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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30 여성신발 쇼핑몰 슈마루, 2017 S/S 핫 아이템 선보여

    2030 여성신발 쇼핑몰 슈마루, 2017 S/S 핫 아이템 선보여

    2030 여성 슈즈 전문 쇼핑몰 슈마루가 2017년 봄 슈즈 트랜드를 이끌어갈 핫 아이템들을 본격 선보였다고 6일 밝혔다. 슈마루는 이번 봄 개편을 통해 미들굽 높이의 팝한 컬러감 ‘아젤리아 펌프스힐’, 여심을 자극하는 무드레시피 ‘에일린 스트랩힐’, 1만5천족 후기가 자신 있는 슈마루 메이드 ‘헤이든 테슬로퍼’, 인기행진 커플슈즈 ‘듀스 커플 스니커즈’ 등을 선보인다. 슈마루 관계자는 “슈즈를 판매하면서 디자인이 예쁘면 불편하고 편안하면 핏이 예쁘지 않고, 모두 다 만족시키는 신발을 찾기가 너무 어려웠다”며 “슈마루를 운영하면서 연구한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하고 또 반영해 첫 자체 제작 힐라인을 출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먼저 ‘아젤리아 펌프스힐’은 짧은 세무원단으로 더워보이는 느낌 없이 다가오는 봄부터 4계절 내내 신을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뒷굽이 5cm로 청키힐로 되어 있어 적당한 키높이 효과가 있으며, 앞뒤로 폭신한 쿠션패드가 들어가 안정감 있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시원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블루와 그린, 화사하고 귀여운 오렌지와 핑크, 데일리로 좋은 그레이와 블랙 등 6가지 컬러로 제작됐다. ‘에일린 스트랩힐’은 무리가 가지 않는 높이에서 발목을 감싸주어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도움을 주며, 간결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스타일링을 업시켜준다. 스커트나, 팬츠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것은 물론 단아한 매력까지 듬뿍 담아내, 걸리시룩에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헤이든테슬로퍼’는 누적 판맨 1만5천족 후기가 말해주듯 sns상에서 #실물깡패, #모던으로 자주 오르는 인기 키워드로, 앙증맞은 테슬디테일이 들어간 베이직 로퍼로, 글로시한 에나멜 소재가 돋보이는 아이템이다. 스커트나 원피스에 코디해 귀엽고 캐쥬얼한 룩을 연출하거나, 스키니나 팬츠에 트렌디한 코디를 연출해 보는 것도 좋다. 슈즈 바닥에 쿠션감으로 장시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듀스 커플스니커즈’는 심플하고 베이직한 느낌의 캔버스 소재로 4계절 모두 부담 없이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제품으로, 슈즈바닥이 고무소재로 탄력이 있어 충격을 흡수하고 낮은 굽높이로 오래 걸어도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230~280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커플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2개 구입 시 1만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슈마루는 2017 S/S 신상품 출시에 맞춰 3월 1일부터 한달간 봄 신상품 10% 할인 이벤트를 비롯해, 2개 구입 시 1만원 즉시 할인 등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슈마루의 다양한 2017 S/S 신상품 정보는 쇼핑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구매시 당일 배송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오다 주웠다, 사랑해”...정진운♥예은, 변함 없는 애정 과시

    “오다 주웠다, 사랑해”...정진운♥예은, 변함 없는 애정 과시

    가수 정진운 예은 커플이 변함 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6일 정진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밸런타인데이. 이제서야 자랑질.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예쁘게 포장된 초콜릿 사진을 올렸다. 초콜릿에는 ‘오다 주웠다 ♡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이는 지난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예은이 정진운을 위해 준비한 선물인 것으로 보인다. 정진운은 초콜릿 문구가 있는 부분에 연인인 예은을 태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정진운과 예은은 지난해 9월 3년째 열애 중임을 인정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최자 결별, 일주일 전 방송 보니 설리 언급에 ‘당황+쩔쩔’

    설리 최자 결별, 일주일 전 방송 보니 설리 언급에 ‘당황+쩔쩔’

