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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TD 맥스, TD TD 드라이버 새롭게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TD 맥스, TD TD 드라이버 새롭게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7일 엘리트 드라이버 라인업을 확장해 엘리트 TD 맥스와 엘리트 TD TD 드라이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는 세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해 최대 8야드 늘어난 비거리와 더욱 향상된 관용성을 제공한다. 엘리트 TD 맥스 드라이버는 가장 높은 관용성을 제공하는 트리플 다이아몬드 모델이다. 460cc 헤드를 바탕으로 높은 스핀과 안정감을 갖춘 설계로 샷 메이킹에 유연하고 미스샷에 관대한 플레이를 선호하는 골퍼에게 이상적이다. 트리플 다이아몬드의 퍼포먼스와 일반 엘리트 드라이버의 안정감을 동시에 갖췄다. 엘리트 TD TD 드라이버는 드로우 구질을 선호하거나 슬라이스를 방지하고 싶은 골퍼를 위한 모델이다. 450cc의 컴팩트한 헤드 사이즈와 함께 힐 쪽 무게중심 설계로 스윙 시 헤드가 더 쉽게 닫히도록 설계돼 강한 구질과 안정적인 탄도를 형성한다. 엘리트 트리플 다이아몬드 헤드 디자인의 날렵함도 그대로 적용됐다.
  • 캘러웨이골프코리아, 5월31일까지 ‘엘리트 퍼포먼스 엘리트 페스티벌’ 특별 이벤트 진행

    캘러웨이골프코리아, 5월31일까지 ‘엘리트 퍼포먼스 엘리트 페스티벌’ 특별 이벤트 진행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0일 2025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라이버 사용률 10년 연속 1위기록 달성을 기념해 다음 달 31일까지 ‘엘리트 퍼포먼스 엘리트 페스티벌’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캘러웨이 골프 공식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제품번호(바코드)를 등록하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된다. 1등에게는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 명문 골프장 라운드, 드라이버를 제외한 골프 클럽 세트 제공 등이 포함된 캘러웨이골프 미국 본사 투어 & 프리미엄 골프 여행(2명), 2등에게는 국내 최고급 골프 리조트인 사우스케이프 라운드 & 숙박 패키지(4명), 3등에게는 캘러웨이골프 골프볼, 장갑, 골프웨어 등으로 구성된 1년치 골프용품 지원(8명), 4등에게는 오디세이 Ai-ONE 트리플트랙 퍼터(30명), 5등에게는 캘러웨이 엘리트 모자(500명)가 제공된다.
  • 캘러웨이 어패럴, 퍼포먼스 극대화… 항상 세련된 스타일 유지

    캘러웨이 어패럴, 퍼포먼스 극대화… 항상 세련된 스타일 유지

    캘러웨이 어패럴은 퍼포먼스와 스타일이 강화된 새로운 컬렉션 ‘A.I.(Advanced Inspiration) 라인’을 선보인다. A.I.라인은 골퍼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고려해 디자인된 제품이다. 과하지 않으면서도 단정한 디자인이 특징인 A.I.라인은 항상 세련된 스타일을 유지하도록 도와 필드 안팎에서 클래식한 멋을 연출할 수 있다. 유럽산 수입 고밀도 스트레치 트리코트 소재는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활동성이 좋으며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골퍼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여름 라운딩에 최적화한 나일론 소재를 사용했다. 시원한 감촉의 터치, 자외선 차단, 주름 방지, 빠른 건조 기능을 갖췄다. 여성 봄 경량 아우터는 소프트한 터치가 장점인 방수·방풍 고기능성으로 일본 프리미엄 3레이어 소재를 사용했다. 여성 반팔 하이넥 티셔츠는 밑단의 언밸런스 트임 포인트로 여성스러운 라인이 강조됐다. 남성 웰딩 Y넥 긴팔, 반팔 티셔츠는 각각 솔리드한 외관에 가슴 우븐MIX 원포인트, 헤어 라인의 고급스러운 원포인트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캘러웨이 어패럴의 A.I. 라인 제품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품 구입은 전국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 캘러웨이, 모던 센터 샤프트 구조로 안정적 스트로크

