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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화하는 키즈카페 딸기가좋아, 유아신체성장을 돕는 짐앤조이에듀 도입

    진화하는 키즈카페 딸기가좋아, 유아신체성장을 돕는 짐앤조이에듀 도입

    키즈카페 딸기가좋아가 유아특기전문기관인 GYM & JOY(짐앤조이에듀)를 올림픽공원센터에 도입했다. 아이들의 인지능력, 친화력, 상상력 등 아이들의 오감을 깨우는 교육공간을 강조했던 딸기가좋아가 이번에는 아이들의 신체적인 성장을 위해 GYM & JOY(짐앤조이에듀)를 도입하여 오는 7월 15일 올림픽공원센터에서 처음 선보인다. 올림픽공원센터의 GYM & JOY(짐앤조이에듀)는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성장판 자극 놀이 체육수업으로, 매주 주말 13시부터 16시 중, 30분씩 총 3회 운영한다. 또한 8월부터 정규 수강생을 모집하여 주중 1회 40분씩, 학기당 총 12회동안 매주 다른 교구를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신체건강을 돕는다. 딸기가좋아 관계자는 “넓은 공간을 구축하고 있는 키즈카페에서 체육교실을 따로 운영하는 것 자체가 아이들에겐 좋은 기회와 경험이 될 것이다”라며 “다양한 콘텐츠와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을 확대하여 아이들의 수요에 맞는 시설과 프로그램을 공급함으로써 최상의 키즈카페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말 체육수업은 1인 6천원, 정규수업은 월 7만원에 해당하며, 정규수업을 학기별로 결제 시에는 할인혜택도 적용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딸기가좋아 올림픽공원센터로 문의하여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메가스터디 러셀, ‘썸머스쿨 및 여름 단과’ 효율적인 학습 전략 공개

    메가스터디 러셀, ‘썸머스쿨 및 여름 단과’ 효율적인 학습 전략 공개

    메가스터디교육의 최상위권 수준별 맞춤 단과 러셀(Russel)이 썸머스쿨과 여름 단과의 개강을 앞두고 있다. 메가스터디 러셀은 단과, 종합반, 독학재수, 프리미엄 독서실의 장점을 하나로 모은 신개념 융합형 학원이다. 러셀 강남, 대치, 목동, 부천, 분당, 센텀(부산), 평촌 학원에서는 여름방학 효율적인 학습관리를 위하여 썸머스쿨 및 여름 단과를 진행한다. 메가스터디 러셀 썸머스쿨은 최상위권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여름방학 집중, 맞춤 전략 프로그램이다.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기에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러셀 강남학원은 고3 대상으로 7월 24일부터 8월 20일까지 50명 한정으로, 대치학원은 고1, 고2 대상의 썸머특강을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60명에 한하여 모집한다. 러셀 부천학원은 고1, 2, 3 대상으로 학년별 30명을 성적순으로 모집하며, 7월 중 개강 예정이다. 러셀 센텀(부산)학원도 고1, 2, 3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러셀 평촌학원은 7월 22일부터 8월 중순까지 고1, 2, 3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 1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학원별 모집인원에 따라 전 좌석 조기 마감된 경우 대기자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러셀 썸머스쿨 개강에 맞추어 설명회도 개최한다. 7월 7일 오후 2시에는 러셀 강남학원에서 과탐 및 입시 설명회 종료 후 썸머스쿨 희망 학생을 위한 1:1 학습 상담을 진행한다. 7월 8일 오후 2시에는 평촌학원에서 썸머스쿨 설명회가 개최된다. 1부는 여름방학 집중학습 프로그램 썸머스쿨에 대한 소개로, 2부는 국어 양귀비 강사, 수학 한송이 강사, 영어 이수현 강사, 장대영 강사의 과목별 선생님의 여름방학 학습전략 설명을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러셀 썸머스쿨은 학원별 모집 요강과 운영 방안이 다르다. 문의사항은 각 학원으로 연락하면 상담받을 수 있으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학생의 선택에 따라 여름 단과 신청도 가능하다.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탄탄한 콘텐츠로 준비된 7-8월 여름 단과는 메가스터디 강사진의 현장 강의로 가장 중요한 여름방학 시점, 수능 실전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다. 강남, 대치, 목동, 부천, 분당, 센텀, 평촌 학원에서 동시 접수 중이며 국, 수, 영 외에도 사탐, 과탐, 논술, 제2외국어 과목까지 접수 가능하다. 또한 대치, 부천, 분당, 평촌, 센텀 학원에서는 고1, 고2 강좌도 진행 중이다. 러셀 학원별 썸머스쿨과 설명회, 여름 단과에 대한 문의는 메가스터디 러셀 홈페이지 및 학원 문의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래를 선도하는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미래를 선도하는 세종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4차산업혁명 맞춤형 인재 양성에 주력 4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며 세종대학교(총장 신구)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새로운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동시에, 국제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 결과물들이 속속 나타나고 있다. 네덜란드 라이덴 대학이 전체 논문 대비 인용도가 높은 상위 10% 논문을 기준으로 발표하는 세계대학평가 ‘2017 라이덴 랭킹’에서 국내 5위를 차지했는데. 이를 통해 세종대 교수진의 연구역량이 뛰어남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2016 QS-조선일보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아시아 93위,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실시한 ‘2016-2017 세계대학평가’에서도 국내 대학 기준 12위에 선정됐다. 특히 세종대는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SW중심대학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4차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SW(Soft Ware)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사회에 막 들어서기 시작하는 지금 ‘SW융합과정의 허브 역할’을 위해 공대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특화 학과를 개발해 진화하고 있다. 2015년도 이후 신입생 전체 대상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 교육 필수화, 우수 교수진 연구 역량 강화, 실무 중심형 SW우수인재양성 등을 위해 교육 과정과 체계에 다양한 혁신을 하고 있다.■‘SW융합과정의 허브가 되겠다’ 세종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은 SW특성화 교육 심화와 SW 교육과정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고 R&D 역량을 강화하며 선순환모델 기반의 실무중심형 SW우수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중 SW전공에는 컴퓨터공학과, 정보보호학과, 기존 디지털콘텐츠학과에서 변경된 소프트웨어학과, 신설된 데이터사이언스학과를 포함하여 총 4개의 전공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융합전공에서는 최신 인공 지능 알고리즘 교육과 실용 능력을 강화하는 지능기전공학부(무인이동체공학, 스마트기기공학)와 창의적 SW융합 인재 육성을 위한 창의소프트학부(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를 운영하고 있는 상태다.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공학 전문기술인력 양성을 목표로 구조·설계의 하드웨어 분야와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한 포괄적 개념을 습득하고 기술 응용능력을 배양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창의적 SW 개방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전공과목 개설과 2학년 이후에는 매 학기마다 설계 과목을 학습시키고, 산업체 변화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정보보호학과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정보보호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12년에 새로 만들어졌다. 대학의 핵심 및 중장기 중점 추진 학과로 운영 중이며, 정보보호 전문가 양성을 위한 커리큘럼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맞춤형 교육과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정보보호학과에 특화된 교육 과정을 별도로 개발해 운영 중이다. 소프트웨어학과는 정부의 SW/IT 융합을 통한 신성장 동력 발굴 집중투자 계획에 맞춰 특화 운영되고 있다. 창조 융합형 인재는 수요에 비해 공급이 많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장 맞춤형·적응형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SW 및 디지털콘텐츠기반의 융합 허브 역할을 주도하기 위해 스마트콘텐츠, 실감미디어, 미디어빅데이터에 대한 학과 공동 연구 시스템을 구축해나가고 있다. 데이터사이언스학과는 정보보호 및 빅데이터 분야 특성화학과로, 데이터 관련 교과목을 운영하여 빅데이터 응용 능력 배양을 목표로 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에서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빅데이터 관련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있다.■새 시대 선도 위한 지능기전공학부 지능기전공학부는 스마트기기(사물인터넷, 웨어러블, 지능형 로봇), 무인이동체(스마트카, 드론)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교육과 다양한 융합 신기술 연구를 통해 관련 분야를 선도해 나갈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를 배출하고자 한다. 무인이동체와 스마트기기의 두 가지 전공분야와 창의융합, 산학협력, 소프트웨어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기반으로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무인이동체공학전공은 무인자동차, 드론 등의 무인이동체 분야의 핵심 역량을 갖춘 글로벌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스마트기기공학전공은 사물인터넷, 웨어러블 등의 스마트기기 기술을 선도할 창의적·전문적인 실무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 과정에서 SW 교육 강화, 산업체 협력 실습교육, 최신기술 테마 반영, 상용수준제품 제작실습, 학제 간 융합 교육을 제공한다. 이 두 학과의 특징은 1·2학년에서는 공통 기초 및 전공 교과목을 배우고, 3·4학년에서 심화된 전공 프로그램(스마트기기공학, 무인이동체공학)을 운영하여 선택한 전공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제공한다. 또한 실습 위주 교육으로 실무능력을 강화하고, 산학협력 및 기술융합을 위해 다양한 교과목을 개설한다. ■21세기 소프트 파워를 주도하게 될 창의소프트학부 창의소프트학부는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과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으로 구성되어있다. 문화의 소프트 파워와 첨단 기술이 만나 창의적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콘텐츠 혁신을 위한 인재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고, 다른 학교와는 달리 창의인재전형(학생부종합전형+심층면접)만으로 대부분의 신입생을 선발하기도 한다. 디자인이노베이션 전공은 기존 산업디자인학과의 시각디자인과 공업디자인전공 모집단위가 통합되고, IT 관련 커리큘럼이 강화된 전공체제이다. 기초조형교육 및 SW 교육을 제공하여 실무중심 교육에 주력하며, 스마트제품에 적용되는 사용자경험(UX)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탐구한다. 만화애니메이션텍 전공은 예술적 감성으로 콘텐츠에 다양한 실험을 제시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를 위한 학과다. 체계적인 문화콘텐츠 융합교육을 통해 디지털 미디어를 복합적으로 연출하고 운용해나가고,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우수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온·오프라인 융합 커리큘럼 강화, 세종사이버대학교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인 세종사이버대학교 역시 주목할 만하다. 세종대학교의 교육시스템을 바탕으로 실무교육 위주의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사이버대학교이다. 세종사이버대학교의 핵심 경쟁력은 실무 위주 특성화 학과와 실용적인 교과과정으로, 교육부의 특성화 사업인 NCS 지원 대학에 2년 연속 선정되는 한편 작년에는 사업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최초의 LIVE 강의실을 운영하는가 하면, 학생 개개인에게 맞는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세종대는 오는 9월부터 2018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기간은 2017.9.12. (화) 09:00 ~ 9.15 (금) 17:00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대학교 홈페이지(www.sejong.ac.kr)에서 확인가능하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역시 7월 6일 (목) 22:00까지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자세한 사항은 세종사어비대학교 홈페이지(http://home.sjcu.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제성 대학발전연구소 인턴기자
  • “인간중심 로봇분야의 융·복합 교육으로 ‘다빈치형’ 인재양성”