    배우 설리(23) 다이나믹듀오 최자(37) 커플이 결별을 알린 가운데 지난주 최자가 출연한 방송이 재주목 받고 있다. 최자는 지난달 28일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최강자신감’ 특집에 출연해 설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당시 최자는 모든 질문에 쩔쩔매며 정확한 답변을 피했다. 앞서 방송이나 SNS를 통해 그녀를 당당히 언급하던 태도와는 달랐다. 이날 “연인(설리)을 떠올리며 쓴 가사가 있냐”는 질문에 최자는 “거의 사랑 노래를 조금씩 만드니까.. 모든 노래는 조금씩 다..”라고 더듬거리며 답을 이었다. MC 김숙은 “아니. 최자 씨가 계속 말을 아끼니까. 진짜 가사가 나온 게 있나 해서 그런 거다”고 궁금해 했고, 최자는 당황해 하며 “그런 노래가 많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남녀 관계라는 건, 연애를 하다 보면 싸울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으니까”라면서 “연애라는 게 짧은 시간 동안 왔다 갔다 하니까”라고 말을 아끼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6일 설리 측은 “설리와 최자가 최근 결별했다. 좋은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인정한 후 공개적으로 사랑을 이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만화 최초 ‘동성 커플 키스’ 장면에 갑론을박

    디즈니 만화 최초 ‘동성 커플 키스’ 장면에 갑론을박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방영하는 디즈니 채널의 만화에 사상 처음으로 동성 커플의 키스 장면이 나왔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이 장면은 지난달 20일 방영된 애니메이션 ‘프린세스 스타의 모험일기’(Star vs The Forces of Evil)에서 방영됐다.이날 일화에는 주인공 스타(Star)가 친한 이성 친구인 마르코(Marco)와 함께 아이돌 콘서트에 가는 모습이 다뤄졌는데, 콘서트 도중 노래가 흐르자 커플들이 하나둘씩 입을 맞추기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동성끼리 키스하는 장면이 두 차례 삽입됐다. (1분 28초, 1분 49초) 해당 장면은 22일 유튜브에 게재되면서 갑론을박 논쟁이 펼쳐졌다. “감사하다”, 멋지다”라는 디즈니를 응원하는 댓글이 올라온 반면 “어린이들에게 굳이 이런 장면을 보여줄 필요가 있느냐”라는 비난도 쇄도했다. 앞서 디즈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동성 커플을 등장시킨 바 있다. 2014년에는 TV 시트콤인 ‘찰리야 부탁해’(Good Luck Charlie)에서 레즈비언 커플이 나왔고, 2016년에는 애니메이션 ‘괴짜가족 괴담일기’(Gravity Falls)에 게이 커플이 등장했다. 또, 곧 개봉을 앞둔 영화 ‘미녀와 야수(Beauty and the Beast)’도 디즈니 영화 최초로 동성애 캐릭터가 출연해 이야기를 전개한다. 남자 하인 르푸(조쉬 게드)가 남자 주인공 개스톤(루크 에반스)을 짝사랑하는 내용이다.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심상정 “1인 가구 임대주택 공급 확대”

    심상정 “1인 가구 임대주택 공급 확대”

    정의당 대선 후보인 심상정(얼굴) 상임대표가 5일 1인 가구 맞춤형 소형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30대 미만 단독가구주에게도 ‘버팀목 전세자금 대출’을 허용하는 내용의 ‘다양한 가족 지원 강화 공약’을 발표했다. 심 대표는 “2035년이 되면 1인 가구 비중이 34.3%, 2인 가구 34.0%로 가족 구성이 크게 바뀔 것”이라면서 “가족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해 다양한 유형의 가족을 인정, 존중하고 편견과 차별을 적극적으로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심 대표는 육아와 구직을 동시에 해결하는 한부모종합지원프로그램을 만들고 비혼모 임신·출산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했다. 또 ‘동반자등록법’을 제정해 동거노인, 미혼모, 동성커플, 비혼커플 등 다양한 형태의 가족 구성원을 사회적으로 보호할 법적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여성폭력의 범위를 데이트폭력, 스토킹폭력, 디지털폭력 등으로 확장하는 여성폭력방지기본법 제정도 약속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판다 커플 4년 만에 ‘52초’ 짝짓기…새끼 출산 기대

