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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정부 ‘금융감독위’ 신설 방안 유력… 차기 금융 총사령탑 하마평도 솔솔

    李정부 ‘금융감독위’ 신설 방안 유력… 차기 금융 총사령탑 하마평도 솔솔

    이재명 정부가 4일 공식 출범하면서 금융당국 수장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만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자 시절 경제·금융 부처 개편 필요성을 강조한 만큼 향후 금융위원회 조직 변화부터 단행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이날 금융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는 기획재정부, 금융위, 금융감독원을 중심으로 예산, 정책, 감독 업무를 조정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의 정책 기능은 기재부로 이관하고, 감독 기능은 금감원과 통합해 ‘금융감독위원회’를 신설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또 금감원 내부 조직인 금융소비자보호처를 독립된 ‘금융소비자보호원’으로 격상·분리하는 구상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금융정책과 감독 기능이 섞인 채 운영돼 온 현행 금융감독체계가 17년 만에 전면 개편되는 것이다. 금융당국 수장과 산업은행장 등 주요 금융공공기관 인사도 하마평이 무성하다. 대선 캠프 시절 금융정책을 설계하고 공약을 주도한 인물이 기용될 가능성이 크다. 문재인 정부 시절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과 금융위 부위원장을 지낸 도규상 삼정KPMG경제연구원장이 가장 많이 언급된다. 도 연구원장은 지난 4월 이 대통령의 싱크탱크(정책연구소)로 알려진 ‘성장과 통합’에 합류했고, 금융위 부위원장 시절 라임 사태와 머지포인트 사태 등 위기를 수습한 경험이 있다. 손병두 전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용범 전 기재부 1차관 등의 이름도 같이 언급된다. 손 전 이사장은 금융위 부위원장을, 김 전 차관은 금융위 부위원장에 이어 기재부 1차관을 지냈다. 성장과 통합 금융분과 공동 부위원장에 이름을 올린 송종욱 전 광주은행장,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강경훈 동국대 교수도 금융위 부위원장 등 차관급 후보로 거론된다. 송 전 은행장은 광주은행 내 자행 출신 최초의 은행장으로, 은행권에서 알아주는 ‘영업통’이다. 김 교수는 보험산업 전문가이며, 강 교수는 한국은행 출신이다. 현행 조직을 유지할 경우 차기 금감원장 후보로는 친명(친이재명)계 김병욱 전 민주당 의원과 미래에셋대우 사장을 했던 홍성국 전 민주당 의원 등이 거론된다. 이복현 금감원장은 5일 퇴임한다. 금융소비자보호원이 신설된다면 문재인 정부 금감원 첫 여성 금융소비자보호처장을 지낸 김은경 한국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언급된다. 김 교수는 올해 초 금융위를 폐지하고, 금감원을 감독 전담 기구와 금융소비자보호원으로 분리하는 방안을 담은 논문을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이달 5일로 물러나는 강석훈 한국산업은행 회장의 후임자는 아직 안갯속이다. 이 대통령의 금융권 인맥으로는 김 전 의원을 수장으로 한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내 금융·자본시장위원회 소속 마호웅 전 우리은행 본부장, 최재호 전 산은캐피탈 베트남 대표, 이정원 전 골든브리지 부사장 등이 꼽힌다.
  • 부산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31일 개막

    부산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 31일 개막

    부산시는 5월 생활체육의 달을 맞아 31일부터 6월1일까지 기장체육관에서 ‘빅(BIG)5 부산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배구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남녀 각 30개 팀, 총 1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경기는 31일 조별리그, 6월1일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팀별 10개로 편성된 조별리그를 거쳐 상위 팀들이 결선 토너먼트를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특별이벤트로 31일 오전 11시부터 30여 분간 기장체육관 주경기장에서 ‘프로배구 사인회’가 열린다. 사인회에는 ▲대한항공 곽승석, 조재영 ▲현대캐피탈 정태준 ▲흥국생명 김세영 ▲지에스 칼텍스 문명화 ▲현대건설 정시영 등 부산 출신 인기 프로선수들이 참여한다. 손태욱 시 체육국장은 “생활체육의 열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이번 대회를 통해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는 물론, 전국 배구 동호인과 함께 화합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게임스탑’ 주식 또 돈복사하나…비트코인 기업으로 전환

