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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한국관광공사, 중소벤처기업부, 건국대, 행정안전부

    ■ 한국관광공사 ◇ 전보 및 보직변경 △ 부산울산지사장 조윤미 △ 강원지사장 박범석 △ 숙박개선팀장 정혜경 △ 관광취업지원팀장 조희진 △ 지역관광개발팀장 이태호 △ 전북지사장 박정웅 △ 광주전남지사장 이상태 △ 울란바토르사무소장 김광식 ■ 중소벤처기업부 ◇ 부이사관(과장급) 승진 △ 제조혁신정책과장 김우순 △ 기획재정담당관 이대건 ■ 건국대 ◇ 서울캠퍼스 △ 부동산과학원장 고성수 △ 박물관장 권형진 △ 인권센터 인권상담실장 김재윤 △ 연구윤리센터장 최인수 △ 건축대학 건축학부장 김한수 △ 공과대학 부학장 하영국 △ 기계항공공학부장 이상윤 △ 전기전자공학부장 윤은철 △ 컴퓨터공학부장 이향원 △ 산업경영공학부장 이철규 ■ 행정안전부 ◇ 과장급 전보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보안통신과장 정군식
  • [인사]

    ■행정안전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광주센터 보안통신과장 정군식 ■중소벤처기업부 △제조혁신정책과장 김우순 △기획재정담당관 이대건 ■한국관광공사 △부산울산지사장 조윤미 △강원지사장 박범석 △숙박개선팀장 정혜경 △관광취업지원팀장 조희진 △지역관광개발팀장 이태호 △전북지사장 박정웅 △광주전남지사장 이상태 △울란바토르사무소장 김광식 ■건국대 ◇서울캠퍼스 △부동산과학원장 고성수 △박물관장 권형진 △인권센터 인권상담실장 김재윤 △연구윤리센터장 최인수 △건축대학 건축학부장 김한수 △공과대학 부학장 하영국 △기계항공공학부장 이상윤 △전기전자공학부장 윤은철 △컴퓨터공학부장 이향원 △산업경영공학부장 이철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본부장·소장△물리표준본부장 강노원△화학의료표준본부장 이상일△산업응용측정본부장 송재용△첨단측정장비연구소장 강상우△양자기술연구소장 박희수◇실장·팀장△정책실장 김완호△연구전략실장 성은정△기획실장 김양훈△홍보실장 박혜린△국제협력실장 황인용△정보전산실장 김기태△총무복지실장 최대우△사업재무실장 박진선△사업관리팀장 유희겸△구매자산실장 한성△시설안전실장 이일수 ■이화여대 △문화예술 도시재생연구소장 조기숙△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장 하헌주△임상바이오헬스대학원부원장 김혜경△대학원아시아여성학협동과정주임교수 정지영△여성학과장·여성학연계전공주임교수 정지영△대학원BT융합협동과정주임교수 박진병△소프트웨어연계전공주임교수·전공특화소프트웨어융합전공주임교수 박현석△대학원융합미술치료학전공주임교수 강애란△대학원스마트큐레이션협동과정주임교수 윤창상△생리학교실주임교수 박성희 대학원융복합의료기기산업학협동과정주임교수 하은희△대학원컴퓨터의학협동과정주임교수 박영미△대학원유전상담학협동과정주임교수 허정원△학생상담센터소장 오혜영△뇌질환기술연구소장 정준모△혼성계면화학구조연구센터소장 박소정△에코과학연구소장 원용진 △건축도시융합기술연구소장 송승영 ■배재대 △인문사회대학장 이상원△경영대학장 직무대리 백정웅△자연과학대학장 겸 AI·SW창의융합대학장 강보순△문화예술대학장 김홍설△관광축제한류대학원장 정강환△인문사회대학 부학장 임진섭△자연과학대학 부학장 겸 AI·SW창의융합대학 부학장 전은미△문화예술대학 부학장 정희용△산학협력단장 채순기△체육부장 최웅재△학사지원팀장 박진희
  • “달걀은 심장에 안 좋다? 하루 1개까지 괜찮다” (연구)

    “달걀은 심장에 안 좋다? 하루 1개까지 괜찮다” (연구)

