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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정우, 힐링캠프서 솔직한 입담과시 “선 제의가 들어왔다”

    하정우, 힐링캠프서 솔직한 입담과시 “선 제의가 들어왔다”

    배우 하정우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아버지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 받아’

    힐링캠프 하정우, ‘아버지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 받아’

    배우 하정우가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정치연 전대시즌 안철수 행보 ‘주목’

    새정치민주연합 전당대회 예비경선(컷오프) 일정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5일 ‘관전’ 중인 안철수 전 공동대표에게 이목이 집중됐다. 안 의원이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자는 일부 전대 후보의 주장에 즉각 반대 입장을 밝히는가 하면, 측근들은 2012년 대선 후보 단일화 과정에 관한 비망록에서 문재인 후보를 우회비판할 것으로 전해졌다. 정작 안 의원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에 참석 중이어서 7일 컷오프에 투표권을 행사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안 의원 측근인 강연재 변호사, 정연정 배재대 교수 등은 7일 ‘안철수는 왜’라는 제목의 대담집을 출간하는데, 책에는 2012년 대선 당시 문 후보와의 단일화를 부정적으로 회고한 내용, 문 후보와 친노(친노무현) 측의 폐쇄성에 대한 비판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안 의원은 “책을 발간하는 과정에서 상의한 적이 없고, 당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에 지난 대선에 대한 불필요한 이야기가 나오는 점은 유감”이라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2013년 10월 문 후보 측 홍영표 의원이 낸 비망록에서 “안 의원이 신당 전권을 요구했다”고 주장한 데 이어 안 의원과 문 후보 간 진실공방이 재연 조짐을 보였다. 새정치연합 전대 후보들은 선거인단 표심 잡기 행보를 이어갔다. 박주선·박지원 후보는 최고위원 후보들과 함께 전북도당 단배식에 참석했다. 조경태 후보는 강원과 충북 지역 선거인단을 만났다. 이인영·문재인 후보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강기정·김용익·박완주·서영교·우상호·윤호중·원혜영·최민희·최재성·홍익표·홍종학 의원 등 25명이 참석한 ‘정당 구조적 혁신을 위한 분권추진 토론회’에서 연설했다. 두 후보 모두 지역분권 정당·정당 내 3권분리 강화 등을 강조하며 한목소리를 냈고, 이 후보는 2012년 대선 당시 문 후보 캠프의 선대위원장이기도 했다. 그러나 이 후보는 ‘리더십 교체’를 내세운 데 이어 이날 기자들과 만나 “컷오프를 통과한다면 당의 변화를 모색할 독보적인 1명으로 나머지 2명과 대결하는 전대 구도가 형성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마포, 중고한복이 품은 사연 나누고

    마포, 중고한복이 품은 사연 나누고

    “20년 전 첫 비행 당시 한복을 입고 비행기 입구에서 인사를 했었어요. 탑승 외국인들이 ‘원더풀’을 외치며 한복 소맷자락을 만지기도 하고 사진 촬영을 요청하기도 했죠. (중략) 내 인생 황금기와 함께했던 이 한복을 이제 보냅니다.” 정효숙(48·마포구 대흥동)씨는 5일 승무원으로 일하면서 입었던 한복을 소개한 뒤 마포구가 운영하는 ‘한복옷장’에 기증했다. 마포구는 새해를 맞이하며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한복옷장 공유 사업을 벌인다. 지난해 8월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실시한 사업으로 기증받은 한복을 저렴한 가격에 대여한다. 저소득층에는 무료로 빌려준다. 특히 기증된 한복에 이야기를 입혀 기부자와 대여자가 소중하게 기증하고 빌려 입도록 하고 있다. 지난달 24일 문을 연 ‘삼개나루 좋은이웃 공유센터’를 통해 다양한 사연이 담긴 한복 120여벌을 대여하고 있다. 성인 남녀 한복을 비롯해 아동용 한복, 클러치백 같은 액세서리도 빌릴 수 있다. 한복 기증 희망자는 삼개나루 좋은이웃 공유센터를 비롯해 용강·서강·망원2·상암·아현동 자원봉사캠프로 문의하면 된다. 유행이 지난 중고 한복은 재봉 기술이 있는 재능 기부자 7명의 손을 거쳐 ‘신상’으로 재탄생한다. 리폼 작업에 참여한 이선덕 자원봉사자는 “요즘 한복은 양복처럼 슬림하게 입는 게 유행”이라며 “고된 수작업을 해야 하지만 멋지게 수선된 한복을 보고 있으면 힘든 것도 잊게 된다”고 말했다. 박홍섭 구청장은 “옷장에 방치됐던 한복을 리폼해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협업, 공유소비 실천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하정우, 힐링캠프서 ‘선 제의 들어온다’ 솔직한 고백 ‘눈길’

    하정우, 힐링캠프서 ‘선 제의 들어온다’ 솔직한 고백 ‘눈길’

    배우 하정우가 결혼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하정우의 아버지 김용건은 다음 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하정우에게 선을 제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혼자 살기에는 조금 큰 집” 집 장만한 이유는?

