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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S 온라인 유통브랜드 ‘GS SHOP’으로 통합

    GS계열 온라인 유통 브랜드가 다음달 1일부터 ‘GS SHOP’으로 통합된다. TV홈쇼핑(GS홈쇼핑)과 인터넷쇼핑몰(GS이숍), 쇼핑 카탈로그(GS카탈로그), T커머스(GS티숍) 등을 하나로 통합한 브랜드로 온라인 유통 채널을 망라했다. 허태수 GS홈쇼핑 사장은 27일 기자간담회에서 “진정성을 핵심 가치로 삼아 실질적인 변화를 하나씩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킹오브파이터즈 12’ 출시…추억이 방울방울

    ‘킹오브파이터즈 12’ 출시…추억이 방울방울

    유명 격투게임 ‘킹오브파이터즈’의 최신작이 정식 발매됐다. 게임업체 WBA인터렉티브는 ‘킹오브파이터즈 12’를 지난 29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와 ‘Xbox 360’용으로 선보인 ‘킹오브파이터즈 12’는 초기 작품처럼 2D 그래픽으로 등장해 옛 추억을 자극한다. 모든 등장인물과 무대가 새롭게 갱신됐고 주먹과 주먹의 격돌이란 초기 컨셉트에 맞춰 각 등장인물 별로 개성 있는 격투를 펼친다. 필살기의 사용은 두 가지로 나뉜다. 아케이드판과 동일한 조작법으로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노멀 모드’와 별도의 조작으로 필살기를 사용하는 ‘심플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모드에서의 대전 형식은 1 대 1 싱글배틀과 3 대 3 단체전 중 선택해 진행한다. 다른 게임 이용자와 시합을 벌이거나 팀을 결성해 온라인에서 대전을 즐길 수도 있다. 이밖에 온라인 서비스 기능이 강화돼 ‘e커머스’ 기능을 통해 각종 게임테마나 아이템을 구입해 본 게임에 적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 = WBA인터렉티브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 e베이 G마켓 인수

    美 e베이 G마켓 인수

    이베이는 이날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G마켓 인수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인터파크의 G마켓 보유 지분 29.01%와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 지분 5.20%, 야후코리아 지분 8.95%, 기타 대주주 주식 등 G마켓 주식 67%가 주당 24달러(약 3만원)로 공개매수에 참여한다. 여기까지 거래금액은 8억 1080만달러(1조 720억원)다. ●거래액 7조원 ‘유통공룡’ 탄생 여기에 이베이는 G마켓이 상장돼 있는 미국 나스닥에서도 공개매수를 진행할 계획으로, 이 경우 인수금액은 최대 12억 1000만달러(약 1조 6000억원)에 이른다. 국내 인터넷 기업 해외매각 가운데 최대 규모다. 공개매수 절차가 마무리되면 당초 27억 2589만원에 G마켓 주식을 취득했던 인터파크는 5000억원이 넘는 차익을 실현하게 된다. 둘이 합쳐 7조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는 거대 공룡이 탄생하자, 지난해 2월 이 오픈마켓 시장에 뛰어들었던 11번가는 판매자의 수익률 저하와 소비자 가격부담 등의 피해를 우려했다. 이런 우려는 업계 전반에 퍼져 있다. 지난 2007년 공정위는 시장지배적 지위를 남용해 입점 판매자가 다른 오픈마켓과 거래하지 못하도록 했다는 이유로 G마켓에 1억 3500만원의 과징금을 부여한 바 있다. ●독과점 운영으로 소비자 피해 가능성 옥션과 G마켓이 쿠폰 발급 등 출혈 경쟁을 자제하면서 소비자들이 이전보다 높은 가격에 물건을 구매하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여기에 IT·가전 제품에 강한 옥션과 패션 부문이 강한 G마켓이 결국 통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이재현 이베이 아시아태평양 총괄대표는 “G마켓과 옥션은 별도 브랜드와 사이트로 운영하고, 당분간은 옥션 박주만 사장이 두 회사의 국내 경영을 총괄하고 G마켓 구영배 사장이 해외업무를 담당하게 된다.”고 못박았다. 이 대표는 또 “G마켓 인수를 계기로 한국형 이커머스 플랫폼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외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면서 “한국을 아시아·태평양 시장 공략의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 업체들은 ▲오픈마켓의 고성장이 지속될지 ▲오픈마켓의 수익구조가 재정립될지 ▲오픈마켓과 프리미엄 마켓으로의 온라인 시장 재편이 가속화될지 등에 촉각을 기울이며 이베이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국내 유통시장에 또 다른 ‘공룡’이 탄생했다. 미국 전자상거래업체 이베이(eBay)는 공개매수를 통해 국내 오픈마켓 1위 업체인 G마켓을 인수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이베이는 지난 2001년부터 2위 업체인 옥션의 모회사이기도 하다. 1·2위 업체를 모두 인수하면서 미국계 기업인 이베이가 국내 오픈마켓 시장에서 90%에 육박하는 점유율을 기록하게 됐다. 앞서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9월 전체 전자상거래 시장 차원에서 보면 G마켓 인수 뒤 이베이의 시장 점유율이 40%대이기 때문에 독점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이베이의 G마켓 인수를 조건부로 승인한 바 있다.
  • [쇼핑플러스]