    달걀을 매일 한 개씩 먹어도 우려와 달리 심혈관계 질환이 생길 위험과 이렇다할 관계는 없다고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나섰다. 미국 하버드대 등 연구진이 최대 32년간 달걀을 일주일에 평균 1~5개씩 섭취한 건강한 성인남녀 총 21만5618명을 대상으로 한 건강조사 자료를 검토해 이런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고 영국의학회지(BMJ) 최신호(5일자)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여성 간호사나 남성 의료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코호트 연구 3건의 조사 자료를 메타분석한 것으로, 모든 참가자는 조사 시작 당시 심혈관계 질환이나 당뇨병 또는 암이 없는 상태였다. 연구진은 이들 참가자가 평소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보고한 식단 자료를 자세히 분석해 달걀을 일주일에 평균적으로 얼마나 섭취하고 있는지를 파악했다. 대다수 참가자는 달걀을 주 평균 최소 1개부터 최대 5개까지 섭취했다. 이들 연구자는 또 참가자들의 달걀 소비와 심혈관계 질환 위험의 관계를 살폈다. 그 결과, 달걀을 더 많이 섭취한 사람일수록 소고기 등 적색육을 더 많이 먹고 체질량지수(BMI)가 더 높으며 심혈관계 질환에 속하는 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을 막기 위해 체내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 쓰이는 약물인 스타틴 처방을 해도 치료 성과가 더 낮은 걍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게다가 참가자들의 연령과 생활습관 그리고 식단 등 영향을 줄 수 있는 여러 다른 요인을 고려한 결과에서도 달걀을 하루에 한 개씩 섭취하는 것은 달걀을 한 달에 한 개 미만 섭취한 경우와 마찬가지로 심혈관계 질환 위험 수준을 높이는 것과 전혀 관계가 없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추가 연구를 위해 관찰 연구 28건에 관한 최신 메타분석을 수행했지만 미국과 유럽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위와 같은 연관성을 다시 보여주는 데는 실패했다. 그렇지만 이 결과는 아시아인들 사이에서 달걀을 하루에 한 개씩 적당히 섭취할 경우 심혈관계 질환 위험이 오히려 좀더 낮아지는 것과 관계가 있는 것을 보여줬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아시아 문화권에서는 달걀이 다양한 요리에 쓰이지만, 서양에서는 달걀을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인 적색육이나 가공육 또는 정제 곡물과 함께 섭취하는 경우가 많은 데 이 때문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달걀은 단백질과 철분 그리고 불포화지방산 등 영양분이 풍부해 양질의 영양소를 빠르게 적절하게 공급할 수 있는 식품원이지만, 콜레스테롤 역시 많이 함유하고 있어 일부 연구자 사이에서는 과다 섭취할 경우 심혈관계 질환 위험을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하버드대 등 연구 저자들 역시 이 연구는 관찰 기반 연구로 달걀 섭취와 심혈관계 질환 위험 사이 인과관계를 정립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인정했다. 이에 대해 앤드루 오더가드 캘리포니아대 어바인캠퍼스(UCI) 교수는 관련 사설에서 “이번 결과는 설득력이 있다”면서도 “만일 심장질환 예방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전반적인 식생활 패턴 아래에서 달걀 소비를 하거나 필수 영양소 섭취를 위해 달걀을 소비하고 있다면 이는 걱정거리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사진=123rf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순천대, 16일 개강 후 2주간 비대면 수업 실시

    순천대, 16일 개강 후 2주간 비대면 수업 실시

    순천대학교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안전한 캠퍼스 조성을 위해 개강 후 2주간 비대면 수업을 한다. 학생들의 사회적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이다. 순천대는 지난 4일 학무회의를 개최해 오는 16일 개강 후 2주간의 수업을 온라인 강의와 과제물 부여 등 비대면 수업으로 대체하기로 결정했다. 고영진 총장은 “전 교원, 강사들을 대상으로 원격수업 관련 온라인 워크숍 등을 진행해 수업의 질 관리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해나갈 계획이다”며 “관련 사항을 학생들에게 문자메세지 및 홈페이지 등을 통해 적극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순천대는 대면 수업은 오는 30일부터 진행하고, 종강은 6월 25일에 할 예정이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젖먹이 아들 안고 대학입학시험 치른 페루 학생 당당히 합격

    젖먹이 아들 안고 대학입학시험 치른 페루 학생 당당히 합격

    "아기까지 있는데 공부할 수 있겠어?" 그녀가 이런 말을 들으면 코웃음을 칠지 모르겠다. 젖먹이 아들을 안고 대학입학시험을 치른 페루의 여성이 당당히 합격, 대학생이 됐다. 세사르바예호 대학이 아들과 함께 입학시험을 치른 카를라 멘데스(23)의 건축학과 입학을 허가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입학허가 통지를 받아든 멘데스는 "멋진 전문인이 되는 게 꿈"이라며 "이젠 앞만 보고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멘데스는 지난달 26일 실시된 세사르바예호 대학 입학시험에 응시했다. 페루 전국에서 이 대학 입학시험에 응시한 학생은 모두 2만5000여 명이었다. 하지만 시험을 치르는 멘데스에겐 동행이 있었다. 4개월 전 태어난 젖먹이 아들이다. 멘데스는 아기를 봐줄 사람이 없자 아기를 데리고 시험장을 찾았다. 엄마가 중요한 시험을 치르고 있는 걸 눈치챈 것일까. 시험시간 내내 아기는 보채지 않고 곤히 잠을 잤다. 멘데스는 그런 아들을 한 손에 안고 시험을 치렀다. 그녀가 화제가 된 건 감독관이 사진을 찍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리면서다. 사진에 '좋아요'가 빗발치면서 페루 전역에서 그녀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쇄도했다. 응원에 부응하듯 치열한 경쟁을 뚫고 당당히 합격한 멘데스는 인터뷰에서 "성공적인 건축가가 되기 위해 이제 겨우 첫걸음을 내딛은 것뿐"이라며 대학에선 더욱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말했다. "아기를 키우면서 어려운 건축학 공부를 하려면 벅차지 않을까?"라는 질문에 그는 "아기가 있다는 게 공부에 방해가 되지는 않는다고 생각한다"며 "오히려 아들이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고 했다. 뒤늦게 대입의 꿈을 꾸게 된 데 대해선 "아이에게 보다 낳은 환경에서 자라게 하려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멋진 전문인이 되고 싶다는 꿈을 준 건 바로 아들"이라며 웃어 보였다. 멘데스는 이달부터 세사르바예호 대학 침보테 캠퍼스에서 꿈꾸던 대학생활을 시작한다. 사진=안디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인사]

