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캠페인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사진가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수건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국내법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 이재용
    2026-03-2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0,166
  • 호반그룹, 폐건전지 기부 ‘자원순환’ 선도

    호반그룹, 폐건전지 기부 ‘자원순환’ 선도

    호반그룹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와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 가고 있다. 호반그룹은 13일 충남 당진시청을 방문해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폐건전지 5543개와 임직원들이 마련한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임미숙 당진시복지재단 이사, 정본환 당진시 자치환경국장, 김세준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실장, 김현주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은 2021년 호반그룹 계열사 대한전선에서 처음 시작된 뒤 올해는 그룹 차원으로 확대돼 지난 11월 한 달간 진행됐다.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 사용하지 않는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하는 것이다. 수집된 폐건전지는 아연, 망간, 철, 니켈 등 금속을 추출해 재활용된다. 호반그룹이 전달한 기부금과 함께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자원순환센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자원 순환과 탄소 배출 감소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호반그룹은 환경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멋을 마신다, 아리수’ 올해의 광고PR상 수상

    ‘멋을 마신다, 아리수’ 올해의 광고PR상 수상

    서울아리수본부는 한국광고PR실학회가 주관한 2024년 ‘올해의 광고PR상’에서 ‘멋을 마신다, 아리수’ 광고 캠페인이 정부·공공기관 광고PR 부문에서 동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PR’은 광고PR을 연구하는 학자 및 실무자로 구성된 한국광고PR실학회에서 한 해 동안 나온 캠페인 중 탁월한 성과를 보인 작품에 시상하는 광고제로 올해 17회째를 맞았다. 서울아리수본부는 수돗물을 마시는 비율이 젊은 세대일수록 낮아지고 먹는 샘물 구매 비율이 높아진다는 점에 착안해 2030세대를 대상으로 기존 공공기관 광고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과감한 광고를 제작했다. ‘멋을 마신다, 아리수’ 광고 캠페인은 가치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세대를 대상으로 환경을 위해 아리수를 마시는 행동이 ‘멋지다’는 메시지를 광고 전반에 담았다. 
  • 새해에도 ‘다시 책으로’… 광주의 독서교육 ‘제2의 한강’ 키운다

