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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라 안성시장, 최고 70cm 폭설에 ‘외출 자제·대중교통 이용’ 당부

    김보라 안성시장, 최고 70cm 폭설에 ‘외출 자제·대중교통 이용’ 당부

    김보라 안성시장이 최고 70cm의 폭설이 내린 현장을 찾아 상황 파악과 함께 외출 자제와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이번 눈은 물기를 머금고 있는 축축한 눈으로 일반 눈보다 두세 배 더 무거워 파손이나 붕괴 사고가 우려된다”며 “29일 최저기온이 영하 7도로 내려가 도로가 미끄러울 것으로 예상되니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안성시는 공무원 등 가용인력과 살포기, 제설기, 굴삭기 등 제설 장비를 투입하고 염화칼슘 914톤을 뿌려 제설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한편, 안성시 금광면에 70cm, 고삼면에 65cm, 공도읍과 안성1·2·3동에 60cm 등의 적설량을 기록했다. 폭설로 대덕면과 고삼면 창고형 비닐하우스가 무너졌다. 또 공도읍 송원육교(금호 어울림 1단지~3단지 간 연결 육교) 캐노피가 파손됐다.
  • [포착] 美 B-21 닮았네…중국 스텔스 고고도 무인전투기 CH-7 공개

    [포착] 美 B-21 닮았네…중국 스텔스 고고도 무인전투기 CH-7 공개

    장시간 고고도 임무수행이 가능한 중국의 최신형 스텔스 무인 항공기 ‘CH-7’의 모습이 사진으로 공개됐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 등 외신은 중국 소셜미디어 웨이보 등에 CH-7의 새로운 사진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오는 12일부터 광둥성 주하이에서 열리는 주하이에어쇼에 앞서 공개된 CH-7은 활주로에 주차된 모습인데, 노란색 페인트로 외형이 칠해져 있어 테스트 중인 프로토타입으로 보인다. 지난 2018년 에어쇼에서 처음 공개된 CH-7은 정찰과 정보수집, 고가치 목표물에 대한 정밀 타격을 포함한 고고도, 장기 체공 임무를 위해 설계된 무인 전투 항공기(UCAV)다. 정확한 제원이 공개되지는 않았으나 길이는 약 10m, 날개폭은 22m, 최대 속도는 마하 0.75로 알려져 있다. 특히 최대 1만 3000m 고도에서 15시간 비행할 수 있으며 작전 범위는 최대 2000㎞에 달한다. 또한 최대 이륙 중량도 10톤이 넘어 대량의 무기 탑재도 가능하다. 앞서 올해 1월 중국 중국 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는 “CH-7이 2018년 처음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 여러차례 수정·보완을 거쳤으며 올해 안에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새로운 CH-7 사진에 대해 더워존은 CH-7 모습이 미군의 스텔스 무인정찰기 ‘RQ-180’을 닮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미 육군 장비를 소개하는 웹사이트(Armyrecognition.com)는 CH-7이 미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전략폭격기 ‘B-21 레이더’(B-21 Raider)와 비슷하다며 비교 사진도 올렸다 한편 앞서 지난 5일 중국 공군은 중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A의 공식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그간 미국의 F-35와 외형이 흡사해 ‘짝퉁’이라는 오명처럼 실제 전체적인 모습이 비슷하다. 초음속 흡입구, 캐노피 및 기본 구성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F-35에서 영감을 받았거나 모방한 요소가 분명히 많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 [포착] 中 신형 항공모함 함재기 J-15T 공개…‘항모 전단 핵심무기’ 성능은?

    [포착] 中 신형 항공모함 함재기 J-15T 공개…‘항모 전단 핵심무기’ 성능은?

