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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1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분양 주목

    9.1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분양 주목

    지난 1일 정부는 재건축 연한 단축,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청약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9.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지로는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와 현재 개발 중인 신도시가 꼽히면서 해당 지역 분양시장에 활기를 띠고 있다. 정부는 1980년 제정돼 대규모 신도시 건설의 근거가 됐던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키로 했다. 더 이상 신도시를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주택이 부족했던 과거에는 도시 외곽에 택지를 대규모로 공급할 필요가 있었지만 이제는 주택 부족이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전문가들은 강남권에 인접한 위례신도시와 미사신도시 특히 국제도시로 체계적인 개발계획이 진행 중인 송도국제도시 등이 향후 신도시 공급이 끊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도시 프리미엄까지 더해 최대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아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청라지구, 영종지구와 더불어 미래가치성이 뛰어난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모델하우스마다 연일 인파로 북적이는 모습이다. 미분양세대 또한 빠른 속도로 분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 내에 ‘송도 더샵 마스터뷰’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송도 마스터뷰는 송도국제업무단지 3공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다. 총 1,861가구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72~192㎡ 2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3공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 3공구는 쾌적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개발돼 센트럴파크 공원과 녹지축으로 연결된다. 또 호수공원의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입지가 우수하고, 기존 국제업무지구(IBD)에 구축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마스터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국제 축구장 크기의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해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단지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듯한 느낌을 줄 정도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송도신도시 부동산 관계자는 “9.1부동산대책으로 2017년 까지 더 이상 신도시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미래가치가 주목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는 ‘청라 롯데캐슬’,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호반 베르디움’, ‘송도 센트레빌 푸르지오’, ‘송도 그린 스퀘어’, ‘송도 캠퍼스타운 롯데캐슬’ 등이 분양 중이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 호수 계약을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담당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 후 예약방문 하면 동, 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문의: 1661-262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착한분양가가 통했다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착한분양가가 통했다

    부동산 호재로 인천 자유 구역이 들썩이고 있다는 기사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있는 송도 국제도시 송도호반베르디움은 12월부터 전매가 가능하다는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소형아파트의 투자자들이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연일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다. 송도호반베르디움이 위치한 송도국제신도시는 교통여건이 편리한데다 교육환경이 우수해서 조지메이슨대, 뉴욕주립대, 연세대 등 대학캠퍼스가 속속 입주하면서 글로벌 교육특구로 성장하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들이 입주하고 있는데다 포스코건설 등 국내 기업들도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상주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그 중심에 있는 ‘송도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33층, 15개동, 전용면적 63㎡, 74㎡, 84㎡, 113㎡, 총 1834세대 대단지로 그 동안 송도에서 공급이 없었던 전용면적 63㎡~74㎡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 수의 54%나 된다. 중소형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에 수영장까지 갖춰져 화제가 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학교용지가 4곳이나 있다. 더불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기업과 쇼핑몰 등 상업시설 또한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이 인접해있고, 제 3경인고속도로가 단지 바로 옆을 지나가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커뮤니티시설도 송도에 공급된 다른 단지들과 ‘교육컨셉’을 중심으로 차별화했다. 송도에서 보기드문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고 아이를 위한 키즈클럽과 북카페, 입주민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등도 구성된다.단지는 조경면적비율이 40%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2㎞에 달하는 산책로가 있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망권은 물론 통풍도 우수하다. 4베이 설계로 쾌적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가 배치된다. 가변형벽체, 자녀방벽지와 바닥재, 서재형 거실장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주방팬트리, 대형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된다.송도호반베르디움 김병인팀장은 ‘송도호반베르디움’의 투자가치에 대해 “주변의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캠퍼스타운, 아트윈푸르지오, 더샾그린워크, 더샵마스터뷰, 센트럴파크푸르지오와 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분양금액 및 단지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하며 선착순 분양 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는 빨리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 예약시 사은품증정행사도 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호반베르디움’ 착한분양가가 통했다

