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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 토익 수강신청도 40분!’ 339개 마감 전력, 해커스 토익 조기 마감 주의

    ‘1월 토익 수강신청도 40분!’ 339개 마감 전력, 해커스 토익 조기 마감 주의

    지난 토익성적발표와 정규토익시험 이후 토익점수가 취준생과 수험생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최근 시작된 해커스어학원의 1월 수강신청에서 40분만에 이미나ㆍ김동영ㆍ박영선 강사의 토익강의 ‘오전 정규종합반E’가 마감됐다. 이후 조해나∙표희정∙이한아 강사의 ‘오전 중급종합반C’, 박가은ㆍ한승태ㆍRachel김 강사의 ‘오전 정규종합반D’를 포함한 250명 이상의 토익 대형강의 외 Tammy 강사의 기초영어 문법강의 ‘Grammar Start’ 등 토플ㆍ아이엘츠ㆍ일반영어 강의도 잇따라 마감돼 해커스가 다시 한번 외국어학원 1위로써의 기염을 토하고 있다. 2013년 여름방학 인기강의 234개 마감에 이어 지난 7, 8월 여름방학에는 339개의 강의, 그리고 단 3시간 만에 토익종합반 강의가 최초 마감되는 등 마감강의 개수가 매년 늘어나 수강신청이 치열해지고 있다. 토익 관련 커뮤니티에서 해커스의 수강신청은 빠른 마감으로 이른바 '광클'이 필수인 대학교 전공수업 신청에 비견되기도 한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수강신청 시작 직후 빠르게 마감되는 강의가 속출할 정도로 토익 수험생들의 선택은 역시 해커스였다”며 “이번 1월 수강신청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나 반드시 수강신청에 성공해 토익졸업의 꿈을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커스어학원의 단기간 마감열기는 스타강사진/체계적인 스터디/베스트셀러 교재/풍부한 자료 등 해커스만의 노하우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단기간 마감의 첫번째 요인은 해커스어학원의 스타강사진이다. BEST 토익선생님 1위 김동영(네이버 카페 토익캠프 회원 626명 선정 '2014토익 정복을 도와줄 BEST 토익선생님, 2014년 1월 9일), 해커스 토익 입문 LC 수강생 1위 한나(2014년 1월~6월), 해커스 토익 실전 RC 인강 매출/수강생 1위 강소영(2014년 7월), 케일리설, 전신홍 등 해커스는 검증된 스타강사를 보유하고 있다(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강의만족도 1위). 특히 김동영 강사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에서 연중 현장강의를 계속 하면서, 20년에 걸친 토익 연구자료를 통해 다음 토익시험 문제를 예측하기로 유명하다. 올해 여름방학 동안(7-8월) 누적 현장 수강생 3,000명을 돌파한 전력이 있으며, 김동영 강사가 다룬 RC 문제가 실제시험에 그대로 적중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또 해커스어학원의 마감열기의 핵심비결은 체계적인 시스템에 있다. 수준별 반 배치고사와 강사와의 상담, 전문 상담원과의 등록을 통해 수험생의 실력에 맞는 최적의 반을 배정한다. 이후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최신경향의 고품질 강의는 물론 소위 ‘빡센’ 스터디를 통해 수험생들은 단기간에 점수를 급상승시킬 수 있다. 고품질의 무한 학습자료/강사와 1:1 질문&답변/100명이 넘는 조교들의 피드백/대형 스터디룸&독립형 스터디셀 등 해커스어학원은 수험생의 맞춤별 시스템과 학습환경을 제공해 수험생의 토익 점수상승을 적극 지원한다. 아울러 해커스어학원은 타사와 차별화된 최신경향의 고품질 베스트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해커스 교재는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기도 했다.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해커스토익 리딩/리스닝’ 등 다양한 해커스 교재가 꾸준히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부문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마감이 빠른 해커스어학원의 ‘외국어학원 1위’의 입지는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해커스어학원이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에게 사랑받은 15개 브랜드-토익ㆍ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Top brand’에서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렌드를 앞서는 토익학원으로써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 최근 3개월(2014.8~2014.10)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했다(해커스ㆍE사ㆍP사ㆍY사 /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또 타사들의 네이버 검색수는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해커스의 수상실적은 화려하다.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1위, 2012~2014 한국소비자포럼선정 어학교육그룹 부문 올해의 브랜드대상 3년 연속 수상, 2014 헤럴드 미디어 대학생 선호브랜드 대상 '가장 빠르게 토익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어학원' 부문 1위를 수상해 1위의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게코 도마뱀 뱀 입 물어 제압 순간…40분 혈투 결과는?

    게코 도마뱀 뱀 입 물어 제압 순간…40분 혈투 결과는?