    새해에도 ‘다시 책으로’… 광주의 독서교육 ‘제2의 한강’ 키운다

    교육청 직원부터 책읽기 서로 권장‘1개 이상 독서교육’ 322개교서 운영학교·일상서 ‘늘 독서’ 생활화 지원‘전문가와 토론 동아리’ 운영도 도와고3 학생 대상 ‘한강 문학기행’ 마쳐한승원·조정래 작가 특강 듣고 대화‘독서열차’로 파주출판단지 등 견학토론·논리적 사고·글쓰기 능력 배양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독서 교육을 중점 사업으로 추진했다. 다양성을 품은 ‘실력 광주’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둬 내년에도 추진할 방침이다. 인공지능(AI) 교육 등 디지털 독서 환경에 대비한 디지털 문해력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미래 핵심 역량과 창의적·융합적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것이다.광주시교육청이 독서 교육의 핵심 사업으로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독서 교육을 학교 교육의 중심축으로 삼기 위한 것이다. 올해 광주교육청의 ‘다시 교육의 본질로’ 정책을 실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이 프로젝트는 초중고교 독서 교육 연계에 중점을 뒀다. 초등학교에서는 학생이 독서 습관을 갖게 하고 중학교에서는 독서 교육 프로그램으로 독서·인문 소양을 키운다. 고등학교에서는 독서와 토론, 논술로 사고력을 넓힌다. 또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더불어 소통하는 독서 교육 내실화를 목표로 삼았다.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추진 과제를 4가지로 잡았다. 먼저 교육과정과 연계한 독서 교육을 내실화하고 책 읽는 학교 문화를 조성한다. 학생 중심의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교육 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 문화를 조성한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출신 한강 작가가 노벨문학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책 읽는 문화’를 조성하기로 했다.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 두고 ‘늘 독서’를 생활화하도록 지원하려고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교육청 직원부터 책을 읽자는 취지로 지난 3월 독서 캠페인을 한 데 이어 확대 간부회의 때에는 책을 미리 읽고 서로 권장하게 했다. 새로운 회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학교 현장에서는 교육과정과 연계해 교육 공동체와 함께하는 독서, 학생 중심 독서·토론·논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의 독서 교육을 하고 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4월부터 ‘1교 1독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322개 학교에서 1개 이상의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권고했다. 이후 1180여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자신의 관심사에 맞는 다양한 책을 읽으면서 필요한 능력을 계발하도록 돕는다. 독서를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광주시교육청은 대학에 있는 건축·교육학·법률·보건 전문가와 독서 토론을 바라는 38개 초중고의 독서 동아리, 토론 동아리, 진로 동아리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했다. 지난 10월에는 고교 2학년생 22명이 독일·이탈리아로 9박 11일 일정의 ‘요한 볼프강 폰 괴테가 안내하는 책으로 세계로 유럽문학 기행’을 떠났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문화 다양성과 세계시민 의식 등을 배울 것으로 기대한다. 또 지난달에는 처음으로 독서 교육 우수 학교를 공모, 초중고 17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하는 ‘고등학교 독서·토론·논술 교육과정’도 운영한다. 지난 10일에는 단위 학교별로 책 쓰기 동아리 활동 결과물을 선보이는 ‘학생 저자 책출판 축제’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광주시교육청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으로 전국적인 ‘독서 열풍’이 부는 만큼 앞으로도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를 내실 있게 운영하면서 독서 활성화 분위기를 이어 가기로 했다. 지난 3일 전남 장흥과 벌교에서 고3 학생을 대상으로 ‘작가 한강 문학 기행’을 진행해 큰 관심을 끌었다. 수능 시험을 치른 고3 학생들에게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독서 내실화를 다지기 위한 것이다. 올해 독서 교육 우수 학교로 선정된 고교 가운데 금호중앙여고, 조대여고 3학년 학생 90명과 교사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의 아버지이자 지역 대표 문인인 한승원 작가의 집필실이 있는 전남 장흥 ‘해산토굴’에서 작가의 문학 특강을 들었다. 한승원 작가는 이 자리에서 자전적 소설 ‘보리 닷 되’를 소개하며 자신의 성장기, 딸 한강의 문학에 관해 이야기했다. 특히 한승원 작가는 “한강은 어린 시절 매일 타자기 소리를 들으며 한국 문학 속에서 성장했다고 볼 수 있다”면서 “자연스럽게 문학인을 꿈꿨고, 아버지 입장에서는 딸이 작가가 되는 것을 만류했지만 본인의 의지에 따라 결국 작가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는 “진짜 천재 작가는 타고나는 게 아니라 부지런히 연찬하고, 부지런히 고쳐 쓰는 데서 만들어진다”고 했다. 이어 태백산맥문학관에서 조정래 작가를 만나 대화했다. 조 작가는 “문학은 인류의 영혼을 구원할 마지막 무기”라면서 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 조 작가는 “어떤 길을 선택하든지 자신의 내면을 탐구하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광주시교육청은 25개 고교 1학년 75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 경기 파주출판단지와 임진각에서 ‘제12회 꿈을 실은 독서열차’를 진행해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독서열차는 ‘다시 책으로’ 프로젝트의 하나로 마련된 청소년 독서 토론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광주에서 경기 고양시 행신역까지 KTX로 이동하면서 열차 안에서 ‘서울대 교수와 함께하는 10대를 위한 교양 수업’ 독서 활동을 하고 파주출판단지에서 아시아출판문화정보센터와 열화당 책박물관을 견학했다. 특히 분단의 슬픔이 남아 있는 임진각을 찾아 임진강 전망대와 제3땅굴을 둘러보고 분단의 현실을 실감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지난달 광덕고 덕린관에서 제2기 고등학생 독서·토론·논술 교육과정 수료식을 가졌다. 이 교육과정에 참여한 광주지역 고교 1, 2학년 학생 51명이 참석해 모둠별로 최종 에세이를 발표하고 그동안의 학습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교육과정은 지난 9월부터 매주 토요일 오전 4시간씩 총 34시간 동안 진행됐는데 독서와 토론, 논술의 기초 능력을 배양하는 내용으로 짜였다. 학생들은 ‘땀 흘리는 소설’을 읽고 이에 대한 독서 토론과 글쓰기를 했다. 논리적 사고력과 창의적 글쓰기 능력을 향상시켰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관광업계 현안 청취 위한 긴급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관광업계 현안 청취 위한 긴급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이성배)은 어려운 상황에 높인 관광업계의 현안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고자 지난 12일 관광업계 관계자들과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성배 대표의원, 김영철 의원, 강석주 의원, 소영철 의원, 신복자 의원, 송경택 의원, 황철규 의원이 참석했다. 관광업계에서는 오시난 서울글로벌관광명예시장, 김영문 한국관광호텔업협회 부회장, 배상민 한국관광스타트업협회 회장, 정하용 한반도평화관광협회 회장, 박강섭 전 청와대 관광진흥비서관, 김명섭 서울시관광협회 국내여행업위원회 위원장과 함경준 서울관광재단 본부장, 박정록 서울시관광협회 상근부회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오시난 서울글로벌관광명예시장은 외국인들이 관광 국가를 선택하는데 있어 여행국의 안전은 중요한 문제이므로, 안전한 서울을 홍보할 캠페인이 필요함을 주장했고, 인플루언서 등을 활용한 홍보방안 등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김영문 부회장은 당장의 숙박 취소율은 높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내년 상반기를 우려하는 상황이라며, 서울이 안전하다는 메시지를 어필하고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는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배상민 회장은 이전 코로나 시기와 같이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며, 공공과의 소통을 위한 관광위기대응센터 마련 등의 방안을 제시했고, 정하용 회장은 서울시 주재 축제 개최 시 여전히 부서 간의 소통과 협조가 부족함을 지적했고,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서울관광안심보험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박강섭 전 비서관은 한국은 개인 여행객이 전체 여행객의 80% 이상으로, 서울의 고물가 또한 최근 여행객 감소 원인의 하나로 보인다며, 가격경쟁력 있는 알뜰여행 상품을 지원하고, 고궁 등 공공시설의 입장료 면제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고, 김명섭 위원장은 서울시장, 서울시의장 등이 함께 ‘안전한 서울’ 메시지 배포, 호텔·식당·여행업계 등이 다함께 참여하는 안전 선언, 현재 운영 중인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등을 활용한 안전 캠페인 등을 제안했다. 서울시 관광재단은 이미 ‘안전한 서울’ 메시지 영상을 마련하고 배포하는 작업 중이며,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메시지 전달 예정이라고 설명했으며, 현재 계획된 축제들은 예정대로 진행하고 참석 시 추가 혜택을 주는 등 일상적으로 행사를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고했다. 박정록 관광협회 상근부회장은 관광업계를 위축시키는 다양한 사건들이 늘 있었는데, 이런 사안들에 위축되지 말고 일상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위기 때마다 단기적인 대응을 하기보다는 상시적인 위기 대응을 위한 제도로서 서울관광진흥기금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기금 규모를 실효적인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갑작스러운 국내 상황에 따른 관광업계 현장 이야기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정책과 예산 등 의회의 지원이 필요할 경우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또한 서울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적인 축제를 마련하고, 서울의 다양한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광산업에 활용함으로써 관광객 증대에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이성배 대표의원은 “인플루언서를 통한 안전한 서울 이미지 홍보 등은 좋은 아이디어”라며 “서울시 또한 안전한 서울 캠페인 추진계획을 세우고 있는바, 관광업계의 위기 상황 극복을 위한 적극적이고 속도감 있는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히 현 상황의 회복에 대한 논의만이 아니라, 서울시 관광이 다시 원래의 목표인 ‘3377 서울관광 미래비전’을 달성할 수 있도록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관광업계와 꾸준히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LG U+,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4개 부문 수상