    ‘게임스탑’ 주식 또 돈복사하나…비트코인 기업으로 전환

    인터넷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개인 투자자 ‘개미’들과 대형 투자 펀드가 맞대결을 벌인 대표적인 ‘밈’(인터넷 유행) 주식인 게임스톱이 비트코인 투자기업으로 전환했다. 비디오 게임을 판매하는 소매업체인 게임스톱은 코로나19로 매장을 방문하는 구매 고객이 줄어 수익이 저조한 상황에서 공매도 세력의 ‘먹잇감’이 됐다. 2021년 미국 인터넷 커뮤니티 레딧을 중심으로 한 개인 투자자들은 대형 헤지펀드가 게임스톱의 주가 하락에 베팅하는 공매도를 벌이자 이에 대항해 주식 매수에 나선다. 게임스톱의 주가를 올리려는 ‘개미’와 주가를 떨어뜨리려는 펀드 기관 세력이 맞붙으면서 무려 5분 동안 주가가 30~200달러씩 변동했다. 개미와 헤지펀드 간의 싸움 도중에 미국의 대표적 주식 거래 앱 로빈후드가 개인의 게임스톱 매수를 막으며 논란을 키웠다. 결국 헤지펀드인 멜빈 캐피탈은 게임스톱으로 수십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손해를 입고 파산해 개인투자자들의 승리로 끝났다. 게임스톱 사태를 주도했던 개인 투자자 키스 질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주식 매수를 주장했는데, 그의 게임스톱 주식 보유고는 500만주로 알려졌다. 질은 개인 투자자들의 헤지 펀드에 대한 반감을 이용하여 게임스톱 주식을 사서 보유하도록 조장했다. 게임스톱은 28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비트코인 4710개를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날 오전 비트코인 시세 기준으로 약 5억 1000만 달러(약 7000억원)에 이른다. 게임스톱은 앞서 지난 3월 이사회에서 비트코인 보유를 승인했다는 소식을 알리며 비트코인 투자기업으로의 변모를 시사한 바 있다.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개당 11만 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회사 주가도 상승세를 보였다. 게임스톱의 비트코인 대규모 매수는 ‘비트코인 큰 손’으로 불리는 스트래티지(옛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전략을 모방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소프트웨어 업체였던 스트래티지는 본업을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투자로 바꾼 뒤 주가가 급상승했으며, 비트코인 가격 강세와 함께 스트래티지의 전략을 모방하는 기업들이 생겨나고 있다. 하지만 게임스톱의 전략이 성공으로 마무리될지는 미지수다. 게임스톱은 지난 3월 비트코인을 사들이기 위해 무이자 전환사채 13억 달러(1조 7800억원)를 매각했다. 그러자 당시 주가는 폭락해 시가 총액이 28억 달러나 증발했다. 하지만 게임스톱이 비트코인 보유 개수를 밝힌 28일에는 주가가 13%나 올랐다. 현재 게임스톱의 주가는 31.67달러로 공매도 사태가 벌어졌던 2021년 1월 최고가였던 120.75달러의 4분의 1 수준이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MDS테크 거래대금 860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MDS테크 거래대금 860억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MDS테크(086960)는 63,394,312주가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1,402원이며, 거래대금은 86,004백만원으로 시가총액 1,301억 원 대비 약 6.6% 수준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PER은 23.37, ROE는 5.63으로 나타나고 있다. 플루토스(019570)는 주가가 376원에 거래되며, 거래량은 40,997,934주로 집계된다. 시가총액 246억 원 대비 거래대금은 16,396백만원으로, 약 6.7%에 달하며, PER은 -94.00, ROE는 0.62로 나타난다. 비큐AI(148780)는 현재 1,684원으로 거래되며, 등락률은 +28.26%를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34,894,340주에 달한다. 빛과전자(069540)는 1,151원으로 +19.27% 상승하며 16,071,940주가 거래되고 있다. 셀리드(299660)는 8,720원으로, +4.43% 상승하며 13,809,192주의 거래량을 보인다. 메디콕스(054180)는 251원으로 -6.69% 하락하며 13,212,113주가 거래되고 있다. 티씨머티리얼즈(125020)는 7,160원으로 +0.14% 상승하며 13,100,482주가 거래되고 있다. JW신약(067290)은 1,694원으로 +9.01% 상승하며 12,347,900주의 거래량을 보인다. 케이엠제약(225430)은 745원으로 +22.13% 상승하며 11,244,831주가 거래되고 있다. 넥스트아이(137940)는 485원으로 -7.09% 하락하며 9,522,007주의 거래량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메이슨캐피탈(021880) ▲5.54%, 메가터치(446540) ▲11.29%, DSC인베스트먼트(241520) ▲15.63%, 나우IB(293580) ▲12.37%, 우리기술(032820) ▼2.28%, 한국정보인증(053300) ▲8.51%, 셀루메드(049180) ▲20.65%, 위더스제약(330350) ▼4.11%, 나우로보틱스(459510) ▲10.91%, 씨씨에스(066790) ▲0.76% 등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비큐AI와 케이엠제약이 있다. 비큐AI는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10.6%를 차지하며 높은 등락률을 기록하고 있다. 케이엠제약 역시 시가총액의 4%에 해당하는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메디콕스와 넥스트아이는 각각 -6.69%와 -7.09%의 하락률을 기록하며 주가 하락이 두드러진다. 넥스트아이는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이 약 1.1%에 그쳐, 거래가 비교적 저조한 편이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상승세를 보이는 종목들이 다수인 가운데, 일부 종목은 하락세를 보이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투자자들은 거래량과 거래대금 비율을 참고하여 당일 시장의 자금 흐름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메디콕스 거래대금 120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닥 거래량 1위 메디콕스 거래대금 120억 돌파

    코스닥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메디콕스(054180)가 4,367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닥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274원이며, 거래대금은 12,209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5.38%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등락률은 +10.48%를 기록하여 강한 상승세를 보인다. 그러나 PER 0.80, ROE -37.04로 재무 지표는 불안정한 상태다. 메이슨캐피탈(021880)은 3,199만주 거래량으로 거래량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가는 521원이다. 거래대금은 16,882백만원으로 시가총액의 약 2.13%에 해당한다. 등락률은 +5.68%로 상승세를 보이며, PER -8.68, ROE 8.05로 재무 지표는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이 혼재되어 있다. 케이씨티(089150)는 현재가 3,590원, 등락률 +1.99%, 거래량 2,042만주를 기록하며 거래량 3위에 올랐다. 씨씨에스(066790)는 현재가 1,622원, 등락률 +18.83%, 거래량 1,831만주를 기록했다. 이뮨온시아(424870)는 현재가 6,550원, 등락률 +7.38%, 거래량 1,669만주로 높은 거래량을 보인다. 플루토스(019570)는 상한가에 근접한 +29.78%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거래량 1,621만주를 기록했다. 그린생명과학(114450)은 현재가 4,135원, 등락률 +11.16%, 거래량 1,488만주를 기록 중이다. 피아이이(452450)는 현재가 9,120원, 등락률 +7.42%, 거래량 1,293만주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기술(032820)은 현재가 2,387원, 등락률 -0.54%, 거래량 1,217만주를 기록하며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넥스트아이(137940)는 현재가 568원, 등락률 +3.84%, 거래량 1,188만주를 기록하며 소폭 상승 중이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피코그램(376180) ▲18.77%, 일승(333430) ▲5.61%, 형지I&C(011080) ▲2.47%, 휴마시스(205470) ▼5.90%, 바이오비쥬(489460) ▲6.69%, 에너토크(019990) 보합, CNT85(056730) ▲14.29%, 한텍(098070) ▲13.78%, 랩지노믹스(084650) ▼6.10%, 브이원텍(251630) ▲4.09%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눈에 띄는 종목으로는 플루토스와 씨씨에스를 꼽을 수 있다. 플루토스는 상한가에 가까운 +29.78%의 등락률을 기록하며, 거래대금은 시가총액의 약 2.34%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강력한 자금 유입이 이루어졌다. 씨씨에스는 +18.83%의 등락률과 함께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약 2.75%를 차지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반면, 랩지노믹스와 휴마시스는 각각 ▼6.10%, ▼5.90%의 하락세를 보이며 거래량은 많으나 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이다. 전체적으로 코스닥 시장은 상승과 하락이 혼재된 양상을 보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심리가 크게 움직이고 있다. 특히, 높은 거래대금 비율을 기록한 종목들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세계 33개국 ‘공짜’로 다녔다”…‘이 남자’ 비결은 신용카드 30장, 뭐길래?

