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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 ‘행복한 미소’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크리스마스 데이트 포착 ‘행복한 미소’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이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6일 TV조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 측은 “산타필로스의 사랑보따리”라는 예고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27일 방송되는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아이스링크장에서 스케이트를 타며 행복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머리띠를 쓰며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 25일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보도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필모 소속사 측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필모가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프러포즈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두 사람의 방송분에 많은 관심이 쏠렸다. 예고 영상이 공개되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TV조선 ‘연애의 맛’은 27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친 교통사고로 숨진 몇 시간 뒤 여친도 주검으로 발견

    남친 교통사고로 숨진 몇 시간 뒤 여친도 주검으로 발견

    호주에서 몇 시간을 두고 세상을 등진 영국인 커플의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지자 가족들을 돕겠다며 온정의 손길이 쏟아지고 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마켓 드레이턴 타운의 축구선수 제이슨 프랜시스(29)는 지난 22일(이하 현지시간) 저녁 파트너 앨리스 로빈슨과 함께 지내던 퍼스의 스카보로에 있는 집 근처에서 자동차에 치여 세상을 떠났다. 럭비 클럽에서 친구들과 놀다 택시를 타고 집 근처에 돌아와 인도를 걷고 있었는데 18세 소년이 몰던 승용차가 그를 덮쳐 변을 당했다. 로빈슨은 “가슴아프다”고 밝혔는데 다음날 아침 숨진 채로 발견됐다. 커플이 함께 다녔던 럭비 클럽 회장은 로빈슨이 응급차량 불빛 등이 요란하자 집 밖으로 나와 무슨 일이 있느냐고 물어봤는데 제이슨이 변을 당했다는 말을 들었다는 것이다. 그녀는 제이슨의 친구들에게 안타까운 소식을 알렸는데 그 뒤 누구도 그녀가 무얼 했는지 본 사람이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려고 부검을 준비하고 있다. 로빈슨은 디지털 마케팅 회사에 다니는 화가였으며 제이슨은 소방관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다. 형편은 그리 넉넉하지 않았던 것 같다. 커플의 주검을 고국에 송환하는 데 비용으로 쓰게 하자는 뜻에서 ‘고 펀드 미 페이지’가 개설돼 지금까지 3만 2000 호주달러(약 2540만원)가 걷혔다고 영국 BBC가 26일 전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특집 “미공개 데이트+프러포즈 공개”

    ‘연애의 맛’ 이필모♥서수연 특집 “미공개 데이트+프러포즈 공개”

    ‘연애의 맛’ 이필모 서수연 커플이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스페셜 특집이 편성됐다. 27일 방송될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는 물러섬 없는 직진 연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풀 러브 스토리’와 시간 관계상 생략됐던 미 방송분이 담긴 ‘필연 커플 스페셜 특집편’이 방송된다. 지난 9월 16일 첫 방송을 시작한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냈던 스타들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 조심스러운 인연을 맺어가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신개념 연애 인문학 예능. 짜여진 대본과 데이트 코스 없이 출연자들이 직접 준비한 상황에서 펼쳐지는 ‘현실 만남’을 통해 수줍은 첫 순간과 달달하게 커져가는 진심을 보여주며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운명 같던 첫 만남부터 속절없이 서로에게 빠져들었던 ‘직진 열애’, 서로의 감정을 키워가던 ‘알콩달콩 데이트’, 정동진 바다에서 터트린 뭉클한 ‘눈물의 고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이필모가 무대 위 ‘공개 청혼’을 하고, 서수연이 극적으로 수락하면서 전격 결혼을 발표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연애의 맛’ 100일 커플로 시작한 인연이 실제 연인을 넘어서 평생의 동반자가 되는 놀라운 행보를 선보였던 것. 이와 관련 이날 ‘연애의 맛’에서는 ‘이건 진짜다’라고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던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떨리는 눈빛들, 진심이 묻어났던 서로를 향한 고백,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았던 스스럼없는 스킨십과 더불어 행복한 웃음이 만개했던 모습까지, 두근거리는 ‘필연 러브스토리’ 풀 버전이 담길 예정이다. 더욱이 방송되지 않았던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놀이동산 데이트가 공개되며 ‘필연 커플’의 색다른 매력마저 펼쳐질 전망이다. ‘연애의 맛’ 제작진은 “‘100일 커플’로 시작된 인연을 키워 실제 결혼에 골인하게 된 ‘필연 커플’의 첫 시작과 현재가 ‘연애의 맛’을 통해 풀 버전으로 공개 된다”라며 “축복받는 인연이 탄생되기까지의 아름다운 시간들, 더불어 미공개분에서 펼쳐질 달콤한 ‘필연 스타일 놀이동산 데이트’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애의 맛’의 ‘필연 커플 스페셜 특집편’은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가짜 사연으로 4억 모금해 탕진한 커플…기부금 환불은 회사가

