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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정 금액만큼 쇼핑하면 프리미엄 가전이 내 품안으로

    약정 금액만큼 쇼핑하면 프리미엄 가전이 내 품안으로

    이마트가 설 명절을 앞두고 캐시백 프로모션 ‘이워드(eward)’의 13차 참여자 모집에 돌입한다. 이마트는 오는 3월 2일까지 이마트 131개점과 이마트 외부 소재 일렉트로마트 4개점에서 이워드 13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워드는 2019년부터 선보인 이마트만의 캐시백 프로모션이다. 이마트에서 행사 카드로 매월 약정 금액만큼 쇼핑하면 이워드 약정 가입 상품의 월 할부금을 전액 혹은 일부를 돌려준다. 이마트는 신년과 명절을 맞아 역대 최대 품목을 준비해 대형가전, 소형가전, 디지털가전 등 총 14개 인기 상품을 2500대 한정 수량으로 기획했다. 이마트 관계자는 “코로나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면서 명절에 고가의 가전제품을 부모님댁에 선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며 “이워드 프로모션을 활용하면 월 할부금을 캐시백 받을 수 있어 알뜰하게 선물을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이워드 행사에서는 프리미엄 가전제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300만~400만원대의 고가 가전을 행사상품으로 선보이고 ‘월 할부금 일부 캐시백’ 혜택을 도입했다. 해당 상품 선택 시 전액이 아닌 사전 고지된 월 할부금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총 캐시백 금액은 상품 판매가의 35% 수준이다. 고가의 가전을 행사상품으로 선보여 구매자 선택권을 확대하는 동시에 일부 캐시백을 통해 쇼핑 약정 부담을 완화해주는 취지라고 이마트 측은 전했다. 이에 일부 캐시백 상품으로 ‘LG 나노셀 UHD TV(75NANO93K)’, ‘LG 오브제 워시타워(W17GG)’, ‘코지마 마스터 안마의자(CMC-A100)’ 등을 선보였다. 35개월 동안 월 30만~40만원씩 이마트·일렉트로마트에서 쇼핑하기로 약정하면 이들 제품 3종의 월 할부금 3만~4만원씩을 캐시백으로 받을 수 있다. 전액 캐시백 상품으로는 인기 냉장고, 세탁가전(건조기·의류관리기)을 비롯해 2022년 신형 공기청정기, 노트북 2종을 준비했다. 또한 올해 큰 인기를 끈 애플 ‘아이폰13 미니’와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3(SM-F711N)’를 자급제 상품으로 동시 운영한다. 자세히 살펴보면 대표 상품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875ℓ(메탈·RF85A9103T2)’는 월 할부금 6만 2751원(월 45만원씩 35개월 쇼핑 약정 시)을 돌려받을 수 있으며,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샌드베이지·온풍·FS061PSSAB)’는 월 할부금 3만 7114원(월 35만원씩 35개월 쇼핑 약정 시)을 캐시백 받을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3는 월 할부금 3만 1400원(월 30만원씩 35개월 쇼핑 약정 시)을, ‘LG 그램 15(15Z95P-G.AR50K)’는 월 할부금 4만 6857원(월 40만원씩 35개월 쇼핑 약정 시)을 할인받을 수 있다. 이 행사는 현대카드로 진행하며 가입 첫 달의 월 할부금은 쇼핑약정 달성 여부와 관계없이 이마트가 지원한다. 이후 전국 이마트 및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매달 1일에서 말일까지 해당 카드로 약정 금액을 쇼핑하면 익월 25일경 현대카드 결제 계좌로 월 할부금이 캐시백 된다. 이워드 프로모션은 매 회차 행사에서 인기 상품을 중심으로 품절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진행된 11차 행사에서는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3가 행사 시작 이틀 만에 초기 준비 물량 300대가 소진돼 예약판매를 진행했고, 총 1000대가 판매됐다. 이어 12차 행사에서도 김치냉장고, LG 노트북이 모두 조기 완판됐다. 이마트 관계자는 “이마트만의 이색 프로모션인 이워드 프로그램에 많은 소비자가 참여하고 있다”며 “지난 1~12차 이마트 이워드 프로그램의 누적 가입자 수는 2만 5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마트는 공과금 등 생활요금을 매달 할인 받을 수 있는 ‘생활요금 이워드’도 지난 8월부터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e카드’로 생활요금(아파트관리비·통신요금·도시가스요금·전기요금) 결제를 신청한 뒤 이마트에서 20만원 이상 쇼핑하면 익월 생활요금에서 1만원을 캐시백 해준다. 올해 상반기까지 진행하며 이마트 매장 내 ‘e카드 부스’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훈학 이마트 마케팅담당은 “이마트만의 캐시백 프로모션 이워드가 매 회차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어 올해부터는 일부 캐시백 도입 등 새로운 혜택을 추가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 관점에서의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年 최대 300만원… 전기 아껴 현금 돌려받아요

    “전기를 절약하면 그만큼 돈으로 줍니다. 가구별, 또는 아파트단지별로 참여할 수 있는데 상대에 비해 전기를 더 줄이면 돌려받는 돈이 많으니 일종의 ‘게임 심리’도 느껴져 재미도 있을 거라 예상됩니다.” 24일 세종시청에서 ‘에너지캐시백 시범사업 협약식’ 체결과 관련해 김호성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효율과장은 이같이 말했다. 산업부가 한국전력공사,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세종시, 전남 나주시, 충북 진천군 등 3개 지자체에서 전기절약 캐시백 사업을 한다. 다음달까지 신청 받고 5월까지 시범 운영 후 6월 캐시백을 지급한다. 개인 가구로 참여해 전체 참여 가구 평균보다 전기를 절약하면 자신의 2년치 평균 전기사용량에 비해 감소한 만큼 캐시백으로 현금을 돌려준다. 전기 절약량에 대해 1㎾h당 30원씩 캐시백으로 지급 받는다. 아파트는 참여 아파트단지끼리 경쟁해 평균보다 전기 사용량이 적으면 절약량 1만㎾h 이하 20만원 등 단계별로 1개 단지가 연간 최대 30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김 과장은 “아파트관리사무소에 전달하고, 단지에 나무 몇 그루 심을 수 있는 돈이지만 화력발전소 가동 축소를 통한 ‘탄소중립’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설명했다. 공공기관과 아파트가 많은 혁신도시여서 3개 자치단체가 시범 운영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문승욱 산업부 장관, 이춘희 세종시장, 강인규 나주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정승일 한전 사장 등이 참석했다. 김 과장은 “올 하반기 이 캐시백 제도를 전국에 확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옆 단지보다 전기 덜 사용하면 돈으로 돌려준다

