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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플러스] 여수엑스포 유치 ‘파리 응원단’ 선발

    GS칼텍스가 2012년 세계박람회(EXPO) 개최지 발표를 100일 앞두고 후보지인 여수를 응원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에 갈 킥스 서포터스를 선발한다. 킥스 서포터스는 오는 11월27일 열리는 2012년 엑스포 개최지 발표에 맞춰 파리에 가서 여수 응원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 [금융상품 백화점]

    ●기업은행 창립기념 더블찬스정기예금 기업은행이 창립 46주년을 맞아 판매하는 Kospi200 지수 연동 상품이다. 지수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12%를 지급하는 ‘2% 보장 상승넉아웃형+α’형과 상승형 구조로 지수 20% 이상 상승 때 연 10%를 제공하는 ‘원금보장 상승스프레드형+α’형 등 2종이다. 두 상품 모두 정해진 기간 동안 장중 1회라도 5% 이상 상승이 있고 비교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10%이상 하락하면 기본으로 연 6%를 지급한다.●삼성 OIL&SAVE 카드 출시 주유 적립 혜택과 자동차 정비 무료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상품이다. 전국 GS칼텍스 주유소에서 주유할 때마다 ℓ당 80포인트의 GS칼텍스 보너스포인트를 적립해준다. 또한 ▲GS25 편의점 ▲자동차 정비업체 오토오아시스 ▲CGV·메가박스 등에서 포인트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국 애니카랜드와 스피드메이트에서 엔진오일 교환 때 연 1회 1만 5000원 정액 할인 등 닥터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교보생명, 무배당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Ⅱ 보장금액의 변동성에 따라 보장강화·집중보장·기본·플러스형 등 4가지가 있다. 보장강화형은 가입 후 80세까지 5년마다 기본보장금액이 주계약 가입금액의 5%씩 늘어나는 구조다. 집중보장형은 싼 대신 보장이 많이 필요한 시기가 지나면 기본보장금액이 반으로 준다.●알리안츠생명, 글로벌변액유니버셜보험 기본적 사망보장에 해외펀드에 투자, 높은 수익을 추구한다. 전세계 우량 주식에 투자하는 ‘글로벌 셀렉트 재간접형’, 신흥시장 주식과 국내 채권에 투자하는 ‘이머징마켓 혼합 재간접형’, 미국 등 해외 부동산에 투자하는 ‘글로벌 리츠형’, 안정성 위주의 ‘채권형’ 등 4종류의 펀드로 구성돼 있다. 연 12회까지 펀드 변경이 가능하다. 기본사망보험금은 최저 보증한다.
  • [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8강전(4국)] 박영훈,GS칼텍스배 도전권 보인다

    [제17기 비씨카드배 신인왕전 본선 8강전(4국)] 박영훈,GS칼텍스배 도전권 보인다

    제4보(31∼41) 박영훈 9단이 8명이 풀리그를 펼치고 있는 GS칼텍스배 프로기전 본선리그에서 6전 전승을 거두며 도전권 획득의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6일 한국기원 본선대국실에서 열린 본선리그 대국에서 박영훈 9단은 홍성지 5단을 흑2집반승으로 따돌렸다. 박영훈 9단은 4승1패로 박9단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는 조한승 9단과 마지막대국을 남겨두고 있는 상태. 만일 조한승 9단에게 패하더라도 최소 동률 재대국의 기회는 확보하고 있다. 현재 이세돌 9단이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GS칼텍스배는 우승상금 5000만원으로 국내 랭킹 2위 기전. 각자 3시간씩의 제한시간이 주어지는 전통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흑31로 젖힌 것은 최강의 반발. 상변 쪽에 흑의 축머리가 있기 때문에 가능한 수법이다. 백도 끊긴 백 한점을 즉시 움직이지 않고 34로 슬며시 끼운 것이 적시의 타이밍. 백38로 밀어간 것 역시 기분 좋은 활용이다. 여기서 흑이 <참고도1> 흑1로 젖히는 것은 백2,4,6의 맥점이 준비되어 있다. 백40은 언뜻 <참고도2> 백1,3으로 씌우는 수가 성립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흑12로 잇는 순간 백의 약점이 사방에 노출된다. 흑41은 상변 쪽의 뒷맛을 확실히 제거한 수. 하변은 백의 움직임에 따라 작전의 방향을 결정하겠다는 뜻이다. 마치 선문답을 하는 것처럼 진행되는 고수들의 행마는 아마추어의 입장에서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최준원 comos5452@hotmail.com
  • 검사·수사관 수뢰 파문