    “인간중심 로봇분야의 융·복합 교육으로 ‘다빈치형’ 인재양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종호)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해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단장 김영석, 이하 다빈치형 사업단)’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단의 목표는 서비스 로봇, 의료·재활 로봇, 재난구조 로봇 등 인간중심 스마트 로봇 분야를 중심으로 한 ‘융·복합 인재 양성’이며, 서울과기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와 전기정보공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다빈치형 사업단은 2001년에 정부로부터 캡스톤(Capstone) 디자인 인력양성사업을 획득하여 전국의 공학도들에게 캡스톤 디자인을 졸업시에 이수하도록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하였으며 교육부의 ‘CK(University of Creative Korea) 사업’에도 선정되어 2014년부터 5년간 매년 19억 5000만원의 지원을 약속받았다. 또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2016년 시행한 성과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전국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캡스톤 디자인 중심 교육에서 ‘전 학기 설계기반 학습(ADBL)‘으로 전면 개선 다빈치형 사업단은 교육부의 지속적인 지원을 바탕으로 캡스톤 디자인(산업현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종합설계 교육프로그램)의 심화형인 ‘전 학기 설계기반 학습(ADBL: All- semester Design Based Learning)’을 채택 및 운영하고 있다. ADBL 과정에 따라 서울과기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와 전기정보공학과 학생들은 저학년 때 인간중심 스마트 로봇에 대한 설계 주제를 정한 뒤에 졸업할 때까지 관련 결과물을 단계적으로 만들어간다. 이를 위해 다빈치형 사업단은 학생들의 로봇 제작에 필요한 창작 구현 장소와 3D 프린터 등 고가 기자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로봇 제작을 위한 재료 구입비용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각종 국내외 박람회와 전시회 참가를 위한 비용과 항공·숙박비, 일비를 지원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로봇을 다양한 시험무대에 올려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단, 각종 대회 및 전시회에서 가시적 성과도출 다빈치형 사업단의 지원 아래 서울과기대 기계시스템디자인공학과와 전기정보공학과 학생들이 계속적으로 우수한 성과물을 만들어내고 있다. 특히 2015년 10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5 한국기계전’에서 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의료·재활 로봇과 드론을 선보인 것과 ‘2015 IRC(국제로봇콘테스트)’에서 지능형 부문 대통령상(1등),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2등), 특허청장상(2등) 등을 석권한 것이 대표적인 예다. 한편 사업단 소속 학생 12명은 올해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시회 ‘CES 2017(국제소비재가전박람회)’에 10개의 작품을 냄으로써 2년 연속 세계무대에서 주목받았다. 대내적으로는 일산 KINTEX에서 매년 가을에 열리는 휴머노이드 경연대회 ‘로보월드’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고 동일 장소에서 ’Seoultech 지능로봇대회‘를 10년째 개최하고 있다.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디자인 중심의 융·복합 교육과 다빈치형 인재양성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새로운 핵심 아이디어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전 학기 디자인기반 학습’이라는 독창적인 교과과정을 창출해냈다. 이로써 기존 4학년 때 다루던 캡스톤 디자인 주제를 ‘Term Project’를 통하여 1,2,3학년 기간 중에도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 때문에 학생들은 좀 더 다양한 커리큘럼 안에서 양질의 작품을 계획 및 실현할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다학제 간의 여러 학생이 한 팀이 되어 오랜 시간동안 특정 주제에 대해 고민해보면서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다.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사업으로 창의적인 실무전문가 양성 ‘21세기 다빈치형 인재양성 사업의 대표적인 실행 목표는 다음과 같다. 첫째, 특성화 방향으로의 교과과정 구성과 운영이다. 이를 위해 로봇기술, IT기술, 인문학, 의료기술을 융합교과목으로 신설하였다. 두 번째는 학부생 양성 및 지원이며, 학생들이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경진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창업활성화 Davinci-Cradle 사업’을 통해 창업투자 경연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다음은 학부교육 내실화 및 인프라 확충이다. 서울과기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방안으로 ADBL 교육기자재 보완 및 Learning Factory 활성화는 물론이고 인간중심 로봇기술체험관 구축과 관리, 우수교수와 학생에게 전폭적 지원과 장학금을 수여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산학 협력 부분이다. 이와 관련된 교육은 Davinci-Village 구축과 산업체 연계 Learning Lab, 산학협력 공동과제 개발비 지원 등으로 이루어지며 Robot Open Academy에는 현장 실무진이 직접 참여하여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학생들은 산업체에 현장견학 및 실습을 할 수 있고 산학/취업 특강이 개최되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실무능력과 창의성을 함양할 수 있다. 서울과기대는 “전 학기 디자인 기반 학습”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완성하기 위해 다빈치 사업단이 주축이 되어서 여건을 만들어 가는 것과 동시에 모든 구성원의 진실 된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사업을 성실히 추진하고 있다. 노정민 인턴기자
  • [김성호 선임기자의 종교만화경] 40년 만에 신·구교 공동 번역… “공동선 위해 노력”