    LG U+,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대상’ 4개 부문 수상

    LG유플러스가 ‘2024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에서 통합퍼포먼스 부문 대상을 포함해 총 4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지털 광고 시상식이다. LG유플러스는 아이폰 사전 예약 디지털 캠페인으로 통합퍼포먼스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네이버, 카카오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작 대비 광고 노출 비율을 159%, 고객 전환 비율을 64% 높인 결과다.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S24 사전 예약 디지털 캠페인은 통합마케팅 분야에서, 자체 개발 인공지능(AI) 기술 ‘익시’(ixi)를 중심으로 진행한 디지털 캠페인은 AI크리에이티브 부문에서 수상했다. 소셜미디어(SNS) 캠페인으로 SNS 마케팅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임만균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임만균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3)이 13일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 에 동참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 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인식 확산을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주관 기관인 보건복지부 제1차관을 첫 주자로 해서 다음 공공기관장이 지목돼 참여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임만균 환경수자원위원장은 서울시의회 강동길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의 지목으로 함께 참여하게 됐다. 임 위원장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문화 인식 확산의 필요성에 깊이 공감” 한다면서, 이와 같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모든 아동의 건강하고 행복한 권리를 위해 서울특별시의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아동·청소년과 관련한 정책 수립과 환경 마련에 있어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세스코, 2024 방역전시회 ‘과학적 R&D 기반 K방역 위상’ 보여줘

