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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생우동]경기는 어렵지만…‘사랑의온도탑’ 목표액 올리는 자치구들

    [생생우동]경기는 어렵지만…‘사랑의온도탑’ 목표액 올리는 자치구들

    서울시 자치구들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동절기 집중모금 운동인 ‘2025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가운데 일부 자치구가 목표 모금액을 올리며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다. 경제 여건은 어렵지만, 목표액을 조금이라도 올려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지난 15일 캠페인의 시작을 알린 서울 강남구는 올해 목표액을 지난해 목표액(37억원)보다 1억원 상향한 38억원으로 정하고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강남구는 2022년 지자체 최초로 디지털 사이니지 방식의 이른바 ‘스마트 온도탑’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기도 했다. 동대문구의 올해 성금 목표액은 13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 목표액(12억 7500만원)보다 상향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카드 기부 단말기’를 도입해 사랑의 온도탑 단말기에 카드를 대면 간편하게 1000원을 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기부 방법을 간편화했다. 또 온도탑에 새겨진 ‘QR코드’를 이용하면 성금 기탁서를 제출하지 않고 온라인으로 성금전달이 가능하다. 동대문구는 지난해에 고물가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모금 목표액을 초과해 사랑의 온도탑 ‘100도’를 달성한 바 있다. 성북구도 올해 목표 모금액을 17억원으로 설정하고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고 모금액 16억 3000만원을 초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성북구 직원들은 예전보다 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꼽히는 카드 기부 단말기를 통해 릴레이 기부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해 성금과 성품을 모두 합해 21억 9000만원을 모금했던 도봉구는 올해 목표액을 23억원으로 정하고 집중모금 활동에 들어갔다. 지난해에는 지역 안팎의 기업체와 종교기관, 지역주민 등 1474명이 모금에 함께한 바 있다. 자치구의 한 관계자는 “목표액을 지나치게 높게 올렸다가 달성하지 못할 수 있다는 부담도 있지만, 지난해에보다 조금이라도 더 많이 모금했으면 하는 마음은 모두 같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온도탑 캠페인은 내년 2월 14일까지 진행되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나눔 온도는 100도가 된다.
  • ‘ERA’ 컨템포러리 브랜드, 신규 오픈… 억대 매출 달성

    ‘ERA’ 컨템포러리 브랜드, 신규 오픈… 억대 매출 달성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플르부아에서(대표 이주형) 전개하는 신규 패션 브랜드 ‘ERA’가 11월 19일 론칭했다. ERA 브랜드는 캐주얼 컨템포러리 브랜드로, 어디에서나 볼 수 있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함을 제안한다. 론칭 일주일 만에 억대 누적 매출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슬로건 ‘EVERYWHERE BUT NOWHERE’을 바탕으로, 심플한 실루엣과 성별에 관계없이 모두에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옷에 담긴 세밀한 디테일들이 각자의 개성과 특별함을 강조한다. ERA의 첫 캠페인은 옷의 디테일과 질감을 섬세하게 강조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네거티브와 감성을 일관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24FW 첫 시즌 컬렉션 메인 아이템인 다운재킷과 무스탕, 후드티셔츠는 유명 셀럽들이 착용해 1시간 만에 완판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백화점과 유명 플랫폼들의 러브콜을 받는 상황이며, 내년 초부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고객들과 만날 수 있도록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ERA의 관계자는 “오픈부터 뜨거운 반응과 기대 이상의 성원에 감사하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좋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33억 기탁 ‘통 큰 결정’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에 33억 기탁 ‘통 큰 결정’

    SM그룹 우오현 회장이 지역대학 교육 활성화와 인재 양성에 재차 팔을 걷어붙였다. SM그룹은 우오현 회장이 그룹의 서비스 부문 계열사 SM자산개발과 건설부문 계열사 태길종합건설을 통해 여주대학교에 발전기금 33억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발전기금은 향후 재학생 대상 장학금 지급과 대학 강의시설 개보수 등 교육 인프라 개선에 쓰일 예정이다. 우 회장은 지난 6월 여주대 24학번 새내기 836명 전원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8억3600만원의 장학금을 전한바 있다. 또 한 번의 통 큰 결정으로 공익 실현에 앞장선 것이다. 앞서 SM그룹은 우 회장의 뜻에 따라 2022년에 12억원, 2023년에 13억원의 장학금을 여주대에 기부한 바 있다. SM그룹은 지역대학 및 인재 육성, 그에 따른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라는 우 회장의 철학을 실천하고자 힘쓰고 있다. 교육 분야 지원을 포함한 폭넓은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산업 융성에도 기여하겠다는 것이 회사가 추구하는 ESG 경영의 방향이다. SM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와 산업 생태계에 적응하고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지역의 인재까지 아우르는 경쟁력 있는 교육이 필수라는 것이 (우 회장의) 지론이자 신념”이라며 “앞으로도 SM그룹은 다양한 분야에서 ESG 경영을 구체화해 사회 전반으로 선한 영향력이 확산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SM그룹은 2020년 코로나19 의료진 및 취약계층 지원과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 개선 사업 참여, 2021년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2022년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지난해 경북지역 수해 이재민 지원과 사옥 주변환경 정화 플로깅 활동 등을 통해 상생을 실천해 가고 있다.
  • 구로구, ‘제1회 마을정원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구로구, ‘제1회 마을정원사 양성 과정’ 수료식 개최