    어미 게코도마뱀이 자신보다 몇 배나 큰 뱀과 40분에 걸친 혈투를 벌이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영상은 남아공화국의 투겔라강 인근에 있는 한 캠프에서 지난 해 1월 촬영됐다. 영상을 보면 먼저 공격을 받은 게코가 뱀의 입을 물어 복수를 하는 모습이 나온다. 뱀은 입이 닫힌채 물린터라 도마뱀에게 반격하지 못하고 쩔쩔맨다. 하지만 뱀은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도마뱀을 떼어내는데 성공한다. 이어 민첩하게 도마뱀에게 반격을 가한다. 하지만 이번에도 뱀은 입 아랫부분을 물리고 만다. 도마뱀은 뱀에게 나무 위까지 끌려올라가면서도 뱀의 입을 놓지 않는다. 뱀과 도마뱀은 이리저리 옮겨다니며 서로 물고 물리기를 반복한다. 도마뱀도 머리 주변을 많이 물려 피투성이다. 최후의 승자는 뱀. 뱀은 마침내 도마뱀 머리를 제대로 무는데 성공하고 도마뱀을 삼키려 한다. 도마뱀은 뱀이 잠시 입을 벌린 사이 재빨리 도망치지만 뱀이 재빨리 따라가 힘이 빠진 도마뱀을 제압하고, 순식간에 삼켜버린다. 영상= Studio 2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용산공원 개발 ‘생태중심’ 조성

    6개 구역으로 나누어 개발하려던 서울 용산공원이 단일 생태중심공원으로 조성된다. 캠프 킴·유엔사·수송부 터는 당초 계획대로 일반상업용지(용적률 800% 이하)로 공급된다. 한미연합사 부지는 부대 잔류 결정으로 개발시기가 3년 연기됐다. 국토교통부는 243만㎡(축구장 34개 크기)에 이르는 ‘용산공원정비구역 종합기본계획 변경’ 방안을 확정, 고시한다고 21일 밝혔다. 개발 완료 일정은 당초대로 2027년으로 못 박았다. 다만 보전이 양호한 지역은 2018년부터 임시개방하고, 임시 탐방로도 설치해 국민들이 최대한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2016년까지 기본설계, 2018년까지 실시설계를 마치고 2019~2021년 1단계 조성공사를 벌여 임시개방을 확대할 계획이다. 본격 조성공사는 2단계(2022~2024년)에 이뤄지고, 3단계(2025~2027년)에는 한미연합사 잔류지역 공원조성과 함께 남산과 한강을 잇는 녹지축을 완성해 전체 공원조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한미연합사 터는 당초 2단계 사업구역이었으나 지난 10월 한미연합사 잔류 결정으로 3단계 사업으로 연기됐다. 총사업비 1조 2000억원(추정)은 원칙적으로 국가가 부담하되 서울시가 일부를 부담하고 민간 투자방식도 도입할 방침이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프로야구] “첫 시즌, 들이받겠다”… kt ‘패기가 팍팍’

    [프로야구] “첫 시즌, 들이받겠다”… kt ‘패기가 팍팍’