    캘러웨이, 모던 센터 샤프트 구조로 안정적 스트로크

    골프에서 퍼팅은 경기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소다. 미세한 조정이 필요한 퍼팅에서 안정성을 높이는 게 골퍼들의 숙제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새로운 오디세이 Ai-ONE S2S(스퀘어2스퀘어) 퍼터를 출시했다. 퍼터는 헤드의 무게중심에 따라 페이스, 미드행, 토우 등 세 가지 스트로크 밸런스로 구분된다. 일반 퍼터는 임팩트 시 토크로 인해 비틀림 현상이 발생하지만, S2S 퍼터는 헤드 중심부에 샤프트가 위치한 모던 센터 샤프트 구조를 적용해 토크 없이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구현한다. S2S 퍼터는 일반 퍼터가 스트로크 중 토우가 내려가는 것과 달리, 토우가 위를 향하는 ‘리버스 토크 포지션’을 형성한다. 헤드 무게중심에 샤프트가 있어 공을 치기 전 토우가 위를 향하며 스트로크 중 페이스가 정면을 향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도와 일관된 퍼팅을 돕는다. 3.3도로 기울어진 샤프트 설계는 자연스러운 핸드 포워드 어드레스를 유도해 페이스가 열리는 현상을 방지한다. S2S 퍼터의 인서트는 퍼터 페이스(타격면)의 뒷부분에 알루미늄이 사용됐고 섬세한 곡면 디자인을 자랑한다. 부드러운 타구감으로 유명한 ‘화이트 핫’ 우레탄 소재가 표면에 적용돼 퍼터 페이스 전체에서 공이 일정한 속도로 나간다.
  • 굿~샷!

    굿~샷!

    겨우내 매서운 바람과 폭설로 움츠러들었던 골프장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길었던 겨울이 끝나고 따뜻한 봄이 시작되면서 황금빛 잔디 사이로 보이는 파란 생명의 기운을 느끼기 위해 전국 골프장에는 골퍼들로 북적이고 있다. 젝시오와 테일러메이드, 캘러웨이, 마스터스인터내셔널, 로마로 등 장비 업체들은 ‘똑바로 멀리’를 위한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 웨지 등 신제품으로 골퍼들을 유혹하고 있다. 또 골프존이 어패럴 사업 진출을 선언했고, PXG와 보스, 캘러웨이, 말본, 왁 등 의류 업체들은 퍼포먼스와 스타일이 강화된 제품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볼빅과 골프프라이드, 보이스캐디 등도 스코어를 줄일 수 있는 장비와 공, 그립 등을 새로 출시했다. 전남 함평 베르힐CC와 나주 해피니스CC, 경북 경주 힐스카이CC 등 전국 골프장들도 새 단장을 하고 골퍼들을 맞이하고 있다. 2025년 봄, ‘굿 샷~~’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 골프계 제로 토크 퍼터 열풍…캘러웨이, 오디세이 Ai-ONE S2S 퍼터 출시

    골프계 제로 토크 퍼터 열풍…캘러웨이, 오디세이 Ai-ONE S2S 퍼터 출시

    지난해 한국에서 열린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안병훈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개막전에서 우승한 김아림, 파운더스컵 우승자인 노예림(미국)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이들은 모두 제로토크 퍼터를 사용했다는 점이다. 이 때문에 최근 골프업계의 화두는 ‘게임체인저’로 부상한 제로 토크 퍼터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이다. 제로 토크 퍼터를 알기 위해서는 우선 ‘토크’에 대해 알아야 한다. 토크는 퍼터 헤드가 샤프트 축을 중심으로 시계 방향 또는 시계 반대 방향으로 회전하려는 힘이다. 기존 퍼터는 스트로크를 할 때 헤드가 열리거나 닫히게 된다. 반면 제로 토크 퍼터는 헤드가 회전하지 않기 때문에 스트로크 내내 퍼터 페이스가 목표 방향을 향하는 ‘스퀘어 페이스’를 유지하게 된다. 모양도 좀 다르다. 기존 퍼터는 헤드 페이스 윗부분에 샤프트가 장착됐다면 제로 토크 퍼터는 샤프트 또는 샤프트 중심축이 퍼터 헤드의 무게중심을 통과하게 된다. 이같은 퍼터의 장점은 직진성에 있다. 캘러웨이도 이런 장점을 흡수해 제로토크 퍼터를 출시했다. 캘러웨이는 4일 완벽한 스트로크 밸런스를 제공하는 오디세이 Ai-ONE S2S 퍼터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S2S 퍼터는 백 스트로크가 불안하거나 일정한 스트로크를 원하는 골퍼에게 맞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 헤드 중심부에 샤프트를 배치해 백 스트로크부터 임팩트까지 헤드 회전을 억제하고 스퀘어한 퍼팅을 유도한다. S2S 퍼터는 스탠다드, 크루저, 브룸스틱 3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각각의 헤드 무게와 길이에 맞춰 최적의 샤프트 중량을 적용했다. 기본적으로 오버사이즈 그립이 장착되며 크루저는 17인치 오버사이즈 그립, 브룸스틱은 투피스 브룸스틱 그립이 장착돼 있다. S2S 퍼터는 블레이드형 더블 와이드와 더블 와이드 크루저, 말렛형 등 모두 7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 캘러웨이, 신형 ERC 소프트 골프볼 출시

