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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섹시 디바’ 시애라, 옆트임 드레스로 각선미 자랑

    [포토] ‘섹시 디바’ 시애라, 옆트임 드레스로 각선미 자랑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5 ESPYS 시상식’에 참석한 가수 시애라가 각선미를 드러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첼 맥아덤스, 빨강 슈트 벗으면...

    레이첼 맥아덤스, 빨강 슈트 벗으면...

    할리우드 스타 레이첼 맥아덤스(36, Rachel McAdams)이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5 ESPYS 시상식’에 참석했다. ESPYS 시상식은 스포츠 전문 미디어 ESPN 주최 스포츠 부문 행사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모습…‘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얼굴’

    [포토] 브리트니 스피어스 최근 모습…‘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얼굴’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5 ESPYS 시상식’에 참석한 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금빛 인어공주처럼…온몸 휘감는 금빛 드레스

    [포토] 금빛 인어공주처럼…온몸 휘감는 금빛 드레스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2015 ESPYS 시상식’에 참석한 모델 카일리 제너가 금빛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쥬라기 월드’ 주연 크리스 프랫, 아내와 ‘진한 애정’ 표현

    영화 ‘쥬라기 월드’ 주연 크리스 프랫, 아내와 ‘진한 애정’ 표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프랫이(오른쪽) 그의 아내인 배우 안나 페리스와 함께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영화 ‘쥬라기 월드’ 시사회에 참석했다. 크리스 프랫은 영화 ‘쥬라기 월드’에서 주연인 오웬 그래디역을 맡았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볼일 보고 물 내리지 않은 범인, 알고 보니 고양이?

    볼일 보고 물 내리지 않은 범인, 알고 보니 고양이?

    늦은 밤 몰래 좌변기를 사용하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 등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리나의 한 가정집에는 누군가 화장실을 사용하고 매번 변기에 물을 내리지 않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났다. 가족들은 가장 먼저 고양이의 박스집이 깨끗하다는 것을 수상하게 여겼지만 물증은 없었다. 결국 가족들은 화장실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해 밤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지켜보도록 했다. 그 결과 카메라에는 범인의 모습이 고스란히 잡혔다. 영상을 보면, 애완 고양이 한 마리가 울음소리를 내며 조용히 변기 위로 올라간다. 잠시 후 변기에서는 고양이가 누는 소변 소리가 들린다. 고양이는 볼일을 모두 보고는 변기에서 그대로 내려와 유유히 자리를 뜬다. 사진·영상=NewsflareBreakin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논란된 도넛 영상 보니…

    아리아나 그란데 논란된 도넛 영상 보니…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2)가 ‘도넛 영상’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 경찰은 8일(현지시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공공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그란데의 ‘도넛 영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연예전문매체 TMZ에 실린 이 영상은 캘리포니아의 한 도넛 가게에서 촬영된 것으로, 그란데가 한 남성과 함께 이 매장에 진열된 도넛들을 심술궂게 핥는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그란데는 도넛이 올려진 쟁반들을 보며 “이게…뭐지? 난 미국인이 싫어. 미국이 싫어”라고도 중얼거렸다. 당시 매장에 있었던 직원 메이라 솔리스는 “그란데는 자기가 핥은 도넛을 사지도 않았다. 정말 무례했다”고 말했다. 문제의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그란데는 성명을 내고 “난 미국인이라는 게 몹시 자랑스럽다”며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며 “어쨌거나 언어 사용이 신중치 못했던 것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란데는 또 11일로 예정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콘서트에도 참가하지 않겠다면서 “다만 이는 영상 사건과는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TMZ(아리아나 그란데 도넛 영상)/유튜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리타 오라, 엉덩이 드러난 사진 올린 이유...

    리타 오라, 엉덩이 드러난 사진 올린 이유...