    ■위키리크스한국 △생활경제부장 윤대헌△제약산업부장 조필현 ■동국대 서울캠퍼스 ◇승진△대학미디어센터장 이경식△재무팀장 겸 산학회계팀장 이혁준△문과대학·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박선희△역량개발센터장 유진◇전보△글로벌교류팀장 이연주△산학지원실장 조순식△사회과학대학(행정대학원)·경찰사법대학(경찰사법대학원) 학사운영실장 문상국△글로벌입학팀장 겸 글로벌인재지원팀장 원충희△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언론정보/국제정보보호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최기석△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김봉주△입학관리실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연구기획실장 변승재△창업진흥센터장 신하균△산학기획실장 겸 산학감사팀장 유광호△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행정지원실장 겸 AT행정팀장 박혁상 ■충남대 △일반대학원 부원장 장영일△교무부처장 송영신△학생1부처장 윤대현△학생2부처장 박종석△기획1부처장 오택근△기획2부처장 이예진△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기광△창업지원단 부단장 김천규△입학본부 부본부장 김승섭△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오상희△기초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윤희△정부재정지원사업총괄추진단장 노준화△정책연구단장 김택중△학생생활관 부관장 이상기△법학연구소장 육소영△박물관장 박윤덕
  • [인사]

    ■위키리크스한국 △생활경제부장 윤대헌△제약산업부장 조필현 ■동국대 서울캠퍼스 ◇승진△대학미디어센터장 이경식△재무팀장 겸 산학회계팀장 이혁준△문과대학·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박선희△역량개발센터장 유진◇전보△글로벌교류팀장 이연주△산학지원실장 조순식△사회과학대학(행정대학원)·경찰사법대학(경찰사법대학원) 학사운영실장 문상국△글로벌입학팀장 겸 글로벌인재지원팀장 원충희△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언론정보/국제정보보호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최기석△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김봉주△입학관리실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연구기획실장 변승재△창업진흥센터장 신하균△산학기획실장 겸 산학감사팀장 유광호△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행정지원실장 겸 AT행정팀장 박혁상 ■충남대 △일반대학원 부원장 장영일△교무부처장 송영신△학생1부처장 윤대현△학생2부처장 박종석△기획1부처장 오택근△기획2부처장 이예진△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기광△창업지원단 부단장 김천규△입학본부 부본부장 김승섭△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오상희△기초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윤희△정부재정지원사업총괄추진단장 노준화△정책연구단장 김택중△학생생활관 부관장 이상기△법학연구소장 육소영△박물관장 박윤덕
  • 개강 앞둔 대학들 “TK 출신 학생 별도 관리”

    제주대 “캠퍼스 조기 복귀 자제” 권유 청주대·울산대, 개강 연기·온라인 강의 “격리 강제성 없어 대책 어려워” 호소도 개강을 앞둔 대학들이 중국인 유학생에 이어 대구·경북(TK) 출신 재학생 관리에도 비상이 걸렸다. 대학들은 중국인 유학생은 사전 동의를 받아서 격리가 이뤄지고 있지만, 내국인을 대상으로는 강제성을 띠지 않는 데다 이들에 대한 격리 등이 특정 지역에 대한 혐오감 등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는 민감한 문제여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4일 제주대에 따르면 재학생 중 TK 출신은 220여명에 달한다. 제주대는 TK 학생들은 당분간 캠퍼스로 복귀하지 말고 개학일인 16일에 맞춰서 올 것을 권유하고 있다. 복귀 후에도 교내 기숙사인 학생생활관 5호관에서 당분간 격리 생활토록 할 예정이다. 제주대 관계자는 “제주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4명 모두 대구 방문 이후 발병한 것으로 나타나 TK 지역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일 코로나19 유증상 여부를 모니터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제주국제대는 TK 출신 학생 29명의 캠퍼스 복귀를 최대한 늦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온라인 재택 강의를 통해 학습권을 최대한 보장한다는 계획이다. 전북 지역은 전북대 305명, 군산대 54명, 원광대 103명, 전주대 76명, 우석대 162명. 전주교대 33명 등 TK 출신 재학생이 733명에 이른다. 이 대학들은 교직원들이 이들의 코로나19 유증상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TK에 머물고 있는 재학생에 대해서는 외출 자제를 당부하고 대학 복귀 예정 시기도 일일이 확인하고 있다. 청주대는 개강 연기에 이어 2주간 온라인 강의 이후에도 코로나19 사태가 잠잠해지지 않을 경우 70명의 TK 지역 학생을 특별관리한다는 방침이다. TK 출신 재학생이 1200여명에 이르는 울산대는 16일 개학 이후에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29일까지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다. 전남 순천대는 TK 출신 재학생 80명의 학교 복귀 예정 시기를 조사하고 있다. 한 대학 관계자는 “별도의 격리 시설인 기숙사에 입주하지 않는 TK 지역 학생에 대해서는 일정 기간 자발적인 자가격리를 유도한다지만 실효성이 없어 캠퍼스 내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고심 중”이라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충남대, 동명대,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충남대 △ 일반대학원 부원장 장영일 △ 교무부처장 송영신 △ 학생1부처장 윤대현 △ 학생2부처장 박종석 △ 기획1부처장 오택근 △ 기획2부처장 이예진 △ 산학연구본부 부본부장 김기광 △ 창업지원단 부단장 김천규 △ 입학본부 부본부장 김승섭 △ 국제교류본부 부본부장 오상희 △ 기초교양교육원 부원장 이윤희 △ 정부재정지원사업총괄추진단장 노준화 △ 정책연구단장 김택중 △ 학생생활관 부관장 이상기 △ 법학연구소장 육소영 △ 박물관장 박윤덕 ■ 동명대 △ 교육혁신부총장 박남규 △ 전략기획부총장 신동석 △ 산학협력단장 정기호 △ 학부교양대학장 감영희 ■ 동국대학교 서울캠퍼스 ◇ 승진 △ 대학미디어센터장 이경식 △ 재무팀장 겸 산학회계팀장 이혁준 △ 문과대학·이과대학 학사운영실장 박선희 △ 역량개발센터장 유진 ◇ 전보 △ 글로벌교류팀장 이연주 △ 산학지원실장 조순식 △ 사회과학대학(행정대학원)·경찰사법대학(경찰사법대학원) 학사운영실장 문상국 △ 글로벌입학팀장 겸 글로벌인재지원팀장 원충희 △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언론정보/국제정보보호대학원 학사운영실장 최기석 △ 예술대학(문화예술대학원)·영상대학원 학사운영실장 겸 영상문화콘텐츠연구원 행정팀장 김봉주 △ 입학관리실장 겸 입학사정관실장 김진환 △ BMC산학협력팀장 김병호 △ 연구기획실장 변승재 △ 창업진흥센터장 신하균 △ 산학기획실장 겸 산학감사팀장 유광호 △ 산학협력선도대학육성사업단 행정지원실장 겸 AT행정팀장 박혁상
  • [인사] 호남대학교, 건양대 의료원, 위키리크스한국, 홍익대학교

