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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카이에듀, 한국사 대표강사 강민성 영입 ‘눈길’

    스카이에듀, 한국사 대표강사 강민성 영입 ‘눈길’

    -수능에 최적화된 한국사 교재,강의 제공. 2만 5,000여 시간의 준비,검토 과정 거쳐 입시교육전문 ‘스카이에듀’가 한국사 대표 강사인 강민성 강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민성 강사는 이투스, 비상에듀, 대성마이맥에서 수능 한국사 강사로 활동하며 ‘한국사 부동의 1위’라는 기록을 지켜왔다. 서울대 문과생 10명 중 6명이 강민성 강사의 수강을 경험했으며(한국리서치 2014년 11월 서울대 재학생 대상 유료강의 강사 선호도 조사), 서울대 선배들의 77%가 강민성 강사의 한국사 수업을 완강(한국리서치 2014년 11월 서울대 재학생 대상 유료강의 강사 선호도 조사) 할 정도로 몰입도가 높은 강의를 제공해 수능 한국사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 강민성 강사는 매년 시험 적중률이 높은 한국사 교재와 강의를 제작해 수험생들의 한국사 성적 향상을 이끌었다. 8종 교과서를 모두 비교해 각 교과서 별 차이점,공통점 등을 분석하고, 출제 가능 문제를 선별한다. 또 수험생들이 강의 중 교재를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강의 흐름과 일치하는 교재를 제작한다. 이러한 강 강사의 노력은 수강 경험 1위, 성적향상 1위, 추천 선생님 1위(중앙일보, 2014년 서울대생 900명이 뽑은 1위 강사)등 수험생들이 직접 부여한 다수의 1위 타이틀로 증명했다. 스카이에듀는 강민성 강사의 스카이에듀 입성을 기념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강민성 강사의 스카이에듀 입성 소식을 커뮤니티에 알리는 ‘패밀리 모집 이벤트’ 참여 시, 강민성 강사의 한국사 특강을 전원 제공하고, 이벤트 경품으로는 바나나맛 우유, 파리바게트 상품권(3천원), 문화상품권(5천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강민성 강사에게 환영의 인사, 한국사 학습 상담 등을 댓글로 남겨주는 수험생에게는 BBQ 치킨, 던킨 도너츠, 비타500, 강민성 강사 최신 교재 등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수능 한국사 부동의 1위 강민성 강사의 강의와 강의 커리큘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스카이에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스카이에듀 이상제 부대표는 “2017학년도 수능부터는 한국사가 필수 과목으로 지정돼 많은 수험생들이 한국사 학습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스카이에듀의 최고의 학습 시스템과 강민성 강사의 고퀄리티 강의를 들으며 학습 한다면 한국사 정복은 문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카이에듀는 메가스터디, 이투스, 대성마이맥 등 쟁쟁한 입시교육 업계에서 양질의 교육 콘텐츠와 시스템 인프라의 안정적 구축으로 전국 중,상위권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수준 높은 사이트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또 최근 ‘201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올해의 온라인 교육 입시부문에서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고등입시 교육 기업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차이나탄’, 중국어 교육의 차별화를 선언해 주목

    ‘차이나탄’, 중국어 교육의 차별화를 선언해 주목

    ‘습관처럼 자연스러운 중국어 공부’를 내세우며 중국어 교육의 차별화를 선언한 차이나탄 중국어회화가 인기다. 차이나탄은 기존 HSK 시험 위주의 중국어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중국어 회화에 초점을 맞춘 신선한 교육 방식을 구축했다. 일반적인 문법 위주의 칠판 강의와의 차별화를 시도하는 온라인 중국어교육 차이나탄이 생각하는 올바른 중국어 교육에 대해 알아보자. ▲ 생활 속에서 부담 없이 배우는 중국어 차이나탄 PC,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멀티 플랫폼 학습이 가능한 차이나탄은 각 디바이스 환경에 맞게 최적화되어 있다. 때문에 학습자는 차이나탄을 활용해 어떤 환경에서도 편리하게 중국어공부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이나탄은 대부분 한 강의 당 5분 내외, 길어도 20분을 넘지 않는 길이의 영상으로 콘텐츠를 구성해 학습자가 최고의 집중력을 발휘한 상태에서 학습을 마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학습자가 따로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고도 자투리 시간이나 출퇴근 시간을 이용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의 내용 또한 마치 한편의 예능프로그램을 보듯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는 점 역시 차이나탄의 장점으로 꼽힌다. ▲ 100% 원어민에게 배우는 진짜 중국어 차이나탄 한국에서 열심히 중국어 공부를 했다 한들 중국을 가보지 않고서는 현지 중국인들이 말하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때문에 대다수의 중국어 학습자들은 ‘한국인을 위한 학습 중국어’에 익숙하다. 하지만 중국어는 단순히 글자가 아니라 실제 현지인들이 쓰는 언어다. 즉, 하나의 언어를 배울 때는 말투, 표정, 상황, 문화 등 여러 가지 측면을 함께 고려하며 배워야 진짜 언어를 배웠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진짜 언어 학습을 돕고자 차이나탄은 36개월간 중국 북경, 상해, 하얼빈, 소림사 등 곳곳을 누비며 1,000여 명 이상의 중국 원어민을 화면 속에 담았다. 실제 중국 기업인, 시장 상인, 버스기사, 마사지사 등 다양한 직업군에 속해 있는 중국 원어민들을 인터뷰해 자연스럽고 생생한 중국어를 생생한 현지 영상 속에 담아와 학습자들에게 그대로 전달해준다. 이를 통해 차이나탄 중국어 학습자들은 강의 중에 만나는 중국 현지인들의 삶 속에서 진짜 살아있는 중국어를 학습할 수 있는 것이다. ▲ 다양한 학습 기능으로 체계화된 중국어 차이나탄 차이나탄의 다양한 학습 기능 역시 매력적이다. 차이나탄은 ▲깔끔하고 간편한 e-book과 함께 중국 현지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영상으로 구성된 ‘영상학습’ ▲실제 학습자의 발음을 녹음하여 원어민 발음과 비교하며 발음교정을 할 수 있는 ‘녹음하기’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역할을 정해 대화를 시도해 볼 수 있는 ‘실전대화’ ▲실제 빠르기와 연습용 두 가지 버전으로 구성된 원어민의 발음을 들어보는 ‘음성듣기’ ▲각 강의 별 주요 단어 집중 학습이 가능한 ‘단어장’ ▲독학의 단점을 보완한 ‘질문하기’ 등 6가지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물론 이 학습 기능은 모든 디바이스에서 지원 가능하다. 또한 최신 버전인 차이나탄 iOS 2.0 앱에서는 중국어 학습자들을 위한 여러 무료 서비스들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로 ‘데일리 단어 암기’기능은 매일 30개씩 업데이트 되는 중국어단어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으며, 나의 단어장에 다시 보고 싶은 단어를 등록해 언제든지 해당 단어를 다시 학습도 가능하다. ‘뉴스로 배우는 중국어’는 매일 업데이트 되는 중국 뉴스를 원어민 음성과 함께 무료로 받아볼 수 있어 인기다. 이 외에도 매주 2개씩 업로드 되는 중국어학습 자료도 제공한다. 이러한 이유로 차이나탄은 실전 중국어를 독학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학습자들 사이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차이나탄의 중국어학습 커리큘럼과 각종 이벤트 소식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hinatan.co.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라임PEET, 약대입학시험 고득점자 노하우 공개 설명회 개최