    “세계 33개국 ‘공짜’로 다녔다”…‘이 남자’ 비결은 신용카드 30장, 뭐길래?

    33세의 한 평범한 직장인이 신용카드 포인트만으로 전 세계 33개국을 여행했다. 30장의 신용카드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그는 100만 포인트 이상을 모으며 35세까지 35개국 방문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미 CNBC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주에 사는 데이비드 도는 의료진 사무실에서 사회복지사로 일하며 연봉 7만 8000달러(약 1억 1000만원)를 받는 직장인이다. 하지만 그는 지금까지 온두라스, 일본, 싱가포르, 노르웨이, 터키, 인도 등 33개국을 여행했다. 도가 이렇게 많은 나라를 여행할 수 있었던 비결은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아니라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있다. 그는 스스로를 ‘여행 해커’라고 부르며, 신용카드 포인트 프로그램을 전략적으로 활용해 항공료·숙박비에서 무료나 할인 혜택을 받는다. 도는 현재 약 30장의 신용카드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매달 어떤 카드가 어떤 혜택을 제공하는지에 따라 카드를 바꿔가며 사용한다. 예를 들어 지난 3월에는 식당에서 753달러를 썼는데, 모두 그달에 식사비 5% 적립을 해주는 디스커버 카드로 결제했다. 항공료나 기차표는 캐피탈원 여행 카드로, 아마존에서 주문한 것들은 아마존 체이스 카드로 결제했다. 그는 “각 신용카드마다 월별로 특정 분야에서 추가 적립을 해주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큰 지출이 예정돼 있을 때 신규 카드 발급을 통해 가입 보너스 포인트를 받는 전략도 활용한다. 등록금, 자동차보험료, 분기별 세금 등 큰 금액을 지불해야 할 때는 큰 가입 보너스를 제공하는 카드에 맞춰 시기를 조절한다. 도는 2017년부터 지금까지 100만 포인트 이상을 사용했다. 하지만 그는 절약 여행을 고수한다. “항상 이코노미석만 이용한다”며 “비즈니스석으로도 교환할 수 있지만 포인트를 희생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해외여행 때도 마찬가지 철학을 유지한다. “가능한 한 가장 저렴한 포인트로 직항편을 이용한다”며 “퍼스트클래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당연히 더 많은 포인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도는 약 37만 마일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음 여행지인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조지아 여행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포인트를 모으고 있다. 그곳에서도 최대한 저렴하게 여행해 다음 여행을 위한 포인트를 아낄 계획이다. 도는 35세가 되기 전까지 35개국을 방문한다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 현대차그룹, 1250억 ‘제로원 3호 펀드’로 스타트업 육성

    현대차그룹, 1250억 ‘제로원 3호 펀드’로 스타트업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은 1250억원 규모의 ‘제로원 3호 펀드’를 설립해 획기적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로원은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2018년 만든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에 결성한 제로원 3호 펀드에는 현대차가 400억원, 기아 400억원, 현대차증권이 100억원을 출자해 함께 기획·운영하는 공동 운용사 역할을 맡았다.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오토에버, 현대비엔지스틸, 현대캐피탈 등 7개 그룹사도 출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펀드를 통해 한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권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등 현대차그룹 미래 신사업과 관련된 초기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 현대차그룹, 1250억 ‘제로원 3호 펀드’로 스타트업 육성

    현대차그룹, 1250억 ‘제로원 3호 펀드’로 스타트업 육성

    현대자동차그룹은 1250억원 규모의 ‘제로원 3호 펀드’를 설립해 획기적 아이디어를 갖춘 스타트업에 투자한다고 26일 밝혔다. 제로원은 스타트업 생태계 육성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2018년 만든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이다. 이번에 결성한 제로원 3호 펀드에는 현대차가 400억원, 기아 400억원, 현대차증권이 100억원을 출자해 함께 기획·운영하는 공동 운용사 역할을 맡았다. 현대모비스, 현대글로비스, 현대위아, 현대로템, 현대오토에버, 현대비엔지스틸, 현대캐피탈 등 7개 그룹사도 출자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펀드를 통해 한국,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권역을 중심으로 인공지능(AI), 로봇, 수소 등 현대차그룹 미래 신사업과 관련된 초기 유망 스타트업에 투자할 예정이다.
  • “단 한 분이라도 살아 계실 때까지”…새에덴교회, 한·미서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