    “신나게 들이받아 보겠습니다.” 프로야구 10구단 kt가 18일 홈인 수원구장에서 ‘2015시즌 개막 D-100 기념 신규 영입 선수 기자회견’을 열고 “패기 넘치고 팬들에게 감동을 주는 야구를 하겠다”며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장성호, 김사율, 박기혁, 용덕한, 김상현, 박경수, 정대현, 배병옥, 이대형, 장시환, 윤근영, 정현, 이성민 등 오프시즌에 영입한 13명과 함께 회견장에 나온 조범현 감독은 “선수 개개인의 능력을 정확히 파악하고, 장점을 살려 좋은 방향으로 가겠다. 장성호와 김상현 등 고참들이 젊은 선수들을 잘 이끌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조 감독은 또 “지난해부터 특별지명에 대해 고민을 했고, 코치진과 많은 시뮬레이션을 진행했다. 즉시 전력감이 필요하지만 팀의 미래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선수 선발 배경을 밝혔다. 조 감독은 지난달 28일 실시한 특별지명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 입대로 2년간 쓸 수 없는 정현을 삼성에서 데려오는 파격적인 선택을 했다. 롯데에서 방출됐으나 조 감독의 부름을 받은 팀 최고참 장성호는 강한 책임감을 보였다. 그는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넘겼을 때 양준혁 선배의 기록을 넘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지만 지금은 욕심이 없다”면서 “개인 기록보다는 새로 시작하는 팀에서 나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젊고 유망한 선수들이 많은 만큼 내가 주전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면서 “스프링캠프 때부터 후배들과 치열하게 경쟁해야 내년 시즌 뛸 수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투수 최고참 김사율도 “어린 선수들이 감독이나 코치에게 편하게 털어놓을 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내가 귀 기울여주고 질타보다는 관심을 갖고 대하겠다”고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kt의 내년 시즌 첫 상대는 공교롭게도 김사율이 16년이나 몸담았던 롯데. 김사율은 그러나 “친정과의 대결보다는 새 팀에서의 첫 경기라 더 설렐 것 같다”고 말했다. 올 시즌 타율 .323 22도루로 맹활약했음에도 소속팀 KIA에서 보호선수로 묶이지 않아 kt로 이적한 이대형은 “다시는 팀을 옮기는 일이 없도록 필요한 선수가 되겠다. 올해를 뛰어넘는 시즌을 만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2009년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김상현은 “아직도 야구장만 보면 (담장을) 넘기고 싶은 마음이다. 몸을 잘 만들어 많은 홈런을 치겠다”며 내년 활약을 예고했다. 선수단 구성을 마친 kt는 새달 중순부터 일본 미야자키와 가고시마에서 전지훈련을 소화하며 1군 무대 데뷔를 위한 최종 담금질에 들어간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언급, 미국산 쇠고기로 만찬 ‘대박’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언급, 미국산 쇠고기로 만찬 ‘대박’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언급, 미국산 쇠고기로 만찬 ‘대박’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8일 오후 측근들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송년 만찬을 함께 했다. 이번 만찬은 이 전 대통령의 지난 2007년 제17대 대통령 당선일과 생일이 겹치는 19일을 하루 앞두고 축하 차원에서 마련됐다. 친이(친 이명박)계 좌장격인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과 권성동 김용태 조해진 의원,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전 홍보수석, 권택기 전 의원 등 대선 캠프 초기부터 활동했던 20여명의 측근들이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만찬 참석 직전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구름 같은 이야기를 하고 그러느냐. 추정해서 얘기하면 안된다”고 답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여야가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합의한 데 대해서는 “국회에서 할 일 하는 일인데 나한테 물어보면 되느냐”고 언급을 삼갔다. 이 전 대통령이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한 공개적 언급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국회 출석에는 부정적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전 대통령은 이후 만찬 자리에서는 “우리 모두 7년 전에 힘을 모았는데 여러분이 있어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자주 만나 서로 건강과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권택기 전 의원이 전했다. 만찬에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정윤회 비선실세’ 의혹과 같은 정치 현안보다는 과거 선거 운동 과정과 당시 각료와 참모진의 근황에 대한 안부 등에 대한 얘기가 주로 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전 대통령은 재임 중 4대강 사업과 개발과 환경보전을 병행한 녹색성장 등 자신의 업적을 모은 자서전을 거의 마무리해 1월 중 출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만찬 메뉴로는 미국산 쇠고기가 올라 2008년 이 전 대통령 집권 초반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언급, 미국산 쇠고기로 만찬까지…왜?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언급, 미국산 쇠고기로 만찬까지…왜?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언급, 미국산 쇠고기로 만찬까지…왜?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8일 오후 측근들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송년 만찬을 함께 했다. 이번 만찬은 이 전 대통령의 지난 2007년 제17대 대통령 당선일과 생일이 겹치는 19일을 하루 앞두고 축하 차원에서 마련됐다. 친이(친 이명박)계 좌장격인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과 권성동 김용태 조해진 의원,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전 홍보수석, 권택기 전 의원 등 대선 캠프 초기부터 활동했던 20여명의 측근들이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만찬 참석 직전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구름 같은 이야기를 하고 그러느냐. 추정해서 얘기하면 안된다”고 답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여야가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합의한 데 대해서는 “국회에서 할 일 하는 일인데 나한테 물어보면 되느냐”고 언급을 삼갔다. 이 전 대통령이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한 공개적 언급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국회 출석에는 부정적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전 대통령은 이후 만찬 자리에서는 “우리 모두 7년 전에 힘을 모았는데 여러분이 있어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자주 만나 서로 건강과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권택기 전 의원이 전했다. 만찬에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정윤회 비선실세’ 의혹과 같은 정치 현안보다는 과거 선거 운동 과정과 당시 각료와 참모진의 근황에 대한 안부 등에 대한 얘기가 주로 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전 대통령은 재임 중 4대강 사업과 개발과 환경보전을 병행한 녹색성장 등 자신의 업적을 모은 자서전을 거의 마무리해 1월 중 출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만찬 메뉴로는 미국산 쇠고기가 올라 2008년 이 전 대통령 집권 초반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 ㆍ21일 ‘해커스 토익 릴레이 특강’ 진행