    프라임PEET, 약대입학시험 고득점자 노하우 공개 설명회 개최

    12월 19일(토) 11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진행아주대 약대 학장 및 약대 합격생 초청 특강 마련 프라임PEET는 오는 12월 19일(토) 11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17 약대/PEET 고득점 성공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1부에서는 아주대 이범진 약대 학장(약학대학교육협의회 이사장)의 특별 초청 강연이 진행된다. 2017학년도 PEET 출제경향과 난이도와 약대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PEET 1회부터 6회까지 고득점자의 학습 패턴과 공부전략을 분석한 자료가 공개된다. 3부는 새롭게 바뀐 프라임PEET의 커리큘럼이 최초 공개되고 4부는 PEET 고득점 합격생들이 직접 공부 노하우를 강연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PEET 고득점을 위해서는 부족한 개인 복습시간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고, 실전 고득점에 초점을 맞춘 학습이 필요하다”며 “고득점자의 전략을 참고해 문제풀이와 이론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전했다.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다섯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2017 약학대학 가이드북, PEET 학습매니저북, 인터넷강좌 할인 쿠폰, 프라임멤버십 가입비 할인, 현장 수강등록 할인 등이다. 이날 현장 추첨 특별 이벤트도 진행되는데 혜택은 당일 공개된다. 한편, 지방 설명회는 19일(토) 대구와 광주에서, 20일(일) 부산에서 열릴 예정이다. 참석 예약은 프라임PEET 홈페이지(www.pmd.co.kr)에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 12월 부산에서 미국대학 입시설명회 열어

    해커스, 12월 부산에서 미국대학 입시설명회 열어

    해커스가 미국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입시생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입시설명회에서는 SAT 시험 준비를 통해 미국 최상위 명문대 진학을 꿈꾸는 상위권 학생과 내신 등급/수능 점수는 낮지만 명문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에게 높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입시 설명회는 12월 4일(금)과 5일(토) 부산 BEXCO에서 진행되며 이에 따라 수능 등급컷 확인 후 다양한 입시전략을 강구 중인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해커스 관계자는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입시설명회에 참여해 구체적인 설명과 상담을 받으면 더욱 유익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국유학 부산설명회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유학 사이트(www.HackersUhak.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부산설명회에 앞서 지난 19일과 21일에는 서울 설명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최신 미국 대입 경향 및 내신/수능 점수없이 미국대학에 진학하는 방법 등의 정보를 전달했으며, 특히 설명회 종료 후 희망자 전원에게 제공된 1:1 무료 심층상담의 호응도가 높았다. 최신 미국 대입경향과 2016 NEW SAT 준비 전략내년 3월부터 NEW SAT 시험이 도입된다. 따라서 2016 미국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이라면 1월 23일 치러지는 기존 SAT 마지막 시험과 NEW SAT 시험에 맞는 고득점 준비전략이 필요하다. 해커스 미국명문대 입시설명회 1부에서는 기존 SAT와 NEW SAT를 대비할 수 있는 전략은 물론 미국명문대 합격자의 학년별 로드맵/어드미션 에세이 작성팁 등 실제 합격자의 사례를 통해 어드미션 과정에 필요한 합격 전략을 소개한다. 2016 수능 작년보다 어려워…입시전략 중요해져지난해보다 어려워진 수능으로 가채점 후 예상 수능 등급컷을 확인한 수험생들은 당황스러운 기색이다. 수능 가채점 결과가 평소 모의고사 성적보다 많이 떨어져 목표대학 진학이 불투명해진 수험생들은 ‘수능 성적에 맞춰 대학에 입학할 것이냐’ 또는 ‘재수를 할 것이냐’의 기로에 놓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낮은 내신/수능 등급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고 명문대 진학, 취업에 필요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미국유학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커스 미국명문대 입시설명회 2부에서는 낮은 내신 등급과 수능 결과로 대학입시가 걱정되는 학생들, 재수를 고려하는 학생들도 국내 상위권 10개 대학보다 높은 순위의 해외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 해커스 GAC 프로그램, 해외명문대 진학부터 성공적인 유학생활까지 보장해커스 GAC 프로그램은 단순히 해외 명문대 진학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학 후 현지 학습문화에 적응하고 성공적인 졸업까지 가능한 세계 최대 해외대 입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낮은 내신/수능/어학성적에 관계없이 해커스 GAC 과정 10개월 이수 시, 세계랭킹 51위 해외 명문대 진학도 가능하다(University of Glasgow, 2014 QS Ranking기준). 특히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Oklahoma 등 미국 명문 주립대를 포함한 전 세계 113개 대학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의과대학까지 진학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국에서 10개월 간 진행되는 GAC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총 720시간의 100% 영어 몰입식 교육을 진행하고 난이도 심화에 따른 레벨별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유학생활을 돕는다. 총 18개의 교양과목을 선행 학습함으로써 미국 대학교 진학 시 최대 39학점을 인정받고 빠른 편입학 또는 조기졸업도 가능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해외유학기간 최대 1년 단축과 유학 비용 연간 2,000~3,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해커스 GAC 프로그램은 영국 명문 Oxford 대학교 출신, GAC 매니저 선생님의 ‘All Day Care’로 6시간 정규수업+2시간 관리형 필수 스터디+무제한 자습시간 등의 최소 8시간 학습을 보장한다. 또 미국 명문대 출신, 다년간의 어드미션 경력을 보유한 유학 전문 컨설턴트가 배정돼 대학 지원 준비과정을 도와준다. 이 외에도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스타강사의 토플/아이엘츠/SAT 강의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체계적인 외국어 교육 시스템 하에 단기간 어학성적 고득점은 물론 해외 명문대 진학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혁신교육실험 자치구, 좋은 교육 공부중] “교육 질 높이자” 토론하는 양천

    [혁신교육실험 자치구, 좋은 교육 공부중] “교육 질 높이자” 토론하는 양천

    혁신교육지구를 향한 양천구의 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양천구는 25일 양천리더스클럽에서 ‘내일그림 양천협력단’과 함께 ‘양천구 혁신교육사업 방향 수립을 위한 원탁토론회’를 연다. ‘내일그림 양천협력단’은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과 마을공동체들이 구성한 단체로 프로그램 제안 등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구는 올해 예비 서울형혁신교육지구로 선정돼 5개 분야 총 23개의 사업을 운영했다. 이번 토론회에선 내년에 도입되는 자유학기제에 맞춘 학교 커리큘럼 프로그램 개발 회의도 함께 진행한다. 구 관계자는 “지역 중·고는 물론 교육청 관계자와 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라면서 “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교육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 토론 주제는 올해 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왔던 사업을 중심으로 ▲마을 방과후학교(창의체험) ▲진로 직업교육 ▲독서문화 활성화 ▲마을교육협동조합 등이다. 구 관계자는 “마을 방과후학교 강사 양성과정 등 올해 다양한 사업에 대한 평가가 이뤄지고 개선할 지점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구는 이날 혁신교육지구 사례 발표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내년 혁신교육지구 비전과 목표도 제시할 예정이다. 김수영 구청장은 “신뢰받는 공교육 실현, 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목표로 1년여 간 혁신교육지구사업을 추진했다”면서 “이번 토론회는 그간의 진행과정과 결과물을 돌아보며 재도약하는 발판을 삼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지역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모으는 토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26회 공인중개사 합격발표, 산업인력관리공단 큐넷 통해 진행