    중국의 차세대 항공모함에 탑재되는 캐터펄트 사출이 가능한 전투기 젠(J)-15T의 모습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6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 등 외신은 이날 J-15T가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주하이에어쇼에 앞서 광둥성 주하이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날렵한 유선형 동체에 쌍발엔진을 장착한 J-15T는 이날 주하이에 도착하면서 그 모습이 일부 언론과 웨이보 등 소셜미디어에 공유됐다. J-15T는 지난 2021년 기존 항공모함 주력 함재기인 J-15를 개량해 캐터펄트 이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함재기다. J-15T의 ‘T’는 ‘사출’을 의미하는 중국어 단어 ‘탄서’(彈射)를 의미하며 사출 압력에 견딜 수 있게 종전 J-15보다 전방 랜딩기어가 크게 설계됐을 것으로 현지언론은 분석했다. 사출기라고도 불리는 캐터펄트는 항공모함 갑판에서 함재기를 쏘아 올리는 설비로 미국 항모는 대부분 이 방식이다. 이에비해 현재 중국이 운용 중인 두척의 항공모함(랴오닝함·산둥함)은 스키점프대 발진 방식이다. 그러나 현재 중국은 세 번째 항공모함 ‘푸젠함’을 건조해 테스트 중에 있는데, 푸젠함이 바로 중국의 첫 캐터펄트 항모다. 곧 J-15T가 푸젠함의 ‘창’이 되는 셈으로 향후 수년간 항해 시험, 무장·레이더 장착, 훈련 등을 거쳐 대만해협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타임스는 중국 군사전문가의 말을 인용해 “J-15T는 보다 진보된 고정형 능동위상배열(AESA) 레이더를 장착했을 가능성이 높으며 이를 통해 최신 공중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4.5세대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중국 관영 CCTV는 “J-15T는 항모 전단의 핵심무기이자 중국 해군 항공병의 중요한 전력”이라면서 “J-15T 주하이에어쇼 참가는 중국 해군의 첫 에어쇼 동참을 의미한다”고 평가했다. 한편 앞서 지난 5일 CNN 등 외신은 중국 공군이 주하이에어쇼에 앞서 중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A의 공식 이미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이미지를 그간 미국의 F-35와 외형이 흡사해 ‘짝퉁’이라는 오명처럼 실제로 전체적인 모습이 비슷하다. 초음속 흡입구, 캐노피 및 기본 구성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F-35에서 영감을 받았거나 모방한 요소가 분명히 많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 역시 “J-35A가 F-35와 많은 부분이 유사해 중국이 미국의 데이터를 훔쳤거나 이를 모방했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이는 ‘복제’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F-35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계로 그대로 복제할 수 없다”고 짚었다. 중형 스텔스 다목적 전투기 J-35A는 2014년 처음 공개된 중국 5세대 전투기로, 2017년 실전 배치된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20에 이어 개발됐다.
  • [포착] 美 F-35 닮았네…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A 이미지 첫 공개

    [포착] 美 F-35 닮았네…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A 이미지 첫 공개

    중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J-35A의 외형을 담은 공식 이미지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외신은 중국 공군이 오는 12일 광둥성 주하이에서 열리는 주하이에어쇼에 앞서 전체적인 모습이 담긴 J-35A의 공식 이미지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를 그간 미국의 F-35와 외형이 흡사해 ‘짝퉁’이라는 오명처럼 실제 전체적인 모습이 비슷하다. 초음속 흡입구, 캐노피 및 기본 구성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F-35에서 영감을 받았거나 모방한 요소가 분명히 많다는 전문가들의 평가다. 미 군사전문매체 더워존 역시 “J-35A가 F-35와 많은 부분이 유사해 중국이 미국의 데이터를 훔쳤거나 이를 모방했다는 주장이 힘을 얻는다”면서도 “그렇다고 해서 이는 ‘복제’했다는 의미는 아니다. F-35는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기계로 그대로 복제할 수 없다”고 짚었다. 특히 매체는 두 기종의 명백한 차이로 먼저 J-35A가 F-35와 달리 쌍발 엔진을 장착한 점을 꼽았다. 또한 F-35가 처음부터 단거리이륙·수직착륙(STOVL)을 수용하도록 설계됐지만, J-35A는 그렇지 않다. 더워존은 “두 전투기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해서 성능도 비슷하다는 것은 아니다”면서 “전투기 내부의 항공전자장비와 센서 기술, 스텔스 구조 및 코팅, 엔진 기술등이 차이를 만든다”고 평가했다. 다만 J-35A에 대한 세부 정보가 부족해 미국 F-22와 F-35를 포함한 다른 스텔스 전투기와 비교하기 어렵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중형 스텔스 다목적 전투기 J-35A는 2014년 처음 공개된 중국 5세대 전투기로, 2017년 실전 배치된 5세대 스텔스 전투기 J-20에 이어 개발됐다. 중국 군사매체들은 “J-35A가 주로 공중 전투작전을 위해 설계됐으며 공대지 공격도 수행할 수 있다”면서 “이 항공기가 실제로 가동되면 중국은 미국에 이어 두 종류의 스텔스 전투기를 보유한 두 번째 국가가 된다”고 보도했다. F-22와 F-35를 실전 배치한 미국 공군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스텔스 전투기 두 종을 동시에 전력화한 국가가 된다는 뜻이다.
  • 경기도 1호 영업사원 김동연, 유럽 현지서 “수출기업인 응원합니다”

    경기도 1호 영업사원 김동연, 유럽 현지서 “수출기업인 응원합니다”