    “단 한 분이라도 살아 계실 때까지”…새에덴교회, 한·미서 6·25 참전용사 보은행사

    경기 용인 새에덴교회가 6·25전쟁 참전용사와 가족을 위한 보은 행사를 미국과 한국에서 차례로 연다. 지난 2007년 시작돼 올해로 벌써 19년째 이어지는 행사다. 새에덴교회는 “자유와 평화를 지켜준 참전용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6월 13~14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현지 보은행사를 하고, 6월 22일에는 새에덴교회에서 참전용사 초청 보훈음악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 보은 행사를 진행하는 이유는 미국의 한국전 참전용사들의 평균 나이가 90대 중반의 고령이라서다. 국내 초청이 현실적으로 어렵다. 미국 보은행사는 워싱턴의 르네상스 알링턴 캐피탈 뷰 호텔에서 진행된다. 워싱턴 지역의 참전용사와 가족, 실종자·전사자 가족, 한인 참전용사, 정·관계 인사 등 300여 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 ‘추모의 벽’에 헌화도 진행한다. 용인 새에덴교회에서 열리는 보훈음악회에도 용인과 성남의 국군 참전용사와 가족 200명, 정부 관계자와 주민 등 5000여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소강석 새에덴교회 담임목사는 “참전용사들이 모두 고령이라, 우리에겐 받은 은혜를 갚을 시간이 많이 남아 있지 않다”며 “마지막 한 분의 참전용사에게까지 보은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과원, 공유기업 발굴·육성 ‘ESG·투자전략’ 교육 실시

    경과원, 공유기업 발굴·육성 ‘ESG·투자전략’ 교육 실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22일 성남 판교 스타트업캠퍼스에서 ‘2025년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에 선정된 기업 9개 사를 대상으로 ‘ESG & 투자유치 전략’ 교육을 실시했다. ‘공유기업 발굴·육성 사업’은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공간, 물품 등 유휴자원을 공유하는 창업 7년 미만의 공유기업과 예비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도부터 시행 중이다. 경과원은 최근 투자 시장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사회적 가치 중심의 트렌드가 강화됨에 따라 초기 단계 공유기업들의 투자유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 실무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에 이어 투자컨설팅 전문가와 벤처캐피탈 관계자가 투자유치 전략, 기업가치 평가, 계약서 작성 시 유의 사항 등 실무 중심의 강의를 진행했다. 김현곤 경과원 원장은 “공유기업들이 ESG 전략을 사업에 효과적으로 반영해 투자유치 기회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유기업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기업들이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과원은 앞으로 기업별 1:1 멘토링 및 투자상담,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후속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IR 피칭 최우수 기업에는 1,0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공유기업의 성장을 위해 맞춤형 후속 컨설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 10시간 당구, 10㎞ 뛰고 영어도… 힘드냐고? 난, 18세 프로다[스포츠 라운지]

    10시간 당구, 10㎞ 뛰고 영어도… 힘드냐고? 난, 18세 프로다[스포츠 라운지]

    2025~26시즌 PBA(프로당구협회) 투어는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참여하면서 10개 팀이 경쟁한다. 신생팀 하림이 우선지명권을 행사해 품은 선수가 2007년생 당구 천재 김영원이다. 서울 도봉구에 있는 개인 연습장에서 21일 만난 김영원이 여느 또래들과 다른 건 딱 하나뿐이었다. 친구들이 온종일 공부하는 시간만큼 김영원은 당구에 몰두한다는 것. ●초등 6학년때 시작… 2년 만에 중등 1위 오전 9시쯤 일어난 뒤 점심 무렵 걸어서 연습장에 간다. 저녁까진 온전히 당구 연습이다. 집에 가서 저녁을 먹은 뒤에는 8~10㎞를 한 시간가량 달린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홈트레이닝도 하고 해외 선수들과의 의사소통을 위해 영어도 틈틈이 공부하고 있다. 주말에도 쉴 틈이 없다. 힘들지 않냐고 묻자 김영원은 “가끔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한다”면서도 “프로 선수니까”라며 수줍게 웃었다. 당구와 인연을 맺은 건 초등학교 6학년 때인 2019년이다. 그는 “아버지가 당구를 굉장히 좋아해서 자주 당구장을 찾았고 자연스럽게 나도 당구를 접하게 됐다”고 소개했다. 처음엔 별다른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 “어렵더라고요. 어린이가 다루기엔 아무래도 힘들기도 하고 공을 맞히지도 못했죠. 그래도 멋있어 보이긴 했어요.” 말 그대로 취미 활동으로 기본기를 터득하며 당구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2년 만에 전국 종별 학생선수권대회 3쿠션 중등부 1위에 오를 정도로 실력도 빠르게 늘었다. 2021~22시즌 드림투어(2부)에 와일드카드로 처음 출전하며 PBA 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김영원은 2022~23시즌부터는 챌린지투어(3부)에 참가했다. 데뷔 시즌인데도 한 차례 4강에 오르는 등 곧바로 2부로 승격했다. 그리고 이때 김영원은 중요한 결단을 내린다. 프로 선수가 되기 위해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한 것이다. ●고교 진학 포기… 신생 하림에 입단 “전국에서 열리는 동호인 대회에 참가해 경기도 하고 다른 선수들도 만나면서 당구 선수로 성공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어요. 잘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도 있었고요. 아버지와 얘기를 많이 했지요. 아버지가 응원해준 덕분에 용기를 냈습니다.” 김영원은 프로 당구 선수 사이에서 ‘소년 천재’로 통한다. 무엇보다 성장세가 남다르다. 꾸준히 성적을 내며 1부에 안착한 2024~25시즌에는 개막 투어였던 우리금융캐피탈 챔피언십에서 스타 선배들을 차례로 꺾으며 준우승을 차지하는 이변을 일으켰다. 슬럼프도 있었다. 김영원은 “2023~24시즌이 가장 어려웠다. 좀 더 잘하고 싶은 욕심은 많은데 뭔가 잘 안되고 마음만 조급해졌다. 자꾸 지니까 짜증도 났다”면서 “4~5개월가량 슬럼프를 겪다가 마음을 내려놓자, 차분해지자고 생각했다. 마음이 편안해지니까 성적도 잘 나오게 됐다”고 돌이켰다. 어려움을 극복한 김영원이 확실하게 존재감을 드러낸 건 지난해 11월 6차 투어 NH농협카드 챔피언십에서다. 머리를 짧게 깎고 출전한 김영원은 8강에서 응우옌꾸옥응우옌(베트남)을 3-2로 물리친 데 이어 4강에선 시즌 랭킹 2위였던 다비드 마르티네스(스페인)를 4-2로 제압하며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에선 오태준까지 4-1로 꺾었다. PBA 투어 역대 최연소 우승이자 첫 10대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우며 단숨에 시즌 3위로 올라섰다. 김영원은 “사실 우승했을 때 기억나는 게 없다. 실감이 나지 않아서 얼떨떨했다”고 털어놨다. 당시 받은 상금 1억원은 개인 연습장을 만드는 데 썼다. ● 첫 1부 도전에서 우승 1회 등 상금 4위 2024~25시즌 김영원은 첫 1부 도전인데도 우승 1회, 준우승 1회로 상금 4위(1억 5750만원), 포인트 순위 4위(21만 4500점)에 올랐다. 신인선수상까지 거머쥐며 가능성을 인정받은 김영원은 지난 14일 팀 리그 드래프트에서 10번째 팀으로 새롭게 창단한 하림의 선택을 받아 팀 막내이자 주축으로 활약을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대체 선수(웰컴저축은행)로 뛰긴 했지만 팀리그 본격 참가는 2025~26시즌이 처음이다. 7월 시작한다. 김영원은 “서로 다른 스타일을 가진 6명이 함께 우승에 도전한다는 자체가 무척 기대된다”면서 “신생구단이지만 전반적인 실력은 절대 밀리지 않을 것”이라며 눈을 빛냈다.
  • 깜짝 방한 클린턴, 美사모펀드 자문위원으로 韓시장 문 두드렸다