    판다 커플 4년 만에 ‘52초’ 짝짓기…새끼 출산 기대

    일본 동물원에 사는 판다 커플이 4년 만에 처음으로 짝짓기해 새끼 출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전 세계에서 태어나는 판다 새끼는 매년 30마리에 불과하다. 특히 멸종 위기종인 자이언트 판다는 전 세계에 2000여 마리 밖에 남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전 세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도쿄 우에노 동물원의 자이언트 판다 신신(암컷·11)과 리리(수컷·11)는 지난달 27일 오전 8시 6분부터 ‘합방’에 들어갔으며, 8시 48분부터 52초간 교미를 했다. 두 판다는 짝짓기를 마치고 약 4분 뒤 다시 각방으로 복귀했다. 동물원은 신신과 리리가 지난달 발정기에 들어가 일주일간 관람을 중단했으며, 울타리 너머로 서로 눈을 맞추는 등 애정 기류가 형성돼 합방했다고 밝혔다. 이어 “판다들은 보통 자연에서 혼자 지내기 때문에, 같이 두면 서로 싸우고 상처를 입힐 수 있다”고 다시 분리한 이유를 설명했다. 판다는 성적 욕구가 약한 데다 암컷의 임신가능기간이 1년에 1∼3일에 불과하다. 게다가 크기가 쥐 정도인 판다 새끼는 매우 연약해 태어나도 일주일 내 숨을 거두는 경우가 많다. 6년 전 중국에서 이 동물원으로 온 신신도 지난 2012년 새끼 한 마리를 출산했지만, 새끼는 엿새 만에 폐렴으로 숨졌다. 한편, 블룸버그 통신은 신신과 리리의 새끼 판다가 태어나면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우에노 동물원 인근을 포함해 여러 지역에서 중식당 체인점을 운영하는 회사 토텐코(Totenko)의 주가가 치솟았다고 보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굿바이 태봄커플”… ‘우결’ 최태준♥윤보미, 빗속 마지막 데이트

    “굿바이 태봄커플”… ‘우결’ 최태준♥윤보미, 빗속 마지막 데이트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태봄커플로 활약한 배우 최태준,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가상 결혼 6개월 만에 하차한다. 오늘(4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MBC ‘우리 결혼했어요’ 제작진은 최태준과 윤보미의 마지막 가상 결혼 생활 현장을 공개했다. 약 6개월 간의 가상 결혼생활을 종료하게 된 최태준, 윤보미는 청계산을 두번째로 오르며 처음의 추억을 되새기는 등 마지막을 기념했다. 청계산은 두 사람에게 특별한 의미가 되는 장소. 등산을 좋아하는 두 사람은 결혼 후 얼마 되지 않아 청계산을 찾았고, 소망탑 앞에서 호칭을 ‘여보’로 정하며 두근거리는 순간을 맞이한 바 있다. 이에 최태준, 윤보미는 두 번째 오르는 청계산에서 더욱 묘한 감정을 느끼며 여느 때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특히 첫 번째 등산 당시 자연의 소리와 함께 그 순간의 감정들을 녹음기에 담았던 두 사람은 의자에 나란히 앉아 그 음성을 들었고, 순간 차오르는 감정에 울컥하며 안타까움을 더했다는 전언. 또한 상대방에게 듣고 싶은 호칭을 적었던 그 때처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 담은 편지를 썼고, 최태준은 “예쁜 뒤통수 이제 못 만지네”라며 윤보미를 품에 가득 안아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두 사람은 울컥울컥 올라오는 감정에 북받쳐 눈물을 글썽이면서도 서로에 대한 기억을 더 저장해 놓기 위해 노력하는 등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애틋한 모습을 보여준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최태준-윤보미의 마지막 데이트는 이날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꿀케미 터졌다… 60분 꽉 채운 로맨스 ‘웃겼다가 설렜다가’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X박형식, 꿀케미 터졌다… 60분 꽉 채운 로맨스 ‘웃겼다가 설렜다가’