    [김성호 선임기자의 종교만화경] 40년 만에 신·구교 공동 번역… “공동선 위해 노력”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다그친다’며 화해를 이루라고 갈파한 바오로 사도의 말씀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이 말씀은 화해가 피조물 전체를 위한 하느님의 선물이라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지난 1월 서울 성동구 옥수동 루터교회에서 열린 ‘한국그리스도인 일치기도회’에서 주한 교황청대사관 오스발도 파딜랴 대사가 교황청을 대신해 전한 인사말이다. 그 인사말은 화해와 사랑을 강조하지만 그 바탕에 엄연한 갈등과 분열의 아픔을 두고 있어 씁쓸하다. 실제로 이 땅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들어온 지 각각 230년, 130여년이 지났지만 신·구교 간 갈등은 지속되고 있다.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한국신앙직제)는 그 갈등을 극복하고 화해로 나아가자는 운동을 이끄는 독특한 만남이다.2014년 5월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창립한 한국신앙직제를 이끄는 두 축은 천주교 주교회의와 개신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이다. 여기에 NCCK에 소속된 9개 교단이 함께하고 있다. 그 교단에는 성공회와 정교회, 루터회가 들어 있어 사실상 신·구교 교파를 망라하는 셈이다. 신·구교 양측에서 엄선된 신학자들로 구성된 신학위원회가 핵심이다. 창립 때부터 이 신학위원회를 중심으로 신·구교 일치기도회(1월)를 비롯해 일치포럼(5월), 일치 피정(7월), 일치아카데미(9월부터 10주간), 신학생 교류모임(10월), 성탄음악회(성탄절 직전)를 어김없이 진행하고 있으며 3년에 한 번씩 신·구교 교단 대표와 신학자들이 함께 양측 성지를 도는 일치순례도 진행한다. 한국신앙직제가 활동한 지는 3년 남짓의 짧은 기간. 하지만 이 땅에서 신·구교 간 화해의 몸짓이 시작된 건 1960년대 중반으로 거슬러 오른다. 1965년 한국천주교와 대한성공회가 ‘일치 기도주간’ 중 서로 방문해 일치기도회를 연 게 시초다. ‘일치 기도주간’(1월18~25일)이란 갈라진 그리스도교 교회의 하나 됨을 위해 세계 모든 그리스도인이 함께 기도하는 주간. 천주교 제2차 바티칸공의회(1962~1965)가 ‘일치운동에 관한 교령’을 통해 다른 그리스도인들과 더불어 일치를 위해 기도하고 노력할 것을 권고한 뒤 시작됐다. 1968년 천주교 주교회의와 NCCK가 명동성당과 성공회 서울대성당에서 ‘일치 기도주간’을 함께 지낸 건 한국 기독교사에 새 장을 연 것으로 기록된다. 1986년 정교회와 루터회가 동참하고 여러 교단이 가세하면서 일치 포럼, 신학 대화, 신학생 교류 활동을 펼쳤으며 그 결과물인 ‘공동번역성서’(1997년) 출판은 괄목할 만한 결실이다. 이후 주교회의와 NCCK는 공식적인 대화 운동을 전개했고 2009년에는 ‘네 손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여라’는 주제로 일치 기도주간 자료집을 함께 만들기도 했다. 그러다가 양측이 ‘한국 그리스도인 일치 운동’을 조직하기로 합의해 2014년 창립한 게 한국신앙직제이다. 종전 별도 기구 없이 사안에 따라 임의 조직 형태로 전개되던 한국 그리스도교 일치운동을 상시적이고 조직적인 형태로 발전시킨 것이다. 각 교단 대표로 구성된 공동대표단이 조직돼 있으며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인 김희중 대주교와 NCCK 총무인 김영주 목사가 공동의장으로 모임을 주재한다. 활동도 종전 화해와 일치에 대한 관심 증대 차원의 소극적인 노력과는 달리 신학적 대화를 포함한 본격적 일치 활동에 초점을 맞추기 시작했다. 그 공동의 사업은 가깝게 사귀기, 함께 공부하기, 함께 행동하기, 함께 기도하기 등 네 개의 지침으로 요약된다. 창립 선언문은 그 방향성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한국 천주교와 개신교는 격동의 역사 한가운데서 만나 해방과 자유, 정의와 평화를 위한 투쟁의 자리에서 협력해왔다. 이 땅에 복음이 전래된 이래 개신교와 정교회, 천주교가 공식 기구를 통해 일치의 증진과 선교 협력으로 나아가는 단초를 마련한 것은 그리스도교 역사뿐 아니라 전체 사회의 건강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 그 화해와 일치를 위한 공동 운동의 핵심은 신학위원회이다. 신·구교 양측에서 선발된 신학자들의 모임인 신학위원회는 실제로 기초적인 신학 대화를 주선하고 평신도들을 위한 일치 아카데미의 커리큘럼을 제작한다. 그런가 하면 해외 각국의 일치운동 성과물을 공동번역해 책으로 발간하며 일치기도회 자료집을 내고 일치 포럼의 주제도 정한다. 지난달 신학위원회가 펴낸 ‘갈등에서 사귐으로’는 1977년 가톨릭과 개신교 신학자들이 공동으로 번역한 ‘공동번역성서’ 발간 이후 40년 만의 첫 공동작업이란 점에서 교황청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갈등에서 사귐으로’는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교황청과 루터교세계연맹이 신·구교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이다. “일치운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학적 성찰과 일치를 넘어 각 교회가 함께 세상 속에서 공동선을 위한 노력을 하는 것”이라는 한국신앙직제는 앞으로 할 일이 많다고 한다. 우선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신·구교 신학자들의 공동 논문집을 발간할 예정이며 가톨릭과 개신교가 각각 다르게 표현하는 용어들에 관한 사전을 만드는 작업에도 착수했다. Kimus@seoul.co.kr
  • 그린컴퓨터아트학원, 실무맞춤형 웹디자인 교육 통해 디자이너 취업 지원