    26회 공인중개사 합격발표, 산업인력관리공단 큐넷 통해 진행

    기다렸던 제26회 공인중개사 합격발표가 25일 오전 9시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이 운영하는 국가 기술자격 전문포털사이트 ‘큐넷’ 에서 진행되어 응시생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4일 동안은 ARS 1666-0100으로도 확인 가능하다. 큐넷에서는 같은 날 공인중개사 합격발표 명단과 동시에 최종 정답안도 게시했으므로 답안 확인이 필요한 응시생은 참조하면 된다. 합격 발표 후 합격의 기쁨을 누리는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생과 내년도 시험을 기약해야 하는 수험생들의 희비가 교차할 것이다. 2016년도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하게 된 수험생들은 심적인 부담과 더불어 만만치 않은 학습 비용으로도 고민하게 될 터. 최근 모든 공인중개사 강좌에 대한 무료화를 선언한 공인중개사 무료인강 사이트 무크랜드(www.moocland.co.kr)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무료강의를 제공하는 대부분의 공인중개사 학습사이트에서 선결제 후 일정 요건을 충족할 시 수강료를 환급해주는 것과 달리, 무크랜드는 결제 없이 랜드스쿨의 공인중개사 시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무크랜드의 또 다른 특장점은 단순하게 강의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수석합격 3회를 배출할 정도로 인정받은 9단계 합격 커리큘럼을 제공해 타사의 6단계 커리큘럼과 달리 탄탄하게 학습할 수 있으며 최근 2016년 공인중개사 기초이론 강의를 오픈하여 초기 학습자는 물론 재수생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앞서 무크랜드는 업계에서 가장 먼저 2016년도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 기본서를 출간하며 화제를 모았다. 수험생들의 학습 효율을 높이고자 실제 출제되는 내용 위주로 교재를 구성했을 뿐만 아니라 OX빈출지문집, 테마특강집과 같은 별책 2권도 함께 구성해 합격에 최적화 된 교재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무크랜드는 2016년 공인중개사 합격을 응원하기 위해 ‘합격원정대’를 통해 합격축하금을 지급하고 있다. 합격 축하금은 교재 구매 후 무크랜드에서 강의를 수강하고 2016년 공인중개사 1,2차 시험을 동시에 합격한 경우 30만원, 2차 시험만 합격하면 15만원을 지급한다. 합격축하금 혜택은 11월 25일(수) 까지 신청한 수험생에게만 기회가 주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모드 패션디자인학부, 졸업작품 패션쇼 ‘성황’

    서울모드 패션디자인학부, 졸업작품 패션쇼 ‘성황’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학장 이정희)의 패션디자인학부 졸업작품패션쇼와 패션비즈니스학부 졸업전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국내 내로라하는 현직 디자이너들이 겸임교수를 맡고 있는 서울모드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과 창의력에 중점을 둔 담임교수제를 바탕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1월 4일,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진행된 패션디자인학부 졸업작품패션쇼는 ‘플럭서스(fluxus)’라는 주제 아래, 사과를 모티브로 한 컨셉 이미지를 가지고 제작한 작품들로 채워졌다. 본격적인 졸업작품 제작 과정에서 이석태, 양희민, 정미선, 윤세나, 김동률 디자이너가 크리틱 디자이너로 직접 참여했고 총 21개의 스테이지를 지도 했다. 산학협력 업체인 ㈜바바패션의 영브랜드 ‘더 틸버리(Tilbury)’와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서울모드의 실무중심 교육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 졸업작품 심사에는 최범석 제너럴 아이디어대표와 이석태, 양희민, 윤세나, 정미선, 김동률 디자이너와 오서희 ㈜몬테밀라노 대표가 스페셜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130명의 패션디자인학부 학생들이 총 230벌의 의상을 통해 경합을 벌였고, 40여 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패션브랜드인 ㈜바바패션, ㈜신원 지이크, ㈜데무, ㈜몬테밀라노, ㈜쏠라텍스, ㈜CNL , 칼이석태, 제너럴 아이디어, 노케제이, 소프트코어, 률앤와이, 세잔느 부띠끄와 자매교인 일본문화학원, 북경복장 학원, KG패스원이 시상 협찬사로 함께 했다. 이 밖에 여러 브랜드 디자이너들이 서울모드 졸업생들을 스카우트하기 위해 참석했다. 심사결과 학사과정 3학년 이현진 학생이 대상과 금일봉(10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고, ㈜데무상과 부상 상품권 50만원은 학사과정 3학년의 김세훈 학생과 전문학사과정 2학년 김정혁 학생에게 돌아갔다. 더 틸버리상은 학사과정 3학년의 김지은, 홍문기, 전문학사과정 2학년의 최민수 학생이 선정됐고 각각 바바패션 상품권(50만원씩)과 금일봉을 수상했다. 이 밖에도 이태훈, 전상호, 유병욱, 한아름, 장호령, 한건희, 김민지 외 19명의 학생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총 5개의 스테이지가 스테이지의 통일감과 스토리 구성이 좋은 스테이지를 뽑는 ‘탑스테이지상’으로 뽑혔다. 한편, 패션비즈니스학부도 졸업 예정인 28명의 학생이 17개 조로 나누어 자신만의 브랜드 런칭을 준비하는 졸업전시회를 가졌다. 10월 27일부터 3일간 강남 갤러리 루미나리에에서 진행된 서울모드 패션비즈니스학부 졸업전시회의 주제는 ‘I’MPACT’(아임팩트) = 우리의 브랜드는 사실을 표현하고 세상에 영향을 주며 강렬한 인상을 줄 것이다!’였다. 내부심사(50%)와 부스의 VMD 심사(50%)를 종합한 결과 대상으로 ATO(원동영, 김주호, 유용인), 최우수상 LOOSE MOMENT(양윤지), 우수상 LUA(김규석, 신영록), FDM상 HAPOOM(김정혁, 이소윤, 박나형), ARENOH상 BIZOFF(김성주, 장지혜), AMON MOVEMENT상 WAYOUT(윤재호, 이미래), ARAN상 CONVENEW(김주희, 이연주), 후배사랑상 GABRIELE(김민재) 등 8개의 팀이 수상했다. 서울모드패션직업전문학교는 2016년도 3월 입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거,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2016년 졸업예정자인 고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도 지원자격이 주어진다. 나이제한이 없으며 수능 및 내신은 반영하지 않는다. 자세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www.seoulmode.or.kr)나 전화 (02-516-5550, 내선 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10분, 딱 2주면 중국어 완성! ‘중단기 14일의 기적’ 주목

