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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건 조윤희 열애, “이동건 옆에 있으면 20대로 돌아간 듯”

    이동건 조윤희 열애, “이동건 옆에 있으면 20대로 돌아간 듯”

    28일 오전 조윤희와 이동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조윤희는 지난해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특집으로 차인표, 라미란, 이동건과 함께했다. 그때 당시 조윤희는 찰떡궁합의 커플 케미를 바탕으로 토크 배틀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20대 때는 내성적이고 조용했다. 30대에 들어가서 발랄해졌다”고 밝혔다. 또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며 “조세호 옆에 있으며 발랄, 이동건 옆에 있으면 다시 20대로 돌아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조윤희와 이동건이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하며 호감을 갖게 됐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이동건의 결별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두 사람은 물론 주변에서도 열애 사실을 밝히기 조심스러워 했다는 설명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계수 커플’ 이동건♥조윤희, 열애 인정 “정말 최근 시작한 단계”

    ‘월계수 커플’ 이동건♥조윤희, 열애 인정 “정말 최근 시작한 단계”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이동건과 조윤희는 최근 들어 좋은 감정 갖고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드라마 종영 즈음부터 정말 최근 시작하게 된 단계다”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 측 역시 “이동건과 조윤희가 열애 중인 게 맞다”며 “최근 들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열애를 시작했고 서로를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앞서 이동건은 조윤희를 위해 5년 만에 라디오에 나들이를 하기도 했다. 이동건은 지난해 조윤희가 진행하는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일 티아라 지연과의 결별을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식에 쓱~ 끼어든 흰돌고래…불붙은 포토샵 배틀

    영어 신조어 중에 ‘포토밤’(photobomb)이라는 단어가 있다. 사전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린 포토밤은 사진 촬영 중 의도치 않은 장면이 포착되거나 장난 칠 목적으로 사진 프레임 안에 쑥 끼어드는 행위를 말한다. 최근 미국의 소셜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Reddit)에 올라온 포토밤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커플의 결혼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의 주인공은 신랑신부도 아닌 한 마리 돌고래다. 벨루가(Beluga Whale)로 불리는 이 돌고래는 온몸이 하얗고 머리가 둥글며 독특한 주둥이를 갖고 있다. 특히 지능이 매우 높고 얼굴과 눈동자에서는 그 표정이 읽힐 정도. 이같은 특징 때문에 전세계 수족관의 대표적인 인기 스타다. 한 커플의 결혼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은 미국 코네티컷에 위치한 미스틱 항구 박물관에서 촬영됐으며 온라인에 게재된 직후 순식간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사진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곧바로 '포토샵 배틀'이 벌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포토샵 배틀은 원본 사진을 놓고 재미있게 가공해 경쟁하는 것을 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 이은형♥강재준, 단아한 웨딩화보 공개 ‘행복 가득’

    ‘결혼’ 이은형♥강재준, 단아한 웨딩화보 공개 ‘행복 가득’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7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이은형 강재준의 웨딩화보다. 두 사람은 전통미가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에 꽃을 꽂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이은형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오는 4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이은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연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사람들 ‘반전’ 영상