    현직 검사와 검찰 수사관, 행정 공무원 등이 횡령 혐의로 구속된 업체 대표로부터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커지고 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6일 광주지검 모 검사가 서울지검 특수부에서 일하던 지난해 골재납품업자인 전남 여수 공단환경 대표 김모(여·43·구속)씨로부터 1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적힌 장부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장부에는 이 검사가 해외유학을 갈 때 여비 명목으로 100만원을 검사의 어머니를 통해 건넨 것으로 돼 있다. 또 이 검사의 어머니는 김씨의 회사에서 이사로 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휴가 중인 이 검사는 돈 등을 받은 사실이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장부에는 순천지청에서 다른 곳으로 발령난 수사관 2명도 김씨로부터 1000만원을 받은 것으로 적혀 있다. 순천지청 신은철 차장검사는 “해당 검사를 불러 직접 조사를 마치는 대로 수사관들도 부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장부에 적힌 또 다른 명단은 아직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덧붙였다.김씨는 GS칼텍스 여수공장을 확장하는 해안매립 공사에 110억원어치 골재를 납품했고 회삿돈 58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달 12일 구속됐다.순천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사고] 2007 서울신문 청소년음악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8월2일 오후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2007 서울신문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음악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크로스오버테너 임태경과 뮤지컬배우 박해미, 중국현대 비파연주가 자오충, 색소포니스트 안톤이 출연합니다. 더불어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음악회의 품격을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7년 8월2일(목요일) 오후7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권 VIP석 7만원,R석 5만원,S석 3만원,A석 1만원 ●예매처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1588-7890) ●공연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2000-9752) ●협찬 국민은행 · 두산 · GS 칼텍스 · CJ · 우정사업본부
  • 해외여행서 씀씀이 줄이려면… ‘체크카드’ 꼭 챙겨라

    해외여행서 씀씀이 줄이려면… ‘체크카드’ 꼭 챙겨라

    가족, 연인과 함께 휴양지에서의 여유로운 일상. 혹은 배낭을 메고 이국적인 밤 거리를 거닐거나 고즈넉한 미술관에서 거장의 숨결을 만나는 것. 여름휴가 하면 으레 떠올리는 ‘로망’이다. 올해는 뜨겁게 달아오른 증시 덕에 지갑도 두둑하다. 그러나 휴가철 들뜬 마음에 카드를 긁다 보면 나중에 날아 오는 명세표를 보고 울상을 짓기 마련이다. 그것도 ‘돈 감각’이 둔해지는 외국에서는 과소비 가능성이 높아지기 십상이다. 그렇다면 해외 체크카드를 사용하는 건 어떨까. 최근 은행계 카드사들을 중심으로 다양한 해외 체크카드가 출시돼 있어 씀씀이 관리를 돕고 있다. 해외로 유학이나 연수를 떠나는 자녀에게 건네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해외 휴가지 계획적 소비 체크카드가 제격 해외 체크카드는 국내에서 사용되는 체크카드와 마찬가지로 예금 통장의 잔액 범위 내에서 결제된다는 게 가장 큰 장점. 현지 통화가 똑 떨어지는 사태에 부딪혔을 때도 수수료가 비싼 현금서비스 대신 예금 통장에서 인출해 쓸 수 있다. 더구나 일반 상점에서도 신용카드처럼 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상품도 속속 출시되고 있다. 수수료도 일반 신용카드보다 훨씬 저렴하다. 연회비 부담도 없다. 장기간 해외에 머무는 유학생이나 연수생들에게도 해외 체크카드는 ‘필수품’이다. 해외에서 신용카드를 발급받기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은행 해외 체크카드는 만 14세 이상이면 발급에 큰 무리가 없다. 국내에 등장한 최초의 해외 체크카드는 하나은행 ‘하나비바카드’.2005년 4월 출시된 뒤 지난 19일 기준으로 6만 8857좌가 나갔다. 하나은행 영업점에서 이 카드를 제시하면 환전수수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고, 국제선 항공권 역시 5%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신용카드 못지않은 혜택까지 KB카드 ‘스타체크카드’ 역시 해외 체크카드의 베스트셀러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현재 42만 1000좌,281억원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스타체크카드는 해외에서 ‘Cirrus’ 표시가 있는 자동화기기(ATM)을 통해 현지 통화로 인출이 가능하다. 전 세계 1000만여곳의 Maestro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주말 GS칼텍스 주유소 ℓ당 50원 할인,CGV 등 영화관 연 12회 한도 2000원 할인, 체크카드 월 1회 이상 사용 때 문자알림서비스(SMS) 무료 제공 등 기존 KB체크카드의 다양한 혜택도 주어진다. LG카드의 ‘WIDE PASS 체크카드’는 사용금액의 0.5%가 매달 현금으로 캐시백된다는 게 돋보인다. 전세계 2400만 비자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다만 결제금액의 1.5%를 수수료로 내야 한다. 가장 최근에 출시된 상품은 외환은행 ‘더원체크카드’. 업종에 상관 없이 전세계 모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는 편의성이 두드러진다.GS칼텍스 ℓ당 최고 60원 할인을 비롯해 ▲롯데 등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 5% 할인(월 최대 할인액 1만원) ▲아웃백,TGIF 등 20% 할인 ▲인터넷 영화예매시 최고 4000원 할인 ▲면세점 5∼10% 할인 ▲항공권, 여행상품 5∼8% 할인 등 신용카드와 다름 없는 혜택도 주어진다. 이밖에 신한 ‘탑스파워카드’, 우리은행 ‘U Cash카드’, 농협 ‘농촌사랑클럽체크카드’ 등도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체크카드에 대한 국내 수요가 늘어나고, 계획적인 투자를 강조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국내 고객들의 해외 체크카드 시장 역시 더욱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사고] 2007 서울신문 청소년음악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8월2일 오후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2007 서울신문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음악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크로스오버테너 임태경과 뮤지컬배우 박해미, 중국현대 비파연주가 자오충, 색소포니스트 안톤이 출연합니다. 더불어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음악회의 품격을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7년 8월2일(목요일) 오후7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권 VIP석 7만원,R석 5만원,S석 3만원,A석 1만원 ●예매처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1588-7890) ●공연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2000-9752) ●협찬 KB 국민은행, 두산, GS 칼텍스, CJ, 우정사업본부
  • “최장 16일” 조선업계 휴가 거침없이 쏜다