    세스코, 2024 방역전시회 ‘과학적 R&D 기반 K방역 위상’ 보여줘

    - 12월 12~13일 양재동 aT센터 2024 대한민국 방역전시회 참가 - 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 탐지 시연,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질병관리청과 한국방역학회가 주관하는 ‘2024년 대한민국 방역학술대회 및 전시회’에 참가했다.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세스코는 해충방제부터 바이러스 케어, 공기질 및 수질 관리 등 세스코의 첨단 R&D를 기반으로 개발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2024년 대한민국 방역학술대회 및 전시회’에서 환경적인 부분을 고려해 리플렛 제공 대신 키오스크를 설치했다. 각 솔루션 카테고리마다 키오스크를 배치해 관람객들에게 보다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편의성을 높였다. 세스코가 해충방제부터 바이러스케어, 공기청정기와 비데까지 생활 필수 환경위생 솔루션을 방역전시회에 선보였다.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4 대한민국 방역학술대회 및 전시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세스코는 ‘모든 환경위생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케어하는 라이프 솔루션 기업’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해충방제와 바이러스 살균, 환경위생 가전 등 생활 공간 전반을 아우르는 첨단 솔루션을 선보였다. ▲하이퍼 컨트롤 LED 트랩으로 강력한 포획력과 에너지 효율을 자랑하는 실내 포충기 ‘피닉스 프로’와 ‘블루온 슬림’ ▲UV살균터널로 바이러스 살균효과를 극대화하는 ‘공기살균기’ ▲바이러스·세균·곰팡이 증식 억제 기능이 강점인 ‘공기청정기’ ▲미세먼지와 바이러스를 동시에 잡는 ‘공기살균청정기’ ▲얼음까지 살균하는 ‘살균ON 얼음 정수기’ ▲향기 컨설팅에 제공되는 ‘에어퍼퓸’ ▲입체살균 시스템을 적용한 ‘살균방수 비데’ ▲주방, 욕실, 해충 예방 위생 제품을 ‘누구나 집에서 스스로 전문가 수준의 위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모토로 만든 세스코 마이랩 환경위생용품 등 세스코 과학연구소의 환경위생 솔루션들이 총망라된 전시콘텐츠를 공개했다. 특히, 지난 8월 빈대 해외유입 차단 민관합동 캠페인을 통해 인천공항에서 활약한 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가 빈대 탐지 및 방제 시연을 선보이는 코너엔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높은 인기와 관심을 입증했다. 세스코는 “금번 전시회는 해충방제부터 바이러스 케어, 공기질 및 수질 관리 등 세스코의 첨단 R&D를 기반으로 개발된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다음 시대에 도래할 팬데믹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선 방역의 일상화가 사회 모든 곳에서 자리잡아야 하는 만큼 이를 과학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국민 보건과 K방역의 수준을 더욱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 서울 남산XR스튜디오, 개관 첫 작품부터 광고 대상

    서울 남산XR스튜디오, 개관 첫 작품부터 광고 대상

    서울시는 지난 6월 개관한 남산XR스튜디오가 한국디지털광고협회의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마케팅·캠페인 테크테인먼트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수상작은 남산XR스튜디오의 개관콘텐츠다. 음악, 무용, 국악 공연이 서울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한 가상 공간에서 펼쳐진다. 남산XR스튜디오 개관 후 처음으로 제작된 작품으로 ‘문화예술인 XR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에 선발된 예술인들과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서울시 주요 장소를 가상 배경으로 활용해 도시와 첨단 기술의 조화로운 결합을 만들어 실감 콘텐츠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서울 남산에 위치한 남산 XR스튜디오는 공공 확장현실(XR) 전문 제작 시설이다.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혼합현실(MR)을 아우르는 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한 실감형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크로마키와 발광다이오드(LED) 벽 등 2가지 무대를 구축해 다양한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는 체험장, 버추얼 스튜디오 온라인 교육, 스튜디오 투어 등을 운영 중이다.
  • 호반그룹,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환경보호 선도

    호반그룹,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환경보호 선도

    호반그룹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임직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호반그룹은 13일 충남 당진시청을 방문해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모은 폐건전지 5543개와 임직원이 마련한 기부금 1000만원을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성환 당진시장, 임미숙 당진시복지재단 이사, 정본환 당진시 자치환경국장, 김세준 호반그룹 커뮤니케이션 실장, 김현주 대한전선 생산기술부문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은 2021년 호반그룹의 계열사 대한전선에서 처음 시작된 뒤 올해는 그룹 차원으로 확대되어 지난 11월 한 달간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사용하지 않는 폐건전지를 수거하고, 이를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수집된 폐건전지는 아연, 망간, 철, 니켈 등 금속을 추출해 재활용된다. 호반그룹이 전달한 기부금과 함께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자원순환센터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러한 노력은 자원 순환과 탄소배출 감소라는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호반그룹 관계자는 “폐건전지 자원순환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준 임직원분들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호반그룹은 환경 보호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그룹의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안면도 꽃지해변 플로깅 등 지역 사회 단체와 해변정화활동도 꾸준하게 펼치고 있다.
  • “의료용 마약 처방 年2000만명… 중독자 선 치료 후 재활을”

    “의료용 마약 처방 年2000만명… 중독자 선 치료 후 재활을”