    서울 구로구가 28일 구청 신관 평생학습관에서 ‘제1기 마을정원사 양성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지역사회에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원 관리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달 14일 개봉동에 개관한 정원지원센터에 마을정원사 양성 과정을 마련했다. 해당 과정은 10월부터 11월까지 2개월 동안(총 10회·20시간) 정원의 이해, 정원식물 조성 및 관리, 병해충 관리 등 마을정원사와 식물에 대한 이론학습과 실습이 진행됐으며, 30명의 수강생 중 26명이 양성 과정을 수료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이 참석해 교육을 수료한 26명의 수강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후 강사로 초빙된 김명윤 ㈜마이조경 대표의 ‘마을정원사의 시작과 마음가짐’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어지며 행사가 마무리됐다. 구로구 관계자는 “마을정원사 양성 과정은 정원문화 확산뿐만 아니라 여가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가꾸고 즐길 수 있는 정원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번 양성 과정을 통해 배출된 마을정원사들은 ▲관내 유휴지를 정원으로 가꾸는 ‘내 집 앞 작은 정원 만들기’ 캠페인 ▲구로가든페스타 ▲정원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 서울아리수본부 공공브랜드대상 2관왕

    서울아리수본부가 한국공공브랜드진흥원이 주최하는 ‘제2회 한국 공공브랜드 대상’에서 공공기관 시민참여 부문 대상과 전략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의 2관왕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시상식은 29일 서울 송파구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정부 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수상 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다. 서울아리수본부는 공공기관 시민참여 부문에서 ‘아낄수록 아리수로’ 캠페인으로 대상을 수상한다. ‘아낄수록 아리수로’ 캠페인은 건강·환경·경제를 위한 먹는 물 아리수의 가치와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인증샷, 홈페이지 댓글 참여, 포털사이트 다음 등 온라인 참여만 21만 7104건에 달했다. 공공기관 전략브랜드 부문 최우수상은 아리수 브랜드 광고 ‘멋을 마신다, 아리수’ 캠페인으로 수상한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아리수 마시지 마세요’, ‘My Soul Water, Arisu’ 등 TV CF 2편과 광고의 혁신적 트렌드인 AI 기술을 활용해 세종대왕, 이순신, 정약용, 이이 등 역사적 인물들을 아리수 광고 모델로 활용한 ‘아리수 마시는 당신이 영웅’ 디지털 광고 시리즈다.
  •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 마무리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2025년도 예산안 심사 마무리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신효광)는 28일 해양수산국을 마지막으로 소관 3개 국원에 대한 2025년도 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소관 3개 국원 내년도 예산 심사에서 효과가 불분명하거나, 향후 이전 대상이 될 수 있는 시설의 보수공사 예산 10억 8500만원을 감액 의결했다. 전체 소관 예산 의결에 앞서 오전 해양수산국 예산심사에서 김재준 의원(국민의힘·울진)은 생분해성 어구 보급의 한계와 고스트피싱 문제를 집중적으로 지적, 예산 확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어자원 유지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촉구했으며, 일본산 암컷대게 수입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히 문제를 제기, 정부 및 강원도와 협력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서석영 의원(국민의힘·포항)은 독도 수호와 관련된 예산 문제에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독도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독도 관련 캠페인과 접안시설 확충 등 보다 적극적인 정책을 제안했다. 더불어 영일만 대왕고래프로젝트의 중요성을 언급, 국가적 차원의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노성환 의원(국민의힘·고령)은 올해에 폭발적으로 증가한 해파리 쏘임 사고에 대비, 2025년 관련 예산을 점검했으며, 조업중 그물에 걸려 잡힌 해파리에 대한 수매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근수 의원(국민의힘·구미)은 점점 고령화되고 줄어들고 있는 잠수어업인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충원 의원(국민의힘·의성)은 인공어초시설 설치사업에 대해 어민들이 반기지 않는 경우가 있다며, 어민과의 소통과 대화를 통해 인공어초시설의 설치 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박창욱 부위원장(국민의힘·봉화)은 2025년 사업에 실질적으로 어민을 지원하는 예산보다 관광 중심의 인프라 구축 예산이 더 많음을 지적, 경북도 어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 발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신효광 위원장(국민의힘·청송)은 각 위원이 농수산업의 발전, 환경문제 해결,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고견을 제시했다면서, 이번 예산안 심사에서 논의된 사항들이 경북 농수산업의 도약과 농어촌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농수산위원회는 경북 농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고선재 서초구의회 의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고선재 서초구의회 의장,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울 서초구의회는 고선재 의장이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에 동참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선재 의장은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장 큰 가치”라면서 “서초구의회는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안전하며 행복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긍정적인 양육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 캠페인은 아동의 권리 존중과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한다. 아동과 보호자가 상호 존중하는 양육 태도와 문화를 정착시키고, 아동 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정부 부처 및 공공기관, 기업, 단체 등이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베이진코리아, 대한암협회와 암 환자와 가족 무료심리상담 프로젝트 ‘토크어바웃잇 X 리셋’ 캠페인 진행