    하루 10분, 딱 2주면 중국어 완성! ‘중단기 14일의 기적’ 주목

    -말문이 트이는 쉬운 강의+저절로 외워지는 교재+암기강훈련 앱+미라클키트 모두 ‘0원’ “중국어는 외울 게 너무 많다”, “중국어는 어렵다”... 많은 이들이 중국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연하게 어렵다는 생각 때문에 쉽게 시작하지 못한다. 이 같은 생각을 해소하기 위해 한 교육업체가 하루 10분, 딱 2주만 공부하면 중국어로 유창하게 말할 수 있는 무료 캠페인을 시행한다. 에스티앤컴퍼니의 중국어전문 '중단기'는 전국민 누구나 14일 동안 학습하면 중국어를 쉽게 말할 수 있는 중국어 무료 학습 캠페인 ‘14일의 기적’을 진행한다. ‘14일의 기적’은 남녀노소 누구나 중국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 ‘14일의 기적’을 위해 150일 간 중국어교육 전문가들이 한데 모여 120권의 중국어 교재 분석, 103개의 인터넷 강의 집중 연구 등을 통해 커리큘럼을 직접 개발했다. ‘14일의 기적’ 참가자는 중단기 남미숙 대표 강사의 ‘말문이 트이는 쉬운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고(모바일-PC 모두 가능), ‘저절로 외워지는 신기한 교재’를 배송비까지 모두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복습할 수 있도록 암기강훈련 모바일 앱도 제공된다. 특히 중국여행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중국어 단어카드’와 중국어 학습을 도와줄 ‘미라클 키트’(Miracle kit)도 제공된다. 많은 중국어 학습자들은 “14일의 기적 듣고 중국어로 스펙 업 해야겠다”, “중국여행 갈 때 중단기 여행 단어 카드 꼭 챙겨 가야지”, “2주 동안 중단기에서 기초 중국어 배우고 내년에는 HSK에도 도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민국이 몰랐던 진짜 쉬운 중국어, 14일의 기적’ 참가자 모집은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중단기 홈페이지(http://china.dangi.co.kr)에서 진행된다. 한편, 중국어 인강 1위(중국어 인강 검색량 1위, 2015.08.24기준) 중단기는 문정아중국어, 파고다중국어학원, JRC중국어학원, 이얼싼중국어학원 등 치열한 중국어 교육업계에서 에스티앤컴퍼니의 ‘단기 고득점자 방법론’을 반영한 프리미엄 학습 시스템으로 중국어 학습자들의 단기 학습 성공 파트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중단기는 최근 강남에 위치한 중단기어학원(강남역 10번출구 도보 1분거리)에서 ‘중단기에 놀러와’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중국어 수험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한국교통대 철도경영물류학과

    [취업 ‘블루오션’ 특성화 학과를 가다] 한국교통대 철도경영물류학과

    국립 한국교통대는 2012년 충주대와 한국철도대가 통합하면서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교통 특성화 대학이다. 충주대는 앞서 2006년 전문대학이었던 청주과학대학과 통합됐다. 이에 따라 한국교통대는 모두 세 곳의 캠퍼스를 운영한다. 충북 충주시 충주캠퍼스, 증평군의 증평캠퍼스, 그리고 경기 의왕시의 의왕캠퍼스다. 의왕캠퍼스는 단과대학인 철도대학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다. 철도대학은 ▲철도경영물류학과 ▲철도운전시스템공학과 ▲철도차량시스템공학과 ▲철도시설공학과 ▲철도전기전자공학과 ▲컴퓨터정보공학과로 구성된다. 옛 한국철도대는 1905년 인천에 문을 연 철도요원양성소를 모태로 한다. 110년 동안 한국의 철도 인재를 길러내던 곳이기 때문에 철도 관련 특성화가 뚜렷하다. 6개의 학과 가운데 철도경영물류학과는 유일한 인문계열 학과다. 지난해 입학생들의 성적은 대학수학능력시험 2.5등급 안팎이다.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에 갈 정도의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대부분 특성화를 보고 왔다. 3학년 김남정(22)씨는 서울 소재 대학 어문학과 등을 놓고 망설이다 이곳을 택했다. 그는 “부모님이 과거 철도대학 시절에 대해 설명해 주시고 이곳을 추천해 주셔서 오게 됐다”면서 “경기도에 있지만, 서울의 4년제 대학들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했다. 2학년 강준호(22)씨는 “제주대에 합격했지만, 장래를 염두에 두고 이곳을 택했다”면서 “다른 대학에 진학한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해 보면 경기침체에 따른 두려움이 큰데, 이곳은 그런 걱정이 덜하다”고 했다. 학생들이 미리 알고 찾는 곳인 만큼 학교가 고교를 돌며 입시설명회를 열지 않는다. 철도 쪽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만 온다는 이야기다. 철도경영물류학과 김충수(54) 학과장은 “2년 전부터 매년 여름 방학에 학교를 개방하고 커리큘럼을 설명하는 ‘오픈 캠퍼스’ 행사를 하고 있다”면서 “우리 학과를 비롯해 철도대학 학과들이 모두 특징이 뚜렷하기 때문에 고교를 굳이 찾아다니며 알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 “오픈 캠퍼스를 통해 학과의 진출 방향에 대해 확신을 가진 학생들이 주로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철도경영물류학과는 충주대와 통합할 당시 기존 한국철도대학의 철도경영정보과와 철도운수경영과를 통합하고, 입학 정원을 절반으로 줄였다. 커리큘럼도 대폭 개편됐다. 기존 2년제 커리큘럼은 물류 기초 이론과 철도 물류에 한정됐지만, 4년제로 되면서 좀더 폭넓게 배울 수 있게 했다. 커리큘럼은 학과 명칭에서 보듯 ‘철도’와 ‘경영’, ‘물류’ 세 가지를 축으로 한다. 특히 철도의 경우 철도 차량, 신호등 철도 기술 등을 1~2학년 때 기본적으로 배운다. 어떤 철도 산업 분야에 진출해도 재교육이 필요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 물류나 경영은 기본을 배운 뒤에 철도와 관련한 심화 과목을 배우는 형태다. 예컨대 1~2학년 때 물류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 과정을 배운 뒤 3학년 때는 철도 물류를 배우는 식이다. 김 학과장은 “학생들 대부분이 철도 관련 회사로 취업하기 때문에 철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기초적인 운전법은 어떤지 등에 대해 배워야 한다. 학생들이 취업한 회사들도 이런 점을 크게 환영한다”고 말했다. 2학년 권용범(21)씨는 이와 관련, “철도와 관련한 내용을 기본으로 배운 뒤에 경영학을 배우면 철도경영에 대해서 좀더 깊이 생각할 수 있다”며 “이런 커리큘럼이 학과의 큰 강점”이라고 했다. 방향이 뚜렷한 커리큘럼에 학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이른바 철도 분야 인재로서의 ‘스펙’이 완성된다. 김남정씨의 경우 현재 물류관리사, 무역영어, 전산회계, 컴퓨터활용능력 등 4개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3학년 들어서 철도안전관리 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다. 김씨는 “철도 관련 분야로 취업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관련 자격증을 따는 게 당연하다”며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 자격증 취득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철도 분야의 교육과정과 이에 연계한 자격증 취득에 이어 3학년 이후부터 실습이 추가된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올해부터 5년간 고용노동부 주관 ‘IPP형 일학습 병행제’ 기관으로 선정됐다. 학생들이 실습을 나가면 정부에서 이를 지원해 준다. 철도경영물류학과는 올해부터 3, 4학년 학생들의 물류 산업체에 장기 현장실습을 시작했다. 현재 코레일 물류 부문, 코레일 로지스, 의왕 ICD 등 철도 물류 관련 산업체 중심으로 학생들이 나가 있다. 내년에는 일반 물류 산업체까지 현장 실습 범위가 확장된다. 철도대학으로서의 110년 전통에 이런 학교의 특성화 교육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까. 김 학과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들어 설명했다. 유럽과 아시아를 철로로 연결한다는 구상인데, 우리나라뿐 아니라 중국이나 러시아 등도 여기에 뛰어들고 있다. 이런 구상들이 구체화하면 결국 국내에 한정하지 않고 세계로 나갈 수 있다는 주장이다. 한국교통대는 현재 17개국 59개 대학과 국제협력을 체결한 상태다. 러시아 시베리아교통대 등과는 매년 10명 이상의 학생 교류가 이뤄진다. 김 학과장은 “유라시안 이니셔티브 정책에 따라 앞으로 짧게는 5년, 길게는 10년 안에 철도가 유럽과 아시아를 촘촘히 이을 것으로 본다”며 “지금보다는 앞으로 더 주목받는 학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3개 학과 대상으로 2016 전반기 신입생 모집 실시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3개 학과 대상으로 2016 전반기 신입생 모집 실시