    주변 아파트 단지나 가구보다 전력 사용량이 적으면 절약한 전력만큼 현금으로 돌려받는 ‘에너지캐시백’ 제도가 세종시와 전남 나주·충북 진천혁신도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4일 세종시청에서 3개 혁신도시 지자체장과 한국전력공사 사장, 에너지시민연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캐시백 시범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사업에 참여한 아파트 단지가 전체 참여 단지보다 평균 전기 사용량이 적으면 절감량에 따라 구간별로 20만∼300만원의 캐시백을 지급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파트 단지 각 세대도 개별적으로 참여 가능하며, 전체 참여 세대보다 평균 전기 사용량이 적으면 1kWh(킬로와트시)당 30원을 현금으로 돌려준다. 산업부는 3개 혁신도시 시민들이 전기사용량을 5%만 줄여도 연간 약 34GWh(기가와트시)의 전기를 절약하고, 500㎖짜리 페트병 2억 2000만개를 생산·폐기하는 과정에서 배출되는 양만큼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도 있다고 분석했다. 한전은 3개 도시에서 24∼28일 신청·접수를 받고 2∼5월의 절감 실적에 따라 6월 중 캐시백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 단지나 세대는 한전 사이버지점(cyber.kepco.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업부는 에너지 캐시백 사업을 올여름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문승욱 산업부 장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안은 에너지캐시백과 같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효율을 높이는 것”이라면서 “에너지 절약 실천이 탄소포인트제 등 다른 대국민 프로그램과 연계돼 국민생활 전반으로 확산되도록 지자체,시민단체,에너지 공기업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 부산 ‘동백통’ 지역화폐 결제 땐 10% 캐시백

    부산 ‘동백통’ 지역화폐 결제 땐 10% 캐시백

    부산 공공배달앱인 ‘동백통’(포스터)이 19일부터 본격 운영된다. 부산시는 이날부터 동백통이 부산 전역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동백통은 전국 최초로 식음료점·전통시장·지역기업 제품 쇼핑몰을 아우르는 온라인 통합마켓앱이다. 지난 10월부터 2개월간 부산 연제구에서 시범운영했다. 부산시는 민간배달앱 시장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동백통을 개발했다. 입점 소상공인들은 가입비·광고비·중개 수수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시는 내년까지 20개 전통시장에 있는 500여 점포와 5000개 이상 음식점, 200개 중소기업의 1000개 이상 제품을 동백통 가맹점으로 가입시킬 계획이다. 또 철물점 등 동네 가게를 온라인 쇼핑에 연결해 이용자를 늘릴 계획이다. 동백통앱에서 부산지역 화폐인 동백전으로 결제하면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시는 기존 캐시백에 5%포인트를 더해 총 15%의 파격적인 캐시백을 제공하는 동백통 출시 이벤트도 추진한다. BNK부산은행도 동백통에서 부산은행 카드로 결제하면 500원을 돌려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가맹점 가입 신청은 동백통 홈페이지에서 하면 된다.
  • 설 맞아 경남사랑상품권 200억 발행...5% 할인발행

    설 맞아 경남사랑상품권 200억 발행...5% 할인발행

    경남도는 설을 앞두고 200억원 규모 경남사랑상품권을 오는 21일 9시에 5% 할인해 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경남사랑상품권 발행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경남도는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들의 위기 극복을 지원하기 위해 당초 계획보다 발행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경남도가 올해 계획하고 있는 ‘경남사랑상품권’과 온라인 전용 모바일상품권인 ‘경남e지’ 발행량은 모두 450억원 규모다. 경남도는 올해부터 시·군에서 발행하는 상품권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고, 시·군 상품권의 상시 판매를 위해 경남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0%에서 5%로 낮추었다. 발행주기도 매달 발행에서 명절 등 소비촉진이 필요한 시기에 특정 발행하는 것으로 변경한다. 경남도는 경남사랑상품권 사용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구매 단계가 아닌 결제 단계에서 혜택을 받는 방식인 캐시백형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캐시백 전환은 상반기 중에 ‘캐시백형 경남e지 상품권’ 시범 발행을 통해 캐시백형 사용을 먼저 선보인 뒤 순차적으로 경남사랑상품권도 캐시백형으로 발행한다. 캐시백형은 결제 시점에 결제 금액에 대한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선할인형 보다 빠른 소비를 유도할 수 있다. 또 업종별·가맹점별로 캐시백 적립률을 차등해 적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 지원 효과도 확대할 수 있다. 소비자가 정가로 구매한 상품권 구매액에 캐시백 적립금까지 더해져 소비되기 때문에 소비 규모가 커져서 경제활성화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서창우 경남도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비 진작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경남사랑상품권 발행규모를 200억원으로 확대했다”며 “경남사랑상품권 발행이 어려운 시기에 소상공인 매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간부직원 임금 일부 ‘지역화폐’ 지급… 부산교통공사, 노·사·자회사 첫 실험