    조성남 서울시마약관리센터 원장투약 중독 치료 안 되면 재범 33%또래집단 속 거절 어려운 청년들 ‘세이 노’ 캠페인처럼 예방 교육을채규한 식약처 마약안전기획관의료용 마약 처방 시스템으로 관리범죄자 낙인에 숨어 치료 적기 놓쳐‘1342’ 상담 비밀 보장·치료 도와줘박영덕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센터장공급책, 싼값에 통제 의약품 밀수 국내에서 5~10배 이윤 ‘남는 장사’‘1342’ 사회관계망 회복 돕는 역할이성규 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인터넷·SNS 통한 확산 속도 빨라불면 등 의료용 마약 오남용 심각안정적 삶 살게 할 직업 재활 중요형사 법정, 그중 마약 사건 전담 재판부의 법정은 유난히 적막하다. 강력 사건 재판정에서는 피해자 가족이라도 방청석을 지키지만 마약 사범 법정은 피고인의 가족조차 참관하기를 원치 않는다. 형사재판을 받을 정도로 중한 마약 사범이라면 이미 가족을 비롯해 모든 사회적 관계가 끊어진 상태이기 때문이다. 스스로 건강을 해치고 사회적 관계를 망치는 마약류 확산이 가속화되면서 정부가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지 2년여가 지났다. 이후 강력한 단속과 처벌, 그리고 치료와 재활이라는 두 축이 가동되고 있다. 서울신문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을 받아 마약류 중독 예방과 재활의 현주소를 짚고 과제를 점검하기 위한 전문가 좌담회를 열었다. 홍희경 논설위원 사회로 조성남 서울시마약관리센터 원장, 채규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마약안전기획관, 박영덕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1342용기한걸음센터 24시전화상담센터장, 이성규 숭실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마약류의 실태와 방향을 논의했다. -마약 사범이 급증해 대한민국은 더이상 ‘마약 청정국’이 아니라는 말이 나온다. 최근 마약 확산의 주된 특징과 심각성은 무엇인가. 조성남 원장 마약류 사범은 크게 공급 사범과 투약 사범으로 나뉘는데, 투약 사범은 중독 질환을 지닌 환자들이기도 하다. 중독 치료가 제때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이들은 투약 범죄를 저지른 상태로 유지된다. 이는 지난해 기준 32.8%라는 재범률 통계로 이어진다. 마약을 범죄로만 규정하면 재범률이 높아질 뿐 범죄 근절이라는 정책 효과는 나타나기 어렵다. 중독이라는 질병을 의학적으로 치료하지 않고 벌을 주는 것만으로는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다. 이성규 교수 마약에 대한 인식, 치료 여건에 비해 마약류 확산 속도가 빨랐다. 인터넷과 소셜미디어(SNS)가 활성화된 게 큰 이유다. 가상화폐와 같은 익명의 거래 수단까지 생기면서 마약을 비밀리에 구하기가 쉬워졌다. 중학생이 30분 만에 필로폰을 구하는 일은 SNS 이전엔 상상할 수 없었던 마약 거래 환경이다. 최근 20대 마약 중독 문제가 심각한데 이들은 10대부터 마약을 접한 경우로 보인다. 게다가 의료용 마약 오남용 문제도 심각하다. 미국에선 ‘마약과의 전쟁’뿐 아니라 ‘오피오이드(opioid·마약성 진통제)와의 전쟁’을 별도로 규정할 정도다. 한국에서도 이 문제가 약 5년 내 수면 위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다이어트, 불면, 집중력 개선 등의 이유로 손댄 마약성 약물에 중독되는 경우다. 채규한 기획관 매달 나오는 식약처 통계를 보면 2000만명에 육박하는 사람들이 의료용 마약 처방을 받는다. 이 중 0.1%만 남용한다고 가정해도 상당히 큰 수치가 나온다. 이런 부분을 과거엔 수기로 관리했으나 2018년부터 식약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살핀다. 마약성 진통제의 중복 처방이나 과다 처방 사례를 이 시스템으로 걸러내는데, 시스템이 가동되면서 암암리에 이뤄지던 마약류 남용이 적발되는 경우가 늘었을 것으로 본다. 박영덕 센터장 국내에서 엄격하게 마약성 의약품을 통제하면 역설적으로 그 의약품이 마약 공급책들이 선호하는 물품이 되기도 한다. 외국에서 싼값에 들여온 뒤 국내에서 5~10배 비싸게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밀수를 10차례 시도해 한 차례만 성공해도 공급책에게 남는 장사가 된다면, 마약을 불법으로 들여오려는 시도에 공급책들이 계속 나서게 되는 문제가 생길 것이다. -정부는 2022년 10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한 데 이어 이듬해 4월과 11월에 마약류 관리 종합대책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마약류 중독자의 치료·재활을 돕는 1342용기한걸음센터를 전국 17곳으로 확대하고 치료·재활 조건부 기소유예 제도를 도입하기도 했다. 효과가 있나. 채 기획관 마약을 하면 범죄자라는 낙인이 생긴다. 그래서 마약을 한 본인이나 가족들이 문제를 공론화하지 못하고 숨는 게 문제였다. 그러면 치료 적기를 놓친다. 과거엔 마약 중독 치료를 하면 의사가 당국에 보고하게 했다. 그러면 자신이 마약 치료를 받았다는 이력이 남을까 봐 병원을 피하는 이들도 많았다. 1342용기한걸음센터는 상담의 비밀을 보장하면서 적절한 재활과 치료에 대해 상담하고 병원으로 연결하며 직업을 알선하는 일을 한다. 마약을 접했다고 센터에 연락하는 용기를 낸다면 정확한 진단과 상담, 치료와 회복이 시작된다. 박 센터장 1342 상담을 하다 보면 마약 중독 이전에 이미 사회적·심리적 불안감을 느끼던 이들이 많다. 우울한 사람들이 약물에 중독되기 쉽다. 어떤 이유로든 마약 사범이 된다는 건 전과자가 된다는 말과 같다. 대부분 신용불량자가 돼 통장도 만들 수 없고 어렵게 구한 직장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난 뒤 채용이 취소되기도 한다. 마약을 하면 안 된다는 걸 알지만 사회인으로 서지 못하고 궁지에 몰리면 또다시 마약을 해 재범자가 되는 악순환에 빠진다. 한걸음센터는 이들이 두 번째 마약 대신 사회의 관계망으로 들어갈 수 있게 돕는 모든 역할을 하려 한다. 1342는 당신의 일상(13) 사이(42) 모든 순간을 함께하겠다는 마음을 담은 번호다. -마약 중독자들이 재활, 사회복귀에 성공할 수 있도록 시민들도 사회적 편견을 해소해야겠다. 우리 사회가 바꿔야 할 인식과 제도는 무엇인가. 이 교수 직업 재활을 활성화하는 일이 중요하다. 중독자들이 마약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는 방법은 마약 없이 살 수 있는 안정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하는 일이다. 직업 훈련부터 취업 연계, 사후 관리까지 종합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한데 지금은 이런 시스템이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마약을 접한 이들을 사회로 다시 이끌 사회복지사에 대한 보상이나 지원도 미약하다. 안정적인 삶을 위한 여러 복지망을 연결하려면 사회복지사의 역량이 높아야 하는데, 지금의 보상 체계로는 숙련된 사회복지사를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조 원장 최근 명문대 동아리에서 집단 마약을 한 사건이 벌어져 충격을 준 일이 있다. 대학생은 초기 청년기 연령에 해당하는데 이 시기는 또래 집단이 권하는 마약을 거절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기 쉬운 나이이기도 하다. 외국에서 ‘세이 노(Say NO·마약 거절하기) 캠페인’을 벌이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따라서 마약 예방 교육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플라스틱 사용 자제 앞장”