    베이진코리아, 대한암협회와 암 환자와 가족 무료심리상담 프로젝트 ‘토크어바웃잇 X 리셋’ 캠페인 진행

    대한암협회 ‘리셋’ 캠페인과 콜라보, 한국상담학회 소속 전문상담사들의 전문 심리 상담 제공캠페인 참여자의 97%가 높은 만족도를 나타내며 우울, 불안, 스트레스 점수 감소 확인 글로벌 항암제 전문 기업 베이진코리아(대표 양지혜)는 암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무료 심리상담 캠페인 ‘2024 토크어바웃잇 X 리셋’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2024토크어바웃잇 X 리셋’ 캠페인은 암으로 인해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환자와 보호자들의 고도의 심리적 스트레스와 우울증, 불안감 완화를 돕고자 기획되었다. ‘2024토크어바웃잇 X 리셋’ 캠페인은 베이진의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인 암 환자의 정서적 건강 지원을 위한 ‘토크어바웃잇’(Talk About It) 프로젝트와 대한암협회의 암 경험자(생존자)를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해 매년 전개되는 ‘리셋’ 캠페인의 교집합을 강화시킨 콜라보레이션 활동이다. 많은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암진단과 투병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따라서, 암투병 중 환자의 정서적 지원은 매우 중요하다. 반면, 취약계층 환자와 보호자는 경제적, 시간적 제약으로 인해 심리상담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를 고려하여 이번 ‘2024토크어바웃잇 X 리셋’ 캠페인은 상담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전화, 화상, 대면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심리 상담을 제공했다. 참여자가 자신에게 맞는 상담 방식을 유연하게 선택하도록 하여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였다. 한국상담학회와 함께 7월부터 11월까지 상담과 분석 작업이 진행되었으며, 개인 상담뿐 아니라 자조집단 상담도 진행되었다. 개인 상담에는 총 75명이 참여, 339건의 상담이 진행됐고, 자조집단 상담에는 26명이 참여하여 10회, 총 260건의 상담이 이뤄졌다. 한국상담학회 소속 1급·2급 전문 상담사들이 심리 상담을 제공했다. 상담 캠페인 종료 후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참여자(응답자 39명)의 97%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특히 맞춤형 상담 방식을 통해 암 환자와 보호자들의 심리적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우울과 불안 지수도 눈에 띄게 낮아졌다. 사전·사후 검사에 모두 참여한 조사참여자의 우울, 불안, 스트레스 척도 (DASS) 사후 점수는 사전 점수에 비해 우울감 8.2점, 불안감 5.9점, 스트레스 9.5점 감소 등 유의미한 개선이 나타났다. 또한 참여자의 85%가 여성이었다는 점에서 상담 지원이 절실한 집단을 파악해 보다 포용적인 지원을 확장해야 할 필요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2024 토크어바웃잇 X 리셋’ 캠페인을 공동 기획한 대한암협회 이민혁 회장은 “2019년부터 시작된 대한암협회의 ‘리셋’ 캠페인은 161만 명에 달하는 암 생존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의 필요성을 부각하고 암 생존자의 건강뿐만 아니라 사회 심리적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연중 캠페인”이라며, “올해는 베이진과 함께 그동안 심리 상담의 사각지대 놓였던 암 환자와 보호자들의 심리적 건강을 되찾는 데 의미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양지혜 베이진코리아 대표는 “심리적 지원이 절실한 암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건강한 심리적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베이진코리아는 혁신적인 신약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함으로써, 모든 환자가 소외되지 않고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암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한 사회적, 정서적 지원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심사평] “서울광고대상, 30년간 한국 광고계와 호흡… 수상작들, 질적 발전 두드러져”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심사평] “서울광고대상, 30년간 한국 광고계와 호흡… 수상작들, 질적 발전 두드러져”

