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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원하게 날자!

    시원하게 날자!

    조슈아 모니스가 2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제57회 US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해 시원한 포즈로 파도를 타고 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서핑 대회 중 하나인 US오픈은 지난 23일 개막해 오는 31일까지 계속된다. 헌팅턴 비치 AFP 연합뉴스
  • 민주 전대 참석한 한인 정치인들 “한국계 위해서는 민주당 대통령이 나와야”

    민주 전대 참석한 한인 정치인들 “한국계 위해서는 민주당 대통령이 나와야”

      “한국계 미국인들에게는 공화당보다 민주당 정책이 도움이 된다.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이유다.”  25일(현지시간) 개막한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한인 대의원 16명이 참석, 28일까지 왕성한 활동을 벌인다. 이들 중 한 명인 마크 김(사진 왼쪽) 버지니아주 하원의원은 이날 한국 언론과 만나 “한국계 미국인들을 위해서는 민주당 대통령이 배출돼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민개혁은 물론 한국어 투표 지원 등 각종 행정서비스 등을 언급하며 “공화당에서는 이에 ‘굳이 돈 들여서 할 필요가 없다’는 분위기이지만 민주당에서는 하겠다고 한다”며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대통령이 되면 한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공화당 후보가 (여러가지 면에서) 너무 나쁘다”며 도널드 트럼프를 비판한 뒤 “미국의 미래가 진정으로 깊이 걱정되는 상황이고, 현재 민주당 내 생기는 차이보다는 민주당과 공화당과의 차이가 정말 문제라는 분위기가 전당대회장에 퍼져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인식해서 참석자들이 뭉치는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또 한인의 역할에 대해 “미국에 세금을 내는 시민으로서 정당한 몫을 가져야 하며, 그 과정에서 대표가 필요하고 목소리를 내야 한다”며 “특히 젊은이들이 많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대의원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시의원 데이비드 류도 이날 인터뷰에서 “클린턴은 한인을 비롯해 미국 내 전체 소수계의 이익을 대변하는 진정한 후보”라며 “클린턴은 대통령 취임 첫날부터 앞으로 나갈 준비가 돼 있는 후보다. 경험도 가장 많고 능력도 가장 뛰어난 인물”이라고 평했다. 그는 또 “클린턴은 이민(보호)정책을 계속 추진할 것이고, 이는 한인들에게도 매우 중요하다”며 “클린턴은 퍼스트레이디 시절 아무도 관심을 두지 않았지만 보건개혁을 추진했고 노동자 계층과 가족을 위해 싸웠다”고 강조했다.  류 의원은 한인사회의 역할에 대해 “2008년과 2012년 대선 때 한인 등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민주당을 전폭 지지했다. 이번에도 다시 그런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며 “현재로서는 클린턴이 승리할 가능성이 높지만 당연하게 받아들이지 말고 더 열심히 지지해야 한다. 한인 투표율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한인 대의원이 2명에 불과했던 것에 비교하면 민주당의 한인 대의원은 8배에 이른다. 이런 분위기 속에 한인들의 민주당 지지율은 66%로, 공화당(26%)에 비해 확연히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필라델피아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포토] “파도를 피할 때도 뒤태는 중요해”

    [포토] “파도를 피할 때도 뒤태는 중요해”

    MTV 리얼리티쇼 ‘틴맘’으로 스타가 된 페라 아브라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해변에서 비키니 브랜드의 화보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공개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꿀벅지’ 자랑하며 파도를 가르는 서퍼

    [포토] ‘꿀벅지’ 자랑하며 파도를 가르는 서퍼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한 프랑스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서핑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하얀 파도가 코앞에’

    [포토] ‘하얀 파도가 코앞에’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한 미국의 세이지 에릭슨(Sage Erickson)이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서핑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파도 위를 날아 ‘점프’

    [포토] 파도 위를 날아 ‘점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한 하와이의 조슈아 모니스(Joshua Moniz)가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서핑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거대 구렁이와 헤엄치는 어린 소녀