    미국에 이어 유럽을 찾아 경기도 세일즈에 발 벗고 나선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두 번째 행보로 현지에서 수출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김 지사는 29일(현지 시각) 오스트리아 비엔나센터에서 열린 ‘세계한인경제인대회 전시회’에 참석해 경기지역 중소기업 부스를 돌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전시회에 참여한 300개 기업 중 경기 지역 기업은 80개다. 방문한 기업은 황토가 바닥에 깔린 강아지 전용 카라반(캠핑이너스, 안성)/ 두피 관리용(탈모) 화장품(예원히스테모, 오산)/ CCTV가 잘 보이게 하는 영상개선이(그린텔, 하남)/ 에어비앤비 업소용. 얼굴과 혈관 인식 출입통제통합보안장치(케이제이테크, 안양)/ 전자가격표시기(에이텍 아이오티, 성남)/ 가스연료를 사용하지 않는 전기 주방기기(리나스 대성, 남양주)/ 추락사고 보호용 웨어러블 에어백(세이프웨어, 성남)/ 손으로 만지고만 있으면 마사지가 되는 기계(이온인터내셔널, 하남)/ 재사용 플라스틱 물병 텀블러(오보틀, 양주)/ 김으로 만든 스낵 및 와인농축액에 홍삼을 넣은 피로회복제(아로마라인, 성남)/ 폴리카보네이트 캐노피, 조립식 차양(코리아 핫픽스, 파주)/ 인발강관(글로벌 드림스틸, 안산)/ 각종 방향제(허브야, 양주)/ 불에 타지 않는 건축용 내외벽 마감재(인덱스 글로벌, 화성)/ 욕실과 주방용품을 생산하는 고양의 굿센스 등이다. 김 지사는 다음 출장지인 네덜란드로 출국해야 하는 일정으로 상징적인 부스 서너 곳만 들를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바로 수정해 20곳을 찾아 격려했다. 김 지사는 전시회 방문을 끝으로 오스트리아 일정을 모두 마치고, 네덜란드로 이동해 ‘반도체 외교’에 나선다.
  • 박성연 서울시의원, 광나루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개통식 참석

    박성연 서울시의원, 광나루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개통식 참석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2)은 지난 27일 5호선 광나루역 2번 출입구에서 열린 캐노피 설치 개통식에 참석,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한 이번 사업의 성공적인 완공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캐노피 설치 공사는 2024년 5월 27일부터 9월 25일까지 약 4개월간 진행됐다. 광나루역 2번 출입구(11.0m × 3.1m)에 설치된 캐노피는 강우 및 강설 시 지하철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 안전사고를 예방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게 되었다. 박 의원은 축사에서 “이번 캐노피 설치로 인해 광나루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이 보다 편리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서울시와 광진구를 더욱 살기 좋은 환경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신복자 서울시의원, 답십리역 캐노피 설치…“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환경 조성할 것”

    신복자 서울시의원, 답십리역 캐노피 설치…“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환경 조성할 것”

    서울시의회 신복자 의원(국민의힘·동대문4)은 26일 5호선 답십리역 3번 출입구에서 진행된 캐노피 개통식에 참석하여 사업의 완공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시설 개선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지하철 출입구에 설치된 캐노피의 완공을 기념하는 자리로 신복자 시의원을 비롯해 김경진 국민의힘 동대문을 당협위원장, 안태민 동대문구의회 복지건설위원장, 이래숙 서울교통공사 건축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캐노피 설치 공사는 올해 4월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었다. 답십리역 2번 출입구(12m×3.9m)와 3번 출입구(13m×5m) 두 곳에 설치된 캐노피는 비와 햇빛으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여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지하철 이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캐노피 설치 사업에는 남궁역 서울시의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함께 노력했으며, 개통식에 참석한 신 의원은 “이번 캐노피 설치로 인해 많은 시민이 보다 쾌적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압구정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완료

    이새날 서울시의원, 강남 압구정역 2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은 24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에 있는 3호선 압구정역 2번 출입구의 캐노피 설치가 완료됐다”라고 밝혔다. 기존 압구정역 2번 외부 출입구의 캐노피 시설은 1985년에 제작되어 무려 40년이 지난 노후 시설로서 비나 눈이 내리는 악천후에 이용객의 안전 문제와 불편 민원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캐노피 설치 사업을 통해 압구정역을 이용하는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편의성을 제공하고 출입구 통행의 안전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주민의 불편 사항을 접수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5월 말부터 기존 노후 캐노피 시설을 철거하고 콘크리트 및 철골공사, 석공사 등을 거쳐 쾌적한 캐노피 시설을 마련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주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소통하면서 추진된 캐노피 설치가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져서 매우 기쁘다”라며 “지역 현장 곳곳에 필요한 사업들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매 순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용인시 “아파트 전기차 충전시설, 건물 10m 이상 떨어져야”

    용인시 “아파트 전기차 충전시설, 건물 10m 이상 떨어져야”

