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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수역 폭행’ 청와대 국민청원 하루 만에 20만명 돌파

    ‘이수역 폭행’ 청와대 국민청원 하루 만에 20만명 돌파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 맥주집에서 남성들이 여성 2명을 폭행한 사건이 논란이 되고 있다. ‘이수역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은 순식간에 확산됐고, 가해 남성들을 엄중히 처벌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여자는 하루 만에 20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이 사건은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다. 14일 한 포털 사이트에 ‘도와주세요. 뼈가 보일만큼 폭행당해 입원 중이나 피의자 신분이 되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같은 내용을 다룬 ‘이수역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은 포털 사이트뿐만 아니라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올라왔다. 이 글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전날 새벽 4시쯤 이수역 인근의 한 맥주집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커플과 시비가 붙었다. 그 커플이 자신들을 쳐다보며 비웃었다는 것이 피해호소인의 설명이다. 글 속에 등장하는 피해자들은 피해호소인과 그의 언니다. 시비가 말싸움으로 번지고 있을 때 갑자기 남성 5명이 끼어들어 “저런 것들도 사람이냐”, “말로만 듣던 메갈X 실제로 본다. 얼굴 왜 그러냐” 등의 폭언을 퍼부었다고 피해호소인은 주장했다. 피해호소인은 또 불법촬영까지 하려고 한 이 남성들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폭행 장면을 촬영하려고 하자 한 남성이 손으로 목을 조르며 바닥으로 밀었다고 말했다. 언니가 폭행 피해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남성들은 현장을 급히 벗어나려고 했다. 그 중 한 남성이 계단으로 도망가는 과정에서 언니를 밀쳐 언니가 계단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고 피해호소인은 설명했다. 이후 언니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호소인은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위협을 느꼈다고 했다. 그는 “경찰차에서 이동하는 중에 잠을 잘 수 있던 나태함, 진술서를 쓰고 대기하는 중에도 담배를 피러 나가고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었던 여유로움, 대기시간에 신발 벗고 누워 있을 수 있는 편안함, 남자 넷이 뭉쳐 있는데 여자 하나 뭐가 무서웠겠습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피해자가 아닌 (제지하는 과정에서 잡아서) 피의자 신분이 되었다”면서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피해호소인은 “머리 짧고, 목소리 크고, 드센 여자들도 별거 아니라는 그 우월감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우리 같은 다른 피해자가 나올 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공론화에 힘써달라”고 호소했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현장에 있던 남성 5명 가운데 폭행에 연루된 3명과 피해를 호소한 여성 2명을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사건 발생 당일 이들 5명이 나중에 조사를 받겠다며 진술을 하지 않아 이날 새벽 귀가 조치했고 조만간 이들을 다시 불러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양측이 서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양측 다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면서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정당방위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사이버성폭력대응센터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이 사건이 ‘여성혐오 범죄’라면서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머리 모양을 하고, 화장을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 여자는 자신이 원하는 머리 모양을 하고, 화장을 하지 않을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남성 4명이 여성 2명 폭행”…‘이수역 폭행사건’ 논란

    “남성 4명이 여성 2명 폭행”…‘이수역 폭행사건’ 논란

    서울 동작구 이수역 인근 맥주집에서 남성 4명이 여성 2명을 폭행한 사건이 있었다는 글이 공론화되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현재 ‘이수역 폭행사건’이라는 제목의 글은 포털 사이트, 온라인 커뮤니티, 소셜미디어뿐만 아니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도 올라와 있다. 이 글 속에 등장하는 피해자는 공론화에 힘써달라면서 도와달라고 호소하고 있다. 14일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 게시판에 올라온 ‘이수역 폭행사건’이라는 글을 보면, 피해자들은 전날 새벽 4시쯤 이수역 인근의 한 맥주집에서 옆 테이블에 있던 커플과 시비가 붙었다. 그 커플이 자신들을 쳐다보며 비웃었다는 것이 피해호소인의 설명이다. 글 속에 등장하는 피해자들은 피해호소인과 그의 언니다. 시비가 말싸움으로 번지고 있을 때 갑자기 남성 5명이 끼어들어 “저런 것들도 사람이냐”, “얼굴 왜 그러냐”, “말로만 듣던 메갈X 실제로 본다. 얼굴 왜 그러냐” 등의 폭언과 인신공격을 퍼부었다고 피해호소인은 주장했다. 피해호소인은 또 불법촬영까지 하려고 한 이 남성들을 제지하는 과정에서 몸싸움이 벌어졌고, 폭행 장면을 촬영하려고 하자 한 남성이 손으로 목을 조르며 바닥으로 밀었다고 말했다. 가해 남성들 중 1명은 폭행 사건이 발생하기 전에 자리를 떴다고 했다. 언니가 폭행 피해 사실을 경찰에 신고하려고 하자 가해 남성들은 현장을 급히 벗어나려고 했다. 그 중 한 남성이 계단으로 도망가는 과정에서 언니를 밀쳐 언니가 계단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혀 크게 다쳤다고 피해호소인은 설명했다. 이후 언니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피해호소인에 따르면 경찰은 신고 접수 후 30분 뒤에 현장에 도착했고, 이후 도망갔던 남성 4명이 현장에 다시 나타났다. 남성들은 사건 경위를 묻는 경찰관의 질문에 피해자들에게 “말 똑바로 해라”, “고소해라”라면서 위협했다고 말했다. 경찰 조사 과정에서도 위협을 느꼈다고 했다. 피해호소인은 “경찰차에서 이동하는 중에 잠을 잘 수 있던 나태함, 진술서를 쓰고 대기하는 중에도 담배를 피러 나가고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었던 여유로움, 대기시간에 신발 벗고 누워 있을 수 있는 편안함, 남자 넷이 뭉쳐 있는데 여자 하나 뭐가 무서웠겠습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피해자가 아닌 (제지하는 과정에서 잡아서) 피의자 신분이 되었다”면서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피해호소인은 “머리 짧고, 목소리 크고, 드센 여자들도 별거 아니라는 그 우월감을 무너뜨리지 않으면 우리 같은 다른 피해자가 나올 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면서 “공론화에 힘써달라”고 호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양측이 서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기 때문에 양측 다 폭행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면서 “폐쇄회로(CC)TV 분석을 통해 정당방위 여부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해투4’ 황민현 “박서준 팬에게 선물 받아” 닮은꼴 ‘웃픈’ 사연