    그린컴퓨터아트학원, 실무맞춤형 웹디자인 교육 통해 디자이너 취업 지원

    디자인 분야를 전공하거나 새로운 꿈에 도전하는 많은 취준생,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직업 중 하나인 웹디자이너에 대한 관심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혼자 준비하느라 막막해 하는 취준생들을 위해 국비지원컴퓨터학원인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이 현장실무에 맞는 커리큘럼과 1:1 취업지원시스템을 토대로 디자인 분야 대표과정으로 웹디자인(디지털디자인) 및 편집디자인(시각, 옥외광고), 실내건축디자인 등 다양한 과정을 준비해 눈길을 끈다. 그린컴퓨터아트학원은 취업준비생 또는 실업자,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고등교육기관 진학하지 않은 자), 대학 최종학년 재학생으로 대학원에 진학하지 않은 학생(다음 연도 9월 1일 이전까지 졸업예정자) 등을 위한 수강료 무료, 즉 국비지원과정인 국가기간 전략산업 직종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교육과정으로 △웹&앱디자인 △모바일UI/UX디자인 △디지털퍼블리싱 △편집디자인(일러스트, 포토샵, 인디자인) E-book&출판디자인 △시각디자인 등이 마련됐으며 국비전액 100% 무료교육으로 훈련장려금도 최대 41만6000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교육 수료 후에는 학원에서 제공하는 1:1 취업전문 상담사를 통한 무료취업지원 시스템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국기 대표과정으로 △스마트UI/UX(웹디자인, 웹퍼블리셔, 프론트엔드) △실내건축디자인(인테리어, BIM, 건축설계, 캐드, 3DMAX) △게임콘텐츠개발(게임콘텐츠제작, MAYA) △S/W개발(JAVA기반 응용SW엔지니어링) △ 영상편집, 에펙, 프리미어 △전산세무회계(전산회계1급, 전산세무2급, TAT/FAT) △사무자동화(OA, 컴퓨터활용능력) 등이 있으며 지점별로 상이할 수 있어 상세한 내용은 전화상담 및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상담이 가능하다. 학원 관계자는 “스펙 쌓기에 집중하기 보다는 체계적인 실무중심의 교육을 통한 자신만의 특별한 능력개발이 필요한 시대이므로, 이에 발 맞춰 학원에서도 역시 수강생들을 위해 최고의 시설과 시스템을 바탕으로 실무형 교육에 앞장서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린컴퓨터아트학원/그린컴퓨터아카데미는 전국 19개지점(강남, 종로, 신촌, 신도림, 안산, 부천, 인천, 대전, 대구, 부산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지정 실업자·재직자 우수훈련기관으로써 디자인IT전문 교육기관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8년 검정고시 고득점 노린다면, ‘인터넷 강의’ 도움돼

    2018년 검정고시 고득점 노린다면, ‘인터넷 강의’ 도움돼

    ‘검정고시’라고 하면 학업을 중도 포기한 만학도를 위한 학력 취득 시험으로 생각해 왔지만, 최근에는 해외 유학 후 귀국한 학생이나 낮은 내신을 극복하고 상위권 대학에 진학하고자 하는 수험생 등 다양한 이유로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2017년 마지막 검정고시 시험 일자가 8월 9일로 확정되면서, 2018년 검정고시를 준비 중인 수험생들의 마음도 바빠지고 있다. 특히, 검정고시를 하나의 입시전략으로 생각하는 수험생들의 경우, 단순히 검정고시를 패스하는 것이 아니라 고득점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학습 계획을 세울 필요가 있다. 전문가들은 2018년도에 실시되는 1차, 2차 검정고시를 통해 좋은 성적은 얻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개개인의 상황을 고려한 맞춤 학습계획이 중요하다고 지적한다. 검정고시 준비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많거나 반드시 고득점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독학을 통해 준비를 할 수도 있지만, 직장인이나 학교 수업을 병행해야 하는 수험생이라면 한정된 시간을 집중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검정고시 인터넷강의 수강이 유리하다는 것이다. ㈜매경아이씨가 운영하는 검정고시 전문 인터넷 강의 사이트 ‘국자감’ 측은 검정고시 인강을 선택할 경우 해당 강의의 질을 꼼꼼하게 체크해야 빠른 시간 내에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전했다. 국자감의 경우 한양학원의 강사진들이 직접 집필한 교재 및 강의를 사용해 시험에 나오는 핵심내용들로 수업내용이 구성되어 있으며, 92%라는 높은 합격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영어, 수학, 과학 기초 강의뿐 아니라 핵심강의, 전 과목 기본서 강의, 문제 풀이 강의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 자신에게 필요한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 역시 장점으로 꼽힌다. 국자감 관계자는 “인터넷 강의에서 다소 부족할 수 있는 질의응답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자감에서는 학습 중 궁금한 내용을 ‘공부질문하기’ 게시판에 올리면 담당 과목 선생님들이 직접 문제 풀이를 도와줘 즉시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했다”며 “이와 함께 적중률 98%의 한양학원 강사진 집필 ‘국자감 검정고시문제집’을 활용해 인터넷 강의만으로도 오프라인 학원 수업 못지 않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자감 수강생에게는 시험대행 접수 및 시험 준비물 안내 등 시험 관련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된다. 현재 2018년 검정고시 대비반 수강 신청을 접수 중으로,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국자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교과서에 ‘한강의 기적·초고속 IT’ 실린다