    캘러웨이, 신형 ERC 소프트 골프볼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2일 한층 향상된 비거리와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는 신형 ERC 소프트 골프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RC 소프트 골프볼은 빠른 볼 스피드와 긴 비거리, 뛰어난 스핀 및 그린사이드 컨트롤을 제공하여 압도적인 볼 컨트롤을 가능하게 한다. ERC 소프트 골프볼에 적용된 하이퍼 엘라스틱 소프트패스트 코어는 부드러운 타구감과 함께 볼 스피드를 증가시켜 비거리를 극대화한다. ERC 소프트 골프볼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커버는 부드러운 다중 소재 공법을 적용해 높은 탄도와 낮은 스핀으로 최대 비거리를 실현한다. ERC 소프트 골프볼은 트리플트랙 화이트, 트리플트랙 옐로우, 트루비스 화이트, 트루비스 옐로우 총 4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 캘러웨이 어패럴, 봄·여름용 컬렉션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 봄·여름용 컬렉션 출시

    캘러웨이 어패럴은 10일 2025년 봄·여름용 ‘RE-BOOST‘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부드러운 터치감과 편안한 소재, 시즌 트렌드를 반영한 감각적인 컬러가 특징이다. 컬렉션 대표 아이템인 남성 블루종 안감 점퍼는 등판 터널을 적용했으며 니트 시보리로 마감된 카라와 밑단이 실용성을 강화해 라운드뿐만 아니라 데일리 웨어로도 손색없다. 부드러운 신축성 소재의 긴팔 티셔츠, 필드용 원포인트 티셔츠 등 다양한 종류의 상의 라인업과 슬림핏, 반조거, 캐주얼 테이퍼드 팬츠까지 골퍼들의 스타일을 완성할 아이템들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여성 컬렉션 또한 실용성과 스타일을 겸비했다. 봄부터 초여름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블루종 홑겹 점퍼, 통기성을 강화한 베스트, 자체 개발한 자가드 패턴 베스트 외에도 UV 차단 및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니트 티셔츠는 필드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캘러웨이 어패럴의 2025년 봄·여름 컬렉션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품 구입은 전국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 캘러웨이, 드라이버 ‘엘리트’ 시리즈 국내 출시

    캘러웨이, 드라이버 ‘엘리트’ 시리즈 국내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14일 새로운 드라이버 ‘엘리트(Elyte)’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한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팀 캘러웨이 소속인 함정우, 전가람, 배용준, 김홍택, 황유민, 이가영 선수가 참석했다. ‘엘리트’ 드라이버는 최대 8야드 늘어난 비거리와 더욱 향상된 관용성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세 가지 핵심 기술이 적용됐다. 스피드를 최대한으로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된 헤드 디자인과 스핀과 스피드를 최적화한 새로운 페이스, 관성 모멘트를 극대화한 신소재 써머포지드 카본 크라운이 결합됐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공개된 ‘엘리트’ 드라이버 시리즈는 ‘엘리트’, ‘엘리트 X’, ‘엘리트 TD’, ‘엘리트 Max Fast’ 등 총 4종으로 구성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마케팅 총괄 김태훈 상무는 “엘리트 드라이버는 캘러웨이가 보유한 드라이버 기술의 혁신과 새로운 기준을 대표하는 모델”이라면서 “기대를 뛰어넘는 비거리, 관용성 등 드라이버가 갖춰야 하는 모든 면에서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사전 예약 구매는 23일까지 가능하며 시타 행사는 2월 27일까지 지정된 공식 대리점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 더 멀리, 정확하게… 골프는 과학이다