    조선업계는 올해의 좋은 실적만큼이나 휴가도 ‘화끈’하다. 대우조선해양은 이달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무려 16일을 쉰다. 거제도 조선소는 아예 문을 닫는다. 대신 제헌절·광복절 등 법정 공휴일에 일한다. 현대중공업도 12일을 내리 쉰다. 이달 27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다. 며칠씩 교대로 찔끔찔끔 쉬어본 결과, 오히려 생산효율이 떨어지고 불량률도 높게 나와 집중 휴가제를 도입했다는 게 조선업계의 공통된 설명이다. 입이 벌어지기는 GS칼텍스 임직원들도 마찬가지다. 정기 여름휴가 4일에 하루 연월차를 허용, 앞뒤 주말까지 넣어 최장 9일을 쉬게 했다.‘리프레시 휴가’도 도입했다. 연월차를 5일 더 내 14일간 쉴 수 있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재계 리더들 여름휴가 어떻게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회사 오너와 최고경영자(CEO)들은 여름휴가를 재충전의 기회로 삼는다. 전국경제인연합회 관계자는 16일 “CEO들은 피말리는 경영 환경에서 누구보다도 여유와 휴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재계 리더들의 다양한 여름휴가 형태를 모아봤다. ●하반기 경영구상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별도의 휴가를 계획하지 않고 있다. 이 회장은 서울 한남동 자택에서 하반기 경영구상을 가다듬을 것이란 게 삼성측의 전언이다. 이 회장은 그룹 계열사별로 추진중인 ‘경쟁력 강화방안’을 보고받고 점검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도 예년처럼 휴가를 가지 않을 예정이다. 환율하락(원화가치 상승), 여수엑스포 유치 활동 등 여러 현안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루이틀 쉬게 되더라도 자택에서 사업구상에 전념할 것이라고 현대차측은 설명했다. 박창규 대우건설 사장은 외부기관이 주최하는 여름 세미나에 참석해 건설업계의 현황을 되돌아보고, 하반기 경영 전략도 다듬을 계획이다. 조영주 KTF 사장도 전경련이 주관하는 ‘2007 제주하계포럼’에 참석하는 걸로 휴가를 대신할 계획이다. 김신배 SKT 사장은 바쁜 일정 때문에 아직 휴가 날짜를 잡지도 못했다. ●집에서 가족과 함께 휴식을 소위 집에서 쉬는 ‘방콕’형도 적지않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은 휴가계획을 아직 잡지 않았으나 예년처럼 서울 한남동 자택에서 가족과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시기는 이달 말이나 다음달 초 1주일 정도다. 이구택 포스코 회장은 7월말에서 8월초 자택에서 독서를 하며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허창수 GS그룹 회장과 허동수 GS칼텍스 회장도 이달말이나 다음달 초쯤 서울 동부이촌동 자택과 청담동 자택에서 각각 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다음달 중순쯤 서울 서초동 자택에서 휴가를 보낼 계획이다. 남 부회장은 일본 도요타자동차 관련 경영 서적을 읽을 계획이다. 내부 낭비요인 제거와 구매 프로세스와 같은 도요타 경영기법을 LG전자에 접목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다음달 초쯤 국내 조용한 산사 등을 찾아 역사관련 서적을 읽을 계획이다. 윤 부회장은 평소 정확한 역사인식을 강조해왔다. 김갑렬 GS건설 사장도 가족과 함께 지내면서 경영관련 서적을 손에 들 계획이다. 남중수 KT사장은 다음달 초 쉬면서 잭 웰치의 승자의 조건, 노자의 도덕경 등을 읽을 계획이다. ●여름휴가를 직원과의 스킨십 강화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주말을 붙여 지방사업장 방문으로 여름휴가를 대신할 예정이다. 최 회장은 2003년 이후 별도의 여름휴가를 간 적이 없다. 최 회장은 그러나 “잘 쉬는 직원이 일도 잘한다.”며 임직원들의 휴가는 독려한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올해도 신입사원 수련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여름휴가를 대신한다. 수련회는 다음달 4일 금강산에서 3박4일 일정으로 열린다. 맏딸인 정지이 현대유앤아이 전무도 동행한다. 이종수 현대건설 사장은 오는 26∼28일 서산농장에서 열릴 여름수련대회에 참석해 신입사원들을 격려한다. 이 사장은 또 국내외 건설현장을 둘러보고, 안전관리와 현장 진행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여름휴가를 해외에서 박용성 두산중공업 회장은 이르면 이달말쯤 해외로 나간다. 평창겨울올림픽 유치를 위해 상반기 내내 해외에서 살다시피 했다. 박 회장은 평창을 지지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기 위해 외국으로 나간다. 여름휴가 때마다 해외여행을 했던 한수양 포스코건설 사장은 이번에도 주말을 붙여 4박5일 정도 가족과의 해외 여행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가족 우선’이라는 평소의 신념대로 휴가때 가족과 함께 지낸다는 게 회사측의 얘기다. 산업부 종합
  • [사고] 2007 서울신문 청소년음악회