    부산교통공사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직원의 임금 일부(직책수당)를 지역 화폐인 ‘동백전’으로 지급한다. 부산교통공사는 27일 부산지하철노조, 자회사인 부산도시철도운영서비스와 공동으로 ‘동백전 이용 생활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열었다. 공공기관이 임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것은 전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노·사·자회사 간 공동 협력사업인 점도 눈에 띈다. 대상자는 직책수행비를 받는 간부급 임직원 616명이다. 교통공사는 사장부터 팀장까지 간부급 직원 523명, 노조는 위원장과 지부장 등 간부 51명, 자회사는 사장부터 과장까지 42명이 포함된다. 공사는 이들을 상대로 자율적으로 참여 신청을 받아 월급일에 신청액을 동백전으로 지급한다. 연간 19억원 정도가 동백전으로 지급될 것으로 보인다. 공사 측은 동백전 사용에 따르는 10% 적립금(캐시백) 혜택도 받지 않기로 했다. 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포상금, 격려금, 복지비 등 2억 2200여만원을 동백전으로 지급한 바 있다. 한문희 공사 사장은 “노·사·자회사가 공동으로 지역 상생발전 등 사회적 책무를 다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 부산 동백전 카드, 골목상권 살린다...최대 17% 할인 혜택

    부산 동백전 카드, 골목상권 살린다...최대 17% 할인 혜택

    부산시가 동백전 골목특화카드’로 골목상권 살리기에 나선다. 부산시는 코로나 19로 침체한 골목상권을 살리고자 24일부터 동백전 골목특화카드를 도입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동백전 골목특화카드는 부산시와 골목상권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골목상권 활성화 공모에 선정된 지역에 특별혜택을 제공한다. 시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로 경제활동과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지역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대부분인 골목경제가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골목상권 활성화 시범사업’으로 이번 카드 도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시범사업 대상지역은 북구 만덕1,2동, 수영구 망미골목 일원, 수영구 남천동 등 네 곳이 선정됐다. 이들 골목상권에 있는 골목특화가맹점 216곳에서 현장 발급과 사용을 할 수 있다. 현장에서 발급받은 카드는 동백전 앱 등록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골목특화카드로 해당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기본 동백전 캐시백 10%에 추가 캐시백 5%, 가맹점 자체 할인 2%를 더해 최대 17%의 할인 혜택을 준다. 이밖에 그 외 가맹점에서는 일반 동백전 카드로도 사용할 수 있어 기본 캐시백 10%를 적용받는다. 부산시는 이번 사업이 동백전을 통한 골목상권 내 소비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사업의 경제적 효과와 개선, 보완사항을 검토해 내년에 골목특화카드 도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 내년 카드 사용액 5% 이상 늘면 최대 100만원 소득공제

    내년 카드 사용액 5% 이상 늘면 최대 100만원 소득공제

    정부는 20일 코로나19 여파로 휘청거리는 경제를 살려 낼 다채로운 대책을 담은 ‘2022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내용은 소비활성화를 통한 내수 회복, 소상공인 피해 지원, 생활물가 안정, 가계부채 안정화 등으로 요약된다. 하지만 이미 발표한 대책의 ‘재탕’에 불과하고 국민 피부에 와닿는 내용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는 소비회복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도입한 ‘추가소비 특별공제’ 제도를 내년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내년 신용카드 사용 금액을 올해보다 5% 이상 늘리면 최대 100만원까지 소득공제(공제율 10%)를 해 준다는 의미다. 여기에 전년 대비 5% 이상 늘어난 전통시장 소비분에 대해서도 100만원 한도 내에서 10% 공제율로 소득공제를 해 준다. 내년 신용카드 총사용액이 올해보다 5% 더 많고, 전통시장 소비액도 5% 더 늘어나 두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면 전통시장 소비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20%가 된다. 정부는 내년 5월을 ‘상생소비의 달’로 지정한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지출한 소비에 대해 추첨을 통해 당첨금을 지급하는 ‘상생소비 더하기플러스’ 제도도 4~6월 3개월간 시행한다.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의 개인 구매 한도는 월 최대 100만원으로, 캐시백도 10%에서 15%까지 늘린다. 정부는 코로나19로 무너진 관광 업종을 살리고자 내년 상반기 중 ‘교통·숙박·유원시설 할인’을 연계한 ‘일상회복 특별 여행주간’(가칭)을 운영한다. KTX 승차권과 관광지 입장권을 묶어 할인 판매하고, 유원지 자유이용권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착륙 관광비행도 내년 6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 2019년 3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상향된 면세점 구매 한도는 아예 폐지한다. 출입국하는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격리면제도 확대한다. 내년 가계부채 증가율은 4~5% 수준에서 관리한다. 빠른 대출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의 중도상환수수료 70% 감면 기한을 6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하고 ‘디딤돌 대출’도 같은 감면 조치를 적용한다. 정부는 방역대책 강화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책도 내놨다. 자금난에 빠진 소상공인 213만명을 위해 최저 연 1.0% 금리로 총 35조 80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 소상공인에 돈 쓰면 ‘확률형’ 당첨금 준다는 정부