    유고슬라비아 출신의 영화배우이자 가수인 리타 오라가 최근 지난해 8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서남부 로스앤젤레스 부근의 잉글우드시에서 열린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VMA)에 참석, 시선을 한 몸에 받았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리타 오라는 당시 가린 곳보다 안 가린 곳이 많다고 할 만큼 확 트인 빨간색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게다가 트인 치마 사이로 드러난 허벅지와 함께 행여나 치마가 날릴까봐 손으로 누르는 모습까지 연출, 호사가들의 입에 오르내렸다. 사진 가운데는 엉덩이가 다 드러난 것도 있다. 리타오라는 “지난해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 가장 좋아하는 색상의 드레스를 입었기 때문”이라는 이유를 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진열된 도넛 핥고 하는 말이..“미국 싫어” 도대체 왜?

    아리아나 그란데, 진열된 도넛 핥고 하는 말이..“미국 싫어” 도대체 왜?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2)가 ‘도넛 영상’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 경찰은 8일(현지시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공공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그란데의 ‘도넛 영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연예전문매체 TMZ에 실린 이 영상은 캘리포니아의 한 도넛 가게에서 촬영된 것으로, 그란데가 한 남성과 함께 이 매장에 진열된 도넛들을 심술궂게 핥는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그란데는 도넛이 올려진 쟁반들을 보며 “이게…뭐지? 난 미국인이 싫어. 미국이 싫어”라고도 중얼거렸다. 당시 매장에 있었던 직원 메이라 솔리스는 “그란데는 자기가 핥은 도넛을 사지도 않았다. 정말 무례했다”고 말했다. 문제의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그란데는 성명을 내고 “난 미국인이라는 게 몹시 자랑스럽다”며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그는 “미국 어린이 비만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사실에 좌절하곤 한다”며 “어쨌거나 언어 사용에서 신중치 못했던 것에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란데는 또 11일로 예정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올스타 콘서트에도 참가하지 않겠다면서 “다만 이는 영상 사건과는 관계가 없다”고 덧붙였다.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 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형형색색 무지개 빛깔 내뿜는 혹등고래

    형형색색 무지개 빛깔 내뿜는 혹등고래

    물과 함께 형형색색의 무지개를 내뿜는 혹등고래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이 진귀한 장면은 마크 지라도(Mark Girardeau)란 남성이 드론 카메라를 이용해 지난 5일 캘리포니아주 남부의 뉴포트비치 해안에서 포착한 것이다. 포착한 영상에는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혹등고래가 바다 위로 힘껏 물을 내 뿜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래 머리의 분수 구멍에서 솟아오른 물은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과 만나 아름다운 무지개를 만들어낸다. 한편 고래의 이러한 행동을 ‘분기’(噴氣)라 하는데 사실은 물을 뿜는 것이 아니라 물속에서 참았던 숨을 내쉬고 다시 새로운 공기를 마시는 행동이다. 혹등고래는 몸길이 최대 16m에 최고 40톤까지 육박하는 거대한 크기를 자랑하며 지구 상에서 가장 큰 포유류로 꼽힌다. 사진·영상=MGmed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리아나 그란데, 진열된 도넛 핥고..‘미국이 싫어’ 결국 경찰조사

    아리아나 그란데, 진열된 도넛 핥고..‘미국이 싫어’ 결국 경찰조사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2)가 ‘도넛 영상’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엘시노어 경찰은 8일(현지시간)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공공보건 담당자들과 함께 그란데의 ‘도넛 영상’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날 연예전문매체 TMZ에 실린 이 영상은 캘리포니아의 한 도넛 가게에서 촬영된 것으로, 그란데가 한 남성과 함께 이 매장에 진열된 도넛들을 심술궂게 핥는 장면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그란데는 도넛이 올려진 쟁반들을 보며 “이게…뭐지? 난 미국인이 싫어. 미국이 싫어”라고도 중얼거렸다. 당시 매장에 있었던 직원 메이라 솔리스는 “그란데는 자기가 핥은 도넛을 사지도 않았다. 정말 무례했다”고 말했다. 문제의 영상이 온라인에 퍼지자 그란데는 성명을 내고 “난 미국인이라는 게 몹시 자랑스럽다”며 “미국인들이 얼마나 건강을 생각 안 하고 아무거나 자유롭게 먹는지를 표현하려다 그런 말을 하게 됐다”고 해명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 사진 = TOPIC/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5년 전 납치된 3살 아들 페이스북 통해 찾다