    서울신문사는 오는 8월2일 오후 7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2007 서울신문 청소년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청소년들의 정서함양과 음악현장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공연에는 크로스오버테너 임태경과 뮤지컬배우 박해미, 중국현대 비파연주가 자오충, 색소포니스트 안톤이 출연합니다. 더불어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음악회의 품격을 더욱 높여줄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2007년 8월2일(목요일) 오후7시 ●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입장권 VIP석 7만원,R석 5만원,S석 3만원,A석 1만원 ●예매처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1588-7890) ●공연문의 서울신문사 문화사업부(2000-9752) ●협찬 KB국민은행 두산 GS칼텍스 CJ 우정사업본부
  • GS칼텍스, 광고 바꾸고

    회전문을 밀고 나오는 아빠. 어깨가 축 늘어져 있다. 딸이 달려가 폴짝 매달린다.“이 차는 기운이 떨어졌나 보네. 꼴꼴꼴꼴∼”하며. 아빠의 얼굴이 이내 환해진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GS칼텍스의 새 3탄 광고다.“기름은 물론, 기분까지 채워준다.’는 컨셉트가 신선하다. “반갑습니다.”를 상큼하게 외쳤던(1탄) 전속 모델 문근영이 초보운전 딱지를 떼고(2탄) 이번에는 깜찍한 딸로 나온다. 담백하지만 전하려는 메시지가 확실해 소비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GS칼텍스측은 “아빠 곁에서 항상 기운을 북돋워주는 딸처럼 늘 고객에게 기분좋은 힘을 채워주고 싶어하는 기업의 마음을 전달하려 했다.”고 밝혔다. 그래서 광고 카피도 ‘당신의 기분까지 채워주고 싶습니다.’이다. 콜라처럼 톡 쏘는 맛이 아닌, 녹차처럼 잔잔하게 스며드는 향을 담았다는 설명이다.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부고]