    경기 용인시는 전기차 충전시설을 지상에 설치할 경우 건축물과 10m 이상 거리를 둬야 하는 등 충전 구역 설치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으로 공동주택 심의 기준을 개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개정 기준에 따르면 충전시설을 지상에 설치할 경우 건축물과 10m 이상 거리를 둬야 하며, 어린이나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놀이터나 유치원,경로당 등 노유자시설이나 가연성·인화성 물질 보관 장소와는 20m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또 소방차가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고 충전 구역 상부엔 사방이 개방된 불연성 재질의 캐노피를 설치하도록 했다. 지하 주차장에 설치하는 전기차 충전시설과 전용 주차구역은 주 출입구와 피난통로로부터 최소 10m 거리에 두되,연기가 원활히 배출될 수 있도록 차량 출입구,환풍구 등 외부와 연결되게 했다. 또 창고나 쓰레기처리장 등 가연성·인화성 물질이 있는 장소나 전기실, 기계실, 발전실 등으로부터 10m 이상 떨어져야 하고, 충전 구역 경계엔 내화성능 1시간 이상의 벽체를 세워야 한다. 충전 구역은 옥내소화전과 5m 이상 10m 이내 거리를 유지하도록 하고, 상부엔 화재감지기와 열화상 폐쇄회로(CC)TV 카메라를 설치해야 한다. 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공동주택 건축을 유도하기 위해 태양광 시설 설치 기준과 물막이 설비 등 침수 방지 시설 설치 기준도 이번 개정안에 담았다. 시에 따르면 주거동의 유휴 공간(옥상)이나 부대·복리시설 지붕에 태양광 시설을 건축면적 50%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태양광 시설의 설치’ 항목이 신설됐다.여기엔 공동주택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태양광 가로등 설치 기준도 포함돼 있다. 또 공동주택 지하 주차장에 빗물이 흘러들지 않도록 지하 출입구에 자동 물막이판이나 침수 방지턱을 설치하도록 했다. 지하공간에 설치된 배수구를 통해 우수가 역류하지 않도록 역류방지밸브를 설치하고,우수 재이용을 위한 지하 우수저류조도 만들어야 한다.
  • 도봉구 황톳길 어쩐지 특히 촉촉하더라

    도봉구 황톳길 어쩐지 특히 촉촉하더라

    서울 도봉구가 초안산근린공원 창동 677번지에 왕복 134m의 황톳길을 조성했다고 19일 밝혔다. 황토의 질감을 유지하기 위해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바닥 분사형 쿨링포그를 설치했다. 도봉구는 초안산근린공원 황톳길을 조성하고 지난 9일 개장식을 했다. 이날 개장식에는 오언석 도봉구청장을 비롯한 시·구의원,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폭 2m, 왕복 134m로 조성된 황톳길에는 황토족욕장, 황토볼장 등이 있다. 또 토사·낙엽·빗물 등 이물질 유입 차단을 위한 캐노피와 황토의 질감을 위한 바닥 분사형 쿨링포그 20기를 마련했다. 세족장, 앉음벽 블록, 신발장 등 편의시설도 잊지 않았다. 도봉구는 완성도 높은 황톳길 조성을 위해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쳤다. 지난 2월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으며 사업 초기 단계부터 관련 분야 전문가와 주민 2000여명의 의견을 들었다. 도봉구는 특히 황토 선정 및 혼합비율을 위해 3가지 안에 대한 주민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주민들은 황토, 마사토, 첨가제 각각 6:2:2의 비율을 가장 선호했다. 도봉구는 황톳길 인근 숲길, 창동 산194-6번지 일대 6.8km도 정비했다. 산책로 이용 시 불편을 일으키는 돌을 제거하고 흙파임 보수 등 평탄화 작업을 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초안산근린공원 황톳길 조성과 창동 산194-6번지 일대 숲길 정비로 중랑천, 초안산, 둘리쌍문공원 무장애숲길 등을 아우르는 도봉둘레길 21km 완성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됐다. 앞으로도 구민들이 도심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박승진 서울시의원 “먹골역 1번·중화역 4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환영”

    박승진 서울시의원 “먹골역 1번·중화역 4번 지하철 출입구 캐노피 설치 환영”

    중랑구에 있는 지하철 7호선 먹골역 1번 출입구와 중화역 4번 출입구의 캐노피 설치공사가 완료되어, 주민들이 먹골역과 중화역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2024년도 서울시 예산 6억 4000만원을 확보해 진행한 캐노피 설치 공사가 지난 10일 완료되어 중랑구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출입구 캐노피는 강우나 강설시 지하철 이용 승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방지할 뿐 아니라, 전면 유리로 되어 있어 주변 경관을 해치지 않으면서 기능성은 충분한 구조로 되어 있다. 박 의원은 “먹골역 1번 출구와 중화역 4번 출구는 개방형으로 되어 있어, 비나 눈이 오면 어르신들이 계단에서 자주 미끄러지곤 했다”며 “어르신뿐 아니라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든 주민의 안전을 위해 캐노피를 설치했다”며 그 취지를 전했다. 박 의원은 이번 먹골역과 중화역 캐노피 설치를 비롯해 중화역 1번 출입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중화역 2번 출구 소광장 조성 등의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지역구의 박홍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구을)과 함께 중랑구 주민들의 교통편의 증진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계속 노력중이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장기적으로는 먹골역과 중화역에 에스컬레이터를 추가로 설치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더 높이겠다”며 “3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에 출입구가 폐쇄되는 불편하게 해 주민들에게 정말 죄송하다.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리며, 주민들을 위한 더 좋은 사업들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 주민 의견이 곧 정책… 서초 ‘밀착 행정’[현장 행정]

