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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연재, “경기 끝나니까 살쪘다” 솔직고백

    손연재, “경기 끝나니까 살쪘다” 솔직고백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체중 관리에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연재 선수가 출연했다. 이날 MC 이경규는 “초면에 불편할 수 있으니까 빨리 짚고 넘어가겠다. 살 쪘죠?”라고 강한 질문을 날렸다. 이에 손연재는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거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이어 최근 논란이 됐던 ‘옆구리 살’ 사진에 대해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의상 허리 부분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살 쪘죠?” 돌직구에 문제의 옆구리살 사진 공개

    힐링캠프 손연재 “살 쪘죠?” 돌직구에 문제의 옆구리살 사진 공개

    ‘힐링캠프 손연재’ 체조선수 손연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체중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연재 선수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이경규는 “초면에 불편할 수 있으니까 빨리 짚고 넘어가겠다. 살 쪘죠?”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손연재는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며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최근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또한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방송 후 많은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발 사진 보고 충격받았다”, “힐링캠프 손연재, 응원해주자”, “힐링캠프 손연재, 다이어트 고충”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21살 ‘손연재 발 사진’ 화제 “발톱 빠지고 발가락 심각하게 휘어져” 충격

    힐링캠프 21살 ‘손연재 발 사진’ 화제 “발톱 빠지고 발가락 심각하게 휘어져” 충격

    힐링캠프 21살 ‘손연재 발 사진’ 화제 “발톱 빠지고 발가락 심각하게 휘어져” 충격 손연재의 발 사진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고된 연습으로 변형된 손연재의 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손연재의 발은 발톱이 모두 빠지고 발가락 역시 모두 휘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손연재는 “슈즈를 신고 하다보니 발 모양이 변형된다. 엄지와 검지 발톱 빼고는 남아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발목이나 아킬레스 건은 부상을 항상 달고 있는 편이다”고 덧붙였다.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체조할 때 고통이 얼마나 많았을까”, “힐링캠프 손연재, 너무 예쁜데 발은 정말 고생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네”, “힐링캠프 손연재, 발이 혹사될 정도로 너무 열심히 운동했다는 증거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모태솔로 “남자 손잡으면 무슨 기분? 썸은 있었지만” 누구?

    힐링캠프 손연재, 모태솔로 “남자 손잡으면 무슨 기분? 썸은 있었지만” 누구?

    ’힐링캠프 손연재’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현장에 절친 강다연이 등장했다. MC들은 강다연에게 들었다며 “손연재가 모태솔로라던데 사실이냐”고 질문했다. 이에 손연재는 “모태솔로가 맞다. 연락도 하고 보자고 하는 등 썸은 있었지만 외국에 있었기 때문에 만나지 못했다. 대학에 가면 멋있는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저 동기들과 선배님, 후배님들일 뿐”이라고 했다. 강다연은 “손연재가 모태솔로라서 남자에게 관심이 엄청 많다. 나에게 남자 손을 잡으면 기분이 어떤지 묻더라”고 폭로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MC들은 손연재를 놀리며 “연애 하면 안 되냐”고 물었지만 “부모님도 겉으로는 쿨하게 허락하시지만 눈빛은 다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힐링캠프 손연재’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손연재, 마음만 먹으면 사귈 수 있으면서” “힐링캠프 손연재, 모태솔로라니 안 믿긴다” “힐링캠프 손연재, 좋은 사람 만날꺼다” “힐링캠프 손연재..아이돌 남자들도 좋아할 것 같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힐링캠프 손연재) 연예팀 chkim@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찐다”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도대체 왜?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찐다”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도대체 왜?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먹어도 찐다” 성유리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 도대체 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MC들은 박태환이 손연재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손연재는 “그냥 진짜 친한 오빠”라면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알게 됐다. CF도 함께 찍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태환 오빠는 대학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다섯 살 차이에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다. 오빠가 날 거의 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오빠가 선수로서 존경스럽다. 오빠가 ‘시합의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또 손연재는 박태환에게 “방송에서 자꾸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손연재가 살이 쪘다니 도무지 믿기질 않는 걸”, “힐링캠프 손연재, 손연재 정말 체중 관리 잘하는 것 같은데 왜 살이 쪘다고 하지?”, “힐링캠프 손연재, 악플 달리고 하면 정말 속상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허리 부분에 고무줄이..”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가 과거 옆구리살 포착사진에 해명했다. 이날 손연재는 옆구리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살 쪘다?” 논란에..