    자연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사람들 ‘반전’ 영상

    행운일까, 불운일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려다 파도에 봉변을 당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값진 추억(?)을 남긴 돌발 상황 베스트 3다. 1. 기념 촬영 중 파도에 봉변당한 커플2. 인어공주 따라하다 촬영중 파도에 휩쓸린 여성3. 셀카 찍다 큰 파도에 휩쓸린 여성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달달 투샷 포착 ‘스틸만 봐도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박형식, 달달 투샷 포착 ‘스틸만 봐도 심쿵’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과 박형식의 달달한 모습이 포착됐다. 첫 회부터 뜨거운 호평 속에 시청률 4%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극본 백미경 연출 이형민 제작 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측이 25일 박형식 밀착경호에 나선 박보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지난 첫 회에서는 ‘하루살이’ 알바 인생을 살면서도 운명적 로맨스를 꿈꾸던 도봉순이 뜻하지 않는 사건에 휘말려 우여곡절 끝에 똘끼충만한 게임회사 대표 안민혁의 경호원으로 취업하게 된 배경이 그려졌다. 선천적으로 어마무시한 힘을 타고난 ‘순수 괴력녀’ 도봉순은 그간 사람들의 눈을 피해 힘을 숨기며 살아왔지만 억울하게 폭행을 당하는 운전기사를 구하고자 힘을 사용했고, 우연히 지나던 안민혁의 눈에 띄었다. 의문의 협박을 받고 있던 안민혁이 도봉순을 개인 경호원으로 채용하면서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인연이 시작됐다. 그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박형식과 박보영은 다정하게 손을 꼭 잡고 길거리를 거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아이스크림을 시크하게 내민 박보영과 양 손 한가득 짐을 든 박보영의 뾰로통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봉순이 아빠 도칠구(유재명 분)의 호두카페에 가게 된 박보영, 박형식의 화기애애한 비하인드컷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을 더한다.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달달한 눈맞춤에 이어 환하게 웃는 ‘멍뭉커플’ 박보영, 박형식의 모습이 설렘지수를 높인다. 밀착경호인지 데이트인지 부러운 근무환경을 자랑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본방사수의 유혹을 더한다. 티격태격하며 불붙게 될 두 사람의 꿀케미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빠른 전개 속에서도 쉴 새 없이 빵빵 터뜨리며 한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를 정도로 안방극장에 큰 웃음을 안겼다. ‘B급 병맛 코드’에 재기발랄한 CG도 압권이었다. 여기에 박보영 박형식 지수의 달달하고 러블리한 케미까지 더해지며 역대급 로코의 탄생을 예고하고 나선 ‘힘쎈여자 도봉순’. 뿐만 아니라 방송 말미엔 방송 말미 여성을 대상으로 연쇄 범죄를 암시, 쫄깃한 긴장감까지 고조시키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뉴 히로인 탄생 예고와 함께 역대급 꿀잼 명장면을 속출시키며 시청자들을 제대로 사로잡은 ‘힘쎈여자 도봉순’은 1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 4.04%를 기록, 첫 방송부터 4%를 돌파하는 저력을 과시하며 뜨거운 호평 속에 대박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드라마 불모지라 할 만한 시간대인 금토 심야 11시 편성에도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기대감을 한층 끌어 올리고 있다. ‘힘쎈여자 도봉순’ 2회는 오늘(25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JS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결 공명 정혜성, 침대 위 초밀착 스킨십 ‘실제 연인 아니고서야..’

    우결 공명 정혜성, 침대 위 초밀착 스킨십 ‘실제 연인 아니고서야..’

    ‘우결’ 공명 정혜성이 열애를 공개한다는 것이 예고되며 두 사람의 초밀착 스킨십이 재주목 받고 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공명 정혜성 커플이 침대 위에서 달콤하고 야릇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공명은 정혜성에게 프러포즈를 한 뒤 한 침대에서 폭풍 스킨십을 했다. 공명은 정혜성에게 팔베개를 해줬고 정혜성은 프러포즈를 떠올리며 “눈물 나더라”고 말했다. 공명은 정혜성을 와락 껴안았고 정혜성은 괴성을 지르며 부끄러워했다. 한편 공명 정혜성은 25일 방송에서 ‘우결’ 최초로 직접 연애 중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공명 정혜성의 깜짝 발표에 스튜디오 역시 술렁인 것으로 전해져 공식 발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오늘(25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되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공명♥정혜성 ‘우결’ 최초 방송 중 연애 발표 ‘스튜디오도 술렁’

    공명♥정혜성 ‘우결’ 최초 방송 중 연애 발표 ‘스튜디오도 술렁’