    한국 사회에 적합한 사회복지 전 분야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구 사회개발대학원)이 오는 11월 29일까지 2016학년도 전반기 신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아동복지학과 ▲청소년학과로 총 3개 학과이며 총 5학기(2년 6개월) 과정으로 학사학위취득(예정)자,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한 자격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라면 전공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원서 접수 기간은 11월 29일까지이고 서류 제출 기한은 30일 오후 6시까지다. 유웨이를 통한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입학원서와 학업계획서, 대학 졸업(예정) 증명서, 성적 증명서, 재직 또는 경력 증명서, 학력조회 동의서 등의 서류를 준비해야 한다. 전형은 서류 심사와 면접 심사로 이루어진다. 서류 심사에서는 학업계획서와 학사성적을, 면접 심사에서는 이론적 지식 및 실무능력과 연구수행능력을 평가한다. 합격한 신입생 중 동종업계 경력자 및 입학성적 우수자에게는 일부 장학금 지급 혜택도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1967년 설립 이래 48년간의 선구적인 사회개발 연구의 학풍을 근간으로 글로벌 시대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이론과 기술, 가치관을 겸비한 사회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해왔다. 올해 3월 사회개발대학원에서 사회복지대학원으로 명칭을 변경, 새로운 발전을 꾀하고 있다. 사회복지학과는 사회정의가 실현된 복지사회를 이룩하기 위해 사회복지의 이념과 가치, 이론 및 지식을 습득하고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연구방법에 기초하여 우리 사회 여건에 적합한 사회복지를 개발하고 토착화 할 수 있는 학문연구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아동복지학과는 현대 사회에서 아동의 욕구와 문제를 해결하고 전인적인 아동보육을 지향하는 아동복지를 달성하기 위한 연구를 통해 아동복지의 학술적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한국적 아동복지학을 모색, 토착화시키려는 노력을 진행 중이다. 또한 청소년관계법규, 기관운영, 놀이 및 레크리에이션, 심리연구세미나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있는 청소년학과는 현대 사회의 청소년들이 성숙한 인격을 형성하고 자아를 실현하여 건전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적인 지식과 소양을 갖춘 청소년 지도자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2016학년도 전반기 신입생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회복지대학원 홈페이지(http://causd.cau.ac.kr) 또는 사회복지대학원 교학지원팀(02-820-5032~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외국인 모두 외면, 썰렁한 송도 글로벌캠퍼스

    국내 학생의 해외 유학에 따른 국부 유출 방지와 외자 유치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명목 아래 설립된 인천 송도국제도시 글로벌캠퍼스가 국내외 학생들로부터 외면받고 있다. 국내 학부모와 학생들에겐 졸업 후 취업난의 돌파구로서도 부족해 보이고, 부유한 중국 학생은 오히려 미국 유학을 선호하는 데다, 동남아 학생들에게는 연간 2만 달러(약 2300만원)의 학비와 연간 300만원의 기숙사비 등이 부담된다는 게 외면받는 이유다. 19일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에 따르면 글로벌캠퍼스에는 뉴욕주립대, 조지메이슨대, 겐트대, 유타대 등 4개의 외국 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송도 5·7공구 17만 9300㎡의 부지에 조성된 글로벌캠퍼스에는 2012년 뉴욕주립대가 한국 분교 형태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지난해 조지메이슨대와 겐트대, 유타대가 잇따라 개교했다. 이들 대학은 본교와 같은 커리큘럼을 내세워 국내외 학생을 유치하고 있으며 졸업 시에도 본교와 같은 학위를 수여한다. 그러나 재학생 수는 형편없다. 뉴욕주립대는 정원 1207명 중 383명(31.7%), 조지메이슨대는 760명 중 245명(32.2%), 겐트대 900명 중 123명(13.6%), 유타대 1000명 중 121명(12.1%)으로 4개 대학 재학생은 872명(22.5%)에 불과하다. 외국인 재학생 수도 미미하다. 뉴욕주립대 69명, 조지메이슨대 11명, 겐트대 4명, 유타대 8명 등 재학생의 10.5%인 92명에 불과하다. 아직 초기지만 심각한 학생수 부족 현상으로 ‘속 빈 강정’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내년부터 글로벌캠퍼스 2단계 공사를 시작하는데 실속 없이 규모만 늘린다는 지적이 나온다. 글로벌캠퍼스재단은 내년부터 송도 5·7공구 11만 5700㎡에 2단계 확장사업을 실시하기 위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할 계획이다. 인천시의회는 전날 글로벌캠퍼스재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벌여 학생충원 등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주문했다. 시 관계자는 “글로벌캠퍼스는 송도를 살리기 위해 시가 앞장서 조성한 것”이라며 “지금보다 다양하게 학과를 추가로 개설하고 지명도가 더 있는 대학을 신규로 유치하겠다”고 말했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DIAF, 이탈리아 명문 디자인스쿨 IED 조반니 오토넬로 교수 특강

    LF계열의 전문패션스쿨 DIAF(디아프)가 오는 27일 이탈리아 명문 디자인 스쿨 에우로페오(IED) 조반니 오토넬로 교수의 특강한다. 조반니 오토넬로 교수는 현재 IED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살바토레 페라가모, 보테가 베네타, 후고 보스, 만다리나 덕 등의 컨설턴트로 명성이 높다. 제노아대학 건축과를 졸업한 후 박물관과 전시 시너그래픽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직물 표현과 디자인 연구를 통해 패션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창작의 세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서 조반니 교수는 특히 창조력과 커뮤니케이션 코드, 트렌드 등 디자인 워크플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숨겨진 생각’에 관해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조반니 교수의 지도에 따라 디자인을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액세서리 디자인을 통해 타겟의 특성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기존에 개발된 디자인 아이콘들을 자유롭게 변형하며 창의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다. 강의는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DIAF 본사에서 진행된다. 패션과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전화(02-3447-5900)로 신청하면 된다. DIAF 장창원 본부장은 “IED 교수의 강의를 직접 듣고 교수와 함께 디자인을 실습해 보는 것은 한국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소중한 기회”라며 “유학을 준비하거나 패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이태리 명문 디자인 스쿨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DIAF는 지난 8월 IED와 패션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협력을 체결하고,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DIAF에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IED 패션 디자인과 스타일리스트 과정 2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다. DIAF는 현재 2016년도 3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 패션스쿨 DIAF(디아프)는 2007년 이탈리아 유학전문 패션스쿨로 설립돼 마랑고니, 세콜리, 에우로페오 등 이탈리아 유수 디자인학교와 제휴하고 체계적∙선진적인 패션 교육을 실시해왔다. 패션의 기초부터 수준높은 실무 과정까지 이탈리아식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교육하며, 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역량을 갖춘 패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탈리아 디자인학교로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언어 교육부터 편입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세심한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지난 5월 패션기업 LF가 인수했으며, 산학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LF 인재양성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DIAF, 이탈리아 명문 디자인스쿨 IED 조반니 오토넬로 교수 특강