    ●허위구(욱일기계 대표)씨 별세 현(욱일기계 이사)영(혜광산업 이사)민경(KNN 프로듀서)씨 부친상 채성진(조선일보 기자)씨 빙부상 11일 부산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6시30분 (051)607-2654●서택동(효명건설 회장)기동(동호비엠 대표)복동(샘터 대표)순열(서진TMC 대표)씨 부친상 이종엽(사업)김영규(대홍기획 미디어본부장)씨 빙부상 11일 인하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32)890-3196●서장석(SK네트웍스 글로벌사업추진팀 부장)대익(축산업협동조합)씨 모친상 11일 경기 고양시 일산 국립암센터, 발인 13일 오전 8시 (031)920-0310●전동휘(재미 의학박사)동성(서광 대표)혜진(미국 거주)동명(기업은행 영업본부장)동철(대영 대표)동현(재미 치과의사)씨 부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010-2230●조준환(대우일렉트릭서비스 과장)씨 부친상 박종찬(동원인텍 대표)이강범(에이원여행사 부사장)기노섭(에이원여행사 대표)채경표(GS칼텍스 부장)씨 빙부상 1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02)2650-2741●이척중(메가마이다스 투자자문 이사·전 하나대투증권 지점장)씨 부친상 10일 부산 동의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51)852-5201●김용근(변호사·전 광주지방법원장)씨 별세 원영(자영업)하영(〃)호영(콤비항공 대표)기우(김기우내과 원장)씨 부친상 전도영(변호사·전 광주지방법원장)국대현(토마토상호신용금고 고문)윤재걸(시사신문 사장)씨 빙부상 11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062)227-4382●박상진(동진밸브 이사)호진(자영업)씨 모친상 11일 경희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958-9548●박재규(한국남부발전 신인천복합화력본부장)씨 모친상 11일 백제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9시 (063)861-7762●이종헌(덕인양행 회장)씨 모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03
  • ‘자린고비 경영’ 아이디어 톡톡

    요즘 재계의 화두는 ‘마른 수건 다시 짜기’다. 현대·기아차그룹이 불씨를 던지고 삼성이 기름을 부으면서 전방위로 확산되는 추세다. 으레 구호성에 그치거나 상투적 절약 운동을 되풀이하던 종전과 달리, 임직원들이 체험을 통해 직접 짜낸 생활속의 ‘자린고비’ 아이디어가 다채롭다. 웃지 못할 사연도 속출한다. ●티끌 모아 태산…재벌도 예외없다 9일 재계에 따르면 LG전자 임원 차량을 운전하는 기사들은 얼마 전부터 반드시 특정 주유소에서만 기름을 넣는다. 서울 원효대교를 건너자마자 나타나는 모 주유소다.200여명의 운전기사들이 이곳에서만 기름을 넣는 대신 ℓ당 100원이라는 파격 할인조건을 끌어냈다. 운전기사들이 직접 이 주유소를 찾아가 담판한 결과다. 차량에 하이패스를 전부 붙여 고속도로 요금소 대기시간도 대폭 줄였다. 이렇게 해서 아낀 돈이 연간 4500만원. ‘감동한’ 남용 부회장은 이날 차량기사 대기실을 직접 찾아 격려금 500만원을 내놓았다.LG전자는 절약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낭비제거 골든벨 대회’까지 열었다.LG필립스LCD는 제품 포장박스의 컬러 로고를 흑백으로 바꿨다. SK네트웍스는 국제전화 요금을 연간 3억∼4억원 절약해 그룹의 칭찬을 받았다. 이 회사는 출발이 종합상사였던 탓에 해외지사가 많아 국제전화 요금이 유독 많이 나왔다. 이 전화를 최근 인터넷전화로 전부 바꾼 것. 이것으로도 성에 차지 않았는지 ‘구간별 전화 싸게 거는 노하우’까지 사내 정보망(인트라넷)에 상세히 올렸다. 예컨대 서울 을지로 사옥에서 중국으로 가장 싸게 거는 방법을 발굴해낸 것이다. 그 결과 전체 통신요금의 30%(한달 2000만원)를 줄였다고 한다. 올초 비용절감 추진 사무국(TCI)까지 신설한 현대·기아차그룹은 큰 틀의 연구개발(R&D)·생산비용 절감 외에 생활속 아이디어도 4만여건이나 찾아냈다. 현재 시행 중인 1인 1컵 갖기 운동(종이컵 구매비용 절약), 식사 뒤 이 닦을 때 컵으로 물 받아쓰기 운동(수도요금 절약) 등은 여기서 나왔다. 회사에서 강제적으로 허리띠를 졸라맨 부분도 있다. 현대·기아차 임직원들은 제주도를 제외하고는 국내 출장 때 비행기를 탈 수 없다.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라면 KTX(초고속열차)도 탈 수 없다. 해외출장 때는 인터넷 검색 등을 통해 가장 값싼 항공사를 찾아내야 한다. ●삼성 임원들, 주유소만 보면 기름 넣는 까닭 삼성그룹 임원들은 이달 들어 차에 기름 넣는 횟수가 부쩍 늘었다. 공개 입찰을 통해 계열사별로 GS칼텍스나 에쓰오일로 전용 주유소를 바꾼 뒤부터 생겨난 현상이다. 문제는 기존 거래처(SK)보다 이 주유소들의 숫자가 떨어진다는 점이다. 제일기획 소속의 한 임원은 “바쁠 때는 주유소 찾는 것도 큰 부담이어서 전용 주유소만 발견하면 본능적으로 기름을 넣는 습관이 생겼다.”면서 “(가스 충전소를 찾아 헤매는) LPG차량 운전자들의 심정이 이해된다.”고 웃으며 말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삼성“한푼이라도 아껴야 산다”