    ■ 호남대학교 △ 대학혁신본부장·대학혁신사업단장·교양융합대학장 송창수 △ 교육성과관리센터장 김진강 △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 이문영 △ 국제교류처장 손완이 △ 한국어교육원장 윤영 △ 장애학생지원센터장·학생인권센터장 최춘식 △ 4차산업혁명혁신선도대학사업단장·공학교육혁신센터장 정대원 △ 국제교류협력실장 진춘화 △ 국제교육지원실장 왕루 △ 사랑나눔센터장 진경미 △ 교양학부장·융합학부장 강현주 ■ 건양대 의료원 △ 의과대학장 배장호 △ 행정원장 김용하 △ 기획조정1부실장 겸 장기이식센터장 문주익 △ 의약품임상시험센터장 최종권 △ 의료기기융합센터장 김훈 △ 진료부원장 장영섭 △ 진료지원부장 나상준 △ 교육수련부장 구훈섭 △ 적정진료관리실장 허윤무 △ 대외협력실장 이영훈 △ 심사평가실장 김형준 △ 내과부장 정청일 △ 소화기내과장 겸 소화기센터장 송경호 △ 외과장 이상억 △ 소아청소년과장 천은정 △ 교육수련부 권성욱 윤정민 오병학 △ 행정부장 겸 감사팀장 김인식 △ 간호교육행정팀장 이민정 △ 의대 총무팀장 박철수 △ QI팀장 김지현 △ 재무팀장 이보형 △ 병동간호2팀장 김민영 ■ 위키리크스한국 △ 생활경제부장 윤대헌 △ 제약산업부장 조필현 ■ 홍익대학교 △ 경영대학원장·세무대학원장·경영대학장 신성환 △ 문과대학장·교양교육원 원장 박상준 △ 교수학습지원센터(서울) 소장 최희준 △ 교수학습지원센터(세종) 소장 이은선 △ 박물관장·현대미술관장 이선우 △ 교무처 부처장(행정담당) 옥창수 △ 기획처 부처장·산학협력단(서울) 부단장·창업교육센터(서울) 소장 임덕신 △ 기획처 부처장 유건재 △ 산학협력단(세종) 부단장·창업지원단 부단장·창업교육센터(세종) 소장 손권중 △ 대학원 교학부장 박성진 △ 기숙사감(새로암, 두루암) 이주훈 △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부단장(듀얼공동훈련센터장) 정지연 △ 국제협력본부 서울캠퍼스 국제학생지원실 실장 이채진 △ 국제협력본부 세종캠퍼스 국제학생지원실 실장 Quan Chunhua
  • 더에듀케이션그룹, 마르코폴로러닝과 전략적 협업…온라인 영어교육 플랫폼 론칭