    더 멀리, 정확하게… 골프는 과학이다

    지긋지긋했던 무더위가 한풀 꺾이면서 골프의 계절이 돌아왔다. 35도를 오르내리는 무더위 속에서도 캘러웨이와 PXG, 로마로, 마스터스 등 골프 장비업체들은 골퍼들이 더 멀리, 더 정확하게 공을 보낼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올가을 싱글에 도전하는 골퍼라면 아이언과 퍼터, 골프공, 레인지파인더 등 첨단 기능으로 무장한 장비를 갖추는 것은 필수다. 골프는 과학이다. 올가을 새롭게 선보이는 골프 장비를 알아봤다. 캘러웨이골프는 차세대 완성형 웨지인 ‘오퍼스’(OPUS) 시리즈를 내놨다. 오퍼스는 비교적 높은 토와 리딩 에지의 반경, 안정감 있는 호젤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장하는 캘러웨이골프 역대 최고의 웨지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또 PXG는 새로운 특허기술을 접목한 GEN7 아이언을 선보였다. ‘퀀텀 코어’(Quantum COR) 내부 코어 소재를 통해 약 10년 동안 만들어진 PXG 아이언의 반발계수(COR)를 미국골프협회(USGA) 한계 수치까지 끌어올려 뛰어난 관용성과 비거리 성능을 자랑한다. ‘비거리’에 진심인 마스터스인터내셔널은 온오프(ONOFF) ‘FF-247 Ⅳ’ 아이언을 선보이며 ‘짤순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온오프 다이와(DAIWA) 테크놀로지의 집약체인 FF-247 Ⅳ은 아이언의 거리를 확실히 늘려 주면서 누구나 쉽게 ‘파’를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준다. 로마로는 골프 퍼터의 중심 위치를 최적화해 골프공의 직진성을 극대화한 ‘십 베타(Ship-Beta) 퍼터’를 선보였다. 배의 형상을 연상시키는 ‘십’(Ship) 시리즈는 그만큼 어드레스부터 안정감을 준다. 또 고중심 설계로 직진성에 유리한 롤링을 만들어 낸다. 클럽만큼 중요한 것이 ‘공’이다. 브리지스톤이 프리미엄 라인인 투어(TOUR) B 시리즈를 선보이며 타이틀리스트의 아성을 허물고 있다. 첨단 기술이 접목된 골프공인 투어 B는 묵직한 XCLRNT(엑스 클라렌트) 미드 레이어로 부드러운 퍼팅과 의도한 만큼의 비거리를 내는 아이언샷을 가능하게 한다. 또 우레탄 커버에 신소재를 배합해 쇼트게임 시 우수한 스핀 성능을 자랑한다. ‘핀까지 몇 미터를 쳐야 하는지 알려 주는 레인지파인더는 싱글을 지향하는 골퍼들의 필수품이다. 보이스캐디의 레이저 피트(Laser FIT)는 라면 한 봉지(120g)보다 가벼운 116g의 무게와 신용카드보다 작은 콤팩트한 사이즈로 인기를 끌고 있다. 또 니콘도 쿨샷 프로투 스테빌라이즈드(COOLSHOT PROII STABILIZED)의 블랙 컬러를 선보이며 레인지파인더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골프 플랫폼 기업인 골프존은 지난 1일 중국 톈진에 새로운 도심형 골프장 ‘시티골프’(CITY GOLF)를 선보였다. 시티골프는 티샷부터 어프로치까지는 스크린에서 진행되고 그린 주변 플레이부터는 스크린이 열리며 실제 그린 구역에서 진행되는 게 특징이다.
  •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승자들이 선택하는 차세대 완성형 웨지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승자들이 선택하는 차세대 완성형 웨지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최근 선보인 차세대 완성형 웨지 ‘오퍼스’(OPUS) 시리즈에 국내 골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퍼스 시리즈는 캘러웨이 역사상 투어 선수들과 가장 오랜 시간, 가장 많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제품이다. 비교적 높은 토와 리딩 에지의 반경, 안정감 있는 호젤 디자인 등으로 캘러웨이골프 역대 최고의 웨지 시리즈로 평가받고 있다. 오퍼스와 오퍼스 플래티넘 두 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는 오퍼스 시리즈는 새로운 기술인 ‘스핀 젠 페이스 테크놀로지’(Spin Gen Face Technology™)를 적용해 차세대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스핀 젠 페이스 테크놀로지는 더 촘촘한 그루브 배치, 그루브 인 그루브, 블라스트 마감 처리된 페이스 표면 등 세 가지 핵심 요소를 결합해 완성한 페이스로 투어 수준의 탁월한 스핀 컨트롤과 최상의 타구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오퍼스 플래티넘 웨지 헤드는 정밀기기에서 오차의 범위가 없는 일관된 부품을 생산할 때나 사용되는 MIM(Metal Injection Molding) 공법이 적용됐으며 헤드 무게 및 로프트 등 스펙의 오차가 거의 없어 웨지의 정교함과 정밀함의 수준을 한층 높였다. 오퍼스 웨지 시리즈는 이미 투어 우승 선수들의 선택을 통해 그 우수성을 입증해 나가고 있다. 2024 PGA 챔피언십 우승자인 잰더 쇼플리와 2024 US 여자 오픈 챔피언인 사소 유카 모두 오퍼스 웨지를 사용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 한국인만을 위한 아이언 ‘엑스 포지드 스타 플러스’… ‘K손맛’ 구현