    서울광고대상이 올해로 30회를 맞이했다. 서울신문은 1904년 구한말의 대표적인 민족지로 창간되어 120년의 역사를 이어 온 전통 있는 신문이다. 이 서울신문이 1995년 서울광고대상을 제정해서 매년 한국 광고계의 한해 성과를 진단하고, 광고의 독창성과 참신성, 광고산업 발전기여도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해 온 지 어느덧 30년이 되었다. 광고대상 초기부터 중기까지는 삼성, LG, 현대차, SK 등 대기업의 적극적인 참여와 그 밖의 많은 기업의 동참으로 매년 높은 관심과 호응이 있었다. 그러다가 일부 대기업이 광고의 중장기적 효과보다 상품 판매촉진이라는 단기효과 중심으로 미디어 전략을 바꾸면서 출품작 수가 감소하고 광고주의 호응도가 낮아지고 있는 것이 최근의 현실이다. 오늘날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시장영역과 비시장영역이 모두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정보유통채널의 발전은 기업으로 하여금 이미지관리와 위기관리에 더욱 관심을 갖도록 요구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기술, 상품, 고객 등 전통적인 시장영역을 넘어서 정치, 사회, 언론 등 비시장영역에서의 공공관계에 관심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대의명분마케팅(CRM), ESG, 공공관리업무(Public Affairs) 등 비시장적, 비재무적 경영과 전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이제 부정할 수 없는 시대적 현상이다. 따라서 기업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시장 내 존재에서 사회적 존재, 비시장적 존재로 역할과 책임이 확장될 수밖에 없다. 그중의 하나가 기업이 사회와 나눌 수 있는 새로운 가치(공유가치)를 창조하고, 인류의 크고 작은 문제를 해결해서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일에 적극 나서는 일이다. 신문광고는 바로 이 점에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메시지 유통수단이다. 일차적으로는 그것이 가장 중요한 사회제도인 언론의 발전을 돕는 일이고, 동시에 사회적 존재로서 기업의 철학과 가치를 사회와 공유하는 가장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통로이기 때문이다. 기업이 추구하는 사익과 사회가 추구하는 공익이 잘 결합되고, 그것이 광고라는 기업 메시지로 확산되면 그 기업은 사랑받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으로 사회적 존재감을 갖게 될 것이다. ‘좋은 광고’를 통해 사회가 감동하고 소비자가 공감하는 기업철학과 기업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기업이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투자인 동시에 사회적 역할이라는 점에서 광고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 올해의 수상작들은 출품작의 양적 감소에도 불구하고 질적으로는 발전된 모습을 보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대상 수상작인 SK텔레콤의 ‘GTAA’편 광고를 비롯해서 LS, GS칼텍스, SK이노베이션, 신한카드 광고 등은 광고 콘셉트와 메시지의 차별성이 잘 표현된 작품들이고, KB금융그룹과 GS칼텍스 등은 사회공헌 의지를 잘 전달하고 있는 점이 특히 돋보였다. 이 밖에도 수상작들은 상품의 주목도, 메시지의 집약성, 사진 효과 등에서 신문광고의 특징을 잘 살리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아쉬운 점은 과거에 많이 볼 수 있었던 그룹 차원의 대형 캠페인 광고나, 시대적 가치를 창출하고 선도하는 기업 철학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줄어든 점이었다. 서울광고대상 30년 동안 한국의 언론과 광고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온 광고주들과 올해 수상 기업, 그리고 광고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 조병량 심사위원장 /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 ●심사위원 조병량 한양대 광고홍보학부 명예교수(심사위원장) / 김병희 서원대 광고홍보학과 교수 / 안미현 서울신문 마케팅본부장 / 한준규 서울신문 마케팅부본부장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대상] SK텔레콤 ‘GTAA’편

    [제30회 서울광고대상_대상] SK텔레콤 ‘GTAA’편

    글로벌 기업들과 새 AI 세상으로 비상SK텔레콤은 2024년 새로운 Corporate Branding 캠페인 ‘AI로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는 힘’을 론칭 하였습니다. 나의 일상을 도와주고 기업은 물론 AI 인프라 구축까지, SK텔레콤은 글로벌 AI 컴퍼니로 거듭나기 위해 대한민국을 새로운 AI 강국으로 만들겠다는 것이 이번 SK텔레콤의 새로운 캠페인의 주된 방향입니다. 그중 ‘GTAA’편은 각 나라를 대표하는 국가대표가 존재하듯, SK텔레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새로운 AI 세상을 열기 위해 글로벌 통신사 AI 연합과 세계적인 Big Tech 기업들이 함께 한다는 것을 표현한 안입니다. 크리에이티브 기획 단계에서 챌린지가 됐던 부분은 크게 세 가지였는데 첫째는 어렵고 복잡한 내용을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비주얼 소재, 둘째로 TVC와의 연계성을 가져갈 수 있는 고리, 그리고 셋째는 글로벌 기업 로고들을 각 사의 CI 규정에 위배되지 않게 그림 안에 효과적으로 녹이는 방법을 찾는 것이었습니다. 고민을 거듭하던 중 TVC의 배경이 되는 항공기에서 연결 고리를 찾게 되었고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하여 새로운 AI 세상으로 나아가는 SK텔레콤의 여정을 출발선에 선 비행기의 모습으로 상징성 있게 표현하는 크리에이티브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활주로의 비행 가이드라인을 활용해 자칫 복잡하게 들릴 수 있는 SK텔레콤의 AI 행보들을 딱딱하고 설명적이지 않게 전달할 수 있었고 탑뷰의 앵글로 구성해 글로벌 기업들의 로고 또한 CI 규정에 위배되지 않게 녹일 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대중들에겐 다소 낯설고 어려울 수 있는 GTAA라는 주제를 활주로와 이륙 가이드라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해 새로운 비주얼로 풀어낸 크리에이티브가 좋은 결과를 만들어냈다고 생각합니다. SK텔레콤은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또 한번 SK텔레콤이 AI 컴퍼니로서, 고객들이 멀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AI를 보편적이고 우리의 일상 속 가까이에 닿아 있는 느낌으로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고객들의 일상 뿐 아니라 지속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SK텔레콤의 AI기술이 국가경쟁력에도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달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SK텔레콤의 AI 기반 서비스들을 친근하게 느끼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 AI 산업 발전에도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광고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끝으로 저희 SK텔레콤에게 값진 수상의 영광을 주신 광고대상 심사위원 및 관계자 여러분들, 그리고 독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희섭 SK텔레콤 CPRO
  •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딥페이크 범죄·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이숙자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 딥페이크 범죄·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서울시의회 이숙자 운영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은 지난 27일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예방 릴레이 캠페인’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도봉경찰서 주관으로 청소년 딥페이크 범죄 예방을 위해 지난 9월부터 추진하는 캠페인이며,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기획한 캠페인이다. 두 캠페인은 모두 캠페인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박상혁 교육위원장의 제안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다. 이 위원장은 ‘딥페이크를 이용한 허위영상물은 명백한 범죄입니다’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릴레이 캠페인에 함께했다. 이 위원장은 “딥페이크 범죄와 아동학대 문제가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며, 심각한 사회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감대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며, 서울시의회는 딥페이크범죄와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입법적·정책적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고객만족 최우수상] 대상 ‘당신이 알아주는 맛’