    15년 전 납치된 아들을 페이스북을 통해 찾은 기막힌 사연이 전해졌다. 미국 NBC뉴스는 지난 2일(현지시간) 멕시코 티후아나 국제공항에서 서로 생사조차 모르던 엄마와 아들이 15년 만에 만나게 된 눈물어린 사연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연의 주인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카운티에 사는 엄마 호프 홀랜드와 아들 조나단(18)이다. 이들의 사연은 지난 199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3살이었던 아들 조나단은 놀랍게도 친아버지에게 납치된 후 완전히 연락이 끊겨버렸다. 잠시 휴가기간 동안 조나단을 데려가겠다는 남편의 말을 믿은 것이 그녀에게는 비극의 시작이 된 것. 이후 아들을 데려간 남편은 연락을 끊어버렸고 길고 긴 생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다. 이때부터 아들 조나단을 찾기위한 엄마의 눈물겨운 노력이 시작됐다. 관계 당국에 아들을 찾아달라고 계속 문을 두드린 것은 물론 탐정까지 고용했으나 모두 헛수고였다. 이렇게 길고 긴 시간이 흘러 무려 15년이 지난 올해 초. 끝까지 아들 찾기를 포기하지 않았던 엄마는 한 페이스북에서 자신의 옛날 사진을 발견했다. 이 사진은 엄마 호프와 아기 조나단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단번에 그녀가 알아본 것은 당연한 일. 또한 페이스북에는 조나단과 형 제이콥이 욕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도 포함돼 있었다. 물론 이 페이스북의 주인은 바로 조나단이었다. 역시 엄마에 대한 그리움을 평생 간직했던 그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사진을 올렸던 것이다.  엄마 호프는 "아들과 생이별한 시간이 너무나 고통스러운 자살까지 생각한 적이 있었다" 면서 "마침내 아들을 찾았을 때 마치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 며 눈물을 떨궜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조나단은 현재 멕시코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졸업하면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와 엄마와 함께 살 예정이다. 또한 조나단을 납치했던 아빠와는 현재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마일리 사이러스’ 와 키스 나누는 여성모델은 누구?

    ‘마일리 사이러스’ 와 키스 나누는 여성모델은 누구?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22)가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스텔라 맥스웰(Stella Maxwell·24)과의 키스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최근 양성애자임을 밝힌 미국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팜 비버리 힐스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빅토리아 시크릿의 엔젤인 모델 스텔라 맥스웰과 키스하는 모습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트럭 앞쪽 옆면에 니렝스 부츠(무릎까지 오는 긴 부츠)에 금색 미니드레스를 입은 마일리와 데님 자켓과 검은색 점프슈트를 입은 스텔라가 서로 껴안은 상태로 격렬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키스를 하는 동안 스텔라의 손이 마일리의 엉덩이에 닿아 있다. 둘의 키스 영상은 마일리의 새로운 뮤직 비디오 촬영 휴식 중 몰래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마일리의 어시스턴트를 통해 뉴질랜드 출신 모델 스텔라를 소개받았으며 2주 전 인스타그램에 둘의 셀카 사진을 올리면서 연인 관계임이 드러났다. 스텔라는 올해 초 브이 매거진(V Magazine)과의 인터뷰에서 “그라인더(Grindr: 모바일 게이 채팅 앱)를 통해 사이러스를 만났다”고 농담하며 “사실 우리는 체인로(마일로의 어시스턴트)가 찍은 몇 장의 사진을 공유하면서 인스타그램 통해 서로 친구가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몇 달간 스텔라는 마일리와 함께 제트비행기를 타고 공연 투어를 함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터미네이터’의 주연배우 아놀드 슈워제네거 아들 패트릭 슈워제네거와 최근 결별했으며 지난 6월 매거진 ‘페이퍼’를 통해 14세 때 자신의 성적 취향이 양성애자임을 엄마에게 밝혔다는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Miley Cyrus Instagram · mailonline / Karma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거대 뱀 선보이다 봉변당하는 남성