    가짜 사연으로 4억 모금해 탕진한 커플…기부금 환불은 회사가

    인터넷상에서 기부문화를 장려하는 한 유명 크라우드펀딩 사이트가 최근 미국에서 논란이 된 가짜 미담 사건의 피해자들에게 모든 돈을 대신 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24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현지언론에 따르면, 이날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고펀드미는 이른바 착한 사마리아인 조작 사건으로 불리고 있는 이번 사건과 관련한 모든 기부자에게 모든 기부금을 돌려줬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해 11월로 거슬러올라간다. 뉴저지주(州)에 사는 케이틀린 매클루어(28)와 그녀의 남자친구 마크 아미코(39)는 한 달 전쯤 카지노 근교에서 만난 노숙인 조니 보빗 주니어(35)와 짜고 그럴싸한 미담을 만들어 고펀드미 사이트에 올리고 모금 행사에 나섰다.미담은 노숙인 보빗이 고속도로에서 기름이 떨어져 어려움에 부닥친 매클루어에게 전재산 20달러(2만2000원)를 선뜻 내놓았다는 훈훈한 내용이다. 처음에 커플은 모금액을 1만 달러(약 1100만 원)로 잡았지만 이 소식이 언론에 보도돼 관심이 폭발하자 1만4000여명이 모금에 참여했고 모금액은 40만 달러(약 4억5000만 원)를 넘겼다. 사건의 진상은 지난 8월부터 드러나기 시작했다. 커플과 노숙인 사이에 받은 돈 사용을 두고 분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커플은 고펀드미에 수수료를 내고 36만7000달러(약 4억1300만 원)를 수령했다. 이들은 노숙인에게 집과 중고 픽업트럭을 구해주고 나머지 돈을 기부하겠다는 처음 약속과 달리 노숙인에게는 7만5000달러(약 8400만 원)를 주고 나머지 돈을 펑펑 쓰기 시작했다. 고급 자동차와 핸드백을 사고 여행과 카지노 등에 탕진한 것이다. 커플이 수사당국에 적발됐을 때 수중에 남은 돈은 거의 없었다. 뉴저지주 벌링턴 카운티 지방판사는 세 용의자에게 사기와 음모에 의한 절도혐의를 적용했다. 변호인들은 이번 사건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고펀드미는 이번 사건과 관련해서 수사당국에 접근적으로 협조했다고 밝히면서도 해당 사이트에서 모금운동을 이용해 사기를 모의하는 이용자는 전체 1% 이하라고 강조했다. 이어 전문팀이 상시 각 캠페인을 감시하며 사기행위를 막기위해 주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벌링턴카운티 검사실(위), 고펀드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이필모 서수연에 공개 프러포즈, SNS는 ‘달달한 럽스타그램♥’

    이필모 서수연에 공개 프러포즈, SNS는 ‘달달한 럽스타그램♥’

    이필모가 서수연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한 가운데, 두 사람의 인스타그램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필모와 가위바위보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서수연은 이 외에도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 촬영을 통해 함께 했던 순간들의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서수연은 사진과 함께 “#필연커플 #연애의 맛”이라는 해시태그도 붙였다.한편, 지난 25일 이필모 소속사 측은 “이필모와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 내년 봄 결혼을 계획 중”이라는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3개월 만에 결혼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았다. 같은날 이필모는 부산 소향시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서수연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현아, ♥ 이던 입맞춤에 환한 미소 ‘달달한 커플’

