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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 정혜성 “너무 꽁냥꽁냥” 이국주 질투 폭발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 정혜성 “너무 꽁냥꽁냥” 이국주 질투 폭발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 정혜성 커플이 신혼의 달달함을 뽐내 주위의 질투를 샀다. 28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첫 부부 동반 모임에 나간 공명 정혜성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의 첫 부부 동반 모임 장소는 이국주 슬리피 커플의 집이었다. 스케줄 때문에 늦게 도착한 최태준 윤보미 부부까지 합세해 명절 분위기를 이뤘다. 여러 커플들 사이에서도 공명 정혜성 커플은 서로에 대한 애정을 거침없이 드러냈다. 공명은 바쁜 와중에 정혜성의 고무장갑을 껴주며 손수 챙기는가 하면, 정혜성은 이에 ‘심쿵’하는 눈빛으로 그를 바라봐 보는 이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보다 못한 이국주는 “두 분 너무 꽁냥꽁냥하는 거 아니냐”고 질투를 드러냈다. 이에 정혜성은 “죄송해요. 저희가 초초초 신혼이라서 그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진 볼링 경기에서도 공명 정혜성 커플의 애정행각은 멈추지 않았다. 공명은 계속 공이 도랑에 빠지는 정혜성을 위해 묘한 스킨십과 함께 특별 강습에 나서 정혜성의 애교를 독차지하기도 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애x송승헌 ‘사임당’ 첫방, 알고보면 더 재밌다 ‘관전포인트 넷’

    이영애x송승헌 ‘사임당’ 첫방, 알고보면 더 재밌다 ‘관전포인트 넷’