    [제30회 서울광고대상_고객만족 최우수상] 대상 ‘당신이 알아주는 맛’

    미식 전문가들이 인정한 완벽한 한 끼2024년 청정원 호밍스 캠페인은 ‘당신이 알아주는 맛’을 키 메시지로, 만족스러운 식사 경험을 위해 정교하게 완성한 호밍스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호밍스 주력 제품들을 주제로 제작한 캠페인 영상은 모델 차은우와 음식에 일가견이 있는 전문가들(음식평론가 박상현, 미식유튜버&방송인 입짧은햇님, 미식유튜버 햄지)을 엔도저로 구성하여, 호밍스만의 기술력, 풍성한 원재료, 식감, 맛 등 제품의 강점을 꼬집어 칭찬하며,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4명의 미식 전문가들조차 ‘제대로 만든 호밍스의 맛을 인정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전개하였습니다. 이미지에서는 호밍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각인 시키기 위해 화이트 폰트로 시각적 주목도를 높이고, 까다로운 미식가가 인정한 완벽한 한끼를 표현하기 위해, 맛있게 먹고 비운 접시를 키 비주얼로 구성하였습니다. 제품별 패키지와 연계한 높은 채도의 컬러를 활용하여, 트렌디하고 차별화 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표현하는 동시에, 하단 제품 패키지를 노출하여 직접적인 구매 연결을 유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소비자도 인정하고, 공감할 수 있는 호밍스만의 브랜드 가치와, 만족스러운 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호밍스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는 브랜드 경험으로 여러분께 찾아가겠습니다. 최희영 대상 브랜드캠페인팀 팀장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크리에이티브 최우수상]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허브’

    [제30회 서울광고대상_크리에이티브 최우수상] GS칼텍스 ‘에너지플러스 허브’

    좋은 에너지는 계속 이어진다! GS칼텍스!먼저, 제30회 서울광고대상에서 크리에이티브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감사드리며, GS칼텍스에 큰 에너지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GS칼텍스는 대한민국 최초 민간 정유회사로 시작하여 5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가 기간산업인 석유와 석유화학산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GS칼텍스는 고도화된 공정 능력과 차별화된 품질로 지난해 매출액 총 48조 6075억원을 기록하였고 매출액의 73%를 전 세계에 수출하고 있습니다. 또한, GS칼텍스는 일하는 방식의 근본적 변화를 추구하는 딥 트랜스포메이션(DT)을 중심으로, 기존 사업의 체질과 수익성을 개선하는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BX), 데이터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기존 사업 탄소 감축 및 저탄소 신사업을 본격화하는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X)에 역량을 집중하며, 지속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통한 100년 기업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2024년 집행되고 있는 GS칼텍스 인쇄광고는 EV 충전, Smart 세차, 물류거점 서비스 등 모빌리티 인프라와 라이프 서비스가 결합된 미래형 주유소인 ‘에너지플러스 허브’에서 만들어 가는 일상 속 좋은 에너지와 에너지로 앞서가는 편리한 생활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에너지효율개선 사업 및 난방유 지원, 지구톡톡, 마음톡톡 등 CSR 활동과 같이 나누면 나눌수록 커지는 따뜻한 삶의 에너지 등을 담고 있습니다. GS칼텍스 인쇄광고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에너지의 가치를 이어가는 GS칼텍스의 모습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제작되었으며, 향후 미래환경과 고객 변화에 발맞춰 새로운 서비스가 제공될 때마다 그 내용과 가치들을 담아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할 예정입니다. 다시 한번 이번 수상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좋은 캠페인으로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훈 GS칼텍스 홍보부문장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공공캠페인 최우수상] 서울특별시 ‘미리내집’

    [제30회 서울광고대상_공공캠페인 최우수상] 서울특별시 ‘미리내집’