    김대헌 호반그룹 사장 “플라스틱 사용 자제 앞장”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11일 환경보호를 위한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호반그룹이 12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릴레이 형식의 환경 운동으로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시작됐다. 참여자가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약속하며 이를 실천하는 내용을 온라인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함으로써 활동을 확산시키는 방식이다. 김 사장은 스타트업인 서스테이너블랩 서선미 대표 및 호반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되새기며 환경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스테이너블랩은 농식품 부산물 재자원화 기술과 미세 플라스틱 0% 친환경 소재 개발로 탄소 배출 감축 및 지속 가능성 증진에 앞장서는 기업이다. 호반그룹은 이 밖에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서스테이너블랩과 협력해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욕실 용품으로 구성된 친환경 어메니티 키트를 개발 중이며 이를 자연 분해 가능한 포장 용기에 담아 내년 봄 리솜리조트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대한전선은 건설 현장과 공장에서 생겨나는 폐안전모를 재활용한 경작업모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등 건설 계열사는 아파트 견본주택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를 제공하며 일회용품 감축 노력을 이어 가고 있다. 김 사장은 허윤홍 GS건설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서진석 셀트리온 경영사업부 대표이사, 신찬호 레이어 대표, 골프 선수인 김비오 KPGA 프로를 추천했다.
  • 겨울철 에너지절약 동참 캠페인

    겨울철 에너지절약 동참 캠페인

    12일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서 진행된 겨울철 에너지절약 동참을 위한 거리 캠페인에서 이상훈(왼쪽 세 번째)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과 노용호(네 번째)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이 시민들에게 수면양말을 나눠 주며 에너지 절약 동참을 당부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제공
  • 광주 5개 구청, 내년 초 지역화폐 발행한다

    광주 5개 구청, 내년 초 지역화폐 발행한다

    광주 5개구청이 내년초 지역화폐를 발행하기로 했다. 광주광역시 구청장협의회는 12일 오전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1인시위에 이어 ‘민생안정을 위한 대책회의’를 열고 내년부터 5개구가 각각 지역화폐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이날 오전 각 구청 앞에서 ‘윤석열! 탄핵하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이들은 국회에서 윤석열 탄핵안이 통과될 때까지 매일 출퇴근 시 1인 피켓시위를 펼칠 예정이다. 구청장들은 이날 시위를 마치고 광주 동구청에 모여 민생안정 대책을 논의하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우리는 국가의 운명을 절대로 내란수괴에게 맡길 수 없다”면서 “윤석열이 탄핵 되는 순간까지 국민과 함께, 광주시민과 함께 끝까지 싸울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윤석열의 비상계엄으로 서민경제가 무너지고 소상공인이 죽어가고 민생은 신음하고 있다”면서 “우리 구청장들은 민생안정 지원대책을 조속히 수립·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구체적인 민생안정 지원대책으로는 7% 할인율의 광주상생카드에 구청의 지원으로 3% 추가 할인을 더해 총 10%의 혜택을 주는 ‘지역화폐 발행’을 제시했다. 지역화폐 발행은 내년 설 명절 전에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5개 구는 각 자치구의 실정에 맞는 중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마련하고, 집회 현장의 선결제 캠페인을 지역상권 살리는 문화캠페인으로 승화시키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5개 구청장들은 “광주광역시 구청장협의회는 지역사회의 혼란과 어려움을 안정시키고, 주민들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고 꼼꼼한 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서울의 반짝이는 겨울을 만나보세요!”...서울시, 中 관광객 맞이 겨울관광 마케팅 나서

