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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플러스]

    서울교육청 후기고교 진학 설명회 서울시교육청은 후기고등학교에 진학 예정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2015학년도 후기고등학교 진학설명회’를 1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0회에 걸쳐 개최한다. 신입생 배정방법 안내 및 서울시내 200개 후기고의 학교별 진학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시내 고등학교 진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진학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학생, 학부모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후기고등학교 홍보사이트인 ‘하이인포(hinfo.sen.go.kr)’에도 관련 내용을 게시할 예정이다. 12일부터 과학문화예술만남캠프 국립중앙과학관은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동안 도서벽지학교를 초청, ‘제2회 과학문화예술만나캠프’를 개최한다. 국립중앙과학관, 국립과천과학관,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극장 등이 함께 마련한 이 행사는 연구기관 탐방, 아트 카페, 무대와 공연예술 체험, 우주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함양군 마천초등학교, 괴산군 추산초등학교 등에서 초청된 72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11일 진로정보 활용 실태 세미나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은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명동 중앙우체국에서 ‘진로정보의 현장 활용실태와 개선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최근 도입되고 있는 각종 진로교육 프로그램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로정보의 요구와 수요에 대한 분석, 진로정보의 생산 문제, 진로정보의 현장활용 개선방안 등 다양한 주제로 직능원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나서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 윤상 아내 심혜진, 두아들과 훈훈한 모습 공개

    윤상 아내 심혜진, 두아들과 훈훈한 모습 공개

    가수 윤상이 아내 심혜진과 두아들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윤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미국에서 생활중인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심혜진의 미모와 두 아들의 훈훈한 외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아들은 다소 서툰 한국말로 “아빠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어요. 아빠하고 많이 놀고 싶고 여행 많이 다니고 싶어요”라고 말해 윤상을 감동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청순미모 알고보니 연예인?

    윤상 아내 심혜진, 청순미모 알고보니 연예인?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이 포털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윤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심혜진은 윤상에게 영상 편지를 보냈다. 영상 속 심혜진은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그런 최고의 팬이 아닐까 한다”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심혜진은 1994년 HBS 탤런트 공채 1기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02년 윤상과 결혼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난 오빠의 최고의 팬” 탤런트 출신 청순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난 오빠의 최고의 팬” 탤런트 출신 청순미모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20대 아냐?

    윤상 아내 심혜진, 20대 아냐?

    ‘윤상 아내 심혜진’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은 “스캔들이 터지고 장인장모님께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고 허락을 받아야 되는 타이밍이었는데 타이밍이 어긋났다”라고 운을 띄웠다. 윤상은 “당시 미래에 대해 확실한 계획이 있던 것도 아니고 혹시나 인연이 아닐 수도 있을 거란 생각에 시간을 지체했다. 그 시간이 무려 1년이나 갔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아내 심혜진이 여기에 화가 나 미국으로 유학을 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까지 공개 ‘붕어빵 외모’

    윤상 아내 심혜진, 아들까지 공개 ‘붕어빵 외모’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가수 윤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에서 깜짝 영상편지를 보내온 아내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거 하려니까 너무 쑥스럽고 떨리는 것 같다”며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 첫째 아들 찬영, 둘째 아들 준영 군 역시 “아빠 사랑해요. 아빠 보고싶어요. 아빠 힘내세요”라며 아빠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윤상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첫만남은 뮤직비디오? 러브스토리 공개

    윤상 아내 심혜진, 첫만남은 뮤직비디오? 러브스토리 공개

    가수 윤상의 아내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가수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첫만남부터 결혼까지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전했다. 윤상은 아내와의 첫만남에 대해 “1998년 내 노래 ‘언제나 그랬듯이’라는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면서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존경한다”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인기가요’ MC 출신… 청순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인기가요’ MC 출신… 청순미모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사랑하면서 살아요” 감동메시지

    윤상 아내 심혜진, “사랑하면서 살아요” 감동메시지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윤상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내 심혜진의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오래 전부터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이제는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며 “우리 부르면 언제라도 오빠한테 달려갈 수 있으니까 걱정 말고 힘내서 더 사랑하면서 살아요”라고 윤상에게 감동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아내 심혜진의 외모는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초절정 섹시’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초절정 섹시’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영상메시지로 애틋한 그리움전해..

    윤상 아내 심혜진, 영상메시지로 애틋한 그리움전해..

    가수 윤상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가족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가수 윤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만남에 “98년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며 시작된 인연이 이어져 결혼까지 가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힐링캠프 제작진 측은 미국에서 촬영해온 아내 심혜진의 영상메시지를 공개했다. 영상에서 심혜진은 “어린 시절 내가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변함없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보여 감동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윤상 아내, 미국서 영상편지 보내 “오빠의 최고의 팬”

    ‘힐링캠프’ 윤상 아내, 미국서 영상편지 보내 “오빠의 최고의 팬”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 스토리 등을 전했다. 윤상은 아내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혼지 살면서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틋함을 표했다. 심혜진은 영상편지에서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윤상은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며 17년 동안 뒤끝을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미국서 영상메시지 ‘내용은?’

    윤상 아내 심혜진, 미국서 영상메시지 ‘내용은?’