    ‘직진 커플’ 공명 정혜성이 ‘우결’ 최초, 방송 도중 직접 연애 중임을 밝힌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공명 정혜성의 깜짝 발표에 스튜디오 역시 술렁인 것으로 전해져 공식발표 전말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25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우결)에서는 ‘직진 커플’ 공명 정혜성의 강원도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우결’ 제작진에 따르면 공명 정혜성은 숙소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연애ing’에 대해 깜짝 발표를 했다고. 두 사람은 말이 아닌 눈빛으로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까지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공명에게 한껏 밀착된 정혜성은 “나 그거 봤어~ ‘실제 연애로 발전할 가능성은?’이라는 질문에 네가 ‘지켜봐 주세요~’라고 했더라”라며 토라졌고 “왜~ 당당하게 얘기하지 그랬어”라며 섭섭해했다. 이에 공명은 뾰로통한 정혜성을 그윽하게 바라보다 “‘우리 연애해요’ 공식발표 이렇게?”라며 묘한 미소를 지었고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맞지? 맞지?”라며 한바탕 ‘두근두근’ 소동이 벌어졌다는 전언. 또한 결혼 후 첫 여행을 통해 한층 더 가까워진 두 사람은 노천 온천에서 핑크꽃을 팡팡 터뜨렸다고. 두 사람은 서로에게 자연스럽게 밀착된 채 아련한 눈빛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등 강도 높은 스킨십을 보여준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공명 정혜성의 ‘연애ing’ 공식발표 전말은 25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비 남친 ‘켄 성형남’, ‘바비 성형녀’와 헤어진 이유?

    바비 남친 ‘켄 성형남’, ‘바비 성형녀’와 헤어진 이유?

    인형 '켄'에 지나칠 정도로 집착하는 남성이 브라질 외에 프랑스에도 존재했다. 4년전 ‘바비 여자친구’를 둔 그는 최근 여친과 이별을 결심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의 보도에 따르면, 바비 인형의 남자친구 ‘켄’을 닮고 싶어 성형수술에 9만 2000파운드(약 1억 3000만원)을 들인 한 남성이 다시 새로운 여자친구를 찾고 있다고 한다. 프랑스 출신의 쿠엔틴 데하르(24)는 아나스타샤 레스코스(21)를 만난 후 자신의 짝을 찾았다고 생각했다. 그녀 역시 바비처럼 보이고 싶어 12만 9700파운드(약 1억 8400여만원)를 성형수술에 투자했기 때문이다. 쿠엔틴과 아나스타샤는 2013년 선상파티에서 만났고 첫눈에 반해 사귀기 시작했다. 커플은 각각 어려서부터 켄과 바비 인형에 대한 집착을 키워왔고 이를 공유하며 사랑을 싹틔웠다. 이들은 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가슴 확대 수술, 코 성형수술, 엉덩이 보형물 삽입술, 보톡스, 필러주입, 치아미백 등 15번이나 되는 다양한 성형수술을 함께 받았다. 그러나 아나스타샤가 그녀의 머리를 금발에서 짙은 갈색으로 염색한 후, 쿠엔틴은 아나스탸사와 헤어졌다. 그녀에 대한 사랑이 식었기 때문이다. 쿠엔틴은 "나는 우리가 잠시동안 사이가 멀어졌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나 마지막 결정타는 그녀가 머리를 염색했을 때였다. 켄은 흑갈색 머리의 백인 여성을 좋아하지 않는다! 나는 우리가 사랑하는 캔과 바비인형처럼 외모를 바꾸면서 남은 일생을 함께 보내고 싶었다. 그러나 아나스타샤는 더 이상 그 꿈을 이어갈 수 없었다"고 이별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나는 지금 혼자이고 독립심이 강하지만 ‘켄’만큼은 다시 사랑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가 여성에게 다가서기란 쉽지 않았다. 가끔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여성들을 만나서 그들과 사진을 찍었지만, 곧 그녀들의 의도가 의심스러웠기 때문이다. 쿠엔틴은 이러한 여성들 대부분이 ‘프랑스 켄’과 함께 있음으로서 얻을 수 있는 명성이나 인기를 원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쿠엔틴은 건강 문제로 고통을 겪으면서도 켄 같아 보이려고 지금도 계속해서 수술을 받고 있다. 매달 70만원 가까이를 들여 필러와 주사를 맞고, 귀 수술에는 약 60만원, 켄 처럼 작은 코를 갖기 위한 수술엔 1200만원을 쏟아붓는다. 지난해 자동차 사고를 당한 이후, 의사는 "잦은 코 성형술로 인해서 현재 코가 너무 작아졌고 호흡하기 힘들거다. 꽤 심각한 호흡기 문제가 있다"며 주의를 줬지만 그는 두려워하지 않았다. 쿠엔틴은 "내 코는 켄과 100% 닮아서 완벽하다고 생각한다"면서 "완전한 켄이 되는 것은 내게 아주 중요하다. 나는 아름다워지기 위해 고통을 감수할 필요가 있다고 항상 믿어왔다. 호흡 문제로 다시 코 수술을 받는다해도 다른 수술들을 막지는 못할 것이다. 나는 켄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라고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았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내 남자는 안돼!” 데이트 경매장의 발차기 여성(영상)