    ‘해투4’ 황민현 “박서준 팬에게 선물 받아” 닮은꼴 ‘웃픈’ 사연

    ‘해투4’에 출연한 워너원 황민현이 ‘박서준 닮은꼴’로 인해 벌어진 웃픈 사연을 공개한다. 2049 동시간 시청률 1위와 뜨거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오는 15일 방송은 워너원 완전체가 출격하는 ‘워너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스페셜 MC 한은정-김지혜를 비롯해 믿고 보는 예능돌 워너원이 출연해 목요일 밤 안방 극장에 웃음 핵폭탄을 투척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민현이 “박서준의 일본 팬에게서 선물을 받은 적이 있다”고 공개해 그 배경에 궁금증이 모아졌다. 그는 “감사한 마음으로 팬레터를 확인해 보니 ‘박서준’ 이름이 보였다. 날 박서준으로 착각하셨다”며 본인과 팬을 혼란에 빠뜨린 박서준과의 높은 싱크로율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민현은 “당시 뮤직뱅크 MC였던 박서준에게 그 선물을 직접 전달해 드렸다”며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이에 황민현이 들려줄 ‘박서준 닮은꼴 사태’ 전말에 관심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워너원 하성운은 “샤이니 태민, 방탄소년단 지민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면서, “태민의 어머니도 나를 ‘태민아’라고 부른 적이 있다”고 말해 의구심을 증폭시켰다. 이에 전현무는 “에피소드가 과한 것이 아니냐”며 토크 MSG를 의심하기에 이르렀고, 하성운은 “진짜로 있었던 일이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이밖에도 셀럽 커플, 매혹적인 팝스타 등 워너원 안에 있는 닮은 꼴 풍년에 MC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져 ‘워너원 닮은 꼴’ 풀스토리에 궁금증이 높아진다. 1초도 놓칠 수 없는 워너원표 토크박스가 펼쳐질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5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마 연출?”…‘설렘주의보’ 천정명-윤은혜, 키스 1초 전 포착

    “설마 연출?”…‘설렘주의보’ 천정명-윤은혜, 키스 1초 전 포착

    천정명과 윤은혜의 첫 키스 1초 전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하고 있다. 오늘(14일) 방송되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제작 설렘주의보) 5회에서는 위장 연애 중인 스타닥터 차우현(천정명 분)과 톱스타 윤유정(윤은혜 분)의 달콤 살벌한 에피소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방송에서 이들은 공식 연인으로 연출된 첫 데이트에 나섰다. 연기를 해 본 적이라곤 없는 로봇 같은 차우현과 윤유정 사이의 묘한 기류가 광대를 승천시켰다. 곳곳에서 엿보인 꽁냥꽁냥한 모습들이 실제 커플처럼 느껴졌기 때문. 공개된 사진에는 시간이 멈춘 듯 아찔한 두 사람의 설렘 모먼트가 담겨 있어 동공이 확장되고 있다. 특히 입술 닿기 직전 가까워진 차우현과 윤유정의 모습이 ‘설렘주의보’를 발령, 심박수를 높이며 보는 이들을 핑크빛 상상으로 물들이고 있다. ‘우유커플’의 예상치 못한 빠른 스킨십과 핑크빛으로 물든 로맨틱한 분위기에 차우현과 윤유정이 진짜 연인으로 발전한 것일지, 이 또한 완벽한 위장 연애를 위한 연출된 상황인지를 추측케 해 오늘(14일) 방송을 향한 기대가 무한 상승 중이다. 또한 지난 방송 엔딩에 텐트 안에 화재사고가 발생하면서 윤유정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으나 사진 속에는 그녀가 아닌 차우현이 환자복을 입고 있어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가 흥미를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美(미)친 로맨스 케미로 안방극장 대세에 등극한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오늘(14일) 밤 11시에 5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여우각시별’ 채수빈♥이제훈, 심쿵 벽밀 스킨십 포착 ‘달달 지수 UP’

    ‘여우각시별’ 채수빈♥이제훈, 심쿵 벽밀 스킨십 포착 ‘달달 지수 UP’

