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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동이가 “으지직”…근육질 캥거루 ‘인기’

    양동이가 “으지직”…근육질 캥거루 ‘인기’

    울퉁불퉁 근육질 캥거루가 양동이를 찌그러뜨리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호주 앨리스 스프링스 캥거루 보호구역에 사는 붉은 캥거루 로저의 근황을 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과거 로저는 고속도로 옆에 죽은 어미 캥거루 배주머니 속에서 발견됐고 당시 인형처럼 작고 귀여운 모습이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그런 로저가 근육질의 몸으로 변해 다시 한 번 이목을 끌고 있다. 캥거루 보호구역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로저는 금속으로 된 양동이를 두 손 아니 두 앞발로 찌끄러뜨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보호구역 측은 “로저가 좋아하는 훈련은 양동이를 으깨버리는 것”이라면서 “찌그러뜨리는 것이 내가 아니라 다행이다”고 설명했다. 캥거루 보호소에 따르면, 로저는 이제 9살쯤 됐다. 토끼 인형을 껴안거나 양동이를 으깨길 좋아하지만 무리의 대장이다. 현재 로저는 몸길이가 2m 이상, 몸무게가 89kg에 달한다. 팬이 보내준 부활절 토끼 인형을 안고 있는 모습도 용맹스럽다. 호주에서는 며칠 전, 브리즈번 교외 도로와 골프장에서 거대한 회색 캥거루가 목격됐다. 데이브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캥거루는 몸길이 2m, 몸무게 95kg 정도로 추정되고 있다. 현지 언론과 주민들 사이에서는 데이브와 로저 중 어느 쪽이 더 강한지를 두고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붉은 캥거루가 회색 캥거루보다 몸집이 더 크고 오래 살아 로저가 우세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우리은행, ‘임산부 직원 배려’ 안내팻말+캥거루 인형 설치

    [포토] 우리은행, ‘임산부 직원 배려’ 안내팻말+캥거루 인형 설치

    우리은행은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임산부 직원을 배려하는 ’예비맘 케어 제도’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임산부 직원이 근무하는 영업점 창구에 모성애와 친근감을 상징하는 캥거루 인형과 안내 팻말을 비치하기로 했다. 우리은행 제공
  • 새끼 캥거루와 마주한 2살 아이, 서로의 반응은?

    새끼 캥거루와 마주한 2살 아이, 서로의 반응은?

    2살 아이와 마주친 새끼 캥거루의 반응은?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파충류 공원에서 2살 소녀와 새끼 캥거루의 교감 순간을 포착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소개된 영상에는 동물원 새끼 캥거루에 다가간 보라색 원피스 차림의 두살배기 소녀의 모습이 보인다. 자신의 키와 비슷한 크기의 소녀가 새끼 캥거루도 싫지 않은 모습이다. 소녀가 양손을 이용해 캥거루를 만지거나 캥거루를 살며시 안아준다. 캥거루도 소녀의 손길이 싫지 않은 듯 다 받아주며 가만히 서 있다. 잠시 뒤 캥거루가 자리를 피하고 소녀는 캥거루의 뒤를 따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둘 다 아주 귀엽네요”, “캥거루가 소녀를 좋아하나 봐요~”, “캥거루가 정말 가만히 있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Rumble 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샤벳 ‘조커’ 뮤비 조회 수 300만 돌파…동물 잠옷 입고 공약 이행

    달샤벳 ‘조커’ 뮤비 조회 수 300만 돌파…동물 잠옷 입고 공약 이행

    걸그룹 달샤벳(Dalshabet)이 팬들과의 약속을 이행했다. 25일 달샤벳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조커(JOKER)’의 동물 버전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신곡 ‘조커(JOKER)’의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 300만 돌파 기념으로 제작된 것으로, 앞서 달샤벳 멤버들은 ‘조커’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300만을 돌파하면 동물 잠옷을 입은 조커 안무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건 바 있다. ‘조커’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15일 공개된 이후 8일 만에 소속사와 유통사 합산 유튜브 조회 수 300만을 넘어섰고, 이에 달샤벳은 약속을 이행하고자 동물 잠옷을 입었다. 영상 속 달샤벳 멤버들(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호랑이, 캥거루, 상어, 공룡, 젖소 등 귀여운 동물 잠옷을 입은 채 ‘조커’의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낸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이 컴백 후 바쁜 나날 속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스케줄이 끝난 새벽에 연습실을 찾아 동물 잠옷을 입고 안무 영상을 촬영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팬들과의 약속을 신속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JOKER)’로 26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선다. 사진·영상=[공약영상] 달샤벳(Dalshabet) - 조커(JOKER) Animal.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몸에 주머니있는 초희귀 초미니 ‘포켓 상어’ 발견