    손연재 “살 쪘다?” 논란에..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체중 증가 논란에 “1kg 쪘다” 인정

    손연재, 체중 증가 논란에 “1kg 쪘다” 인정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캐슬(FOX 밤 11시) 미스터리 소설가와 경찰이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뉴욕에서 추리 소설을 모방한 범죄가 연달아 일어난다. 이에 뉴욕 경찰 소속인 케이트 베켓 형사는 신간 출판 기념회 중인 추리 소설가 캐슬을 찾아간다. 그런데 자신의 소설을 모방한 살인 사건이 일어났음에도 오히려 모방범이 생긴 사실을 기뻐하는 듯한 캐슬의 어처구니없는 행동에 베켓 형사는 화가 난다. ■그랜드 피아노(캐치온 밤 9시 25분) 피아니스트 톰은 치명적인 연주 실수로 트라우마를 간직한 채 은퇴를 선언한다. 5년 후 그는 스승이 죽자 스승의 그랜드 피아노를 마지막으로 연주하게 되는 기회를 얻게 된다. 오랜만의 연주로 두려움에 떨면서 무대에 오른 톰은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로 청중을 압도한다. 하지만 오케스트라와 함께 공연을 펼치던 그는 악보에 쓰인 수상한 협박 메시지를 발견하게 된다. ■로보카 폴리 3(애니맥스 오전 8시 30분) 아름다운 섬마을 브룸스타운의 다양한 직업을 가진 자동차들의 이야기. 브룸스타운에 새 친구가 찾아왔다. 캠프는 세계 곳곳을 다니며 여행 기사를 쓰는 여행기자라고 하는데 어쩐지 거만하고 제멋대로 굴며 브룸스타운 친구들에게 피해를 끼치기 시작한다. 결국 구조대의 충고를 무시하고 캠핑이 금지된 브룸스 숲에서 모닥불을 피우다가 큰불을 내고 마는데….
  • 손연재, 이경규 돌직구에도 침착한 해명

    손연재, 이경규 돌직구에도 침착한 해명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날 최근 논란이 된 옆구리 살에 대해 질문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

    손연재,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나를 키운 수준” 박태환에게 고마움 표해..

    손연재, “나를 키운 수준” 박태환에게 고마움 표해..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손연재는 박태환 수영선수와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손연재는 “그냥 친한 오빠다”며 “나이 차이도 많이 나고 워낙 어렸을 때 봐서 거의 나를 키운 수준”고 전했다 이어 손연재는 “내가 아시안게임 준비하면서 많이 힘들었는데 조언을 구했더니 많이 도와줬다”며 박태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살 쪘죠?” 문제의 옆구리살 사진보니

    힐링캠프 손연재 “살 쪘죠?” 문제의 옆구리살 사진보니

    ‘힐링캠프 손연재’ 체조선수 손연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체중 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연재 선수가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말하는 시간을 가졌다. MC 이경규는 “초면에 불편할 수 있으니까 빨리 짚고 넘어가겠다. 살 쪘죠?”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손연재는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며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그는 최근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또한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며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더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방송 후 많은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발 사진 보고 충격받았다”, “힐링캠프 손연재, 응원해주자”, “힐링캠프 손연재, 다이어트 고충”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옆구리살 사진 해명 “고무줄 세게 조여서..”