    20 ㆍ21일 ‘해커스 토익 릴레이 특강’ 진행

    지난 토익점수 발표 이후 21일 토익시험을 앞두고 단기간에 토익 고득점을 원하는 학생들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가 20일부터 12월 말까지 겨울방학 대비 ‘토익 릴레이특강’을 진행한다. 강남역캠퍼스에서는 10월 김동영과 11월 한승태, 지난 14일 박가은 강사에 이어 프리미엄 특강 시리즈를 준비했다. 오는 20일(토)에는 해커스 토익 입문 LC 누적 수강생수 1위(2014년 1월~9월) 한나 강사와 해커스 토익 입문 part5&6 누적 수강생 수 1위(2014년 1월~9월) 선장주 강사가 프리미엄 특강 4탄을 진행한다. 토익초보자도 겨울방학 2달 안에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도록 취약점을 집중 보완하고, 명확한 해결책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한나 강사는 다년간 분석한 LC 초보자의 취약점을 바탕으로 4주 만에 성적을 급상승시킬 '5단계 LC 비법'을 공개한다. 또 선장주 강사는 문장이 한 눈에 보이는 'RC 3단 법칙'으로 토익 초보자의 고질적인 문제인 시간관리를 해결해 줄 전망이다. 21일(일) 오후 2시에는 RC 김동영과 LC 한승태 강사가 '압도적 토익 1위 김동영&한승태 선생님 프리미엄 토익 특강'을 진행해 토익응시생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10월과 11월에 각각 진행한 특강에서 언급한 부분이 실제 토익시험에 적중하며 많은 화제를 모은 해커스 최강 스타강사 조합의 강의를 미리 엿볼 수 있는 기회로, 시험 적용 Tip과 skill을 전수해 겨울방학 안에 토익점수를 잡는 전략을 공개한다. 이번 특강에서 김동영 강사는 20년 간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완벽하게 분석한 토익 출제경향과 최신경향을 반영해 시험에 꼭 나올만한 문제를 짚어줄 예정이며, 한승태 강사는 수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인정받은 강의력으로 1.8초 만에 LC 정답을 찾는 비법을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김동영, 한승태 강사는 각각 네이버 카페 ‘토익캠프’에서 선정한 ‘BEST 토익선생님 1위’(N=626, 2014.01.09), ‘대한민국 최고의 토익 LC 선생님 1위’(N=1,678, 2014.06.12)에 오른 바 있어 이번 특강은 해커스 최고의 토익 강사인 김동영/한승태 강사의 탁월한 강의력을 무료로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종로캠퍼스에서는 토익시험 하루 전인 오는 20일(토) 오전 10시 '토익 빡센특강'을 진행한다. '토익 빡센특강'은 해커스 종로캠퍼스에서 매달 릴레이로 진행되는 화제의 강의로, 11월 빡센특강에서는 참석자의 96% (N=242/매우 만족 57명, 만족 148명)가 만족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번 특강은 종로해커스 LC 윤희진, RC 김경해 강사의 조합인 ‘라이징토익’이 진행할 예정으로, 21일 정기토익시험을 대비해 단 하루 만에 점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1부에서는 실제 토익시험이 치러지는 시간과 환경에 맞춰 진행되는 '최신경향 적중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키울 수 있다. 10년 넘게 토익 만을 연구해온 해커스어학연구소와 해커스 스타강사군단이 엄선한 최신 유형 문제를 풀어볼 수 있고, '해커스 모바일 성적 확인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 종료 직후 성적을 확인하고 오답률이 높은 파트를 집중공략해 토익점수를 급상승시킬 수 있다. 2부는 RC 김경해 강사가 '빈출문제 집중분석으로 12/21 토익 마스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이론 설명 후 즉시 개념을 적용하는 문제풀이 패턴으로 응용력을 상승시키고 취약부분을 공략하는 전략적 공부법을 제시한다. 3부는 LC 윤희진 강사가 '토익시험 하루 전 이것만 알아도 200점 상승!'을 주제로, ‘이미지 연상법’을 통해 정답을 단숨에 파악하고 모든 유형을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종로 빡센특강 참석자 전원에게는 토익점수 반전 전략서, 최신경향 토익문제집, 모의고사 무료쿠폰, 해커스 최신토익 보카집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해커스 종로캠퍼스 토익강의 수강료의 100% 할인권, 50% 할인권, 30% 할인권, 1일 무료수강권을 추가로 증정해 많은 학생들의 참석이 예상된다. 아울러 20일 빡센특강 이후에도 계속 릴레이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많은 참석자수로 화제를 일으킨 빡센특강에 이어 ‘대학생 Top Brand 1위’ 등 수강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종로해커스 팀티칭 강사들이 연이어 릴레이 특강을 준비하고 있다. 자세한 일정은 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매월 진행된 강남 프리미엄 특강에서 언급한 부분이 실제 토익시험에 적중했으며, 이번 특강에서도 12월 토익시험 문제를 미리 볼 수 있다”며 “현재 2015년 1월 수강등록을 진행 중인데, 각 특강을 진행하는 강사의 수업은 마감이 빨리 되므로 특강 당일 수강신청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밝혔다. 이어 “종로해커스에서는 빡센특강 뿐만 아니라 12월 내내 릴레이 토익특강이 계속 진행되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지난 15일부터 겨울방학 수강신청을 시작한 가운데, '정규 오전 종합반'은 40분 만에 마감되며 최근들어 가장 빠른 마감속도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마감임박한 강의도 계속 생겨나며, 지난 7~8월 여름방학 339개 강의 마감 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더불어 지난 달 21일 대학내일 20대 연구소에서 발표한 ‘2014년 20대에게 사랑받은 15개 브랜드-토익/토익스피킹 학원 분야 Top Brand 1위’에 선정돼 최신 트랜드에 발빠르게 따라가는 신뢰받는 브랜드임을 보여줬다. 구매경험, 선호도, 재구매 의향/추천의향 등 모든 평가지수에서 1위(300.0p)를 차지해 주목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명박, 국정조사 증인출석 질문에 “구름 같은 이야기” 자서전도?