    ‘여우각시별’ 채수빈, 이제훈이 심쿵 저격 ‘벽밀 스킨십’으로 로맨스 폭주를 이어간다. 이제훈과 채수빈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서 각각 웨어러블 보행보조물의 ‘괴력 발휘’로 인해 더욱 깊은 위기에 빠진 공항 신입사원 이수연 역과 사랑스러움이 폭발하는 ‘성장캐’의 정석인 1년 차 사원 한여름 역을 맡았다. 이수연의 웨어러블 오작동 원인이 한여름이라는 사실을 깨닫고도, 서로에게 변함없는 믿음을 드러내며 ‘직진 사랑’을 이어나가는 성숙한 면모로 가을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이수연이 한여름의 엄마(김여진)로부터 받은 “서로 다르다는 걸 감추지 말아요”라는 조언을 상기하며, 데이트 도중 한여름을 자신의 집 침실로 데려가 웨어러블의 온전한 실체를 공개한 터. “이게 나예요. 이런 나라도 괜찮겠어요?”라며 진지하게 묻는 이수연과 차마 말을 하지 못한 채 이수연을 빤히 바라보는 한여름의 눈빛이 부딪히는 강렬한 엔딩으로 앞으로 ‘각별 커플’ 행보를 궁금케 만든 바 있다. 이수연과 한여름은 공항 안에서 ‘벽밀 스킨십’을 가동하며 거침없는 직진 행보를 이어간다. 이수연과 한여름이 근무 도중 공항 안의 은밀한 장소로 향해, 평소 두 사람 중 한 명의 ‘로망’이었던 ‘벽치기’를 시작으로 얼굴 밀착-짙은 포옹의 ‘심쿵 3종 세트’를 완성하는 것. 평소 업무인 ‘공항 정찰’로 인해 내부 지리에 누구보다 ‘선수’인 두 사람은 CCTV를 피한 두 사람만의 공간에서 로맨스를 꽃피우며 더욱 깊어가는 사랑을 표현하게 된다. 특히 이 장면을 통해 ‘각별 커플’이 기존보다 한결 업그레이드된 ‘어른 케미스트리’를 폭발시킬 전망이라 시선이 모이고 있다. 이 장면 촬영에서 이제훈과 채수빈은 서로 더욱 가까워진 이수연과 한여름의 사이를 스스럼없이 표현하며, 실제 연인 같은 자연스러운 호흡을 드러냈다. 로맨스 촬영마다 서로의 감정을 배려하며 에너지를 심어주고 있는 두 사람은 극중 상황에 온전히 집중한 채 스킨십 촬영을 이어나가다, “컷” 소리와 동시에 웃음이 폭발해 현장의 분위기를 돋웠다. 제작진 또한 더욱 극적인 장면을 위해 조명과 실루엣 등을 매번 다르게 연출하며 촬영에 공을 들여, 완성도가 돋보이는 ‘역대급 신’을 예고했다. 제작진 측은 “여러 번의 위기 상황에서도 결코 흔들리지 않고 마음을 표현 중인 ‘각별 커플’이 13일(오늘) 방송에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며 시청자들의 심장을 흔들 것”이라며 “나아가 한여름이 ‘고백 장인’ 이수연을 위협하는 ‘新 고백 능력자’로 등극할 예정이다. 25, 26회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SBS ‘여우각시별’은 13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윤화♥김민기, 러블리 웨딩화보 공개 ‘행복한 미소’

    홍윤화♥김민기, 러블리 웨딩화보 공개 ‘행복한 미소’

    홍윤화, 김민기가 달달함이 물씬 풍기는 웨딩 사진으로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하고 있다. 오는 17일 결혼식을 앞둔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 커플 홍윤화, 김민기가 깨소금 볶는 웨딩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잉꼬 커플로 소문난 이들은 꿀 떨어지는 눈빛을 장착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전 30kg 감량에 성공해 러블리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신부 홍윤화와 훈훈함을 한껏 자랑하는 예비신랑 김민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코미디언 커플답게 차진 입담에 몸을 사리지 않은 개그 열정으로 웃음을 선물했던 두 사람은 이번만큼은 예비부부의 수줍은 면모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또한 웨딩 촬영에는 절친한 지인들이 참석해 백년해로를 앞둔 홍윤화와 김민기의 앞날을 축복하며 촬영 현장을 더욱 값지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렇듯 바라보고만 있어도 엄마 미소를 짓게 하는 두 사람은 올해 사랑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 유튜브 채널 ‘홍윤화 김민기 꽁냥꽁냥’ 등에 동반 출연해 열일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의 결혼 소식에 많은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한편, 11월의 부부 홍윤화와 김민기는 8년간의 연애 끝에 오는 17일 백년가약을 맺을 예정이다. 사진제공=JDB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감정 포텐 터진다”…뷰티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눈물 뚝뚝’ 포착

    “감정 포텐 터진다”…뷰티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 ‘눈물 뚝뚝’ 포착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과 이민기에게 또 다른 시련이 닥쳤다. 종영까지 3회만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측이 운명의 갈림길이 될 14회 방송을 앞두고, ‘세기커플’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눈물 만남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한다. 한세계와 서도재는 위기 속에서 더욱더 굳건한 사랑을 확인했다. 할아버지로 변한 한세계(전영운 분)는 서도재가 보여준 사랑의 힘으로 본래의 얼굴을 되찾았다. 사랑이 기적을 이뤄낸 순간은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따뜻하게 물들였다. 비밀을 숨기고 도망치기 바빴던 ‘세기커플’은 마법 같은 사랑을 통해 이제 당당하게 세상 밖으로 나왔다. 하지만 운명은 두 사람을 그냥 두지 않았다. 서도재의 안면실인증을 일으킨 10년 전 사고가 다름 아닌 한세계를 구하려다 발생했다는 충격적 진실은 또 다른 시련을 예고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한세계와 서도재의 애절한 만남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만든다. 눈물을 머금은 한세계와 서도재의 모습은 애틋하고 절절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서도재를 마주 보고 선 슬픈 눈망울의 한세계. 죄책감과 미안함, 애틋한 마음이 한데 뒤엉킨 표정은 위태롭기까지 하다. 쉽사리 감정을 표현하지 않았던 서도재의 얼굴에서도 괴로움이 묻어난다. 끝까지 한세계의 손을 놓지 않는 서도재의 절절한 눈빛이 궁금증을 더한다. 깊어진 사랑의 절정에서 마주하게 된 진실이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세계와 서도재의 사랑은 삶에서 도망치지 않고 아픔과 마주할 수 있는 용기를 불어넣은 기적이었다. 더는 비밀에 삶을 저당 잡히지 않도록 성장시킨 촉매제는 이 마법 같은 사랑이었다. 그 깊이에 공감하고 설레며 함께 해온 시청자들은 ‘세기커플’의 선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10년 전 사고로 얽힌 한세계와 서도재, 누구보다 상처의 깊이를 잘 알기에 더 가슴 아프고 애틋한 진실과 마주했다. 오늘 방송되는 14회에서 제대로 포텐을 터트릴 서현진과 이민기의 애절한 감정 연기가 공감을 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드라마 부문 화제성지수(11월 5일부터 11월 11일까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에서 압도적인 점유율로 1위를 ‘올킬’하는 저력을 보이며 폭발적 인기를 입증했다. 서현진과 이민기 역시 나란히 출연자 화제성 지수 1, 2위에 오르며 반박 불가 ‘로코 장인’ 의 위엄을 과시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3회 시청률은 전국 기준 4.7%, 수도권 기준 5.2%(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무엇보다 2049 타깃 시청률에서 3.1%를 기록,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를 차지했다. ‘뷰티 인사이드’ 14회는 오늘(13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이다희♥안재현, 뜻밖의 더블데이트 포착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이민기-이다희♥안재현, 뜻밖의 더블데이트 포착