    ●오는 29일까지 GS25에서 용기김밥과 도시락을 개 당 1500원에 살 수 있다. 제육김치덮밥(2500원), 추억의 도시락(2200원), 참치김치김밥(2000원) 등 7종류가 나왔다. 가격을 내리고, 복고상품인 콩나물 비빔밥과 옛날 소시지 볶음밥 등을 새롭게 출시했다. ●연령과 상황에 맞춘 ‘맞춤형 홍삼’ 출시가 잇따르고 있다. 새해 들어 정관장이 3~5세 유아용 홍삼제품 홍이장군 양아록(15㎖·30포, 8만원)을 선보였다. 천지양은 수험생을 겨냥, 홍삼친구 수험생(2g·120포, 4만 3000원)을 개발했다. 보령약품은 토마스와 친구들 캐릭터를 활용한 토마스와 홍삼친구(20㎖·30포, 12만원)를 내놓았다. ●한경희생활과학이 2월 출시 예정인 스팀청소기 아기사랑 아토스팀의 아기 광고 모델 선발 콘테스트를 연다. 만 1~3세 자녀를 둔 주부는 다음달 3일까지 이 회사 홈페이지(www.ihaan.com) 이벤트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응모할 수 있다. ●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엔조이뉴욕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기념해 데메테르가 내놓은 오바마 프레그런스를 국내에서 단독 론칭한다고 KT커머스가 밝혔다. 은은하고 산뜻한 아이비향으로 남녀 공용이다. 30㎖, 1만 9800원. ●신당동 떡볶이, 홈런볼, 오예스, 산도, 초코하임 등 크라운-해태제과의 과자를 먹은 뒤 제품 속에 카드로 들어 있거나 포장상자 안쪽에 인쇄된 아트블럭 포인트 코드를 인터넷 홈페이지(www.art-block.co.kr)에 등록해 포인트를 적립하면 누적 점수에 따라 이 회사가 운영하는 음악회와 공모전, 이벤트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스킨푸드가 브라질산 흑설탕이 함유된 블랙슈가 클렌징 라인 5종을 선보였다. 젤리폼과 버블폼, 클렌징 워터와 크림과 오일 등으로 구성됐다. 각질 제거와 보습을 동시에 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제품별로 8700~9700원. ●주문 피자 파파존스가 OK캐쉬백 사용 고객에게 20% 피자 할인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다음달 8일까지 진행한다. 포인트 사용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수퍼파파스 피자 라지 사이즈, 189명에게 무료 치즈스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연다. ●롯데칠성음료가 탄산을 첨가한 생수 트레비를 리뉴얼 출시했다. 병 아랫 부분을 잘록하게 만들어 잡기 편하게 했다. 280㎖, 1200원. ●유아·어린이 속옷 브랜드 까리제는 움직일 때마다 라벤더 향이 퍼지는 어린이용 잠옷 핑크페어리(여아용, 4만8000원)와 런던스토리(남아용, 4만 5000원)을 내놓았다. ●제니스웰이 오는 27일까지 화장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마케팅 미션을 수행할 대학생 모니터 요원 프레시 제니 10명을 모집한다. 이메일(yoosy@covis.co.kr) 접수 뒤 전화 인터뷰 등을 통과해야 하는데, 상반기 남성 라인 출시를 앞두고 있어 여성뿐 아니라 남성도 참가할 수 있다.
  • [부고]