    깜짝 방한 클린턴, 美사모펀드 자문위원으로 韓시장 문 두드렸다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의 대형 사모펀드 자문위원 자격으로 한국을 깜짝 방문, 국내 금융시장의 문을 두드렸다. 대규모 자금을 바탕으로 아시아 및 한국 시장 진출을 타진 중인 미국 사모펀드 회사 아이스퀘어드캐피탈과 한국 금융시장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한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클린턴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사모펀드 아이스퀘어드캐피탈 세미나에서 국내 금융투자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했다.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과 하나·NH농협은행 부행장, KB국민은행 실무인사 등이 행사에 참석해 클린턴 전 대통령의 강연을 들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강연에서 과거 국제 무역과 분쟁 그리고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행사에 참석한 금융권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나 현 미국 정부의 관세 정책 등 금융 관련 현안과 글로벌 투자에 필요한 시각 등의 주제를 자신의 재임 시절 경험·사건과 연결해 설명했다”며 “행사를 주최한 사모펀드 아이스퀘어드캐피탈의 구체적인 아시아·한국시장 투자 계획 등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고 했다. 강연은 클린턴 전 대통령과 사덱 와바 아이스퀘어드캐피탈 회장과의 대담 형식으로 약 1시간 15분 동안 진행됐다. 클린턴 전 대통령이 직접적으로 한국시장 투자를 언급하진 않았지만 아이스퀘어드캐피탈의 자문위원 자격으로 방한해 강연한 만큼 업계 관계자들은 사실상 한국 금융시장과의 가교 역할을 한 것이란 분석을 내놓고 있다. 2012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인프라 투자 사모펀드인 아이스퀘어드캐피탈은 최근 2027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50억 달러(약 6조 9000억원)를 투자한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조만간 서울에도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이번 아시아 방문 일정 역시 이 같은 분석에 힘을 보탠다. 한국에 방문하기 전 일본을 먼저 찾았던 클린턴 전 대통령은 아이스퀘어드캐피탈 세미나 하루 뒤인 20일 저녁 싱가포르로 출국했다. 모두 아시아 금융투자업계의 허브 또는 중심지로 평가받는 곳이다. 클린턴 전 대통령은 국내 최대 사모펀드 운영사인 MBK파트너스의 김병주 회장과도 회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미국의 극우 논객 로라 루머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클린턴 전 대통령이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억만장자 마이클 킴의 자택에서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 회장의 영어 이름은 마이클 병주 킴(Michael Byungju Kim)이다. 다만 MBK 측은 김 회장과 클린턴 전 대통령 간의 회동에 대해 “확인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 중랑구와 함께 성장할 기업 모십니다