    가수 윤상 아내 심혜진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윤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1998년 내 노래 ‘언제나 그랬듯이’라는 뮤직비디오에 아내가 출연하면서 인연이 됐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아내 심혜진도 미국에서 깜짝 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심혜진은 윤상에게 “만나서 처음 인사할 때 ‘제 짝이 팬이었다’ 한 마디에 ‘넌 내 팬이 아니잖아’라는 오빠의 뒤끝이 17년 넘게 계속되고 있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심혜진은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라고 전해 윤상을 감동시켰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이회관, 2014 제1회 우주과학축제 개최

    어린이회관, 2014 제1회 우주과학축제 개최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이사장 조수연)의 창의융합교실은 육영수여사 탄신 89주년을 맞이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우주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2014 제1회 우주과학축제’를 오는 28일 어린이회관에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레이아데스 산개성단, 안드로메다 은하, 페르세우스 이중성단, 알비레오 쌍성, M 구상성단 등의 별들을 관측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캠프 프로그램으로는 ▲망원경으로 관측해보는 별 그리고 천체 이야기 ▲플라네타리움으로 떠나는 별자리 여행 ▲신나는 우주대탐험(영상 관람) ▲도슨트와 함께하는 끝없는 우주와 우리 ▲나만의 쌍안경 등이 예정되어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별도의 참가비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내가 만드는 쌍안경’ 프로그램은 현재 전화(02-2204-6151) 접수를 진행 중이며, 이를 제외한 모든 프로그램은 현장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사람들과 우주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는 축제로서, 관측과 별자리 여행 등 우주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으며 우주의 신비를 알아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뮤직비디오 주인공” 청순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 “1994년 공채탤런트, 뮤직비디오 주인공” 청순미모 ‘깜짝’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결혼식 모습…아름다운 자태에 윤상 잇몸미소

    윤상 아내 심혜진, 결혼식 모습…아름다운 자태에 윤상 잇몸미소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길래? ‘7세 연하+걸그룹 뺨치는 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누구길래? ‘7세 연하+걸그룹 뺨치는 외모’ 깜짝

    윤상 아내 심혜진 가수 윤상(46)이 아내인 배우 심혜진(39)을 공개한 가운데, 심혜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75년 5월 19일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윤상 아내 심혜진은 1995년 HBS 1기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심혜진은 1997년 SBS 드라마 ‘모델’과 2007년 SBS 드라마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에 출연했다. 2009년 KBS2 드라마 ‘파트너’에 출연해 열연하기도 했다. 심혜진은 1998년 발매된 윤상의 3집 앨범 수록곡 ‘언제나 그랬듯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윤상과 인연을 맺었다. 심혜진과 윤상은 2002년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윤상 아내 심혜진..정말 예쁘다”, “윤상 아내 심혜진..윤상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윤상 아내 심혜진. 부럽습니다”, “윤상 아내 심혜진..역시 대단해”, “윤상 아내 심혜진..미모 그대로”, “윤상 아내 심혜진..20대 인줄”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은 1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그의 음악과 가족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 = 방송 캡처 (윤상 아내 심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윤상이 반할만’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보니 ‘윤상이 반할만’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상 아내, 빼어난 미모 ‘시선집중’

    윤상 아내, 빼어난 미모 ‘시선집중’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윤상이 출연해 아내 심혜진과의 러브 스토리 등을 전했다. 윤상은 아내에 대해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혼지 살면서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애틋함을 표했다. 심혜진은 영상편지에서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윤상은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며 17년 동안 뒤끝을 보였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초절정 美女’

    윤상 아내 심혜진, 98년 뮤직비디오 출연모습 ‘초절정 美女’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이 화제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윤상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공개했다. 윤상은 아내 심혜진과의 인연에 대해 “뮤직비디오를 찍을 때 아내 심혜진이 출연했다. 당시 내가 서른이었고 심혜진씨가 스물셋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여자로서도 사랑하고 아내로서도 사랑하지만, 한편으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도 존경한다”며 “10년 이상 미국에서 살면서 혼자 다 해낼 때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그 면에서는 존경한다”고 밝혔다. 또한 윤상은 4년 동안 기러기 아빠 생활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결혼과 동시에 미국으로 아내와 함께 유학을 갔다”며 “7년 간 유학생활을 했는데 갑자기 혼자 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서 기러기 생활을 하게 됐다. 1, 2년 안에 가족끼리 함께 살기로 했는데 못 가게 됐다”고 털어놨다. 이후 제작진은 미국에서 생활 중인 아내 심혜진을 촬영한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심혜진은 “오랜만에 이런 것 하려니까 쑥스럽다”며 “처음 만났을 때 ‘제 짝이 팬이었어요’라는 나의 말에 ‘너는 내 팬이 아니잖아’라고 17년 동안 뒤끝을 남겨뒀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린 시절 오빠의 팬은 아니지만 난 이제 오빠의 모든 모습을 다 사랑해줄 수 있는 최고의 팬이 아닐까 싶다. 이제 그런 뒤끝은 그만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1975년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 1학년에 재학 당시 1994년 HBS 공채 탤런트로 발탁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인기가요’ MC와 CF모델로 활동했으며 SBS 드라마 ‘모델’ ‘파트너’에 단역으로 출연했다. 1998년에는 윤상의 뮤직비디오 ‘언제나 그랬듯이’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윤상과 인연을 맺어 2002년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를 마쳤다. 윤상 아내 심혜진 소식에 네티즌들은 “윤상 아내 심혜진, 아 기억난다”, “윤상 아내 심혜진, 가물가물하네”, “윤상 아내 심혜진,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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