    ‘뷰티 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와 이다희, 안재현의 세상 어색한 더블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연출 송현욱, 극본 임메아리, 제작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측은 12일 한세계(서현진 분), 서도재(이민기 분)와 강사라(이다희 분), 류은호(안재현 분)의 예상치 못한 만남을 공개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뷰티 인사이드’가 한층 깊어진 로맨스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한세계와 서도재는 물론이고 오랜 꿈까지 포기할 정도로 서로에게 이끌리는 강사라와 류은호. 네 사람의 예측 불가 로맨스는 설렘을 넘어 애틋함까지 자아내고 있다. ‘세기커플’의 비밀이 세상에 드러날 위기에 처했고, 약혼자 최기호(김영훈 분)의 등장으로 강사라와 류은호는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긴 ‘뷰티 인사이드’의 로맨스 향방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한세계, 서도재와 강사라, 류은호의 ‘깜짝’ 4자대면이 궁금증을 높인다. 마침내 첫 데이트에 나선 듯한 강사라와 류은호는 예상 밖 상황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언제나 도도했던 강사라는 오빠 앞에서 비밀 데이트를 들킨 듯 놀란 토끼 눈이다. 손으로 입까지 틀어막은 류은호와 예리한 눈빛으로 나노 단위까지 류은호를 스캔하는 서도재의 상반된 표정은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진 사진 속 세상 어색하게 마주 앉은 네 사람의 더블데이트(?) 현장 역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진지하게 두 사람을 살피는 한세계와 서도재, 공손하게 술잔을 받아든 류은호의 안절부절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오늘(12일) 방송되는 13회에서는 ‘썸’의 8부 능선은 넘었지만 결정타를 날리지 못한 강사라와 류은호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강사라와 류은호가 본격 설렘 모먼트로 ‘심쿵’을 선사할 예정. 한세계와 서도재에게 알쏭달쏭한 관계를 들켜버린 강사라와 류은호. 동생의 연애현장을 목격한 오빠 서도재와 절친의 연애를 두 눈으로 확인한 한세계의 반응에도 호기심이 증폭된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극과 극이었던 강사라와 류은호가 서로에게 동화되고 변해가는 모습은 세기커플과는 또 다른 설렘을 선사한다. 신을 넘고 정혼자를 제친 뒤, 오빠 서도재까지 넘어야 하는 강사라와 류은호의 로맨스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뷰티 인사이드’ 13회는 오늘(12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터뷰⑤] ‘더 하고 19’ 전유림 “금방 끝나 아쉬워… 다음엔 로코 해보고 싶어요”

    [인터뷰⑤] ‘더 하고 19’ 전유림 “금방 끝나 아쉬워… 다음엔 로코 해보고 싶어요”

    웹드라마 ‘에이틴’의 후속작 ‘하지 말라면 더 하고 19’(더 하고 19)의 주인공 5명(신기환·정하준·남윤수·전유림·이정하)이 최근 서울신문과 만나 인터뷰를 했다. 극중에서 수능시험을 앞둔 고3 수험생을 연기하는 이들은 ‘더 하고 19’를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신예들이다. 이들이 털어놓은 연기 소감과 배우로서의 포부 등을 한명씩 차례로 소개한다. 전유림(20)은 극중에서 밝고 당차고 솔직하지만 속은 여린 캐릭터 서설아를 맡았다. 상대역 마태희(이정하 분)와 둘도 없는 ‘닭살 커플’이지만 어느 순간 애정이 식은 것 같은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한다. 서설아와 닮은 부분이 있냐는 질문에 전유림은 “겉으로 보이는 외적인 이미지가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제가 이목구비가 시원해서 사람들이 성격도 쿨하고 시원털털할 거라고 많이 본다”며 “감독님도 그런 점을 보시고 좋게 봐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사랑꾼’이라는 점에서도 서설아와 닮았냐는 질문에도 “네”라고 수줍게 말했다. 다만 내성적인 면도 있는 점은 서설아와 다른 점이라고 덧붙였다. 상반된 성격을 갖고 있는 캐릭터를 연기하는 게 쉽지만은 았다. 진유림은 “설아가 뭔가를 표현하는 방식이 매트하지 않고 다양한 걸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면에서 표현이 어려웠다”며 “감독님이나 스태프들께도 도움을 많이 요청했고 많은 얘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부담 없이 연기에 대해 상의하고 배울 수 있었던 건 촬영장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이다. 그는 “감독님이 배우들의 의견을 되게 존중해준다”며 “나이도 젊고 귀여우셔서 언니 같으면서 친구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서는 “내성적인 면과 활달한 면이 반씩 있는 것 같다”며 “혼자 있는 시간을 시간을 좋아하지만 춤추는 것도 좋아한다”며 “아이돌 춤, 방송댄스를 배웠었는데 촬영 중간에 쉬면서 긴장을 풀려고 춤을 추기도 한다”고 말했다. 서설아 캐릭터에 충분히 빠져들기도 전 촬영이 끝나버린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7부작의 짧은 분량으로 제작된 웹드라마라 시청자들에게도 보여질 기회가 적다. 전유림은 “더 열심히 오디션을 봐서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고 싶다”고 당차게 말했다. 하고 싶은 작품으로는 “로맨틱 코미디를 꼭 해보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보행자 먼저” 양보 운전자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착한 커플