    ‘힐링캠프’ 하정우, “혼자 살기에는 조금 큰 집” 집 장만한 이유는?

    배우 하정우가 결혼계획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하정우는 “집을 장만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 재작년에 샀다. 혼자 살기엔 조금 큰 집이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준비중? 선보냐는 질문에 대답보니

    힐링캠프 하정우, 결혼 준비중? 선보냐는 질문에 대답보니

    배우 하정우가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하정우는 “집을 장만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 재작년에 샀다. 혼자 살기엔 조금 큰 집이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가로수길서 뺑소니 추격전 ‘영화같은 일이..’

    힐링캠프 하정우, 가로수길서 뺑소니 추격전 ‘영화같은 일이..’

    배우 하정우가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뺌소니범을 체포하게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신년특집 새해 첫 게스트로 배우 하정우가 2년 6개월 만에 재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정우는 “걸어서 퇴근하다가 차에 치었다. 차가 나를 치고서 도망가더라”며 “그래도 다행히 허벅지 부근을 쳤다”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순간 억압과 울분과 그런것들이 확 올라오더라. 그때 당시 영화 ‘베를린’ 찍은 직후라 체력 상태도 굉장히 좋았다. ‘난 오늘 널 잡는다’고 다짐했다”라며 “결국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차량, 우산으로 내리쳤다” 가로수길서 난동부린 이유보니

    힐링캠프 하정우, “차량, 우산으로 내리쳤다” 가로수길서 난동부린 이유보니

    힐링캠프 하정우, “차량, 우산으로 내리쳤다” 가로수길서 난동부린 이유보니 ‘힐링캠프 하정우’ 배우 하정우가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 출연해 뺌소니범을 체포하게된 일화를 공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는 신년특집 새해 첫 게스트로 배우 하정우가 2년 6개월 만에 재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하정우는 “제가 ‘롤러코스터’ 영화를 연출하고 있어 배우가 아니라 감독이었기 때문에 매니저 없이 혼자 다녔다”며 입을 열었다. 하정우는 “걸어서 퇴근하다가 차에 치었다. 차가 나를 치고서 도망가더라”며 “그래도 다행히 허벅지 부근을 쳤다”라며 당시 아찔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순간 억압과 울분과 그런것들이 확 올라오더라. 그때 당시 영화 ‘베를린’ 찍은 직후라 체력 상태도 굉장히 좋았다. ‘난 오늘 널 잡는다’고 다짐했다”라며 “결국 잡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정우는 “그 동네 길은 이미 잘 알고있다. 가로수길 커피숍 앞에 차가 있더라. 가서 내리라고 했는데 안 내려서 우산으로 차를 내리쳤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며 “경찰이 오더니 ‘하정우 씨 왜 여기서 난동을 부리시느냐’고 하더라 자초지종 설명하고 운전자는 강남 경찰서로 연행됐으며 알고보니 음주운전자”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철수 문재인 갈등 격화되나…安 측근 ‘대선 비망록’서 “文과 단일화 후회”

    안철수 문재인 갈등 격화되나…安 측근 ‘대선 비망록’서 “文과 단일화 후회”