    삼성“한푼이라도 아껴야 산다”

    삼성그룹이 비상 경영에 착수한 가운데 계열사들의 ‘허리띠 졸라매기’ 노력이 본격화하고 있다. 골프 비용 한도 축소에 이어 전용 주유소까지 더 많이 깎아주는 곳으로 바꿨다. 3일 삼성과 정유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임원과 업무용 차량의 전용 주유소를 SK에너지(옛 SK㈜)에서 GS칼텍스로 바꿨다. 삼성은 상무보 이상 임원 차량과 업무용 차량에 대해서는 기름을 전액 지원해준다. 전담 주유소를 지정해 놓고 해당 주유카드로 임원이나 차량 기사가 기름을 넣으면 나중에 회사가 일괄 결제하는 방식이다. 삼성전자 임원만도 700여명이니 업무용 차량까지 합하면 800대에 육박한다. 게다가 기름값 떼일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우량 고객이다. 때문에 이 ‘우량 단체손님’을 잡기 위한 정유업계의 경쟁이 불꽃 튄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말로 SK와의 계약이 끝나자 기존 계약을 연장하는 대신 국내 정유업체를 대상으로 공개입찰을 실시했다. 삼성전자가 주유소를 정하기 위해 공개입찰까지 한 것은 처음이다. 뚜껑을 연 결과,GS칼텍스가 할인폭을 가장 후하게 적어냈다. 의외의 복병을 맞은 SK는 눈물을 흘려야 했다. 삼성전자측은 “(주유 할인에 따른)비용 절감효과는 1억원이 채 안 된다.”고 전했다. 그야말로 한푼이라도 아끼기 위해 마른 수건도 다시 짜고 있는 셈이다. 임직원들에게 주는 ‘보이지 않는’ 자극 효과도 적지 않다. 삼성전자는 임원의 골프 비용 지원 한도도 각 사업부별로 조금씩 줄였다. 그룹에서 아예 “친목 도모를 위한 골프는 자제하라.”고 지시했을 정도다. 삼성그룹은 지난달초 각 계열사에 경비 절감 등의 대대적 경쟁력 강화 방안을 마련, 제출토록 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여수, GS칼텍스 공익사업 제동