    우리나라의 현대사가 처음으로 미국 고등학교 현대사 교과서에 실린다. ‘한강의 기적’으로 일컫는 6·25전쟁 이후 한국 경제의 고속성장 과정과 정부의 역할, 초고속 발전을 이룬 한국 정보기술(IT)의 역사 등 두 부문이다. 25일(현지시간) 세계역사디지털교육재단(이하 교육재단)에 따르면 최근 미국대학입시위원회(CB) 이사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한국 현대사를 미 고교 교과과정에 반영하기로 확정했다. 한종우 교육재단 이사장 겸 한국전쟁유업재단 이사장은 “미국이 처음으로 세계사 교육에서 한국에 관한 두 가지 주제를 채택했다”며 “미국인들에게 한국을 바로 알리고 ‘친한’ 감정을 이끄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 메릴랜드주에 본부를 둔 교육재단은 2012년부터 미 교육기관과 교사를 상대로 한국전 참전용사 디지털 교육자료 제작과 교사 총회 등을 진행해 온 한국전쟁유업재단의 자매기관이다. CB는 미 대학과 기타 교육기관 등 6000여곳이 회원으로 가입된 비영리 교육단체로, 대학입학자격시험(SAT) 출제와 시행, 유치원과 초·중·고교 교과과정 수립과 교육자료 제작 등 한국의 교육부 역할을 하는 곳이다. CB는 이르면 오는 가을 학기부터 고교 상급 세계사 과정에 한국 현대사를 포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교육재단은 미국 최대 교원연합체이자 역사교육 커리큘럼 표준을 제정하는 ‘미국사회과학 분야 교원협의회’(NCSS)와 함께 교육자료 제작에 착수했다. 교육재단의 이번 사업은 과거 동북아역사재단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정부 차원에서 진행돼 온 한국사 바로 알리기 사업의 효과가 미미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이에 따라 교육재단은 미국의 교육과정과 자료 제작을 담당하는 주체인 민간 재단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기로 하고 CB, NCSS 등과 교섭을 벌여 왔다.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한인 학부모 앤드루 심(43)은 “미국에서 고등학교에 다닐 때 한국 역사가 한 페이지도 안 나와서 무척 실망했었다”며 “이제 미국에서 자라는 우리 자녀가 ‘모국’의 역사를 배우면서 한국인이라는 긍지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학교 졸업하면 아이돌…교장 선생님은 이순재

    학교 졸업하면 아이돌…교장 선생님은 이순재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엠넷 ‘프로듀스 101’이 걸그룹을 뽑는 시즌1에 이어 보이그룹을 뽑는 시즌2까지 성공을 거두면서 방송가에 아이돌 서바이벌 열풍이 불고 있다.이 같은 흐름을 타고 하반기에는 차별화를 꾀한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이 쏟아질 전망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음달 13일 첫 방송되는 엠넷 ‘아이돌학교’다. ‘아이돌학교’는 가수 지망생들을 일반 학교에서 수업을 받는 것처럼 아이돌에 맞는 커리큘럼에 따라 육성한다는 개념. 눈길을 끄는 대목은 노배우 이순재가 교장을 맡았다는 점이다. 평소 연기에 대한 단단한 철학과 신념으로 아이돌 중심으로 흐르는 연예계에 대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은 그가 걸그룹 육성 학교의 교장을 맡았다는 점은 파격에 가깝다. ‘할배와 아이돌’의 조합은 시작부터 관심을 집중시키는 포인트다.이순재는 이 프로그램에서 진짜 교장 선생님처럼 학생들의 훈화 및 개별 면담 등을 통해 연예계 지망생들에게 가르침을 주고 인성교육 특강도 진행한다. 제작을 맡은 엠넷 전경남 PD는 “이순재 선생님께 ‘어른이 필요하다’는 간곡한 요청을 드렸고 흔쾌히 출연을 수락해주셨다”면서 “연예계뿐만 아니라 인생 대선배로 아이돌의 인성은 물론 강인한 정신력을 키우는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아이돌학교’는 일반인과 소속사가 없는 아이돌 가수 지망생을 대상으로 예선을 통해 40명을 추렸고 이달 중순 합숙 및 촬영에 들어갔다. 이들은 11주간 매력 어필 트레이닝, 팀워크의 이해, 무대 위기 대처술 등을 배우며 졸업과 동시에 걸그룹으로 데뷔한다. 이 밖에 아이돌은 데뷔보다 생존이 더 어렵다는 데 초점을 맞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KBS는 이미 데뷔했으나 주목을 받지 못한 아이돌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더 파이널 매치 99’(가제)를 기획 중이다. 최근 ‘프로듀스 101’ 시즌1을 기획한 엠넷 한동철 PD를 비롯해 제작 인력을 대거 영입한 YG엔터테인먼트도 하반기에 YG판 ‘프로듀스 101’을 선보일 예정이다. YG는 이미 자체 연습생들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 프로그램 ‘윈:후 이즈 넥스트’, ‘믹스 앤 매치’를 통해 위너, 아이콘 등 보이 그룹을 선발한 만큼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한 PD는 “올가을 방송을 목표로 현재 2~3개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며 YG 연습생뿐만이 아니라 타 기획사 소속의 신인 그룹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해커스 임용 ‘7·8월 문제풀이 강의’ 등록 시, 최대 60% 지원

    해커스 임용 ‘7·8월 문제풀이 강의’ 등록 시, 최대 60% 지원

    해커스 임용이 오는 26일까지 ‘7·8월 문제풀이 강의 조기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를 통해 ‘7·8월 문제풀이’ 인강 및 학원 강의 수강생 전원에게 파격적인 수강료 지원에 나선다. 해커스 임용 관계자는 “7·8월은 임용 수험생이 문제풀이 학습에 집중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지가 합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문제 풀이를 통해 본인 실력을 점검하고 취약 부분까지 파악할 수 있어, 향후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기에 유리하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학원 수강생에게는 수강료의 최대 60%까지 지원해주며, 등록한 과목에 해당하는 핵심자료집과 사물함 이용료 50%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인강 수강생은 수강료의 최대 25%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와 함께 수강 기간 10일 연장 혜택도 주어진다. 더불어 수강 등록한 강사의 기본이론·심화이론·기출분석 강의 중 1개를 택하면 해당 강의의 수강료 20%를 지원해 준다. 이 외에도 해커스 임용은 ‘해커스 임용 환승 이벤트’로 수험생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해커스 임용 환승 이벤트’는 타사 수강생이 해커스 임용 강의를 신청할 시, 파격적인 수강료 지원을 해주는 이벤트다. 해당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원하는 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 30% 할인쿠폰’, 수강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전공국어∙전공영어 단과 강의 2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본인 커리큘럼에 맞는 교육학 단과 강의 1개를 선택 수강할 수 있는 ‘교육학 단과 택1 수강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해커스 국가고시 사업부 이광원 총괄 이사는 “해커스 임용은 수험생을 위해 ‘조기등록 이벤트’, ‘환승 이벤트’와 같이 수강료 지원 이벤트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학비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학업 매진하여 합격의 꿈을 반드시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현직 교수진 현장중심 커리큘럼으로 전문성 키워”

    “현직 교수진 현장중심 커리큘럼으로 전문성 키워”