    ●송석규(전 가톨릭대 의과대 외래교수)씨 별세 종철(서울 혜인산부인과 원장)종애(W.CREATION 대표)종선(KT커머스 상무이사)씨 부친상 김영탁(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 임상과장)안성철(현대자동차 차장)이준영(몬스터미디어 대표)씨 빙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0●김종성(김종성법무사무소 대표)씨 별세 광태(사업)정태(서울학원 원장)영태(한화 차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63●송기진(KT 청주지사장)씨 모친상 2일 청주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43)224-2898●송운석(단국대 행정학과 교수)씨 부친상 1일 서울경찰병원,발인 4일 오전 9시30분 (02)431-4400●강필중(인제대 교수)철중(COVIDIEN 영업부 부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2)3010-2233●정명주(동남종합감리공단 부장)효명(한국수출보험공사 법제팀장)영화(동백초 영양사)씨 부친상 1일 부산 수영한서병원,발인 3일 오전 10시30분 (051)751-1845●이상신(전 청주 동주초 교사)씨 별세 환희(세인정보통신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김지성(SBS 사회2부 기자)씨 빙부상 1일 청주의료원,발인 3일 오전 8시 (043)279-2768●조전희(월마트GP 한국지사장)홍희(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장)씨 모친상 유인용(자영업)박종열(전 서울은행 본부장)씨 빙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3410-3153●김용우(감사원 사회복지감사국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1●민병의(전 필립모리스코리아 회장)씨 별세 병찬(사업)병환(공무원)씨 백씨상 진희(사업)선희(주부)현기(학생)씨 부친상 정태원(월트디즈니코리아 차장)씨 빙부상 2일 서울대병원,발인 4일 오전 (02) 2072-2011●주창성(전 합동참모본부 차장)씨 모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2●이청(전남 장성군수)씨 부친상 유두석(전 장성군수)씨 빙부상 2일 전남 장성병원,발인 4일 오전 (061)393-4444●이정태(대우조선해양 인사1팀 4파트장) 모친상 2일 경남 거제 대우병원,발인 4일 오전 9시 (055)682-2877
  • SKT, 中 e-커머스 사업 론칭

    SKT, 中 e-커머스 사업 론칭

    |베이징 김효섭기자|SK텔레콤이 올해 말 중국에서도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를 선보인다. SK텔레콤은 지난 2월 한국에 ‘11번가’를 선보였다.SK텔레콤은 이동통신과 인터넷을 중심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석환 SK텔레콤 차이나 대표는 지난 주말 베이징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올해 말 중국에서 e-커머스 사업을 론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중국 인터넷 분야에도 강력한 경쟁자들이 있지만 틈새시장도 있다.”면서 “프리미엄 제품으로 차별화하면 승산이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국판 11번가에서는 베이징 사이더스HQ와 TR뮤직과도 연계해 한류 스타들의 소장품과 옷, 액세서리 등도 판매할 계획이다. 이 대표는 “11번가 물품 중 일부는 중국에서 조달하는 방법도 생각중”이라며 11번가 사업을 중국시장과 연계시키는 방안을 다각도로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 중국에서 엔터테인먼트, 음악, 텔레매틱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기반을 마련했다. 올 3월에는 TR뮤직에 지분 투자하는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도 기반을 확보했다. 베이징 사이더스HQ와 TR뮤직으로 중국은 물론 동남아시아 엔터테인먼트 기업과의 제휴를 통해 아시아 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 중국내에서 연예인 학원사업과 광고·이벤트 사업으로도 확장한다. 지난 2월에는 중국의 위성위치시스템(GPS) 회사인 ‘E-eye 가오신’을 인수, 텔레매틱스 사업에도 진출했다. SK텔레콤은 문화콘텐츠와 텔레매틱스 등에 우선 진출한 뒤 중국에서 이동통신 사업을 본격화하면 이를 주요 콘텐츠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이 대표는 “SK텔레콤은 여러 분야에서 기회를 보고 있었다.”면서 “이동통신이 본격화되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SK텔레콤은 본업이라고 할 수 있는 이동통신에서는 올해까지의 경험을 디딤돌 삼아 내년부터 도약한다는 생각이다. 중국 정부는 지난 5월 6개 통신사업자를 3개의 전국 사업자로 재편하는 등 구조조정을 마쳤다.SK텔레콤은 이에 따라 내년부터 중국 통신시장의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대표는 “내년 중국 통신시장은 사업자간 결합, 3세대(3G) 라이선스, 유·무선망 통합이 큰 이슈가 될 것”이라며 “이 같은 경쟁 속에서 SK텔레콤이 차이나유니콤에 지분을 투자한 이유는 잠재력이 큰 중국시장에서 컨버전스를 통해 사업모델을 찾는 데 있고, 내년에는 적극적으로 새로운 컨셉트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SK텔레콤은 3년 내에 중국 통신회사 차이나유니콤과 공동으로 설립한 무선인터넷 회사 유니스크(UNISK)의 홍콩증시 상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 2003년 만들어진 유니스크는 외자법인 최초로 컬러링 등 무선부가서비스(WVAS)사업을 획득했고 지난해에는 사업개시 4년만에 흑자를 달성했다. newworld@seoul.co.kr
  • 인터넷TV·TV홈쇼핑 결합 ‘TV 카탈로그’ 서비스 시작