    “보행자 먼저” 양보 운전자에게 허리 숙여 인사하는 착한 커플

    횡단보도 앞에서 먼저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배려한 운전자에게 고개 숙여 인사하는 커플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당연한 걸 인사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라는 조금은 이상한 제목의 영상이 지난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게시됐다. 영상 속 상황은 이렇다. 지난 6일 오후,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예술회관 앞을 달리던 운전자가 횡단보도 앞에서 길을 건너기 위해 서 있는 한 커플을 보게 됐다. 운전자는 즉시 차를 멈추고 커플에게 먼저 가라는 수신호를 보냈다. 그러자 커플이 동시에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는 것으로 양보에 대해 고마움을 표한다. 이에 글쓴이는 “당연히 보행자가 먼저”라는 생각으로 멈춘 것인데, “커플이 크게 허리를 숙여 인사까지 하고 갔다”며 예상치 못한 예의 바른 인사를 받은 불편(?)하고 훈훈한 상황을 설명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뷰티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X이다희X안재현, 촬영장 빛내는 꿀케미

    ‘뷰티인사이드’ 서현진X이민기X이다희X안재현, 촬영장 빛내는 꿀케미

    ‘뷰티인사이드’ 서현진, 이민기, 이다희, 안재현의 촬영 현장 스틸이 공개돼 화제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가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8%, 수도권 기준 5.4%)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의 인기 비결은 매회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케미스트리에 있다. 11일 공개된 사진은 보기만 해도 달달해지는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다. 남다른 시너지를 발산하는 서현진과 이민기의 케미는 명불허전이다. 사진 속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민기의 등에 기대 장난스러운 눈빛을 보내는 서현진. 나란히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설렘을 풀충전시키는 투샷에서 ‘로코장인’다운 두 사람의 독보적 매력이 느껴진다. 아련한 분위기부터 달달한 모습까지 ‘세기커플’의 완벽한 ‘로코케미’가 설렘을 증폭한다. 서현진, 이민기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는 이태리, 문지인의 훈훈한 절친 케미도 미소를 자아낸다. 서현진과 문지인은 누구보다 다정한 모습으로 단짝 면모를 과시한다. 반듯하고 단정한 이민기와 이태리의 시크한 모습도 닮은꼴 매력을 뽐낸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극의 설렘 지수를 끌어올린 이다희와 안재현의 케미도 ‘심쿵’을 유발한다. 극 중 도도하고 당돌한 강사라와 달리 사랑스러운 브이 포즈로 반전 매력을 보여주는 이다희, 신과의 협상까지 하게 만드는 치명적 매력남 안재현의 힐링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설명이 필요 없는 ‘케미 제조기’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는 4회만을 남겨둔 ‘뷰티 인사이드’의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층 깊어진 로맨스로 설렘을 넘어 애틋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세계(서현진 분)와 서도재(이민기 분)의 사랑은 단단해졌지만, 비밀이 세상에 드러나기 시작하며 위기감도 고조됐다. 게다가 노인으로 변한 한세계의 얼굴이 일주일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으면서 예측 불가 로맨스의 향방이 궁금증을 증폭하고 있다. ‘뷰티 인사이드’ 제작진은 “배우들의 완벽한 케미스트리는 ‘뷰티 인사이드’를 이끄는 최고의 원동력이다. 깊어진 로맨스만큼 고조된 위기 속에서 한세계와 서도재가 다시 만날 수 있을지, 강사라와 류은호는 어떤 선택을 할지 지켜봐 달라. 다양한 사랑의 모습을 그려낼 ‘뷰티 인사이드’의 남은 4회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JTBC ‘뷰티인사이드’는 매주 월, 화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스튜디오 앤 뉴, 용필름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나뿐인 내편’ 유이♥이장우, 이상기류 포착? 현실 벽 넘을까

    ‘하나뿐인 내편’ 유이♥이장우, 이상기류 포착? 현실 벽 넘을까

    ‘하나뿐인 내편’ 유이 이장우 커플 사이에 이상기류가 포착됐다. 10일 방송되는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는 조심스레 김도란(유이 분)의 볼을 어루만지는 왕대륙(이장우 분)과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그런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는 도란의 애틋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자신을 향한 대륙의 직진로맨스에 도란 역시 흔들리는 감정을 감추지 못했던 상황. 대륙은 “도란씨도 나 좋아하는 거 아는데 왜 아니라고 하냐” 고 물었고 도란은 “본부장님하고 저하고는 안 되잖아요” 라며 현실의 벽을 부정하지 않았다. 대륙은 이에 굴하지 않고 “내가 그 정도 각오도 안 하고 도란씨 좋아한 줄 아냐” 며 진심 어린 속내를 고백, 애틋함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이들 커플에게 다가올 또 다른 시련의 무게를 짐작케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예고편에는 딸 도란을 향한 아버지 강수일(최수종 분)의 뜨거운 눈물도 그려지며 보는 이들의 눈가를 촉촉하게 만들었다. 왕할머니 박금병(정재순 분)을 구하려다 비탈길로 떨어진 채 의식을 잃은 도란은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고 자신의 눈앞에서 벌어진 상황이었음에도 불구, 하나뿐인 딸 도란의 이름조차 부르지 못한 채 전전긍긍하던 수일은 괴로움에 몸서리쳤다. 이어, 도란을 향한 대륙의 진심을 재차 확인한 수일은 “도란아, 본부장님이 네 옆에 있어준다면 이 아빠는 안심하고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며 이별을 암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28년 만에 나타난 친부로 인해 인생이 꼬여버린 한 여자와 정체를 숨겨야만 했던 그녀의 아버지가 ‘세상 단 하나뿐인 내편’을 만나며 삶의 희망을 되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KBS2 ‘하나뿐인 내편’은 10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용국,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함께 있는 모습 포착