    한은주(48·조리산업경영학과3)씨는 막걸리를 혼합해 발효 과정을 거친 뒤 쪄내는 증편을 제조하는 공장을 운영한다. 4년제 일반대학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관련 일을 하다 10년 전부터는 할아버지, 아버지에 이어 3대째 가업에 뛰어들었다. 특히 5년 전부터는 발효 떡을 연구 중이다. 그가 운영하는 회사인 가미증편은 화학 식품을 빼고 자연발효에 중점을 두면서 백화점 등에 공급되는 탄탄한 브랜드로 알려졌다.가업을 받은 데다 현장 경험도 풍부한 전문가지만, 발효학에 대한 이론에 대해 늘 갈증을 느꼈다. 이론이 뒷받침해 줘야 연구를 이어 갈 수 있다고 생각해 대학을 알아보면서 사이버대로 관심이 옮겨 갔다. “교수진에 가장 우선 순위를 두었는데, 세종사이버대 조리과는 현직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교수로 재직하고 있더라고요. 현장 실습 과정 등도 촘촘하게 잘 짜놓았고요.” 워낙 바쁜 일정을 소화하지만 공부는 절대 몰아서 하지 않는다. 오히려 나중에 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하루 1과목은 무조건 수업을 듣기’를 원칙으로 해 짬 날 때마다 공부한다. 한 학기를 겪어 보니 역시 실제로 이론은 달랐다. 그래서 현장 경험을 이론으로 구체화하는 데 즐거움이 크다고 했다. “그동안 했던 일들 속에 이런 이론이 바탕이 됐던 거였구나 확인하곤 합니다. 전문성이 더 확장되는 느낌이어서 만족합니다.” 한국전통식품개발원에서 떡 분야를 맡고 있는 한씨는 현장과 이론을 접목해 자격증 발급까지 가능한 교육 과정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떡은 하나의 중요한 음식 장르”라며 “한국의 전통 음식 가운데 떡이 중요한 연구 과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언어 알아야 수화도 쉽게 가르쳐… 학위보다 배움”

    “언어 알아야 수화도 쉽게 가르쳐… 학위보다 배움”

    “외국어 특성화 대학인 한국외국어대를 믿고 사이버한국외국어대를 선택했어요. 커리큘럼이나 가르치는 방식 등 4년 동안 공부해 보니 옳은 선택이었습니다.”수화통역사인 김홍남(44·한국어학부4)씨는 졸업을 앞두고 지난 4년을 되돌아보면서 “과제도 많고 실습도 많아 힘들었지만, 학창 시절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씨는 1994년부터 수화통역사로 일했다. 청각장애인이 한글을 읽지만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보고 이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쳐 주고 싶다는 생각을 품으면서 2013년 사이버한국외대를 찾았다. “청각장애인들은 한국어가 외국어나 다름없어요. 같은 교육과정으로 공부하는 초·중·고교 때와 달리 대학에 입학하면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러다 보면 사회에 적응을 잘 못하기도 하고요. 어떻게 한국어를 쉽고 재밌게 가르칠 수 있을까, 청각장애인들이 이해하는 방식으로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곳을 택했습니다.” 김씨는 대개 학기당 6과목씩을 수강했다. 통역 일이 있을 때는 하루 1~3과목씩 공부했고, 통역 일이 없을 때에는 수업을 몰아 온종일 공부했다. 특히 졸업시험을 치르는 이번 달은 한 달 내내 거의 잠도 못 자고 공부했다. 단순히 교과목 공부만 하는 게 아니라 실습수업도 진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예컨대 교육안을 만들어 제출하면 교수가 피드백을 주고 다시 제출해 수정을 받은 뒤 외국인 학습자 앞에서 직접 모의수업을 진행하는 식이다. 김씨는 “사이버대지만 우습게 봤다가는 큰코다친다는 이야기를 허투루 들어선 안 된다”면서 “학위를 따는 공부가 아니라 많이 배우겠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면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시간 아끼고 재미·실력 더하고…학비 부담 나누고 꿈은 곱하고

    시간 아끼고 재미·실력 더하고…학비 부담 나누고 꿈은 곱하고

    사이버대는 어떤 사람이 다닐까. 그리고 그들은 왜 사이버대에 입학한 걸까. 그리고 사이버대 공부는 과연 재밌을까. 이 질문의 답을 듣고자 서울신문이 경희사이버대, 대구사이버대, 사이버한국외대, 서울디지털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서울사이버대, 세종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 재학생들을 만났다.누구는 공부가 좋아서, 누구는 이직을 위해, 그리고 누구는 더 큰 꿈을 위해 사이버대를 찾았다고 했다. 다만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시간을 아껴 쓴다’는 것이다. 일 때문에 바쁘지만 좀더 나은 나를 위해 사이버대의 문을 두드린 그들은 출근 시간을 당겨 공부하고, 일하는 도중 틈을 내 공부하고, 일이 끝난 뒤 집에서도 공부한다. 사이버대 공부가 재밌느냐는 물음에는 ‘생각했던 것보다 힘들지만 재밌다’는 답도 공통으로 나왔다. 생각보다 많은 과제와 토론, 그리고 빡빡한 실습 수업이 이어지지만 이런 과정을 즐기고 있다. 일반 오프라인 대학들보다 더 탄탄한 커리큘럼, 그리고 현직에서 활동하는 교수로부터 배울 수 있어 좋았다는 이야기도 했다. 특히 사이버대는 일반 대학 3분의1 수준 등록금으로 다닐 수 있다. 저렴한 학비에 비해 수업의 질은 좋으니 그야말로 ‘가성비’가 높은 셈이다. 사이버대가 이달부터 2학기 신·편입학 모집을 시작했다. 나에게 맞는 사이버대는 어딜지 알아보길 권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서대문 “드론 지도·코딩 배우고 취업도 하세요”

    서울 서대문구가 취업 희망 여성들에게 ‘소프트웨어코딩·드론지도사’ 양성 교육을 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원스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경력 단절을 겪는 30~40대 여성이 주요 대상으로, 취업 의지가 있는 여성 구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수강료는 5만원이다. 지난해 10∼11월 운영했던 드론교육지도사 커리큘럼에 코딩이론을 포함한 심화 과정이다. 강의는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23일까지 매주 월∼금요일 4시간씩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이뤄진다. 교육과정은 ▲드론을 실제로 조립, 운용하는 기본이론 ▲코딩 단계별 이해·실습 ▲강사 활동을 위한 교수법 ▲현장실습 등으로 이어진다. 수강 희망자는 16일부터 서대문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는 드론교육지도사 자격증 취득비와 실습재료비 지원, 직무소양교육 및 취업대비교육, 1대1 상담을 통해 수료생들이 전문 강사로 성장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는 지난해 여성 직업능력 향상·취업 교육을 통해 아동요리지도사, 드론교육지도사 과정을 운영했고 수료생 38명 중 33명이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전문 기술을 익힌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삶의 활력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구 여성가족과로 하면 된다. (02)330-1243.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메가스터디학원, 시작하는 반수생을 위한 ‘반수시작반’ 개설