    [한줄영상] 거대 뱀 선보이다 봉변당하는 남성

    2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운틴 밸리의 파충류 동물원 프리히스토릭 펫츠(Prehistoric Pets)의 소유자 제이 브루(Jay Brewer)가 거대한 비단뱀을 선보이다 뱀의 배설물에 봉변당하는 모습을 담았다. 뱀의 배설 모습에 당황해하는 사람들의 표정이 재미있네요. 사진·영상= prehistoricpets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올해 가장 못생긴 견공 ‘콰시모도’…외모 탓 버려져

    올해 가장 못생긴 견공 ‘콰시모도’…외모 탓 버려져

    올해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는 ‘콰시모도’(Quasi Modo)라는 믹스(잡종)견이 뽑혔다.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페탈루마에서 열린 ‘2015년 세계에서 가장 못생긴 개 선발대회’에서 선천적으로 척추가 짧은 콰시모도가 1위를 차지했다. 현재 10살인 콰시모도는 핏불테리어와 더치셰퍼드의 믹스견. 총 27마리가 출전한 올해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했다. 콰시모도는 지난해 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외모 탓에 버려져 콰시모도는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온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에 나오는 주인공 청년의 이름. 작품 속 그는 못생긴 외모를 가졌지만 누구보다도 아름답고 착한 마음씨를 갖고 있다. 견공 콰시모도도 이 청년처럼 평범한 모습으로 태어나지 못했다. 외모 탓에 원래 주인으로부터 버림받았지만, 수의사인 현재 주인이 보호 시설에서 입양했다고 한다. 현재 주인은 그가 불쌍해서 거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카지모도 눈동자 안에서 ‘아름답게 빛나는 것’을 발견했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하고 있다. 카시모도는 타고난 장애 때문에 비록 척추가 짧지만 놀기 좋아하고 붙임성이 있는 성격이라고 한다. 신체적 특징에 상관없이 개가 우리 인간의 중요한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호소하는 취지로 매년 개최되는 이 대회는 사람들이 편견 없이 보호시설로부터 개의 입양을 추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심사위원들은 참가견들의 ‘첫인상’과 ‘개성​​’, ‘자연스러운 못생김’, ‘성격’, ‘관객의 인상’을 점수로 매겨 우승견을 결정한다. 사진=트위터(위), sonoma-marinfair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패들보드 탄 채 백상아리와 마주한 남성들

    패들보드 탄 채 백상아리와 마주한 남성들

    패들보드를 타던 남성들이 ‘바다의 무법자’인 백상아리를 만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의 헌팅턴 비치에서 패들보드를 타던 남성 2명이 백상아리와 마주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패들보드(paddle board)는 카누를 저을 때 쓰는 노 ‘패들’을 사용해 보드를 타는 카약과 서프보드의 기능이 결합한 신종 수상레저기구. 영상에는 해안가와 가까운 물에서 패들보드를 타는 남성들의 모습이 보이고 남성들의 패들보드 사이를 헤엄치고 있는 5피트(약 1.5m)짜리 백상아리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들은 갑자기 나타난 백상아리의 모습에 ‘오 마이 갓!’만 연발한다. 이날 패들보드 위에서 직접 백상아리의 모습을 목격한 요셉 트럭세스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항상 물속의 야생동물들을 봐 왔다”면서 “그동안 상어에 대한 내 인식이 ‘죠스’나 다른 영화들에 의해 왜곡된 것 같다. 실제로 상어들은 평화롭고 비공격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요셉과 그의 친구 코트니가 만난 백상아리들은 대부분 4~5피트(1.2 ~ 1.5m)였으며 가장 큰 백상아리는 7피트(약 2.1m) 정도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ourtney Hemeri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고] 美해군 최초 여성 병기 교관 지낸 도산 안창호 선생 장녀