    소상공인에 돈 쓰면 ‘확률형’ 당첨금 준다는 정부

    정부는 20일 코로나19 여파로 휘청거리는 경제를 살려 낼 다채로운 대책을 담은 ‘2022년 경제정책방향’을 발표했다. 내용은 소비활성화를 통한 내수 회복, 소상공인 피해 지원, 생활물가 안정, 가계부채 안정화 등으로 요약된다. 하지만 이미 발표한 대책의 ‘재탕’에 불과하고 국민 피부에 와닿는 내용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부는 소비회복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올해 도입한 ‘추가소비 특별공제’ 제도를 내년까지 1년간 연장하기로 했다. 내년 신용카드 사용 금액을 올해보다 5% 이상 늘리면 최대 100만원까지 소득공제(공제율 10%)를 해 준다는 의미다. 여기에 전년대비 5% 이상 늘어난 전통시장 소비분에 대해서도 100만원 한도 내에서 10% 공제율로 소득공제를 해 준다. 내년 신용카드 총 사용액이 올해보다 5% 더 많고, 전통시장 소비액도 5% 더 늘어나 두 가지 요건을 동시에 충족하면, 전통시장 소비분에 대한 소득공제율은 100만원 한도 내에서 20%가 된다. 정부는 내년 5월을 ‘상생소비의 달’로 지정한다. 소상공인 대상으로 지출한 소비에 대해 추첨을 통해 당첨금을 지급하는 ‘상생소비 더하기플러스’ 제도도 4~6월 3개월간 시행한다. 일정금액 이상 카드로 결제하면 임의로 추첨번호를 부여하고, 다음달 추첨을 통해 당첨금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대상 소비처와 당첨금 지급방식 등 세부 사업내용은 추후 확정한다. 지역사랑·온누리상품권의 개인 구매한도는 월 최대 100만원으로, 캐시백도 10%에서 15%까지 늘린다. 방역대책으로 피해를 본 골목상권과 소상공인을 살리자는 취지다. 정부는 코로나19로 무너진 관광 업종을 살리고자 내년 상반기 중 ‘교통·숙박·유원시설 할인’을 연계한 ‘일상회복 특별 여행주간’(가칭)을 운영한다. KTX 승차권과 관광지 입장권을 묶어 할인 판매하고, 유원지 자유이용권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착륙 관광비행도 내년 6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한다. 2019년 3000달러에서 5000달러로 상향된 면세점 구매한도는 아예 폐지한다. 출입국하는 예방접종 완료자에 대한 격리면제도 확대한다. 내년 가계부채 증가율은 4~5% 수준에서 관리한다. 빠른 대출 상환을 유도하기 위해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론’의 중도상환수수료 70% 감면 기한을 6월 말까지 6개월 연장하고 ‘디딤돌 대출’도 같은 감면 조치를 적용한다. 금리 상승기 취약계층의 이자 부담을 낮추고자 햇살론 대출한도를 내년 한시적으로 500만원 높인다. 이에 따라 근로자햇살론 한도는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햇살론뱅크는 2000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확대된다. 정부는 방역대책 강화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 지원책도 내놨다. 자금난에 빠진 소상공인 213만명을 위해 최저 연 1.0% 금리로 총 35조 8000억원의 대출을 지원한다. 소상공인 100만명에게 연 1.0~1.5% 금리로 1000만원을 대출하는 ‘희망대출플러스’ 사업이 10조원 규모로 진행된다. 소상공인 손실보상은 하한액을 1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높여 혜택을 늘린다. 관광·숙박업종 지원을 위한 관광기금 융자 규모는 올해 5940억원에서 내년 6490억원으로 550억원 늘어난다. 손실보상 대상에서 제외된 실내외 체육시설에는 연 1.6%대 저금리 대출이 500억원 규모로 공급된다.
  • 연말 카드 혜택 뭐 있을까…‘크리스마스 이벤트’ 골라잡기

    연말 카드 혜택 뭐 있을까…‘크리스마스 이벤트’ 골라잡기

    코로나19 확산으로 정부가 내년초까지 사회적 거리두기를 강화하면서 연말 모임들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카드사 혜택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홈파티’를 즐기는 것은 어떨까. 삼성카드는 연말까지 이마트24와 세븐일레븐에서 크리스마스 행사 상품을 사면 할인을 해준다. 이마트24에서 크리스마스 케이크 상품을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1만원을, 이마트24 블록세트를 결제하면 2만원을 깎아준다. 세븐일레븐에서 홍콩제니쿠키, 냉장 홀케이크를 구매하면 10%가 할인된다. 롯데카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자녀에게 선물을 해주려는 부모들이 주목해볼만 하다. 오는 29일까지 홈플러스에서 완구 전 품목을 7만·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각각 1만·2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 레고 최대 50% 할인, 크리스마스트리 및 장식용품 최대 50% 할인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기획전도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25일까지 신한플레이 앱 내 ‘마이샵’에 접속하면 크리스마스 혜택을 준다. 매일 음식점(20일)·편의점(21일)·커피전문점(22일)·온라인 쇼핑(23일)·베이커리(24일)·배달앱(25일) 관련 캐시백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구체적인 내용은 행사 당일 마이샵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 NH농협카드는 오늘 31일까지 ‘아듀 2021, 연말 감사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2월 한달 국내 전 가맹점에서 4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순금열쇠 10돈(1명), 2등 스타일러 5구(3명), 3등 공기청정기(5명), 캐시백 1만원(500명)을 제공한다. 이용금액 40만원 당 추첨권이 1개씩 부여되며, 최대 10개까지 부여받을 수 있다. 가족이나 연인간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KB국민카드도 눈여겨 볼만 하다. 연말까지 KB국민카드가 직접 운영하는 해외 직구 쇼핑몰 ‘직구몰’을 방문하면 TV, 골프 아이언세트 등을 최대 15%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KB국민카드로 50달러·100달러 이상 결제하면 5달러·10달러가 할인해준다. 여기에 50달러 이상 결제 시 결제금액의 5%(최대 5달러)가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 부산 공공 배달앱 ‘동백통’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