    “서울 청년이 결혼을 결심한 이유… ‘미리내집’이 있으니까”청년들에게는 결혼할 결심을, 신혼부부에게는 아이 낳을 확신을 주는 ‘미리내집’은 대한민국 절체절명의 과제인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서울시 주택정책이자,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한 노력입니다. ‘미리내집’에 입주한 뒤 아이를 낳으면 20년간 내 집처럼 걱정 없이 살 수 있고, 자녀 수가 늘어나면 더 넓은 집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 2자녀 이상을 출산하면 시세의 80~90% 수준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미리내집’을 마련해서 미리, 내 집에서 산다는 의미입니다. “미리내집에 당첨되자마자 결혼식장을 잡고, 2세 계획도 하게 됐다.” 1호 미리내집인 올림픽파크포레온에 당첨된 예비부부가 사전점검 현장에서 한 이야기입니다. 청년세대가 결혼을 결심하고 자녀를 계획하는 데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바로 ‘집’입니다. ‘미리내집’의 인기는 이미 확인됐습니다. 1호 미리내집의 평균 경쟁률 60대 1을 기록했고, 2호 미리내집의 경쟁률도 50대 1에 달했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1000여 세대를 시작으로, 내년 3500세대, 2026년 4000세대 목표로 공급을 늘려서 신혼부부와 예비부부가 미래를 설계하고 가정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집을 구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동네 공인중개업소 광고판입니다. 오늘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한 ‘미리내집’ 광고처럼 언제 어디서나 미리내집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희망의 주거 사다리를 계속해서 확대해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세훈 서울특별시 시장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심사위원 특별상(카피) / 금융지주부문 최우수상)] KB금융그룹 ‘2024 KB국민함께’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심사위원 특별상(카피) / 금융지주부문 최우수상)] KB금융그룹 ‘2024 KB국민함께’

    ‘희망의 다른 이름은 국민이 아닐까요?’서울광고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KB금융그룹은 ‘세상을 바꾸는 금융’이라는 신념 아래, 사회와의 끊임없는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소상공인 지원과 저출생 문제 해결 등 우리 사회가 당면한 과제들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해왔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KB금융그룹은 국민과 함께 살고 함께 크고 함께 꿈꾸는 금융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KB 국민함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로 선정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정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KB마음가게 캠페인’을 시행해왔으며 최근 행안부와 협약을 맺어 지원규모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부와 업무 협약을 통해 2018년부터 전국 총 2265개의 국공립 병설유치원 및 초등돌봄교실을 신·증설했으며, 2027년까지 전국에 48개의 거점형 늘봄센터 확대 사업을 통해 돌봄 공백 없는 세상을 만들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금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된 2024년 인쇄 광고 또한 어려운 시기에도 희망을 키워가는 모든 국민 곁에서 KB금융그룹이 언제나 함께하겠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습니다. 국민 모두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델 박은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KB금융그룹이 지원하고 있는 늘봄학교의 이야기와 더불어 어려운 시기에도 착한 가격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KB마음가게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조명하였습니다. KB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변함없이 미래 세대를 위한 가치 창출에 주력하며,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입니다. 국민과 함께 성장하는 금융그룹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상을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KB금융지주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식음료부문 최우수상] CJ제일제당 ‘맛있는 잡곡밥은 햇반에 있다’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식음료부문 최우수상] CJ제일제당 ‘맛있는 잡곡밥은 햇반에 있다’

    햇반 잡곡밥 탄생 과정 위트 있게 보여줘먼저 햇반 브랜드가 이번 서울광고대상에서 수상하게 된 것에 대해 심사위원 및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언제나 가장 맛있는 집밥’ 햇반은 즉석밥 시장을 개척한 CJ제일제당의 ONLYONE 정신을 대표하는 브랜드입니다. 1996년 출시한 햇반은 단순히 즉석밥 대명사에 머무르지 않고 최고의 집밥 브랜드가 되기 위해 컵밥, 볶음밥, 죽까지 카테고리 확장은 물론, 최근의 웰빙 트렌드를 기반으로 건강한 쌀가공 제품을 찾는 소비자 니즈를 맞출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습니다. ‘맛있는 잡곡밥은 밥통에 없다, 맛있는 잡곡밥은 햇반에 있다’ 메시지로 진행된 햇반 잡곡밥 캠페인은 ‘Health&Wellness’라는 키워드가 중심이 되는 시대의 변화에 부응하여 건강하고 영양가 있는 잡곡밥을 즉석밥으로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하기 위해 기획하였습니다. 집에서 감으로 짓는 잡곡밥이 늘 일관되게 맛있게 지어지기 어렵다는 소비자의 공감 포인트와 문제를 바탕으로 맛있는 잡곡밥은 오랜 연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든 햇반에 있다는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했습니다. 다소 복잡할 수 있는 햇반만의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햇반 밥 소믈리에’로 분한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임시완을 화자로 하여, 신비롭게 연출된 제품 개발 연구소에서 햇반 잡곡밥이 지어지기까지의 단계별 과정을 쉽고 위트있게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캠페인 메시지와 햇반 잡곡밥이 맛있는 이유에 공감해주시고, 실제로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햇반 잡곡밥을 경험해보는 것까지 이어졌다는 측면에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소비자들의 인식 전환과 행동 변화뿐만이 아니라, ‘맛있는 잡곡밥은 햇반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던 목적과 방식이 적합했다고 평가받은 것 같아 더욱 뜻 깊다고 생각합니다. 햇반 브랜드는 한국의 식문화를 이끌어가는 대표적인 집밥 브랜드로서 큰 책임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햇반 브랜드는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바탕으로 건강과 맛 모두를 생각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개발, 출시하여 저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많은 소비자가 햇반을 통해 더 나은 삶으로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 경험 활동을 전개하여 ‘햇반의 집밥화’, 더 나아가 ‘나의 생활을 바꾸는 브랜드’로 소비자의 마음 속 포지셔닝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CJ제일제당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카드부문 최우수상] 신한카드 ‘SOL로 탈출’편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카드부문 최우수상] 신한카드 ‘SOL로 탈출’편

