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완구시장 전망밝아(해외정보)
최근 완구왕국인 홍콩에서 열린 홍콩국제완구박람회가 성황리에 폐막됨에 따라 올해 세계 완구시장 전망은 밝은 것으로 나타났다.
저널 오브 커머스지에 따르면 4일간의 개최기간중 이루어진 완구거래액은 지난해보다 1백% 늘어난 4억4천8백만홍콩달러(약 4백43억5천2백만원)였으며,상담중인 것도 6억홍콩달러에 이르렀다.
또 개최기간중의 바이어수도 지난해보다 19%가 늘어난 1만6천명에 달했으며 이가운데 해외 바이어는 지난해보다 56%나 늘어난 4천4백여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