    부동산 호재로 인천 자유 구역이 들썩이고 있다는 기사가 연일 보도되고 있는 가운데 그 중심에 있는 송도 국제도시 송도호반베르디움은 12월부터 전매가 가능하다는 호재까지 더해지면서 소형아파트의 투자자들이 지방에서부터 올라와 로얄층을 선점하기 위해 연일 모델하우스가 들썩이고 있다. 송도호반베르디움이 위치한 송도국제신도시는 교통여건이 편리한데다 교육환경이 우수해서 조지메이슨대, 뉴욕주립대, 연세대 등 대학캠퍼스가 속속 입주하면서 글로벌 교육특구로 성장하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유명한 글로벌 기업들이 속속들이 입주하고 있는데다 포스코건설 등 국내 기업들도 이곳으로 이전하면서 상주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그 중심에 있는 ‘송도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33층, 15개동, 전용면적 63㎡, 74㎡, 84㎡, 113㎡, 총 1834세대 대단지로 그 동안 송도에서 공급이 없었던 전용면적 63㎡~74㎡ 이하 중소형이 전체 가구 수의 54%나 된다. 중소형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에 수영장까지 갖춰져 화제가 되고 있다. 단지 주변에는 학교용지가 4곳이나 있다. 더불어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대기업과 쇼핑몰 등 상업시설 또한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다. 이와 함께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이 인접해있고, 제 3경인고속도로가 단지 바로 옆을 지나가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커뮤니티시설도 송도에 공급된 다른 단지들과 ‘교육컨셉’을 중심으로 차별화했다. 송도에서 보기드문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마련되고 아이를 위한 키즈클럽과 북카페, 입주민이 운동을 할 수 있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독서실 등도 구성된다.단지는 조경면적비율이 40%에 달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1.2㎞에 달하는 산책로가 있고, 다양한 녹지공간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판상형과 타워형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조망권은 물론 통풍도 우수하다. 4베이 설계로 쾌적성과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주부의 가사동선을 배려해 주방가구가 배치된다. 가변형벽체, 자녀방벽지와 바닥재, 서재형 거실장 등을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 주방팬트리, 대형 안방 드레스룸, 붙박이장 등 넉넉하고 실용적인 수납공간도 제공된다.송도호반베르디움 김병인팀장은 ‘송도호반베르디움’의 투자가치에 대해 “주변의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캠퍼스타운, 아트윈푸르지오, 더샾그린워크, 더샵마스터뷰, 센트럴파크푸르지오와 같은 기존 아파트들에 비해 분양금액 및 단지구성면에서 눈에 띈다”며 “최근 주변단지를 먼저 둘러보고 온 실입주자나 투자자들이 호반베르디움의 프리미엄에 만족하여 계약문의를 하는 사례가 많다”고 전하며 선착순 분양 중이므로 로얄층 선점을 위해서는 빨리 움직이는 게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모델하우스 방문 전 전화 예약시 사은품증정행사도 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천아시안게임으로 더욱 주목 받는 즉시 입주 가능한 국제도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특별분양

    인천아시안게임으로 더욱 주목 받는 즉시 입주 가능한 국제도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특별분양

    인천아시안게임과 부동산 규제완화로 분양문의가 쇄도하는 국제도시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 주변에는 최근 국내최고층 동북아트레이드타워가 준공식을 가졌고 포스코건설, 삼성 바이오로직스,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 인터내셔널, 코오롱 글로벌, 셀트리온, 동아제약, 앰코테크놀로지 등 글로벌 기업들도 송도로 이전 및 예정되어 있어 상주인구가 늘고 있고 부동산이 활력을 찾고 있어. 송도 그린스퀘어 아파트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송도국제도시의 경우 평당 1800만원까지 거래됐던 분양가에서 거품이 빠져 1200~1300만 원 대로 거래되고 있고 있으나 이번 9.1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다시금 예전 분양가를 되찾지 않겠냐. 라는 조심스러운 예측을 해보고 있다. 현재 입주중인 더샵 그린스퀘어는 지하 1층~지상 42층, 13개동, 전용면적 84㎡, 98㎡, 115㎡, 125㎡ 총 1516세대 대단지이다. 더샵 그린스퀘어는 주변으로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과 지식정보단지역이 인접해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가단지 바로 옆을 지나가 인천공항으로의 접근성도 좋다. 또한 제2외곽순환도로도 2017년 개통 예정되어 있다. 국제도시의 중심에 있는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의 단지 주변에는 학교용지가 4곳이나 있으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대상그룹 레지던스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라 다양한 상업시설이 갖춰질 것이다 송도 더샵그린스퀘어는 ‘청라 롯데캐슬‘,‘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송도 호반 베르디움‘,‘송도 캠퍼스타운 롯데캐슬‘,‘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송도 더샵 마스타뷰‘, 보다 입지여건과 미래가치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송도 더샵 그린스퀘어는 2014년 살기좋은아파트 최우수상을 받았고, 현재 추가적 혜택과 즉시입주가 가능하며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금500만원으로 계약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 홍보관 대표 번호 1666 - 4966 .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전세대란에 지쳤다…송도국제도시, 더샵 마스터뷰 관심