    ‘안철수 문재인’ 안철수 문재인 갈등이 점점 노골화되고 있다. 안철수 전 대표는 최근 문재인 박지원 후보 등 이른바 ‘빅2’의 ‘민주당’ 당명 복원 공약에 즉각적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또 그의 측근 인사 일부는 대선 비망록을 발간해 문재인 후보측을 정조준하는 한편으로 물밑에서 신당 창당 논의에 들어갔다. 공식적으로는 2·8 전당대회와 거리를 둬온 안철수 전 대표이지만, 전대 국면에서 뜻하지 않게 당내 세력간 갈등의 소용돌이 속으로 빠져들게 된 모양새이다. 차기 당권경쟁이 ‘문(문재인) 대 비문(비문재인)’ 전선 간 대결구도로 흘러가고 있는 상황에서 안철수 전 대표와 주변 인사들의 일련 움직임이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비문 진영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는 점에서다. 안철수 전 대표가 지난 2일 빅2의 당명 개정 약속에 반대 성명을 낸 지 사흘 뒤인 5일 강연재 변호사, 정연정 배재대 교수 등 일부 측근들이 ‘안철수는 왜?’라는 제목의 대담집을 출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책에는 2012년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와의 단일화를 부정적으로 회고한 내용을 포함, 문재인 후보와 친노(친노무현)측에 대한 저자들의 비판이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캠프의 상황실장이었던 홍영표 의원이 2013년 10월 펴낸 대선 비망록으로 촉발된 양측간 진실공방이 제2라운드를 맞게 될 공산이 커진 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선 제의가 들어왔다” 누구로부터? 깜짝