    부산 공공 배달앱 ‘동백통’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

    부산 공공 배달앱 동백통이 다음 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16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시는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민간 배달앱 시장의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자 공공개발 앱 개발을 추진해왔다. 지난 10월 연제구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현재 부산 전역 정식서비스 개시를 위한 막바지 준비작업 중이다. 부산시는 동백통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2023년까지 전통시장(20개 시장, 500개 점포 이상), 음식점(5천 개 점포 이상), 중소기업(200개 업체, 1천 개 제품 이상) 가맹점을 확보할 방침이다. 동백통 가맹점은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가맹점 신청은 동백통 누리집(www.busandbt.com)에서 하면 된다.가맹점에게는 가입비·광고비·중개수수료를 받지 않는다.포털사이트에서 동백통을 검색하거나 동백통 CS센터(1899-4423)로 문의해도 된다. 부산 지역화폐인 ‘동백전’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동백통에서 동백전으로 결제하면 민간 주문 앱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캐시백도 받는다. 시는 동백통 서비스 개시에 맞춰 캐시백을 추가 5%를 더해 총 15%(예산 소진시까지)의 캐시백을 제공할 예정이다.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우리은행, 소상공인 대상 ‘우리메타 브랜치’ 오픈  우리은행은 글로벌 메타버스 전문업체인 ‘오비스’와 함께 메타버스 공간에서 소상공인들이 실제 업무를 볼 수 있는 ‘우리메타브랜치’를 오픈했다. 우리메타브랜치는 우리은행이 운영 중인 우리 소상공인 종합지원센터를 메타버스로 구현했다. 코로나19와 소상공인의 편의성 증대를 감안해 온라인으로 업무를 볼 수 있도록 했다. 우리메타브랜치에서는 전담 직원이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책금융대출, 상권·입지 분석, 각종 사업계획 수립 지원 등 소상공인을 위한 1대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한다. 인터넷(wooribank.ovice.in)으로 이용 가능하다. 모바일 버전은 내년 상반기에 오픈할 예정이다. ●NH농협은행, ‘앱기부’ 고객 대상 캠페인 실시  NH농협은행이 이달 말까지 NH멤버스 앱의 ‘기부’ 메뉴에서 NH포인트를 기부한 고객을 대상으로 ‘사랑은 나누고 포인트는 더하기 캠페인’을 한다. NH멤버스 앱 기부 메뉴에서 1000포인트 이상 정기 기부 등록 후 2개월간 기부를 유지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최초 2개월간 납부한 기부금의 두 배를 NH포인트(1만 포인트 한도)로 적립해 준다.  ●신한카드, SKT ‘T우주‘ 특화카드 출시  신한카드는 SK텔레콤의 구독 플랫폼 ‘T우주’의 패키지 상품 ‘우주패스’에 특화한 혜택을 제공하는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T우주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T우주는 SK텔레콤이 만든 구독 플랫폼으로 아마존, 11번가, 구글, 스타벅스, 이마트 등 다양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우주패스는 이러한 구독 상품을 패키지로 구성한 서비스다. T우주 신한카드는 구독료 전액 캐시백을 제공, 우주패스 이용의 부담을 없앴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 1만 5000원, 해외 브랜드(마스터) 1만 8000원이다. ●’카카오페이비즈니스앱‘ 매출 관리·멤버십 무료  카카오페이가 소상공인들의 효율적인 매장 운영과 매출 신장을 돕고자 ‘카카오페이 비즈니스’ 앱을 전면 새로 단장했다. 카카오페이는 간편결제 서비스 최초로 모바일 기반의 매장용 비즈니스 앱을 서비스해 왔다. 이번에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카카오페이 비즈니스 앱은 매출 관리, 매장 관리, 멤버십, 매출 리포트, 결제 취소, 직원 관리 등 매장 관리 전반에 필요한 기능을 무료로 제공한다. 카카오페이 가맹점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소상공인들이 활용할 수 있다. 추후 온·오프라인 모든 결제 가맹점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 새해부터 옆집보다 전기 덜 쓰면 요금 돌려드려요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내년 1월부터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도는 주변 아파트단지·가구 등과 전기 절약 수준을 경쟁하도록 하고 절감 수준에 따라 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유사한 면적의 가구가 사용한 평균 전기사용량보다 1㎾h만큼 적게 사용하면 50원씩 돈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평균 사용량이 400㎾h인 가구가 전기 사용량을 20%(80kWh) 절약하면 4000원을 받게 된다. 내년 1월부터 세종시와 충북 진천, 전남 나주 혁신도시에서 시범 실시된다. 산업부는 또 지자체와 연계해 아파트, 마을, 학교 등 커뮤니티 단위로 에너지 절약시설 설치·활용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승강기와 균형추의 무게 차이를 이용해 승강기의 상·하행 운행 때 전기를 발전하는 자가발전장치(회생제동장치)를 설치하면 설치비(대당 50만원)의 30~50%를 지원한다. 세종시 A아파트 단지의 경우 승강기 30대에 회생제동장치를 설치해 전력사용량의 10~30%를 절감하고 연간 1000만원의 전기요금을 아끼고 있다. 또 에너지 효율이 높은 발광다이오드(LED) 활성화를 위해 2028년 이후에는 형광등이 퇴출된다. 내년부터 형광등의 최저효율 기준을 단계적으로 올리고 2028년 이후에는 신규로 제작하거나 수입된 형광등의 국내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다. 식기세척기, 이동식에어컨, 복합기 등도 효율등급제에 포함시켜 소비 전력 관리도 강화한다. 한국전력,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급 기업에 에너지 효율 향상 목표를 주는 ‘에너지 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제도’(EERS)도 내년에 법적 기반을 마련한 뒤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에너지 공급 기업은 목표 달성을 위해 국민, 기업 등 소비자에게 LED 등 절감 효과가 우수한 고효율 설비나 시스템 등의 설치를 지원하게 된다.
  • 내년 1월 ‘에너지 캐시백’ 도입, 2028년 이후 형광등 퇴출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내년 1월부터 ‘에너지캐시백’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제도는 주변 아파트단지·가구 등과 전기절약 수준을 경쟁하도록 하고 절감 수준에 따라 돈으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유사한 면적의 가구가 사용한 평균 전기사용량보다 1kWh 만큼 적게 사용하면 50원씩 돈으로 돌려주는 제도로 평균 사용량이 400kWh인 가구가 전기 사용량을 20%(80kWh) 절약하면 4000원을 받게 된다. 내년 1월부터 세종시와 충북 진천·전남 나주 혁신도시에서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산업부는 또 지자체와 연계해 아파트, 마을, 학교 등 커뮤니티 단위로 에너지 절약시설 설치·활용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승강기와 균형추의 무게 차이를 이용해 승강기의 상·하행 운행 때 전기를 발전하는 자가발전장치(회생제동장치)를 설치하면 설치비(대당 50만원)의 30~50%를 지원한다. 예를 들어 세종시 A아파트 단지의 경우 승강기 30대에 회생제동장치를 설치해 전력사용량의 10~30%를 절감하고 연간 1000만원의 전기요금을 아끼고 있다. 또 에너지 효률이 높은 LED(발광다이오드) 활성화를 위해 2028년 이후에는 형광등이 퇴출된다. 내년부터 형광등의 최저효율 기준을 단계적으로 올리고 2028년 이후에는 신규로 제작하거나 수입된 형광등의 국내 판매를 금지할 계획이다. 식기세척기, 이동식에어컨, 복합기 등에도 효율등급제에 포함시켜 소비 전력 관리도 강화한다. 한전, 가스공사, 지역난방공사 등 에너지 공급기업에 에너지 효율 향상 목표를 주는 ‘에너지공급자 효율향상 의무화제도’(EERS)도 내년에 법적 기반을 마련한 뒤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에너지 공급기업은 목표 달성을 위해 국민, 기업 등 소비자에게 LED 등 절감 효과가 우수한 고효율 설비나 시스템 등의 설치를 지원하게 된다.
  • 부산, 단계적 일상회복 발맞춰 ‘동백전 5종 패키지’ 출시