    현아, ♥ 이던 입맞춤에 환한 미소 ‘달달한 커플’

    현아가 이던(김효종)과 함께 한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현아와 이던이 입맞춤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던의 입맞춤에 현아는 부끄러운 듯 고개를 숙이면서도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함께 혼성그룹 트리플H로 활동했던 현아와 이던은 지난 8월 공개 열애 사실을 밝혔고, 이후 10월과 11월 각각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두 사람은 이후 당당하게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달달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TV 속 ‘필연커플’ 진짜 부부로

    TV 속 ‘필연커플’ 진짜 부부로

    TV조선 ‘연애의 맛’의 이필모-서수연 커플이 결혼한다. 25일 ‘연애의 맛’ 제작진은 “배우 이필모(왼쪽·44)와 서수연(오른쪽·30)이 내년 봄에 결혼한다”며 “오늘 이필모의 뮤지컬 ‘그날들’ 부산공연 이후 프러포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1호 부부가 된 이들은 ‘필연커플’이라 불리며 방송 초반부터 시청자들의 큰 지지를 받았다. 국민대에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한 서수연은 현재 박사과정을 밟고 있는 재원으로 알려졌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아찔 동거 “심쿵 벽 밀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김유정, 아찔 동거 “심쿵 벽 밀착”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윤균상과 김유정의 아찔한 동거가 시작된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 측은 10회 방송을 앞둔 25일, 입주 도우미로 변신한 오솔(김유정 분)과 선결(윤균상 분)의 달달한 한집살이 풍경을 공개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선결은 오랜 망설임 끝에 오솔에게 진심을 전했다. 그 마음이 닿은 듯, 청소의 요정에 복귀한 오솔과 선결 사이에는 핑크빛 ‘썸’의 기류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다시 위기가 찾아왔다. 오솔이 법률사무소 청소 중 중요한 문서를 분실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됐고, 결국 선결의 만류에도 회사에 피해를 줬다는 죄책감에 사직서를 냈다. 오솔의 빈자리가 못내 아프고 힘든 선결. 뜻밖에도 그녀를 다시 만난 곳은 자신의 집이었다. 입주 도우미를 자처하며 선결의 집에 발을 디딘 오솔. 예기치 못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 두 사람의 관계에는 어떤 변화가 찾아올지 기대와 설렘을 증폭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설렘과 긴장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한집살이가 담겨있다. 오솔의 깜짝 등장에 ‘동공지진’을 일으키는 선결과 달리 담담히 물컵을 내미는 오솔의 대비되는 표정이 흥미롭다. 긴 머리를 싹둑 자른 오솔의 확 달라진 분위기도 심경변화를 내포하는 듯 호기심을 자극한다. 선결과 오솔의 한집살이는 설렘과 긴장의 연속. 한 공간에 있는 오솔의 존재가 낯설지만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못하는 선결의 변화도 포착됐다. 거실 소파에 잠든 오솔이 걱정돼 밤잠을 설치는가 하면, 이불까지 챙겨주는 따뜻한 배려가 설렘을 유발한다. 평온해 보이던 오솔도 떨리기는 마찬가지. 금방이라도 닿을 듯 ‘초밀착’ 상태로 마주한 선결과 오솔 사이를 오가는 눈빛이 심박수를 높인다. 오늘(25일) 방송되는 10회에서 선결과 오솔의 달달하고 짜릿한 한집살이 로맨스가 펼쳐진다. 완전무결한 선결의 공간에 침투한 귀여운 세균 오솔의 비밀스러운 미션과 오직 오솔에게 만 무장해제 되는 철벽남 선결의 직진 모드가 설렘 지수를 무한 상승시킬 전망. 오솔을 선결의 입주 도우미로 부른 권비서(유선 분)의 빅피처 역시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제작진은 “장선결 개조 프로젝트를 위해 입주 도우미로 변신한 길오솔의 활약이 펼쳐진다. ‘솔결커플’의 예측 불가 한집살이 로맨스가 2막의 문을 열면서 더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니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10회는 오늘(25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주원 ‘연애의 맛’ 합류, 이필모♥서수연 결혼으로 하차?

