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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손으로 새끼 고양이 내던진 美16세 소년 체포

    두 손으로 새끼 고양이 내던진 美16세 소년 체포

    아무 죄 없는 새끼 고양이를 내던진 10대가 경찰에 체포됐다. 4일(이하 현지시간)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온타리오시 경찰이 소셜미디어에서 ‘찰리’로 알려진 16세 소년을 체포했다고 NBC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고양이를 공중으로 던지는 영상이 모바일 메신저인 ‘스냅챗’(Snapchat)에 올라와 주말 내내 논란이 됐다. 10초 남짓의 영상에는 문제의 소년이 두 손으로 고양이를 들고 하늘 높이 던지는 모습이 담겨있는데 소년은 아스팔트 위로 비명을 지르며 떨어지는 고양이를 가만히 지켜본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경찰에 신고 전화를 걸었고, 경찰은 사건 지역의 집들을 일일이 조사하며 수색을 펼친 끝에 용의자를 체포했다. 한편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새끼 고양이는 4개월 전 구조됐던 유기묘로 밝혀졌다. 스팟이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다리 골절과 내상을 입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중이다. 스팟의 주인 펄라는 “너무 속상해 문제의 영상은 보지 않았다. 다만 소년이 자기방어를 할 수 없는 연약한 생명을 다치게 했음을 알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이국종 교수의 수술을 지켜본 스승의 한마디 “기생충 많이 빼내라”

    이국종 교수의 수술을 지켜본 스승의 한마디 “기생충 많이 빼내라”

    지난달 13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하다가 총상을 입은 북한 병사 오청성(25)씨를 이국종 아주대병원 교수가 수술할 당시 외상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이 교수의 스승인 라울 코임브라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샌디에이고캠퍼스 의과대학 교수가 수술에 참관했던 것으로 5일 확인됐다.코임브라 교수는 이 교수가 2003년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샌디에이고캠퍼스 의과대학 외상센터에서 연수를 받았을 당시 센터장이었던 인물로, 현재까지도 센터장을 맡고 있다. 코임브라 교수는 지난달 13일 아주대병원이 2010년부터 주최하고 있는 ‘아주국제외상학술대회’에 참석,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의 환자 이송 및 치료 시스템을 둘러보는 과정에서 우연히 귀순병사 오씨의 수술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주대 병원으로 이송된 귀순병사의 복부에서는 터진 장을 뚫고 옥수수 등 음식물 분변과 함께 기생충 수십 마리가 나왔다. 가장 큰 것의 크기는 27㎝에 달했다. ▶ 이국종 교수 “할 일 했을 뿐”…CNN, 北귀순병 수술 영상 공개 코임브라 교수는 수술을 지켜보면서 이 교수에게 “기생충을 최대한 많이 빼내라”라고 조언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다만, 코임브라 교수는 이 교수가 수술을 집도한 환자가 귀순하다 다친 북한군인지는 알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주대병원 의료진은 지난달 24일 중환자실에서 일반병실로 옮겨진 북한군에 대한 상태를 더 지켜본 뒤 당국과 협의해 군 병원으로 옮길 예정이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포토] 릴리 콜린스, 옆 깊게 파인 드레스…보일 듯 말듯한 타투

    [포토] 릴리 콜린스, 옆 깊게 파인 드레스…보일 듯 말듯한 타투

    모델 겸 배우 릴리 콜린스가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의 나사 에임스 연구센터에서 열린 ‘제6회 브레이크스루 상’ 축하 이벤트에 참석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매디슨 비어, 선명한 복근 라인 ‘섹시 밀리터리룩’

    [포토] 매디슨 비어, 선명한 복근 라인 ‘섹시 밀리터리룩’

    가수 매디슨 비어가 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펍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래, 나 아직 솔로다” 어느 미녀의 ‘당당한 트윗’ 화제