    ‘사임당, 빛의 일기’가 첫방을 앞두고 있다. ‘사임당, 빛의 일기’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이다. 일기 속에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불꽃같은 삶과 ‘조선판 개츠비’ 이겸(송승헌 분)과의 불멸의 인연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낼 예정. 제작단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작품인만큼 ‘사임당’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관전 포인트를 꼽아봤다. #13년 만에 안방극장을 찾은 이영애와 ‘조선판 개츠비’ 송승헌 이영애가 안방극장을 찾은 것은 ‘대장금’ 이후 무려 13년 만의 일이다. 고심 끝에 고른 ‘사임당’이라는 작품에서 이영애는 사임당과 서지윤이라는 1인 2역으로 폭 넓은 연기를 선보일 예정. 지난 1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상호 PD와 박은령 작가가 “이영애는 사임당 그 자체”라고 입을 모아 칭찬할 정도로 사임당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송승헌의 연기 변신도 주목할 포인트. 사극에서는 좀처럼 만나기 힘들었던 배우 중 하나인 송승헌이 불꽃같은 삶을 산 ‘조선판 개츠비’ 이겸을 통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과거와 현대를 오가며 풀어낸, 누구도 몰랐던 사임당의 이야기 1,2회 연속 방송으로 휘몰아칠 ‘사임당’은 첫 회부터 강력한 사건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전임교수를 꿈꾸던 시간강사 서지윤이 이태리에서 찾은 자신의 모습과 꼭 닮은 미인도와 사임당의 일기를 매개로 운명의 소용돌이에 빠지게 된다. ‘타임슬립’이라는 코드를 차용하고는 있지만 여타의 작품에서 등장한 ‘타임슬립’과는 차별성을 두고 있다. 단순히 시간적인 이동이나 과거의 인물이 현대로 오는 형태의 판타지가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이 더해진 퓨전 사극이다. 특히 그동안 ‘율곡 이이’의 어머니이자 현모양처로 인식해왔던 것에서 탈피해 ‘워킹맘’과 ‘천재적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부각했다. ‘사임당’은 여자로, 예술가로 시대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부던히 노력했던 여자 사임당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이영애 역시 “‘사임당’이라는 작품으로 우리가 정해놓은 이미지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과정이 재미있었다”며 “과거나 지금이나 엄마로서의 고민은 같다. 그리고 사랑 이야기에서 오는 설렘이 있다. 보시면서 다양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며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오윤아, 김해숙 부터 신예 박혜수, 양세종까지. 드라마 이끄는 명품 캐스팅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펼쳐지는 방대한 이야기의 곳곳에 연기력과 내공을 모두 갖춘 역대급 명품 배우들이 포진하고 있다. 우선 과거 조선시대에는 신예 박혜수와 양세종이 어린 사임당과 어린 이겸으로 분해 극 초반을 이끈다. 두 사람은 신선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국민 첫사랑 커플 등극을 예고한다. 양세종은 현대 분량에서 사임당의 일기와 금강산도에 얽힌 진실을 추적하는 시간강사 이영애의 조력자 한상현으로 1인2역까지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겸과 대립관계를 이루는 민치형 역의 최철호와 치형의 부인인 휘음당 최씨를 맡은 오윤아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한다. 여기에 사임당의 운명을 결정지은 아버지이자 문신 신명화 역에 최일화가 캐스팅 되었으며, 남편 이원수 역에 윤다훈이 출연한다. 현대에서는 서지윤의 시어머니로 출연하는 김해숙과 한국미술사학회장인 민정학 역의 최종환, 선관장 김미경이 이번에는 과연 어떤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이경진, 박준면, 이해영, 홍석천 등 내공있는 명품 배우들이 연기 열전을 펼친다.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 ‘사임당’은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내기 위해 1년여의 촬영 기간 동안 전국을 돌아다닌 것은 물론 이태리의 이국적인 풍광까지 담아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또한 당대 천재 화가 사임당을 다룬 만큼, 한복 고증을 비롯해 한국 전통 예술을 그려내는데 있어 고심을 거듭했다. 시대 배경을 무시한 의상으로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던 사극이 적지 않았기에 ‘사임당’은 더욱 철저하게 시대 고증에 힘썼다. 또한 작품을 위해 한 달 여 배운 이영애의 그림 솜씨와 송승헌의 거문고, 그림, 글씨 등에도 주목할 만하다. 휘음당 최씨를 연기하는 오윤아 역시 그림과 한국무용을 드라마 안에서 펼쳐 보일 예정이다. 100% 사전제작으로 더욱 완성도를 높인 ‘사임당, 빛의 일기’는 26일 목요일 밤 10시 1,2회 연속방송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바다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고향 돌아갈까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바다 바라보며 의미심장한 표정...고향 돌아갈까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 바다를 보며 고심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민호가 전지현의 선택에 모든 것을 맡겨버린 상황에서 그녀가 바다로 다시 돌아가려 하는 것은 아닌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25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고향인 바다를 보며 깊은 생각에 잠긴 심청(전지현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홀로 거센 파도가 치는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청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머나먼 바다를 향한 그녀의 눈빛에는 그리움과 슬픔이 서려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원래 바다가 고향인 인어 청은 뭍으로 올라와 심장이 점점 굳어가고 있었고, 운명의 상대인 허준재(이민호 분)를 대신해 총까지 맞아 더욱 건강이 안 좋아진 상황. 하루 빨리 바다로 돌아가 건강을 회복해야 하는 청의 상태를 알기에 준재도 더 이상 그녀를 붙잡아둘 수 없었다. 때문에 지난 방송에서 준재는 모든 것을 청의 선택에 맡겼고, 청은 “선택했어”라는 말과 함께 준재에게 키스를 해 그의 기억 삭제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러한 상황에서 청이 준재의 기억을 지우고 바다로 되돌아가기 위해 바닷가를 찾은 것은 아닌지, 쉽게 내릴 수 없는 결정에 혼란스러워하는 그녀의 모습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준청커플의 마지막 운명이 청의 선택에 달렸다”며 “그녀의 선택으로 준청커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오늘 마지막 방송을 통해 꼭 확인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은 이날 오후 10시 마지막 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이상순, 결혼기념일마다 같은 옷 입고.. ‘로맨틱’

    이효리♥이상순, 결혼기념일마다 같은 옷 입고.. ‘로맨틱’