    거대 구렁이와 헤엄치는 어린 소녀

    거대 구렁이와 헤엄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어린 소녀의 영상이 놀라움을 자아낸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이 영상은 지난 2014년 유튜브에 공개된 것으로, 현재까지 230만 건이 넘는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 영상은 비키니를 입은 어린 소녀가 애완용으로 기르는 구렁이를 쓰다듬고는 이내 구렁이와 함께 물속을 유영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아무리 애완용이라지만 자신의 몸집보다 훨씬 큰 구렁이와 헤엄을 치는 소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오싹함을 선사한다. 영상을 올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레딩 출신 코리 월리스에 따르면, 영상 속 애완 구렁이는 알비노 버마비단구렁이(Albino Burmese python)로 현재 몸길이는 5.5미터, 몸무게는 113kg 정도로 알려졌다. 한편 버마비단구렁이는 비단구렁이 중 가장 큰 종에 속하며 색이 아름답고 비교적 성질이 온순해 종종 애완용으로 키워진다. 사진·영상=Corey Walla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LPGA 현역 마감 박세리, 美 캘리포니아 자택 매각

    LPGA 현역 마감 박세리, 美 캘리포니아 자택 매각

    미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은퇴한 박세리(39·하나금융그룹)가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골프장 내에 보유하고 있던 주택을 110만 달러(약 12억 5000만원)에 매각했다고 미국 LA타임스가 지난 23일 보도했다. 팜데저트의 빅혼 골프클럽 안에 있는 이 주택은 가까이는 호수도 있는 빌라형 주택이다. 1997년에 지어진 217㎡(약 65평) 규모의 이 집에는 방과 욕실이 3개씩 있고, 수영장과 스파 시설이 갖춰져 있다. 박세리는 이 집을 2004년 삼성대회가 끝난 뒤 120만 달러에 산 것으로 알려졌다. 매니지먼트인 세마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박세리가 미국에서 비즈니스 계획이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주택을 구입하려고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케빈 듀랜트, 중국과 연습경기 활약하고도 야유 받은 이유

    케빈 듀랜트, 중국과 연습경기 활약하고도 야유 받은 이유

     미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5일 중국과의 연습 경기를 106-57 대승으로 장식했다.  하지만 케빈 듀랜트와 드레이먼드 그린(이상 골든스테이트)은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스테이플 센터를 가득 메운 관중으로부터 야유를 들어야 했다고 미국 ESPN이 전했다. 듀랜트는 팀 내 최다인 19득점, 역시 팀 동료인 클레이 톰프슨이 17점을 올려 지난 23일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아르헨티나를 111-74로 격파한 데 이어 파죽의 연승을 달리는 데 앞장섰다.    그러나 듀랜트는 야유를 받았던 사실을 아느냐는 질문에 “제가요? 난 듣지 못했는데“라고 답했다. 골든스테이트 구단주 밥 메이어스는 그럴 듯한 이론을 제시했다. 그는 “내 생각에 클리퍼스 팬들이 디안드레 조던에게 환호를 보냈던 것 같다. 내 추측이 그렇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미국프로농구(NBA)에서 골든스테이트와 라이벌 관계를 구축하고 있는 클리퍼스 팬들의 질투심이 작동했다는 것이다. 이번 여름 자유계약선수(FA) 신분으로 오클라호마시티를 떠나 그렇지 않아도 시즌 최다 승리를 경신할 정도로 스테픈 커리에 톰프슨과 그린까지 있어 선수 자원이 풍부한 골든스테이트에 이적한 것이 배경이 됐다는 분석이다. 그린은 잘 알려진 대로 경기 도중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의 은밀한 부위를 손으로 훑은 것과 지난 12일 길 가던 남자에게 주먹을 휘둘러 체포된 것이 야유를 부른 것으로 보인다.    이제 미국 대표팀은 27일 오클랜드의 오라클 아레나로 옮겨 세 번째 연습경기에 나선다. 듀랜트가 처음 오라클 관중과 만나게 된다. 메이어스는 “그가 그날은 야유를 듣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듀랜트도 “워리어스의 일원으로 오클랜드로 간다는 것에 흥분된다.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그냥 거기 가서 늘 하던 대로, 루틴대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국 대표팀은 29일 베네수엘라, 다음달 1일 나이지리아와 두 차례 연습경기를 더 치른 뒤 리우데자네이루로 떠나 6일 올림픽 남자부 예선 첫 경기에 임할 계획이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더워서 좀 벗었어요’… 가슴 마음껏 드러낸 레아 미셀