    텔레비전 리모컨으로 원하는 시간에 사고싶은 물건을 주문, 결제까지 끝내는 쇼핑이 나왔다. KT는 11일부터 GS홈쇼핑이 우편 발송하는 쇼핑 카탈로그를 디지털 북 형태로 바꾼 ‘GS TV 카탈로그’ 서비스를 메가TV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터넷TV(IPTV)와 TV홈쇼핑이 만난 양방향 서비스다. 기존 TV홈쇼핑은 정해진 방송프로그램에 따라 상품 정보를 제공한다.또 상품을 사려면 별도로 주문전화와 결제 과정을 거쳐야 했다. 하지만 ‘GS TV 카탈로그’서비스는 이용자들이 원하는 상품방송이 나올 때까지 텔레비전 앞에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 텔레비전 리모컨으로 원하는 상품을 직접 찾을 수 있다.상품검색은 물론 정보확인, 주문, 결제까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다. 배송 상황도 텔레비전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는게 장점이다.KT는 리모컨으로 주문, 결제할 경우 할인가격과 결제금액의 4%를 현금처럼 이용할 수 있는 적립금을 제공한다. 정만호 KT 미디어본부장은 “이번 GS TV 카탈로그 서비스는 최초의 양방향 ‘T-커머스’서비스”라며 “앞으로도 메가TV에서 제공하는 홈쇼핑몰을 계속 늘려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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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 ▲구로갑(5)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 ▲구로을(14)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금천(15) 문희(71·여·국회의원·비례)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 ▲영등포갑(5) 전여옥(48·여·국회의원·비례)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 ▲영등포을(3)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동작갑(10)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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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 ▲진을(5) 이성권(39·국회의원) 김가야(52·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44·부대변인) 이종혁(51·㈜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동래(5) 이재웅(54·국회의원)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 ▲남구갑(3)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 ▲남구을(6) 김무성(56·국회의원)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 ▲강서갑(4) 정형근(62·국회의원) 도희윤(40·뉴라이트 연합 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강서을(5) 허태열(62·국회의원)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해운대기장갑(3)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기장을(2)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59·국회의원) ▲사하갑(10) 엄호성(52·국회의원)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타임지 선정 올해의 10대 웹사이트는?

    타임지 선정 올해의 10대 웹사이트는?