    김용국,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함께 있는 모습 포착

    김용국, 소나무 나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0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국과 나현이 열애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김용국과 소나무 나현이 커플 핸드폰 케이스, 커플 티셔츠 등 커플 아이템을 맞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식사 자리에서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와 관련, 김용국 소속사 춘엔터테인먼트와 소나무 나현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한편, 김용국은 지난 8월 29일 솔로 미니앨범 ‘Friday n Night’을 발표했다. 소나무 나현은 오는 14일 tvN 디지털 숏드라마 ‘똥차비디오’ 시즌2에 출연한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인룸’ 김희선 김영광 김해숙, 시청자 소름 유발 ‘충격 엔딩’

    ‘나인룸’ 김희선 김영광 김해숙, 시청자 소름 유발 ‘충격 엔딩’

    ‘나인룸’이 매회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충격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하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연출 지영수, 극본 정성희,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김희선(을지해이 역) 김영광(기유진 역) 김해숙(장화사 역)이 혼신의 열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개가 눈길을 끈다. 더욱이 절대 예측할 수 없는 엔딩이 시청자들의 숨을 멎게 만들고 있다. 이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나인룸’의 엔딩 베스트를 되짚어 봤다. ◆ 1회 김희선-김해숙, “이게 뭐야! 아니야!” 충격의 영혼체인지! ‘절규’ ‘나인룸’은 1회 엔딩부터 시청자들을 전율케 했다. 악연으로 얽힌 변호사 을지해이(김희선 분)와 사형수 장화사(김해숙 분)가 감전사고로 영혼이 뒤바뀐 것. 이 과정에서 쓰러져 있는 자신의 몸을 부여잡고 “이게 뭐야! 아니야!”라며 절규하는 장화사(을지해이 몸, 김희선 분)의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선사한 동시에 향후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치솟게 만들었다. ◆ 3회 김희선 VS 김해숙, 숨 멎게 만드는 치열 신경전! (ft.복숭아 알레르기) 3회 엔딩에서 을지해이(장화사 몸, 김해숙 분)는 장화사(을지해이 몸, 김희선 분)에게 복숭아가 담긴 빵을 먹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알고 보니 이는 을지해이가 본인의 몸이 복숭아 알레르기에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알고 제세동기를 이용해 영혼체인지 백을 시도하려는 계획이었던 것. 고통 속에 몸부림치는 장화사를 지켜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을지해이의 모습이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에 두 사람의 영혼 체인지가 성공할지 궁금증에 시청자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들었다. ◆ 7회 김영광, “해이? 정말 해이니?” 김희선-김해숙 영혼체인지 발견! ‘눈물샘 폭발’ 기유진이 7회 엔딩에서 을지해이와 장화사의 영혼체인지를 알아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릿하게 했다. 앞서 기유진은 장화사의 몸을 한 을지해이의 애절한 고백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을지해이(장화사 몸, 김해숙 분)의 품 안에서 굴러 떨어진 커플링을 줍고 “해이 정말 해이니?”라며 만감이 교차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영혼이 뒤바뀐 을지해이를 너무 늦게 알아봤다는 미안함과 그리움의 감정이 고스란히 전달되며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 9회 김해숙, 짜릿한 복수의 신호탄 쏘았다! 법정 깜짝 등장! 영혼이 제자리도 돌아온 장화사(김해숙 분)는 34년 만에 출소 후, 9회 엔딩에서 기찬성(정제원 분) 선고 공판에 깜짝 등장했다. 을지해이(김희선 분)의 완벽한 방어로 무죄 판결이 선고되려던 찰나 오봉삼(오대환 분)이 핵심 증거를 제시해 모두를 혼란에 빠뜨렸다. 뒤이어 장화사의 통쾌한 웃음소리가 법정을 가득 채우며 기산(이경영 분)에 대한 짜릿한 복수의 신호탄을 알려 시청자들에게 사이다를 선사했다. ◆ 10회 김희선, “내가 아니야! 내가 아니라고!” 살인 사건 용의자로 긴급 체포! ‘멘붕+절규’ 10회 엔딩에서 을지해이(김희선 분)가 마현철(정원중 분)의 살인 용의자로 긴급 체포돼 안방극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내가 아니야! 내가 아니라고!”라고 절규하며 몸부림 치는 을지해이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충격에 휩싸이게 만든 것. 모든 증거가 을지해이를 범인으로 가리키고 있는 가운데, 과연 을지해이가 이 위기에서 어떻게 빠져 나올지 11회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이처럼 ‘나인룸’이 매회 허를 찌르는 엔딩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고 있다. 3분의 마법 같은 엔딩으로 극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리는 가운데 앞으로 남은 6회 동안 어떤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tvN 토일드라마 ‘나인룸’은 희대의 악녀 사형수 ‘장화사’와 운명이 바뀐 변호사 ‘을지해이’, 그리고 운명의 열쇠를 쥔 남자 ‘기유진’의 인생리셋 복수극. 매주 토,일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사강♥론 결혼, 1년 6개월 열애 끝 결실 ‘11살차 연상연하’

    이사강♥론 결혼, 1년 6개월 열애 끝 결실 ‘11살차 연상연하’