    한국인만을 위한 아이언 ‘엑스 포지드 스타 플러스’… ‘K손맛’ 구현

    캘러웨이골프가 한국 시장을 겨냥해 한국 골퍼들의 ‘K손맛’을 구현한 아이언 ‘엑스 포지드 스타 플러스’(X-Forged Star Plus)를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오직 한국 시장을 위해 출시한 엑스 포지드 스타 플러스 아이언은 캘러웨이골프 미국 본사와 한국팀이 처음으로 공동 개발했다. 한국은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의 골프용품 시장으로, 캘러웨이는 오래전부터 한국시장을 주목했다. 이에 한국 아이언 시장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미국 본사와 한국팀의 긴밀한 협업 끝에 한국 골퍼들에게 각광받을 수 있는 캘러웨이 처음의 한국형 아이언을 내놓았다. 엑스 포지드 스타 플러스 아이언은 원피스 단조 아이언으로 고순도의 1020C 연철소재를 사용해 프리미엄 단조 아이언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운 타구감을 구현했다. 일관된 비거리와 스핀으로 그린을 더욱 정교하게 공략해 타구감과 비거리를 향상해 준다. 한국 골퍼들이 선호하는 얇은 톱 라인, 솔과 긴 길이의 아이언 헤드 디자인으로 어드레스 시 편안한 셋업을 제공하며, 수월한 스윙과 탁월한 관용성을 위해 최적의 오프셋으로 설계됐다. 특히 상급자 모델에 적용되는 다이내믹 솔 디자인은 솔의 뒤쪽을 깎아 클럽이 잔디에서 부드럽게 빠져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프리미엄 무광 밀키 크롬 마감은 어드레스시 빛의 반사를 줄여 눈부심을 방지해 준다. 아이언 세트는 2가지 옵션으로 구성됐다. 우선 한국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구성인 5PAS(8개) 세트다. 전문 웨지 디자인을 담은 AW·SW는 콤보 아이언 세트를 연상시킨다. 또한 AW·SW는 실제 캘러웨이 웨지 디자인에 사용되는 S 그라인드와 유사하게 그라인드를 처리해 다양한 상황에서 샷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또한 웨지를 사용하는 골퍼들을 위한 옵션으로 5P(6개) 세트 구성도 추가했다. 샤프트 옵션 역시 한국 골퍼들이 가장 선호하는 ‘NS PRO 950 & MODUS 105’를 장착했으며, 5~P 구성은 DG MID 115가 추가됐다. 캘러웨이골프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캘러웨이 공식몰에서 선착순 구매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달간 사용해 보고 불만족시 반납이 가능한 ‘선착순 100명 체험 이벤트’를 한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이 행사는 선착순 구매자 100명에게만 적용되는 혜택으로 한 달이라는 기간 충분한 시간을 갖고 연습장뿐만 아니라 라운드에서도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제품의 퍼포먼스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소비자에 대한 배려이자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설명했다.
  • 이제 골프장에 1인승 카트가 나온다…메이트 모빌리티 1인승 ‘싱글’출시

    이제 골프장에 1인승 카트가 나온다…메이트 모빌리티 1인승 ‘싱글’출시

    메이트모빌리티는 26일 서울 성수동 코사이어티에서 1인승 골프카트 ‘싱글(SINGLE)’을 선보였다. 싱글은 1인승 초경량 카트로 페어웨이 진입이 가능하다. 경사진 코스도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는 독립식 서스펜션을 갖추고 있다. 기존 한국에서 주로 사용되는 골프 카트는 5인승으로 함께 모여 이동해야 하는 등 효율성이 떨어진다. 캐디 없이 플레이할 경우 플레이어 중 한 명은 불가피하게 운전 등 캐디의 역할을 해야만 하고 그로 인해 당연히 플레이퀄리티의 저하로 이어진다. 반면 1인승인 싱글은 노캐디 플레이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경향에 맞춰 골프장 내 이동 수단을 넘어 새로운 문화를 개척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싱글 도입을 원하는 골프장은 카트를 직접 구매할 필요 없이 메이트모빌리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공급받을 수 있다. 노캐디 플레이의 확산으로 인한 운영 효율성 저하 및 내장객 감소로 고민하고 있는 골프장에게 확실한 해결책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캘러웨이골프를 33년 동안 이끌었던 이상현 메이트모빌리티 대표는 “노캐디 플레이가 증가하는 것은 거스르기 어려운 상황이 됐고 메이트모빌리티는 1인승 골프 카트 싱글을 통해 새롭고 건강한 그리고 경제적인 골프를 소개하고 한국 골프에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잘못 맞아도 정타처럼, 페이스 전체가 스윗스팟’…캘러웨이 AI 기술의 정수 ‘Ai 스모크 패밀리’ 선보여