    몸에 주머니있는 초희귀 초미니 ‘포켓 상어’ 발견

    마치 캥거루처럼 주머니를 가진 극히 작은 크기의 상어가 있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이 역대 단 한차례 만 인간에게 잡힌 바 있는 초희귀 상어를 발견했다며 사진과 함께 언론에 공개했다. 지금으로부터 36년 전 페루 인근 바닷속에서 처음 잡힌 후 두번째로 발견된 이 상어의 이름은 '포켓 상어'(Pocket shark). 이름도 생소한 이 악어는 사이즈가 일반 물고기처럼 매우 작은 것이 특징이다. 36년 전 처음 잡힌 암컷 역시 사이즈가 42cm에 불과할 정도. 이번 포켓 상어는 바닷속이 아닌 냉동고에서 발견됐다. 지난 2010년 NOAA가 연구목적으로 멕시코만 심해에서 잡아올린 물고기 중에 섞여있다가 그 정체가 최근에서야 드러난 것. 이번에 확인된 포켓 상어는 길이가 불과 14cm에 불과한 생후 몇 주 된 수컷이다. 포켓 상어가 '포켓'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달게된 것은 주머니에 들어갈 만큼 작은 크기 때문 만은 아니다. 놀랍게도 이 상어는 앞과 가슴지느러미 부근에 캥거루처럼 주머니를 가지고 있다. NOAA 생물학자 마크 그레이스는 "이 상어와 비교 가능한 유일한 샘플(42cm 암컷 상어)이 러시아 박물관에 있어 확인 과정이 오래 걸렸다" 면서 "생태와 특징 등 알려진 바가 거의 없는 미스터리한 상어" 라고 설명했다. 이어 "상어의 모습이 마치 귀여운 외모를 가진 작은 고래를 보는 느낌" 이라면서 "주머니의 용도가 무엇인지 아직도 밝혀내지 못했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뱀이 애완묘 ‘꿀꺽’…주인이 배 찢고 구출시도

    뱀이 애완묘 ‘꿀꺽’…주인이 배 찢고 구출시도

    한 남성이 거대한 비단뱀에게 꿀꺽 먹힌 애완고양이를 구출하려 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 퀸즈랜드에 사는 프란시스 바크비스라는 남성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5일, 자신이 16년간 키워 온 애완 고양이가 3일 째 모습을 보이지 않아 찾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목격했다. 마당에는 몸길이 3.5m에 달하는 거대한 비단뱀이 있었고, 비단뱀은 몸의 앞부분이 불룩하게 부풀어 오른 상태였다. 프란시스의 애완 고양이를 통째로 ‘꿀꺽’ 잡아먹은 것. 프란시스는 “애완 고양이 ‘타이거’가 사라진 뒤 마당 한쪽에서 악취가 나기 시작했다. 악취의 진원지와 사라진 ‘타이거’를 찾던 중 배가 크게 부풀어 오른 비단뱀을 찾았다”고 당시 상황을 밝혔다. 그는 죽어있는 비단뱀을 마당 중앙으로 끌어냈고, 뱀의 피부 일부가 부패되기 시작한 것을 발견했다. 프란시스와 그의 아내, 아들은 그 자리에서 비단뱀의 배를 갈라 ‘타이거’ 구조에 나섰다. 조심스럽게 비단뱀의 배를 열자 그 안에서는 생전 모습 그대로의 고양이가 죽은 채 들어있었다. 프란시스는 "16년간 키우면서 단 한 번도 병치레를 하지 않았던 고양이다. 나는 이 집에 15년째 살았지만 이렇게 큰 비단뱀을 본 적도 없다“면서 ”비단뱀이 내 고양이를 한 입에 꿀꺽 삼킨 뒤 소화하는 과정 중 죽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호주에서 서식하는 이 비단뱀의 정식 명칭은 ‘호주 스크럽 비단뱀’(Australian Scrub Python)으로 몸길이는 최장 8m까지 자라며 캥거루 같은 거대한 몸집의 동물을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보+5] “엄마, 주머니 밖을 나오니 상쾌해요!”… 새끼와 놀아주는 어미 캥거루