    [부고] 美해군 최초 여성 병기 교관 지낸 도산 안창호 선생 장녀

    도산 안창호(1878~1938) 선생의 장녀 안수산씨가 24일 오후 1시(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자택에서 별세했다. 100세. 고인은 1915년 LA에서 3남 2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신한민보와 흥사단, 3·1 여성동지회 등에서 활동했으며 제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미 해군 정보장교와 해군 최초의 여성 병기 교관, 국가안전보장국(NSA) 비밀정보 분석가 등으로 활약했다. 2003년 흥사단 창단 90주년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했다. 고인은 생전 ‘아시안 아메리칸 저스티스 센터’가 수여하는 ‘미국용기상’을 한인으로는 최초로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조명을 받아 왔다. LA카운티는 앞서 도산 기일인 지난 3월 10일을 ‘안수산의 날’로 선포했다. 고인은 작고한 아일랜드계 남편 프랜시스 커디와의 사이에 1남 1녀를 뒀다. 안창호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장례식은 27일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 구글 창업자 브린 부부 끝내 갈라섰다

    구글 창업자 브린 부부 끝내 갈라섰다

    구글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41)과 생명공학 업체인 23앤드미 최고경영자 앤 워치츠키(41·여) 부부가 결혼 8년, 별거 2년 만에 이혼했다고 비즈니스인사이더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둘은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카운티 법원에서 이혼했다. 브린이 300억 달러(약 33조원), 워치츠키가 1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어 자산가 부부의 재산 분할 결과가 관심을 끌었지만 법원은 사생활이란 이유로 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 구글의 창업지로 유명한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차고가 워치츠키의 언니 수전의 집 차고였다. 수전은 현재 구글 유튜브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 예일대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차고 주인의 동생 워치츠키는 2006년 유전자 정보 분석업체인 23앤드미를 창업했고, 이듬해 브린과 결혼해 슬하에 자녀 2명을 뒀다. 잉꼬부부였던 이들은 사업과 기부에서도 행보를 함께했다. 2011년 부부의 성을 따 설립한 브린워치츠키재단이 경영난에 빠진 위키피디아에 50만 달러를 쾌척하는가 하면, 2012년까지 2년 동안 브린이 23앤드미에 1000만 달러를 투자했다. 부부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등과 함께 생명과학 돌파구재단 설립에 의기투합하기도 했다. 하지만 둘은 2013년 브린이 14세 연하의 구글 글라스 마케팅 매니저인 어맨다 로젠버그와 불륜 관계를 맺은 정황이 포착된 뒤 별거에 들어갔다. 브린은 현재 로젠버그와 헤어지고 특허 전문업체 클리어액세스IP 창업자이자 변호사인 니콜 섀넌과 교제 중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오바마, 금기어 ‘깜둥이’ 언급… 인종차별 탄식