    가수 이효리 이상순가 로맨틱 부부로 등극했다. 24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스타들의 결혼식 유형을 소개했다. 최근 결혼한 비 김태희, 류수영 박하선 커플의 결혼식을 소개하는 데 이어 10년 전부터 최근까지의 스타 결혼식의 변화 모습을 살펴봤다. 눈길을 끈 부부는 이효리 이상순. 두 사람은 제주도 신혼집에서 가족과 지인들만을 초대해 소박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효리의 아버지가 축가를 부르고 이상순이 기타 반주를 하는 등 소소한 행복이 묻어나는 그들만의 축제였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결혼기념일이면 결혼식 당시 입었던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같은 장소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으로 전해져 로맨틱함의 진수를 보여줬다. 앞서 지난해 9월 이효리 언니 이유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일마다 제주 집 마당에서 사진을 찍어 가족들에게 보내준다. 정말 보기 좋다. 결혼기념일 축하한다”는 글과 함께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지난 2013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윤 유이, 열애 1년만 결별...양측 소속사 “바쁜 스케줄로 관계 소원”

    이상윤 유이, 열애 1년만 결별...양측 소속사 “바쁜 스케줄로 관계 소원”

    이상윤 유이가 열애 1년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5일 이상윤 측은 “현재 이상윤이 tvN 새 예능 프로그램 ‘버저비터’ 촬영 중이라 이제 확인이 됐다”며 “올해 초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다고 한다”며 결별을 인정했다. 유이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 또한 “배우의 개인사라 조심스럽다”며 “확인 결과 올 초에 헤어진 것으로 알고 있다. 서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소원해졌고, 친구로 남기로 했다더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인연을 맺었으며 같은해 5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을 받았다. 한편, 유이는 지난 24일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불야성’에서 ‘이세진’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이상윤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KBS 드라마 ‘공항가는 길’에서 ‘서도우’ 역을 맡아 여심을 사로잡았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푸른 바다의 전설’ 마지막회, 전지현♥이민호 ‘눈물의 키스’ 후 포착

    ‘푸른 바다의 전설’ 마지막회, 전지현♥이민호 ‘눈물의 키스’ 후 포착

    ‘푸른 바다의 전설’이 마지막회 방송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준청커플’ 전지현-이민호의 해피엔딩 결말이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두 사람이 해피엔딩을 맞고 핑크진주길을 걸을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는 것. ‘푸른 바다의 전설’은 마지막까지 시청자들과 팽팽히 밀당을 하며 한 시도 긴장감을 늦출 수 없게 만들며 본방사수 욕구를 더욱 높이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박지은 극본, 진혁 연출) 측은 25일 마지막 회 방송을 앞두고 심청(전지현 분) 허준재(이민호 분)의 키스 이후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준재는 총상을 입고 수술을 한 이후 회복되지 않고 계속 아파하는 청에게 바다로 돌아가라 말하며 대신 기억만은 남겨달라고 했다. 하지만 청은 슬픔을 감당하며 기다림의 나날들을 보낼 준재의 기억을 지우고 싶다 말했고, 결국 준재는 기억 삭제의 여부를 청에게 맡기기로 한 것. 이에 청은 “선택했어”라며 준재의 입술에 키스를 했고 이 장면이 19회의 마지막이 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대치로 치솟은 상태. 눈물을 머금은 채 키스를 하는 청의 모습은 의미심장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냈으며, 왠지 모를 안타까움과 슬픔까지 전달하며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은 커지고 있다. 이에 이날 공개된 사진은 키스 엔딩 이후 처음 공개된 이미지로 더욱 시선을 끈다. 청은 평소와 다름없이 홈리스 친구(홍진경 분)를 만나고, 준재 역시 함께 살게 된 어머니 모유란(나영희 분)을 비롯해 조남두(이희준 분)-태오(신원호 분)와 식사를 하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 하지만 그런 와중에 문득문득 두 사람의 얼굴에 드리워진 어두움과 한곳을 응시하며 골똘히 생각을 하고 있는 듯한 모습은 두 사람 사이에 어떠한 변화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것. ‘준청커플’이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아닐지에 대해 이미 주사위는 던져진 상황. 청이 준재의 기억을 지웠을지, 아니면 준재의 기억을 남겨뒀을지와 더불어 ‘준청커플’이 한 세상에서 함께 사랑을 지켜 낼지도 관건. 청이 일생에 단 한 번도 흘리기 힘들다는 기쁨의 눈물로 준재와 함께 핑크진주길을 걷게 될지에 모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마지막 회 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에서 ‘준청커플’의 해피엔딩이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들의 사랑이 계속될지, 두 사람이 한 세상 안에서 사랑을 계속 이어나가게 될지 본 방송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며 “마지막까지 드라마에 큰 관심과 애정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푸른 바다의 전설’은 멸종직전인 지구상의 마지막 인어가 도시의 천재 사기꾼을 만나 육지생활에 적응하며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통해 웃음과 재미를 안기는 판타지 로맨스로 오늘(25일) 밤 10시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사진=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타임슬립 연애사’ 이승연, 김건모와 열애설 해명 “대놓고 대시?”