    광고 시각적 요소에 뉴진스 발랄함 결합신한카드 ‘SOL로 탈출’ 광고캠페인이 ‘제30회 서울광고대상’에서 수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한카드의 대표 종합 생활금융플랫폼인 ‘신한쏠페이’를 중심으로, 고객의 실생활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키는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광고의 성취를 넘어, 금융을 통해 고객의 일상 속 편리함과 가치를 제공하고자 했던 신한카드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라 더욱 자부심을 느낍니다. 이번 캠페인은 복잡한 결제 환경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고객의 욕구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습니다. ‘사는 게 복잡한 Pay 세상, 우린 떠나기로 했다. SOL로 탈출’이라는 카피를 통해서는 기존의 결제방식을 탈피하고 새로운 결제 문화를 선도하는 신한쏠페이의 이미지를 직접적으로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뉴진스 멤버들이 등장하는 이번 광고에서는 ‘어떤 결제든 쉽고 빠른 페이’, ‘알아서 소비관리해주는 페이’, ‘고객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춘 서비스 제공’ 등 신한쏠페이의 핵심 기능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어 소비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과거 사람들이 꿈꾸던 미래의 모습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는 레트로 퓨처리즘을 기반으로 광고의 시각적 요소와 뉴진스의 발랄함을 결합하여 신선한 감각을 선사했습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신한카드는 한층 더 고객 중심의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신한카드는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삼고, 변화하는 시대의 요구에 발맞춘 혁신적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 나갈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신한카드를 아끼고 사랑해 주시는 모든 고객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최재훈 신한카드 부사장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에너지부문 최우수상] SK이노베이션 ‘초심·뚜벅·패기’편

    [제30회 서울광고대상_에너지부문 최우수상] SK이노베이션 ‘초심·뚜벅·패기’편

    도전해 온 사업영역, 3개 키워드에 함축SK이노베이션의 2024년 기업PR캠페인 ‘워드 아트’ 시리즈를 함께 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SK이노베이션은 과거 산업화 때부터 현재까지 시대적 요구에 맞춰 대한민국 에너지 역사를 함께 써 온 기업입니다. 에너지 강국 대한민국이 되기 위한 ‘무자원 산유국’, ‘에너지 수출국’의 결실은국민 여러분 응원과 지지가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제 SK이노베이션은 과거와 현재의 역사를 넘어 ‘전동화 시대’라는 미래를 향한 문 앞에 서 있습니다. 전기차 배터리부터 전력생산, 공급, 효율화 설루션 등을 완성해 새로운 시대로 나아가기 위해 ‘토탈 에너지& 설루션 기업’으로의 시작을 선포하였습니다. 이번 기업PR캠페인 크리에이티브는 지금까지의 SK이노베이션을 있게 만든, 시대의 요구에 가장 먼저 응답해 온 도전의 DNA를 ‘초심’, ‘패기’, ‘뚜벅’ 3개의 키워드에 담아내는 ‘워드 아트’ 시리즈로 표현하였습니다. 기업PR캠페인은 ‘초심을 바탕으로 언제나 패기 있게 뚜벅뚜벅 나아가는 SK이노베이션의 도전정신’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각 키워드마다 SK이노베이션의 과거부터 현재까지 도전해 온 사업영역을 담아내었습니다. ‘초심’편은 창립 시기때부터 보관해온 자료와 사진을 바탕으로 구현했으며, ‘패기, 뚜벅’편은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담아 대한민국 No.1 종합 에너지 기업의 역사를 시각화 했습니다. 덧붙여 인쇄 광고의 정지된 이미지에 AI를 접목해 살아있는 영상으로 다시 만들어 유튜브채널에 공개했습니다. 이로써 SK이노베이션의 한결 같은 마음가짐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습니다.또한, 소재 내에 QR코드를 넣어 내일의 에너지(운세)를 확인해볼 수 있는 이벤트 페이지로 연결해 SK이노베이션의 사업들을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2024년 11월 1일 SK이노베이션은 SK E&S와의 합병으로 ‘토탈 에너지& 설루션 기업’이란 비전을 안고 아-태지역 최대 민간 에너지 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에너지 문제가 미래를 향한기술의 진보와 성장을 가로막지 않도록, SK이노베이션은 시대의 다양한 요구와 도전에 초심을 갖고 언제나 패기 있게 뚜벅뚜벅 혁신적인 기술과 지속 가능한 설루션 개발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SK이노베이션의 ‘워드 아트’ 기업PR 캠페인으로 미래를 향한 진정성 있는 실행의지가 모든 분들께 깊게 와닿았기를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에너지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신 서울신문 독자 여러분과 관계자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충식 SK이노베이션 PR담당 부사장
  • [제30회 서울광고대상_대학부문 최우수상]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원 석박사 모집’

    [제30회 서울광고대상_대학부문 최우수상] 한양사이버대 ‘한양사이버대학원 석박사 모집’