    손연재, 옆구리살 사진 해명 “고무줄 세게 조여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포착’ 사진에 비밀이? 자세히 보니 “반전”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 포착’ 사진에 비밀이? 자세히 보니 “반전”

    ‘힐링캠프 손연재’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손연재가 출연해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날 MC 이경규는 “살이 쪘느냐”며 날카로운 질문을 했고 손연재는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최근 화제가 됐던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손연재는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을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해명했다. 손연재의 말에 MC 성유리는 “맞다.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전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 훈련 중에는 매일 몸무게를 재는 편이다”고 밝혔다. 이어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며 체중관리의 어려움을 전했다. 힐링캠프 손연재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체중관리 어렵지”, “힐링캠프 손연재, 좀 찌면 어때~ 귀여운데”, “힐링캠프 손연재, 언제나 응원합니다”, “힐링캠프 손연재, 너무 귀엽다”, “힐링캠프 손연재, 물만 마셔도 살 찌면 얼마나 스트레스 받을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힐링캠프 손연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연재 ‘옆구리 살’ 사진 해명 “살이 찌긴 쪘지만..”

    손연재 ‘옆구리 살’ 사진 해명 “살이 찌긴 쪘지만..”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인 손연재가 출연했다. 이날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열애설+옆구리 살 악플에 당찬 해명은? 깜짝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열애설+옆구리 살 악플에 당찬 해명은? 깜짝

    힐링캠프 손연재, 박태환 열애설+옆구리 살 악플에 당찬 해명은? 깜짝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MC들은 박태환이 손연재의 경기를 관람하는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손연재는 “그냥 진짜 친한 오빠”라면서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알게 됐다. CF도 함께 찍은 적이 있는데 당시 저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고 태환 오빠는 대학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손연재는 “다섯 살 차이에 어릴 적부터 알던 사이다. 오빠가 날 거의 키운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손연재는 “오빠가 선수로서 존경스럽다. 오빠가 ‘시합의 결과에 신경 쓰지 말고 하루하루 훈련에 집중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고 전했다. 또 손연재는 박태환에게 “방송에서 자꾸 이야기 나오게 해서 미안하다. 운동선수로서 조언도 많이 해주고 챙겨줘서 고맙다”고 영상편지를 남겼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 살 전혀 문제 안 될 것 같은데 도대체 뫠 그러지?”, “힐링캠프 손연재, 살쪘다는 하는 말 자체가 황당한데? 이게 무슨 문제가 있는 건지 모르겠다”, “힐링캠프 손연재, 제발 악플 좀 달지 마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이경규 “살쪘죠?” 돌직구에 반응보니

    손연재, 이경규 “살쪘죠?” 돌직구에 반응보니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다.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손연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초면에 불편할 수 있으니까 빨리 짚고 넘어가겠다. 살 쪘죠?”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이에 손연재는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며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 살, 고무줄 세게 조여서…” 성유리 반응은?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 살, 고무줄 세게 조여서…” 성유리 반응은?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 살, 고무줄 세게 조여서…” 성유리 반응은?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옆구리 살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는 최근 주목받은 옆구리 살 사진이 공개되자 “변명을 하자면 고무줄이 세게 조여서 그렇다”고 털어놨다. 손연재는 ‘살이 찌지 않았느냐’라는 질문에 “경기가 끝나니까 아무래도 쪘다. 그런데 그렇게 많이 찐 것 아니다. 1kg 정도 쪘고, 볼살은 항상 있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성유리 역시 “저건 살이 아니라 가죽”이라고 거들었다. 손연재는 “사실 체중 관리하기가 정말 힘들다”면서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손연재, 너무 재밌네”, “힐링캠프 손연재, 내가 봐도 별로 안쪘구만”, “힐링캠프 손연재, 옆구리살이 좀 찌든 말든 무슨 상관이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때문?’

    손연재, 과거 뱃살논란에 해명보니 ‘고무줄때문?’

    지난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손연재가 화제다. 이날 MC 이경규는 “살이 쪘느냐”며 손연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손연재는 “그렇게 많이 찌진 않았다. 1kg 정도 쪘다. 볼살은 항상 있었다”고 답하며 말을 이어갔다. 손연재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찔 때가 있다. 중학교 때는 아무리 먹어도 안 쪘는데 요즘은 안 그렇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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