    ‘힘쎈여자 도봉순’ 박보영 박형식이 환상케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JTBC 새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3회에서는 도봉순을 두고 안민혁과 인국두가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안민혁은 여성 연쇄실종사건의 범인을 목격한 도봉순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경찰이 자신의 경호원으로 오해받고 습격당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불안감을 느끼고, 자신의 진짜 개인 경호원 도봉순에게 같이 있어 달라 요구했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인국두가 나타나 도봉순을 데리고 있겠다는 그와 날선 신경전을 벌이며 2회가 마무리돼 긴장감을 고조시켰던 상황. 결국 도봉순을 사이에 둔 두 남자의 싸움에서 승리를 거둔 자는 안민혁이었다. 팽팽한 기싸움 끝에 인국두는 회사 기밀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안민혁의 집에서 밤새 할 일이 있다는 도봉순의 말과 어머니 황진이(심혜진 분)의 적극적인 허락에 도봉순을 안민혁에게 맡겼다. 그렇게 도봉순과 안민혁은 첫날밤을 보내게 됐다. 이 일을 계기로 도봉순과 안민혁은 급격히 가까워졌다. 이날 도봉순은 안민혁의 놀이터인 비밀스런 공간까지 들어가 각각 소파, 침낭에 누워 동침하게 됐다. 그곳에서 안민혁은 자신의 아픈 가정사를 고백했고, 도봉순은 자신에게 있어 유일하게 방어력이 제로가 되는 인국두를 향한 짝사랑의 역사를 들려주며 눈물을 훔쳤다. 그렇게 도란도란 이야기꽃을 피우다 두 사람은 한밤 중 격렬한 게임 한 판을 즐기기도. 하지만 도봉순은 다음 날 눈을 떠보니 안민혁이 소파에서 나란히 누워 자고 있자 경악을 금치 못했다. 이후로도 도봉순과 안민혁은 끊임없이 티격태격하면서도 서로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다. 도봉순은 휴대전화에 안민혁을 ‘반말갑질’이라 저장해놓은 뒤 틱틱대거나 불평불만을 쏟아냈고, ‘게이설’의 주인공 안민혁은 끊임없이 도봉순 짝사랑남 인국두에게 추파를 날리며 그녀를 약올렸다. 또 안민혁은 젓가락을 테이블에 꽂아버리는가 하면, 경찰 습격 용의자를 기절시킨 것도 모자라 한 손으로 끌고 나오는 장면을 목격하며 도봉순의 괴력을 더욱 확실하게 알아갔다. 심지어 도봉순에게 기습적으로 발까지 밟힌 뒤 발가락에 실금이 가는 쓰디쓴 괴력의 맛을 보기도. 이처럼 때론 웃음을 빵빵 터지게 만들었다가, 때론 가슴 설레게 하는 도봉순 안민혁 ‘멍뭉커플’의 로맨스에 시청자들은 벌써 홀릭된 상태다. 여기에 ‘츤데레 박력남’ 인국두까지 가세, 앞으로 ‘힘쎈여자 도봉순’은 그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삼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전망이다. 한편 방송 말미엔 마스크를 쓴 여성 연쇄 실종사건 범인이 또 한 명의 여성을 공격하는 모습이 그려져 달달 로맨스로 방심했던 시청자들의 뒤통수를 내리쳤다. 그 시각 도봉순에겐 왠지 힘을 제대로 써야 될 때가 곧 올 것 같은 불안한 예감이 몰려와 도봉순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힘쎈여자 도봉순’ 4회는 3월 4일 밤 11시에 JTBC에서 방송 된다. 사진제공=JTBC ‘힘쎈여자 도봉순’> 3회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최민용 장도연 합류, 의외의 조합 ‘기대되는 두 사람’

    ‘우결’ 최민용 장도연 합류, 의외의 조합 ‘기대되는 두 사람’

    배우 최민용과 개그맨 장도연이 ‘우결’의 새 가상부부로 합류한다. 2일 MBC ‘우리결혼했어요’ 측은 “최민용 씨와 장도연 씨가 새 커플로 합류한다”며 “현재 촬영 중이며, 에이핑크 보미 씨와 배우 최태준 씨는 하차한다”고 밝혔다. 최근 10년차 공백을 깨고 화려한 입담으로 예능에 복귀한 배우 최민용과 ‘쎈 언니’이지만 가끔 보이는 여성스러운 면모로 반전 매력을 뽐내는 개그우먼 장도연, 두 사람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격 케미는 어떨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중에 있으며, 최민용·장도연 커플의 방송분은 3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알려졌다. 한편, MBC ‘우리 결혼했어요’는 공명·정혜성, 이국주·슬리피 커플이 가상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새로 합류할 최민용·장도연 커플은 더 큰 화제성으로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우리 결혼했어요’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MBC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결’ 최민용 장도연 합류 “현재 촬영 중” 상상초월 꿀잼 커플