    전세대란에 지쳤다…송도국제도시, 더샵 마스터뷰 관심

    전세 보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70%를 넘나들고 있다. 전세대란에 지친 세입자들 사이에서 차라리 집을 사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서민 주거안정을 위협했던 ‘미친 전셋값’이 매매시장의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이끄는 새 경제팀의 총부채상환비율(DTI)과 담보대출인정비율(LTV) 완화와 금리인하 등 부동산 시장 살리기 정책도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셋값 고공행진이 계속 이어진다면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정부의 부동산대책 등에 부동산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거래 시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분양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최근 송도에 분양하고 있는 송도 호반베르디움,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 더샵그린스퀘어, 송도 캠퍼스타운롯데캐슬 아파트들의 경우 모델하우스를 찾는 인파들로 연일 북적이며, 미분양 잔여세대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송도 마스터뷰는 우수한 입지와 탁월한 미래가치를 강점으로 주목 받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아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국제업무단지(IBD)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린다. 녹색기후연금(GCF)사무국 등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세계은행 아시아 사무국.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센트럴공원, 커넬워크 등 주요시설이 모여있기 때문이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국제업무단지 3공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다. 총 1,861 가구 규모로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72~192m2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3공구에 위치하고 있다. 3공구는 쾌적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개발되며 센트럴파크 공원과 녹지축으로 연결된다. 호수공원의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입지가 우수하고, 기존 국제업무지구(IBD)에 구축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마스터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크기 이상의 오픈 공간을 조성해 최고 수준의 영구적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아파트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광활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1차 계약금500만원으로 동·호수 계약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동, 호지정 선택에 유리하다.분양문의: 1661-262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인천 송도 스카이 오피스텔 롯데건설과 대우건설 등은 인천 송도국제신도시5, 7공구 M1블록에 ‘송도 캠퍼스타운 스카이’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지상 47층 2개 동, 전용면적 26∼34㎡ 1835실이 공급된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2019년 개통될 예정이다. 견본 주택은 이달 말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2번 출구 인근에 문을 연다. 2016년 3월 입주 예정이다. (032)716-9800. 전북 익산 어양 e편한세상 삼호는 전북 익산시 어양동 어양 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e편한세상 어양’을 분양한다. 지상 12∼28층 10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84㎡ 222가구와 115㎡ 38가구, 142㎡ 4가구 등 총 936가구를 일반분양한다. 1층 전체를 필로티로 설계해 1층 가구가 없고, 데크형 지상 주차장을 도입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00만원 중반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7일 일반공급 청약을 받고 13일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063)836-1135. 경북 칠곡 해링턴 플레이스 효성이 이달 경북 칠곡군에 ‘남구미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를 분양한다. 효성이 아파트 브랜드 ‘백년가약’을 ‘해링턴 플레이스’로 바꾼 뒤 선보이는 첫 아파트다. 남구미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는 576가구로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만 구성됐다. 낙동강과 수암산 등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행정타운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다음 달 초 구미 수출탑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5년 5월 예정이다. (054)443-5990.
  • [부동산플러스]

    롯데, 송도에 캠퍼스타운 1230가구 롯데건설은 대우건설과 함께 이달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일대에 ‘송도 캠퍼스타운’ 1230가구를 분양한다. 송도 캠퍼스타운은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과 맞붙어 있다. 전용면적 59㎡ 318가구, 84㎡ 456가구, 101㎡ 456가구 등 전 평형이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신규 설립되며 뉴욕주립대와 연세대 국제캠퍼스 등도 들어선다.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 인근에서 12일 개관한다. (032)713-5000. LH, 오산세교에 임대주택 822가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산세교 택지개발사업지구 내 국민임대주택 822가구를 공급한다. 국철 오산대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로 오산시 도심에 인접해 도시기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전용면적 36㎡ 190가구, 41㎡ 370가구, 51㎡ 186가구, 59㎡ 76가구로 구성돼 있다. 평형별 임대조건을 보면 36㎡형은 보증금 1310만원에 월 18만 2000원, 41㎡형은 보증금 2270만원에 월 19만 6000원, 51㎡형은 보증금 3240만원에 월 30만 2000원 등이다. 1600-1004. 쌍용, 강서구 염창동에 57가구 쌍용건설은 서울 강서구 염창동에 ‘강서 쌍용 예가’ 57가구를 분양 중이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580만원 수준이고 계약금 10%와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혜택도 주어진다. 지하철 9호선 증미역과 가까워 강남과 도심까지 출·퇴근이 용이하다. 아파트 인근에 이마트, 홈플러스, 강서구청, 강서보건소 등 생활편의시설이 자리잡고 있다. 입주는 2014년 1월이고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 삼거리 쌍용 도시재생전시관에 있다. (02)3665-6088.
  • 해외대학 무관심에… 제주영어도시 축소 검토