    최근 미국 타임지가 2007년의 10대 웹사이트를 선정 발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예의 1위는 Lemonade.com이 차지했다. 이 사이트는 미국 어린이들이 레몬에이드를 만들어 팔아 용돈을 버는 아이디어에서 제작되었다. ‘e-커머스’를 통해 누구든 물건을 올려 판매하고 이익금을 챙길 수 있다. 2위는 개인의 스케줄 관리등 비서역할을 해주는 AskSunday.com이 차지했다. 3위는 연락이 끊긴 동창생 및 회사동료 등을 찾는 네트워크 사이트 Wink.com이 차지했다. 4위는 개인 민주정치 포럼 사이트 TechPresident.com이, 5위는 자신이 읽은 책 내용의 리뷰를 서로 나누는 Goodreads.com이 차지했다. 이외에 미국 내 전국 음식 정보를 제공하는 MenuPages.com(6위), 여행 ‘짐싸기’ 정보 사이트 DontForgetYourToothbrush.com(7위), 자원봉사 매칭 사이트 VolunteerMatch.com(8위), 다이어트 정보를 제공하는 Fatsecret.com(9위), 취업전문 검색엔진 Indeed.com(10위) 등이 선정됐다. 사진=1위를 차지한 Lemonad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명 리 미주 통신원 myungwlee@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이승염(MBC 광고국 부국장)승주(학원장)승봉(미국 거주)씨 모친상 김애옥(방송작가·동아방송대 겸임교수)씨 시모상 유양우(기초전력연구원 관리실장)김헌룡(사업)이걸(재미 사업)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2●이창호(한경대 교수)명호(C&G골프 대표)미경(성원중 교사)씨 모친상 장석록(아스날 대표)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02)3010-2265●고석표(대한생명 법인영업본부 상무)씨 모친상 조용호(광명 하안초등학교 교감)씨 빙모상 2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 (02)2650-2741●강천구(미국 거주)완구(제니스항공여행사 대표)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2)3010-2266●김용준(한국전력거래소 부장)씨 모친상 최길성(SK텔레콤 팀장)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10시 (02)3010-2235●조현석(GS건설 차장)강산에(가수)씨 부친상 최용현(광주 용주초등학교 교감)신경주(미디어갤러리 대표)씨 빙부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63●정명재(법률사무소 김앤장 변호사)형석(머니투데이 금융부 기자)씨 모친상 2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02)590-2609●김선조(전 KT커머스 사장)선오(농협중앙회 차장)씨 부친상 27일 대전보훈병원, 발인 29일 (042)935-3499
  • 이유식서 또 사카자키균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부 이유식에서 유해한 미생물인 사카자키균이 검출돼 식품위생 당국이 회수조치를 권고했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지난해 11월 이후 지금까지 ‘6개월 미만 영유아용 이유식’ 81개 제품을 검사한 결과,4개 제품에서 사카자키균이 나와 자진회수와 폐기, 생산과 수입 중단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사카자키균이 검출된 4개 제품은 매일유업의 ‘베이비웰아기설사’,‘3년 정성 유기농쌀이유식’,‘베이비사이언스맘마밀-1’과 커머스재팬의 ‘녹황색 야채 세가지팩’이다. 매일유업 평택공장에서 생산된 3개 제품 중 지난해 말 생산된 2개 제품은 생산 중단과 함께 50% 이상 회수했지만, 지난해 3월 제조된 ‘베이비사이언스맘마밀-1’은 0.5%만 회수하는 데 그쳐 대부분 소비된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수입회사인 커머스재팬측은 “올 4월 초 수입된 해당 제품의 수입을 중단하고 100% 자진폐기했다.”고 위생당국에 밝혔다. 현재 6개월 미만 영유아용 이유식은 사카자키균 저감화 정책에 따라 일부 액상제품을 제외하고는 전면 생산이 중단된 상태다. 식약청 관계자는 “해당 제품은 분말 이유식에 대한 생산 중단 조치 이전에 출시된 제품”이라면서 “이유식 제품은 반드시 7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서 희석한 뒤 먹여야 한다.”고 당부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사카자키균 일본 미생물학자 니이치 사카자키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장내세균의 일종으로 사람이나 동물의 장 또는 자연환경에서 발견된다. 성인에게는 위험이 없으나 생후 4주 이내 신생아와 면역결핍 영아,2.5㎏ 이하 미숙아 및 저체중아에게 치명적인 수막염·패혈증·발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 [사회플러스] KT 자회사 납품비리 수사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오광수)는 10일 KT 자회사인 KT커머스 하청업체가 사무용품 등을 납품하는 과정에서 KT 직원 등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 수사 중이다. 검찰은 이날 오전 검사와 수사관 10여명을 서울 강남의 KT커머스 본사 영업팀 등에 보내 납품 관련 서류와 전산자료 등을 확보했다.KT커머스는 또 납품 단가를 부풀리는 방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비자금 조성 여부는 지금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수사팀은 KT 직원들의 금품수수 의혹 등에 대한 첩보를 서울남부지검으로부터 건네받는 등 수사를 확대하고 있어, 수사가 납품비리 의혹 규명에만 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 [경제플러스] KTF ‘모바일 옥션’ 무료 제공

    KTF는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인 옥션과 손잡고 3월부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옥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로써 인터넷에서뿐 아니라 휴대전화로 계좌이체, 주식거래를 하고 영화·공연 예매, 쇼핑 등을 할 수 있다. 김기철 비즈니스부문장은 6일 “3월에 초고속이동통신(HSDPA) 전국 서비스가 시작되면 모바일 커머스 시장이 새로운 수익원으로 급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서울광고대상- 통신부문] 하나로텔레콤 ‘하나TV’

    [서울광고대상- 통신부문] 하나로텔레콤 ‘하나TV’

    ‘하나TV´는 내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볼 수 있는 TV포털서비스다. 영화, 드라마, 교육, 생활정보, 스포츠 등 풍부하고 뛰어난 3만여 편의 콘텐츠를 저렴한 이용요금으로 즐길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의 성공적인 런칭을 통해 기존 초고속인터넷과 전화서비스를 하나로 묶은 ‘트리플플레이서비스(TPS)´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새로운 개념의 통방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합멀티미디어회사로의 변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로텔레콤은 TV포털 등 컨버전스 시장을 선점해 올해 종합 미디어기업으로 도약함과 동시에 IPTV, T커머스 등 차세대 기술에 대한 트렌드를 주도함으로써 1999년 세계 최초의 ADSL서비스 개시에 이은 제2의 신화를 창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박병무 사장
  • 삼성물산 물류 보안사업 진출