    힐링캠프 하정우, “선 제의가 들어왔다” 누구로부터? 깜짝

    배우 하정우가 화제다. 하정우는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김용건은 다음 주 방송되는 ‘힐링캠프’에서 하정우에게 선을 제의하게 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 핫토픽]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온라인 핫토픽]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온라인 핫토픽]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롯데리아 신 메뉴 라면버거 화제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라면버거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측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리는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1999년 출시된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선보인 이색 제품이다.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하정우 선 제의 받아…주선자는 아버지 김용건 배우 하정우가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서준 백진희 또 열애설…양측 모두 부인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또다시 열애설이 터져 나왔으나 양측 소속사는 모두 극구 부인했다.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는 6일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며 “백진희 씨가 사는 동네에 연예인이 많을 뿐이다. 커플링 역시 이전에 백진희가 평소에 끼는 반지”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박서준 씨와 백진희 씨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커플 패딩은 키이스트 내에서 맞춰 입은 팀복”이라고 밝혔다. 이어 키이스트는 “박서준 씨는 지난해 8월 이사했고 백진희 씨와 전혀 상관이 없다”며 “다들 알고 있듯이 두 사람은 친한 사이고, 같은 동네 사니까 가끔 차도 마시지만 워낙 스케줄이 바빠서 만날 시간도 없다”고 설명했다. 각 시도 교육청 임용고시 합격자 발표 각 시도 교육청이 6일 ‘2015학년도 임용고시’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충남·충북교육청·강원도교육청 등은 이날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5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합격자 및 2차 시험장소를 발표했다. 임용고시 1차 발표에 따라 합격자는 오는 8일까지 합격 관련 추가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14일까지 2차 시험을 진행한다. 이어 20일부터 21일까지 교수 및 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등 3차 시험을 진행하며 내달 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한다. 이번에 위탁 실시한 사립학교의 제2차 시험은 해당 법인별로 자체 시행한다. 김우종 지명수배…코코엔터테인먼트 공중분해 위기 경찰이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난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검거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작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를 맡은 국내 유일한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 대표의 회삿돈 횡령으로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와 월급이 밀리면서 소속 개그맨들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다.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입장 “개인적 사심으로 나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 청와대는 6일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파문에 대한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 “몇 사람이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윤두현 홍보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검찰이 발표한 수사결과에 대해 “늦었지만 다행으로 보고, (문건) 보도 전에 한 번의 사실 확인 과정만 거쳤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가 전날 검찰발표 직후 침묵했다가 하루만에 선회해 입장을 내놓은 것은 수사결과가 정윤회 문건은 “근거없는 루머” “찌라시”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규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세간의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즉 조응천 전 공직기강 비서관이나 박관천 전 경정 등이 사심에서 문건을 조작하거나 유출한게 이번 사건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윤 수석은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고, 이제는 경제도약을 위해서 매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화 쎄시봉 정우 출연 화제 영화 ‘쎄시봉’의 주역들이 노래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정우, 강하늘, 조복래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기타를 메고 등장해 영화 속 테마곡을 열창했다. 영화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 감상실 ‘쎄시봉’을 무대로 만들어졌다. 전설의 듀엣 ‘트윈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는 당시 대중 음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트윈폴리오(윤형주, 송창식)가 사실 3명의 ‘트리오’였다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 트윈폴리오의 실존 인물인 가수 윤형주와 송창식, 그리고 가상 인물 ‘오근태’를 더한 것이다. 윤형주와 송창식 역은 배우 강하늘과 조복래가 각각 맡았다. 또한 가상의 인물 오근태 역은 ‘정우’가 맡아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본격적인 제작보고회에서 앞서 무대에 오른 이들은 “긴장을 해서 많이 떨린다. 많은 박수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세 사람의 절묘한 화음이 돋보이는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성자의 행진)’으로 현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박수 이끌어 냈다. 영화 ‘쎄시봉’은 ‘시라노: 연애조작단’과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윤석, 정우, 김희애, 한효주의 조합으로 구성됐다. 2015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6인조 보이그룹 헤일로(HALO)가 팬카페의 회원 수 1만명 돌파 기념 번지점프 공약을 실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17일 팬카페의 회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자 헤일로는 새해를 맞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율동공원에서 번지점프 공약을 실천했다. 추첨을 통해 6명의 팬을 선발한 헤일로는 고소 공포증으로 참가하지 못한 오운과 윤동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희천, 재용, 디노 등이 45m 높이 번지점프에서 뛰어내렸다. 헤일로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2만, 3만 명까지 쭉쭉 가야죠”라며 “진취적인 헤일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 핫토픽]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실검 핫클릭]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오늘의 실검 핫클릭]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오늘의 실검 핫클릭]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롯데리아 신 메뉴 라면버거 화제 롯데리아에서 출시한 라면버거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롯데리아 측은 6일부터 ‘국민 간식’ 라면을 햄버거로 형상화한 메뉴인 라면 버거를 전국 롯데리아 매장에서 한정 판매하고 있다. 