    동북아 국제화 교육 허브로 추진했던 제주 영어교육도시 조성 사업이 축소된다. 해외 대학 유치를 위해 영리법인화 허용, 외국 사학의 과실 송금 허용 등도 검토되고 있다. 2일 제주도와 총리실 등에 따르면 사업 재조정을 위해 개발 주체인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다음 달 사업 규모와 목표를 재설정하는 연구 용역을 발주하기로 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 사무처(이하 사무처)도 다음 달부터 전문가 자문을 받아 계획을 조정하기로 했다. 사업 재검토는 해외 대학 유치 부진이 주된 원인이다. 현재로서는 사업을 대폭 축소해 대학 단지와 문화·예술단지를 제외한 초중고 교육시설만 건설하는 방향이 유력하다. 당초에는 교육단지, 문화·예술단지, 대학타운 등 3개 권역으로 조성할 계획이었다. JDC와 사무처는 용역과 전문가 자문을 토대로 공동보고서를 만들어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제주특별자치도 지원위원회에 제출하고 지원위원회는 11월 말이나 12월 초까지 재설정 방향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사무처 관계자는 “진행 상황이 계획에 미치지 못하고 재정 부담만 느는 부진한 상황에서 일단 전체 계획을 현실에 맞게 줄여 나가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동시에 제주 영어도시 조성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해외 대학의 영리법인화 허용 및 외국 사학의 과실 송금 허용, 거주 여건 개선을 위한 임대주택 활성화와 고도 제한 완화 등 제도적 개선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정부의 제주 영어교육도시 사업 계획 재검토는 2015년까지 2만 3000명 규모의 영어 전용 타운 목표 달성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판단 때문이다. JDC는 서귀포시 대정읍 일원의 여의도 면적 절반 규모인 379만㎡(115만평)에 교육 및 대학 연구시설, 문화·예술단지, 편의시설이 복합적으로 들어서는 영어 전용 타운을 조성하려고 했다. 그러나 현재 학생 1000여명, 교직원 등 주민 300여명만이 입주했다. 10여개 이상의 단과대학을 유치해 복합 캠퍼스타운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은 단 한 곳의 대학도 유치하지 못해 무산된 상태다. 지난해 8월 개교한 영국의 노스런던컬리지어트스쿨(NLCS)과 올 10월 문을 열 캐나다의 브랭크섬 홀 아시아에는 JDC 측이 학교 부지와 건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해마다 학교 브랜드 사용료로 각각 5억원씩을 지불하기로 하는 등 우리 측 부담만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석우 선임기자 jun88@seoul.co.kr
  • 검단2지구 4년째 첫삽도 못 떴다

    인천 검단신도시 2지구 주민들이 아우성을 치고 있다. 개발사업지구 지정 4년이 넘게 첫삽을 뜨기는커녕 보상조차 받지 못해 앞날이 막막하기 때문이다. 1지구 사업마저 지연돼 2013년에나 착공될 처지여서 생긴 ‘도미노 현상’이다. 19일 인천시에 따르면 2008년 8월 서구 대곡·불로·마전동 일대 692만㎡에 2016년까지 5만 3000명 수용 규모의 검단2지구 신도시를 개발하는 앵커시설로 중앙대 유치를 추진해 왔다. 대학을 토대로 유동인구를 모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사업성을 높이려는 생각이었다. 이에 따라 중앙대는 2010년 2월 인천시와 양해각서를 교환하고 교육용지 63만㎡를 공급받기로 했다. 그러나 송영길 시장 취임 후 삐걱거리기 시작했다. 중앙대 관계자는 “캠퍼스 이전에 드는 비용 8000억원 가운데 2000억원을 현금으로 지원하겠다던 인천시에서 경제불황을 내세워 없던 얘기로 돌렸다.”고 밝혔다. 이후 인천시가 중앙대에 캠퍼스타운 개발권을 넘겨 주고, 중앙대가 여기에서 나오는 이익금으로 캠퍼스를 짓는 방식에 합의했으나 주고받을 땅값과 대금지급 시기에 이견을 보이고 있다. 중앙대는 원형지 가격인 3.3㎡당 110만원을 요구하는 반면, 인천시는 조성원가인 3.3㎡당 300만원을 고수하고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현재로선 캠퍼스 유치만이 실낱 같은 희망인데 입장차를 못 좁혀 지지부진하다.”고 말했다. 공동 사업자인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도 자금 유동성 문제로 수조원에 이르는 보상금을 조달하기 힘든 데다, 사업성도 장담할 수 없어 답답하긴 마찬가지다. 3조 5500억원을 투입해 보상 중인 신도시 1지구도 부동산 경기침체로 고전하는데 2지구까지 할 여력이 없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2지구에 대한 보상은 1지구 완공 목표인 2016년에도 될까 말까라는 게 이들의 우려다. 주민대책위 관계자는 “택지개발지구 지정 후 건물신축 등 각종 행위에 제한을 받아 재산권 행사를 할 수 없다. 차라리 지구 지정을 철회해 달라.”고 맞섰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고대앞 ‘막걸리촌’ 캠퍼스타운 만든다