    [화보+5] “엄마, 주머니 밖을 나오니 상쾌해요!”… 새끼와 놀아주는 어미 캥거루

    1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동물원의 호주 동물 우리에서 아직 이름이 없는 캥거루 새끼가 어미 캥거루와 장난을 치며 놀고 있다. 캥거루와 코알라 새끼는 7-9개월 가량을 어미 주머니 안에서 지낸 후 세상 밖으로 나오며 생후 18개월까지는 주머니를 들락거리다가 이후에는 완전히 독립하게 된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주 20대 청년, 어미 웜뱃 사체 제왕절개해 새끼 구조

    호주 20대 청년, 어미 웜뱃 사체 제왕절개해 새끼 구조

    죽은 어미 웜뱃(wombat)의 아기주머니(육아낭)에서 새끼를 구조하는 영상이 화제다. 우리에게는 조금 낯선 이름의 웜뱃은 오소리와 비슷하게 생긴 동물로 유라(Eora) 부족이 붙인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26일 호주 나인MSN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 블랑쉬타운에서 20대 청년 두 명이 죽어있는 웜벳 한 마리를 발견했다. 두 청년은 죽은 웸뱃의 육아낭에서 작은 움직임을 발견했고 살아있는 새끼가 들어 있음을 깨달았다. 이들은 곧 응급수술(?)에 들어갔다. 가지고 있던 칼로 어미 웜뱃에게 제왕절개 수술을 했고, 새끼를 성공적으로 꺼냈다. 이날 제왕절개 수술을 한 남성은 크리스 디마시(20)로, 그는 실제 도축장에서 일을 하고 있어 솜씨 발휘를 할 수 있었다. 구조된 새끼 웜뱃은 동물 구조센터로 옮겨져 정밀 검사를 받았으며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웜뱃은 캥거루와 같이 육아낭에 새끼를 넣고 양육하며 임신기간은 약 20일이다. 새끼는 생후 6~7개월이 되면 육아낭을 나오지만 이후 3개월 동안은 종종 육아낭을 들락거린다. 생후 15개월이 되면 젖을 떼고 생후 2년이 되면 완전히 자란다. 사진·영상=Facebook: Dmrenzo Kotze, WebTV35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연휴 TV한마당 - 다큐멘터리] 사람 내음 물씬…다큐에서 만나는 사랑과 청춘의 따스한 얼굴