    이사강 론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8일 빅플로 소속사 에이치오컴퍼니 측은 “론이 뮤직비디오 감독 이사강과 내년 초 결혼을 할 예정”이라며 “1년 6개월 정도 교제했으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980년생인 이사강과 1991년생 론은 11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지인을 통해 알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힘이 되며 의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강은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세인트마틴스미술대학대학원 미술학 석사과정, 런던필름스쿨에서 공부했다. 현재 쟈니브로스 소속으로 여러 편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론은 2014년 빅플로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딜라일라’, ‘오블리비아테’, ‘거꾸로’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8월에는 앨범 ‘엠파시스(emphas!ze)’를 발매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렘주의보’ 천정명-윤은혜, 글램핑 데이트 “시작부터 불붙은 로맨스”

    ‘설렘주의보’ 천정명-윤은혜, 글램핑 데이트 “시작부터 불붙은 로맨스”

    천정명과 윤은혜의 위장 로맨스에 시작부터 불이 붙는다. 오늘(8일) 밤 11시 4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가 천정명(차우현 역)과 윤은혜(윤유정 역)의 글램핑 데이트 현장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어제(7일) 방송에서 차우현은 윤유정의 영화 기자간담회장에 난입해 “위장 연애, 쇼윈도 커플, 그거 나랑 하자고요”라며 그녀의 제안을 수락했다. 때문에 3개월간의 계약 연애에 첫 발을 뗄 두 사람을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 상황. 이에 부응하듯 여느 커플들과 다를 바 없는 차우현과 윤유정의 다정다감한 순간들이 포착돼 흐뭇함을 자아낸다. 서로의 어깨를 감싸고 미소를 짓고 있거나 쌈을 싸주는 두 사람은 보는 이들의 입꼬리까지 올라가게 만들고 있다. 그러나 텐트 안에 홀로 남겨진 윤유정이 타오르는 불길에 휩싸이는 초 긴급 상황에 놓이게 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녀는 불 속에서 애타게 차우현을 부르짖는다고 해 심상치 않은 전개가 펼쳐질 것을 예감케 한다. 때문에 두 사람의 깜찍한 위장 연애 초장부터 불어 닥칠 거센 폭풍에 오늘(8일) 방송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설렘주의보’ 관계자는 “드디어 오늘 차우현과 윤유정의 위장 연애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누가 봐도 연인 같은 두 사람의 설레는 데이트 현장을 기대해 주시기 바라며 거센 불길에 둘러싸여 위태로운 윤유정이 무사히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오늘(8일)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천정명과 윤은혜의 파란만장한 위장 연애 스토리로 심장을 폭격하는 MBN 수목드라마 ‘설렘주의보’는 오늘(8일) 밤 11시 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애틋한 포옹 포착 ‘굳건해진 사랑’

    ‘일억개의 별’ 서인국♥정소민, 애틋한 포옹 포착 ‘굳건해진 사랑’

    ‘일억개의 별’ 서인국, 정소민의 애틋하면서도 로맨틱한 포옹이 포착됐다. 8일 tvN 수목드라마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이하 ‘일억개의 별’) 측은 서인국, 정소민의 애틋한 사랑이 묻어나는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박성웅(유진국 역)이 서인국(김무영 역)을 칼로 찌르는 핏빛 엔딩이 담겨 안방극장을 충격에 몰아넣었다. 좋은 사람이 되기로 약속한 서인국과 그의 따뜻한 안식처가 되기로 결심한 정소민의 사랑이 점점 깊어진 가운데 그들에게 찾아온 비극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박성웅의 예상치 못한 행동과 함께 새 국면을 맞이한 서인국-정소민이 굳건한 사랑을 지킬 수 있을지 시청자의 관심이 고조되는 상황. 공개된 스틸 속 함께 있음에도 서로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쌓아온 감정을 터트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정소민은 눈물을 머금고 기다림 끝에 만난 서인국의 얼굴을 먹먹히 쳐다보고 있다. 서인국은 그런 정소민을 자신의 두 눈에 저장하려는 듯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데 그의 눈빛에서 정소민을 향한 깊은 애정이 묻어난다. 특히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다루듯 정소민의 얼굴을 쓰다듬는 서인국의 손끝까지 그녀를 향한 애틋함이 물씬 느껴진다. 이에 날로 사랑이 깊어가는 무강커플의 로맨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증을 높인다. 이 날 서인국-정소민은 무강커플의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기 위해 촬영 직전까지 대본을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었다. 이어 서로를 애틋하게 그리는 남녀의 감정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순식간에 감정이 툭 터지는 모습으로 섬세한 감정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 tvN ‘일억개의 별’ 제작진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온전히 연 서인국-정소민의 쫄깃한 단짠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방망이질 할 예정”이라며 “위태로운 운명 속에 더욱 굳건해질 두 사람의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귀띔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일억개의 별’은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에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