    고대앞 ‘막걸리촌’ 캠퍼스타운 만든다

    서울 동북권의 낙후지역인 고려대 앞 옛 ‘막걸리촌’ 4만 9000여㎡가 아파트와 기숙사, 대학이 공존하는 ‘캠퍼스타운’으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고려대 정문 건너편인 동대문구 제기동 136 일대 제기 5구역 재개발 사업지에 2016년까지 아파트 단지와 기숙사, 서점 등 학생 편의시설이 함께하는 캠퍼스타운을 조성한다고 21일 밝혔다. 이곳에 용적률 249%, 건폐율 23%가 적용된 9∼27층 높이의 아파트 10개동, 831가구가 들어선다. 아파트는 세입자에게 제공되는 임대주택(39∼56㎡) 142가구와 분양 689가구(85㎡ 이하 642가구, 85㎡ 초과 47가구)로 구성된다. 분양가구 중 85㎡ 이하 46가구는 30∼47㎡ 크기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85㎡ 초과형 47가구는 부분임대아파트로 건설해 학생이나 1∼2인 가구의 거주공간을 확보했다. 또 제기 5구역 내 부지 4629㎡는 고려대가 매입해 635명을 수용할 수 있는 6층 규모의 기숙사(286실)를 건립한다. 기숙사와 도시형 생활주택, 부분임대아파트를 통해 모두 900여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고려대 정문 건너편에 근린광장 2552㎡를 만들고, 주변에는 상가와 서점 등 학생편의시설 건립을 허용해 명실상부한 ‘캠퍼스타운’이 되도록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무분별하게 아파트 위주로만 개발돼 값싼 하숙집이 없어지고, 주민 재정착률이 낮아지는 문제점을 해소할 뿐 아니라 안암동 등으로 뺏긴 지역 상권도 활성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제기 5구역은 지역 주민과 고려대 측이 재개발 방안을 놓고 6년 넘게 대립해 온 곳으로, 이번 캠퍼스타운 조성이 ‘상생 모델’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그동안 주민들은 노후·불량 건축물이 밀집한 이곳을 주거환경 개선 위주로 재개발할 것을 주장했지만 고려대 측은 값싼 하숙집 멸실과 학습환경 저해 등의 이유를 들어 반대했다. 시와 동대문구는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들과 고려대, 학생 등을 상대로 수십 차례의 중재 및 협의를 주선하고 적극적인 행정지원 등의 노력을 기울여 아파트 단지 안에 대학촌이 동거하는 새로운 개념의 정비계획안을 마련하게 됐다. 임계호 시 주거정비기획관은 “앞으로 한성대와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등 대학가 주변 재개발 구역 6곳에도 캠퍼스타운 도입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연대 신촌독수리? 이젠 송도독수리!

    연세대 인천 송도캠퍼스가 2일 정규 학위과정을 개설하고 첫 학사일정을 시작함에 따라 ‘송도 시대’를 활짝 열었다. 지난해 3월 개교 이래 지연됐던 정규 학위과정 운영이 이날 시작되면서 6개 정규학부 학생 432명이 수업을 받게 됐다. 경제자유구역인 송도국제도시 내 61만㎡의 부지에 들어선 송도캠퍼스는 개강을 맞은 학생들로 아침부터 북적거렸다. 언더우드국제대학(UIC)에 입학한 이모(19)양은 “학교 건물이나 시설이 잘돼 있어 좋다.”며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의학·약학·과학관, 인문사회관, 종합관 등 3개의 강의동과 기숙사, 임시 도서관 등 모두 9개 건물이 학생들에게 개방됐다. 송도캠퍼스 학생 전원이 기숙사에서 지내며, 영어교양 교육을 받는 ‘레지덴셜 칼리지’(Residential College) 제도가 운영된다. 학생들의 생활 대부분이 학교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기숙사 건물은 멀티미디어실, 헬스장, 커피숍, 식당 등 각종 생활 편의시설을 두루 갖췄다. 하지만 학내 식당과 운동시설을 제외하곤 주변에 학생들이 먹고 놀만한 곳이 없어 문제로 지적된다. 지난달 기숙사에 들어왔다는 박모(19)군은 “어젯밤 갑자기 치킨이 먹고 싶어서 지하철 타고 인근 마트까지 갔다.”며 “주변이 너무 휑해서 밤에 다니기가 무섭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학교 주변에 상권이 발달하지 못한 게 가장 큰 문제”라며 “2013년까지 캠퍼스 인근에 주거·상업 기능을 갖춘 스트리트몰을 지어 학생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송도국제도시 순환버스의 캠퍼스 경유와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까지 일부 차로의 보행도로화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세대 송도캠퍼스에는 2015년까지 3단계에 걸쳐 모두 20개 건물(연면적 44만 2000㎡)이 들어서며, 학생 4000여명과 연구원·교직원 500여명이 입주할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특별분양 두산건설이 경기 고양 탄현동에 국내 최대 주상복합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조감도)를 특별분양한다.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지하 5층, 지상 51~59층 8개동으로 이뤄졌고 총 2700가구가 공급된다. 최고 59층으로 건설돼 인근 고봉산뿐 아니라 한강, 북한산, 북한의 개성까지도 조망이 가능하다. 또 단지 서쪽으로 경의선 탄현역이 브리지로 연결돼 경의선 급행열차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32분 만에 갈 수 있다. 발코니 확장, 중도금 일부 무이자 등 혜택도 있다. (031)905-3144. ‘송도 캐슬&해모로’ 1439가구 공급 롯데건설과 한진중공업, 동아토건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인천 송도에 공급하는 ‘송도 캐슬&해모로’(조감도)의 분양이 진행 중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이 인근에 있고, 제3경인고속도로가 개통돼 수도권 광역교통망 이용이 편리하다. 송도 캐슬&해모로는 지하 1층, 지상 24~40층 13개동 1439가구로 구성됐다. 이 중 84㎡가 1008가구이며, 중소형이 70%다. 1차 계약금은 5%이고, 한달 후 2차 계약금 5%를 내고 중도금은 이자후불제가 적용될 예정이다. (032)859-9700. ‘래미안 전농2차’ 단지 상가 분양 삼성물산은 서울 전농동 래미안전농2차 단지의 상가(조감도)를 분양하고 있다. 래미안전농2차의 상가는 지하 1층~지상 4층 총 28개 점포로 구성됐다. 초·중·고 5개 학교가 아파트 단지와 인접해 있어 학생들을 상대로 한 음식점과 세탁소 등 상가 필수 업종 및 학원 시설 등의 운영에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래미안전농2차는 총 867가구 규모로 이달 초 입주가 시작됐고 비교적 단지 규모가 커 안정적인 수익이 기대된다. (02)2249-8889.
  • 검단2지구 2만1200가구 조성