    고주원 ‘연애의 맛’ 합류, 이필모♥서수연 결혼으로 하차?

    ‘연애의 맛’ 커플 이필모 서수연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새로 합류하는 배우 고주원에게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24일 방송 관계자는 고주원이 최근 종합편성채널 TV 조선 ‘연애의 맛’에 합류한다고 전했다. 25일 ‘연애의 맛’ 커플 이필모 서수연이 실제 결혼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이필모의 후임으로 고주원이 합류하게 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온다. 1981년생으로 올해 38세인 고주원은 ‘토지’ ‘소문난 칠공주’ ‘최고다 이순신’ 등 다수의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다. 특히 대학 시절 ‘서강대 원빈’으로 불렸다는 고주원은 난해한 사극 드라마 대본도 짧은 시간에 완벽하게 암기하는 등 뛰어난 암기력의 ‘뇌섹남’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방송된 SBS ‘야심만만’에서 고교 시절 성적이 인문계 상위 1%였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는 서강대 경제학과와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다. 한편 ‘연애의 맛’ 출연자 이필모는 서수연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내년 봄 결혼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이필모를 비롯해 김종민 김정훈 구준엽 정영주가 출연 중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필모♥서수연 결혼 ‘연애의 맛’ 다시 보니 “첫 만남에 이미 끝났다”

    이필모♥서수연 결혼 ‘연애의 맛’ 다시 보니 “첫 만남에 이미 끝났다”

    ‘연애의 맛’ 커플 이필모 서수연이 결혼을 전제로 실제 만남을 갖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필모의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필모 씨와 서수연 씨가 실제 교제 중이다. 내년 봄에 결혼할 예정”이라며 “그동안 카메라 밖에서도 꾸준히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고 결혼의 세부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필모 서수연은 TV조선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났다. 이필모는 횡단보도에서 처음 만난 순간부터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였으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방송이 아니라 진심으로 좋다”고 서수연에 대한 마음을 솔직하게 전한 바 있다. ‘연애의 맛’ 방송에서도 두 사람은 진심 어린 마음을 보였다. 지난 6일 방송에서는 서수연이 절친인 이지안(이병헌 동생 이은희)을 소개시켜 줬고, 이필모는 그 자리에서 서수연에 대해 “세상에서 제일 이뻐해줄 수 있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았다. 횡단보도에서 바로 끝났다”라며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이지안은 “진짜 결혼하고 싶냐, 방송 아니고 진심이냐”고 물었고, 이필모는 “수연이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결혼 생각은 이미 있다. 이유가 따로 없다. 존재 자체가 결혼 이유”라고 고백했다. 이어 이필모가 자리를 피한 사이 서수연도 솔직한 속내를 고백했다. 서수연은 “좋은 사람이다. 괜찮은 사람이다. 진실된 마음이 있다. 보면 볼수록 점점 더 좋아진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서수연은 “방송 말고도 따로 데이트 했었다. 사적으로 봐도 방송과 다르지 않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이필모·김종민·김정훈·구준엽·정영주가 출연 중이며 고주원이 합류할 예정이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강승윤 “송민호와 어색해졌다” 위너 흔든 母 발언