    [포토] ‘더워서 좀 벗었어요’… 가슴 마음껏 드러낸 레아 미셀

    배우 레아 미셀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2016 코믹콘(Comic-Con)’ 행사중 ‘스크림 퀸즈 시즌2(Scream Queens)’ 사인회에서 가슴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입으나 마나’…섹시 몸매 드러낸 전신 시스루 드레스

    모델 카라 델 토로가 전신 시스루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카라 델 토로는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헐리우드의 한 바에서 속이 훤히 보이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누드에 바디페인팅’이면 옷이 필요없는 그녀

    ‘올누드에 바디페인팅’이면 옷이 필요없는 그녀

    미국 영화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코믹콘(San Diego Comic-Con)’ 행사 중 누드에 의상 페인팅을 하고 비공개 파티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 열기구 11일 6시간 만에 지구 일주했다고 주장

    러시아 열기구 11일 6시간 만에 지구 일주했다고 주장

     러시아 열기구가 단독에다 한 차례도 뭍에 내리지 않고 11일 6시간 만에 지구를 일주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러시아인 표도르 코뉴코프(65)가 조종하는 열기구가 호주 서부의 노섬 마을을 출발한 지 11일 만에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그를 지원하는 스태프들이 주장했다고 영국 BBC가 24일 전했다. 워낙 러시아 체육계가 불신의 늪에 빠져있는 와중이라 방송의 보도 뉘앙스에 불신의 그림자가 어른거린다.  방송은 만약 이 기록이 세계공중스포츠연맹(WASF)의 인증을 받으면 코뉴코프는 지난 2002년 미국의 억만장자 스티브 포셋이 똑같이 노섬 마을을 출발해 돌아오며 작성한 세계기록(13일 8시간)을 이틀 이상 단축하게 된다고 방송은 전했다. 포셋은 2007년 9월 네바다주에서 실종됐다가 1년 1개월 뒤 캘리포니아주 시에라네바다국립공원에서 시신으로 발견된 비운의 주인공이다. 코뉴코프를 지원하는 존 월링턴은 “그는 안전하며 멀쩡하고 행복해한다. 놀라울 따름”이라며 ”세계기록이 경신된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는 출발했던 지점으로 정확히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가 비행한 항로는 호주를 출발해 뉴질랜드, 태평양, 남미대륙, 희망봉을 거쳐 인도양을 건너서였다.  코뉴코프는 헬륨과 더운 공기만을 연료로 사용하는 높이 56m의 이 기구로 비행하던 도중 가장 위험했던 순간으로 극지방의 제트 기류가 열기구를 남극으로 밀어붙인 순간을 꼽았다. ”남쪽으로 밀려나 인류 문명으로부터 멀어질까 무섭기만 했다. 매우 외롭고 외따로 된 것 같았다. 뭍도 없고, 비행기와 배도 없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패들보드 위에서 플루트연주 선보이다 혹등고래에 ‘화들짝’

    패들보드 위에서 플루트연주 선보이다 혹등고래에 ‘화들짝’