    메가스터디학원, 시작하는 반수생을 위한 ‘반수시작반’ 개설

    6월 모의평가 이후 수험생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대학교 여름방학이 시작됨에 따라 반수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에 메가스터디학원이 오는 19일부터 ‘2018 반수시작반’을 개강한다고 밝혔다. 메가스터디학원의 반수시작반은 오랜 시간 축적된 입시 노하우와 반수생들을 위해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토대로 작년 수능 이후의 학습공백을 메우고, 짧은 시간 내에 수능 컨디션을 완벽히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일반적인 재수학원의 반수 시스템의 경우, 기존 재수생의 커리큘럼에 편입해야하기에 수업 진도 및 난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메가스터디학원은 반수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별도의 반을 개설하여 반수생의 진도와 성적을 철저하게 관리한다. 또한, 영어영역 절대평가가 도입되면서 수능에서 수학이 유일하게 변별력을 갖는 과목으로 자리매김함에 따라 상위권 학생의 변별력 확보를 위한 ‘수학집중학습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강사진과 수 년 간의 노하우가 집약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수험생의 취약한 부분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성적향상을 도모하고, 다년간 경험을 가진 입시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하여 구체적인 입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EBS 연계문제를 다룬 ‘LTE모의고사’를 매일 20분씩 실시하며 수험생의 실전감각 배양 및 문제 해결능력 향상을 꾀한다. 이 외에도 반수시작반 전용 강의실 및 자체 제작교재를 완비하고, 최적화된 수업시수를 적용하는 등 반수생을 위한 환경 조성에도 총력을 기울였다. 학원 관계자는 “영어절대평가 도입으로 학습 부담이 줄어들어 반수생에게는 2018 수능이 도전의 적기일 것”이라며 “수험생의 끈기와 체계적인 관리, 그리고 오랜 성공 노하우에서 비롯된 입시 전략이 만나면 2018 수능에서 노력한 시간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반수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독려했다. 한편 메가스터디교육은 양지기숙, 서초기숙 등 2개의 기숙학원과 강남, 강동, 강북, 노량진, 서초, 성북, 신촌, 부천, 분당, 일산, 평촌 등 11개의 재수종합학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학원에서 반수반을 모집 중이다. 지점별 개강일정 및 커리큘럼 등 자세한 내용은 메가스터디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일대학교, 42주년 개교기념일 행사 개최

    서일대학교, 42주년 개교기념일 행사 개최

    서일대학교가 개교 42주년 기념일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개교 42주년을 맞이하는 서일대학교는 6월 10일 개교를 기념해 지난 6월 9일 오후 대학 예다움홀(배양관)에서 교직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및 내·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기념식을 가졌다. 1974년 개교한 서일대학교는 사회 진출에 꼭 필요한 전문직업교육, 산학중심교육, 창의개발교육을 위한 맞춤형 커리큘럼을 통해 실무중심의 산업 전문가를 육성하는 대표적인 2·3년제 대학으로, 현재 공업 계열, 인문사회 계열, 자연 계열, 예체능 계열 31개의 전문학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6만5천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20년, 10년 근속자에 대한 포상 및 업무의 공로를 인정 받은 교직원에 대한 포상이 진행됐으며, 세방학원 설립자 故 이용곤 선생이 설립한 ‘호천학술장학재단’에서 4천5백만 원의 장학금 전달식도 함께 열렸다. 우제창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속에서 초지일관 지덕배양의 마음으로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고, 그러면서도 끊임없이 변화하고 노력하는 자세를 잃지 않아야 할 것”이라며 “서일대학교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수요 맞춤형 창의인재 양성대학,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거듭나기 위해 한 뜻으로 힘을 모으자”라고 밝혔다. 한편 서일대학교는 개교 42주년과 때를 같이해, 소프트웨어공학과 강현중 교수가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을 받았으며, 컴퓨터응용전자과 윤진섭 교수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표창을 받게 돼 겹경사를 맞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커스 임용, 타 학원 수강생 혜택…‘해커스 임용 환승 이벤트’ 실시

    해커스 임용, 타 학원 수강생 혜택…‘해커스 임용 환승 이벤트’ 실시

    해커스 임용이 오는 30일까지 ‘해커스 임용 환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커스 임용 환승 이벤트’에서는 타사 수강생이 해커스 임용 강의를 신청할 시, 파격적인 수강료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해커스 임용 사이트에 로그인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타 학원 수강증을 간단히 인증하면 된다. 해당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원하는 강의를 무제한 수강할 수 있는 ‘프리패스 상품 30% 할인쿠폰’, 수강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전공국어·전공영어 단과 강의 2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본인 커리큘럼에 맞는 교육학 단과 강의 1개를 선택 수강할 수 있는 ‘교육학 단과 택1 수강권’도 제공할 예정이다. 해커스 국가고시 사업부 이광원 총괄 이사는 “임용 수험생의 주머니 사정을 고려해 이번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수강료 지원 혜택을 마련했다”며 “해커스 임용의 수준 높은 강의로 임용 시험을 부담 없이 준비해, 합격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이스카이 네트웍스, 유비테크 로보틱스 로봇 출시

    아이스카이 네트웍스, 유비테크 로보틱스 로봇 출시

    오는 6월 15일 ㈜아이스카이 네트웍스는 휴머노이드 패밀리 로봇 Alpha1 Pro(알파1 프로), Jimu Robot 4종 Buzzbot & Muttbot kit (버즈봇 앤 머트봇 킷), Tankbot kit (탱크봇 킷), Karbot kit (카봇 킷), Mini kit (미니 킷) 등 5종류의 제품을 국내 정식 출시한다. UBTECH ROBOTICS CORP(유비테크 로보틱스)는 로봇의 핵심 부품인 디지털 서보모터를 기반으로 휴머노이드 로봇, AI 로봇, 업무용 로봇 및 JIMU 블록코딩 로봇 등 스마트 로봇을 성공적으로 개발해 지난해 유니콘 기업 순위에 랭크 되었으며, 시장조사기관 CB insight에서 선정한 AI관련 전세계 100대 스타트업 기업 중 로봇 분야 리딩 컴퍼니로 선정되기도 했다. Alpha1 Pro(알파1 프로)는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댄스, 요가, 스토리텔링 및 재미있는 동작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다.PRP(Pose-Record-Playback) 기능과 3D 비쥬얼 PC 프로그램을 통해 원하는 움직임을 만들어 즐길 수 있는 Alpha1 Pro(알파1 프로)는 iOS, Android OS와 호환되어 블루투스로 연결할 수 있다. 전용 App을 이용하면 다양한 동작을 생성할 수 있으며 콘텐츠 공유가 가능하다. 16개의 하이토크 서보모터가 각 관절마다 위치하고 있어 사람의 움직임과 가장 유사하게 액션을 생성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UBTECH ROBOTICS의 블록코딩 로봇인 JIMU Robot(지무 로봇)은 8세 이상 어린이들이 블록 코딩 프로그래밍을 이용 STEM 교육과 컴퓨터적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블록코딩을 통해 재미있는 동작을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과정들을 통해 STEM에 대한 실질적인 학습과 4차 산업에서 필요로 하는 다양한 알고리즘 및 컴퓨터식 사고방식을 습득할 수 있는 것이다. 전용 App을 통한 3D 애니메이션 조립설명으로 어린이들도 쉽게 조립이 가능하고, 특허 받은 하이토크 서보모터를 이용해 보다 유연하고 정교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STEM 교육 커리큘럼의 일환으로 각광 받고 있는 JIMU Robot(지무 로봇)의 일부 모델은 전세계 애플 매장과 토이저러스 등에서 판매될 정도로 제품성을 인정 받았다. Alpha1 Pro와 JIMU 로봇 시리즈에 대한 정보는 UBTECH ROBOTICS(유비테크 로보틱스) 한국 공식 총판인 ㈜아이스카이 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아이스카이몰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온라인 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18학년도 반수반 개강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2018학년도 반수반 개강

