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칵테일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굿즈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가혹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라이너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경남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81
  • ‘슈스케2’ 출신 이보람, 신곡 ‘술잔에’ 공개

    ‘슈스케2’ 출신 이보람, 신곡 ‘술잔에’ 공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이보람 맞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 화제

    ‘슈스케2’ 이보람 맞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 화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끈 비키니의 모델 애비 클랜시, ‘민망’한 포즈로 일광욕 즐겨

    끈 비키니의 모델 애비 클랜시, ‘민망’한 포즈로 일광욕 즐겨

    톱모델 애비 클랜시(Abbey Clancy·28)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한 풀장에서 노출이 심한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과 일광욕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칵테일을 마시며 풀장 근처에서 일광욕을 즐기는 애비 클랜시는 노출이 심한 끈으로 된 비키니 사이로 S라인 몸매를 뽐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애비 클랜시는 영국 축구선수 피터 크라우치의 아내이자 모델로 슬하에 딸 소피아(Sophia)를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급 청순 미모 ‘눈길’ 수영복 사진보니 이효리?

    개그콘서트 홍예슬이 화제다.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홍예슬은 미니원피스 차림에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내 스타일이야”,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름도 예쁘네”, “홍예슬 때문에 개그콘서트 볼 듯”, “홍예슬, 개그콘서트 더 많은 코너에 나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예슬은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시청률의 제왕’ 코너 등에 출연 중이다. 사진 = KBS(개그콘서트 홍예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청순 미모 화제

    “개그콘서트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청순 미모 화제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청순 미모 화제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정말 예쁘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이렇게 미녀 개그우먼이 또 탄생하시는군”, “개그콘서트 홍예슬 얼굴 너무 부러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퇴짜 놓은 김대성, 알고보니 김지민 대시 ‘깜짝’

    개그콘서트 홍예슬 퇴짜 놓은 김대성, 알고보니 김지민 대시 ‘깜짝’

    개그콘서트 홍예슬 퇴짜 놓은 김대성, 알고보니 김지민 대시 ‘깜짝’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한편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김지민을 거론했다.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대성은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며 김지민에게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김지민 대시 김대성 눈 높네”, “홍예슬 김지민 미녀 개그우먼이 대세인가”, “홍예슬 김지민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깜짝’…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 양다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깜짝’…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 양다리?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모 ‘깜짝’…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 양다리?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한편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김지민을 거론했다.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대성은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며 김지민에게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김지민 대시 그럼 김대성 양다리?”, “홍예슬 김지민 개그우먼이 너무 예뻐. 멋져요”, “홍예슬 김지민 개그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못난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홍예슬 미모 “눈에 띄네”

    ‘개콘’ 홍예슬 미모 “눈에 띄네”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홍예슬, 차세대 미녀 개그우먼 급부상

    개콘 홍예슬, 차세대 미녀 개그우먼 급부상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콘서트 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에 “밥 먹어요”

    개그콘서트 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에 “밥 먹어요”

    개그콘서트 김대성, 홍예슬 대시하더니 김지민에 “밥 먹어요”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한편 김대성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서 “눈에 들어오는 개그우먼이 있다”며 김지민을 거론했다. 김대성은 “지난해 시상식 이후 계속 김지민이 눈에 들어온다”며 “아무리 그래도 시상식에서 직접 이름을 언급하는 것은 개그맨에게 쉽지 않다. 얼굴도 예쁜데 마음도 예쁘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김대성은 “김지민 씨 밥 한 끼 하시죠”라며 김지민에게 공개적으로 데이트를 신청하기까지 했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김지민 대시 김대성 너무 웃기다”, “홍예슬 김지민 이제는 개그우먼도 미모가 예사롭지 않네”, “홍예슬 김지민 너무 예뻐요. 앞으로도 화이팅 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김대성 주는 술 안 먹어” 퇴짜 놓을 만하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김대성 주는 술 안 먹어” 퇴짜 놓을 만하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미모 “김대성 주는 술 안 먹어” 퇴짜 놓을 만하네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 미녀 얼굴이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요새는 미녀 개그우먼이 많아지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왜 개그우먼이 됐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륨 몸매 “이 정도였어?”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륨 몸매 “이 정도였어?”

    개그콘서트 ‘홍예슬’ 볼륨 몸매 “이 정도였어?”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을 단칼에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몸매 예술이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몸매 부럽다”, “개그콘서트 홍예슬 관심 집중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홍예슬, 깜찍 미모로 시청자 눈도장 ‘쾅’

    개콘 홍예슬, 깜찍 미모로 시청자 눈도장 ‘쾅’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실제로 봤더니…깜짝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실제로 봤더니…깜짝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실제로 봤더니…깜짝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내가 딱 좋아하는 얼굴이네. 김대성 퇴짜 놓을법 하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너무 멋져요. 김대성 웃겨”, “개그콘서트 홍예슬 배우해도 되겠는데 왜 개그우먼이 됐지? 김대성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화제 “취해서 온 그대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화제 “취해서 온 그대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개콘 홍예슬, 청순 미모 화제 “취해서 온 그대 김대성 퇴짜 놓을 만하네” KBS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는 개그우먼 홍예슬(24)의 미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취해서 온 그대’에서는 배우 못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홍예슬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김대성은 홍예슬을 보고 첫눈에 반해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을 달라”고 주문했다. 하지만 김대성이 주문한 술은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은 그런 김대성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해 눈길을 끌었다. 홍예슬은 1990년생으로 지난해 KBS 28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네티즌들은 “개그콘서트 홍예슬 너무 예뻐요. 부러워요”, “개그콘서트 홍예슬 청순한 얼굴 개그우먼이라기보다는 배우네”, “개그콘서트 홍예슬 김대성 퇴짜 놓을 때 너무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예슬, 빼어난 미모로 ‘시선집중’ 몸매는 더 놀라워?