    패들보드를 타고 플루트 연주하던 여성이 혹등고래에 놀라는 영상이 화제다. 2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캘리포니아주 하프 문 베이에서 패들보드를 즐기던 비비안나 구스만(Viviana Guzman)이란 이름의 여성이 수면으로 올라온 혹등고래에 놀라는 모습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패들보드를 타고 플루트를 연주하고 있는 구스만과 수면 위에 떠 있는 갈매기떼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구스만이 타고 있던 검은색 패들보드 바로 옆으로 거대한 혹등고래에 솟아오르고 이에 구스만이 비명을 지르며 화들짝 놀란다. 구스만은 ABC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비명을 지르자 고래가 나를 외면했다”며 “고래가 나를 놀라게 만들었고 나도 고래를 놀라게 했다”고 말했다. 이어 “고래가 나를 완전히 덮칠 수도 있었지만 그는 살며시 물 아래로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구스만은 종종 패들보드를 타고 해상으로 나가 고래들에게 플루트 연주를 들려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줄리아드 음악학교를 졸업하고 러시아, 칠레, 뉴욕, 캘리포니아, 텍사스 등지에서 오케스트라로 활동한 구스만은 “고래들이 플루트 소리를 신기하게 여기는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Viviana Guz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켓몬GO 캐릭터 잘 잡히는 곳은 어디?

    포켓몬GO 캐릭터 잘 잡히는 곳은 어디?

     구글의 스타트업 컴퍼니인 ‘나이앤틱’이 개발한 스마트폰용 증강현실(AR) 게임인 ‘포켓몬 고’ 열풍이 뜨겁다.  게임 플레이어 주변에 나타난 포켓몬에게 포켓볼을 던져 포획한 뒤 성장시키는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 이 게임은 지난 6일 미국과 호주, 뉴질랜드에서 먼저 출시된 이후 16일 기준으로 전 세계 35개국에서 정식출시된 포켓몬 고는 출시되자마자 서버가 다운되기도 하고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는 포켓몬 캐릭터들을 가장 잘 포획할 수 있는 장소 9곳을 선정해 최신 뉴스로 보도했다. 22일 사이언스에 따르면 포켓몬 캐릭터들이 가장 많이 등장하는 곳은 의외로 연구소나 과학관련 기관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포켓몬 캐릭터들이 가장 많이 나타나는 곳은 미국 텍사스 휴스턴에 있는 미국항공우주국(NASA) 존슨우주센터의 방문자 센터로 나타났다. 존슨우주센터는 나사가 가상현실(VR)기술을 이용해 국제우주정거장 체험을 제공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그 다음으로 포켓몬이 많이 등장하는 장소는 메릴랜드 에드거워터에 있는 스미소니언 환경연구센터 매티아스 연구소로 알려졌다. 매티아스 연구소는 지속가능한 환경 유지를 위한 연구와 교육 등을 위해 2011년에 만들어진 연구소다.  또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있는 나사의 제트추진연구소와 애리조나주 피닉스에 있는 아리조나 과학센터에도 포켓몬 캐릭터가 자주 출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인터넷을 최초로 개발한 장소로 알려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대(UCLA) 공과대학 건물인 사뮤엘리 스쿨의 중앙홀, 일리노이주에 있는 입자물리학 연구소인 국립 페르미가속기연구소, 스위스 제네바에 있는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CERN)의 강입자충돌기(LHC) 주변, ‘사이언스’를 발행하고 있는 워싱턴DC에 있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건물에서도 포켓몬 캐릭터가 자주 출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는 우주공간에 떠 있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도 자주 발견된다고 사이언스는 밝혔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포토] 앰버 로즈, 시선 강탈하는 ‘가슴 라인’

    [포토] 앰버 로즈, 시선 강탈하는 ‘가슴 라인’

    모델 겸 영화배우 앰버 로즈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거리에서 ‘앰버 로즈 쇼(The Amber Rose Show)’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사라진 아시아계 유권자… ‘백인 잔치’ 美공화 전대