    ‘우결’ 최민용 장도연 합류 “현재 촬영 중” 상상초월 꿀잼 커플

    최민용 장도연이 ‘우결’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MBC ‘우리 결혼헸어요’ 측은 2일 “최민용과 장도연이 새 커플로 합류한다. 현재 첫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 최민용 장도연은 3월 중 하차하는 에이핑크 보미와 배우 최태준의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공명·정혜성, 이국주·슬리피 커플과 함께 ‘우결’의 인기를 이끌어갈 예정이다. ‘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술에 취한 채 진흙 강바닥에 갇힌 남녀 (영상)

    술에 취한 채 ‘머드팩’ 놀이를 즐기던 남녀 커플이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캐나다 온타리오 트루로 강(江) 제방 근처에서 발견된 이 커플은 강가의 진흙에 몸이 파묻힌 채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구조대가 발견했을 당시 두 사람은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목격자의 진술에 따르면 두 사람은 구조대가 오기 전 45분간이나 진흙에 파묻혀 있었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심지어 얼굴 전체도 진흙으로 뒤덮여 알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구조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사다리를 설치했고, 두 사람은 구조대가 던져 준 밧줄과 사다리를 통해 간신히 둑 위로 올라올 수 있었다. 이 모습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가 휴대전화를 이용해 촬영한 뒤 공개됐는데, 구조장면을 지켜보던 한 구경꾼은 “내일이면 (진흙 때문에) 피부가 매우 좋아져 있을 것”이라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목격자는 “두 사람이 술을 마신 뒤 강물이 빠져나간 것을 보고 진흙 바닥으로 뛰어내렸다가 올라오지 못한 것으로 추측된다”면서 “나와 다른 행인이 밧줄 등을 던졌지만 두 사람이 구조를 원치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구조대가 도착해서 ‘곧 밀물이 차오르니 빨리 나와야 한다’며 두 사람을 설득했는데, 진흙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는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당시 구조에 나섰던 한 소방대원은 “두 사람 모두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지만 특별한 부상은 없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0살차이’ 최여진, 연하남에 흔들 “연상남 데이트 기대 안 돼”

    ‘10살차이’ 최여진, 연하남에 흔들 “연상남 데이트 기대 안 돼”

    ‘10살차이’ 최여진이 연하남에게 마음이 흔들렸다. 1일 방송된 tvN ‘10살차이’에서는 최여진과 연하남 구재희 씨의 마지막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두 사람은 함께 커플 사진 촬영을 했다. 또한 연하남은 최여진을 위해 피아노 연주를 해줬다. 최여진은 자신을 위해 노력하는 연하남을 보며 감동했다. 이날 연하남은 최여진을 ‘누나’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이전까지는 ‘여진 씨’라고 높여 불렀던 것. 최여진은 자신을 누나라고 호칭하는 연하남에 “더 편했다. 나도 반말로 들어갈 수 있는 나이인데 편하게 부르게 됐다”면서 “남자라고 볼 수 있는 계기를 열어줬다”고 밝혔다. 또한 최여진은 “솔직히 연상남과의 데이트가 기대가 안 된다”면서 “연하남이 너무 많은 것을 준비하고 내 마음을 흔들어놓았다”고 속마음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슬기의 러브앤더시티] #24. 다시 라라랜드에 부쳐