    ‘잘못 맞아도 정타처럼, 페이스 전체가 스윗스팟’…캘러웨이 AI 기술의 정수 ‘Ai 스모크 패밀리’ 선보여

    캘러웨이골프가 인공지능(AI) 기술의 정수를 집약한 ‘패러다임 Ai 스모크 패밀리’를 17일 선보였다. ‘Ai 스모크’는 관용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Ai 스마트 페이스’를 장착한 게 그 특징이다. Ai 스마트 페이스는 스피드, 페이스 앵글, 스윙 패스, 다이나믹 로프트, 론치 앵글 등 임팩트 순간 클럽 헤드 움직임에 대한 데이터 등 실제 골퍼들의 스윙 데이터와 샷 결과를 AI가 딥러닝하고 이를 통해 만들어진 5만개의 프로토타입 페이스 샘플의 테스트 과정을 거쳐 탄생했다. 가장 큰 특징은 수백 만개의 마이크로 디플렉션(미세 스윗스팟)으로 페이스 전체를 덮어 정타를 치지 못하더라도 마이크로 디플렉션의 작용으로 최적 발사 조건과 스핀을 제공한다는 데 있다. 쉽게 말해 페이스 정중앙만이 아니라 페이스 전체가 스윗스팟이라는 이야기다. Ai 스마트 페이스는 이러한 관용성을 바탕으로 비거리를 평균 7야드 늘리고 탄착군은 11% 좁힌 효과를 냈다. 모델에 따라 헤드 디자인을 달리한 Ai 스모크 패밀리는 골퍼의 취향과 구력, 선호하는 플레이에 따라 클럽별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Ai 스모크 맥스 드라이버는 솔 뒤쪽 무게추를 조절해 좌우 최대 17m까지 다양한 구질을 구사하게 한다. 뛰어난 관용성과 안정감을 제공하는 Ai 스모크 맥스D 드라이버는 드로우 구질을 구사하려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Ai 스모크 TD(트리플 다이아몬드) 드라이버는 고수들이 선호하는 캠팩트한 사이즈에 다양하게 코스를 공략하려는 니즈를 적극 반영했다. Ai 스모크 맥스 패스트 여성용 드라이버는 낮은 스윙 스피드를 지닌 골퍼를 위해 경량으로 설계됐다. 이 밖에도 Ai 스마트 페이스 기술이 동일하게 적용된 페어웨이 우드 4종, 하이브리드 3종, 아이언 3종이 Ai 스모크 패밀리를 이룬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이날부터 19일까지 서울 종로구 익선동 소재 누디트에서 Ai 스모크 패밀리를 체험할 수 있는 ‘랩’을 운영한다. 전시 공간과 시타 공간으로 구성된 랩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 생쥐 뇌 지도 완성… 인간 신경장애 비밀 풀린다