    오바마, 금기어 ‘깜둥이’ 언급… 인종차별 탄식

    “공식 석상에서 깜둥이(nigger)라고 말했을 때 무례한 사람 취급을 한다고 인종차별주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미국은 인종주의를 아직 극복하지 못했다. 200~300년 전 일어난 일이 하루아침에 완전히 없던 일로 되겠는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흑인을 비하한 비속어를 쓰며 자국의 인종주의를 비판했다. CNN,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주류 언론들이 단어 전체를 언급하지 못한 채 “오바마 대통령이 N으로 시작하는 비속어를 쓰며 비판했다”고 보도할 정도로 ‘nigger’는 미국에서 금기어다. 그의 발언은 코미디언 마크 마론이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자택의 15.3㎡(4.6평) 규모 차고에 설치한 스튜디오에서 녹음한 팟캐스트 방송이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부츠를 신은 진행자와 양복 상의를 벗은 오바마 대통령이 진행한 파격적 형식의 방송이었고, 녹음 뒤 스튜디오에 오바마 대통령은 대통령 인장이 그려진 종이컵을 놓고 떠났다고 마론은 설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의 인종차별주의 비판은 재임 중 여러 차례 나왔다. 올 들어 백인 경찰의 흑인 과잉 진압이 반복되자 오바마 대통령은 흑인 빈곤 문제를 퇴임 뒤에 할 일로 꼽으며 의지를 보여 왔다. 그러나 이날 팟캐스트 방송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무력감과 피로감을 드러냈다. 흑인 아버지를 둔 그는 “어린 시절에 비해 대놓고 흑인을 비하하는 태도는 줄었지만, 노예제도의 유산인 짐 크로법의 그늘은 여전하다”며 “미국인의 유전정보(DNA) 안에 인종주의가 들어 있다”고 개탄했다. 짐 크로법은 1955년 흑인 여성 로자 파크스가 백인 승객에게 버스 좌석 양보를 거부한 사건을 촉발시킨 흑백분리법으로 1965년 폐지됐다. 방송은 총기 규제 문제도 다뤘는데, 오바마 대통령은 의회를 집중적으로 비판했다. 그는 “미국총기협회(NRA)가 의회를 장악했기 때문에 2012년 26명이 희생당한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에도 의회는 손을 놓고 있다”면서 “정말 넌더리가 나는 일”이라고 혹평했다. 미국 언론과 일부 흑인단체는 오바마 대통령이 백인우월주의 단체인 KKK나 쓸 법한 비속어를 쓴 자체를 두고 적절했는지 논란을 제기했지만, 백악관은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이다. 조시 어니스트 백악관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에서 오바마 대통령이 단어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어니스트 대변인은 “그 단어는 오바마 대통령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강조해 온 요점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말한 뒤 “대통령은 찰스턴 교회 난사 사건의 희생자 추도식에 참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타이타닉’ 주제곡 작곡가 제임스 호너 비행기 추락사

    ‘타이타닉’ 주제곡 작곡가 제임스 호너 비행기 추락사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곡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을 작곡한 영화 음악계의 거장 제임스 호너(James Horner·61)가 지난 22일(현지시간)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다고 미국 주요 외신들은 23일 보도했다. 호너는 22일 오전 9시 30분께 자신의 이름으로 등록된 경비행기를 타고 가다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 카운티 로스파드레스 국립공원에 추락해 사망했으며 이 사고로 동승했던 조종사 1명도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 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호너의 개인비서인 실비아 패트리샤가 그의 죽음을 확인했으며 패트리샤의 페이스북에는 “넓은 마음과 믿을 수 없는 재능을 지녔던 놀라운 사람을 하나 잃었다. 호너는 그가 좋아하던 일을 하다 숨졌다”고 적었다. ‘아폴로 13’,‘뷰티풀 마인드’ 등 7개 작품을 함께 한 론 하워드 감독은 트위터에 “훌륭한 작곡가이자 친구, 동료인 제임스 호너가 비극적으로 죽음을 맞이했다”며 “남겨진 가족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다”는 글을 남겼다. 한편 제임스 호너는 1997년 작 ‘타이타닉’ OST 음반으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악상과 주제가상 등 2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타이타닉’ 외에도 ‘아바타’, ‘아폴로 13’,‘뷰티풀 마인드’,‘가을의 전설’, ‘브레이브 하트’ 등 약 30년간 100여 작품의 영화 음악을 작곡한 영화 음악계의 거장으로 잘 알려졌다. 사진·영상= James Horner facebook / PikkoloBrivido1997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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