    더에듀케이션그룹, 마르코폴로러닝과 전략적 협업…온라인 영어교육 플랫폼 론칭

    영어교육 전문 글로벌 기업 ‘더에듀케이션 컴퍼니 그룹’이 세계적인 교육 콘텐츠 그룹 ‘마르코폴로러닝’과 영어 콘텐츠 공급을 위한 전략적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더에듀케이션 컴퍼니 그룹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스트림 교육 사업을 펼치고 있다. 모회사를 포함 9개의 자회사로 구성됐으며, 영유아 대상 21세기의 중요한 스트림 기술로 영어와 코딩 중심의 교육을 제공 중이다. 국내에서는 자회사 ㈜더에듀케이션을 거점으로 16개 학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마르코폴로러닝과의 전략적 협업 계약을 통해서는 유치부, 학습센터, 전략적 제휴사 등에 마르코폴로러닝의 교육 콘텐츠를 공급할 계획이다.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에 마르코폴로러닝의 콘텐츠를 채택하고, 캠퍼스는 물론 다른 학습센터와 교육 관련 기관, 학생의 가정에도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미국에 위치한 마르코폴로러닝은 3~7세의 학습자를 위한 연구 중심의 몰입형 학습 제품, 에코 시스템을 기반으로 글로벌 영어교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마르코폴로러닝의 주력 디지털 학습 플랫폼은 온라인 유아교육 서비스 ‘마르코폴로 월드스쿨’로 유아 교육 분야의 인지 발달 연구를 통해 탄생했다. 이 플랫폼에는 유아 교육 전문가가 설계한 마르코폴로의 ‘STEAM +’ 커리큘럼이 적용돼 있다. 400개 이상의 비디오 강의를 통한 프리미엄 수업, 3000개 이상의 대화형 학습활동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문제 해결, 비판적 사고, 창의성, 팀워크 등의 능력을 길러준다. 현재 이 앱 교육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해 사용할 수 있도록 공급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과 관련해 더에듀케이션 김채환 대표는 “글로벌 교육 콘텐츠 리더인 마르코폴로러닝과의 협업으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학생들에게 마르코폴로러닝의 수준 높은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캠퍼스 선별진료소 ‘오락가락’… 원격강의 출석 인정 ‘우왕좌왕’

    캠퍼스 선별진료소 ‘오락가락’… 원격강의 출석 인정 ‘우왕좌왕’

    선별진료소에 주민 허용 논란 일자“학생·교직원만 검사 가능” 말 바꿔 홍대 “개강 3주 후 등교 안 하면 결석” 대면 강의 말라는 정부 방침과 충돌개강이 2주 미뤄진 대학가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을 두고 혼선이 일고 있다. 추가 확산을 막겠다며 캠퍼스 내 선별진료소 설치, 원격수업 등 각 대학과 지역사회, 교육당국 등이 급히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소통조차 원활하지 않아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서강대와 홍익대는 캠퍼스 내 선별진료소 이용 기준을 두고 서울 마포구청과 혼선을 빚었다. 3일 오전 9시부터 마포구 서강대와 홍익대 캠퍼스에서는 마포구보건소에서 마련한 선별진료소 운영이 시작됐다. 그러나 전날 유동균 마포구청장의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해당 학교 구성원이 아닌 마포구민도 캠퍼스 내 선별진료소를 이용할 수 있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었다. 일부 학생은 “코로나19 때문에 개강도 연기한 판에 캠퍼스 안에 감염 우려가 있는 외부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선별진료소를 설치하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반발했다. 논란이 일자 마포구청은 캠퍼스 내 선별진료소는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것이라며 기존 입장을 철회했다. 유 구청장의 SNS 게시글도 수정됐다. 서강대와 홍익대도 “학교 내 선별진료소는 학내 구성원만 이용할 수 있다”고 선을 그었다. 마포구청 측도 “캠퍼스 내 선별진료소는 학생과 교직원 등 학내 구성원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맞다”고 설명했다. 원격강의를 출석으로 인정하는 문제를 두고도 논란이 일었다. 홍익대는 홈페이지에 “대면 강의 출석이 원칙이며 원격강의는 개강 후 2주까지 출석을 인정한다”는 공지를 올렸다. 이어 “오는 30일부터는 등교하지 않고 임의로 원격강의 참여 시 결석”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익대 학생 커뮤니티 등에서는 “30일부터 원격강의 수강은 출석으로 인정되지 않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감염병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대면 강의를 하지 말고 온라인 강의를 하라는 정부의 방침과 학교 방침이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논란이 일자 홍익대 측은 “원격강의 수강도 출석으로 인정된다”며 “실습 등 일괄적으로 원격강의를 적용하기 어려운 수업을 고려해 대면 강의를 ‘원칙’이라고 표현한 부분을 학생들이 오해한 것 같다”고 밝혔다. 손지민 기자 sjm@seoul.co.kr
  • [인사]