    주민 의견이 곧 정책… 서초 ‘밀착 행정’[현장 행정]

    동장·주민들과 내년 사업 계획 구상자전거 공간·아트로드 조성 등 소개“지역사회 리더들의 의견 적극 반영” “그동안 크고 작은 성과가 있었는데, 모두 다 주민 목소리를 따라가면서 성과가 나왔습니다. 각 동에서 준비한 사업들을 들어 보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보강해 주신다면 완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전성수 서울 서초구청장은 지난달 29일 구청에서 열린 ‘주민과 함께하는 2025년 우리 동네 사업보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서초구 18개 동장들이 매년 이맘때 각 동의 내년도 계획을 설명하는 사업보고회에 올해부터는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다. 전 구청장은 “자기 동네에 대해 손금 보듯이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신 지역사회의 리더들이 아니시냐”며 참석한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의견을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1·2차로 나뉘어 진행된 사업보고회에서는 ▲잠원역 1번 출구 자전거 거치 공간 확보(잠원동) ▲반포천변 경사로 열선 설치(반포본동) ▲방일초교 인근 보도육교 캐노피 및 경관조명 설치(방배1동) ▲아트로드 조성(서초3동) ▲송동근린공원 맨발길 조성(양재1동) 등 각 동별로 내년에 추진할 생활밀착형 사업과 특색 사업이 소개됐다. 동장들의 사업 보고를 들은 주민들은 실제 실현이 가능한지를 묻고 각자의 아이디어를 내놓으며 피드백을 주고받았다. 한 주민은 “반포4동의 ‘빗물받이 낙엽방지망 설치’ 사업은 우리도 필요하다. 반포4동만이 아니라 모든 동에 방지망을 설치해 달라”고 제안했고 또 다른 주민은 “자전거 거치대가 설치되면 노후 자전거를 거치대에 장기적으로 보관할 수 있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방배1동 주민은 “30년째 서초구에 살고 있는데 오늘 비로소 내가 서초구의 주인공, 주인이 된 것 같다”며 “욕심 같아서는 보고회를 두 번에서 네 번으로 늘린다면 좀더 활발한 토론이 될 것 같다”고 제안했다. 이번 사업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국과별로 진행하는 업무보고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전 구청장은 “내년이 아니라 지금 바로 필요한 사업이 있을 수 있다”며 “자전거 거치 공간 확보와 같은 사업은 금년도에 가용 가능한 예산을 통해 올해 안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또 주민 참여 사업보고회 횟수를 늘리자는 제안에 대해서는 “횟수를 늘리면 효과가 있을 것 같다”고 화답하며 “말씀 주신 사안들을 어떻게 하면 실현할 수 있을지, 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지 각 부서에서 긍정적으로 강구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 “박정희 표지판, 문제 없다” 대구시, 민주당 관계자 8명 무고죄 고발

    “박정희 표지판, 문제 없다” 대구시, 민주당 관계자 8명 무고죄 고발

    동대구역 앞 ‘박정희 광장’ 표지판 설치와 관련해 대구시가 허소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관계자 등 8명을 무고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이 홍준표 대구시장을 국유재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하자 맞대응에 나선 것이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현행 철도의 건설 및 철도시설 유지관리에 관한 법률에는 ‘철도건설사업으로 조성 또는 설치된 토지 및 시설은 준공과 동시에 국가에 귀속된다’고 규정돼 있다. 그러나 현재 동대구역 광장은 준공 승인이 나지 않은 상태다. 따라서 대구시장이 광장의 관리권자로 지정돼 있어 시설물 등의 설치가 가능하다는 게 대구시의 입장이다. 대구시는 2016년 한국철도공사와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동대구역 광장에 대한 관리 권한을 인정받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시는 2017년부터 115억원의 시비를 들여 동대구역 광장을 관리하고 있다. 캐노피, 관광안내소, 간이무대, 그늘막 등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대구시 법무담당관실 관계자는 “국토교통부도 지난 2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동대구역 광장은아직 준공 처리가 안된 상태로 대구시장이 관리권자임을 설명했다”면서 “그런 만큼 국유재산법상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박정희 광장 표지판을 설치했다는 허 위원장 등의 주장은 사실과 달라 무고죄로 고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9일 허 위원장 등은 대구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는 표지석 같은 영구 시설물을 설치하면서 국유지 소유자인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과 어떤 협의도 하지 않았다”며 고발 배경을 설명했다. 이를 두고 홍 시장은 이튿날인 20일 시청 기자실을 찾아 “그런 부분도 정리하지 않고 우리가 표지판을 세웠겠나”라며 “시정에 대해 흠집을 잡으려고 고발을 남발하는데, 무고죄 여부를 검토하라고 지시했다”고 받아쳤다.
  • “버티공영주차장, 승강기타고 옥상정원 놀러가세요”