    ‘타임슬립 연애사’ 이승연, 김건모와 열애설 해명 “대놓고 대시?”

    배우 이승연이 과거 가수 김건모와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KBS Drama채널의 ‘타임슬립 연예사(史) 주간TV’에서는 최근 당당히 공개 열애를 선언한 현빈-강소라 커플부터 과거 스포츠 신문 1면을 장식했던 ‘희대의 열애설’, 그리고 대중들에게 잊혀졌거나 사실과 다르게 전해진 황당했던 ‘카더라 열애설’까지 스타 열애설의 모든 이슈들을 총망라한다. 이날 MC 이승연은 기억에 남는 열애설이 있냐는 질문에 “아니 뗀 굴뚝에도 연기가 나더라”며 “사실 과거에 김건모 씨와 열애설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승연은 “그 당시 저와 이소라 씨, 김건모 씨가 무척 친한 사이였다”며 열애설에 대한 뒤늦은 해명에 나섰다. 그는 “당시 라디오 DJ로 활동할 때 김건모 씨가 게스트였는데 짓궂은 농담을 많이 했었다”고 말했고 장영란은 “기억난다. 라디오에서 승연언니한테 대놓고 대시를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이 “과연 장난이었을까요?”, “장난처럼 다가갔는데 안 받아주니 그냥 장난인척 한 건 아닐까요?”라며 몰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녹화현장에서는 스타들의 열애설과 관련된 에피소드들이 공개됐다. 연예전문기자 홍종선은 “실제로 썸에서 연애로 발전하기 위해서 한쪽에서 기자에게 열애설을 귀뜸해주는 경우도 있다”는 사연과 그 결과를 공개했다. 또한 칼럼니스트 김태훈은 “실제 사귀다 헤어진 뒤 열애설이 터지는 경우도 있었다”며 황당한 열애설에 대한 사연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울러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연예계 블랙리스트 파문’과 고지용의 아들 ‘승재’, 샘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등 연예인들보다 핫한 스타들의 2세에 관련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연예계의 가장 핫한 이슈들과 과거 추억의 연예계 소식들까지 강제 소환해보는 신개념 연예 정보 토크쇼 ‘타임슬립 연예사(史) 주간TV’는 26일 목요일 오후 11시 KBS Drama채널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스타임 친구 프러포즈 방해한 남성