라면버거는 삶은 라면을 구워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했다. 라면 특유의 맵고 얼큰한 맛을 나타내기 위해 할라피뇨 소스를 토핑해 닭가슴살 치킨 패티와 어울리는 불닭 콘셉트를 활용했다. 롯데리아의 2015년 첫 한정 제품인 라면버거는 1999년 출시된 야채라이스 불고기 버거 이후 약 16년 만에 선보인 이색 제품이다. 라면버거의 단품은 3400원, 세트 메뉴는 5400원이다. 하정우 선 제의 받아…주선자는 아버지 김용건 배우 하정우가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그러자 MC 이경규는 김용건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서준 백진희 또 열애설…양측 모두 부인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가 또다시 열애설이 터져 나왔으나 양측 소속사는 모두 극구 부인했다. 백진희 소속사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는 6일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 사귀는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이 워낙 절친한 사이이다 보니 자꾸 열애설에 휩싸이는 것 같다”며 “백진희 씨가 사는 동네에 연예인이 많을 뿐이다. 커플링 역시 이전에 백진희가 평소에 끼는 반지”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박서준 소속사 키이스트 역시 “박서준 씨와 백진희 씨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라며 “커플 패딩은 키이스트 내에서 맞춰 입은 팀복”이라고 밝혔다. 이어 키이스트는 “박서준 씨는 지난해 8월 이사했고 백진희 씨와 전혀 상관이 없다”며 “다들 알고 있듯이 두 사람은 친한 사이고, 같은 동네 사니까 가끔 차도 마시지만 워낙 스케줄이 바빠서 만날 시간도 없다”고 설명했다. 각 시도 교육청 임용고시 합격자 발표 각 시도 교육청이 6일 ‘2015학년도 임용고시’ 1차 합격자를 발표했다. 경기도교육청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충남·충북교육청·강원도교육청 등은 이날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15학년도 공·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1차 합격자 및 2차 시험장소를 발표했다. 임용고시 1차 발표에 따라 합격자는 오는 8일까지 합격 관련 추가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오는 14일까지 2차 시험을 진행한다. 이어 20일부터 21일까지 교수 및 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등 3차 시험을 진행하며 내달 4일 최종합격자가 발표한다. 이번에 위탁 실시한 사립학교의 제2차 시험은 해당 법인별로 자체 시행한다. 김우종 지명수배…코코엔터테인먼트 공중분해 위기 경찰이 수억원의 공금을 횡령해 해외로 달아난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를 검거하기 위한 절차에 착수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5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된 코코엔터테인먼트 김우종 공동대표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했다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아울러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입국 시 통보를 요청했다. 앞서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18일 김 대표에 대해 수년간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코코엔터테인먼트 측이 제출한 증거자료와 계좌 내역 등을 분석하며 정확한 횡령 규모를 산출하고 있으며,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해외 출국 사실을 확인했다. 경찰은 지명수배와 함께 해외로 도피한 김 대표를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수사 요청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작년 미국으로 출국한 것이 확인됐지만 이후 행방은 묘연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를 저지르고 해외로 도주한 피의자에 대해서는 해외 도피 기간에 공소시효가 정지된다”고 설명했다.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가 공동 대표를 맡은 국내 유일한 개그맨 전문 연예기획사로, 이국주, 김준현, 김대희, 김원효, 박지선, 김영희 등 40여 명이 소속돼 있다. 하지만 김 대표의 회삿돈 횡령으로 소속 개그맨들과 매니저들의 출연료와 월급이 밀리면서 소속 개그맨들이 잇따라 전속계약을 해지, 회사가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다. 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 입장 “개인적 사심으로 나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 청와대는 6일 ‘정윤회 국정개입’ 문건 파문에 대한 검찰의 중간수사 결과 발표와 관련, “몇 사람이 개인적 사심으로 인해 나라를 뒤흔든 있을 수 없는 일을 한 것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윤두현 홍보수석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검찰이 발표한 수사결과에 대해 “늦었지만 다행으로 보고, (문건) 보도 전에 한 번의 사실 확인 과정만 거쳤어도 이런 일이 없었을텐데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다. 청와대가 전날 검찰발표 직후 침묵했다가 하루만에 선회해 입장을 내놓은 것은 수사결과가 정윤회 문건은 “근거없는 루머” “찌라시”라는 박근혜 대통령의 규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는 세간의 비판 여론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즉 조응천 전 공직기강 비서관이나 박관천 전 경정 등이 사심에서 문건을 조작하거나 유출한게 이번 사건의 본질이라는 것이다. 윤 수석은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할 것이고, 이제는 경제도약을 위해서 매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화 쎄시봉 정우 출연 화제 영화 ‘쎄시봉’의 주역들이 노래실력을 한껏 발휘했다. 정우, 강하늘, 조복래는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기타를 메고 등장해 영화 속 테마곡을 열창했다. 영화 ‘쎄시봉’은 한국 음악계에 포크 열풍을 일으킨 조영남, 윤형주, 송창식, 이장희 등을 배출한 음악 감상실 ‘쎄시봉’을 무대로 만들어졌다. 전설의 듀엣 ‘트윈폴리오’의 탄생 비화와 그들의 뮤즈를 둘러싼 애틋한 러브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영화는 당시 대중 음악계의 신성으로 떠오른 트윈폴리오(윤형주, 송창식)가 사실 3명의 ‘트리오’였다는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 트윈폴리오의 실존 인물인 가수 윤형주와 송창식, 그리고 가상 인물 ‘오근태’를 더한 것이다. 윤형주와 송창식 역은 배우 강하늘과 조복래가 각각 맡았다. 또한 가상의 인물 오근태 역은 ‘정우’가 맡아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날 본격적인 제작보고회에서 앞서 무대에 오른 이들은 “긴장을 해서 많이 떨린다. 많은 박수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들은 세 사람의 절묘한 화음이 돋보이는 ‘When The Saints Go Marching in(성자의 행진)’으로 현장을 찾은 많은 사람들의 박수 이끌어 냈다. 영화 ‘쎄시봉’은 ‘시라노: 연애조작단’과 ‘광식이 동생 광태’ 등을 연출한 김현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김윤석, 정우, 김희애, 한효주의 조합으로 구성됐다. 2015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 6인조 보이그룹 헤일로(HALO)가 팬카페의 회원 수 1만명 돌파 기념 번지점프 공약을 실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 17일 팬카페의 회원 수가 1만 명을 돌파하자 헤일로는 새해를 맞아 경기도 성남시 분당 율동공원에서 번지점프 공약을 실천했다. 추첨을 통해 6명의 팬을 선발한 헤일로는 고소 공포증으로 참가하지 못한 오운과 윤동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 희천, 재용, 디노 등이 45m 높이 번지점프에서 뛰어내렸다. 헤일로는 “여기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 2만, 3만 명까지 쭉쭉 가야죠”라며 “진취적인 헤일로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늘의 실검 핫클릭]라면버거·힐링캠프 하정우·박서준 백진희·임용고시 발표·김우종 지명수배·靑 정윤회 문건 수사결과·쎄시봉 정우·헤일로 번지점프 공약 이행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하정우, ‘집 장만했지만 혼자 살긴 크다?’ 선 제의한 사람은 누구?