    중랑구와 함께 성장할 기업 모십니다

    서울 중랑구가 다음 달 19일 구청 4층 기획상황실에서 ‘중랑동행 창업펀드 설명회’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중랑동행 창업펀드’는 성장 잠재력을 지닌 중소기업에 투자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조성된 펀드다. 이번 설명회는 중랑구가 주관하고 펀드 운용사 티인베스트먼트가 후원한다. ‘티8기술혁신조합’(약정 총액 425억원)의 본격 운용에 맞춰, 유망한 기술 기반 기업을 발굴하고 이들의 투자 유치 기회를 넓히고자 기획했다. 이번 설명회는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넘어, 설명회와 개별 투자 상담을 분리 운영해 기업별 관심과 수요에 더 정밀하게 대응한다.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는 임형규 티인베스트먼트의 투자1본부장과 최지수 투자2본부장이 참여해 펀드 운용방향과 벤처캐피탈(VC)의 투자 기준 및 절차에 대해 설명한다. 2부에서는 사전 신청 및 심사를 통해 선정된 6개 기업을 대상으로 개별 투자상담을 한다. 기업은 자체 기업설명회(IR) 자료를 기반으로 티인베스트먼트의 사전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상담은 회당 3개 기업씩 두 차례에 걸쳐 운영된다. 실질적인 투자 유치 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투자상담 신청 접수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이다. 참가 기업은 온라인을 통해 기업 개요 및 기업설명회(IR)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제출된 자료는 심사를 통해 상담 대상 기업 선정에 활용되며, 선정 결과는 다음 달 13일 개별 통보된다. 설명회 참여 신청은 다음 달 2일부터 13일까지 선착순 80개 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설명회와 투자 상담에 모두 참여하고자 하는 기업은 각 항목에 대해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 확인과 신청은 전용 홈페이지 또는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중랑구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내 기술기반 기업의 투자 유치를 촉진하고, 창업 생태계를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중랑동행 창업펀드를 통해 많은 기업들이 성장의 기회를 얻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중소기업 육성과 기술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이뮨온시아 거래대금 무려 1조 673억원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이뮨온시아 거래대금 무려 1조 673억원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엇갈린 흐름을 보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뮨온시아(424870)가 1억5천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 주가는 7,620원이며, 시가총액은 5,563백만원으로, 거래대금은 1,067,065백만원에 달한다. 이는 시가총액 대비 19,174%의 높은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PER는 제공되지 않지만, ROE는 77.02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메디콕스(054180)는 236원으로 57,566,738주가 거래되고 있으며, 거래대금은 14,399백만원이다. 시가총액은 196백만원으로, 거래대금 비율이 시가총액의 7,347%에 달해 높은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PER는 0.63, ROE는 -37.04로, 재무 지표는 부진한 편이다. 하림(136480)는 현재 3,630원으로 48,076,956주가 거래되고 있으며, 19.60%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외에 랩지노믹스(084650)가 2,560원으로 19.35% 상승, 거래량 34,015,927주를 기록하며 눈에 띄고 있다. 휴마시스(205470)는 1,500원으로 14.85% 상승, SDN(099220)은 1,533원으로 2.06% 상승, 대성파인텍(104040)은 1,183원으로 7.35% 상승하고 있다. 네오이뮨텍(950220)은 1,429원으로 11.21% 상승, 티씨머티리얼즈(125020)는 5,965원으로 0.42% 상승, 센코(347000)는 2,730원으로 -1.09% 하락세를 보인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넥스트아이(137940) ▼15.65%, 우리기술(032820) ▼1.70%, 유니슨(018000) ▲5.33%, 메이슨캐피탈(021880) ▼12.45%, 파루(043200) ▼8.83%, 한싹(430690) ▲4.33%, 에스코넥(096630) ▲5.27%, 케이바이오(038530) ▲8.63%, 마니커에프앤지(195500) ▲13.46%, 비츠로시스(054220) ▼10.50%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급등을 기록한 이뮨온시아와 하림이 있다. 이뮨온시아는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높아 시장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다. 하락률이 높은 종목으로는 메이슨캐피탈과 넥스트아이가 있으며, 각각 ▼12.45%와 ▼15.65%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종목들의 거래량 및 거래대금은 각각 11,225,424주와 14,250,644주로 집중적인 매매가 이루어지고 있다. 전체적인 시장 흐름을 보면, 급등 종목과 급락 종목이 동시에 존재하며 종목별로 상반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종목들이 많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20년 동행 세계를 잇다’ 올해 MAMF 2025 더 글로벌하게 연다

    ‘20년 동행 세계를 잇다’ 올해 MAMF 2025 더 글로벌하게 연다

    국내 최대 문화다양성 축제인 MAMF(맘프)가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맘프 추진위원회는 ‘20년의 동행, 다름을 잊고 다음을 잇다’라는 주제를 내걸고 10월 24일~26일 경남 창원시 창원용지문화공원, 성산아트홀, 창원중앙대로 일대에서 ‘MAMF(맘프)2025’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맘프는 대학을 매개로 지역·세계 이음 강화, 세계문화축제 위상 확대, 글로벌 성격 확충에 중점을 두고 진행한다. ‘다함께 스물스물 더함께 스물스물’ 개치 프레이즈 아래, 새로운 20년을 시작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게 추진위원회 방침이다. 세부적으로 추진위원회는 대학과 MOU(양해각서) 체결을 지난해 14곳에서 올해 20곳 이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 자원활동가·문화다양성 아이디어 공모전, 대한민국이주민가요제 등을 통해 내외국인 학생들이 맘프에 자연스럽게 참여하도록 할 계획이다. 글로벌 문화축제 성격도 강화하기로 했다. 올해 주빈국으로 몽골이 선정됨에 따라 몽골 수헤 수허볼드 주한몽골특명전권대사는 맘프 공동추진위원장으로 합류했다. 이에 맞춰 몽골 고위 각료를 문화단장으로 한 문화예술단은 한국을 찾아 한국예술종합학교 공연단과 협연한다. 몽골을 대표하는 나담축제도 현장에서 재연하는 등 맘프 축제의 문화적 위상을 높인다는 게 추진위 방침이다. 16일 경남도청을 찾은 수허벌드 대사는 “한-몽 수교 35주년을 맞아 제20회 맘프 축제의 주빈국으로 선정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맘프 축제를 통해 몽골의 전통문화를 경남에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문화 교류와 더불어 기업 간 경제 협력도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맘프의 글로벌 축제 성격도 키운다. 아시아와 남미 등 21개국이 축제에 동참하고 물론 대사관 참여도 지난해 7개 국에서 20여개 국으로 확대한다. 프로농구 부산 KCC 이지스의 슈터 이근휘 선수와 스롱 피아비 PBA 우리금융캐피탈 쓰리쿠션 선수는 맘프 명예 홍보대사가 돼 축제 홍보를 돕는다. 이철승 추진위원장은 “지난 20년 동안 맘프는 외국인이 내국인과 동등한 지역사회 구성원이라는 인식 확산에 기여했다. 한국 사회 구성원의 문화적 감수성도 진작시켰다”며 “20년을 맞은 올해 맘프는 글로벌 문화 축제 위상을 높이고 상호 스며듦에 치중하는 방향으로 치르겠다”고 밝혔다. 맘프는 ‘이주민 아리랑 다문화 축제(Migrants’(이주민) Arirang(아리랑) Multicultural(다문화) Festival(축제)) 줄임말이다. ‘아리랑’에 담긴 한국인 정서와 다문화가 어우러져 이주민과 내국인과 함께하는 문화 축제를 지향한다. 맘프 축제는 2005년 다문화 축제로 시작했다. 이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축제로 2015년 지역사회 통합을 이루는 축제로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의 ‘국민통합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
  • 백악관 “카타르와 1.2조 달러 메가 딜”… 언론은 ‘뻥튀기’ 지적