    키스타임 친구 프러포즈 방해한 남성

    미국의 한 농구장에서 프러포즈하던 남성이 친구의 장난 탓에 반지를 분실하는 웃지 못할 촌극이 벌어졌다. 지난 2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프로농구 구단인 애틀랜타 호크스가 최근 트위터에 올린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키스 캠에 잡힌 한 연인이 입맞춤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윽고 남자가 여자 친구 앞에 무릎을 꿇고 반지를 꺼낸다. 그런 남자의 깜짝 고백에 여자 친구는 얼굴을 감싸며 감동한다. 그런데 이때, 옆에 있던 한 남자의 행동이 이들의 달콤한 프러포즈 순간을 산산조각 낸다. 축하의 의미로 프러포즈하는 남자의 등을 치면서 반지가 바닥에 떨어진 것이다. 순간 관중석은 반지를 찾기 위해 아수라장이 된다. 지난 23일 공개된 해당 영상은 현재 공유(리트윗) 1만 8442회, 추천(좋아요) 2만 3547회 이상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키스 캠은 미국 프로농구 경기 중간에 관중을 위해 마련한 이벤트다. 전광판에 잡힌 연인이 키스하는 것인데, 간혹 당혹스러운 일이 벌어져 화제가 된다. 지난해 4월에는 키스하는 커플 뒤로 열정적으로 피자를 먹는 여성의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화제가 된 바 있다. 그에 앞서 2015년 1월에는 카메라에 잡힌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옆에 있던 낯선 남자와 키스를 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영상=애틀랜타 호크스 트위터,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소연♥이상우, 커플샷 최초공개 ‘눈이 정화되는 사진’

    김소연♥이상우, 커플샷 최초공개 ‘눈이 정화되는 사진’

    열애 중인 배우 김소연, 이상우의 커플 사진이 공개됐다. 김소연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브랜드 광고 촬영장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촬영 중”이라며 “#올포유는 사랑입니다” 등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남자친구 이상우와 찍은 사진이다. 두 사람은 같은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다. 사진에선 두 사람의 훈훈한 외모와 애정 가득한 분위기가 흐른다. 은근히 닮은 듯 한 외모도 인상적이다.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김소연이 SNS에 남자친구 이상우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지난해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호흡 맞췄던 김소연, 이상우는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이유 장기하 결별, 소속사 측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아이유 장기하 결별, 소속사 측 “좋은 선후배로 남기로”

    가수 커플 아이유(24) 장기하(35)가 최근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일간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아이유 장기하가 4년 열애 끝에 연인 관계를 정리했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던 중 최근 관계를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장기하 소속사 두루두루 측은 “최근 결별한 게 맞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아이유 측 또한 “두 사람이 최근 연인 관계를 정리한 것이 맞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유와 장기하는 지난 2013년 10월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첫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5년 열애 보도와 함께 두 사람은 열애 사실을 인정, 연예계 공식 커플로 사랑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우 커플’ 류수영·박하선 화촉

    ‘배우 커플’ 류수영·박하선 화촉

    배우 류수영(38·본명 어남선)과 배우 박하선(30)이 22일 백년가약을 맺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열렸다. 하객으로는 배우 조승우, 지진희, 왕빛나, 윤유선, 이광수, 정웅인, 정유미 등이 참석했다. 두 사람은 2년여 열애 끝에 지난 6일 각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정혜성, 신혼집서 어부바+백허그 “스킨십 폭발”

    ‘우리 결혼했어요’ 공명♥정혜성, 신혼집서 어부바+백허그 “스킨십 폭발”