    ‘비디오스타’ 강승윤 “송민호와 어색해졌다” 위너 흔든 母 발언

    위너 완전체가 ‘비디오스타’에서 서로를 향한 폭로전을 펼친다. 25일 방송되는 ‘위너 완전체 특집! 크리스마스 약속 없길 잘했다’ 편에는 토크쇼 최초로 위너의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 강승윤이 완전제로 출연해 이들의 매력을 거침없이 발산했다. 특히 이날에는 같은 YG 소속의 산다라박이 특별 MC로 함께해 가감 없는 토크가 이어졌다. 강승윤은 최근 송민호와 어색해졌다고 말해 멤버들은 물론 MC들을 놀라게 했다. 몇 달 전, 태국 공연을 마치고 함께 한 송민호 어머니와의 식사자리에서 위너의 근간이 흔들릴 수 있는 충격적인 한마디를 들었던 것. 과연 어떤 말이었을지 ‘비디오스타’ 본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이날 녹화에서는 산다라박과 송민호가 일본에서 2:2 커플 데이트 한 사연이 밝혀져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송민호는 데이트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여자 둘 남자 둘 이었어?”라는 강승윤의 날카로운 질문에 당황한 기색을 숨기지 못했다. 이어 함께 놀이동산에 간 멤버가 밝혀지며 MC들의 추궁은 계속 되었다. 한편 강승윤은 김진우가 술을 마시면 섹시함과 상남자 본능이 터져 나온다 밝혀 MC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에 이승훈은 회식자리에서 김진우가 음주 후 튀어나온 상남자 본능에 같은 회사 선배인 지드래곤도 못 한 돌발 행동을 양현석 회장에게 한 에피소드를 폭로했다. 김진우가 양현석에게 한 돌발 행동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송민호, 산다라박의 2:2 커플 데이트의 전말과 김진우의 돌발행동은 12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내 짝은 어디에?” 커플 속 방황하는 ‘솔로 코알라’

    “내 짝은 어디에?” 커플 속 방황하는 ‘솔로 코알라’

    코알라 한 마리가 홀로 바닷새 서식지를 배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데일리메일은 23일(현지시간) 최근 호주 빅토리아주(州) 항구도시 포틀랜드의 한 해안 절벽에 있는 바닷새 서식지에서 포착된 코알라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코알라는 저마다 짝을 만나 가족 꾸리기에 여념이 없는 바닷새 커플들과 달리 홀로 배회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같은 사진을 촬영한 현지 여행가이드 브라이언 두로(50)는 당시 관광객들에게 해안 절벽에 있는 오스트랄라시아 개닛(학명 Morus serrator)의 서식지를 보여주고 있었다고 밝혔다. 오스트랄라시아 개닛은 호주와 뉴질랜드 등 남태평양 제도에서 서식하는 부비새의 일종으로 알려졌다.그런데 여행가이드와 관광객들은 모두 이들 바닷새 사이에서 코알라 한 마리가 배회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두로 가이드는 “지금껏 여기서 코알라를 본 적이 없다”면서 “코알라는 ‘도대체 내가 여기서 뭘 하고 있는 걸까’라고 말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사진=브라이언 두로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윤승아♥김무열, 결혼 4년차에도 깨 쏟아지는 근황

    윤승아♥김무열, 결혼 4년차에도 깨 쏟아지는 근황

    배우 윤승아가 남편 김무열과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윤승아가 카메라를 들고 웃고 있는 모습을 비롯해 남편 김무열과 전시장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윤승아는 김무열의 어깨에 기대있거나 꼭 붙어서 전시를 관람하고 있다. 김무열 윤승아는 지인들과 함께 현재 유럽 여행 중이다. 앞서 윤승아는 김무열과 함께 암스테르담, 파리 등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모습으로 ‘결혼 권장 커플’다운 달달함을 선사했다. 윤승아와 김무열은 지난 2015년 4월, 3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모르파티’ 허지웅, 암투병 암시 “남은 시간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모르파티’ 허지웅, 암투병 암시 “남은 시간 많다고 생각했는데..”

    암 투병 중인 허지웅이 ‘아모르파티’에서 심경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아모르파티’에서는 싱글 황혼들이 두 번째 기항지인 후쿠오카에 도착해 인공 해수욕장 모모치 해변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다. 싱글 황혼의 부모님들은 일본 여성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결혼식 명소로 유명한 장소에 도착했고, 한 쌍씩 짝을 지어 버진로드를 걸었다. 신혼여행지를 연상케 하는 모모치 해변에서 커플 기념 촬영도 진행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허지웅은 “난 그저 우리 엄마가 좋으면 된다”면서 행복해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모르파티’는 허지웅이 혈액암 투병 사실을 알리기 전 촬영해 방송에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허지웅은 이를 암시하며 남다른 속내를 드러냈다. 허지웅은 “‘아모르파티’에 출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게, 난 태어나서 엄마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해본 적이 없다. 특히 엄마 앞에서는 힘들다는 이야기를 죽어도 못한다. 언젠가는 무릎 베게하고 누워서 울어보고 싶다는 생각도 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앞으로 남은 시간이 많으니까 언젠가 내가 다 풀어드리면 되겠지’라고 막연하게 낙관적으로 생각하고 살았는데 세상 일은 모른다. 내가 빨리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약간 조급해졌다. 빨리 어떤 좋은 분을 만나시면 좋겠다”고 고백했다. 앞서 지난 12일 허지웅은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자신의 SNS를 통해 “붓기와 무기력증이 생긴지 좀 됐는데, 미처 큰 병의 징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함께 버티어 나가자’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 삶이란 버티어 내는 것 외에는 도무지 다른 방도가 없기 때문이다. 함께 버티어 끝까지 살아내자. 이기겠다”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시민의식 어디로? 비행기서 남성 발톱 손질하는 여성