    중동 3개국을 순방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카타르와 1조 2000억 달러(약 1680조원)의 안보·경제협정을 체결했다. 전날 사우디아라비아에서 6000억 달러 규모 투자·수출 합의를 얻어낸 데 이어 걸프 지역 부국들과 안보 지원·협력 대가로 거액의 ‘오일 머니’를 챙기는 ‘메가 딜’을 성사시켰다. 이날 백악관 자료에 따르면 카타르는 보잉 및 제너럴일렉트릭(GE) 에어로스페이스와 960억 달러 규모 계약을 맺었다. 카타르항공은 보잉 787 드림라이너와 GE 에어로스페이스 엔진을 탑재한 777X 항공기를 최대 210대 구매하기로 했다. 보잉 사상 787 시리즈로 최대 규모 주문이다. 미 맥더모트 인터내셔널과 카타르 에너지 간 85억 달러 규모의 에너지 인프라 개발과 미 양자 컴퓨팅 회사 퀀티넘과 카타르 알라반캐피탈의 1억 달러 규모 합작기업 설립 등도 포함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국빈 만찬 연설에서 이란 핵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도 당부했다. 그는  타밈 빈 하마드 알사니 카타르 국왕을 향해 “이란 상황과 관련해 나를 도와주길 희망한다. 그들(이란)은 움직여야 한다”며 “이란을 둘러싼 현재 상황이 위험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쟁이 시작되면 모든 게 통제 불능 상태가 된다. 우리는 그런 일이 일어나도록 방치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했다. 로이터통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핵합의에 매우 근접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반면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이란 정권이 탄도미사일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핵심 물자를 만들 수 있도록 도운 중국과 이란 등 개인 6명·법인 12곳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 시리아와의 관계 정상화 추진에 이어 이란 핵협상도 강온 양면으로 압박하는 등 중동의 중재국 카타르를 활용해 중동 정세 재편에 나선 모양새다. 한편 이번 중동 순방의 투자 유치 금액이 실제보다 뻥튀기됐다는 논란도 나왔다. 뉴욕타임스(NYT)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 세부 내역 총액이 발표 액수인 6000억 달러의 절반도 안 되는 2830억 달러에 불과했다’고 지적했다.
  • [서울데이터랩]비케이홀딩스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서울데이터랩]비케이홀딩스 30.00% 상한가 금일 증시 상승률 1위로 마감

    15일 오후 15시 40분 비케이홀딩스(050090)가 등락률 +30.00%로 상승률 1위로 마감했다. 비케이홀딩스는 장 중 1,569,112주가 거래되었으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222원 오른 962원에 마감했다. 한편 비케이홀딩스의 PER은 -9.43으로 상대적으로 저평가를 받고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ROE는 -12.48%로 수익성이 낮다고 평가된다. 이어 상승률 2위 시지트로닉스(429270)는 주가가 29.99% 올라 종가 6,480원에 상승 마감했다. 상승률 3위 파루(043200)의 주가는 1,237원으로 29.94% 폭등하며 호조를 보였다. 상승률 4위 싸이토젠(217330)은 29.94% 급등하며 4,405원에 마감했다. 상승률 5위 로킷헬스케어(376900)는 29.92%의 상승세를 타고 종가 21,450원에 마감했다. 6위 메이슨캐피탈(021880)은 종가 487원으로 29.87% 상승 마감했다. 7위 서울전자통신(027040)은 종가 248원으로 29.84% 상승 마감했다. 8위 리드코프(012700)는 종가 5,180원으로 29.82% 상승 마감했다. 9위 메디콕스(054180)는 종가 175원으로 29.63% 상승 마감했다. 10위 폴라리스AI파마(041910)는 종가 9,170원으로 24.76% 상승 마감했다. 이밖에도 SAMG엔터(419530) ▲22.05%, 아스테라시스(450950) ▲18.22%, 탑런토탈솔루션(336680) ▲17.92%, 비트맥스(377030) ▲17.73% 등을 기록하며 금일 증시를 상승으로 마감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프롬바이오 거래대금 무려 1,459억 돌파