    “미국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이렇게 아시아계 유권자들이 보이지 않았던 적은 없었습니다.” 미국 대선 후보를 공식 지명하는 절차인 공화당 전당대회 사흘 째인 20일(현지시간) 대회장을 찾은 한인 풀뿌리 유권자단체 시민참여센터(KACE) 김동석 상임이사는 기자에게 이렇게 말하며 아쉬워했다. 전당대회장에도, 인근 부대행사에도, 한인을 비롯한 아시아계 유권자들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었다. 지난 18일부터 전당대회를 취재하던 기자도 같은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19일 대의원 ‘롤콜’(공개투표)을 통해 대선 후보로 지명된 도널드 트럼프의 선거캠프는 물론 전당대회에 참석한 각 주 대의원단, 전당대회를 개최한 공화당전국위원회(RNC), 찬조연설자 등 어디에도 아시아계 인사들을 접하기 힘들었다. 특히 2시간여 열린 롤콜에 참석한 2500여 대의원 가운데 아시아계는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뉴멕시코주 대의원으로 온 한국계 안과의사 리사 신 박사와 캘리포니아주 부대의원인 미셸 박 스틸 등 소수가 한국계 인사로 참석했다. 60명 규모의 찬조연설자 중 유일한 한인이기도 한 신 박사는 기자와 만나 “지난주 트럼프 캠프에서 갑자기 연락이 와 찬조연설을 하라고 해서 놀랐다”며 “트럼프 측과 인연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트럼프를 위한 공화당 전당대회가 아시아계는 배제된 ‘백인들만의 잔치’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지난 20년간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가했다는 김 이사는 “4년 전 밋 롬니, 8년 전 존 매케인을 대선 후보로 지명한 공화당 전당대회에서는 아시아계가 대거 참석해 목소리를 냈는데 올해는 소수 중 소수로 전락했다”며 “막말을 일삼는 인종차별주의자인 트럼프에 대한 반감과 관심 결여는 물론 아시아 유권자들에 대한 공화당과 트럼프 캠프의 경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화당 내 한국계 등 아시아계 관계자들이 유권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활동을 소홀히 한 것도 전당대회의 낮은 출석률로 이어진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클리블랜드(오하이오주)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포토] ‘공중부양’ 근육 자랑 포즈 취하는 미녀들

    [포토] ‘공중부양’ 근육 자랑 포즈 취하는 미녀들

    미국 유명 헬스 트레이너 데니스 오스틴(왼쪽)과 케이티 오스틴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ESPY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점프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女 트레이너의 남다른 레드카펫 포즈

    [포토] 女 트레이너의 남다른 레드카펫 포즈

    미국 유명 헬스 트레이너 데니스 오스틴이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ESPY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MLB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4년 연속 승리…‘2타점’ 호스머 MVP

    MLB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4년 연속 승리…‘2타점’ 호스머 MVP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아메리칸리그가 4년 연속 승리를 거머쥐었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팀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1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올스타팀을 4-2로 이겼다. 아메리칸리그는 4년 연속 승리하며 역대 전적에서 42승 2무 43패로 ‘5할 승률’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아메리칸리그 우승팀은 7전 4승제 월드시리즈에서 1, 2, 6, 7차전 등 최대 4경기를 홈 구장에서 여는 이익을 얻는다. 경기 첫 득점은 1회초 크리스 브라이언트(시카고 컵스)의 좌중월 솔로포로 내셔널리그가 선점했다. 이에 아메리칸리그는 2회말 1사 후 에릭 호스머(캔자스시티 로열스)의 홈런포로 응수했다. 이후 살바도르 페레스(캔자스시티)와 호스머의 잇단 득점에 내셔널리그는 마르셀 오수나(마이애미 말린스)의 중전 적시타로 2-4로 따라붙었으나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한 호스머는 처음 출전한 올스타전에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호스머는 쉐보레가 제공한 픽업 트럭을 MVP 부상으로 택했다. 이번 경기가 샌디에이고의 홈 구장인 펫코 파크가 2004년 개장한 후 처음 열린 올스타전인 만큼, 경기 전후로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됐다. 경기 시작 전에는 2014년 침샘암으로 사망한 토니 귄(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추모 시간이 있었다. 또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데이비드 오티즈(보스턴 레드삭스)는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볼넷으로 출루한 뒤 대주자와 교체돼 더그아웃으로 향하는 그를 향해 팬들과 동료 선수들은 기립 박수를 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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