    생쥐 뇌 지도 완성… 인간 신경장애 비밀 풀린다

    우주, 심해, 뇌는 현대 과학이 아직 정복하지 못한 3대 연구 분야다. 뇌는 우리와 가장 가까이 있고 크기도 가장 작지만 여전히 모르는 것투성이다. 뇌는 생명과학이나 의학같이 특정 분야 연구만으로는 그 실체를 파악하기 힘들어 융합 연구가 가장 활발한 분야이기도 하다. 이런 상황에서 뇌 과학 연구에 또 하나의 큰 걸음을 내딛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하버드대, 소크연구소, 브로드연구소,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대(UCSD), 캘리포니아 버클리대(UC 버클리) 등을 중심으로 한 공동 연구팀은 생쥐 뇌 전체 세포 유형에 대한 가장 포괄적이고 상세한 특성을 분석하고 분류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과학 저널 ‘네이처’ 12월 14일자에 9편의 논문으로 실렸다. 이 연구는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지원하는 ‘뇌 이니셔티브 셀 센서스 네트워크’(BICCN)가 수행했다. 2027년까지 뇌 지도 완성을 목표로 하는 BICCN은 지난 10월에도 45개 연구기관, 258명의 과학자가 참여해 3000개 이상의 인간 뇌세포 유형을 분류하고, 뇌세포 수준에서 인간과 영장류의 뇌를 구별하는 특징을 규명해 과학 저널 ‘사이언스’, ‘사이언스 어드밴시스’, ‘사이언스 중개 의학’ 등에 21편의 논문으로 발표했다. 포유류의 뇌가 수행하는 복잡한 활동은 다양한 기능적 특성을 가진 수많은 유형의 세포들이 이리저리 모이고 신경 회로에 의해 제어되면서 가능해진다. 뇌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밝히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단위인 뇌세포 유형을 구분하는 것이 필요한 이유다. 이를 통해 사람의 뇌는 다른 종들과 어떤 차별점을 갖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고, 궁극적으로는 특정 뇌·신경질환이 어떻게 발생하는지 파악해 정복할 수 있게 된다.연구팀은 약 400만개의 뇌세포에 대한 ‘단일 세포 염기서열 분석’과 약 430만개의 세포에 대한 ‘공간 전사체 분석’ 데이터를 조합해 고해상도 지도를 만들었다. 고해상도 뇌 지도에 따르면 뇌세포는 34개 종, 338개 아종, 1201개의 슈퍼 타입, 5322개의 클러스터로 분류됐으며, 뇌 영역에 따라 세포 유형 구성의 특징이 발견됐다. 뇌 뒷부분에 해당하는 등 쪽(dorsal part) 세포들은 다양한 종류가 분포돼 있었으며, 앞부분인 배 쪽(ventral part)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신경세포 유형들이 더 많이 모여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른 논문에서는 인간, 원숭이, 마모셋, 생쥐의 일차 운동 피질 세포에서 유전자 조절을 비교했다. 놀랍게도 다발성 경화증, 신경성 식욕부진증, 담배 중독과 관련된 유전자 변이가 이들 모두에게서 공통으로 발견됐다. 이는 진화적으로 포유류 전반에 보존된 특징으로 신경학적 질병과 형질에 영향을 주는 유전적 변이를 식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논문들에서는 개별 뇌세포와 신경 회로의 기능, 망막 신경세포의 종류와 진화, 뇌의 구조와 조직에 대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다양한 세포 유형과 조직이 신경 장애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와 포유류 뇌 발달과 진화에 대한 답을 제시했다. 마리아 안토니에타 토스체스 컬럼비아대 교수(진화생물학)는 “이번에 발표된 고해상도 포유류 세포 유형 지도는 세포 단위의 뇌 구조 이해와 뇌 진화 연구에 큰 획을 그었다”고 평가했다. 에드워드 캘러웨이 소크연구소 교수(분자 신경생물학)도 “이번 연구 논문 결과는 특정 세포가 어떤 방식으로 연결되고 제어되는지를 거의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 형형색색 골프복과 최첨단 클럽… 녹색 필드 위 당당하게 ‘풀 스윙’

    형형색색 골프복과 최첨단 클럽… 녹색 필드 위 당당하게 ‘풀 스윙’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과 장마가 지나고 골프의 계절인 ‘가을’이다.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동네 골프연습장은 시즌을 앞두고 몸을 푸는 골퍼들로 가득하다. 골프는 맑은 공기와 싱그런 잔디가 주는 행복감, 파란 하늘을 가르는 작은 골프공이 주는 짜릿함도 있지만 형형색색의 골프복과 첨단 장비·클럽으로 자신의 ‘멋’과 ‘실력’을 뽐내는 스포츠다. 던롭스포츠의 젝시오와 야마하, 캘러웨이, 테일러메이드, 로마로 등에서 새로운 기술이 포함된 드라이버와 아이언, 퍼터와 웨지 등을 선보이며 가을 골퍼를 유혹하고 있다. 또 파리게이츠와 캘러웨이 어패럴, 왁(Waac) 등에서 화려하고 편한 골프복을 내놨다. 볼빅과 브리지스톤에서는 안정적이고 멀리 가는 골프공을, 보이스캐디에서는 절제된 스윙을 돕는 론치모니터를 선보였다. 올가을 새로운 장비와 골프복을 생각하고 있는 골퍼들을 위해 신제품을 알아봤다.
  • 세련미 돋보여… 가을 골프 여행의 설렘 물씬

    세련미 돋보여… 가을 골프 여행의 설렘 물씬

    골프용품과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을 선보이고 있는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2023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가을 골프 여행의 설렘을 연상시키는 무드의 이미지가 돋보이는 캘러웨이 어패럴 FW 캠페인은 골프 패션의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전달한다. 이번 가을 컬렉션의 화보에 등장하는 모델들의 모습은 고풍스러우면서 세련미가 돋보인다. 화보 속 남성 모델은 아가일 패턴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클래식한 느낌과 고급스러운 톤의 컬러감이 조화를 이룬 빅 아가일 라운드 스웨터와 헤링본 소재의 팬츠를 통해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이런 조합은 골프를 즐기는 이들의 스타일과 활동성을 동시에 반영하며, 특히 테이퍼드 핏이 적용된 팬츠는 활동적인 골퍼들에게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성 모델의 스타일링은 가을의 시즌적 특성을 살려, 가벼운 저지 베스트와 울 터틀넥 티셔츠의 조합으로 간절기 레이어드 스타일링을 제시한다. 가을의 서늘한 날씨에는 아우터로, 겨울에는 이너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특히 얇은 페이크 레더 소재를 사용해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는 플리츠 스커트는 라운드가 아닌 라이프 스타일에서 착용해도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가을 골프 여정을 떠날 골퍼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캘러웨이 어패럴의 FW 컬렉션 제품들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품 구입은 전국 공식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가능하다.
  • 블랙 색상으로 마감… 무게중심 낮춰 관용성↑