    LF계열의 전문패션스쿨 DIAF(디아프)가 오는 27일 이탈리아 명문 디자인 스쿨 에우로페오(IED) 조반니 오토넬로 교수의 특강을 진행한다. 조반니 오토넬로 교수는 현재 IED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살바토레 페라가모, 보테가 베네타, 후고 보스, 만다리나 덕 등의 컨설턴트로 명성이 높다. 제노아대학 건축과를 졸업한 후 박물관과 전시 시너그래픽 분야에서 두각을 보였고, 직물의 표현과 디자인 연구를 통해 패션 분야로 영역을 넓혔다. ‘창작의 세계’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강에서 조반니 교수는 특히 창조력과 커뮤니케이션 코드, 트렌드 등 디자인 워크플랜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숨겨진 생각’에 관해 강조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조반니 교수의 지도에 따라 디자인을 실습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액세서리 디자인을 통해 타겟의 특성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기존에 개발된 디자인 아이콘들을 자유롭게 변형하며 창의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다. 강의는 오는 27일 오후 1시 서울 강남대로에 위치한 DIAF 본사에서 진행된다. 패션과 디자인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6일까지 전화(02-3447-5900)로 신청하면 된다. AF 장창원 본부장은 “IED 교수의 강의를 직접 듣고 교수와 함께 디자인을 실습해 보는 것은 한국 학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소중한 기회”라며 “유학을 준비하거나 패션 진로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이탈리아 명문 디자인 스쿨의 강의가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DIAF는 지난 8월 IED와 패션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협력을 체결하고, 특강을 비롯해 다양한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DIAF에서 전문학사학위를 취득한 학생들은 별도의 복잡한 절차 없이 IED 패션 디자인과 스타일리스트 과정 2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다. DIAF는 현재 2016년도 3월 학기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 패션스쿨 DIAF(디아프)는 2007년 이탈리아 유학전문 패션스쿨로 설립돼 마랑고니, 세콜리, 에우로페오 등 이탈리아 유수 디자인학교와 제휴하고 체계적∙선진적인 패션 교육을 실시해왔다. 패션의 기초부터 수준높은 실무 과정까지 이탈리아식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교육하며, 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도 경쟁력 있는 역량을 갖춘 패션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이탈리아 디자인학교로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언어 교육부터 편입에 이르는 전 과정에 걸쳐 세심한 지원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내신과 수능 없이 100% 면접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학위 취득 후 국내 명문대학으로 편입이 가능하다. 지난 5월 패션기업 LF가 인수했으며, 산학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LF 인재양성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 중단기 평생회원반 상품 구매 시 영단기 2개월 프리패스가 무료!

    중단기 평생회원반 상품 구매 시 영단기 2개월 프리패스가 무료!

    -중단기, 사용자 편의를 위해 디자인,시스템 대대적으로 변경해 홈페이지 새롭게 오픈 에스티앤컴퍼니의 중국어전문 '중단기'가 사용자 친화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변한 홈페이지 오픈을 축하하며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를 실시했다. 중국어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중국어 인강 1위(중국어 인강 검색량 1위, 2015.08.24기준) 중단기는 사용자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HSK 풀 서비스,HSK 단기합격 스토리,시험 후기 등의 카테고리를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하도록 홈페이지 디자인을 변경했다. 또 새로운 강의 플레이어 도입, 통합 로그인 시스템 적용 등을 통해 중단기 수험생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학습 가능하도록 홈페이지를 개편했다. 중단기는 이번 홈페이지 개편을 기념해 중단기 평생회원반을 구매하는 수강생에게 TOEIC,EOEFL,TEPS,TOEIC Speaking,OPIC 등 영단기의 모든 강의를 60일간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는 영단기 2개월 프리패스를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중단기 평생회원반 수강생에게는 중단기 교재 2종 세트, 중단기 HSK 풀 서비스, 모바일,PMP 강의, 신규 업데이트 강좌, 원어민 발음 MP3, 레벨테스트도 무료로 제공된다. 중단기 평생회원반은 1년간 중단기의 모든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으며, 2개월 학원 수강료로 기초부터 중국어 마스터까지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이벤트 기간 내 4만원을 추가가면 단기Tab(32G)과 단기Tab 전용케이스,고급 액정 보호 필름이 포함된 단기Tab 풀 패키지도 제공한다. 중단기 홈페이지 개편 이벤트 대한 자세한 사항은 중단기 홈페이지(http://china.dangi.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그동안 중단기를 이용한 수험생들은 “중단기 평생회원반을 수강하면 영단기 강의도 2개월간 무료로 들을 수 있으니 일석이조다.” “중국어 1등 중단기의 강의와 영어 1등 영단기의 강의를 저렴한 가격으로 동시에 들을 수 있는 찬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중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중단기 홈페이지 개편을 맞아 중국어 수험생들을 위해 중국어 강의 구매 시 영어 전강좌 무제한 수강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이벤트는 그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에스티앤컴퍼니만의 특별 혜택으로 취업 시즌 스펙 쌓기를 고민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중단기는 에스티앤컴퍼니의 ‘단기 고득점자 방법론’을 반영한 제2외국어 브랜드이며, 효율적인 중국어 학습 커리큘럼과 탄탄한 강사진 등 누구나 단 20시간만에 중국어 완전 정복을 가능하게 하는 프리미엄 학습 시스템을 도입해 중국어 학습자들의 단기 학습 성공 파트너로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서울 강남역 인근에 중단기 오프라인 어학원을 오픈 해 강남일대 대형 어학원 중 중국어 강좌 마감 임박률 1위를 기록하며 중국어 학습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의정 포커스] “의정에 필요한 지식 쌓자” 광진구의회는 ‘열공모드’

    [의정 포커스] “의정에 필요한 지식 쌓자” 광진구의회는 ‘열공모드’