    이명박, 국정조사 증인출석 질문에 “구름 같은 이야기” 자서전도?

    이명박 구름 같은 이야기 이명박, 국정조사 증인출석 질문에 “구름 같은 이야기” 자서전도?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18일 오후 측근들과 서울 시내 한 식당에서 송년 만찬을 함께 했다. 이번 만찬은 이 전 대통령의 지난 2007년 제17대 대통령 당선일과 생일이 겹치는 19일을 하루 앞두고 축하 차원에서 마련됐다. 친이(친 이명박)계 좌장격인 새누리당 이재오 의원과 권성동 김용태 조해진 의원, 김효재 전 정무수석, 이동관 전 홍보수석, 권택기 전 의원 등 대선 캠프 초기부터 활동했던 20여명의 측근들이 참석했다. 이 전 대통령은 만찬 참석 직전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증인으로 출석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 “구름 같은 이야기를 하고 그러느냐. 추정해서 얘기하면 안된다”고 답했다. 이 전 대통령은 또 여야가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합의한 데 대해서는 “국회에서 할 일 하는 일인데 나한테 물어보면 되느냐”고 언급을 삼갔다. 이 전 대통령이 자원외교 국정조사에 대한 공개적 언급은 이번이 처음으로서 국회 출석에는 부정적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이 전 대통령은 이후 만찬 자리에서는 “우리 모두 7년 전에 힘을 모았는데 여러분이 있어 오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자주 만나 서로 건강과 가정을 지키고 나라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모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권택기 전 의원이 전했다. 만찬에서는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정윤회 비선실세’ 의혹과 같은 정치 현안보다는 과거 선거 운동 과정과 당시 각료와 참모진의 근황에 대한 안부 등에 대한 얘기가 주로 오갔던 것으로 전해졌다. 또 이 전 대통령은 재임 중 4대강 사업과 개발과 환경보전을 병행한 녹색성장 등 자신의 업적을 모은 자서전을 거의 마무리해 1월 중 출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만찬 메뉴로는 미국산 쇠고기가 올라 2008년 이 전 대통령 집권 초반 광우병 파동에 대해서도 언급이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AT ACT학원 인터프렙, 겨울방학 시험대비 특강

    SAT ACT학원 인터프렙, 겨울방학 시험대비 특강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한 전문 SAT ACT학원 인터프렙이 미국대학교 입학을 계획하고 있는 국내 국제고등학교와 외국어고등학교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12월 22일부터 SAT ACT 겨울방학 캠프 아이비반을 개설한다. 인터프렙은 압구정동이나 대치동 등 강남의 여타 SAT ACT학원들의 3분의 1 수준의 파격적인 학원비와 예일, 콜럼비아, 유펜, 시카고대학교 등 세계 최고 대학 출신의 실력파 강사진을 앞세워 2013년, 2014년 연속 국내 최대 SAT ACT 수강생 등록을 기록하여 화제가 된 학원이다. 2015년 1월 SAT를 최종기회로 목전에 두고 있는 국내 고 3학생과 해외고 12학년생에게는 이번 겨울방학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인터프랩의 겨울특강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 겨울방학기간이 3주가 채 되지 않아 국내로 들어올 수 없는 해외 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해서는 온라인 스카이프(SKYPE) 수업과 인터넷 강의도 개설되어 있다고 한다. 겨울특강 문의나 상담 예약은 인터프렙 홈페이지(www.interprep.co.kr)나 대표전화 02-547-2039를 이용하면 된다.
  • “다문화 자녀 진학 상담 지원 절실”

    “다문화 자녀 진학 상담 지원 절실”