    ■외교부 ◇국장 △조정기획관 이호식 △아세안국장 박재경 △중남미국장 황경태 △아프리카중동국장 고경석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박일 △국제기구국장 정병하 △개발협력국장 조영무 ◇심의관급 △기획재정담당관 박기창 △국제기구국 협력관 장욱진 ◇과·팀장 △국제경제국 다자경제기구팀장 이지윤 △국제경제국 지역경제기구과장 최윤선△양자경제외교국 양자경제외교총괄과장 최혁재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본부장 심성희 △에너지산업연구본부 본부장 소진영 △연구기획조정실 실장 이호무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전력정책연구팀 팀장 정연제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기후변화연구팀 팀장 이상준 △에너지전환정책연구본부 에너지수요관리연구팀 팀장 박기현 △에너지산업연구본부 석유정책연구팀 팀장 정준환 △에너지산업연구본부 가스정책연구팀 팀장 박진호 △에너지산업연구본부 집단에너지연구팀 팀장 박명덕 △에너지정보통계센터 에너지수급연구팀 팀장 김성균 △에너지국제협력센터 국제협력연구팀 팀장 정성삼 △에너지국제협력센터 해외정보분석팀 팀장 김창훈 ■한국정보화진흥원 ◇본부장 보임 △전자정부본부장 오강탁 △글로벌협력본부장 고윤석 ◇팀장 보임 △ICT융합본부 융합기획팀장 이해경 ■덕성여대 △일반대학원장 조애리 △특수대학원장 정하숙 △글로벌융합대학장 김이배 △과학기술대학장 김건희 △글로벌융합대학 교학부장 손재현 △과학기술대학 교학부장 최승훈 김학준 △홍보전략실장 겸 글로벌융합대학 교학부장 정지용 △기획부처장 정주희 △대외협력부처장 겸 글로벌교육원장 이원정 △교육혁신연구센터장 정도헌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윤희 △비교과통합관리센터장 주황수 △교직학부장 최미리 △캠퍼스타운조성단장 강남희 ■한국항공대 △대학원장 이상철 △항공·경영대학원장 김병종 △교무처장 김원규 △입학처장 안준선 △연구협력처장 김병규 △사무처장 최병권 △국제교류원장 이상학 ■전남대병원 △화순전남대병원장 신명근 △전남대치과병원장 박홍주 △전남대병원 진료처장 김성진 △화순전남대병원 진료처장 남택근 △전남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마성권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갑성 △화순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영민
  • 얼평·몸평 없는 여성 예능, MSG 빼도 꿀잼 터졌다

    얼평·몸평 없는 여성 예능, MSG 빼도 꿀잼 터졌다

    시작 3주만에 누적 조회 40만출연자·제작진 100% 여성캐릭터·개성만으로 재미 만들어“불편하지 않은 예능 만들 것”“오랜만에 마음 편하게, 건강하게 웃었어요.” 여성 미디어 콘텐츠 채널을 표방하는 ‘소그노’가 만든 유튜브 방송 ‘뉴토피아’에 가장 많이 붙은 댓글들이다. ‘뉴’(새롭다)와 ‘유토피아’의 합성어인 이 채널은 오픈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40만회를 넘으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서울 영등포구 소셜캠퍼스 온 사무실에서 만난 제작진 김은하(27), 이혜지(26), 오지혜(24)씨는 “예상 밖의 반응에 얼떨떨하다”며 “더 잘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고 했다.이탈리아어로 꿈을 뜻하는 ‘소그노’(sogno)는 콘텐츠 제작의 꿈을 가진 여성 10명이 2017년 11월 모여 시작한 유튜브 채널 겸 예비 사회적기업의 이름이다. 미디어 업계에 여성 취업이 여전히 쉽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가 직접 카메라를 들고 만들고 싶은 콘텐츠를 제작하자”고 의기투합했다. 각자 자유롭게 기획안을 토론하는 과정을 거쳐 2018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했다. 각종 사회 이슈와 미디어 업계 성차별 등을 다룬 ‘다큐모멘터리’, 현대판 전래동화 ‘허휘슬전’, 예능과 토크쇼를 넘나드는 ‘하와수’, ‘현생술집’이 꾸준히 마니아를 형성했다. 출연진과 제작진이 100% 여성인 콘텐츠들은 “재밌지만 불편하지 않다”는 평가가 지속적으로 올라온다. 구독자 13만명의 유명 유튜버 ‘하말넘많’의 서솔과 강민지, 지컨 등이 ‘뉴토피아’ 출연자로 참여했다. 새로운 예능 콘텐츠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해 선뜻 합류했다는 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지금까지 공개된 4회 방송분까지 출연자 8명은 다양한 게임을 통해 악기를 획득한 뒤 음악을 연주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처음 만난 이들은 수다를 떨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다가 팀을 나눈 축구 경기, 초성 게임과 밥먹기 미션 등을 하며 경쟁심을 불태우기도 한다. 어떤 방송에도 기존 프로그램에 자주 등장하는 ‘○○녀’, ‘○○여신’ 등의 표현은 물론 ‘얼평’(얼굴 평가)이나 ‘몸평’(몸매 평가), 출연자의 애교, 성차별적 발언은 나오지 않는다. 각 출연자만의 개성과 캐릭터만으로도 웃음이 터진다. 1만명이던 구독자는 ‘뉴토피아’ 시작 후 5배 이상 상승해 5만 7000명을 넘었다. 지혜씨는 “그동안 봐 온 여러 예능의 출연자들은 늘 남성이었고, 그 안에서 소수인 여성 출연자들은 주체가 아닌 이야기의 대상이 될 뿐이었다”며 “이걸 보고 불편하게 느끼는 시청자들의 갈증이 뉴토피아를 통해 해소된 것 같다”는 분석을 덧댔다.콘텐츠의 가장 중요한 목표는 ‘재미’다. 제작진이자 출연자인 은하씨는 “머리가 짧은 여성들만 나온다는 점 자체만으로도 상징성이 있다”며 “방송의 첫 번째 목적은 늘 재미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지혜씨는 “한 가지 이슈에도 여성에 따라 다양한 의견이 있고 우리 팀 내부도 그렇다”면서 “어떤 생각을 가진 사람이든 편하게 마음껏 웃을 수 있도록 만들려 한다”고 덧붙였다. 본업과 크리에이터를 병행하는 이들은 지속 가능한 제작을 위해 사회적기업 설립을 준비 중이다. 지난해 여성가족부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됐고, 올해는 성평등 강사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이들은 “당연하게 여겨지던 고정관념을 조금씩 바꿔 나가는 역할을 하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글 사진 김지예 기자 jiye@seoul.co.kr
  • 마포 “서강·홍익대서 편하게 검사받으세요”