    “그래, 나 아직 솔로다” 어느 미녀의 ‘당당한 트윗’ 화제

    한 여성이 트위터에서 자신이 ‘솔로’임을 가족사진에 당당히 드러낸 게시물로 33만 회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내 가족의 크리스마스 카드’라고 밝힌 사진에서 가장 왼쪽에는 부모로 보이는 커플이 ‘신이 난’(Excited)이라고 씌어 있는 카드를 들고 있다. 바로 옆에 서 있는 커플은 ‘약혼한’(Engaged), 그 옆에 있는 가족은 ‘임신한’(Expecting)이라는 카드를 내걸고 있다. 그야말로 가족의 행복한 순간을 담은 사진인 것이다. 그런데 가장 오른쪽 끝에 홀로 서 있는 여성은 ‘에밀리’(Emily)라고 적힌 카드를 들고 있다. 이는 그녀 자신의 이름으로 크리스마스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자신이 솔로라는 것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 사는 에밀리 씨라이트는 지난달 2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이와 같은 사진을 공개하고 불과 며칠 만에 5만 7000건이 넘는 리트윗(공유)과 33만 8000건이 넘는 좋아요(추천)를 받아냈다. 그리고 “이제 에밀리는 솔로를 뜻한다” “나 역시 에밀리(솔로)다”, “현재 사귀고 싶은 사람은 에밀리다”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에밀리의 트윗을 보고 현재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거나 겪었던 이들로부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 여성은 결혼식을 올리는 한 커플과 커플 친구들 사이에서 홀로 술병을 들고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고 또 다른 여성은 크리스마스 모임에 혼자 솔로로 참석한 모습을 사진으로 올렸다. 이 밖에도 남성들 역시 커플들 사이에서 솔로로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뿐만 아니라 “당신은 우리의 영웅이아”, “우리를 대표해줘서 고맙다”, “우리는 모두 가족 중에서 에밀리다”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에밀리 씨라이트/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하! 우주] NASA, ‘인류 척후병’ 보이저 1호의 ‘심장’ 되살려

    [아하! 우주] NASA, ‘인류 척후병’ 보이저 1호의 ‘심장’ 되살려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멀리 날아간 태양계 무인 탐사선 보이저 1호의 ‘심장’을 과학자들이 되살리는 데 성공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미국항공우주국(NASA)은 1일(현지시간) 지난 1977년 발사돼 1980년 이후로 가동을 멈춘 보이저 1호의 분사 엔진을 37년 만에 움직이는 데 성공했다. 40년 전, 태양계 밖 거대 행성들을 탐사하기 위해 발사된 보이저 1호는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멀리 보낸 인공 물체로, 지구와의 통신을 계속해서 유지하려면 안테나의 방향을 미세하게 조정해야 한다. NASA는 “지구에서 130억 마일(약 210억 ㎞) 떨어진 곳에는 정비소가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NASA 산하 제트추진연구소(JPL)의 전문가들은 1980년 11월 8일을 마지막으로 사용하지 않은 백업 엔진 4기를 작동하기로 했다. 크리스 존스 선임 기술연구원은 “보이저 탐사팀은 몇십 년 전의 오래된 데이터를 발굴, 구식 어셈블리 언어로 데이터화 된 소프트웨어를 검토함으로써 백업 엔진을 확실히 안전하게 검사할 수 있게 했다”고 말했다. 이들 전문가는 지난달 28일 백업 엔진의 검사를 시작했다. 그리고 19시간 35분 뒤 검사 결과가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골드스톤에 설치된 안테나에 도착, 엔진이 제대로 작동함을 확인했다. 백업 엔진의 가용 여부를 입증함으로써 보이저 1호의 수명은 2~3년 더 늘어났다. NASA는 앞으로 이번 검사를 보이저 2호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현재도 매일 보이저 1호에서 데이터가 도착하고 있어 앞으로 약 10년 동안은 데이터가 우리에게 날아올 것이다. 보이저 1호는 쌍둥이 보이저 2호와 함께 각각 3개의 플루토늄 원자력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원자력 배터리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항해를 거듭해 나갈 것이다. 사진=NASA/JPL-칼텍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엄청난 볼륨’ 모델 프란체스카 라레인, 과시할만

    [포토] ‘엄청난 볼륨’ 모델 프란체스카 라레인, 과시할만

    베네수엘라 모델 프란체스카 라레인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 해변에서 사진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품격의 섹시미’ 시에라

    [포토] ‘품격의 섹시미’ 시에라

    가수 시에라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옆트임이 절묘한’ 프란시아 라이사

    [포토] ‘옆트임이 절묘한’ 프란시아 라이사

    여배우 프란시아 라이사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도드라진 섹시미’ 여배우 타라지 P. 헨슨

    [포토] ‘도드라진 섹시미’ 여배우 타라지 P. 헨슨

    여배우 타라지 P. 헨슨이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전신망사 시스루’ 메리 J. 블라이즈

    [포토] ‘전신망사 시스루’ 메리 J. 블라이즈

    가수 메리 J. 블라이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도 울고갈 섹시포즈’ 켈라니

    [포토] ‘모델도 울고갈 섹시포즈’ 켈라니

    켈라니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Billboard Women’ 음악 행사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LA 오토쇼’, 랭글러 소개하는 마이크 맨리 지프 총괄