    시민의식 어디로? 비행기서 남성 발톱 손질하는 여성

    비행기 안에서 한 여성이 옆자리에 앉은 남성의 발톱을 손질해주는 모습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비난이 쏟아졌다. 18일 더 선 등 외신은 린 루이즈라는 여성이 남편 제이크와 함께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로 향하는 비행기에서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루이즈는 소리 없이 입 모양으로 ‘세상에 이럴 수가’라고 말을 한 후 한 커플을 촬영한다. 남편 뒤쪽으로 보이는 한 여성은 옆자리에 앉아 자고 있는 한 남성의 발을 만지고 있다. 알고 보니 페디큐어를 해주는 상황이었던 것. 여성은 페디큐어의 한 도구인 스틱사포를 들고 남성의 발톱을 열심히 손질하고 있다. 영상을 공개한 루이즈는 “옆에 앉은 여성이 잠자고 있는 남성의 발을 만지고 있는 것을 봤다”며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을 믿을 수 없었고 너무 역겨웠다”고 분노했다. 이어 그는 “개인적인 몸치장은 말 그대로 개인적인 것”이라면서 “페디큐어는 대중교통에서 하기엔 부적절한 행동이다”고 말했다. 두 남녀의 비매너적인 행동이 담긴 영상은 17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된 후 16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많은 누리꾼들을 분노케 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 서울서 재회 ‘애틋한 눈빛’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 서울서 재회 ‘애틋한 눈빛’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현빈, 박신혜가 서울에서 재회한다. 22일 방송되는 tvN 주말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측은 현빈, 박신헤가 서울에서 재회한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작별 인사조차 하지 못한 채 갑작스럽게 헤어진 유진우(현빈)과 정희주(박신혜). 그라나다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마법 같은 인연이 서울에서는 어떻게 이어질까. 차형석(박훈)의 기묘한 죽음과 게임 속 NPC(Non-player Character, 유저에게 퀘스트나 아이템을 제공하는 가상의 캐릭터)로의 부활, 호스텔 계단에서의 추락사고, 그리고 게임으로의 ‘자동 로그인’까지. 쉴 새 없이 몰아친 진우의 악몽 같은 시간을 곁에서 지켰던 건 희주였다. 잠이 든 순간만큼은 형석이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 자청해 수면제를 맞았던 진우가 “무섭지 않도록” 손을 잡아 주고,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러가면서도 혼자 남은 진우가 마음에 걸려 돌아보던 희주의 모습은 시청자들이 마법 커플의 로맨스를 응원하게 했다. 그러나 지난 6회 엔딩에서 진우는 자꾸만 나타나는 형석에 대한 공포와 “내가 미쳤을지도 모른다”는 절망에 사로잡혀 “누군가의 마음 같은 건 생각할 여유조차 없이” 겁먹어 도망치듯 그라나다를 떠났고, 희주는 간발의 차이로 그를 놓치고 말았다. 이 가운데 오늘(22일) 밤 9시 방송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7회에 앞서 공개된 스틸사진에는 서울에서 재회하는 마법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비가 쏟아지는 늦은 밤, 우산 아래 나란히 선 두 사람의 그림 같은 투샷이 시선을 끈다. 마법이 일어났던 도시 그라나다가 아닌 서울에서 재회한 진우와 희주의 관계는 어떻게 변화할까. 제작진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7회에서는 시청자 여러분이 애타게 기다리시는 진우와 희주의 재회가 이루어진다. 서울에서 다시 만난 이들의 로맨스가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이어 “뿐만 아니라 오늘 방송에는 그라나다에서도 마법같이 펼쳐졌던 게임 서스펜스가 한층 더 특별해진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일축, ‘나혼자산다’ 측 “남친피셜” 자막