    [이슬기의 러브앤더시티] #24. 다시 라라랜드에 부쳐

    그가 했던 말 중에 가장 좋았던 말은 “덜 사랑했던 거지 뭐”였다. 내가 봐도 ‘라라랜드’의 그들, 미아와 세바스찬은 덜 사랑했음에 다름 아니었기 때문이다. 덜 사랑해서 헤어져 놓고, 왜 나중에 와서 상상하고 난리야. 실패한 연애담에 사람들이 흥분하는 이유를, 적어도 우리는 몰랐다. 우리는 덜 사랑하지 말고, 그들처럼 ‘잘 됐더라면’ 하고 상상하는 일 없이 지금! 여기! 현재! 실존하는 사랑을 만들어 보자고 다짐했다. 이렇게 잘 맞는 우리는 도통 싸울 일이 없을 것이며, 설사 싸운다 하더라도 ‘다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었다. 그러나 그 다짐은 찰나에 그쳤다. ◆ 과연 ‘금사빠’는 ‘금사식’인가? “‘금사빠’는 ‘금사식’인가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금사빠’(금세 사랑에 빠지는 사람)는 ‘금사식’(금세 사랑이 식는다)이라는 명제가 정녕 사실인지는 묻는 것이다. 무교동 대표 ‘금사빠’인 기자는 그 명제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한다. 금세 사랑에 빠지는, 이른바 사랑의 단거리 스프린터들은 장거리를 질주할 체력이 약할 가능성이 (아무래도) 높다.지난 연애에서, 나는 그와 찰떡 같았다. 소소한 공통점들은 모두가 다 데스티니였고, 어쩜 그렇게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지 신기하기만 했다. ‘롱디(장거리 커플)’에도 불구하고, 기세 좋게 일주일에 두 세번은 꼭꼭 만났다. 그러나 막상 위기의 순간에 우리는 너무 취약했다. ‘데스티니’였던 그가 나와 맞지 않는 상황을, 나는 이해할 수가 없었다. “네가 어떻게 나한테?” 라는 생각만 머릿속을 가득 채웠고, 그건 설명이 개입할 여지가 없는 부분이었다. 쉽게 끓어 올랐던 마음은 쉽게 식어 내렸다. ◆ “그냥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외롭지 않았대~” 연애의 마라토너들은 대체 어떻게 연애를 하나. 만나다 헤어졌다 다시 사귐을 반복하며 오래 질주(?)하는 커플들을 보면 확실히 서로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 마라톤 주자들이 꾸준한 속도를 유지하며 중간에 물도 먹고, 땀도 닦으며 페이스 조절을 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슬러시에 많은 사례를 제공하는 김치트럼프(32·여)는 ‘비 온 뒤에 땅이 굳었다’는 친구 얘기를 했다. “대학 새내기 때부터 사귀다가 남자애가 군대가고, 여자애가 교환학생 가면서 자연스럽게 헤어졌어. 둘이서 각각 연애도 했지만, 친구 사이는 유지했지.” 그러다 여전히 서로에게 설렌다는 걸 발견한 둘은 다시 사귀었다. 그리고 남자는 취업을, 여자는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근데 회사 동료가 남자애한테 SNS로 들이대는 걸 보고 여자애가 짜증내다 또 헤어짐.” 8개월 후, 한국으로 입국한 여자는 마지막으로 한 번 만나고나 헤어지자며 다시 만났다. 근데 둘이 만나고서 눈물이 봇물처럼 터지고, 헤어질 수 없는 사이임을 확인했다고 한다. “그 이후론 비 온 뒤 땅이 굳 듯 롱디에 서로 적응한 느낌? 둘이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에 대해 굳은 믿음이 생기고 난 뒤부터는 그냥 굳이 같이 있지 않아도 외롭지 않았대.” 그 커플은 지난해 결혼했고, 결혼한 뒤에도 태평양을 건너 각자 미국-한국에 살고 있지만, 오랜 롱디의 맷집으로 잘 지내고 있다. 지인들 SNS에 많이 회자되는 김금희의 소설 ‘너무 한낮의 연애’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너의 허스키를 사랑해, 너의 스키니한 몸을 사랑해, 너의 가벼운 주머니와 식욕 없음을 사랑해, 너의 무기력을 사랑해, 너의 허무를 사랑해, 너의 내일 없음을 사랑해.” 허스키와 스키니한 몸까지는 취향이다치고, 무기력과 허무와 내일 없음까지 사랑한다는 건 대체 어떤 것일까. 나에 맞추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너를 받아 들인다는 소릴게다. ◆ 함부로 평가할 수 없는, 미아와 세바스찬의 사랑 이제사 나는 라라랜드의 그들에 대해 함부로 ‘덜 좋아했다’고는 말 못할 것 같다. (나도 덜 좋아하지는 않았으니까!) 그들은 많은 이들에 영감을 주는 그들 나름의 사랑이 있었다. (라라랜드의 미덕은 그 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사랑에 관한 많은 논의를 도출해냈다는 데 있다고 본다.) 그들의 사랑이 찰나였건,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동지애에 가까웠건 아무튼 그것은 사랑이었으니.이제는 좀 알겠다. 단순히 그들이 덜 사랑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먼 훗날이 흘러서도 미아가 만든 간판 ‘셉스’(SEB‘S)를 자신의 바에 걸어둔 세바스찬을 누가 ’금사식‘이라고 폄하할 수 있을까. 남의 사랑에 대해서는 역시 함부로 말하는 게 아니었다. 꼭 ’라라랜드‘가 아카데미 6관왕에 빛나서 하는 말은 아니다. 덧붙임: 지난주 슬러시는 한 주 휴재를 했습니다. ‘아무도 모르시겠지만 휴재였다’는 말이 걸려서 메일을 주신 독자 분도 있어 제가 눈물을 흘릴 뻔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슬러시는 끊어질 듯 끊어질 듯 죽지 않습니다. 쭈~욱!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이동건 조윤희 열애, 차인표 “오늘밤 고백합시다” 이날부터 1일?