    매주 목요일 오후 3시가 되면 광진구의회는 공부방으로 변한다. 학생은 광진구의원들이다. 광진구의회는 구의원과 사무국 직원들의 의정 활동을 돕기 위한 ‘광진구의회 아카데미’의 마지막 강의를 12일 연다고 11일 밝혔다. 구의회는 지난 9월 17일부터 아카데미를 진행해 왔다. 박삼례 광진구의회 의장은 “교육을 통해 기초의회의 입지를 다지고 구정에 필요한 전문 지식도 쌓을 수 있었다”면서 “절반이 넘는 초선 의원은 물론 재선, 3선 의원들까지 모두 교육에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개강 첫날에는 문재우 강사를 초빙해 보건행정과 위생 실무 이론, 관련 법규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구의회 관계자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의 질병에 대처하는 행정 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다”면서 “지역 주민들이 관심을 많이 보이는 분야이기 때문인지 의원들의 관심도 상당히 높았다”고 전했다. 이 밖에 예산·회계, 컴퓨터 활용 등의 커리큘럼은 의원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 과목을 신청받아 구성했다. 특히 내년 예산안 심의에 대비해 개인 홈페이지 관리 방법, 모바일 실무 활용 팁 등의 컴퓨터 활용 방법을 공부했다. 광진구의회가 공부방으로 변한 것은 지난해 박 의장이 취임하고부터다. 구의회는 지난해에도 아카데미를 개최해 예산과 구정 관련 학습을 진행했다. 박 의장은 “의회가 단순히 견제에만 그치지 않고 지역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선 의원들이 공부하는 수밖에 없다”면서 “이번 아카데미는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준비했는데 앞으로 의원들의 활동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이공계 명문 독일FAU부산캠퍼스, 오픈캠퍼스 개최

    이공계 명문 독일FAU부산캠퍼스, 오픈캠퍼스 개최

    이제는 해외 유학 없이도 외국의 명문대학 학위를 받고, 졸업 후 해외취업도 가능한 시대다. 외국의 유명 대학들이 국내에 캠퍼스를 오픈하면서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졸업 후 다양한 인턴 및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초로 설립된 독일국립대 FAU(프리드리히-알렉산더 대학교) 부산캠퍼스가 대표적인 경우다. 3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한 독일 이공계 명문대학인 FAU의 첫 국내 캠퍼스인 FAU부산캠퍼스는 272년 전통의 독일 본교와 동일한 커리큘럼, 독일 현지 교수들의 100% 영어수업, 다양한 장학 특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폭넓은 해외 경험이 가능하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독일 본교와의 교환 프로그램으로 해외 수학 기회를 얻을 수 있음은 물론이고 독일 글로벌 기업과 산학 연구 및 인턴십 기회도 주어진다. FAU부산캠퍼스는 독일현지 글로벌기업, 히든챔피언기업 및 연구소 24개 기업 등과 산업연구인턴십 MoU를 체결, 학생들의 해외취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현재 FAU부산캠퍼스 재학생 중 일부는 지멘스, 바이엘, 뵈링거잉겔하임, Krones AG, Suedzucker, Stabilo 등 독일 현지 글로벌기업에서 유급 인턴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편, 독일FAU부산캠퍼스는 201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 앞서 오픈캠퍼스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11월 13일(금) 부산캠퍼스에서 진행되는 오픈캠퍼스에서는 FAU부산캠퍼스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재학생들이 이용하게 될 다양한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엿볼 수 있으며, 입학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2016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신입생 모집에서는 생물공정공학, 화학반응공학, 유체역학, 열역학, 환경공정공학, 기계공정공학 등 화학생명공학부 25명을 선발하며, 학사학위소지자(2016년 2윌 취득예정자) 및 우수학점보유자, 영어활용가능자, 수학능력우수자, 관련 분야의 기초지식, 연구열의 보유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학교 홈페이지(www.fau-busan.ac.kr) 및 전화(051-899-8000)으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사 필수 등 변화하는 2017 수능... 재수 대신 미국유학 선택

    한국사 필수 등 변화하는 2017 수능... 재수 대신 미국유학 선택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가 미국명문대 입시전략 설명회를 서울과 부산에서 각각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낮은 내신 등급과 수능 결과로 대학입시가 걱정되는 학생들, 재수를 고려하는 학생들도 해커스의 미국대학 입시 전략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상위권 10개 대학보다 높은 순위의 해외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11월 19일(목)과 21일(토)에는 강남 해커스 HEP센터에서, 12월 4일(금)과 5일(토)에는 부산 BEXCO에서 열린다. 설명회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해커스유학 사이트(www.HackersUhak.com/ 유선문의 02-554-5800)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치열한 국내 대학입시와 그 한계2017 수능에 한국사가 포함되고 국어가 통합형으로 출제되는 등 대학입시 제도는 1~2년마다 변경되고 있다. 이로 인해 수험생과 재수생은 새롭게 수험 준비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물론 한 번 받으면 돌이킬 수 없는 내신 성적으로 인해 걱정이 많다. 또한, 60만 수험생 중 약 4.8%만이 국내 상위권 대학에 진학 가능할 뿐만 아니라 어렵게 대학에 입학해도 취업난에 허덕이는 등 현실은 녹록지 않다(2013년 7월 10일 교육부 자료). 이러한 어려운 상황에서 낮은 내신/수능 등급이라는 한계를 뛰어넘고 명문대 진학, 취업에 필요한 글로벌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미국유학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커스 GAC 프로그램, 해외명문대 진학은 물론 현지적응, 성공적인 졸업까지해커스 GAC 프로그램은 단순히 해외 명문대 진학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학 후 현지 학습문화에 적응하고 성공적인 졸업까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낮은 내신/수능/어학성적에 관계없이 해커스 GAC 과정 10개월 이수 시, 세계랭킹 51위 해외 명문대 진학도 가능하다(University of Glasgow, 2014 QS Ranking기준). 특히 University of Iowa, University of Georgia, University of Oklahoma 등 미국 명문 주립대를 포함한 전 세계 113개 대학을 비롯해 올해부터는 의과대학까지 진학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또한, 해커스 GAC는 단순히 진학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진학 후 현지 학습문화에 적응하고 성공적인 졸업까지 가능하도록 한다. 한국에서 10개월 간 진행되는 GAC 프로그램은 해외 대학교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총 720시간의 100% 영어 몰입식 교육을 진행하고 난이도 심화에 따른 완벽 체득 트레이닝 시스템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유학생활을 돕는다. 총 18개의 교양과목을 선행 학습함으로써 미국 대학교 진학 시 최대 39학점을 인정받고 빠른 편입학 또는 조기졸업도 가능하다. 이에 따라 해외유학기간 최대 1년 단축과 유학 비용 연간 2,000~3,000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해커스 GAC 프로그램은 Oxford 대학 출신, GAC 매니저 선생님의 ‘All Day Care’로 6시간 정규수업+2시간 관리형 필수 스터디+무제한 자습시간 등의 최소 8시간 학습이 가능하다. 또 미국 명문대 출신, 다년간의 어드미션 경력을 보유한 유학 전문 컨설턴트가 배정돼 대학 지원 준비과정을 도와준다. 이 외에도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 스타강사의 토플/아이엘츠/SAT 강의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체계적인 외국어 교육 시스템 하에 단기간 어학성적 고득점은 물론 해외 명문대 진학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해커스 관계자는 “이번 미국명문대 입시전략 설명회에서는 낮은 내신 등급, 수능 점수로도 미국 명문대학교에 입학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며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해 구체적인 설명과 상담을 받으면 더욱 유익할 것”이라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인교육으로 해외 명문대 진학까지… ‘NLCS Jeju’, 2016-17 정시모집