    부산지역 화폐인 동백전의 개인 충전한도가 100만 원까지 연장되는 등 동백전 5종 패키지가 출시 된다. 부산시는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부산시민 응원 동 백(100) 이벤트’를 연장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앞서 동백전 개인 충전한도를 기존 6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확대하고, 적립금(캐시백) 역시 최대 10만 원까지 지급했다. 시는 이와 함께 코로나 19로 매출이 줄어든 위기업종과 평소 동백전과 소외된 업종도 이번에 포함했다. 단계적 일상회복과 함께 찾아온 연말연시에 소비 진작을 위해서이다. 이에 따라 동백전은 세탁소, 여행사, 스포츠시설, 이·미용, 목욕탕, 택시, 소매점 등 지정된 업종에서 1만 원 이상 동백전으로 결재하면 건당 스탬프가 1개씩 지급된다. 예산 소진 시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부산을 찾는 외지 관광객을 위한 ‘동백전 관광상품권’도 3일 출시한다. ‘동백전 관광상품권’은 일시적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즉시 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시는 관광객들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지역의 주요 관광안내소와 기념품 가게 등 20여 곳에 동백전 관광카드를 비치했다.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동백전 골목특화카드도 이달 말 선보인다. 현재 수영구와 북구 등 216곳이 선정돼 있다. 가맹점에 비치된 동백전 골목특화카드를 동백전 앱에 등록하면 즉시 이용이 가능하다. 골목특화 가맹점에서 이를 사용하면 기본 동백전 적립금 10%에 추가 적립금 5%와 가맹점 자체 선할인 2%를 더해 최대 17%의 할인 혜택을 준다. 내년 초에는 동백 통 연계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동백통은 소비자에게 판매정보를 제공하고, 주문·결제·배달까지 가능한 부산형 공공 상거래 애플리케이션(O2O 서비스)이다.
  • 고객 홀린 토뱅 年 2% 이자… 소비자가 ‘적자 손해’ 부메랑 맞나

    고객 홀린 토뱅 年 2% 이자… 소비자가 ‘적자 손해’ 부메랑 맞나

    파격적인 상품으로 170만명 가입 신청대출 증액 못 받아 예금 이자비용 부담일각 “매달 수십억 적자… 조정 불가피”토뱅 “역마진 발생했지만 금리는 유지”직장인 박모(35)씨는 두 달 전 조건 없이 연 2%를 주는 토스뱅크의 수시입출금 상품에 가입했다. 주거래통장을 토스뱅크로 옮기고 나서 이전에 거의 받지 못했던 이자를 지난달 셋째주 토요일에 받았다. 박씨는 1일 “매달 이자를 준다고 하니 별다른 고민 없이 통장을 옮겼다”며 “대출 중단 등으로 어려워진다고는 하지만 이자 지급이 중단되거나 맡겨 놓은 돈에 이상이 생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비슷한 시기 같은 상품에 가입한 김모(31)씨는 “예금자보호가 되는 5000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통장에 돈을 넣어 놨다”며 불안감을 내비쳤다. 시중은행들의 예대금리차, 기준금리 인상 등 어느 때보다 금리에 민감한 시기에 출범한 토스뱅크는 ‘조건 없는 연 2%’라는 이례적인 금리로 가입 신청자를 170만명 넘게 모았다. 시중은행은 토스뱅크와 같은 조건의 통장에 연 0.1~0.5% 수준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이마저도 예금 규모마다 금리가 다르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요구불예금 금리도 연 0.8% 수준이다. 토스뱅크가 단기간에 소비자의 머릿속에 각인된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연 2% 금리의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토스뱅크 출범 직후 일주일 동안 수시입출금 통장으로 들어온 돈은 1조 6995억원에 달한다. 토스뱅크는 정확한 수신액을 밝히지 않았지만 10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매달 이 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토스뱅크는 문을 연 지 10일 만에 대출 한도 5000억원을 소진하고 신규 대출을 중단한 터라 연말까지 대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감당해야 할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월 최대 4만 6500원까지 지급하는 체크카드 캐시백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매달 최소 수십억원의 적자가 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토스뱅크는 현재 유치한 예금을 국채 투자 등에 운용하고 있지만 수익을 낼 수단은 없다. 출범 전 사업 추진 계획에서 밝혔던 모임통장, 법인뱅킹솔루션 등도 시행되지 않고 있다. 가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던 신용카드 사업도 지지부진하다. 토스뱅크가 제시한 연 2% 금리가 조만간 조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강형구 금융소비자연맹 국장은 “파격적으로 내세운 금리와 캐시백 등은 초기 고객 확보 전략으로는 가능하겠지만 지속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과도한 마케팅 전략으로 발생하는 비용과 손해는 결국 금융소비자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역마진이 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수시입출금통장 연 2%대 금리는 변동 없이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적인 자본을 확보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토스뱅크의 현재 적자를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서 자리잡기 위한 비용’이라고 본다. 금융권 관계자는 “높은 예금금리와 캐시백 비율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을 했던 터라 신생 인터넷은행 입장에서는 당장 금리를 조정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토스뱅크는 케이뱅크보다 인지도 면에서 앞서 있고 가입자 확보 속도나 규모 확장도 빠르다. 출범 첫날 기준 케이뱅크는 가입자 2만명, 카카오뱅크는 24만명을 모았는데 토스뱅크는 사전신청 이벤트 등을 통해 110만명을 모았다. 케이뱅크는 올 2분기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고 카카오뱅크는 2019년 1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토스뱅크는 손익분기점 도달 시기를 2025년으로 보고 있다.
  • 파격적인 2% vs 불안한 2%…토스뱅크, 지속가능성 논란