    삼성물산이 GE와 손잡고 첨단 물류 보안사업에 뛰어든다. 삼성물산은 31일 서울 태평로클럽에서 상사부문 지성하 사장과 GE시큐리티사 루이스 파커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GE의 물류 보안사업 자회사인 ‘커머스 가드사’의 지분 10%를 확보하는 내용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삼성물산은 한국, 타이완, 싱가포르, 태국 등 아시아 12개국의 사업 운영권을 갖는다. 물류 보안사업은 미국으로 운송되는 컨테이너에 화물의 종류와 보관 상태 등 정보를 입력한 장치를 부착해 운송 도중에 폭발물이나 마약 등의 위험물질이 유입되는 사태와 도난, 분실 등을 막고 통관, 세관 검사 등을 자동화하는 것이다. 미국을 중심으로 테러 방지와 밀수 차단 정책이 강화되는 것에 맞춰 새롭게 형성되는 사업이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지금 대전청사에선…] 철도공 자회사에 ‘내부인사 홀대론’

    한국철도공사가 자회사를 통·폐합하면서 통합 회사의 최고 경영자에 흡수된 회사의 외부 출신 사장을 중용하자 내부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일부에서는 “뛰어난 성과를 거둔 자회사에서조차 철도 출신을 배격하느냐.”며 ‘내부 인사 홀대론’을 제기한다. 논란은 코레일서비스넷(KSN)과 인터내셔널패스앤커머스(IP&C)를 통합한 KSN의 최고 경영자 선임 과정에서 불거졌다. 두 회사는 지난주 통합이사회를 열어 초대 대표이사에 성기철 IP&C 대표를 선임했다. KSN이 IP&C를 흡수통합한 형태였기에 철도공사 안팎에서는 ‘뜻밖’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KSN의 전 대표는 철도청 차장 출신이다. 열차 승차권 위탁발매 및 철도고객센터를 운영하는 KSN은 2004년부터 흑자로 전환했고, 지난해 계열사 경영평가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반면 수익형 자회사인 IP&C는 적자를 벗어나지 못하고 경영평가에서 8개 자회사 가운데 7위에 그쳤다. KSN은 IP&C의 주주로, 종업원이 650여명으로 10배에 이르며 지난 7월 한국능률협회가 선정하는 ‘콜센터 서비스 품질지수’에서 1위로 평가되어 철도공사 자회사 가운데 유일하게 외부기관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대표이사를 뽑는 이사회 구성원도 KSN은 대표이사를 포함해 5명이지만 IP&C는 3명이다. 철도공사의 ‘역할’이 아니었다면 IP&C 출신이 선임될 가능성은 전혀 없었던 셈이다. 이에 대해 철도공사 관계자는 “KSN 대표가 거둔 그동안의 성과는 인정되지만 임기가 내년 2월로 끝나는 만큼 역동적인 사업 추진이 어렵다는 판단이 있었던 같다.”고 설명했다.
  • 무선 인터넷 데이터통신료 2만원 누적될 때마다 ‘경보’

    휴대전화로 인터넷을 사용할 때 데이터통신료가 2만원 누적될 때마다 실시간으로 통보돼 청소년들의 무분별한 이용이 줄어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공정위는 10일 ‘공정한 엠커머스(Mobile commerce)를 위한 사업자 가이드라인’을 제정,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이드라인은 소비자가 무선인터넷을 사용할 때 데이터통신료가 부과된다는 사실을 첫 화면에서 알리고, 통신료가 2만원 누적될 때마다 이동통신단말기에 메시지로 실시간 통보하도록 권고했다. 또 소비자가 무선인터넷을 통해 물건을 살 때 조작 실수로 인한 결제를 막을 수 있도록 거래대금의 결제 절차에 들어가기 직전에 거래 내역을 최종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도록 했다. 거래를 한 뒤에도 거래내용 등의 기록을 소비자가 확인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도록 했다.아울러 모바일 쇼핑몰 운영자가 미성년자와 거래를 할 때 법정 대리인의 동의가 없으면 계약이 취소될 수 있다는 점도 명시하도록 했다. 공정위는 “사업자들이 가이드라인을 자율적으로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율 준수가 이뤄지지 않으면 소비자보호지침에 반영해 의무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미샤’ 내우외환