    ‘우리 결혼했어요’의 공명과 정혜성이 신혼집에 입주한 후 달달함을 쏟아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신혼집에 첫 입주한 공명과 정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명은 신혼집에 들어서자마자 정혜성을 번쩍 안아 올리고 침대로 직진하는 상남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남편과 떨어지지 않고 싶다”는 정혜성 말에 공명은 꽃가마를 태우듯 정혜성을 업고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이후 공명과 정혜성은 짐을 풀기 시작했다. 정혜성은 알전구와 뜨개질, 레고를 준비했고 공명은 야광별과 커플 수면 바지와 칫솔을 챙겨왔다. 공명은 정혜성을 위해 야광별을 천정에 붙여줬고 이후 두 사람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야광별을 감상했다. 또 정혜성은 요리하는 내내 공명의 등에 찰싹 붙어 다니며 사랑스러운 아내의 모습을 보여줬다. 후식까지 먹은 후 커플 양치를 끝낸 공명과 정혜성은 침실로 향했다. 공명은 햇살 가득한 밖을 내다보는 정혜성을 백허그했고 두 사람은 서로 꼭 껴안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공명은 “그냥 좋아서 했다. 그냥 안길래 좋아서 안았다. 기분이 둘 다 너무 좋았나보다. 표현하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 안아주고 싶었던 거겠죠?”라며 쑥스러워 했다. 정혜성도 “마법의 테라스다. 사람을 사랑하게 만드는 그런 채광이다. 갑자기 둘이 껴안았다”고 말하며 웃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강연100℃(KBS1 일요일 밤 8시 5분) 2016년 여름을 뜨겁게 달군 한마디. “할 수 있다”. 리우올림픽에서 기적 같은 역전승을 거두며 한국 펜싱 사상 최초로 에페 종목 금메달을 딴 박상영 선수가 마지막 한 점을 남기고 지고 있을 때 주문처럼 중얼거린 말이다. 중학교 1학년 때 “열심히 한다”는 선생님의 한마디에 펜싱을 시작한 박상영 선수. 훈련을 거듭한 덕에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펜싱 신동’, ‘펜싱 기대주’로 떠올랐지만 자만심은 슬럼프를 불러왔고, 2015년 국제 그랑프리 대회 때에는 십자 인대 파열이라는 악재까지 겹쳤다. 그러나 올림픽 무대에 선 자신을 생각하며 재활에 임한 결과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메달까지 따낸 박상영 선수.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는다면 마지막 순간에도 역전이 가능하다고 믿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무한도전(MBC 토요일 오후 6시 20분) “대한민국에 유재석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라는 한마디로 시작된 ‘너의 이름은’ 특집 두 번째 이야기로 이번 주에는 박명수, 정준하, 양세형이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찾아 나선다. 양세형은 닮은꼴 연예인 백청강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SBS 일요일 오후 4시 50분) 걸그룹 AOA의 설현이 등장해 배우 이성재와 커플 요리에 도전하는가 하면 멤버들에게 신곡 ‘Excuse me’ 안무를 가르쳐 주며 댄스 선생님으로 변신한다. 꽃길팀은 초호화 스위트룸에서, 흙길팀은 ‘깔끔왕’ 서장훈과 함께 서장훈의 집에서 숙박한다.
  • [책꽂이]

    [책꽂이]

    궁극의 생명(리처드 도킨스 외 지음, 이한음 옮김, 와이즈베리 펴냄) 세계 석학들의 지식 프로젝트 모임인 ‘엣지’가 엄선한 ‘베스트 오브 엣지’ 시리즈의 마지막 책(전 5권)이다. 생명과학의 첨예한 이슈와 견해가 담겼다. 476쪽. 2만 2000원. 21세기 자본을 위한 이단의 경제학(박양수 지음, 아마존의나비 펴냄) 한국은행에 재직하고 있는 경제학자인 저자가 불평등, 구조적 장기 침체, 인공지능 발전 등 세계 경제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책을 탐구했다. 292쪽. 1만 5000원. 각방 예찬(장클로드 카우프만 지음, 이정은 옮김, 행성B잎새 펴냄) 저자가 150여쌍의 커플을 인터뷰해 각방을 쓰면서 더 나은 관계를 형성한 부부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252쪽. 1만 4000원. 시간의 힘(임석재 지음, 홍문각 펴냄) 건축사학자인 저자가 마천루에 사라지는 옛 건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가 쌓인 오래된 건물의 보존과 지혜로운 나이 듦을 풀어간다. 326쪽. 1만 8000원. 사랑하는 나의 문방구(구시다 마고이치 지음, 심정명 옮김, 정은문고 펴냄) 일본 문필가이자 철학자인 저자가 연필 등 56개의 문방구에 얽힌 추억을 전하며 문화의 힘을 사유한다. 224쪽. 1만 1800원. 블록체인 혁명(돈 탭스콧·알렉스 탭스콧 지음, 박지훈 옮김, 을유문화사 펴냄)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원천 기술 중의 하나인 블록체인이 만들어 낼 인터넷의 변화와 미래상을 탐구한 책. 588쪽. 2만 5000원.
  • ‘미운우리새끼’ 김건모♥토니안 어머니 ‘팔짱+백허그’ 애정 폭발