    전현무♥한혜진 결별설 일축, ‘나혼자산다’ 측 “남친피셜” 자막

    ‘나혼자산다’ 측이 자막을 통해 전현무, 한혜진 커플의 결별설에 반박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배우 정려원이 박나래와 함께 김장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장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한혜진은 “저는 김장을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김치를 사먹는 걸로 알고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나혼자산다’ 측은 이 장면에서 전현무의 말과 함께 ‘남친피셜(남자친구의 공식 발언이라는 의미)’이라는 자막을 내보내며 두 사람을 둘러싼 결별설을 일축시켰다. 한혜진과 전현무는 이어 서로가 좋아하는 입맛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고, 변함없는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최근 온라인 상에서는 전현무와 한혜진이 ‘나혼자산다’ 녹화에서 서로에게 리액션을 해주지 않는다는 모습에 결별설이 제기됐다. 이에 양측 소속사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로맨틱 데이트 현장 포착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로맨틱 데이트 현장 포착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측은 김지석, 전소민의 데이트 현장 스틸을 공개해 설렘 지수를 높였다. 지난 방송 엔딩에서는 “나의 프레임 안에 오강순이란 여자를 머물게 해주려고 해”라며 겨울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쏟아지게 만드는 대한민국 톱스타표 프러포즈와 입맞춤으로 전소민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하는 김지석의 모습이 담겼다. 이에 두 사람이 서로의 진심을 깨닫고 쌍방로맨스를 이룰지 러브라인 전개 방향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전소민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로맨틱 24시간’을 준비하는 김지석과 이에 놀란 전소민의 모습이 포착돼 설렘을 자아낸다. 특히 김지석은 전소민의 옷을 세심히 골라주면서도 연신 입가에 미소가 끊이지 않는 모습. 사랑에 빠진 남자의 귀여운 면모를 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한다. 이미 전소민만을 위한 심쿵 프로포즈로 ‘리얼 유니콘남’에 등극한 김지석이기에 그가 준비한 ‘로맨틱 24시간’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킨다. 또한 전소민은 프리티우먼룩을 입고 우아하면서 세련된 자체발광 여신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유리구슬처럼 투명한 눈동자에 그렁그렁 눈물이 맺힌듯해 눈길을 끈다. 이에 전소민이 환상의 세계에 초대한듯한 김지석의 달콤한 선물에 어떤 대답을 할지 이목을 집중시킨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불꽃 같은 첫 키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요동치게 만든 김지석이 오늘 6회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하루를 선사한다”며 “순백커플이 단짠로맨스의 진수를 선보이는 동시에 깜짝 놀랄 엔딩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2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설, 홍수현 측 “확인 어렵다”

    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설, 홍수현 측 “확인 어렵다”

    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21일 홍수현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이 현재 휴가차 해외 체류 중이라 (마이크로닷과의 결별설과 관련해) 확인하기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최근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의혹 논란이 불거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진 것. 이는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한 지 5개월 만이다.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 ‘도시어부’에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7월 열애 사실을 공개한 두 사람은 12세 나이차 연상·연하 커플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설, 빚투 논란에 결국...

    홍수현 마이크로닷 결별설, 빚투 논란에 결국...

    홍수현, 마이크로닷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21일 한국경제의 보도에 따르면, 연예계 관계자는 “마이크로닷의 부모님 채무 불이행 논란 이후 두 사람의 관계가 소원해졌고, 결국 헤어지게 됐다”고 전했다. 홍수현(37)과 마이크로닷(25)은 지난해 10월 채널A ‘도시어부’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후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한 연예계 커플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은 SNS를 통해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 10월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20년 전 지인들에게 20억 원을 빚진 이후 뉴질랜드로 도주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마이크로닷은 출연 중이던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이후 연인인 홍수현의 SNS에는 마이크로닷과 관련된 악플이 쏟아졌다. 이런 상황에서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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