    “내 남자는 안돼!” 데이트 경매장의 발차기 여성(영상)

    무대에서 시선을 한몸에 받았어야 할 여성 모델이 다른 커플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뺏기고 말았다. 최근 소셜미디어에서는 데이트 경매에 자신의 남자친구와 함께 참여한 여성고객의 발차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자선 경매 행사에서 한 모델이 무대를 내려와 객석 맨 앞줄에 앉은 커플 쪽으로 향했고, 벨벳부츠를 신은 여성의 직감이 발동했다. 사회자가 ‘8000달러(약 903만원)부터 입찰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하는 순간, 여성은 자신의 남자를 보호하기 위해 다가오는 모델 앞으로 다리를 뻗은 것이다. 이 영상은 트위터에서 20만건이 넘는 조횟수를 기록하며 큰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모델의 의도가 무엇인지, 왜 커플이 데이트 경매 맨 앞 좌석에 앉아있었는지 궁금해했다. 이러한 반응에 해당 모델인 조단 스미스는 “나는 그녀의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녀에게 가려고 했다. 근데 그게 어때서”라고 트위터를 남겼다. 5초 가량의 짧은 영상을 공유한 마이크는 “휴스턴 대학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마련 경매 행사에서 벌어진 일”이며 “그것은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 재미있는 순간이었다. 모델은 기금 마련을 도우려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영상 속 여성은 단순히 자신의 남자친구 쪽으로 모델이 오는 것을 원치 않았을 뿐”이라면서 아무도 그 상황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전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김필 ‘내일 그대와’ OST 지원 사격 ‘감미로운 목소리’ 달달 폭격

    김필 ‘내일 그대와’ OST 지원 사격 ‘감미로운 목소리’ 달달 폭격

    가수 김필이 감미로운 목소리로‘내일 그대와’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필은 서인국에 이어 tvN 금토드라마 ‘내일 그대와(극본 허성혜, 연출 유제원) OST 2번째 주자로 합류해 Part2 ‘내일 그대와’를 오늘(24일) 밤 12시에 공개한다. 극의 분위기를 한껏 돋우는 OST 곡 ‘내일 그대와’는 향수가 느껴지는 레트로한 분위기의 음색과 연주가 인상적인 팝락 발라드이다. 성시경의 ‘두 사람’, 로이킴의 ‘어쩌면 나’ 등 히트곡 메이커 윤영준 작곡가의 작품.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 위에 김필의 섬세한 감성과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졌다. 자신만의 음악 스타일을 구축한 김필은 영화 ‘장수상회’, ‘국제시장’,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88’, ‘기억’ 등 다수의 OST 가창자로 참여해 스토리의 품격을 높였다. ‘비주얼 커플’ 신민아, 이제훈의 케미가 빛나는 로맨틱 코미디 ‘내일 그대와’는 외모, 재력, 인간미까지 갖춘 완벽한 시간 여행자 유소준(이제훈 분)과 그의 삶에 유일한 예측불허 송마린(신민아 분)의 피해갈 수 없는 시간여행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금,토요일 오후 8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컬투쇼’ 나윤관, 한예리와 듀엣 이유? “러블리한 노래인데 목소리가 슬퍼”