    디지털 모티브 통해 혁신·창조 가치 담아한양사이버대학교의 한양사이버대학원 광고 캠페인은 ‘한양대학교의 클래스로 한양사이버대학교’라는 키카피를 통해 명문 한양이 만든 명품 온라인 교육의 수업(클래스)와 차별화된 레벨(클래스)라는 이중적인 의미를 담아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블랭크와 커서’라는 디지털 시대의 상징적 모티브를 통해 20년간 추구해온 온라인 교육에 대한 혁신과 창조의 가치를 담아냈습니다. 미니멀한 디자인 속 커서의 움직임은 크리에이티브의 창조와 시작을, 블랭크는 무한한 가능성을 상징합니다. 이는 단순한 시각적 요소를 넘어 온라인 교육의 본질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2002년 개교 당시만 해도 5개 학과, 947명으로 시작한 한양사이버대는 현재 2024년 대학정보 공시 기준 46개의 학부 과정에 1만6802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사이버대학으로 정상의 위치에 올랐습니다. 앞으로도 ‘시공간 제약 없는 학습’과 ‘우수한 교육 품질’이라는 한양사이버대학교의 최대 장점을 기반으로 최첨단 온라인 학습 플랫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온라인 교육의 독보적 선도자로서 교육의 새로운 가치를 창조해 나갈 것입니다. 김학민 한양사이버대 입학처장
  • 틱톡만으로 루마니아 대선 1위… 유럽 의회 “법 위반 조사” 발칵

    틱톡만으로 루마니아 대선 1위… 유럽 의회 “법 위반 조사” 발칵

    소셜미디어(SNS)가 한 나라의 대선 판도까지 바꿨다. 정치인으로는 무명에 가까운 친러·극우 성향 ‘틱톡 스타’ 컬린 제오르제스쿠(62)가 지난 24일(현지시간) 치러진 루마니아 대선 1차 투표에서 전격 1위를 차지하자 유럽의회는 그야말로 ‘경악’했다. 유럽의회는 그의 위력 뒤에 틱톡이 있다고 보고 틱톡 최고경영자(CEO)의 출석까지 요구했다. 제오르제스쿠는 전국 여론조사에서 한 번도 순위권에 든 적이 없고 대선 후보 TV 토론에 참여한 적도 없다. 선거 사무실조차 차리지 않았으며, 정당의 선거 유세 지원도 받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루마니아 유권자 1900만명이 참여한 대선 1차 투표에서 22.9%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다음달 8일 치르는 결선투표에서도 승리하면 그는 대통령직에 오른다. 유럽의회 중도 성향 정치그룹 ‘리뉴유럽’의 발레리 아이에르 대표는 26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루마니아 대선 과정에서 틱톡의 역할을 질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폴리티코 유럽판이 보도했다. 아이에르 대표는 “틱톡 CEO가 유럽의회에 출석해 틱톡 플랫폼이 유럽연합(EU)의 디지털서비스법(DSA)을 위반하지 않는다는 점을 확실히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그가 틱톡에서 ‘사이버부대’를 동원해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혹도 제기됐다. 보그단 마놀레아 루마니아기술인터넷협회 대표는 “우리는 제오르제스쿠의 당선을 위해 특정 사이버부대가 가짜 계정을 동원했다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헝가리, 슬로바키아, 불가리아와 달리 루마니아는 친EU, 친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 성향의 국가로 분류됐던 터라 유럽 주류 정치권이 받은 충격은 더 컸다. 제오르제스쿠는 틱톡을 통해 루마니아 기성 정치인들의 잇단 부패 사건에 실망거나 물가 폭등에 신음하고 있는 유권자들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이달 5일 그의 틱톡 계정에 올라온 영상은 조회수가 무려 600만회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루마니아 인구가 1900만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수치다. 이 영상에서 제오르제스쿠는 ‘우크라이나 난민 어린이들이 루마니아 어린이들보다 15배 많은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루마니아에서 우크라이나 난민 아동은 동일한 조건에서 같은 돈을 지원받는다. 그의 지지자들은 선동적인 그의 말에 열광할 뿐 사실 여부에는 관심이 없었다. 결국 그의 ‘틱톡 선동’이 선거 알고리즘과 결합해 화력을 발휘한 것이다. 힘을 얻은 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루마니아 홀로코스트(유대인 대학살) 가담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이온 안토네스쿠, 과거 유럽에서 가장 폭력적인 반유대주의 운동인 ‘아이언가드’ 지도자 코르넬리우 젤레아 코드레아누를 칭송하기도 했다. 그의 틱톡 선거 캠페인이 러시아 정보기관의 지원을 받은 것이라는 음모론도 팽배하다. 그러나 가짜뉴스 논란과 별개로 루마니아 청년 유권자들은 SNS를 통한 소통 방식에 크게 호응한 것으로 보인다. 2022년 개설된 제오르제스쿠의 틱톡 계정은 팔로어 26만명, 좋아요 360만개를 받았다. 틱톡에서 조회수가 높은 그의 영상은 영국 인플루언서 앤드루 테이트의 영상처럼 극적인 음악, 자막과 함께 감각적으로 편집돼 있다. 분석 결과 대선 1차 투표에서 18~24세 청년의 31%가 제오르제스쿠에게 투표한 반면 65세 이상 유권자는 8%만 표를 줬다. 루마니아 미디어전문가 드라고스 스탄카는 “제오르제스쿠는 경쟁자들보다 틱톡을 훨씬 많이 활용했다”며 “그는 SNS에서 인기를 끌 만한 아이디어를 이용해 자신의 메시지를 전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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