    힐링캠프 하정우, ‘집 장만했지만 혼자 살긴 크다?’ 선 제의한 사람은 누구?

    배우 하정우가 5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아버지이자 배우 김용건으로부터 선 제의를 받은 사실을 털어놨다. 이날 하정우는 “집을 장만했다고 들었다”는 MC들의 질문에 “그렇다 재작년에 샀다. 혼자 살기엔 조금 큰 집이다”고 말했다. 이어 MC들은 “선을 본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결혼 계획을 물었고 하정우는 “그렇다. 선 제의가 들어왔다. 아버지께서 제의를 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야구] 역전의 용사들이 돌아온다

    [프로야구] 역전의 용사들이 돌아온다

    군 복무를 마치고 2년여 만에 다시 그라운드에 서는 반가운 얼굴들은 누가 있을까. 2015시즌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역 선수 복귀로 가장 전력이 보강되는 팀은 SK다. 2012년 30세이브와 평균자책점 2.20을 기록한 정우람이 지난해 9월 사회복무요원(옛 공익근무)으로 병역 의무를 마치고 이미 복귀했다. 11월 일본 가고시마에서 열린 마무리캠프에 참가하는 등 한창 몸 만들기에 열중하고 있다. 오프시즌 배영수와 권혁을 떠나보낸 삼성은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전역한 정인욱이 공백을 메워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지난 시즌 퓨처스(2군) 남부리그에서 5승2패 평균자책점 4.00을 기록한 정인욱은 최근 어깨가 좋지 않아 경기 용인 삼성트레이닝센터에서 재활을 진행 중이다. 다행히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근 감독이 지휘봉을 잡아 올 시즌 성적에 큰 관심이 쏠리는 한화는 선발과 불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양훈이 돌아왔다. 김 감독 역시 지난해 마무리 캠프에서 양훈을 일대일 지도하는 등 주목하고 있다. 양훈은 경찰청 소속으로 뛴 지난해 6승4패1홀드 평균자책점 6.21을 기록했다. 두산은 복무 시절 일취월장한 유민상과 정진호가 가세한다. 유승안 경찰청 야구단 감독의 아들이자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유원상(LG)의 동생이기도 한 유민상은 2012년 입단했으나 아직 1군 경험은 없는 선수. 그러나 경찰청 유니폼을 입고 활약한 지난해 75타점으로 퓨처스 북부리그 타점왕을 차지했다. 2011~12년 93경기에서 뛰다가 상무에 입대한 정진호도 지난해 64타점을 올려 퓨처스 남부리그 타점 1위에 올랐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무엇?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무엇?

    당명 개정 논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지원 후보가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는 공약을 내놓았다가 현재 ‘민주당’의 반발에 부딪혔다. 박 후보는 이날 광주 무등산로를 찾아 “당 대표가 되면 당명부터 ‘민주당’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이미 해당 당명을 사용하는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은 “최소한의 정치도의를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라며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김도균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새정치연합과 엄연히 다른 정당”이라며 “당명 변경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창당해 선관위 등록을 마쳤으며, 다른 정당은 이 당과 합당하지 않고는 ‘민주당’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연합은) 10개월 전 선거에서의 이익을 위해 당명을 팽개쳤다”며 “이제와서 당권 싸움을 위해 다시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은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캠프의 김유정 대변인은 “당시 (새정치연합으로의) 당명 변경을 결정한 것은 박 후보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늘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민주당의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민주당에는 과거 우리와 함께 활동한 분들도 많은 만큼, 그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잘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와 당권경쟁을 벌이는 문 후보도 이날 광주 무등산로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양해를 얻어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일부에서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점을 의식해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당명 변경을 공약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일 당권 주자들의 당명 개정 움직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그래야 집권할 수 있다”며 “지금은 당명보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쟁할 때로, 당명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새정치’를 포함시켜 당명을 바꾼 것은 낡은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당명 때문에 우리 당이 집권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시작으로 당명을 바꿔온 역사를 돌아보자”며 “그 이름을 버린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시 그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국민이 우리 당을 신뢰하겠는가”고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보수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당명이어서 집권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으로부터 나라를 맡길만한 신뢰를 얻는다면 당명이 중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는 전날 광주 무등산 산행에서 각각 ‘새정치민주당’과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문, 박 의원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은 지난해 3월 안철수 세력과 김한길 당시 대표의 민주당이 통합하면서 안 전 대표의 ‘새정치’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태어난 이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 의견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 의견은