    블랙 색상으로 마감… 무게중심 낮춰 관용성↑

    캘러웨이골프 코리아는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달하는 올 블랙 컬러의 ‘화이트 핫 블랙’ 퍼터를 출시했다. 화이트 핫 블랙 시리즈는 오디세이의 대표적인 블레이드와 말렛 헤드 타입의 총 8가지 모델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화이트 핫 블랙 퍼터의 가장 큰 특징은 헤드, 페이스, 정렬 라인, 그립, 헤드 커버 등 ‘스트로크 랩 샤프트’의 레드 컬러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을 블랙 컬러로 마감한 점이다. 20년 이상 전 세계 투어에서 꾸준한 신뢰와 인기를 얻고 있는 ‘화이트 핫 인서트’와 동일한 타구감과 퍼포먼스에 블랙 색상이 주는 웅장한 고급스러움이 더해졌다. 아울러 퍼팅 시에는 오로지 블랙 컬러의 헤드 외에는 다른 색상이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에 볼에 집중하며 안정적인 스트로크를 가능하게 한다. 화이트 핫 블랙 퍼터 헤드 자체의 성능은 오디세이의 최신 모델의 흐름을 따른다. 솔(Sole) 부분에는 토우와 힐에 각각 15g의 무게추를 장착해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해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이로 인해 페이스 정중앙에 맞지 않은 퍼팅에도 거리와 방향의 편차를 줄여 안정된 스트로크가 가능하며 볼 스피드 컨트롤이 용이해 퍼팅 성공률을 높인다. 라인업은 크랭크 호젤의 #1, 솔이 넓은 블레이드의 더블 와이드 더블 밴드, 말렛 타입의 #3T, #7DB, #7S, #12DB, #12S, #12CS로 구성했다. 피스톨 그립과 오버사이즈 그립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 페러다임 구매하면 캘러웨이 골프공 2다스 증정

    페러다임 구매하면 캘러웨이 골프공 2다스 증정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이달부터 9월 30일까지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패러다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캘러웨이 코리아가 판매하는 패러다임 드라이버, 패러다임 페어웨이우드 또는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면 캘러웨이 크롬 소프트볼 2다스를 증정한다. 패러다임 아이언 세트를 구입 고객은 캘러웨이 쉐브 스탠드백을 받는다. 올해 출시된 패러다임 드라이버는 헤드에서 티타늄을 빼고 카본 섀시로 만들어서 무게를 줄이고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이다. 이 드라이버를 사용하는 욘 람(스페인)이 마스터스에서 우승한 뒤 한 때 인기가 치솟아 품귀 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 캘러웨이 트라이빔 퍼터 6종 출시

    캘러웨이 트라이빔 퍼터 6종 출시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트라이빔 (TRI-BEAM)’ 퍼터 6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트라이빔’은 삼각형을 일컫는 ‘트라이앵글’의 ‘트라이’와 건물의 뼈대와 하중을 지탱하는 기둥이라는 의미의 ‘빔’을 합쳐 만든 것이다. 트라이빔 퍼터의 핵심은 트라이앵글 디자인의 ‘라켓호젤’이다. 테니스 라켓 디자인에서 출발한 이 호젤은 일반 호젤보다 훨씬 더 넓게 헤드와 연결되고 지탱해줘 스위트 스폿을 벗어난 퍼팅을 했을 때도 헤드의 뒤틀림을 방지해준다. 삼각형 모양의 호젤은 헤드의 무게중심이 올라가지 않도록 빔 타입으로 크랭크 호젤 즉, 일반적인 호젤과 동일한 무게로 설계됐다. 호젤의 힐 부분을 수직으로 디자인해 셋업 시 어색함이 없는 일반 퍼터와 동일한 수준의 안정감 있는 셋업을 제공한다. 트라이빔 퍼터는 투어와 시장에서 검증된 오디세이의 대표적인 모델인 블레이드타입에서 말렛타입까지 총 6가지 모델이 출시된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오디세이 신형 퍼터 트라이빔은 이미 투어선수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보이는 화제의 퍼터”라면서 “특별히 디자인된 라켓호젤로 그린위에서 타수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싶은 골퍼라면 트라이빔 퍼터를 강력히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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