    검단2지구 2만1200가구 조성

    인천 검단신도시가 ‘분당급’ 신도시로 확장된다. 국토해양부는 검단신도시 2단계 사업지역 6.9㎢에 대한 지구지정과 개발계획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2단계 지구에 주택 2만 1000가구와 대학캠퍼스타운이 조성되는 등 검단신도시는 1단계 지구(11.2㎢)를 포함해 주택 9만 2000가구, 인구 23만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신도시(18.1㎢)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검단신도시 2단계 지구에는 공동주택 1만 6000가구를 비롯해 주상복합 4000가구, 단독주택 1000가구 등 모두 2만 120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수용 인구는 5만 3000명, 인구밀도는 ㎢당 7600명이다. 1단계 지구의 ㎢당 1만 5600명에 비해 절반 수준의 저밀도 지구로 개발하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됐다. 완공은 개발이 진행 중인 1단계 지구가 2015년 말, 2단계 지구는 2016년 말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해 서울지하철 5·9호선 환승이 가능한 인천도시철도 1·2호선을 신도시로 끌어들이고 도로 13개 노선을 신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부동산플러스] 송도 한진 해모로월드뷰 638가구

    한진중공업 건설부문과 진흥기업은 인천송도 국제화복합단지에 ‘송도 해모로 월드뷰’ 638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층~지상 38층 건물에 84㎡에서 159㎡까지 다양하게 구성된다. 송도 국제화 복합단지 내 캠퍼스타운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인천대교와 바로 연결된다. 모델하우스는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8-23, 입주는 2012년 11월이다. (032)851-1600.
  • 올해 부동산시장 전망