    당명 개정 논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지원 후보가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는 공약을 내놓았다가 현재 ‘민주당’의 반발에 부딪혔다. 박 후보는 이날 광주 무등산로를 찾아 “당 대표가 되면 당명부터 ‘민주당’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이미 해당 당명을 사용하는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은 “최소한의 정치도의를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라며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김도균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새정치연합과 엄연히 다른 정당”이라며 “당명 변경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창당해 선관위 등록을 마쳤으며, 다른 정당은 이 당과 합당하지 않고는 ‘민주당’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연합은) 10개월 전 선거에서의 이익을 위해 당명을 팽개쳤다”며 “이제와서 당권 싸움을 위해 다시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은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캠프의 김유정 대변인은 “당시 (새정치연합으로의) 당명 변경을 결정한 것은 박 후보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늘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민주당의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민주당에는 과거 우리와 함께 활동한 분들도 많은 만큼, 그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잘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와 당권경쟁을 벌이는 문 후보도 이날 광주 무등산로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양해를 얻어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일부에서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점을 의식해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당명 변경을 공약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일 당권 주자들의 당명 개정 움직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그래야 집권할 수 있다”며 “지금은 당명보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쟁할 때로, 당명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새정치’를 포함시켜 당명을 바꾼 것은 낡은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당명 때문에 우리 당이 집권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시작으로 당명을 바꿔온 역사를 돌아보자”며 “그 이름을 버린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시 그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국민이 우리 당을 신뢰하겠는가”고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보수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당명이어서 집권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으로부터 나라를 맡길만한 신뢰를 얻는다면 당명이 중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는 전날 광주 무등산 산행에서 각각 ‘새정치민주당’과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문, 박 의원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은 지난해 3월 안철수 세력과 김한길 당시 대표의 민주당이 통합하면서 안 전 대표의 ‘새정치’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태어난 이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당명 개정 논란 당명 개정 논란, 박지원 “민주당” 문재인 “새정치민주당” 안철수는? 새정치민주연합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지원 후보가 당명을 ‘민주당’으로 바꾸는 공약을 내놓았다가 현재 ‘민주당’의 반발에 부딪혔다. 박 후보는 이날 광주 무등산로를 찾아 “당 대표가 되면 당명부터 ‘민주당’으로 바꾸고 모든 것을 혁신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자 이미 해당 당명을 사용하는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은 “최소한의 정치도의를 무시하는 후안무치한 행태”라며 즉각 항의하고 나섰다. 김도균 대변인은 논평에서 “민주당은 새정치연합과 엄연히 다른 정당”이라며 “당명 변경은 법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민주당은 지난해 9월 창당해 선관위 등록을 마쳤으며, 다른 정당은 이 당과 합당하지 않고는 ‘민주당’ 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수 없다. 김 대변인은 “(새정치연합은) 10개월 전 선거에서의 이익을 위해 당명을 팽개쳤다”며 “이제와서 당권 싸움을 위해 다시 민주당으로 이름을 바꾸자는 주장은 이기적”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 캠프의 김유정 대변인은 “당시 (새정치연합으로의) 당명 변경을 결정한 것은 박 후보가 아니다”라며 “우리는 민주당이라는 이름에 대한 자부심을 늘 강조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지금 민주당의 주장도 충분히 이해가 된다”며 “민주당에는 과거 우리와 함께 활동한 분들도 많은 만큼, 그들을 존중하는 자세로 잘 협의해 문제를 풀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박 후보와 당권경쟁을 벌이는 문 후보도 이날 광주 무등산로에서 “안철수 전 대표 측의 양해를 얻어 당명을 ‘새정치민주당’으로 바꾸겠다”고 약속했다. 일부에서는 호남 당원들이 ‘민주당’이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점을 의식해 후보들이 경쟁적으로 당명 변경을 공약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반면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는 2일 당권 주자들의 당명 개정 움직임에 공식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성명에서 “우리 당에 가장 필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얻는 것이다. 그래야 집권할 수 있다”며 “지금은 당명보다 당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경쟁할 때로, 당명개정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또 “’새정치’를 포함시켜 당명을 바꾼 것은 낡은 정치를 바꾸라는 국민의 요구에 부응하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당명 때문에 우리 당이 집권하지 못하는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그동안 열린우리당을 시작으로 당명을 바꿔온 역사를 돌아보자”며 “그 이름을 버린 사람들이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고 다시 그 이름으로 돌아가자고 하면 국민이 우리 당을 신뢰하겠는가”고 비판했다. 안 전 대표는 “새누리당이 보수의 역사와 전통에 맞는 당명이어서 집권한 게 아니다”라며 “국민으로부터 나라를 맡길만한 신뢰를 얻는다면 당명이 중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는 전날 광주 무등산 산행에서 각각 ‘새정치민주당’과 ‘민주당’으로 당명을 개정하겠다고 밝힌 문, 박 의원의 입장을 정면 반박하는 것이다.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당명은 지난해 3월 안철수 세력과 김한길 당시 대표의 민주당이 통합하면서 안 전 대표의 ‘새정치’의 정신을 살린다는 취지에서 태어난 이름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산 창과 방패 “친구야 올해도 열도 정복하자”