    저가 화장품 돌풍을 일으켰던 ‘미샤’의 에이블씨엔씨가 내우외환을 겪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난 1월에 취임한 양순호 사장의 고민도 깊어가고 있다.‘아이디어맨’ 양 사장은 이달 말쯤 브랜드 이미지(BI) 변경을 통해 어려움을 정면돌파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 사장의 최대 관심사는 국내 브랜드숍 1위 탈환과 해외시장 확대다. 한때 화장품 시장 판도를 움직이며 ‘성공 신화’라는 수식어가 따라붙었던 미샤의 영광을 재건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상황은 그리 만만찮다. 에이블씨엔씨는 일본업체 메리퀀트측과의 ‘꽃무늬’ 상표권 분쟁에서 패소하면서 지난 2000년 창사 이후 최대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특히 미국·일본·중국 등 해외로 진출한 터여서 직격탄도 우려된다.게다가 올 2분기 매출액은 25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21.5%가 줄었다. 영업손실은 31억원, 순손실은 56억원이나 돼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올해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9.2% 줄어든 1100억원이 될 것으로 이 회사는 전망하고 있다. 영업이익도 적자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다. 직원들의 사기도 많이 떨어졌다. 올초 직영 매장을 정리하고 조직 개편 등을 통해 30%가량의 인원을 정리했다. 현재 290명 정도 남아 있다.또 315개에 이르던 미샤 매장은 298개로 줄었다. 중심 상권에 있던 직영매장을 중심으로 철수했다. 이러한 부진은 저가 시장이 치열해졌기 때문이다. 국내 화장품 1위인 아모레퍼시픽(옛 태평양)이 지난해 12월 이니스프리 등을 앞세워 프랜차이즈 시장을 뚫고 들어갔다. 미샤가 2000년부터 개척한 저가 시장 1위 자리를 후발주자 ‘더페이스숍’에 내줬다.반면 미샤는 ‘저가 화장품’이라는 이미지를 벗어나지 못했다. 미샤는 영화배우 장동건과 가수 보아를 모델로 내세우며 재기에 노력을 기울였지만 역부족이었다. 에이블씨엔씨에 합류하기 직전, 전자상거래 회사인 KT커머스에서 ‘바이앤조이’ 해외구매 대행사업으로 두각을 나타낸 양 사장이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해 어떤 대책을 들고 나올지 주목된다.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유통업계는 혁명중] (하) ‘전자태그 매장’으로 소비자 잡는다

    [유통업계는 혁명중] (하) ‘전자태그 매장’으로 소비자 잡는다

    유통 업체들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매장에 관심을 쏟고 있다. 몸집 불리기와는 다른 전자 시스템을 이용한 업태다. 아직은 초입단계다. 예컨대 전자태그(RFID)가 제품에 탑재돼 재고 관리와 수요 예측이 그때 그때 가능하고, 구입 제품은 기기에 터치하는 순간 계산이 되는 식이다. 일상화돼 있는 바 코드가 진화된 개념이다. ●RFID 접목 매장 첫선 롯데마트는 지난 6월부터 서울역점에 RFID를 접목한 점포를 운영 중이다.RFID 리더기가 장착된 ‘스마트 선반’에서 고객이 물건을 들면 상품정보가 대형 PDP 화면을 통해 나온다. 또 옆에 설치된 전자 단말기인 ‘키오스크’에 상품을 갖다 대면 설명과 조리법, 진열위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세계 최대 유통업체인 월마트도 30억 달러를 들여 1500개 점포에서 RFID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아직 성숙된 업태는 아니다. 인프라 구축 투자액이 많이 든다. 더 큰 문제는 소비자의 사생활이 노출될 우려가 있다는 점이다. 상품 대금 결제와 동시에 소비자 정보가 저장되는 까닭이다. 실례로 독일에서 운영 중인 미래형 매장인 ‘메트로’는 고객의 과거 구매 패턴을 보고 새로 살 시기를 알려준다. 송병삼 롯데마트 경영정보팀장은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RFID의 가격도 만만치 않다. 칩 가격이 제품 원가에 반영, 고스란히 소비자에 전가될 가능성이 높다. 국내에는 크게 두 가지의 RFID가 시험 중이다.10㎝의 거리에서 읽을 수 있는 13.56㎒ RFID는 1개 130원선이다. 한국 표준이자 최대 3m에서 자동 계산기능이 있는 900㎒의 RFID는 무려 1300원. 업계는 개당 50원 이하로 떨어져야 실용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또 RFID의 전파는 물에 흡수돼 수산물, 신선식품 등 용액이 있는 제품 판매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알루미늄이나 철, 캔 제품에 약해 판독 오류 등 기술적 문제도 생길 우려가 있다. ●이동전화는 움직이는 매장 지난달 우리홈쇼핑을 인수한 롯데는 곧 ‘T-커머스’에 진출한다.‘T-커머스’란 TV 리모컨이나 휴대전화를 이용해 시·공간 제약없이 구매를 하는 서비스다.TV를 보다가 리모컨 조작으로 쇼핑이 가능하다. 시장 규모는 올해 5000억원에서 2010년에는 1조 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GS홈쇼핑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GS홈쇼핑은 나아가 지난 1일부터 ‘모바일 GS이숍4747’을 개장,‘M-커머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동전화를 이용한 것이다. 신진호 GS홈쇼핑 과장은 “M-커머스는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주인공이 입고 나오는 의류·구두와 가구 등의 아이템을 살 수 있도록 구성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CJ·현대홈쇼핑은 지난 4월, 옥션은 지난 7월, 우리홈쇼핑은 지난달 각각 M-커머스를 시작했다. 하지만 이들 모델은 아직 인터넷 쇼핑몰의 상품정보를 휴대전화로 옮긴 수준에 불과하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 ‘게임 상품권’ 4000억대 휴지조각 가능성