    새해 부동산시장은 실물경제 회복에도 불구하고 안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집값은 관망세를 이어가고, 거래도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하반기 ‘나홀로 호황’을 누렸던 신규 아파트 청약시장도 양도세 감면 혜택이 사라지면서 거품이 빠지고 실수요자 위주로 돌아설 것으로 점쳐진다. 다만 전세 시장은 서울·수도권을 중심으로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했다. 토지·상가시장은 전반적인 투자 부진으로 안정세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 집값 안정세… 청약 거품 빠질 듯 지난해 집값이 ‘롤러코스터’ 장세였다면 새해에는 안정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집값 급등·급락 변수가 없기 때문이다. 주택산업연구원도 새해 전국 아파트값은 0.4% 상승에 머무를 것으로 내다봤다. 상대적으로 수요가 많은 서울도 1.8%, 수도권은 1.4% 오르는 데 그칠 것으로 보았다. 권주안 주산연 선임연구위원은 “국내 경기가 점진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나 이자율 상승, 금융규제 강화로 주택시장 회복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주택 수요를 감소시켜 집값을 안정시키는 변수로는 ▲금융규제 강화 ▲보금자리주택 공급 ▲실질소득 감소 ▲대출가산금리 상승 등이 꼽힌다. 주산연은 새해 거시경제 회복이 기대되나 실업률과 물가상승 등을 감안할 때 집값을 끌어올리거나 수요를 진작시키는 데는 역부족일 것으로 분석했다. 지방선거 등의 영향으로 출구전략이 시행된다면 하반기에 가능성이 있으며, 출구전략으로 이자율이 상승할 경우 주택가격 상승 여지를 억제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주택 거래도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할 전망이다. 금융규제 강화에 눈에 띄는 소득증가가 따라주지 않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신규 주택공급 물량은 오리무중이다. 지난해 공동주택 공급 실적은 23만 625가구로 전년(25만 5134가구)보다 9.6% 감소했다. 공공부문 공급 물량은 보금자리주택 공급에 힘입어 10만 5797가구가 공급돼 1만 2000여가구 증가했지만 민간부문 공급은 4만여가구 줄었다. 이런 추세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80여개 대형 건설사들은 일단 새해 공급물량 규모를 지난해보다 22.5% 늘어난 20만 6000가구로 늘려 잡았다. 하지만 3월부터는 양도소득세 감면 혜택이 끝남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의 ‘반짝 청약열풍’을 이어갈지는 의문이다. 청약률이 저조하면 건설사들은 공급 계획을 수정하거나 공급 시기를 늦출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지역별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양극화가 뚜렷해질 전망이다. 서울은 실수요가 몰리면서 지난해에 이어 강세를 보이겠지만 서울 근접성이 떨어지는 수도권 외곽과 지방은 미분양아파트로 인해 약보합세를 보일 전망이다. 서울·수도권 신규 분양시장은 위례·광교·송도신도시, 남양주 별내·강남 보금자리 주택 등 유망 분양물량이 대기하고 있다. 지방 분양시장은 새해에도 공급과잉에 따른 시장 침체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전망이다. 분양가 거품도 빠질 것으로 보인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청약 전략 이렇게 도심에 공급되는 아파트와 신도시아파트 청약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새해 지하철과 전철 등 역세권 아파트가 4만 6000여가구 공급된다. 이 가운데 재개발·재건축 물량이 8357가구로 89%를 차지한다. 삼성물산이 서울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옥수역에서 가까운 서울 옥수12구역, 대우건설과 삼성물산이 시공하는 왕십리뉴타운 3구역이 눈에 띈다. SK건설이 짓는 역삼동 개나리5차,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반포 미주아파트 재건축 등은 강남권 아파트다. 대우건설이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짓는 주상복합 1703가구, 한진중공업과 진흥기업이 공동 시공한 송도 아파트 등은 신도시 프리미엄에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세권 아파트다. 무주택자들은 4월에 공급될 보금자리 2차지구 가운데 내곡, 세곡2지구와 위례신도시 보금자리주택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입지여건이 빼어나 경쟁률도 치열할 전망이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오세훈시장 “유치원때부터 창의교육”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교육에도 ‘창의’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오 시장은 14일 싱가포르국립대 탄 엥 치에 부총장을 만나 “모든 서울시민이 유치원부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과 참여 위주의 창의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선4기 취임과 함께 창의를 구호로 내건 오 시장이 교과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오 시장은 “우리나라도 싱가포르처럼 인적자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창의교육은 10년 이상 걸리는 장기 프로젝트로 시교육청과 협의해 시스템을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벤치마킹 모델인 싱가포르는 1997년부터 ‘생각하는 학교, 배우는 국가’라는 구호 아래 사고력, 창의력 배양에 초점을 둔 교육을 펼쳐왔다.오 시장은 이를 위해 우선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 인문학과 디자인, 창의성을 주제로 한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단계적으로 중·고등학교로 확대돼 2013년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11년 시청사 본관에 개장하는 서울대표도서관과 시립미술관, 영어마을, 문래동 예술공장, 서울글로벌센터 등 기존 인프라는 창의교육에 적극 활용된다. 시는 전담교사 양성을 위해 ‘서울창의아카데미’를 설치하고,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창의 장학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0년까지 5대 권역별로 연구개발(R&D) 캠퍼스타운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인재육성 글로벌 지식 허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국회와 논의를 거쳐 시내 57개 대학의 역량을 모으기 위한 R&D 캠퍼스타운을 2011년부터 도심권,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서북권 등 5대 권역별로 조성한다.도심권은 문화콘텐츠(CT), 동북권은 나노기술(NT), 동남권과 서남권은 정보기술(IT), 서북권은 바이오기술(BT)을 특성화한다. 또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를 내년부터 매년 1개씩 5개를 유치하고, 해외 명문대학원의 분교 2곳을 2020년까지 유치하기로 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오세훈시장 “유치원때부터 창의교육”

    오세훈 서울시장이 공교육에도 ‘창의’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싱가포르를 방문 중인 오 시장은 14일 싱가포르국립대 탄 엥 치에 부총장을 만나 “모든 서울시민이 유치원부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현장과 참여 위주의 창의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민선4기 취임과 함께 창의를 구호로 내건 오 시장이 교과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풀이된다.오 시장은 “우리나라도 싱가포르처럼 인적자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창의교육은 10년 이상 걸리는 장기 프로젝트로 시교육청과 협의해 시스템을 전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벤치마킹 모델인 싱가포르는 1997년부터 ‘생각하는 학교, 배우는 국가’라는 구호 아래 사고력, 창의력 배양에 초점을 둔 교육을 펼쳐왔다.오 시장은 이를 위해 우선 서울시내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방과 후 시간을 활용, 인문학과 디자인, 창의성을 주제로 한 창의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단계적으로 중·고등학교로 확대돼 2013년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2011년 시청사 본관에 개장하는 서울대표도서관과 시립미술관, 영어마을, 문래동 예술공장, 서울글로벌센터 등 기존 인프라는 창의교육에 적극 활용된다. 시는 전담교사 양성을 위해 ‘서울창의아카데미’를 설치하고,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창의 장학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2020년까지 5대 권역별로 연구개발(R&D) 캠퍼스타운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인재육성 글로벌 지식 허브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시는 국회와 논의를 거쳐 시내 57개 대학의 역량을 모으기 위한 R&D 캠퍼스타운을 2011년부터 도심권, 동북권, 동남권, 서남권, 서북권 등 5대 권역별로 조성한다.도심권은 문화콘텐츠(CT), 동북권은 나노기술(NT), 동남권과 서남권은 정보기술(IT), 서북권은 바이오기술(BT)을 특성화한다. 또 세계적 수준의 연구소를 내년부터 매년 1개씩 5개를 유치하고, 해외 명문대학원의 분교 2곳을 2020년까지 유치하기로 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Home&송도국제도시] 송도지구 올 4611가구 공급