    전남 여수시가 GS칼텍스의 공익사업에 뒤늦게 제동을 걸고 나섰다. 오현섭 여수시장은 2일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자료를 통해 “GS칼텍스가 여수시민들을 위해 지으려고 하는 만남의 광장과 시민문화체육센터는 시민 여론을 제대로 수렴치 못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오 시장은 “여수 시민들은 SK의 울산시민공원, 삼성의 수원축구장, 광양제철소의 컨벤션센터와 전용 축구장처럼 직접 지원시설을 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GS칼텍스측이 시민과 사회단체, 여수산단 입주업체 등과 폭넓은 협의를 통해 기념비가 될 만한 사업을 추진하도록 사전에 조정하지 못한 게 아쉽다.”고 덧붙였다. 앞서 여수 석유화학국가산단에 공장을 가동 중인 GS칼텍스재단은 2005년 지역 공익사업의 하나로 1000억원을 여수시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여수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 만남의 광장과 시민문화체육센터를 짓기로 확정했다. GS칼텍스측은 시민여론조사까지 마친 공익사업인 데도 시장이 공개적으로 반대하자 당황하고 있다. 여수산단 주변에서는 여수시장이 선거 공약 등과 연관지어 공익사업이 추진돼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을 내놨다.GS칼텍스측 관계자는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확정된 사업을 추진하되 열린 마음으로 여수시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S칼텍스는 애초 공익사업으로 특목고를 설립하려 했으나 “시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업을 해야 한다.”는 일부 시민단체의 반발로 이를 포기했다.여수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 [2007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우리은행 ‘우리V카드’

    [2007상반기 소비자만족 히트상품] 우리은행 ‘우리V카드’

    ‘우리V카드´는 체크카드 겸용 신용카드이다. 사용액을 미리 약정한 후 카드를 결제하면 통장에서 약정 금액이 인출되고 초과 사용액은 신용카드로 결제된다. 결제금의 0.3%가 ‘모아 포인트´로 적립된다. 이 카드는 인터넷뱅킹·텔레뱅킹 이체수수료, CD/ATM기 예금인출 수수료, 현금서비스 취급 수수료가 면제되고 50%의 환전수수료와 0.1~0.2%의 예금대출금리가 우대된다. GS칼텍스 주유 시 1ℓ당 60원이 할인되며 에버랜드를 5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토·일·공휴일에는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서비스를 받는다. ‘우리V카드´는 기본서비스 외에 ▲‘Life Care´ 서비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 ▲골프서비스 중에서 한 가지를 추가 선택할 수 있다.
  • [부고]

    ●이상국(전 한국야구위원회 사무총장)씨 부친상 24일 전남 광주 무등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515-4488 ●지혜양(외교통상부 다자통상국 APEC담당 심의관)씨 별세 혜구(청담이지함피부과 대표원장)혜철(자영업)씨 형제상 김진성(전 스포츠서울 부국장)씨 처남상 23일 새벽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92-0299 ●황준석(대전 소망호스피스병원 원장)씨 부인상,황지아 성아(대한항공 대리)정아(세계일보 국제팀 기자) 성재(학생)씨 모친상,박상신(삼성전자 빌트인 사업부 대리)김영상(서울시청 보건정책과 역학조사관)강대민(금융감독원 보험감독국 조사역)씨 빙모상 23일 인천 갈산동 천주교회, 발인 25일 오전 9시 (032)506-8001 ●장윤호(단양 비룡사 주지)씨 별세 문녀(한남대 외래 교수)경선(창문여중 교사)혜진(강남대성학원 독일어 강사)씨 부친상 임상훈(한국에너지 기술연구소 책임연구원)이훈동(한국외국어대 법학과 교수)손석호(메카트론사 대표)이태희(대우증권 투자상담사)씨 빙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93 ●박석준(엔그루 대표이사)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3010-2261 ●이희문(전 고려가스산업 대표이사)씨 별세 병로(고려가스산업 대표이사)재로(고려가스산업 공동대표)씨 부친상 이흥수(태진건설 대표이사)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08시 (02)3010-2236 ●동일권(개인사업)씨 모친상 김광규(현대건설 부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07시 (02)3010-2264 ●정승철(전 GS칼텍스 상무)씨 모친상 민병직(현종설계 대표이사)박수혁(서울시립대 법학부 교수)씨 빙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08시 (02)3010-2293 ●황경식(서울대 철학과 교수)씨 부친상 강명자(꽃마을한방병원 원장)이영선(서울아산병원 간호1팀장)씨 시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06시 (02)3010-2294 ●정헌주(허드슨어드바이저코리아 대표이사)동익(로하스홈 전무)은주(미 루이빌대학 교수)씨 부친상 강승필(서울대학 교수)조용준(코미팜 미주 본부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0
  • [경제플러스] 정유사, 기름값 정보 언론공개 중단

    GS칼텍스와 SK㈜는 앞으로 기름값 정보를 언론사에 제공하지 않기로 했다.GS칼텍스는 그동안 주간 단위로 국제 석유제품 가격과 환율 변동 등을 감안해 휘발유, 등유, 경유 등 기름값의 세후 공장도 가격을 매주 화요일 언론사에 제공해왔다. 그러나 실거래가와 차이가 커 ‘엉터리’ 지적을 받음에 따라 정보 제공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 [금융상품 백화점]