    ‘컬투쇼’ 나윤관, 한예리와 듀엣 이유? “러블리한 노래인데 목소리가 슬퍼”

    ‘컬투쇼’ 나윤권이 한예리와 듀엣을 한 이유를 밝혔다. 23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나윤권과 걸그룹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이날 나윤권은 “10-11일에 유성은과 듀엣 콘서트를 한다”면서 “커플들을 위한 공연이 되겠지만 우울한 솔로분들을 위한 내용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한예리와의 듀엣곡을 묻는 질문에 “원래 혼자 발표하려고 녹음까지 마쳤는데, 러블리한 노래인데 너무 슬픔에 특화된 목소리라 여자분을 구했다”며 “전문 가수보다는 좀 순수한 감정을 가진 분과 하고 싶었다.그래서 한예리 씨와 함께 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전에 아이유, 별씨와의 듀엣은 제가 피처링이었고 한예리 씨는 제 앨범”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BS 파워FM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나혜미, 영화관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편안+츤데레 매력’

    에릭♥나혜미, 영화관 데이트 포착 사진보니 ‘편안+츤데레 매력’

    신화 멤버 에릭(38)과 배우 나혜미(26)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데이트 포착 사진이 공개됐다. 23일 디스패치는 이날 열애를 인정한 에릭 나혜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크리스마스 서울 광진구의 한 영화관에서 포착됐다. 두 사람은 커플 패딩을 입고 편안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에릭과 나혜미는 길거리를 걸을 때는 간격을 두고 걸었으나 주차장에서는 나란히 걸었다. 나혜미는 애교가 넘쳤으며 에릭은 무뚝뚝하게 걷다가 팔짱을 껴며 ‘츤데레’의 모습을 보였다고. 이날 에릭의 소속사 측은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열애를 부인했으나 결국 3년 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tvN, 이매진아시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나혜미, 2014년 열애 부인 후 3년 만에 인정 ‘띠동갑 커플’

    에릭♥나혜미, 2014년 열애 부인 후 3년 만에 인정 ‘띠동갑 커플’

    신화 멤버 에릭(38)이 배우 나혜미(26)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에릭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3일 한 매체의 열애 보도에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에도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양측은 초반에는 열애를 인정했다가 이내 부인했다. 그러나 두 사람의 목격담은 꾸준히 이어졌고 결국 3년 만에 열애를 인정하게 됐다. 나혜미는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거침 없이 하이킥’, ‘오버 더 레인보우’ 등에 출연했다. 현재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사진=tvN, 이매진아시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8년째 열애 중’ 김민기♥홍윤화, 다정한 커플샷 ‘눈길’

    ‘8년째 열애 중’ 김민기♥홍윤화, 다정한 커플샷 ‘눈길’

    개그맨 홍윤화 김민기 커플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 22일 홍윤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기 오빠랑 같이 가온차트 시상하러~ㅎㅎ #김민기 #홍윤화 #엄청 신남 #신기신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날 2017 가온차트 K-POP 어워즈 시상자로 참석한 홍윤화 김민기 커플의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팔짱을 끼고 다정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8년째 열애 중인 두 사람은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 함께 출연하고 있다. 사진=홍윤화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美서 경찰관 매달고 질주한 승용차, 이유가?

    美서 경찰관 매달고 질주한 승용차, 이유가?