    [포토] ‘LA 오토쇼’, 랭글러 소개하는 마이크 맨리 지프 총괄

    마이크 맨리 지프 브랜드 총괄이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 참석해 지프의 랭글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LA 오토쇼’, 폭스바겐 ‘ID버즈’ 귀여움에 시선집중

    [포토] ‘LA 오토쇼’, 폭스바겐 ‘ID버즈’ 귀여움에 시선집중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 폭스바겐의 ID버즈가 전시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LA 오토쇼’, BMW 전기차 ‘i 비전 다이내믹스’ 공개

    [포토] ‘LA 오토쇼’, BMW 전기차 ‘i 비전 다이내믹스’ 공개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 BMW의 전기차 i 비전 다이내믹스가 전시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LA 오토쇼’, 현대차 ‘코나’ 북미 최초 공개

    [포토] ‘LA 오토쇼’, 현대차 ‘코나’ 북미 최초 공개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서 현대차가 코나를 북미 최초로 선보였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LA 오토쇼, 베일벗는 렉서스 ‘RX350L’

    [포토] LA 오토쇼, 베일벗는 렉서스 ‘RX350L’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 렉서스의 RX350L이 전시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 LA 오토쇼 참석

    [포토]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 LA 오토쇼 참석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LA 오토쇼’에 참석해 포르쉐의 718 케이먼 GTS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KBO 심판과 돈거래 구단 제재금 KBO가 28일 최규순 전 심판과 부적절한 금전 거래를 한 삼성, 넥센, KIA 구단과 직원들에게 제재금을 부과했다. 3개 구단에는 임직원 관리 소홀의 책임을 물어 각각 1000만원을, KIA 직원 2명에게는 규약 위반으로 각 100만원의 벌금을 물렸다. 지난해 퇴사한 삼성·넥센의 전 직원은 이번 제재 대상에서 빠졌다. 골든스테이트, 새크라멘토에 져 미국프로농구(NBA)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가 28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정규리그 새크라멘토와의 홈 경기에서 106-110으로 무너졌다. 이로써 15승6패로 서부 1위 휴스턴(16승4패)과 1.5경기 차로 벌어졌다. 오른손 타박상을 당한 스테픈 커리와 왼발목 통증에 시달리는 케빈 듀랜트가 빠진 공백을 메우지 못했다.
  • “잇몸질환 치료하면 고혈압 위험 낮춘다”(연구)

    “잇몸질환 치료하면 고혈압 위험 낮춘다”(연구)

    잇몸질환을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고혈압 위험이 큰 사람의 혈압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중국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중국 중산대 제1부속병원의 준 타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18세 이상 성인남녀 107명을 약 6개월 동안 추적 조사한 연구를 통해 위와 같은 결론에 도달했다고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州) 애너하임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HA) 연례학술회의에서 발표했다. 이번 연구를 위해 실험에 참가한 이들은 모두 중증의 잇몸질환을 갖고 있으며 수축기(최고) 혈압 120~129㎜Hg, 이완기(최저) 혈압 80㎜Hg 미만으로 고혈압 위험이 큰 고혈압 전 단계에 있었다. 연구팀은 이들 참가자를 무작위로 두 그룹으로 나눈 뒤 첫 번째 그룹에게 집중 치료를, 나머지 그룹에게는 표준 치료를 제공했다. 표준 치료에는 구강 건강을 위해 지켜야 할 기본 지침과 함께 잇몸 선 위 플라크를 제거하는 시술이 포함됐다. 집중 치료는 이런 표준 치료와 함께 치주에 낀 플라크까지 제거하고 항생제 치료나 필요하면 발치 치료까지 포함됐다. 잇몸 치료 1개월이 지나 혈압을 검사한 결과 집중 치료를 받았던 그룹은 표준 치료 그룹보다 수축기 혈압이 평균 3포인트 낮았다. 이완기 혈압은 차이가 없었다. 치료 3개월 뒤에는 집중 치료 그룹의 수축기 혈압은 약 8포인트, 이완기 혈압은 약 4포인트 더 떨어졌다. 그리고 6개월 뒤 집중 치료 그룹은 수축기 혈압은 약 13포인트, 이완기 혈압은 약 10포인트 더 낮았다. 이에 대해 타오 박사는 “이번 연구는 집중적인 치주 치료만으로도 혈압 수준을 낮췄을 뿐만 아니라 염증을 억제해 혈관내피세포의 기능을 개선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입증했다”면서도 “그렇지만 다양한 배경의 환자들에 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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