    “서울의 반짝이는 겨울을 만나보세요!”...서울시, 中 관광객 맞이 겨울관광 마케팅 나서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중화권 최대 온라인 여행 플랫폼 ‘씨트립’(C-trip)과 손잡고 ‘2024년 서울윈터페스타’ 특집 라이브쇼를 마련해 겨울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씨트립 라이브쇼는 관광명소와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라이브커머스 기획으로 씨트립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집은 광화문, 청계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등에서 열리는 겨울 콘텐츠를 알리고 관련 여행상품을 판매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 서울윈터페스타는 서울 도심 일대를 미디어아트, 빛조형물 등 서울 고유의 색과 빛으로 물들이는 불빛축제로 오는 13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24일간 열린다. 당초 13일 열릴 예정이었던 개막식은 비상계엄 사태로 인한 혼란 여파로 취소됐다. 라이브쇼에서는 왕복 항공권과 호텔 상품 총 84개가 판매됐는데 누적 접속자 수 237만명, ‘좋아요’ 12만회를 기록했다. 광화문 마켓, 보신각 제야의 종,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서울빛초롱축제도 소개됐다. 지난 11일 기준 여행 상품 누적 판매는 총 5334건(항공권 3609건, 호텔 1725건)으로, 매출은 약 16억원을 기록했다. 상품 판매는 더 많은 중국 관광객이 합리적인 가격에 서울을 찾을 수 있도록 라이브 방송 종료 이후에도 7일간 지속된다. 한편 서울관광재단 비짓서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서는 낭만적인 겨울 데이트코스를 소개하는 ‘서울 겨울연가’ 캠페인도 진행한다. 교복 입고 놀이공원에서 커플사진 찍기, 남산타워에서 사랑의 자물쇠 걸어보기,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손잡고 스케이트 타기 등이 진행된다. 김영환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은 사계절 내내 즐길 거리가 가득한 매력적인 관광도시로서 남녀노소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관광 코스가 가득하다”며 “앞으로도 서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겨울 관광의 매력을 소개해꼭 한번 오고 싶은 고품격 관광도시 서울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유럽 No.1 호주 와인 브랜드 하디스, 연말연시 프로모션 진행 중

    유럽 No.1 호주 와인 브랜드 하디스, 연말연시 프로모션 진행 중

    -아콜레이드 와인 그룹, 아시아 지역 No.1 위한 하디스 브랜드 캠페인 일환 글로벌 와인 그룹 아콜레이드 와인(Accolade Wines)의 유럽 No.1 와인 브랜드 하디스(Hardys)가 한국을 포함해 아시아 지역 No.1을 위한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에 발맞춰 아콜레이드 와인 코리아는 국내의 각 유통 채널에서 연말연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하디스는 1853년 설립된 이래 5대에 걸쳐 내려온 호주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다. 19세기 영국으로 수출된 최초의 호주 와인 브랜드로, 2010년부터 영국 오프 트레이드 채널의 ‘1위 와인 브랜드’ 자리를 꾸준히 유지하며 영국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유럽 전역으로 브랜드 파워가 확장되며, 2022년 IWSR(The International Wine and Spirits Research)에서 발표한 ‘유럽 내 No.1 와인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아콜레이드 와인 그룹은 유럽 시장에서의 이러한 인정과 성공을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하디스는 많은 국제 와인 박람회에서 상을 받았으며 9000개가 넘는 수상 경력을 자랑한다. 토마스 하디의 조카인 톰 메이필드(Tom Mayfield)의 아내 아일린 하디(Eileen Hardy)는 일찍 세상을 뜬 남편을 대신해 하디스 와이너리를 이끌었는데, 호주 와인 산업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1976년 영국 버킹엄궁에서 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세계 무대에서 품질을 입증한 하디스는 현재 전 세계 130여 개국으로 수출돼 매일 2백만 잔 이상 소비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2023년에는 와이너리 설립 170주년을 맞았는데, 와인메이커 헬렌 맥커시(Helen McCarthy)의 방한 이벤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성대하게 기념한 바 있다. ‘확실성(Certainty)’은 하디스의 브랜드 캠페인으로 ‘언제 어디서 어떤 와인을 선택하든 믿고 마실 수 있어 전 세계 소비자들이 확신을 갖고 선택하는 와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데일리 와인부터 최고급 와인까지 하디스는 국내에서 토마스 하디(Thomas Hardy), 아일린 하디(Eileen Hardy), HRB(Heritage Reserve Bin), 틴타라(Tintara), 스탬프(Stamp) 등 다섯 가지 라인업으로 총 12종의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하디스는 다양한 채널을 통해 연말연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주요 판매처는 JW 메리어트 서울 마고 그릴, 안다즈 서울 조각보,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와인나라 와인샵, 사브 서울, 무드 서울, 모와 서울, 클럽 코라뱅, 롯데마트, GS25 등이며, 프로모션 가격은 각 판매처에 문의하면 된다.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아동학대 예방 챌린지 동참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은 지난 10일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부터 가정의 달을 맞아 기획된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 긍정양육’이라는 문구가 담긴 판넬을 들고 있는 참여자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참여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참여자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위원장은 임춘대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의 지명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강동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 이 위원장은 “아동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지키는 일”이라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감시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강동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아동학대예방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강동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 아동학대예방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강동길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북3)이 지난 11일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아동학대예방 릴레이 캠페인’은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에서 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시작했다. 해당 캠페인은 보건복지부 제1차관과 아동권리보장원장을 시작으로 하여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 중이며, 강 위원장은 서울시의회 이병윤 교통위원장의 제안으로 참여하게 됐다. 강 위원장은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서 존중하고 부모와 자녀 간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긍정양육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의 토대”라고 강조하며 “서울시에서 아동학대가 근절되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시안전건설위원회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 플라스틱 줄이기 앞장선다