    “버티공영주차장, 승강기타고 옥상정원 놀러가세요”

    서울 중구가 지난 19일 다산동 성곽마을 일반주택가에 위치한 버티공영주차장에 13인승 장애인용 승강기를 개통했다고 20일 밝혔다. 중구 관계자는 “승강기는 외부 전망을 보며 이용할 수 있도록 투시형으로 설치됐다”며 “노후 된 외관 벽면 도색과 차량 출입구 캐노피 보수, 외부 연결 보도 확장 등 안전한 보행을 위한 공사도 병행했다”고 설명했다. 버티공영주차장은 2005년 3월 준공된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시설로 92면의 주차면수를 보유해 다산동 일대 주차수요를 소화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주민들에게 개방했지만 계단만 이용할 수 있어 장애인과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에게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번 승강기 설치로 주민들은 옥상정원과 주차장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다산동 성곽 마을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나이가 드니 계단을 이용해서 다니는 게 힘들었다”라며 “이제 편리하게 옥상정원에 올라가 운동도 하고 식물들도 보며 쉴 수 있게 되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옥상정원에는 배롱나무, 목수국과 같은 나무와 억새, 야생화 등 다양한 식물들이 식재되어 있어 사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데크로 만든 순환 산책로와 어르신 운동기구, 어린이 놀이터도 갖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다음달에는 주민들과 함께하는 미니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승강기 설치로 장애인과 어르신, 주민들이 주차장과 옥상정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작은 불편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큰 만족을 주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 성남시, 12억 들여 판교수질복원센터 악취 잡는다

    성남시, 12억 들여 판교수질복원센터 악취 잡는다

    경기 성남시는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12억원을 들여 판교수질복원센터 내 악취 방지시설 증설·개선 공사를 한다고 9일 밝혔다. 판교수질복원센터는 판교·삼평·백현·운중동 지역에서 발생하는 생활 오수를 하루 4만7000t 처리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로, 2010년 1월부터 가동해 14년째인 현재 악취 탈취기와 차폐 시설이 노후화된 상태다. 이에 시는 낡은 탈취기의 미생물 담체를 새것으로 교체하고, 악취 정화 시설 증설을 통해 탈취 용량을 현재 1분당 360t에서 560t으로 1.6배 늘리기로 했다. 이와 함께 ▲탈취 효율 향상을 위한 수분 공급 장치와 영양제 투입 장치 추가 설치 ▲악취 이송 탈취 팬의 자동운전 시스템 도입 ▲악취 포집 후드 26개와 이송 배관 506m 추가 설치 등을 한다. 하수 찌꺼기 운송 차량 이동구간 27m는 터널형 캐노피를 씌우는 방식의 밀폐 공사를 추진해 악취 확산을 억제한다. 시 관계자는 “판교수질복원센터의 하수처리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 농도는 법적 허용 기준인 공기 희석배수 500배 이하 수준이지만, 주민 불편 해소 차원에서 시설 개선에 나서기로 했다”면서 “악취 농도를 300배 이하 수준으로 떨어뜨리고, 주민 친화적 시설로 탈바꿈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성남시는 지난 8일 오후 2시 시청 2층 율동관에서 ‘판교수질복원센터 악취 방지시설 증설·개선 사업 관련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같이 시행하기로 했다.
  • 김기덕 서울시의원, 마포지역신문과 의회 후반기 ‘지역 주요 현안’ 간담회 개최