    미국 코네티컷의 한 도로에서 경찰관을 매달고 질주하는 승용차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카스쿠프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코넷티컷의 한 상점에서 한 쌍의 커플이 190달러 상당의 맥주를 훔쳐 달아나는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달아나던 남성 용의자 승용차를 막아서자 그가 경찰을 매달고 140m가량 도주한 것이다. 아찔한 당시 순간이 기록된 영상에는 경찰관이 용의자 운전석 창문에 매달린 채 달리는 차에 끌려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행히 해당 경찰관은 심각한 상처를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함께 맥주를 훔친 공범 여성 역시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상진·김소영 ‘방송인 커플’ 4월 결혼

    오상진·김소영 ‘방송인 커플’ 4월 결혼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왼쪽·37)이 MBC 김소영(오른쪽·30) 아나운서와 오는 4월 30일 결혼한다. 오상진 측은 21일 이같이 밝히며 “결혼식은 서울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상진과 김소영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교제해왔다. 오상진은 2006년 MBC에 입사해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2013년 퇴사 후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오상진의 대학 후배이기도 한 김 아나운서는 2012년 MBC에 입사한 이후 ‘뉴스투데이’ 등을 진행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월드피플+] 신부 들러리 된 92세 할머니

    [월드피플+] 신부 들러리 된 92세 할머니

    신부 들러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깬 할머니가 있어 화제다. 손녀딸의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날에 특별한 들러리가 되어 결혼식을 더 감동적으로 만들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세인트캐사린즈 출신의 아만다 스콧(24)은 자신의 할머니인 메이 스미스(92)에게 신부 들러리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결혼식이 있기 1년 전, 할머니를 찾아가 들러리를 부탁하자, 할머니는 "가슴이 두근거렸다"며 "정말 바라던 일이었다"고 눈물을 흘렸다. 그리고 한 해 동안 사람들에게 "92세 신부 들러리에 대해 들어본 적 있나?"며 말하고 다니면서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아만다는 "할머니는 나의 가장 친한 친구다. 제일 친한 친구에게 신부 들러리가 되어 달라고 말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은가?"라며 결혼식에서 신부 들러리를 맡긴 이유를 밝혔다. 결혼식이 있기 전 12개월 동안 할머니는 손녀딸이 원하는 것 이상의 일을 척척 해냈다. 결혼식 자금을 보탰고 신부 축하 파티를 위해 음식을 준비했으며 독특한 신부 면사포를 만들었다. 들러리 복장에서도 다른 신부 들러리들과 견주어 전혀 뒤쳐지지 않는 센스를 발휘했다. '데님'이라는 드레스 코드에 맞춰 크림색 셔츠와 청치마, 청 헤어밴드, 하얀색 카우보이 부츠를 차려입었다. 손녀 아만다는 "할머니가 신부들러리 중 최고였다"며 "할머니가 그렇게 아름답게 차려입은 모습을 보지 못했다. 결혼식날 할머니를 보고 울음이 터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결혼식은 지난 7월에 치뤄졌다. 할머니는 손녀딸의 남편 브렛(24)을 만나서 천만다행이라고, 증손녀가 기다려진다며 그를 마음에 들어했다. 사실 할머니 스미스와 아만다의 애정은 남달랐다. 할머니의 딸은 아만다에게 새엄마였지만, 아만다가 태어났을때부터 그녀는 할머니 삶의 일부분이었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지내는 할머니 댁을 일주일에 한 번씩 방문하며 끈끈한 유대관계를 유지해왔다. 아만다의 롤모델이 할머니인 것도 어쩌면 서로를 지켜봐온 긴밀한 관계 덕분이다. 그녀는 "할머니는 매우 활동적이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운전도 직접하고 라인 댄스도 추러 다니며, 매주 1.6km거리를 수영한다. 여름에는 골프까지 치신다"고 설명했다. 또한 할머니는 바깥 출입이 힘든 환자나 노인들에게 음식을 전달하는 '밀스 온 휠스(Meals on Wheels)'의 자원봉사자로도 활동한다. 아만다는 "할머니의 나이는 92세지만 지팡이 없이 계단을 오르내리며 60대에게 식사를 배달한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자신의 롤모델이자 친구를 신부들러리로 맞이하여 결혼식을 올린 아만다는 "할머니에게 정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가끔 구식처럼 느껴지는 관점을 가지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것들은 지금과 다르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만다 커플의 결혼식 사진이 온라인 상에 공유된 이후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기사 공유사이트 레딧닷컴에 배포된 이후 8,000명이 넘는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신혼여행 미룬 이유 보니 ‘내조의 여왕’