    2017학년도 수능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국영수 과목 만점자가 모두 1% 미만을 기록했을 정도로 보기 드문 불수능이었다. 원하던 점수를 얻지 못해 반수를 시도하는 학생들이 올해 부쩍 늘어났다. 이에 대입전문기관인 메가스터디교육(주)이 운영하는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SKY, 의치대 입학을 목표로 하는 자연계열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 반수시작반’을 모집한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백성 원장은 “확실하고 집중된 2학기 재수 종합 반수반은 평소 느슨하게 학습했던 학생이라면 충분히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에서는 이 모든 부분을 해결하는 데 오랫동안 노하우와 시스템이 축적된 만큼, 반수생 여러분은 빠른 시간에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2학기부터 새로운 목표로 다시 대입에 도전하는 학생들을 위한 입시전략담임, 불수능에 최적화된 커리큘럼, 치밀한 입시전략과 철저한 학생관리, 그리고 장학제도 등 다섯가지 학원 운영방침을 설명했다. 그 시작은 다년간 축적된 노하우로 입시 전략 담임 선생님은 학생들의 수능 실전 감각을 단시간에 회복시키고 충분한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습관리와 생활 관리에 전력을 다한다. 입시 전략 담임선생님은 학생들과 1대1 상담과 질의응답을 진행하여 학생 성적 향상에 최선을 다한다. 철저한 담임제로 입학 시부터 기초상담, 모의고사 후 성적상담, 수시상담 및 수능 후 정시상담까지 입시 전문가인 담임들이 학생들의 입시를 이끌어 준다. 2018학년도 바뀐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서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은 자연계열 교육과정에 최적화된 커리큘럼을 마련하였고, 취약한 단원, 파트에 대한 심화수업으로 클리닉 수업, 개인별 수준에 맞는 레벨업 수업을 편성하였다. EBS 변형문제를 매일 풀어보고 피드백 받는 LTE 모의고사, 학생 개개인에 꼭 맞는 논술첨삭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가스터디 논술 모의고사, 매일 점심시간 이후 시간을 활용한 영어듣기 등 학생들의 성적향상을 위한 완벽한 시스템을 갖추었다. 특히 입시 리포트에 기록되는 학생들의 성적 등 여러 정보들을 통해 학생 하나하나를 분석하고 가장 합격에 유리한 전형을 판단한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입시 전략 담임선생님은 다양한 입시 정보를 정확히 분석하고 학생의 개별적 특성에 따라 맞춤 입시전략을 수립하고, 학습 및 학원생활의 상담은 학생 개개인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고 지도한다.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장학제도는 자격유지조건을 달성했을 경우에만 장학금을 지급하는 다른 재수학원들과 달리, 입학 시 지급하는 장학혜택을 자격유지 조건 없이 보장해주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백성 원장은 ‘우리학원의 장학혜택에 충족하여 입학하는 학생은 반드시 입학성적보다 더 높은 성적의 결과를 달성할 것으로 확신하기 때문에 자격유지 조건이 없습니다.’고 말했다. 장학요건에 해당하는 학생에는 수강료 100% 등 다양한 기준의 장학금 지급으로 문의가 늘어가고 있고, 동시에 최상위권 학생들을 선점해 가고 있다. 2018학년도 반수반 모집요강 및 문의와 상담은 서초 메가스터디 기숙학원 홈페이지 및 전화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장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담임교사 돌보기→ 특수교사 지원→심리학자·의사 관찰… 낙오학생 없다”

    [성장 보는 눈 바꿔야 국가경제 산다] “담임교사 돌보기→ 특수교사 지원→심리학자·의사 관찰… 낙오학생 없다”

    “이제 전통적인 교사와 학생의 역할이 바뀌고 있습니다. 교사는 단순한 지식전달자가 아닌 학생들이 좀더 활동적으로 배울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앞으로는 무엇을 배우냐가 아니라 어떻게 배우냐가 중요해질 겁니다.”아넬리 라우티아이넨(58) 핀란드 국가교육청 혁신센터장은 “지금 지식에 접근하는 건 구글, 위키피디아에서 2초 만에 할 수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 핀란드 정부는 최근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해 국가교육청에 혁신센터를 신설했다. 인공지능(AI) 등 기술을 교육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 중이다. 라우티아이넨 센터장은 “수업에서의 정보기술(IT) 기기 활용뿐 아니라 교사들의 자기계발도 디지털화 할 수 있는 방향을 찾고 있다”고 했다. 포용적 성장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교육 시스템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다. 라우티아이넨 센터장은 “지속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라도 사회적 약자를 포용해야 하고 적어도 교육에서만큼은 모든 아이들에게 동등한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면서 “커리큘럼을 바꾸거나 지금처럼 새 기술을 도입하려 할 때도 평등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다”고 설명했다. 핀란드는 낙오되는 학생을 3단계로 지원한다. 1차적으로는 담임교사가 돌봐주고 더 도움이 필요하면 특수교사가 지원한다. 특수교사는 학생의 상태를 보고 부모와 상의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짠다. 마지막 단계는 특별 지원으로 전문의들이 따라붙는다. 심리학자, 의사 등이 학생을 좀 더 면밀하게 관찰한다. 이 모든 게 학교 안에서 일어난다. 라우티아이넨 센터장은 “중학 과정을 마치면 절반은 일반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절반은 직업학교(실업계고)에 가는데 직업학교를 나온다고 해서 무조건 취업의 길만 있는 건 아니다”라면서 “직업학교에서 본인이 재능을 발견하면 대학으로 진학해 박사학위까지 딸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물론 일반고에서도 직업 전문 교육을 병행해서 받을 수 있다. 이것 역시 배움의 기회를 막지 않는 평등 시스템이다. 헬싱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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