    이동건 조윤희 열애, 차인표 “오늘밤 고백합시다” 이날부터 1일?

    배우 이동건 조윤희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차인표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이동건 조윤희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KBS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지난 26일 종영했다. 지난 22일 열린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종방연에서 차인표는 대표로 마이크를 잡았다. 그는 드라마 종영 소감을 전한 뒤 “한 가지 아쉬운 건... 스태프도 그렇고, 배우도 그렇고, 커플이 안 이뤄졌다는 것”이라며 “오늘 밤 고백합시다”라고 건배사를 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동건 조윤희 커플이 실제로 열애를 시작한 시점이 종방연 즈음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차인표의 해당 발언이 의미를 얻고 있다. 차인표 역시 과거 드라마에서 호흡한 배우 신애라와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사진=KBS2TV ‘연예가중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숙집 딸들’ 윤소이, 비밀 연애+결혼 풀 스토리 “내가 프러포즈 했다”

    ‘하숙집 딸들’ 윤소이, 비밀 연애+결혼 풀 스토리 “내가 프러포즈 했다”

    ‘하숙집 딸들’에서 윤소이가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 조성윤과의 연애에서 결혼까지 러브스토리를 모두 공개한다. 특히 윤소이는 이색적인 울릉도 데이트부터 만남 한 달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계기까지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연애 풀 스토리를 밝혔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KBS 2TV ‘하숙집 딸들’의 28일 방송에서는 두 번째 예비 하숙생으로 김종민이 등장해 하드코어한 입주 테스트를 받을 예정. 이 가운데 최근 깜짝 결혼 발표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윤소이가 한 번도 공개하지 않았던 연애와 결혼에 관한 풀 스토리를 ‘하숙집 딸들’ 본 방송에서 모두 공개했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진행된 ‘하숙집 딸들’ 녹화에서 윤소이는 예비 신랑인 뮤지컬 배우 조성윤에게 “내가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고백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욱이 윤소이는 연애 한 달 만에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까지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윤소이의 평소 성격처럼 털털하고 화끈한 열애 뒷이야기를 밝힌 데 이어 절친 이다해는 이들의 열애를 알고 있었다며 속속들이 열애를 증언해 이미숙 박시연 장신영 등 하숙집 가족들의 공분을 샀다는 후문이다. 나아가 윤소이는 조성윤의 애칭이 영화 캐릭터 이름인 ‘장고’라고 밝히며 “너무 멋있는 총잡이”라고 설명해 닭살커플임을 입증했다. 그런가 하면 윤소이는 “울릉도에서 데이트했다”라고 밝히며 남다른 데이트 코스를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소이가 울릉도를 최적의 데이트 코스로 꼽은 이유는 무엇일지 윤소이와 예비 신랑 조성윤의 러브 풀스토리에 기대가 치솟는다. 팜므파탈 안방마님 이미숙과 미모의 네 딸 박시연 장신영 이다해 윤소이, 더불어 만년 개그 고시생 박수홍과 미숙의 남동생 이수근이 하숙집에서 벌이는 시추에이션 리얼 버라이어티 ‘하숙집 딸들’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KBS 2TV ‘하숙집 딸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건 조윤희 열애, “이동건 옆에 있으면 20대로 돌아간 듯”