    ‘미운우리새끼’ 김건모♥토니안 어머니 ‘팔짱+백허그’ 애정 폭발

    김건모와 토니안 어머니의 애정 가득한 만남이 공개된다. 20일 방송되는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토니안의 어머니가 사는 평창을 찾은 김건모의 모습이 전파를 탄다. 실제로 처음 만난 김건모와 토니안 어머니는 팔짱을 낀 채 다정한 모습으로 집 구경에 나섰다. 그러던 중 김건모는 “나도 여기에 살고 싶다”며 “땅 반만 주실래요?”라고 농담을 던졌고, 토니안 어머니는 선뜻 “내 땅 줄게”라며 흔쾌히 대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이날 스페셜 MC로 등장한 김민종을 두고 MC들이 “김건모와 김민종 중에서 누가 더 좋냐?”고 묻자, 토니안 어머니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김건모”를 외쳐 ‘미운우리새끼’ 베스트커플다운 무한 애정을 입증했다. 김건모와 토니안 어머니의 데이트 현장은 오늘(20일) 금요일 밤 11시 20분 SBS ‘미운우리새끼’ 2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녕맨’ 김진, 상상도 못한 근황 ‘남남북녀’ 합류

    ‘안녕맨’ 김진, 상상도 못한 근황 ‘남남북녀’ 합류

    ‘남남북녀’에 배우 김진이 북한 아내 임지현과 커플을 맺는다. 20일 밤 11시 방송되는 TV조선 ‘남남북녀’에서는 과거 ‘안녕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김진이 합류한다. 그는 “평소 ‘남남북녀’를 재밌게 시청했다. 출연하게 돼 기쁘다. 신부가 착하고 재밌는 사람이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결혼 생활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북한 아내와의 첫 만남에서 예쁜 꽃다발을 선물하며 로맨틱한 모습을 보인 김진은 무슨 일을 하느냐는 북한 아내의 질문에 “북한에서 말하는 ‘놀새’다. 그냥 놀고 있다”고 말하며 씁쓸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김진과 함께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하는 북한 아내 임지현은 북한 선전대 출신으로 다소곳하고 참한 외모와는 다르게 장작을 패거나 나무를 타는 등 박력 넘치는 성격을 보이며 김진과 색다른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이 날 김진-임지현 부부는 한옥에서 첫날밤을 맞이하고, 북한 아내 임지현은 남편 김진에게 손수 한 땀 한 땀 바느질을 하며 만든 잠옷을 선물해 김진을 감동시킨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수입 명품 드레스 피팅 가능한 ‘W웨딩페어 웨딩박람회’, 오는 21일 개최

    수입 명품 드레스 피팅 가능한 ‘W웨딩페어 웨딩박람회’, 오는 21일 개최

    결혼식을 준비할 때 여성들을 가장 설레게 하는 것은 바로 웨딩 드레스를 직접 입어볼 수 있는 드레스피팅 시간일 것이다. 결혼식은 일생에 한 번 뿐인 경험이자 신부가 가장 빛나는 날이기 때문에 여성들은 웨딩 드레스 선택에 신중을 기할 수 밖에 없다. 이러한 가운데 수입 명품 드레스를 피팅해 볼 수 있는 박람회가 개최되어 예비 신부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오는 21일과 22일 더베일컴퍼니 웨딩타워에서 열리는 W웨딩페어 웨딩박람회는 연예인 드레스로 잘 알려진 더베일컴퍼니가 주최하고 주관하는만큼 한 자리에서 다양한 드레스를 피팅해볼 수 있어 더욱 특별한 행사가 될 전망이다. 더베일컴퍼니의 드레스는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왕가네 식구들’ 등의 주인공에게 협찬 되면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신부의 취향과 체형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도록 블랑쉬로렌, 베일스, 오드리, 마리앙뚜 등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가 준비되어 있어 더욱 만족도 높은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W웨딩페어 웨딩박람회는 수입 명품드레스를 직접 피팅해보고 고를 수 있는 신개념 결혼박람회로 총 100쌍의 커플에게 무료 드레스 피팅 기회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특가 웨딩드레스 무료 진행, 웨딩홀 무료 섭외 서비스, 계약자 특별 선물 증정 등 예식과 관련된 풍성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어 정유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예비 부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박람회 주최측의 관계자는 “가격면에서 부담스러운 수입 명품 드레스는 피팅해볼 기회가 흔하지 않은 만큼 많은 예비부부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일생에 단 한번뿐인 날, 가장 아름다운 신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겠다”고 말했다. W웨딩페어 웨딩박람회의 참석을 원하는 예비부부는 웨딩페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초대장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김태희 피로연, 미카엘과 베르다 결혼식 뒷 이야기는?