    1996년 중국에서 일자리를 찾아 한국까지 흘러온 유금방(41·여)씨는 뜻밖의 인연을 만났다. 그가 취직했던 한 봉제공장에 재단사로 일하던 지금의 남편을 만난 것. 2년 뒤 고향인 산둥성(山東省)에서 결혼식을 올린 유씨는 한국으로 돌아와 뿌리를 내렸다. 그는 “나에게 이주란 한 단어로 ‘적응’이었던 것 같다”며 “결혼이주여성이 드물던 시절이라 더더욱 주위의 싸늘한 시선과 편견을 견디며 적응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고 털어놓았다. 유씨가 한국에 온 지 18년 만에 다시 한번 이주의 의미를 곱씹게 된 건 지난 9월 한국이주여성연합회에서 주최한 다문화지도자양성과정 캠프에 참가하면서다. 이주여성들 중 ‘왕언니’ 격인 유씨는 이제 막 다문화가정에 편입된 열 가족과 함께 1박2일 동안 생활하면서 새내기 이주여성들이 빨리 적응할 수 있는 방법을 조언했다. 그는 “처음 한국에 온 결혼 이주여성들은 한국 사회의 가부장적 분위기를 낯설어한다”며 “나도 처음엔 집안일을 전혀 분담하지 않던 신랑 때문에 당황했었다”고 웃었다. 유씨와 다른 참가자들은 캠프에서 “당신에게 이주란 무엇인가”란 질문을 받았다. ‘새로운 시작’ ‘도전’ ‘고난’ 등 여러 이야기가 나왔다. 그중 한 여성이 “지금 우리가 한자리에 모여 아침 식사를 만들어 함께 먹는 모습이 이주가 아닐까요”라고 말하자 모두가 공감했다고 했다. 18일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아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사진전시 캠페인에 자신의 이주 의미를 담은 사진을 가지고 직접 참여한 유씨는 “다양한 문화와 새로운 기술 등 이주자가 우리 사회에 가져올 수 있는 선물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유씨는 “처음 한국에 왔을 때보다는 이주자에 대한 인식이 좋아진 게 사실”이라면서도 “다만 다문화가 들어온 지 오래된 만큼 지원 프로그램도 그에 따라 변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내년이면 큰딸을 고등학교에 보내는 유씨는 “현재 정부나 민간단체의 다문화가정 지원 프로그램은 어린 아이들에게만 초점이 맞춰져 있다”면서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이 많이 자랐지만 필요한 정보를 알기는 쉽지 않아서 진학 상담 등 지원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국제이주기구가 서울시·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과 함께 25일까지 여는 이번 전시회에는 결혼 이주여성, 이주 노동자, 유학생, 원어민강사 등이 생각하는 이주의 의미를 담은 200여점의 사진이 전시된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슈틸리케호 새달 4일 사우디와 평가전

    슈틸리케호 새달 4일 사우디와 평가전

    55년 만에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슈틸리케호가 다음달 4일 호주 시드니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7일 “아시안컵을 앞두고 내년 1월 4일 시드니에서 사우디아라비아와 평가전을 치르기로 했다”며 “현재 스타디움과 경기 시간을 조율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역대 아시안컵에서 세 차례(1984년, 1988년, 1996년) 우승과 세 차례 준우승(1992년, 2000년, 2007년)을 차지한 아시아의 전통 강호다.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역대 전적에서 4승7무5패로 살짝 뒤지고 있지만 최근 3경기 연속 무패(1승2무)를 기록 중이다. 현재 제주도에서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오는 21일 일정을 마치고 코칭스태프와 협의해 아시안컵에 나설 23명의 최종 엔트리를 확정할 방침이다. 최종 엔트리는 22일 오전 10시 축구회관에서 발표한다. 이미 시즌을 마친 국내파와 일본파, 중국파를 비롯해 이번 주말 경기를 마치고 ‘겨울 휴식기’에 들어가는 독일파와 중동파 선수들은 27일 인천공항에서 아시안컵 베이스캠프가 차려지는 시드니로 떠난다. 영국파 선수들은 경기 일정이 28일까지 이어져 현지를 출발해 29∼30일쯤 합류한다. 개최국 호주 및 오만, 쿠웨이트와 함께 A조에 속한 한국은 1월 10일 오만, 13일 쿠웨이트(이상 캔버라), 17일 호주(브리즈번)와 차례로 조별리그를 치른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지식펜 박사들’과 함께하는 청소년논문 겨울방학 특강