    [서울데이터랩]금일 코스피 거래량 1위 프롬바이오 거래대금 무려 1,459억 돌파

    코스피 거래량 상위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인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프롬바이오(377220)가 4천만주 이상 거래되며 코스피 종목 중 실시간 거래량 1위를 차지한다. 현재 주가는 3,575원으로, 시가총액의 14.42%에 해당하는 1,459억 원의 거래대금과 함께 22.01%의 폭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PER -4.00, ROE -39.86으로 재무 지표는 부정적이지만, 활발한 거래량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대성파인텍(104040)은 13.34% 상승하며 거래량 3천4백만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1,342원이다. 시가총액의 7.45%에 달하는 472억 원의 거래대금이 몰려 있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씨엔플러스(115530)는 18.54% 상승하며 거래량 2천7백만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재 주가는 537원이다. 티씨머티리얼즈(125020)는 현재가 5,890원으로, 5.15% 하락하며 2천만주 이상이 거래되었다. 로킷헬스케어(376900)는 19,320원으로 17.02% 상승했으며, 거래량은 2천만주를 넘었다. 메가엠디(133750)는 거래량 1천8백만주로 17.30% 상승하며 현재가 2,780원을 기록 중이다. 메이슨캐피탈(021880)은 현재가 392원으로 4.53% 상승하며 1천7백만주 이상 거래되고 있다. 한편 거래량 상위 20위권 종목들은 메디콕스(054180)(175) ▲29.63%, KS인더스트리(101000)(2,720) ▼0.18%, 아이씨티케이(456010)(17,100) ▲10.75%, 세아메카닉스(396300)(2,945) ▲28.60%, 폴라리스AI파마(041910)(8,820) ▲20.00%, 넥스트아이(137940)(942) ▼1.77%, 이스트에이드(239340)(2,780) ▲6.51%, SBI인베스트먼트(019550)(765) ▲3.52%, 엑스페릭스(317770)(4,490) ▲4.66%, 아이스크림에듀(289010)(2,315) ▲7.67% 등의 성적을 기록했다. 주목할 만한 종목으로는 프롬바이오와 세아메카닉스가 있다. 프롬바이오는 폭등세를 보이며 시가총액 대비 거래대금 비율이 10%를 넘는 등 투자자들의 적극적인 자금 유입을 확인할 수 있다. 세아메카닉스도 28.60%의 상승률을 기록하며 주식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유진로봇(056080)과 티씨머티리얼즈는 각각 10.76%와 5.15%의 하락세를 보이며 상대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체적으로 코스피는 다수의 종목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거래대금이 시가총액의 2%를 넘는 종목들이 다수 확인되며, 시장에서의 매수세가 강력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 한투·메리츠證, 1분기 호실적에도 못 웃는 까닭

    한투·메리츠證, 1분기 호실적에도 못 웃는 까닭

    금리인하기 ‘빚투’(빚내서 투자) 재개와 대체거래소 도입 등으로 증권계 금융지주사인 한국투자금융지주와 메리츠금융지주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김남구 한투지주 회장은 여전히 계열사 실적 편중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조정호 메리츠금융 회장은 홈플러스 사태와 전산 오류라는 복합 악재에 직면해 있다. 한투지주는 지난 1분기 순이익이 연결 기준 4593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97%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핵심 자회사인 한투증권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가운데 그외 계열사들의 실적이 부진했다. 한투지주 순이익 4593억원 중 한투증권(4482억원) 비중이 약 97.5%를 차지했다. 그룹의 사모펀드 운용사인 한투프라이빗에쿼티는 적자 전환했고, 벤처캐피탈(VC)인 한투파트너스는 지난해에 이어 적자를 이어갔다. 한투지주는 지난해 순이익 1조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지만, 한투증권의 비중이 107%였다. 김 회장이 추진 중인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 전략이 여전히 가시적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안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투증권 외 자회사들의 회복세는 더딜 것”이라고 말했다. 또 1분기 중 발생한 5조원 대 회계 오류는 여전히 금융감독원이 들여다보고 있다. 메리츠금융지주는 지난 1분기 연결 기준 6208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보다 5.0% 늘어난 수치다. 부실자산이 빠르게 늘어나는 데다 홈플러스 이슈로 조 회장의 고심이 커졌다. 메리츠증권의 지난해 말 기준 익스포저(위험노출액)는 21조 9095억원으로 2023년과 비교해 2조 2501억원이나 증가했다. 부실자산에 해당하는 요주의이하자산은 31% 늘어난 1조 1564억원이었다. 지난 3월 홈플러스가 기업회생을 결정하며 메리츠증권의 부실자산 규모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메리츠증권은 홈플러스에 6551억원을 대출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전산 오류도 문제다. 메리츠증권은 최근 나스닥 종목의 병합비율 산정 실수에 이어 해외 주식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스시템(MTS)에서 잇달아 오류가 발생했다.
  • 경과원, AI·소부장 중소 벤처 지원 ‘G-펀드 투자 상담회’ 개최

    경과원, AI·소부장 중소 벤처 지원 ‘G-펀드 투자 상담회’ 개최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은 오는 27일 하남시 경기창업혁신공간(동부)에서 기술력은 있으나 투자자금이 부족한 도내 AI(인공지능) 및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WIXG 경기도 G-펀드 투자상담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1조 2천억 원 규모로 조성된 G-펀드는 도내 기술 창업기업을 위한 경기도의 전략적 투자자금으로, 유망기업 성장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G-펀드 투자 방향, 규모, 지원 방식 등을 소개하고, 실전 준비를 위한 기업설명(IR) 자료 작성법, 전략적인 투자유치 방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여기업이 벤처캐피탈(VC) 및 엑셀러레이터(AC)와 직접 만나 기업 성장 단계별 맞춤형 1:1상담을 갖는다. 투자 상담은 두 개의 트랙으로 나뉜다. 투자 이력이 없는 창업 초기기업을 위한 ‘SEED-UP’ 트랙에서는 IR 기초 교육과 초기 투자 전략을 제공하고, 투자유치 경험이 있는 기업을 위한 ‘SCALE-UP’ 트랙에서는 후속 투자와 기업공개(IPO) 및 인수합병(M&A) 전략 등의 컨설팅이 진행된다. 또한 경기신용보증재단 하남지점이 자금 지원사업을 설명한다. 경과원은 동부권역 설명회를 시작으로, 서부·남부·북부권역 투자상담회를 차례대로 진행한다. 김현곤 경과원장은 “이번 투자상담회는 기술력을 갖춘 도내 기업에 매우 현실적인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수요 중심의 지원을 통해 도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을 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경과원은 지난해부터 도내 중소기업의 투자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We Invest by G-펀드, World Innovative by 경기’라는 슬로건 아래 WIXG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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