    [설연휴 TV한마당 - 다큐멘터리] 사람 내음 물씬…다큐에서 만나는 사랑과 청춘의 따스한 얼굴

    진솔한 사람 내음이 물씬 풍기는 다큐멘터리들이 설 연휴 안방을 찾아간다. 오십보백보인 오락프로그램이나 드라마, 영화에 지친 사람들에게 영혼의 안식과 삶의 위안을 주는 따뜻한 프로그램들이다. KBS 1TV는 우리 시대 어른들의 애환을 집중 조명한다. 19일 밤 11시 방영되는 ‘고향 연가(戀歌)’는 이 시대 가장 아름답고 감동적인 사랑 3편을 담았다. 실향민 김재오(82)·윤해영(82) 노부부의 ‘망향가’, 산골마을 최희도(74)·김은화(77) 노부부의 ‘희망가’, 섬총각 정해석(48)의 ‘사모곡’이 심금을 울린다. 18~20일 밤 7시 10~30분 전파를 타는 3부작 ‘오래된 청춘’은 20대 젊은 음악인들과 하나의 멜로디를 만들어 가는 91세 피아니스트 제갈삼, 제주의 전통 어업 방식인 ‘원담’을 지키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바다로 나가는 84세 바다 사나이 이방익, 6만 입양아들의 주치의로 청진기를 놓지 않는 83세 ‘닥터 조’ 조병국 등 세 사람의 삶을 다뤘다. 일제강점기, 광복, 한국전쟁, 한국 현대사를 온몸으로 겪어낸 그들에게 청춘이란 무엇일까. EBS는 특별기획 ‘날아라! 캥거루’를 마련했다. 서른을 훌쩍 넘겨서도 취업을 하지 못한 채 부모님의 지원을 받는 ‘캥거루족’ 이야기를 다뤘다. 캥거루족으로 사는 청년들이 카메라 앞에 직접 선 건 처음이다. 10년째 아르바이트만 하는 장기 취업준비생 김경진, 엄마 없이 못사는 ‘마마걸’ 취업준비생 하은혜, 스펙 쌓기에만 열중하는 엘리트 취업준비생 박용훈 등 3명이 5일간 합숙하며 자신도 몰랐던 장단점을 발견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려 관계를 형성하고 소통하는 법을 배운다. 심리상담전문가 신을진 교수, 소통전문가 김미성 교수, 진로상담전문가 정철상 교수와 함께 자신감 향상을 위한 프리 허그 도전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한다. 19일 밤 9시 50분 방송. 아리랑TV의 ‘잿빛기와의 노래’도 볼만한다. 역사와 문화가 아로새겨진 전통건축의 백미 ‘기와’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우리나라 유일의 ‘번와장’ 무형문화재 이근복은 기와 색깔만 봐도 구워진 정도를 가늠할 수 있다. 숭례문, 전남 영암의 한옥마을 등 다양한 한옥 건축에 참여했다. 생회칠을 사용하는 전통건축기법을 고수하는 그는 요즘도 지붕 위에서 땀을 흘리고 있다. 와편 전각가 여공 스님의 기와 사랑도 남다르다. 20년 넘게 전국 사찰 곳곳에 버려져 있는 기와 조각을 모아 그 위에 조각을 새기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방영.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도로 뛰어든 캥거루와 충돌한 여성 자전거 운전자 ‘아찔’

    도로 뛰어든 캥거루와 충돌한 여성 자전거 운전자 ‘아찔’

    호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오페라하우스와 캥거루들이다. 특히 코알라와 함께 호주의 사랑스러운 동물로 인정받고 있는 캥거루는 단연 호주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귀하신 몸이다.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캥거루를 도로에서 만나게 되면 사정은 달라진다. 자동차보다 위험한 것이 캥거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로 위에서는 위험천만한 사고를 부르는 존재다. 이는 단지 차량뿐만이 아니다. 간혹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던 사람들에게는 캥거루는 무법자와 같은 상대. 이 가운데 최근 캥거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호주 ‘나인 MSN’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캔버라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40대 여성이 갑자기 튀어 나온 캥거루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은 사고 당사자의 시점으로 자전거를 타고 갓길을 달리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이어 20초 후 화면 우측에서 갑자기 캥거루 한 마리가 나타나 울타리를 넘으면서 자전거 앞바퀴에 부딪힌다. 순식간에 발생한 사고로 도로에 쓰러진 이 여성은 팔과 다리에 찰과상은 물론, 무릎을 여덟 바늘 꿰매는 상처를 입는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originalallround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전거 타고 가던 여성 캥거루와 충돌 순간 ‘아찔’

    자전거 타고 가던 여성 캥거루와 충돌 순간 ‘아찔’

    호주 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는 단연 오페라하우스와 캥거루들이다. 특히 코알라와 함께 호주의 사랑스러운 동물로 인정받고 있는 캥거루는 단연 호주인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귀하신 몸이다. 하지만 귀엽고 사랑스러운 캥거루를 도로에서 만나게 되면 사정은 달라진다. 자동차보다 위험한 것이 캥거루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로 위에서는 위험천만한 사고를 부르는 존재다. 이는 단지 차량뿐만이 아니다. 간혹 오토바이와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달리던 사람들에게는 캥거루는 무법자와 같은 상대. 이 가운데 최근 캥거루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호주 ‘나인 MSN’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9일 캔버라의 한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달리던 40대 여성이 갑자기 튀어 나온 캥거루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순간이 기록된 영상은 사고 당사자의 시점으로 자전거를 타고 갓길을 달리고 있는 풍경을 볼 수 있다. 이어 20초 후 화면 우측에서 갑자기 캥거루 한 마리가 나타나 울타리를 넘으면서 자전거 앞바퀴에 부딪힌다. 순식간에 발생한 사고로 도로에 쓰러진 이 여성은 팔과 다리에 찰과상은 물론, 무릎을 여덟 바늘 꿰매는 상처를 입는 등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originalallround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00kg ‘깡패 악어’ 격리조치 작전…사육사 8명 투입!