    ‘연애의 맛’ 황미나, 김종민에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

    ‘연애의 맛’ 김종민, 황미나가 100일 연애 계약 종료를 앞두고 또 한 번의 위기를 맞이한다.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1박 2일 여행의 마지막 밤, 김종민과 술 한 잔을 나누던 황미나가 김종민에게 거리를 두는 것 같다는 속마음을 털어놓은 장면이 담겼다. 이에 김종민이 방송과 다른 자신의 모습을 이해해줄지 고민이 된다는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면서, 서로 다른 ‘연애의 속도’로 인한 오해를 내비쳤던 바 있다. 이와 관련 8일 방송되는 TV조선 ‘연애의 맛’에서는 100일 계약 연애의 끝자락에 선 종미나 커플이 다시 한 번 갈등을 겪으며 긴장감을 안긴다. 황미나와의 여행 후 마음이 복잡했던 김종민은 20년 지기 절친이자 낚시 메이트인 천명훈과 낚시에 나섰던 상황. 이 자리에서 김종민은 천명훈에게 방송 후 현실과 프로그램 사이에서 겪는 혼란을 털어놓으면서도, 황미나가 최근 자신의 머릿속을 온통 채우고 있다고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반해 김종민에 대한 마음이 커져 버린 황미나는 친구에게 속상했던 답답한 속내를 털어놓던 끝에, 결국 “오빠는 나를 좋아하지 않아”라며 혼자 결론을 내버렸다. 그러나 실제로 김종민은 황미나에 대한 감정이 싹트고 있지만, 공개 연애로 인해 황미나가 짊어질 꼬리표가 걱정됐던 것. 서로에 대한 오해로 거리감이 생긴 두 사람의 모습이 스튜디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두 사람은 어색해진 분위기를 풀어내기 위한 노력을 이어갔다. 낚시터를 방문했던 황미나는 김종민에게 먼저 장난을 쳤고, 김종민은 춥게 입고 온 황미나를 위해 패딩과 따뜻한 차를 구해오는 정성을 기울였다. 더욱이 김종민은 지난번 생일상에 대한 답례로 “오늘은 내가 다 해줄게”라며 보양 닭백숙을 끓여줬던 것. 함께 식사를 하던 중 황미나는 김종민이 생일상을 받은 후 보였던 반응에 서운했던 속내를 진솔하게 전했고, 이에 김종민은 “그렇게 생각할 줄 몰랐다”며 “너를 안 좋아해서가 아니다. 진짜 좋다”며 오해를 풀기 위해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지켜보던 MC 최화정과 박나래는 “투머치와 무뚝뚝 둘 중에 투머치가 낫다. 내가 사랑받는 느낌이 와서”라며 황미나의 마음에 무한 공감했다. 그러나 솔직한 대화로 두 사람 사이에 다시 훈훈한 기운이 감돌던 순간, 황미나가 “100일 계약이 끝났으니 우리는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질문을 던지자, 김종민이 예상치 못한 답을 남긴 채 서둘려 자리를 뜨려는 모습으로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과연 김종민의 답변은 무엇이었을지, 오해가 풀려가는 타이밍에 또다시 갈등을 맞게 된 종미나 커플은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빠른 연애의 시작으로 설렘 지수를 더욱 높였던 종미나 커플이 지난주에 이어 또다시 고비를 맞는다”며 “표현이 서툰 남자와 표현하길 바라는 여자,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연인들의 흔한 ‘현실 오해’를 겪고 있는 두 사람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안재현 이다희 ‘뷰티 인사이드’ 촬영 현장 공개가 화제인 이유

    안재현 이다희 ‘뷰티 인사이드’ 촬영 현장 공개가 화제인 이유

    ‘뷰티 인사이드’ 커플 안재현 이다희의 투샷이 화제다. 이다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루도 #뷰티인사이드 로 마무리. 류은호 씨와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촬영장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있는 안재현 이다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모델 출신다운 우월한 비율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재현 이다희가 호흡을 맞추고 있는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는 매주 월,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 말머리 가면 쓴 김유정 등장에 ‘동공지진’

    ‘일뜨청’ 윤균상, 말머리 가면 쓴 김유정 등장에 ‘동공지진’

    ‘일뜨청’ 윤균상과 김유정이 이보다 더 특별할 수 없는 첫 만남으로 기대감에 불을 지폈다.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이하 ‘일뜨청’) 측은 8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첫 만남 현장을 첫 공개 하며 ‘무균무때’ 커플의 힐링 로코 탄생을 기대케 한다. ‘일뜨청’은 청결이 목숨보다 중요한 꽃미남 청소업체 CEO 장선결(윤균상 분)과 청결보다 생존이 먼저인 열정 만렙 취준생 길오솔(김유정 분)이 만나 펼치는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의 퍼펙트 라인업을 완성하며 기대와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무엇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하는 ‘믿보배’ 윤균상과 탁월한 연기력과 ‘만찢’ 비주얼로 흥행 불패 신화를 써온 김유정이 만들 대체 불가한 케미는 원작의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핵심이자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윤균상은 청소를 인류적 사명이자 숭고한 행위로 여기는 청소 대행업체 ‘청소의 요정’ CEO 장선결을 연기하고, 김유정은 청결보다 생존이 우선인 열정 만렙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빡센 현실 속 깔끔함은 포기한 위생 관념 제로의 ‘청포녀(청결을 포기한 여자)’ 길오솔과 결벽증을 가진 ‘완전무결남’ 장선결의 ‘무균무때’ 힐링 로맨스가 특별한 설렘을 선사할 전망. 이런 가운데 공개된 윤균상과 김유정의 커플 스틸은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극과 극 비주얼로 궁금증을 선사한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전무결’한 자태의 윤균상은 거리에서 환경미화원 복장을 한 말머리의 등장에 여지없이 불결 레이더가 발동, 반듯했던 눈썹이 꿈틀거린다. 위생장갑까지 장착한 윤균상이 말머리를 벗기자 땀범벅에 헝클어진 머리를 한 ‘청포녀’ 김유정이 깜짝 등장한다. 가면 속 예상치 못한 비주얼의 등장에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윤균상과 흐트러진 머리 사이로 왠지 처량해 보이는 김유정의 눈빛이 대비를 이루며 궁금증을 유발한다. ‘말머리 소동’으로 첫 만남부터 짠내 폭발 흑역사를 예고한 길오솔과 장선결이 만들어갈 로맨스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극한다. ‘일뜨청’ 제작진은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리는 윤균상과 김유정이 만난 만큼 연기 시너지가 대단하다. 기대 이상으로 완벽한 호흡으로 극을 이끌어가고 있다. 두 사람만의 에너지로 다른 색의 로맨스를 선사할 것”이라는 설명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JTBC 새 월화드라마 ‘일뜨청’은 26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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