수로 활약했는데요. 당시 무명의 연기자였던 한상진은 6개월간의 구애 끝에 박정은의 마음을 얻는데 성공했다고 알려졌습니다. 4. 윤종신(48)-전미라(39) 2006년 결혼한 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 개그맨 강호동의 소개로 첫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9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 현재 세 자녀 라익 군, 라오 양, 라임 양을 두고 있습니다. 5. 전상우(34)-박정아(36)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박정아는 올해 5월 프로골퍼 전상우와 부부의 연을 맺었습니다. 골프모임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 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6. 안성현(35)-성유리(35) 배우 성유리는 프로골퍼 안성현과 핑크빛 연애 중입니다. 2014년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두 사람.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는 만큼 몇 차례 결혼설이 나오기도 했지만 아직까지 두 사람의 구체적인 계획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 이용규(32)-유하나(31) ‘야구선수와 연예인 부부’의 유명한 커플인 이용규와 유하나.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와 배우 유하나는 2011년 결혼에 골인해 아들 도헌 군을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tvN ‘택시’, SBS ‘오 마이 베이비’ 등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8. 기성용(28)-한혜진(36) 운동선수와 연예인의 만남을 언급할 때 빠지지 않고 거론되는 부부가 있습니다. 바로 축구선수 기성용과 배우 한혜진입니다. 두 사람은 한혜진이 MC로 활약하던 SBS ‘힐링캠프’를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는데요. 당시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기성용은 “한혜진이 이상형이다”고 고백해 많은 화제를 모았습니다. 2013년 백년가약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결혼 2년만에 딸 시온 양을 낳았습니다. 9.정조국(33)-김성은(34) 2009년 결혼한 축구선수 정조국과 배우 김성은은 소개팅으로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김성은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소개팅 날 안경을 쓰고 나왔는데 지적인 이미지였다. 운동선수라 거칠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첫눈에 반한 것 같다”라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아들 정태하 군과 함께 단란한 가정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10.이호(33)-양은지(33) 걸그룹 베이비복스리브 출신 양은지와 축구선수 이호는 2006년 열애를 공식 인정한 뒤 3년 열애 끝에 2009년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카페에서 우연히 마주친 양은지에게 첫눈에 반한 이호가 미니홈피 쪽지로 대시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금은 어느덧 두 딸을 둔 부모로, 이호는 현역 선수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프로필 사진? ‘믿을 수 없는 여권사진’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프로필 사진? ‘믿을 수 없는 여권사진’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여권사진이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21일 오전 “지난 2년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예슬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로 찍은 여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머리카락을 정갈하게 귀 뒤로 넘기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정직한 구도의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예슬은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이후 키이스트와 함께 드라마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마담 앙트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한예슬이 소속 재계약을 맺은 키이스트는 배용준, 손현주, 엄정화, 정려원, 주지훈, 한지혜, 김수현, 구하라, 박서준, 이현우 등 50여 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정 아나운서 결혼 “아내인가 동기인가” 밀정 패러디 폭소

    김민정 아나운서 결혼 “아내인가 동기인가” 밀정 패러디 폭소

    조충현 김민정 KBS 아나운서 커플이 영화 ‘밀정’을 패러디한 독특한 포스터로 9월 24일 결혼소식을 알렸다. 21일 스포츠서울이 공개한 사진에서 두 사람은 ‘밀정’의 포스터 콘셉트로 사내에 ‘민정-아내인가 동기인가’라는 문구를 넣은 포스터를 공개했다. 하단에는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을 어디에 올려야할지를 결정할 때가 옵니다. 자신의 이름을 등본에 어떻게 올리겠습니까? 앞으로 내 시간을 이 동기에게 맡깁니다’ 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38기 동기인 두 사람은 5년 넘게 비밀 연애를 이어오다 오는 24일 오후 5시 30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 불륜 확인? “애인 있다”

    안젤리나 졸리, 브래드 피트-마리옹 꼬띠아르 불륜 확인? “애인 있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브래드 피트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마리옹 꼬띠아르 측이 불륜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20일(현지시각) 현지 매체 페이지식스는 타블로이드지 더포스트를 인용해 안젤리나 졸리의 이혼 소송은 그녀가 사설탐정을 고용해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의 불륜을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브래드 피트와 마리옹 꼬띠아르는 2017년 개봉을 앞둔 영화 ‘얼라이드’ 촬영을 하면서 친분을 쌓았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의 불륜설은 올 초부터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러나 마리옹 꼬띠아르와 가까운 다른 소식통은 브래드 피트와의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그는 마리옹 꼬띠아르가 오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프랑스 배우 겸 감독 기욤 까네와 여전히 연인 사이라고 주장했다. 이 소식통은 “그들은 여전히 서로에게 빠져 있다. 2007년 커플이 된 이후 계속 함께하고 있다. 한 아이를 두고 있지만 결혼은 안 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식통은 마리옹 꼬띠아르가 까네와의 사이에서 둘째를 임신했다는 프랑스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한편 브래드 피트 안젤리나 졸리 부부는 2005년 영화 ‘미스터 앤 미스 스미스’를 통해 만나 10여년 간의 동거 끝에 지난 2014년 프랑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들 사이에는 입양한 아이 셋과 둘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 셋 등 6명의 자녀가 있다. 사진=영화 ‘얼라이드’ 티저 영상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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