    비♥김태희 피로연, 미카엘과 베르다 결혼식 뒷 이야기는?

    비♥김태희 피로연 사진이 화제다.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지인들이 공개한 현장 사진이 화제다. 비와 김태희는 1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의 한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의 결혼식에는 배우 안성기, 그룹 god, 박진영, 이하늬 등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결혼식이 끝난 후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나 감사하고 은혜로웠던 결혼식”이라며 “아름다운 커플,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차려 입은 김태희-비 부부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정샘물의 모습이 담겼다. 노희영 YG FOODS 대표도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지훈이(미카엘)가 드디어 대한민국 최강 미녀 김태희(베르다) 양과 결혼을 했다”며 “경건하고 감동적인 혼배미사와 따뜻하고 행복하고 너무 즐거웠던 애프터 파티. 지훈&태희는 21세기 최고의 커플! 우리 모두는 아낌없이 그 둘을 축하했다”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에는 피로연에서 함께 포즈를 취한 세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god 박준형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오우 리틀부라덜~! 하느님의 축복으로 둘이서 아주 오래 예쁜 사랑 키워가며 행복하게 살아. 그리고 나중에 예쁜 아기도 한 방에 빼애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로연에서 미소 짓고 있는 비와 김태희, 박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2012년 한 광고 촬영을 통해 인연을 맺은 후 5년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이보영, 수수한 민낯으로 훈훈 인증샷 “우리 누나”

    이종석·이보영, 수수한 민낯으로 훈훈 인증샷 “우리 누나”

    이종석 이보영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19일 이종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누나”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보영과 이종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극 중 연상연하 커플로 나왔던 두 사람은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2015년 6월 딸을 출산한 이후 오랜만에 포착된 이보영의 근황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이종석은 “광규 선배님 집들이.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조수원 감독, 박혜련 작가, 배우 윤상현, 김광규, 최성준과도 함께 찍은 단체 사진을 올렸다. 한편, 이보영은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SBS 월화드라마 ‘귓속말’에 출연한다. 이종석은 영화 ‘V.I.P’에 출연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윤상현은 오는 2월 27일 방영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이종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조보아 온주완, 지난해 결별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멀어져”

    조보아 온주완, 지난해 결별 “바쁜 스케줄로 자연스럽게 멀어져”

    배우 온주완(34)과 조보아(26)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한 매체는 2년 가까이 교제해온 온주완 조보아가 지난해 연인 관계를 정리하고 동료로 돌아왔다. 온주완 조보아는 2015년 3월 열애를 공개하고 사랑을 키워왔다. 그러나 각자의 스케줄로 인해 뜸해진 만남 등으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며 결국 이별을 택했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앞서 온주완과 조보아는 2014년 방영됐던 tvN ‘잉여공주’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으며, 종영 4달 만인 2015년 2월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한편, 온주완은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 뮤지컬 ‘뉴시즈’ 등으로 작년 바쁜 시간을 보냈으며 최근 창작가무극 ‘윤동주-달을 쏘다’에서 윤동주 역을 맡아 오는 3~4월 공연을 앞두고 있다. 조보아는 KBS 2TV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며, SBS ‘정글의 법칙’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편 출연을 확정, 오는 3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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