    김기덕 서울시의원, 마포지역신문과 의회 후반기 ‘지역 주요 현안’ 간담회 개최

    서울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이 지난 17일 제11대 의회(2022.7~2026.6) 후반기를 맞아,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연구실에서 지역구인 마포지역 신문사와의 시의회 후반기 의정방향 보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마포지역 대표 신문사인 총 5곳(마포신문, 마포타임즈, 서부신문, 마포인, 삼개신문 등)의 주요 지역신문사 책임자가 참석한 자리로, 김 의원은 이 자리에서 지난 2년간 의회 전반기를 되돌아보고, 올해 6월 확보한 2024년 시비 추가경정예산 소개하고, 올해까지 추진된 시정 관련 지역 핵심 주요 현안과 향후 2년 해야 할 일을 공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김 의원은 작년 말 2024년 서울시 및 교육청 예산으로 전반기 지역발전 예산 22억 2000만원을 예산을 확보한 데 이어, 금년 6월 2024년 추경 의원발의 확보예산으로 문체위 소관 문화본부 3건, 관광체육국 3건의 추경 예산(총 9억 300만원)과 타 부서 총 2건(총 5억 2000만원), 서울시 교육청 추경에서 학교 교육환경 개선사업으로 신북초, 성원초, 성서중, 경성고 등 지역구 내 초, 중,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총 9개 학교(총 5억 4800만원) 예산을 확보해, 총 19억 7100만원의 지역 예산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서울시 사업으로는 문화본부 소관 총 3개 사업인 ▲지방문화원 육성(3억원) ▲마포구 성당(성산동, 성산2동, 상암동) 종교축제(1억 5000만원) ▲마포 종교계와 함께하는 문화행사(2억원), 관광체육국 소관 총 3개 사업인 ▲생활체육대회 운영 및 생활체육진흥 대회 지원(1억 8000만원) ▲지역 명소 장애인 어울림한마당(3000만원) ▲산악문화체험센터 운영(4300만원)으로 총 6개 사업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타 부서 사업은 푸른도시여가국 소관 ▲월드컵 난지체육공원 조성(2억원), 서울교통공사 소관 ▲합정역 7번 출구 캐노피 설치(3억 2000만원)인 총 2건의 추경 예산을 확보했다. 교육청 사업은 초등학교 7건, 중학교 1건, 고등학교 1건 사업으로 전체 5억 4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고, 주요 세부 내역을 살펴보면 ▲신북초 방진시설 개선(3000만원) ▲신북초 복도위생 및 학생용 보관시설 개선(8700만원) ▲중동초 신나는 AI 교실 구축(1억원) ▲성원초 교사동 조명시설 개선(3000만원) ▲성원초 예술꿈담터 구축(5000만원) ▲상암초 방송실 통신시설 개선(7000만원) ▲성서중 난간 위험시설 개선(4800만원) ▲경성고 야외학습시설 개선(8300만원) ▲하늘초 체육관 안전시설 개선(5000만원) 사업으로 총 9개 사업 예산을 확보했다며, “지역구 내에서 어려운 교육 여건 및 환경 등이 개선되어 아이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이어, 김 의원은 최근 의원 발의를 통해 전액 시비 예산을 확보하여 완료되는 사업으로 ▲망원나들목 설치공사(73억원) ▲성미산 재구조화(61억원) ▲난지체육공원 조성(20억원) ▲상암산 책쉼터 조성(21억원) ▲월드컵경기장역 캐노피 설치(27억원) ▲학교 앞 바닥신호등 설치 (5억 7000만원) ▲성산시영A 테마길 조성(10억원) 추진과정을 소상히 설명했으며, 특히 올해 6월 진행한 2024년 정례회 추가경정예산 당시, 마포 쓰레기 소각장 건립과도 연관성이 있는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리모델링 및 이전에 대한 추경 예산(1억 4700만원)을 삭감하는 등 현안에 대해 지역현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또한 후반기 지역 현안 추진 사업과 관련해 ▲마포 소각장 추가건설 백지화 ▲대장홍대선 DMC환승역 설치 ▲상암복합쇼핑몰 2025년 착공 ▲랜드마크용지 매각지원 ▲서부면허시험장 친 주민시설 확보 ▲선형의 숲 3단계 조성 완료 ▲수색 DMC역 복합개발 지원 ▲연남, 중동교 인도개설 ▲마포구청역 엘리베이터 및 E/S 설치 ▲메타세콰이어길-하늘공원 진입데크 설치 ▲성산대우 시영테마길 조성 등과 관련해 추진 방향을 설명하면서 자신 있게 후반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포부와 자신감을 밝히기도 했다. 덧붙여 김 의원은 “마포신문사 간담회 자리에 참석해 지역 발전을 위한 생산적 의견을 교환해주시고, 마포지역 언론 정론지로 매년 지역 현안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하여 주신 데 감사를 드린다”라며 “남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지역구 내 사업 지원은 물론, 지역 핵심 현안에도 끊임없이 노력해 마포구가 서북권 중심도시의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역 시의원으로 계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다짐의 뜻도 전했다.
  • 펌프킨, 공영차고지 대용량 충전소 통해 융복합충전소 등 특화된 충전서비스 제공

    펌프킨, 공영차고지 대용량 충전소 통해 융복합충전소 등 특화된 충전서비스 제공

    탄소 중립 시대를 맞이하면서 국내에도 친환경 자동차 보급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수소차를 위한 충전인프라 구축도 중요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펌프킨은 특화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펌프킨은 일반 완속, 급속 충전기 설치 및 운영과 더불어 대규모 부지에 플릿(Fleet) 개념 대용량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여 미래형 모빌리티 허브로서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전기차, 수소차뿐만 아니라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의 충전과 주차공간을 마련하려면 대규모 부지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구축이 완료되어 운영 중인 공영차고지는 지역 내 주요 상업지구가 밀집한 도심에 위치하며 전기차, 수소차, 전기자전거 등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을 위한 충전 및 주차 공간을 마련하기에 적합하도록 넓은 면적을 갖췄다. 현재 공영차고지는 10여 개의 운수사가 공동으로 전기버스를 충전하는 공간으로 사용하고 있다. 펌프킨은 공영차고지를 기반으로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을 위한 미래형 모빌리티 허브를 구축할 예정이다. 펌프킨 관계자는 “융복합충전소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대용량의 안정적인 전기공급이 먼저 고려되어야 한다”면서 “지역 공영차고지는 넓은 규모의 부지뿐만 아니라 태양광캐노피를 설치해 추후 에너지저장장치(ESS)나 전력수요관리(DR)사업과 연계될 수 있도록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재생에너지인 태양에너지는 ESS에 저장되어 전력 공급의 비상 상황 시 저장된 전력을 사용할 수 있다”라며 “펌프킨의 지역 공영차고지를 이용한 플릿 개념의 대용량 전기차 충전소를 구축하는 사업모델은 융복합 충전소 시대를 위한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펌프킨은 올해 환경부 완속 및 급속 충전시설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시공, 대리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사 모집을 진행 중이다.
  •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지역투자사업 추경예산 76억원 확보