    한국산 창과 방패 “친구야 올해도 열도 정복하자”

    한국의 ‘창과 방패’ 이대호(왼쪽·33·소프트뱅크)와 오승환(오른쪽·33·한신)이 새해에도 일본 열도를 후끈 달군다. 이대호는 지난해 4번 타자로 나서 팀을 일본시리즈 정상으로 이끌었다. 유독 우승과 인연이 없었던 이대호는 마침내 프로 첫 우승 반지를 끼며 존재감을 더했다. 동갑내기 오승환은 일본 데뷔 첫해 눈부신 투구로 의구심 어린 시선을 떨쳤다. 한 발짝 더 나가 한신 ‘수호신’으로 강한 믿음까지 샀다. 둘은 ‘한류시리즈’로 불린 일본시리즈에 나섰지만 ‘맞대결’은 없었다. 하지만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으로 일본 팬들의 이목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두 선수는 올해도 ‘열도 정복’을 꿈꾼다. 그러면서 다소 아쉬웠던 개인 성적을 끌어올리겠다는 욕심도 감추지 않았다. 이대호는 일본 진출 3년째도 4번 타자로 전 경기에 나섰다. 타율 .300에 19홈런 68타점. 하지만 득점권 타율은 .244에 그쳤고 2년 연속 24개였던 홈런 수도 19개로 줄었다. 4번 ‘해결사’로서 강한 이미지를 심지는 못했다. 이대호는 “우승이 목표지만 개인 성적에도 신경을 쓰겠다. 타율, 홈런, 타점 모두 지난해보다 나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여기에 소프트뱅크가 홈 구장의 외야 담장을 낮추고 거리를 좁혀 타자 친화형 구장으로 바꾸기로 해 이대호의 홈런포가 가열될 전망이다. 오승환은 지난해 39세이브(2승4패), 평균자책점 1.76으로 호투했다. 1998년 벤 리베라의 한신 역대 외국인 최다 세이브(27개)와 1997년 주니치 선동열(전 KIA 감독)이 세운 한국인 최다 세이브(38개)를 갈아치웠다. 한국인 처음으로 일본 구원왕과 클라이맥스시리즈 최우수선수(MVP)의 영예도 안았다. 그러나 아쉬움도 적지 않았다. 정규리그에서 블론세이브를 6개나 쏟아냈고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는 끝내기포를 맞아 ‘옥에 티’가 됐다. 오승환은 “불론 세이브를 최소화하고 0점대 평균자책점에도 도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대호, 오승환과 더불어 미 프로야구에서 일본 롯데로 이적한 이대은(26)의 활약도 기대된다. 빠른 공을 뿌리는 이대은은 스프링캠프를 통해 풀타임 선발을 노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겨울방학 알차게…어디부터 가볼까?] 봉사로 행복해지려면, 서대문으로

    [겨울방학 알차게…어디부터 가볼까?] 봉사로 행복해지려면, 서대문으로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는 지역 초·중·고교생을 대상으로 1월 한 달간 33개 봉사활동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청소년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참된 봉사의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2014 겨울방학 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구 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프로그램은 5개로 친환경 비누·주방세제 만들기, 소방안전체험교실, 사랑의 언어·수화교육, 시각장애체험·점자교육, 사랑의 빵 만들기 등이다. 모집인원은 15~ 40명이며 미소지움관, 보건교육장, 전산교육장 등에서 이뤄진다. 동 자원봉사 캠프에서는 홀몸노인 반찬 배달 등 28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동별로 하루 2명에서 많게는 30명까지 활동할 수 있다. 지역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한다. 봉사활동 확인서 발급도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1365자원봉사포털에서 온라인 신청하거나 서대문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면 된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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