    [Home&송도국제도시] 송도지구 올 4611가구 공급

    송도국제도시(조감도)는 지난 6월 인천 도심과 송도를 연결하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이 개통됐고, 제2경인고속도로와 송도국제도시를 연결하는 송도지식정보산업단지 진입로가 개통되어 교통여건이 한층 좋아졌다.또한 인천국제공항과 송도를 잇는 인천대교도 10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내년에는 제3경인고속도로가 잇따라 개통될 예정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며, 전매제한기간은 85㎡ 초과 아파트가 1년, 85㎡ 이하는 3년이다. 또한 수도권 내 비과밀억제권역인 송도 등 경제자유구역은 내년 2월11일까지 취득한 신축주택에 한해 5년간 양도소득세가 100% 감면된다. ●송도더샾 그린애비뉴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 D7-1, 8블록 2개 블록에서 ‘송도더샾 그린애비뉴’ 아파트 총 1014가구를 분양한다. 실수요자들이 관심이 많은 전용면적 84~112㎡가 845가구로 전체 물량의 83%에 이른다. 국제학교, 공립학교 부지와 바로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공립학교 방향으로는 수변공원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달 초 개장한 센트럴파크를 비롯하여 컨벤션센터,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중심상업지구 등 국제도시의 주요 기반시설도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각 블록별 타워동 1층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입주민의 건강을 고려한 휘트니스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장 등의 시설이 설치되며, 국제학교와 가까운 입지를 고려하여 키즈룸, 공부방, 멀티미디어실 등 교육시설도 마련된다. 12월에는 포스코건설이 별도로 송도국제업무단지 F21, 22, 23블록에 84~160㎡ 1656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송도푸르지오  대우건설은 송도국제도시 5공구 Rm1블록에 12월쯤 주상복합 아파트를 공급한다. 아직 정확한 공급면적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45층 12개 동 총 941가구의 매머드급 규모로 지어진다. 10여개의 국 대학교가 들어설 송도글로벌캠퍼스단지 내 치하며 향후 세계 각국에서 이주하게 될 기업들과 연구원, 교무원, 행정인력, 학생 등을 위한 배후주거시설 및 상업시설로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인천지하철 1호선 캠퍼스타운역을이용할수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현충원 외곽 서울숲 크기 녹지공원화

    현충원 외곽 서울숲 크기 녹지공원화

    국립현충원을 대규모 근린 녹지공원으로 탈바꿈시키는 계획이 확정됐다. 3년간 제자리걸음인 공원 조성계획에 정점을 찍고, 2020년까지 현충원(203만 8741㎡) 외곽에 서울 숲 크기(109만 3288㎡)의 환상(環狀)형 녹지공원을 조성하는 건설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4일 열린 제4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2006년 동작구가 서울시에 공원조성을 요청한 지 3년 만이다. 또 제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선 옛 마포구 청사터의 절반 이상을 주민 편의시설로 채우는 ‘제1종 지구단위계획 구역안’을 가결했다. 서울시는 그동안 환경친화적 녹지공원 조성을 추진해 왔지만 예산이 발목을 잡아 왔다. 시는 공원에 모두 333억원을 투입할 예정이지만 애초 예상했던 수천억원대 조성비에 비해 크게 줄어든 수치다. 앞서 시는 1994년부터 10여년간 현충원 주변 녹지 관리를 맡은 국방부와 공원계획을 놓고 협의를 벌여왔다. 공원이 완성되면 현충원은 미국의 알링턴 국립묘지 같은 공원묘지로 탈바꿈한다. 담을 둘러싸고 아름다운 숲을 조성해 체육, 문화공간을 확충할 계획이다. 콘크리트 담장은 투시형으로 대체하고, 담장을 따라 산책로도 만든다. 현충원 주변에는 현재 경작지와 운동시설, 산책로 등이 무질서하게 뒤엉켜 있다. 서울시는 공원을 동작·사당·상도·흑석동을 연결하는 거대한 고리형 녹지축으로 키울 계획이다. 주변에는 숭실·중앙·총신대 등이 자리해 캠퍼스타운의 모습도 띨 전망이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Metro] 지하철 송도 연장선 역명 확정

    내년 7월 개통 예정인 인천지하철 1호선 송도국제도시 연장선 6개 정거장의 역명이 결정됐다. 인천시는 8일 시의원, 국문학자, 향토사학자 등으로 구성된 도시철도자문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송도 연장선 1∼6정거장의 역명을 정했다고 밝혔다. 연세대 등 대학 입주 예정지 인근인 1정거장은 ‘캠퍼스타운’, 테크노파크 인근인 2정거장은 ‘테크노파크’, 지식정보단지 및 바이오단지 인근인 3정거장은 ‘지식정보단지’로 정해졌다. 또 인천대 앞인 4정거장은 ‘인천대 입구’, 송도중앙공원이 자리잡은 5정거장은 ‘센트럴파크’, 국제업무단지로 둘러싸인 6정거장은 ‘국제업무지구’로 각각 결정됐다.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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