    전인교육으로 해외 명문대 진학까지… ‘NLCS Jeju’, 2016-17 정시모집

    개교 4년 만에 대부분의 졸업생을 세계 100위권 해외 명문대학에 진학시키며 주목받고 있는 국제학교가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조성중인 영어교육도시에 위치해 영국 명문 사립학교의 검증된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제주 국제학교 ‘NLCS Jeju’가 그곳이다. 160여 년 전통의 영국 노스런던컬리지잇스쿨(NLCS)의 첫 해외캠퍼스인 NLCS제주 국제학교는 영국 본교와 동일한 교과 과정과 영국 본교에서 직접 선발된 교사진을 바탕으로 교과수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교과 외 활동을 제공하며 전인교육을 지향하고 있는 명문 국제학교이다. 지난해 6월 배출한 첫 졸업생 중 대다수가 옥스포드, 케임브리지, 유니버시티 컬리지 런던, 예일, 뉴욕대 등 세계 100위권 명문대학에 합격했으며, 버클리 음학대학, 미국 유명 애니메이션 대학인 링글링 예술대학교 등 다양한 방면에서 탁월한 대학 진학 성과를 보이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제학력평가 시험인 IB(International Baccalaureate)에서 전 세계에 170명에 불과한 만점자를 2명이나 배출해 주목 받았다. NLCS Jeju에서 제공하는 IBDP(International Baccalaureate Diploma Program)은 미국 아이비리그, 영국 옥스포드 등 전 세계 명문대에서 인정하는 국제 표준 프로그램으로서 현재 국내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서류평가에 반영되고 있다. 특히 NLCS Jeju는 교과 수업과 입시 교육에만 치중하지 않고 학생들 개개인의 창의성과 잠재력을 이끌어줄 수 있는 다양한 교과 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다른 학교들과 차별화를 실현한다. 스쿠버다이빙, 암벽등반, 등산, 승마, 골프 등 제주 천혜의 자연환경과 지리적인 이점을 활용한 브라이언트 프로그램과 함께 12~13학년의 경우 주 4회 방과 후 스포츠, 음악, 토론 등 70여 가지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는 주체적이고 독특한 학창시절의 경험과 성과를 중요시하는 명문대 입시에도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NLCS Jeju 관계자는 “해외의 선진교육을 그대로 이어 받아 유학을 가지 않아도 글로벌 리더십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진학 관련 전문 카운슬러와 지원 교사들이 1인당 6~8명의 학생을 전담하는 시스템을 통해 진학 성과도 높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춘 NLCS Jeju는 현재 2016-17 정시 모집을 실시하고 있다. NLCS Jeju 국제학교 입시는 원서접수를 11월 6일까지 받고 15일에 제주도에서 정시시험을 치르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정시모집 외에도 모집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전형 일정에 관한 문의는 학교 홈페이지(http://korean.nlcsjeju.co.kr) 또는 입학사무처 전화(064-793-8004)를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 단 1분이면 토익 수준 진단부터 맞춤형 강의까지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는 테스트 제공

    해커스, 단 1분이면 토익 수준 진단부터 맞춤형 강의까지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는 테스트 제공

    해커스어학원이 토익 수강을 하기 전 본인의 실력을 정확히 판단하고자 하는 수강생을 위한 테스트를 제공한다.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강의를 들어야 보다 빠르게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해커스어학원 한승태 강사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기초가 없는데 실전반을 듣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성적이 조금 오를 수는 있지만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또 “본인의 실력보다 상위 레벨이나 하위 레벨의 수업을 듣게 되면 비효율적인 학습이 될 수 있다”며 “본인의 실력에 맞는 수업을 듣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는 ‘토익 실력 바로 알기’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들이 단 ‘1분’ 투자만으로 자신의 실력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탁월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비수강생/기존 수강생으로 테스트가 구분되며, 각각의 자가진단 테스트 후 결과창을 클릭하면 현재 본인의 토익 수준에 대한 코멘트와 함께 맞춤형 강의(입문~실전+스피킹) 및 인강, 교재까지 추천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개인 맞춤형 반 배정 시스템인 무료 배치고사를 통해 수강생들의 정확한 실력 파악을 돕는다.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실제 시험과 동일하게 배치고사가 진행되며, 배치고사 후에는 결과 분석 코멘트와 내게 꼭 맞는 강의를 추천받아 해커스 수업을 등록할 수 있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종로캠퍼스에 방문만 해도 최신경향이 반영된 약점 진단 테스트에 응시할 수 있다. 약점 진단 테스트 응시자는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중 자신의 약점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약점 유형 문제만 취합해 제작한 약점 극복 맞춤 문제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해커스 토익학원은 11월 수강등록을 진행 중이다. 매월 수강신청에서 빠른 강의 마감을 자랑한 만큼 이번 수강신청에서도 원하는 강의를 듣기 위한 수강생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예상된다. 11월 수강등록 시에는 프리미엄 혜택으로 ‘해커스 토익 보카 MP3 패키지’와 ‘토익ㆍ토스ㆍ오픽 필수표현 900’을 증정한다. 또 세분화된 강의 커리큘럼, 체계적인 스터디 등 해커스의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단기간 토익 고득점 달성을 도울 전망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바른 영어교육 이끄는 YBM ECC 영어유치부 모집

    바른 영어교육 이끄는 YBM ECC 영어유치부 모집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과 관리로 바른 영어교육을 이끌고 있는 YBM ECC가 2016년 영어유치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어유치부 모집을 위한 2016 YBM ECC Ivy Kids 신입생 모집 설명회가 2015년 10월 27일(화) 오전 10시 30분 대치점을 시작으로 서울, 경기, 인천, 대전, 충남,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점에서 진행 중이다. 1차 설명회 실시 이후 2차 설명회를 실시하는 지점 이외에는 개별 상담을 통해 유치부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YBM ECC Ivy Kids는 취학전 5세에서 7세 아동을 대상으로 원어민과 한국 영어 선생님이 미국교과프로그램 및 다양한 과목을 영어로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유치원 정규과정의 교육내용을 미국의 유아, 유치 프로그램과 접목시킨 균형 잡힌 인성, 지성, 창의성 교육을 진행한다. YBM ECC Ivy Kids는 영어로 다양한 교과과정을 배우는 Cross-Curricular 학습으로 영어를 통한 폭넓은 지식 습득이 가능하며, 영·유아 시기에 필요로 하는 인지발달과 신체 활동, 감성까지 살린 인성교육을 통한 체계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사고, 표현력을 기르는 독서 프로그램과 iLearning Season2를 통한 온/오프라인 통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0년부터는 전세계 약 92개국 1,600여개의 국제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제표준교육과정인 IPC(International Primary Currirulum)를 Ivy Kids 프로그램에 도입하여 더욱 강화된 실용영어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국내 영어유치부 전문 프로그램으로 자리를 잡았다. 또한 영어유치부 과정뿐만 아니라 초등 정규과정, 초등 영재과정, 초등 고학년 및 중등 과정까지 체계적인 로드맵에 따라 통합적인 영어 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입시까지 대비해주고 있다. YBM ECC 관계자는 “이제는 영어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과 지성, 창의성을 키워주는 전인교육이 필요할 때”라며, “YBM ECC Ivy Kids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들이 단순히 영어라는 언어를 습득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글로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자녀의 교육방향을 계획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6 YBM ECC 영어유치부 신입생 모집 설명회 관련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www.ybmecc.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반당 정원은 10명 내외로 선착순 마감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화(1688-0509)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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