    파격적인 2% vs 불안한 2%…토스뱅크, 지속가능성 논란

    시중은행 20배 금리로 ‘파격’대출은 막혔는데 수신은 계속토뱅 관계자 “역마진은 사실”소비자 부담 부메랑 우려도직장인 박모(35)씨는 두 달 전 조건 없이 연 2%를 주는 토스뱅크의 수시입출금 상품에 가입했다. 주거래통장을 토스뱅크로 옮기고 나선 이전에 거의 받지 못했던 이자를 지난달 셋째주 토요일에 받았다. 박씨는 1일 “매달 이자를 준다고 하니 별다른 고민 없이 통장을 옮겼다”며 “대출 중단 등으로 어려워진다고는 하지만 이자 지급이 중단되거나 맡겨놓은 돈에 이상이 생길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반면 비슷한 시기 같은 상품에 가입한 김모(31)씨는 “예금자보호가 되는 5000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통장에 돈을 넣어놨다”며 불안함을 내비쳤다. 시중은행들의 예대금리차, 기준금리 인상 등 어느 때보다 금리에 민감한 시기에 출범한 토스뱅크는 ‘조건 없는 연 2%’라는 이례적인 금리로 가입 신청자를 170만명 넘게 모았다. 시중은행은 토스뱅크와 같은 조건의 통장에 연 0.1~0.5% 수준의 금리를 적용하고 있다. 이마저도 예금 규모마다 금리가 다르다.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요구불예금 금리도 연 0.8% 수준이다. 토스뱅크가 단기간에 소비자의 머릿 속에 각인된 이유기도 하다. 하지만 연 2% 금리의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토스뱅크 출범 직후 일주일 동안 수시입출금 통장으로 들어온 돈은 1조 6995억원에 달한다. 토스뱅크는 정확한 수신액을 밝히지 않았지만 10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매달 이 돈에 대한 이자를 지급해야 하는 것이다. 게다가 토스뱅크는 문을 연 지 10일 만에 대출 한도 5000억원을 소진하고 신규 대출을 중단한 터라 연말까지 대출 상품을 판매할 수 없다. 감당해야 할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매월 최대 4만 6500원까지 지급하는 체크카드 캐시백도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매달 최소 수십억원의 적자가 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다. 토스뱅크는 현재 유치한 예금을 국채 투자 등에 운용하고 있지만 수익을 낼 수단은 없다. 출범 전 사업 추진 계획에서 밝혔던 모임통장, 법인뱅킹솔루션 등도 시행되지 않고 있다. 가장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던 신용카드 사업도 지지부진하다. 토스뱅크가 제시한 연 2% 금리가 조만간 조정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강형구 금융소비자연맹 국장은 “파격적으로 내세운 금리와 캐시백 등은 초기 고객 확보 전략으로는 가능하겠지만 지속되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과도한 마케팅 전략으로 발생하는 비용과 손해는 결국 금융소비자에게 부메랑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말했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역마진이 나고 있는 건 사실이지만 수시입출금통장 연 2%대 금리는 변동 없이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난달에는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해 추가적인 자본을 확보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토스뱅크의 현재 적자를 ‘인터넷전문은행 시장에서 자리잡기 위한 비용’이라고 본다. 금융권 관계자는 “높은 예금금리와 캐시백 비율을 전면에 내세운 마케팅을 했던 터라 신생 인터넷은행 입장에서는 당장 금리를 조정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토스뱅크는 케이뱅크보다 인지도 면에서 앞서 있고 가입자 확보 속도나 규모 확장도 빠르다. 출범 첫날 기준 케이뱅크는 가입자 2만명, 카카오뱅크는 24만명을 모았는데 토스뱅크는 사전신청 이벤트 등을 통해 110만명을 모았다. 케이뱅크는 올 2분기 첫 분기 흑자를 달성했고 카카오뱅크는 2019년 1분기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토스뱅크는 손익분기점 도달 시기를 2025년으로 보고 있다.
  • 신용카드 캐시백 두 달간 6400억원 발생…30일 사업 종료