    지역 감염 차단 차원… 오늘부터 운영 서울 마포구는 서울 자치구 최초로 서강대·홍익대 2곳에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2일 밝혔다. 구는 “대학 내 집단감염을 막고, 빠른 검진을 통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두 대학 선별진료소는 3일 문을 연다. 구는 신설 선별진료소 운영을 위해 의사, 간호사 등 의료 인력을 별도로 뽑았다. 마포구의사회도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해 힘을 더했다. 마포구의사회는 최근 구청에 “보건소 선별진료소 의료진의 힘든 상황을 들었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근무자를 자원받았다”며 협력 의사를 전했다. 이에 따라 마포구의사회 소속 의료진 8명은 매주 화·수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당직 근무를 한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마포구의사회와의 협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민관이 힘을 모은 좋은 사례 중 하나”라며 “모두가 어려운 시기지만 마스크 착용·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합심한다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구급차 다녀갔는데 확진… 가짜뉴스에 흉흉한 대학가

    구급차 다녀갔는데 확진… 가짜뉴스에 흉흉한 대학가

    온라인 커뮤니티 퍼져 가짜뉴스 둔갑 대학들 ‘루머’ 방지 전용 게시판 개설중앙대 학생 이모(27)씨는 얼마 전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을 보고 깜짝 놀랐다. ‘학내 구성원 가운데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한 것 같다’는 글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달 20일 중앙대 서울캠퍼스 내 한 건물에 방역복을 입은 구급대원과 구급차가 다녀갔다. 닷새 뒤에는 해당 건물 학부 사무실이 임시 폐쇄되면서 한때 중앙대 커뮤니티에는 ‘학교에 확진환자가 발생했느냐’는 질문이 쇄도했다. 이후 학교 측은 “해당 사건은 개인 질환이 있던 학생이 쓰러진 사건으로 코로나19와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학교 측이 공지를 올리기 전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확진환자 발생 여부를 묻는 글이 계속 올라왔다. 2일 전국 대학 등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대학가도 가짜뉴스에 몸살을 앓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정보가 공유되면서 가짜뉴스로 둔갑하는 모양새다. 다른 대학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발생했다.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대학원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해당 학생의 동선과 그가 머물던 건물의 방역 일정 등이 SNS 등에 공유됐지만 잘못된 정보로 밝혀졌다. 해당 학생의 가족이 확진 판정을 받긴 했지만 정작 학생은 최근 가족과 접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연세대에서도 “공대 교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문이 퍼졌지만 사실무근인 것으로 드러났다. 각 대학은 부정확한 정보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학교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관련 게시판을 신설하고 학내 구성원들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알리고자 노력 중이다. 서울대는 학내 구성원만 이용할 수 있는 학교 공식 코로나 게시판을 만들었다. 연세대와 고려대도 학교 홈페이지에 코로나19 공지사항 게시판을 신설했다. 전문가들은 학생들이 온라인상 ‘루머’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학교도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야 혼란을 줄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택광 경희대 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교수는 “학생들도 온라인에 유통되는 정보를 무분별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손지민 기자 sjm@seoul.co.kr
  • [인사] 동국대 경주캠퍼스, 글로벌이코노믹, 호서대

    ■ 동국대 경주캠퍼스 △ 비서실장 박종구 △ 금장생활관장 전동협 ■ 글로벌이코노믹 △ 정보과학기술부장(부국장 대우) 최영운 ■ 호서대 △ 미래혁신융합교육원장 성은현 △ 산학융합대학원장 구경완
  • [인사] 덕성여대, TV조선미디어렙, 일간투데이, 건국대

    ■ 덕성여대 △ 일반대학원장 조애리 △ 특수대학원장 정하숙 △ 글로벌융합대학장 김이배 △ 과학기술대학장 김건희 △ 글로벌융합대학 교학부장 손재현 △ 과학기술대학 교학부장 최승훈·김학준 △ 홍보전략실장 겸 글로벌융합대학 교학부장 정지용 △ 기획부처장 정주희 △ 대외협력부처장 겸 글로벌교육원장 이원정 △ 교육혁신연구센터장 정도헌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김윤희 △ 비교과통합관리센터장 주황수 △교직학부장 최미리 △ 캠퍼스타운조성단장 강남희 ■ TV조선미디어렙 공유 댓글 글자크기조정 인쇄 ■ 일간투데이 △ 전무이사 박헌화 △ 인사담당이사 권혁미 △ 경제산업에디터 유경석 △ 경영본부 부국장 이영두 ■ 건국대 ◇ 학교법인 △ 경영전략실장 김도형 △ 윤리경영실장 김호섭 △ 비서과장 이창길 △ 윤리경영과장 김성은 ◇ 서울캠퍼스 △ 총무처장 장용식 △ 관재처장 이홍천 △ 상허기념도서관 부관장 김두한 △ 출판부장 유상우 △ 교무팀장 김신동 △ 학사팀장 이우형 △ 전략기획팀장 이남희 △ 평가·성과관리팀장 장성수 △ 혁신지원사업센터장 손대중 △ 입학팀장 겸 입학전형센터장 안형렬 △ 취업지원센터장 겸 대학일자리사업운영센터장 김영달 △ 창업기획실장 겸 창업교육센터장 남기열 △ 인사팀장 안진우 △ 예산팀장 온한상 △ 총무·구매팀장 전영국 △ 시설팀장 문경파 △ 관재팀장 황희성 △ 외국인학생센터장 이중혁 △ 대학원 행정실장 김응태 △ 농축대학원 행정실장 장명호 △ 예술디자인대학원 행정실장 전태진 △ 경영대학 행정실장 조은원 △ 수의과대학 행정실장 박정호 △ 상허교양대학 행정실장 김효상 △ 산학관리1팀장 김정미 △ 산학관리2팀장 이인순 △ 기술사업화팀장 공종국
  • [인사] 한양대, 세종대, 전남대병원, 안랩