    최근 호주의 한 공원에서 400kg이 넘는 악어를 무리에서 격리조치하는 작전이 펼쳐졌다. 이 악어가 동료 악어들을 무차별 공격해 결국 특별 관리 대상이 된 것이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호주 파충류 공원’에서 거대한 악어 한 마리가 어떻게 격리조치 되는지 그 과정을 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호주 중심 해안 써머스비에 있는 이 공원에는 엘리게이터와 크로커다일 등의 악어가 다수 존재한다. 이날 파충류 담당자인 빌리 콜레트는 자신의 동료들과 함께 밧줄 등을 사용해 공원 내 말썽쟁이 악어 ‘브루투스’를 제압할 계획을 세웠다. 그는 “브루투스는 남성 호르몬이 넘치는 젊은 수컷으로, 무리에서 다른 악어들을 수시로 공격했으며 보트도 물어 뜯었다”면서 “브루투스를 잡아 우리에 가두는 것은 매우 위험한 작업”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작전에는 매우 능숙한 사육사 8명이 투입됐다. 콜레트는 “브루투스를 먹이로 유인해 석호 안에서 나오도록 했다”고 말했다. 사육사들은 브루투스 입에 밧줄을 거는 데 성공했고 안전하게 제압할 수 있는 장소까지 끌어냈다. 이들 서로 역할을 분담해 네 명의 사육사가 악어 몸 위에 올라탔다. 몇 명의 사육사가 로프를 당기는 사이 한 사육사가 악어 주둥이를 단단하게 묶었다. 그 후 운반 작업에는 6명의 사육사가 동원됐다. 브루투스는 올가을이 올 때까지 격리 생활을 한 뒤 석호로 돌아가게 된다. 이는 악어 습성이 날씨가 추워지면 활동성이 떨어져 온순해지기 때문. 이 공원에는 브루투스와 같은 엘리게이터뿐만 아니라 크로커다일 악어도 서식하며 도마뱀이나 뱀과 같은 파충류도 있다. 또 호주 고유 동물인 캥거루나 화식조, 태즈메이니아데블도 살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대형 왈라비 ‘통째로’ 삼키는 비단뱀 포착

    대형 왈라비 ‘통째로’ 삼키는 비단뱀 포착

    비단뱀이 커다란 왈라비 한 마리를 통째로 집어 삼키는 모습이 호주 노던 테리토리의 한 숲에서 포착됐다. 야생의 단면을 보여주는 이 사진은 비단뱀이 캥거루과의 왈라비의 몸 전체를 강하게 조인 뒤 서서히 통째로 삼키는 모습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이를 최초로 발견한 사람은 니트미룩 국립공원(Nitmiluk National Parks)의 관리자인 폴 오네일이라는 남성이었으며, 이 남성은 곧장 공원 관계자 및 야생 동물 전문가들에게 알려 현장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비단뱀은 왈라비의 머리 부분을 먼저 공략했으며, 동시에 몸 전체를 휘감아 옴짝달싹 할 수 없게 했다. 얼마 뒤 왈라비의 다리 부분만 비단뱀의 몸 밖으로 나와 있었으며, 비단뱀의 몸은 통째로 삼킨 왈라비에 의해 불룩해졌다. 비단뱀은 몸길이가 최소 3m으로 추정되며, 왈라비는 별다른 저항도 하지 못한 채 비단뱀의 먹잇감이 되고 말았다. 야생동물 전문가인 그레그 스미스는 ABC뉴스와 한 인터뷰에서 “왈라비가 비단뱀의 몸 안에서 완전히 소화되려면 최소 5일에서 일주일은 걸릴 것”이라면서 “일부 뱀은 커다란 먹잇감을 통째로 먹어 배가 불룩해진 상태에서 바로 사냥에 들어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3개월 정도 소화 기간을 거친 뒤 다시 먹잇감을 찾아 나선다”고 설명했다. 국립공원 관리자인 풀 오네일은 “마치 큰 소동이 일어난 듯 새들이 매우 동요하고 시끄럽게 우는 것을 발견하고 조사를 나갔다가 이 장면을 목격했다”면서 “왈라비를 통째로 삼키는 거대한 비단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감히 내 구역에 침입해?’ 드론 망가뜨린 캥거루 포착