    이동건 조윤희 열애, “이동건 옆에 있으면 20대로 돌아간 듯”

    28일 오전 조윤희와 이동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조윤희는 지난해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특집으로 차인표, 라미란, 이동건과 함께했다. 그때 당시 조윤희는 찰떡궁합의 커플 케미를 바탕으로 토크 배틀을 열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윤희는 자신의 성격에 대해 “20대 때는 내성적이고 조용했다. 30대에 들어가서 발랄해졌다”고 밝혔다. 또 “주변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며 “조세호 옆에 있으며 발랄, 이동건 옆에 있으면 다시 20대로 돌아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8일 조윤희와 이동건이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함께 출연하며 호감을 갖게 됐고,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전해졌다. 하지만 이동건의 결별 사실이 최근 알려지며 두 사람은 물론 주변에서도 열애 사실을 밝히기 조심스러워 했다는 설명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계수 커플’ 이동건♥조윤희, 열애 인정 “정말 최근 시작한 단계”

    ‘월계수 커플’ 이동건♥조윤희, 열애 인정 “정말 최근 시작한 단계”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열애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조윤희의 소속사 킹콩 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이동건과 조윤희는 최근 들어 좋은 감정 갖고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며 “드라마 종영 즈음부터 정말 최근 시작하게 된 단계다”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 측 역시 “이동건과 조윤희가 열애 중인 게 맞다”며 “최근 들어 좋은 감정을 가지고 열애를 시작했고 서로를 막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혔다. 이동건과 조윤희는 KBS2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준 바 있다. 앞서 이동건은 조윤희를 위해 5년 만에 라디오에 나들이를 하기도 했다. 이동건은 지난해 조윤희가 진행하는 KBS 쿨FM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 게스트로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이동건은 지난 2일 티아라 지연과의 결별을 전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식에 쓱~ 끼어든 흰돌고래…불붙은 포토샵 배틀

    영어 신조어 중에 ‘포토밤’(photobomb)이라는 단어가 있다. 사전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린 포토밤은 사진 촬영 중 의도치 않은 장면이 포착되거나 장난 칠 목적으로 사진 프레임 안에 쑥 끼어드는 행위를 말한다. 최근 미국의 소셜 커뮤니티 사이트 레딧(Reddit)에 올라온 포토밤 사진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커플의 결혼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의 주인공은 신랑신부도 아닌 한 마리 돌고래다. 벨루가(Beluga Whale)로 불리는 이 돌고래는 온몸이 하얗고 머리가 둥글며 독특한 주둥이를 갖고 있다. 특히 지능이 매우 높고 얼굴과 눈동자에서는 그 표정이 읽힐 정도. 이같은 특징 때문에 전세계 수족관의 대표적인 인기 스타다. 한 커플의 결혼식 모습을 담은 이 사진은 미국 코네티컷에 위치한 미스틱 항구 박물관에서 촬영됐으며 온라인에 게재된 직후 순식간에 100만 조회수를 넘어섰다. 사진이 화제가 되자 네티즌 사이에서는 곧바로 '포토샵 배틀'이 벌어졌다. 우리나라에서도 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포토샵 배틀은 원본 사진을 놓고 재미있게 가공해 경쟁하는 것을 말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결혼’ 이은형♥강재준, 단아한 웨딩화보 공개 ‘행복 가득’

    ‘결혼’ 이은형♥강재준, 단아한 웨딩화보 공개 ‘행복 가득’

    개그맨 이은형 강재준 커플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27일 이은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웠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10년 열애 끝에 결혼하는 이은형 강재준의 웨딩화보다. 두 사람은 전통미가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각각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머리에 꽃을 꽂고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이은형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SBS 개그프로그램 ‘웃찾사’에서 함께 활동 중인 두 사람은 오는 4월 8일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이은형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자연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사람들 ‘반전’ 영상

    자연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사람들 ‘반전’ 영상

    행운일까, 불운일까?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려다 파도에 봉변을 당한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준비했다. 값진 추억(?)을 남긴 돌발 상황 베스트 3다. 1. 기념 촬영 중 파도에 봉변당한 커플2. 인어공주 따라하다 촬영중 파도에 휩쓸린 여성3. 셀카 찍다 큰 파도에 휩쓸린 여성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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