    조우종 정다은 아나운서, 신혼여행 미룬 이유 보니 ‘내조의 여왕’

    방송인 조우종과 KBS 정다은 아나운서가 신혼여행을 잠시 미뤘다. 조우종의 방송 일정 때문이다. 21일 조우종 정다은 커플이 신혼여행을 오는 4월로 연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최근 프리랜서로 전향한 조우종이 당분간 일에 전념하도록 배려한 예비신부의 마음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조우종 정다은 커플은 3월 16일 서울 모처 한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식후 각자 방송 일정에 임하다 한달 뒤 허니문을 떠날 예정이다.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KBS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5년여 열애 끝에 결혼의 결실을 맺게 됐다. 조우종은 2005년 KBS 31기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KBS 간판 아나테이너로 활약하다 지난해 가을 프리랜서로 전향해 FNC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다. 현재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2008년 KBS 34기로 입사했으며 ‘도전 골든벨’ ‘굿모닝 대한민국’ ‘비바 K리그’ 등 프로그램을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치킨 너겟 프러포즈’ 화제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치킨 너겟 프러포즈’ 화제

    세상의 모든 커플은 두 종류로 나뉜다. 프러포즈를 한 커플과 하지 않은 커플. 물론, 프러포즈도 프러포즈 나름이다. 모든 여성들이 공개적인 장소에서 풍선 수백 개 하늘로 날리며 한 무릎 꿇고 반지를 건네는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다. 촛불 수십 개 사이에서 감미로운 목소리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는 것 또한 별로일 수 있다. 특히 '치킨 너겟'을 좋아하는 여성이라면 더더욱 그렇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투데이닷컴에 보도된 이 10대 커플의 풋풋하면서도 귀여운 '맞춤형 프러포즈'는 더욱 특별해서 화제가 됐다. 일리노이주 링컨시에 사는 크리스티안 헬튼(19)은 그의 연인 카르신 롱(16)이 맥도날드 치킨 너겟 마니아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 지난 14일 밸런타인데이 때 프러포즈를 계획하면서 이를 충분히 반영했다. 헬튼은 20개 들이 치킨 너겟 박스 맨 윗쪽 조각에 반지를 넣었고, 포장박스 안쪽에는 '나랑 결혼해주겠니(Will you McMarry me?)라고 썼다. 그리고 무릎을 꿇고서 박스를 롱의 앞에 조심스럽게 내밀었다. 결과는? 대만족, 대성공이었다. 롱은 함박웃음을 띄며 헬튼의 프러포즈를 기쁘게 받아들였다. 헬튼은 투데이닷컴과 인터뷰에서 "롱은 자신의 삶의 한 부분을 치킨 너겟에 바칠 정도로 애정이 크다"면서 "아마 나보다 더 사랑할지 모른다. 치킨 너겟이 결혼의 한 부분이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롱은 "(치킨 너겟이 아니라) 헬튼이야말로 내 남은 삶을 함께 보낼 유일한 사람임을 알기에 기꺼이 승락했다"고 화답했다. 이 커플은 2년 가까이 사귀어왔고, 한 달 전 결혼했다. 맥도날드는 기꺼이 이들의 결혼식에 음식-물론 치킨 너겟을 포함해서-을 제공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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