    ‘감히 내 구역에 침입해?’ 드론 망가뜨린 캥거루 포착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무인기·drone)을 캥거루가 낚아채 떨어뜨리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9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호주 뉴사우스웨일즈주(州) 헌터밸리에서 촬영된 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카메라가 장착된 드론이 저공비행을 하며 캥거루 무리들을 향해 서서히 접근한다. 이 모습을 본 캥거루 무리들 중 한 녀석이 드론을 향해 껑충껑충 뛰어 온다. 잠시 후 캥거루는 날고 있는 드론의 움직임을 유심히 쳐다본다. 이런 캥거루들의 모습을 조금 더 가까이에서 촬영하기 위해 드론이 고도를 낮춘다. 그러자 캥거루는 자신의 구역을 침범했다고 생각했는지 점프를 시도, 앞발을 이용해 드론을 쳐 바닥에 떨어뜨린다. 해당 매체는 촬영된 영상은 찾았지만, 드론은 수리가 불가능한 상태가 됐다고 유튜브에 영상을 게재한 ‘Newzulu’의 말을 빌려 전했다. 사진 영상=newzulu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에게 힘자랑하는 캥거루 화제

    사람에게 힘자랑하는 캥거루 화제

    관람객에게 힘자랑하는 캥거루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14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동물원의 우리 안의 동물들 모습이 보인다. 관람객들이 우리 주위로 다가오자 캥거루 한 마리가 뒤로 돌아 사람들을 쳐다본다. 관람객 앞에 선 캥거루. 가지런히 양손을 모은 채 가슴근육을 자랑하자 이를 지켜보는 관람객들이 웃음을 짓는다. 마치 보디빌더들이 대회에 나가 가슴 근육에 힘을 주며 건강미를 자랑하는 모습처럼 보인다. 자신을 지켜보던 가족들이 웃음을 자아내자 이두와 삼두박근에 힘을 주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난 영상이네요”, “정말 보디빌더 같네요”, “힘자랑하는 캥거루, 귀엽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buz tube 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주, 빈번하게 일어나는 교통사고 주범은?

    호주, 빈번하게 일어나는 교통사고 주범은?

    호주에서 차를 운전할 때엔 차량 외에 조심해야 하는 한 가지가 더 있다. 그것은 바로 캥거루.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40초 가량의 영상에는 한적한 호주 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의 모습이 나온다. 앞서가는 오토바이와 거리를 두고 운전 중인 또 하나의 오토바이 앞으로 캥거루 한 마리가 풀숲에서 나와 갑자기 뛰어든다. 점프한 캥거루가 아슬하게 오토바이 옆을 스치고 지나간다. 깜짝 놀란 오토바이 운전자가 비명을 지르며 속도를 줄인다. 운전자는 캥거루가 걱정이 되는 듯 반복해 뒤돌아본다. 한편 호주에서는 갑자기 도로로 뛰어든 캥거루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지난 2009년엔 노라시의 프린세스 하이웨이를 오토바이를 타고 질주하는 한 남성이 도로로 튀어나온 캥거루와 충돌해 사망한 사건도 발생했다. 사진·영상= Fr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 ‘격투기 선수’ 캥거루들의 잔혹한 난투극 “전·후반 1분씩…신기해”

    [영상] ‘격투기 선수’ 캥거루들의 잔혹한 난투극 “전·후반 1분씩…신기해”

    숲속에서 캥거루 두 마리가 격렬하게 싸우는 장면을 포착한 영상이 공개됐다. 작년 10월 유튜브(youtube.com)에 올라온 2분 20초 정도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 캥거루 두 마리가 다짜고짜 서로 치고받기를 시작한다. 캥거루 두 마리는 뒷다리와 꼬리로 지탱하고 서서 앞발로 상대 머리를 가격하고 뒷발로 발차기를 하며 실제 격투기 장면을 연상하게 했다. 두 캥거루는 1분 30초 정도 계속된 싸움 후 각자 자신의 허벅다리 부분을 어루만지며 잠시 휴식을 취하는가 싶더니 격투 2라운드에 돌입한다. 결국 이 두 마리의 캥거루가 어떤 이유로 힘겨루기를 시작하게 됐는지, 어느 캥거루가 이 싸움에서 이겼는지 궁금증을 남겨둔 채 영상은 끝난다. 한편 지난 10월 초에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 주(州) 센트럴 코스트의 한 주택가에서 포착된 캥거루 두 마리의 싸움이 게재 후 조회수 50만 건을 돌파하는 등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youtube.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KB국민은행 ‘직장인우대종합통장’