    ‘지식펜 박사들’과 함께하는 청소년논문 겨울방학 특강

    석박사논문컨설팅 전문회사로 유명한 영국계 기업 ‘지식펜’에서 겨울방학 시즌을 맞이해 한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내년 1월 6일부터 2일간에 거쳐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한 도현빌딩에서 ‘청소년논문특강’을 개최한다. 서울대 출신 개그맨 서경석씨의 특강을 시작으로 지식펜 박사들이 연구질문 선정방법, 연구주제 발굴, 논문의 구조와 학술적 글쓰기 등에 관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15년 1월 6일부터 7일까지 오후 1시부터 매일 4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청소년 논문 특강은 연구전문 교육기관 지식펜(주)이 미래성장동력을 ‘신진 지식인 양성’에서 찾으려는 깊은 고민 끝에 나온 획기적인 행사다. 서울대학교 출신 이광조 박사, 김창현 박사 등을 포함한 모두 8명의 박사들이 강의한다. 특히 이번 청소년논문특강 겨울캠프는 수강자에 한해 캠프 마지막 날 수료증을 제공하고 참석자 중 5명을 선발하여 ‘차세대연구자상’을 시상한다. 교육부가 학생부 종합전형에서 외부 스펙기재를 규제하고 있지만 청소년논문은 규제대상이 아니라는 점에서 학부모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청소년들이라고 해서 논문을 쓸 수 없다는 통념은 무너지고 있다. 영미학계에서는 초등학생시절부터 주변의 관심사를 주제로 연구질문을 만들고 그것에 대한 체계적인 답변을 구하기 위한 데이터를 수집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시험문제풀이 중심으로 수학능력을 평가하는 한국사회의 방식이 비판 받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가 갖는 의미가 더욱 크다. 논문 컨설팅 전문회사 지식펜(주)은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만 5년의 업력을 갖고 있는 업계 선두주자이며, 약 100여 명의 박사들이 활동하고 있다. 지식펜의 강점은 연구자와 컨설턴트들을 소개하는데 그치지않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관리하는 별도의 품질관리팀이 있다는 점, 그리고 지난 5년간 쌓은 노하우가 방대하고 정교하다는 점 등을 들 수 있다. 이 때문에 서울 상위권 대학의 석박사 학생들이 합법적인 과외방식으로 논문 완성을 지원하고 있다. 참가 신청을 원하는 학생들은 지식펜 홈페이지(www.knowledgepen.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격은 청소년(중, 고등학생)이며 참가금액은 36만원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진구 해충 퇴치 프로젝트 저소득층에 무료 방역 지원

    광진구가 어린이들의 알레르기와 천식, 비염 잡기에 나섰다. 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대상으로 ‘새해 맞이 깨끗한 내집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일단 해충 퇴치를 위한 방역서비스를 지원한다. 또 방역전문업체인 세스코와 연계해 내년 1월 말까지 2회에 걸쳐 바퀴벌레, 개미 등 해충 방역서비스를 무료로 지원한다. 방역서비스 이후에는 해충의 재발 방지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 겨울철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구는 3회에 걸쳐 ‘드림스타트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구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캠프, 뮤지컬, 전시회 관람 등 신나는 체험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강남 아파트보다 싼 낭만적인 ‘하트’(♥)섬 매매…가격은?

    강남 아파트보다 싼 낭만적인 ‘하트’(♥)섬 매매…가격은?

    연인을 위한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에 ‘안성맞춤’인 특별한 섬이 매물로 나왔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16일 보도했다. 캐나다 로렌시안 고원에 자리잡은 이 섬은 비록 아주 작은 크기지만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바로 섬 전체가 ‘하트’(♥) 형태를 띠고 있는 것. 섬 전체가 수려한 나무로 둘러싸여 있으며 멀리서 보면 한 눈에 아름다운 ‘하트’ 형태를 확인할 수 있어 연인을 위한 최고의 선물로 꼽힌다. 전체 면적은 1만 117㎡(약 3060평) 정도이며, 작은 통나무집과 목조 사우나 및 편의시설, 보트 등이 모두 완비돼 있다. 섬 전체에는 단풍나무와 소나무, 삼나무 등이 가득하며, 삼림욕이 가능한 깨끗한 공기는 덤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섬의 판매를 맡고 있는 현지의 한 부동산매매업체는 “이 섬은 꿈을 현실로 만들어줄 수 있는 완벽한 사유지”라면서 “한 겨울에도 낭만과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캠프장 및 새 주인을 위한 사우나 시설이 완벽하게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연적인 모래사장과 정원, 삼림 등이 이 섬의 장점 중 하나”라면서 “아름다운 하트 형태의 섬이 환상적인 여행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부동산업체에 따르면 이 섬의 매매가는 98만 3676달러, 한화로 약 10억 6560만원 상당이며, 이는 서울 강남구의 중형 아파트 한 채와 비슷한 값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교육 플러스]