    ●우리은행 우리V카드 지난 5월 출시된 우리V카드는 체크카드와 신용카드가 결합된 상품이다. 고객이 사전에 약정한 일정금액 이하는 결제와 동시에 통장에서 현금으로 바로 인출되고, 그 이상은 신용카드로 계산된다. 기본서비스로 월 최고 10회까지 인터넷뱅킹·현금서비스 등 각종 수수료 면제와 최고 50% 환전수수료 면제,GS칼텍스 ℓ당 60원 할인, 에버랜드 본인 50% 할인 등 다양한 서비스를 갖췄다. 라이프케어, 아시아나 항공마일리지 적립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탤런트 송승헌과 아나운서 강수정이 사내 공개추천 결과 새 모델로 선정됐다.●KB카드 부천영화제 기프트카드 KB카드가 다음달 12일부터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를 기념해 출시한 상품.5만원,10만원권 두 종으로 발행되며 20일부터 부천과 서울 일부 국민은행 영업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인터넷·현장 예매 때 20% 할인 혜택과 함께 기념품 부스에서 메인카달로그 구매시 20% 할인, 아인스월드 20% 할인, 프리머스 시네마 부천점 1인당 2000원 할인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기프트카드 구매 고객은 프리머스시네마 부천점 영화관람권(1장)도 받을 수 있다.●대한투자증권,MMF형 CMA 기업어음(CP), 양도성예금증서(CD), 콜 등 단기 금융상품에 주로 투자, 안정성이 높으면서도 시장금리에 연동한 실적배당 수익률이 지급되는 종합자산관리계좌(CMA)다. 회사측은 연 4.7% 수준의 수익률을 예상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 계열 소속의 장점을 살려 가입고객은 하나은행에서 주거래 고객과 동일한 대출금리·한도 우대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회비가 없는 체크카드에 가입, 부가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8월말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3개월간 송금 수수료가 무제한 면제되며 10만원 이상 잔고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추첨행사도 연다.●우리CS자산운용, 라틴아메리카 주식형펀드 최근 경제성장의 호조와 풍부한 천연자원 보유로 주목받고 있는 남미에 투자하는 펀드다. 해외자산 운용을 크레디트스위스 뉴욕에 위탁했다. 해외펀드 비과세 혜택이 가능하다. 펀드내에서 환율 변동에 대한 위험을 회피했으며 우리투자증권과 우리은행에서 판매한다. 인구 1억 8000만명인 브라질, 세계 12위 경제대국인 멕시코, 최근 양호한 경제성장을 보이는 칠레 등이 주요 투자국가다.
  • [부고]

    ●이태형(정윤Toys 중국지사장)재형(영남대 교수)방형(SK텔레콤 부사장)각형(사업)씨 모친상 정연채(사업)씨 빙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631●곽순동(전 안진회계법인 전무이사)씨 별세 현수(Softon 프로젝트 매니저)현주(제이피모건증권 홍콩지점 차장)씨 부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010-2265●승진호(강원산업 팀장)씨 부친상 김종산(신용보증기금 구리지점장)씨 빙부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7●이동훈(다보스병원 내과과장·전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씨 부친상 17일 건국대병원, 발인 19일 낮 12시 (02)2030-7903●최상정(전 코트라 해외출판과장)씨 별세 명환(강원대 교수)씨 부친상 17일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072-2027●심충섭(광명 성애병원 신경과 부장)정섭(LG전자 DMP연구소 주임)정숙(두리약국 약사)혜숙(평화어린이집 교사)은숙(송탄중 〃)씨 부친상 박명균(ETS 사장)최영진(사업)홍종현(JH통상 사장)김선욱(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빙부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3010-2253●천홍기(사업)정기(BSI KOREA 대표)영기(우리은행 본점기업영업본부 지점장)씨 모친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95●엄봉성(케이아이비넷 대표)태응(복산약품 〃)씨 모친상 추준석(전 부산항만공사 사장)이석재(전 삼익피아노 대표)씨 빙모상 18일 동아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51)256-7011●조항선(GS칼텍스 상무)항준(에덴탈아트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윤구(연세수원치과 원장) 이선복(포항공대 화학공학과 교수) 정지석(필립 버티칼 대표)씨 빙부상 18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50분 (031)219-6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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