    [2014 베스트브랜드 대상] KB국민은행 ‘직장인우대종합통장’

    ‘직장인우대종합통장’은 급여이체를 하는 직장인들에게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예·적금 상품의 금리우대를 해 준다. 이 상품의 주요 특징으로 첫째 급여이체 고객, 3개월 통장 평균잔액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 3개월간 KB카드 이용실적이 100만원 이상인 고객에 대해 자동화기기 시간 외 이용 수수료와 인터넷뱅킹·모바일뱅킹·폰뱅킹 이용 수수료를 횟수 제한 없이 면제해준다. 둘째 이 통장의 가입자가 기존 어린이 상품(차세대 통장, 미래로 통장, 캥거루 통장)을 주택청약예금으로 전환하면 신규 시 연 0.35%p의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또한 인터넷을 통한 상품(주택청약 예·부금, KB우대적금 등) 가입 시 연 0.3%p의 금리우대를 제공한다.
  • 주택가에서 ‘격투기’ 하는 캥거루들 포착

    주택가에서 ‘격투기’ 하는 캥거루들 포착

    마치 동물을 의인화 한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장면이 실제로 벌어져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유투브에 올라온 영상은 한 주택가에서 캥거루 두 마리가 ‘주먹다짐’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이 영상은 지난 9월 호주에서 촬영된 것이며, 이들은 서로에게 ‘격한 발차기’를 날리며 싸움에 열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싸우는 도중 서로의 동태를 살피거나 머리 부분을 잡고 강하게 흔드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해 실제 격투기 경기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이 영상은 해당 주택가에 사는 한 주민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촬영한 사람은 주차된 차 뒤에서 조심스럽게 이들의 ‘주먹다짐’을 카메라에 담았다. 5분 분량의 영상 동안 캥거루 두 마리는 쉬지 않고 서로를 가격해 보는 이들을 더욱 놀라게 했다. 한편 캥거루는 뒷다리의 힘이 매우 강한 동물로, 빨리 움직일 때에는 두 발로 뛰며 최대 13m까지 점프하기도 한다. 호주에서는 쉽게 캥거루를 목격할 수 있으며, 화제의 영상에서처럼 주택가에 출몰하는 일이 잦지만 이렇게 격한 몸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되는 것은 매우 드물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죽은 캥거루 이용해 맨손으로 매 잡는 남성 화제

    죽은 캥거루 이용해 맨손으로 매 잡는 남성 화제

    로드 킬(Road kill: 자동차에 치어 죽은 동물, 혹은 자동차로 동물을 치여 죽이는 행위) 당한 캥거루를 이용해 맨손으로 매를 잡는 남성이 화제다. 호주 야생동물 포획전문가 앤드류 유클레스가 유튜브에 올린 ‘로드 킬 동물로 매 사냥하기’(Hawk caught using roadkill)란 영상이 조회수 48만 5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영상에는 도로 위 로드 킬 당한 캥거루 한 마리가 보인다. 앤드류는 캥거루 사체를 한적한 초원 위로 옮긴 후 땅을 판다. 잠시 후, 죽은 캥거루의 배를 갈라 내장을 꺼내 피와 점액을 자신의 몸에 문지른다. 사람 냄새를 없애 매를 유인하기 위해서다. 매를 유인할 준비가 끝난 앤드류가 자신이 판 구덩이에 눕고 캥커루를 그 위에 올려놓은 후, 풀로 몸을 덮어 자신을 숨긴다. 잠시 뒤, 매 한 마리가 먹이를 먹기 위해 죽은 캥거루 위에 내려앉는다. 이때 앤드류가 벌떡 일어나 매를 맨손으로 잡는다. 그가 카메라 가까이 거대한 크기의 날개를 가진 매를 들어 보이며 매 사냥에 대해 설명하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맨손으로 매를 잡는 방법이 특이하네요”, “로드 킬 당한 동물로 사냥하다니 잔인해요”, “잔인하지만 놀랍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ndrew Ucles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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