    대구서 ‘크리스마스 과학콘서트’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영국문화원은 18, 19일 이틀 동안 국립대구과학관에서 크리스마스 과학콘서트를 연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과학콘서트는 매년 12월 크리스마스 전후에 열린다. 영국 왕립연구소의 크리스마스 과학 강연 형식을 도입한 극장식 과학 강연으로, 이번 행사에는 영국의 대표적인 과학 공연 그룹 ‘사이언스 메이드 심플’이 ‘소리에서 과학을 듣다’라는 주제로 공연한다. 관객이 공연 중 실험에 참가하는 ‘쌍방향 극장식 과학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다. 수박씨닷컴, 중학생 학습전략 설명회 중학생 대상 인터넷 강의 사이트인 수박씨닷컴(www.soobakc.com)이 겨울방학 동안 중학생들이 올바른 학습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22~23일 저녁 7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생방송으로 ‘겨울방학 학습 전략 라이브 설명회’를 연다. 22일에는 ‘특목고 합격의 KEY, 학생부 관리 전략’과 ‘겨울방학 사회·과학 공부 전략’을 주제로, 23일에는 ‘겨울방학 국어·영어·수학 공부 전략’을 주제로 수박씨닷컴 과목별 강사들이 강연을 진행한다. 주제별 설명회가 끝나면 진학 문제, 학습법 등에 대한 고민 상담을 위한 질의응답을 할 예정이다. 진학사, 중학생·고1 대상 진학캠프 교육 업체인 진학사 청소년교육연구소가 겨울방학을 맞아 중학생과 고교 1학년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5~7일 3일간 서울 종로구 신문로 진학사 1층 교육장에서 성공진학통학캠프를 연다. 자기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진로 의사 결정, 고입·대입에 대한 이해와 진학 체험, 목표 달성을 위한 학습 계획 세우기 등 학생이 직접 참여해 보다 적극적으로 진로를 설계해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문의, 신청은 ‘행복한 진학스쿨’ 홈페이지(www.happyjinhak.com)로 하면 된다.
  • 힐링캠프 션 정혜영, ‘잉꼬부부도 성격은 다르다’

    힐링캠프 션 정혜영, ‘잉꼬부부도 성격은 다르다’

    션-정혜영 부부가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정혜영과 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영은 남편 션과 자신의 성격이 완전 상극이라고 밝히며 “내가 성격이 급해서 외출할 때 속 터진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정혜영은 “션이 아이들 옷 다 입히고 현관에 서 있으면 그제야 씻으러 간다. 샤워장에서도 천하태평이다”고 성격차이를 언급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션 정혜영, 성격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유보니

    힐링캠프 션 정혜영, 성격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유보니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정혜영과 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영은 남편 션과 자신의 성격이 완전 상극이라고 밝히며 “내가 성격이 급해서 외출할 때 속 터진다”고 고백했다. 정혜영은 “션이 아이들 옷 다 입히고 현관에 서 있으면 그제야 씻으러 간다. 샤워장에서도 천하태평이다”고 성격차이를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션 정혜영, 성격 달라도 너무 다른 사연보니 ‘폭소’

    힐링캠프 션 정혜영, 성격 달라도 너무 다른 사연보니 ‘폭소’

    지난 1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인 정혜영과 션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혜영은 남편 션과 자신의 성격이 완전 상극이라고 밝히며 “내가 성격이 급해서 외출할 때 속 터진다”고 전했다. 정혜영은 “션이 아이들 옷 다 입히고 현관에 서 있으면 그제야 씻으러 간다. 샤워장에서도 천하태평이다”고 폭로해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엠블랙 이준 천둥 “계약 만료 선언” 앞으로 계획은? [공식입장 전문]

    엠블랙 이준 천둥 “계약 만료 선언” 앞으로 계획은? [공식입장 전문]

    엠블랙 이준 천둥 엠블랙 이준 천둥 “계약 만료 선언” 앞으로 계획은? [공식입장 전문] 그룹 엠블랙의 멤버 이준과 천둥이 법무법인을 통해 팀 활동을 끝내겠다고 밝혔다. 이준과 천둥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해솔은 16일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두 멤버와 소속사 제이튠캠프 간의 전속 계약이 만료됐으며 그룹 활동도 지난달 말 커튼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모두 끝났다고 밝혔다. 앞으로 일정과 관련해 이준은 드라마 ‘미스터 백’ 촬영에만 집중하고, 천둥 역시 당분간 음악 공부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법무법인은 두 멤버의 전속 계약과 관련해 사실 관계와 다른 추측성 보도가 계속돼 이러한 입장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법무법인은 또 “의뢰인들이 지난 5년간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준 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다음은 이준과 천둥 공식입장. 안녕하십니까? 이준과 천둥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해솔(담당변호사 나형진)입니다. 본 법무법인 해솔은 의뢰인들(이준과 천둥)을 대리하여 최근 이준과 천둥의 전속계약과 관련한 추측성 보도 등에 대한 정확한 사실 관계와 향후 의뢰인들의 활동계획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먼저, 이준과 천둥은 주식회사 제이튠캠프와의 전속계약과 엠블랙 활동 등이 지난 11월말 커튼콜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그리고 향후 일정과 관련하여, 이준은 진행 중인 드라마 ‘미스터 백’ 촬영에만 집중할 것이며, 천둥 역시 당분간 음악공부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의뢰인들은 지난 5년간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더 성숙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션 정혜영, 잉꼬 부부의 비결은?

    ‘힐링캠프’ 션 정혜영, 잉꼬 부부의 비결은?

    지난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에서는 션-정혜영 부부가 동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과 정혜영은 “연애 할 때부터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했다. 션은 “부부싸움을 안하려면 딱 세 가지만 명심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션은 “첫째는 서로 먼저 대접해야한다. 둘째는 서로의 장점을 보려고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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