    호반그룹 김대헌 사장, 플라스틱 줄이기 앞장선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지난 11일 환경 보호를 위한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캠페인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릴레이 형식의 환경운동으로, 일상 속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을 장려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참여자는 일회용품 사용 자제를 약속하며 이를 실천하는 내용을 온라인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해 활동을 확산한다. 김 사장은 스타트업 서스테이너블랩 서선미 대표, 호반그룹 임직원들과 함께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되새기며 환경 보호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스테이너블랩은 농식품 부산물 재자원화 기술과 미세플라스틱 0% 친환경 소재 개발로 탄소 배출 감축 및 지속가능성 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호반그룹은 이번 캠페인뿐 아니라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도 추진 중이다. 호반호텔앤리조트는 서스테이너블랩과 협력해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욕실용품으로 구성된 친환경 어메니티 키트를 개발 중이며, 이를 자연분해 가능한 포장 용기에 담아 내년 봄 리솜리조트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그룹 계열사 대한전선은 건설현장 및 공장에서 발생하는 폐안전모를 재활용하여 경작업모 제작을 검토하고 있다. 또한, 호반건설과 호반산업 등 건설 계열사는 아파트 견본주택 방문객들에게 장바구니를 제공하는 등 일회용품 감축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지속가능성을 향한 기업 철학과 맞닿아 있으며 소비자와 사회적 책임을 공유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대헌 사장은 GS건설 허윤홍 대표의 추천을 받아 이번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셀트리온 서진석 경영사업부 대표이사, 레이어 신찬호 대표, KPGA 김비오 프로를 추천했다.
  • LG전자, 美서 멸종위기 동물보호 캠페인

    LG전자, 美서 멸종위기 동물보호 캠페인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전광판에 LG전자의 위기동물 보호 캠페인 신규 영상인 ‘붉은 늑대’ 편이 나오고 있다. 붉은 늑대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에서 지정한 ‘위급’ 단계의 멸종 위기 동물이다.  LG전자 제공
  • 수원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목표 10억 원

    수원시, 희망 2025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목표 10억 원

    이재준, “사랑의 온도탑이 사람들의 마음에 사랑의 불 지펴주길” 수원시는 10일 시청 본관 로비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10억 원 모금을 목표로 내년 1월 31일까지 사랑의 온도탑을 운영한다. 사랑의 온도탑은 0℃에서 시작해 1000만 원(현금·현물)이 모금될 때마다 1℃씩 올라간다.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한다. 시민, 단체, 기업, 기관 등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 공직자들은 지난 6일부터 ‘사랑의 열매 배지 달기’를 하며 자율적으로 모금에 참여하고 있다. 제막식 날 수원시 44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 대표 4명이 총 100만 원을 기부하며 2025 나눔캠페인 ‘1호 기부자’가 됐다. 이재준 시장은 “사랑의 온도탑 눈금은 우리 사회 곳곳에서 펼쳐지는 작은 나눔이 모여 큰 사랑이 되는 것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사랑의 온도탑이 더 많은 이의 마음에 사랑과 나눔의 불을 지펴줄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 2024 나눔 캠페인’ 모금액은 10억 4000만 원으로 목표액(10억 원)의 104%를 달성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