    ‘바다이야기’ 등 사행성 성인오락의 부작용으로 상품권 퇴출이 예고되면서 ‘상품권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벌써부터 일부에서는 상품권 발행업체가 상품권 환전을 거부하는 사태까지 나타나고 있다.●상품권 폐지에 따른 후유증 만만치 않아 정부는 내년 5월부터 경품용 상품권을 폐지할 방침이다. 상품권이 없어지면 상품권 발행업체는 부도 위기에 내몰리고 유통되고 있는 4000억원대의 상품권이 휴지조각이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일선에서는 이미 동요가 시작됐다.22일 서울의 한 게임용 상품권 발행업체는 상품권을 돈으로 바꾸러 온 성인오락실 업주에 대해 “새 상품권 외에 돈으로는 줄 수 없다.”며 환전을 거부했다. 오락실 업주는 “오락실을 그만뒀으니 필요가 없다.”고 따졌지만 업체측은 “절대 돈으로는 안 된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업주는 “발행업체에서도 환전을 안해 주고 보증보험에서도 안해 주니 큰 일”이라고 했다. 현재 성인오락실마다 1만장에서 2만장 정도의 상품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금융감독원과 서울보증보험에 따르면 올 6월 말 현재 경품용 상품권 발행 한도는 18개 업체(승인만 받고 발행은 하지 않는 1곳 제외)에서 9600억원에 이른다. 이 가운데 4000억원대가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상품권에 지급보증을 한 서울보증보험이 발행액의 50%가량을 보증해 주게 돼 있지만 시장의 동요는 상당하다. 이와 관련, 서울보증보험 관계자는 “현재 1900억원대의 담보를 확보한 상황에서 서울보증보험이 위기에 노출되거나 금융시장 혼란이 유발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융감독원도 “상품권 대란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상품권 등 유가증권시장에 대한 신뢰하락을 우려, 서울보증보험에 대해 현황을 파악하는 한편 파급 효과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상품권이 폐지되면 최대 피해자는 상품권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돼 있는 오락실 업주들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게임 이용자들은 쉽게 상품권을 현금으로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업주들만 환금성 없는 상품권을 떠안게 될 가능성이 높다. 강대권 게임산업중앙회 사무총장은 “상품권을 보유한 게임장 업소의 줄도산이 예상된다. 적극적으로 상품권 폐지 반대운동을 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와는 별도로 상품권이 폐지되면 과거처럼 이른바 ‘딱지 상품권’ 등 불법 상품권이 더욱 기승을 부릴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상품권 발행업체 19개 현재 상품권을 발행하는 업체는 19곳이다. 이 가운데 상장사는 인터파크, 다음커머스, 세이브존I&C 등 3개사다. 이 회사들의 주가는 상품권을 발행한 뒤부터 상승세를 보이다 올들어 단속이 강화되면서 내림세로 돌아섰다.3개 상장사 중 가장 먼저 상품권을 발행한 곳은 인터파크로 지난해 8월1일 발행업체로 지정됐다. 당시 주가는 4200원대였으나 올 1월16일에는 1만 4250원(최고가)까지 치솟기도 했다.22일에는 전일보다 1.44% 내린 6120원으로 마감했다.이종락 전경하기자 jr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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