    신용카드 캐시백 두 달간 6400억원 발생…30일 사업 종료

    정부가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달과 이달 진행 중인 상생소비지원금(카드 캐시백)의 지급 예정액이 6400억원을 넘었다. 정부는 예정대로 오는 30일 사업을 종료하겠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11월분 캐시백 지급 예정액이 지난 26일 기준으로 2583억원 발생했다고 29일 밝혔다. 10월분 캐시백이 3875억원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약 두 달간 6458억원의 캐시백이 발생한 셈이다. 10월분 캐시백은 지난 15일 각자 신청한 전담카드사 카드에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로 지급됐으며, 11월분은 다음달 15일 지급이 이뤄진다. 상생소비지원금은 한 달에 신용·체크카드(보유카드 합산)를 올해 2분기(4∼6월) 월평균 사용액보다 3% 이상 많이 쓰면 초과분의 10%를 월 최대 10만원까지 환급해주는 사업이다. 기재부는 “상생소비지원금 사업은 기존에 발표된 대로 이달 30일 종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상생소비지원금 사업을 10∼11월 두 달간 시행하되 예산 7000억원이 소진되면 조기에 종료할 수 있다고 예고했었다. 지금이라도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금 신청하더라도 10월분 카드 사용액이 캐시백 발생 기준을 충족하면 지난달 분까지 모두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지난 26일까지 상생소비지원금 참여를 신청한 사람은 총 1556만명이다.
  •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목표치 달성 ‘빨간불’..카카오·케이뱅크 안간힘

    인터넷은행, 중·저신용자 목표치 달성 ‘빨간불’..카카오·케이뱅크 안간힘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인 1, 2호인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3분기 기준 13%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목표치인 20%를 달성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27일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의 중저신용대출 비중은 지난 9월 말 잔액 기준 각 13.4%, 13.7%로 집계됐다. 중저신용대출은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신용평점 하위 50%(820점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대출을 말한다. 앞서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을 대상으로 설립취지에 맞게 중저신용자들을 위한 중금리 대출시장을 확대하라고 주문했다. 이에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는 올 연말까지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각각 20.8%, 21.5%로 늘린다는 계획안을 금융당국에 냈었는데, 9월말 실적으로 봤을 때는 목표달성이 어려운 상황이다. 특히 케이뱅크는 중저신용대출 비중이 지난 3월 말 18.2%에서 6월 말 15.5%로, 9월 말에는 13.7%로 오히려 줄어들었다. 이에 케이뱅크는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상반기와 비교해 하반기 공급량은 늘어났다는 입장이다. 1~6월 중저신용대출 공급액은 2568억원인데 반해 7~10월 4개월간 공급액은 2082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 중저신용대출 비중은 3월말 10.0%에서 6월말 10.6%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지만 9월말 13.4%로 전분기와 비교해 2.8%포인트 상승했다.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남은 하반기 동안 집중적으로 중저신용 고객 신용대출 비중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9월 중순부터 시행해온 ‘대출이자 2개월 캐시백’ 이벤트를 올해 연말까지로 연장했다. 이벤트 기간 중 케이뱅크의 신용대출 상품 4종을 이용하는 중저신용 고객은 두 달치 대출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다. 이달부터는 ‘대출 안심 플랜’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신용대출’이나 ‘신용대출 플러스’를 받은 중저신용 고객이 중대 사고 등으로 대출 상환이 불가능한 상황에 처하면 대출 상환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다. 관련 비용은 케이뱅크가 100% 부담한다. 지난 11일부터는 중저신용 고객 대상 대출상품 금리를 일제히 인하했다. 카카오뱅크는 중저신용자를 위한 고도화된 신용평가모형(CSS)을 개발하고 실제 상품에 적용 준비 중이다. 중저신용자는 신용정보가 부족한데 휴대폰 소액결제정보, 건강보험료 납부 등의 공공정보 등을 활용해 CSS를 보완했다는 설명이다. 또 개인사업자 매출과 거래 데이터 등을 활용한 개인사업자 특화 모형 개발도 완료했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중저신용자를 위한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중저신용자 비중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우리은행, 우리WON뱅킹 청약저축 이벤트 우리은행은 우리WON뱅킹에서 청약저축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WON뱅킹에서 청약저축 가입하면 1+1 더블혜택’ 이벤트를 12월 17일까지 실시한다. 우리WON뱅킹에서 ‘주택청약종합저축’,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 가입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5명을 뽑아 신세계 모바일상품권 100만원권도 지급할 예정이다. ‘주택청약종합저축’에서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 가입한 고객도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신한금융투자, 처음 해외주식 10주 챌린지 신한금융투자는 해외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처음 해외주식 10주 챌린지’ 캠페인을 올해 말까지 시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해외주식 초보 투자자를 위한 해외주식 교육 콘텐츠와 경품 증정 이벤트로 구성돼 있다. 재테크 인플루언서 강의 등 콘텐츠는 총 10주 분량으로 신한금융투자 모바일 앱 ‘신한알파’에서 시청 가능하다. 해당 콘텐츠 1주차를 수강한 전원에게는 무선 이어폰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해당 콘텐츠를 10주차까지 모두 수강한 이들 중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처음 해외주식’ 도서를 증정한다.●삼성카드, U+ 알뜰폰 통신료 할인카드 공개 삼성카드는 U+ 알뜰폰 파트너스의 통신요금을 할인해 주는 카드 상품인 ‘U+ 알뜰폰 파트너스 삼성카드’를 공개했다. U+ 알뜰폰 파트너스는 ‘U+ 알뜰모바일’, ‘헬로모바일’ 등이 있다. 해당 카드로 알뜰폰 통신요금을 정기 결제하면 전월 이용금액 등에 따라 통신요금 할인을 월 최대 1만 6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연말까지 정기결제를 신청하면 통신요금 할인을 월 최대 1만 9000원까지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연회비는 국내전용과 해외겸용(VISA) 모두 2만원이다. ●현대카드 “월세도 카드로 납부하세요” 현대카드가 신용카드로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월세를 납부할 수 있는 ‘부동산 임대료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시작했다. 월세 납부분도 실적에 반영되기 때문에 추후 할인 등 혜택을 받을 때 유용하다. 서비스 페이지에 임대차 계약 내용을 등록하고 결제 카드 정보와 임대인의 동의 여부, 월세 수취 계좌 등을 입력하면 신청된다. 납부 수수료는 월세의 1%이며, 임차인 또는 임대인이 부담해야 한다. 연내 서비스를 신청하고 내년 6월까지 6개월 연속 월세를 자동 납부한 고객은 자동 납부한 총금액의 1%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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