    전병주 서울시의원, 광진구 지역투자사업 추경예산 76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전병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광진1)은 지난달 25일 제324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서울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광진구 지역투자사업 예산 7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 의원은 “안전하고 쾌적한 광진구를 위해 사회복지, 공원, 도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추경예산 76억원을 확보했다”며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예산이 확보되어 더욱 의미있게 느껴진다”고 언급했다. 광진구 지역투자예산 중 가장 많은 예산이 편성된 분야는 도시안전 분야로 45억원이다. 이어 공원환경 분야 18억원, 도로교통 분야 6억원, 사회복지 분야 5억원, 문화관광 분야 5000만원이다. 전 의원이 확보한 예산 중 주요 내용을 보면 ▲광진노인복지관 시설관리 및 확충(1억 8000만원)으로 복지관 노후 차량 교체 ▲중곡역 출입구 캐노피 설치(3억 2000만원)로 보행 편의 확보 ▲중광초, 건대부속중학교 가공배전선 지중화(32억원)로 도시미관 개선 ▲중곡동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10억원) 등이다.끝으로 전 의원은 “추경예산 확보가 살기 좋은 광진이 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의 말씀에 귀 기울여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정책화하는 데 힘쓰겠다”라고 이야기했다.
  • 김혜영 서울시의원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 위한 2024년 교육청 추경예산 16억원 확보”

    김혜영 서울시의원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 위한 2024년 교육청 추경예산 16억원 확보”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혜영 의원(국민의힘·광진4)은 2024년 제1차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광진구 제4선거구 소관 7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약 1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전반기 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진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줄곧 힘써왔으며,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2023년까지 광진구 관내 8개교(동자초·화양초·신양초·신양중·자양중·자양고·건대부중·건대부고)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약 65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이어 지난해 12월 진행된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 심사 과정에서는 광진구 제4선거구 소관 5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을 약 14억 2300만원가량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올해 교육청 추경을 통해 확보한 예산 16억원을 더하게 되면, 김 의원이 광진구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확보한 예산은 총 95억원에 달한다. 이번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에서 김 의원이 확보한 광진구 관내 학교 7곳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예산은 총 15억 9583만원으로 이를 학교별로 살펴보면 ▲동자초 교사동 옥상과 캐노피 방수공사 등 3억 1400만원 ▲신양초 교사 균열 보수 및 기타공사 4347만원 ▲구의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3억 1305만원 ▲신양중 운동장 스탠드 개선 등 2억원 ▲자양고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1억 1830만원 ▲건대부중 특별교실 환경개선 등 1억 2700만원 ▲건대부고 시청각실 증축 4억 8000만원이 최종 확정됐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등원 이후 그동안 광진구 관내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79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정한 데 이어 올해 추경에서도 16억원 수준의 추가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어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라며 “다가오는 2025년 교육청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광진구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예산을 최대한 많이 확보하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서울시의원으로서 학생 중심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제 책임과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 남궁역 서울시의원, 답십리역 2·3번 출구 캐노피 설치공사 시작…8월 완공 목표

    남궁역 서울시의원, 답십리역 2·3번 출구 캐노피 설치공사 시작…8월 완공 목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남궁역 부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3)은 2024년 서울시 예산 내 답십리역 2·3번 출구 캐노피 설치 예산을 확보했으며, 캐노피 설치공사가 5월 중순부터 착공된 것을 확인했다. 답십리역 2·3번 출구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출입구로, 특히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불편함이 크고, 미끄럼 사고 등의 우려가 있었다. 이에 남궁 의원은 출입구 캐노피 설치에 대해 검토하고 예산확보까지 노력했다.답십리 3번 출구는 지난 5월 23일 폐쇄해 설치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2번 출구는 6월 21일에 폐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여름철 장마 등 기상여건에 따른 불가피한 공사일정 변경이 있을 수도 있으나, 8월 중순에 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할 예정이다. 남궁 의원은 “답십리역 출입구에 캐노피가 설치되면 날씨와 관계없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역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이겠다. 8월 준공까지 잘 진행되도록 계속해서 공사과정을 점검하겠다”라고 환영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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