    ■ 한양대 ◇ 서울캠퍼스 △ 입학처장 이재진 △ 산학협력단장 겸 학술연구처장 하성규 ■ 세종대 △ 국제학부장 이문기 △ 국어국문학과장 심지영 △ 교육학과장 이인숙 △ 경제학과장 배기형 △ 외식경영학과장 황진수 △ 호텔외식비즈니스학과장 박병구 △ 생명시스템학부장 송기환 △ 식품생명공학전공 주임교수 홍근표 △ 컴퓨터공학과장 유영환 △ 정보보호학과장 윤주범 △ 지능기전공학부장 이병무 △ 건축학과장 김한수 △ 지구자원시스템공학과장 박혁진 △ 기계공학과장 장강원 △ 항공우주공학과장 박성수 △ 양자원자력공학과장 김기현 △ 국방시스템공학과장 이근화 △ 대학원 소프트웨어융합학과장 권순일 △ 대학원 기후환경융합학과장 전의찬 △ 대학원 인공지능언어공학과장 탁진영 △ 대학원 교학부장 김동주 △ 대학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과 호텔관광경영학전공 주임교수 안윤영 △ 대학원 호텔관광조리외식경영학과 식품조리학전공 주임교수 정장호 △ 공공정책대학원 MPA 주임교수 곽창규 △ 산업대학원 유통산업 주임교수 전태유 △ 융합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주임교수 김영미 △ 교수학습개발센터장 변재문 △ Sejong-MOOC센터장 박기웅 △ 학생생활상담소장 김나영 △ 경영대학 부학장 이창섭 △ SW중심대학사업단 엔터테인먼트 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박철 △ 생물안전관리책임자 엄수종 △ Sejong Honors Program 지도교수 하지영 △ 서양철학 주임교수 이석배 △ 글쓰기와 발표 주임교수 이유진 △ 세계사 주임교수 박효근 △ 문화산업경영 융합전공 주임교수 한창완 △ 뉴미디어퍼포먼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은경 △ 과학기술커뮤니케이션 융합전공 주임교수 최두훈 △ 북극프런티어시스템 융합전공 주임교수 박창제 △ 에듀테크콘텐츠애널리틱스 융합전공 주임교수 민경석 △ 예술융합콘텐츠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형남 △ 창업금융 융합전공 주임교수 이규석 △ AI융합 연계전공 주임교수 장윤 △ 스마트그린바이오텍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용휘 △ 글로벌미디어소프트웨어 융합전공 주임교수 김미희 △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권기학 ■ 전남대병원 △ 화순전남대병원장 신명근 △ 전남대치과병원장 박홍주 △ 전남대병원 진료처장 김성진 △ 화순전남대병원 진료처장 남택근 △ 전남대병원 기획조정실장 마성권 △ 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갑성 △ 화순전남대병원 사무국장 김영민 ■ 안랩 ◇ 상무 승진 △ NW개발본부장 노영진 △ 서비스영업본부장 안병규 △ 커뮤니케이션실장 인치범 ◇ 상무보 승진 △ EP영업본부장 문상필 △ 정보전략실장 정진교 △ 매니지먼트개발실장 한태수
  • 코로나19 장기화 대비하는 대학들…개강해도 2주 온라인 강의

    코로나19 장기화 대비하는 대학들…개강해도 2주 온라인 강의

    대학들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장기화에 대비하고 있다. 개강을 1~2주 미룬 데 이어 개강을 하더라도 최소 2주는 온라인 강의 등 비대면 방식으로 수업을 대체하는 분위기다. 연세대는 28일 대학 온라인 강의 사이트를 통해 “3월 28일까지 대면 강의를 중단하고 한시적으로 모든 강의를 비대면·온라인으로 시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녹화한 강의 영상을 제공하거나 실시간 화상강의를 진행하고 기존 강의 자료 또는 학습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화여대도 이날 공지를 통해 “개강 1∼2주차 수업을 원격수업으로 진행한다”며 “강의 성격에 따라 추후 강의실에서 보충 강의로 진행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밖에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성균관대, 성신여대, 세종대, 숙명여대, 중앙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 개강 후 2주간 강의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서울 시 내대다수 대학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개강일을 3월 2일에서 1~2주 연기한 바 있다. 개강 후 수업까지 온라인으로 대체되면서 학생들은 일러도 3월 말에야 캠퍼스로 등교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서울대와 서강대, 서울시립대, 홍익대, 동덕여대 등의 학교도 원격수업, 온라인 강의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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