    홍예슬, 빼어난 미모로 ‘시선집중’ 몸매는 더 놀라워?

    개그우먼 홍예슬은 지난 1일 방송된 KBSTV ‘개그콘서트(개콘)’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 등장했다. 개그맨 김대성은 술집에 나타난 홍예슬을 보고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고 작업을 걸었다. 이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은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을 주문했고 홍예슬은 매몰차게 김대성을 퇴짜 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예슬, 개콘 김대성 작업에 ‘퇴짜’ 폭소…홍예슬 미모도 화제

    홍예슬, 개콘 김대성 작업에 ‘퇴짜’ 폭소…홍예슬 미모도 화제

    홍예슬, 개콘 김대성 작업에 ‘퇴짜’ 폭소…홍예슬 미모도 화제 KBS 2TV ‘개그콘서트’ 김대성이 홍예슬에게 작업을 걸었지만 퇴짜를 맞아 폭소를 자아냈다. 김대성은 1일 방송된 ‘개그콘서트’의 코너 ‘취해서 온 그대’에서 위스키에 흠뻑 젖고 싶은 밤이라며 넌지시 술값을 물었다. 김대성은 술이라는 게 나이가 많을수록 비싸지는 거냐며 “그럼 갓난아기로 달라”고 주문을 했다. 이에 서태훈은 물세례로 화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런 와중에 미니원피스 차림의 홍예슬이 나타나자 김대성은 한눈에 호감을 느꼈다. 술을 한 잔 대접하고 싶다는 김대성의 말에 홍예슬은 “이 가게에서 가장 비싼 술로 달라”고 주문했다. 그러나 김대성이 주문한 건 여성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칵테일이었고 홍예슬을 퇴짜를 놔 또 다시 폭소를 안겼다. 네티즌들은 “홍예슬 너무 예뻐요”, “홍예슬 재밌네”, “홍예슬 김대성 퇴짜 진짜 웃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합매장 ‘두드림치킨&비어’ 치펍 콘셉트 선보여

    복합매장 ‘두드림치킨&비어’ 치펍 콘셉트 선보여

    국내 외식산업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업종은 단연 치킨전문점이다. 특히 국내 치킨시장은 주로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의 유명 브랜드 치킨이 장악해 후발 주자들은 힘겨운 싸움을 벌일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근 소비자들의 기호와 입맛이 다양하게 변화되는 추세로 이 같은 트렌드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새로운 브랜드들이 치킨시장에서 선전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태경엠디에스의 ‘두드림치킨&비어(www.dudream.co.kr)’ 또한 그중 하나로 기존 콘셉트를 업그레이드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을 적극적으로 이끌어 내고 있다. 두드림치킨&비어는 기존 두드림치킨&비어와 함께 두드림의 약자를 이용한 ‘DDR‘S PUB’이라는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였다. 이 ‘DDR‘S PUB’은 치킨과 맥주, 즉 치맥에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스몰비어 콘셉트를 결합한 형태의 매장인 이른바 ‘치펍’ 매장이다. 치펍 매장 콘셉트인 ‘DDR‘S PUB’은 이에 걸맞게 17가지의 치킨메뉴와 38가지의 안주류, 그리고 45종의 세계맥주와 대표 생맥주 3종, 그리고 보드카와 칵테일까지 갖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현재 ‘DDR‘S PUB’은 서울 및 경기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3년 전국 물류체계가 본격 가동되면서 지역권 예비창업자도 ‘DDR‘S PUB’과 ‘두드림치킨&비어’의 문을 두드릴 수 있게 됐다. 태경엠디에스 관계자는 “두 가지 브랜드의 결합으로 복합적이고 효과적인 매장 운영과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차별화된 콘셉트로 기존 치펍 시장에서도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 nownews@seoul.co.kr
  •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식용 연기’ 화제

    아무리 먹어도 살 안찌는 ‘식용 연기’ 화제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 싶다.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식용 연기 제조기(Edible Mist Machine)’가 개발되어 화제를 끌고 있다. 무엇보다도 이 기계로 만들어진 연기는 아무 맛도 없는 연기가 아니라 초콜렛은 물론 베이컨, 심지어 랍스타까지 맛의 종류만 약 200가지가 넘는다. 즉, 먹고 싶은 음식을 맛볼 수 있으면서도 칼로리가 제로이기 때문에 살이 찔 부담이 없는 것이다. ’식용 연기 제조기(Edible Mist Machine)’로 불리는 이 기계는 초음파를 이용해 미립자의 연기를 분사한다. 이 때 빨대를 꽂아 그 연기를 입으로 들이 마시면 된다. 그러면 연기가 입 안에서 맴돌며 원하는 맛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다. 칼로리가 실제로 높은 티라미슈나 버터와 같은 음식도 이 기계를 이용하면 부담 없이 맛볼 수 있다. 이 기계를 만든 회사의 창립자 찰리 회장은 23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뇌는 입에 무언가 계속 들어가길 원하기에 우리의 마음을 흔들어 놓는다.”며 “그런데 이 기계를 이용하면 그러한 욕구를 충족시키면서도 부담을 느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 기계를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 책 맛이라던가 머리카락 맛과 같은 특이하면서도 재미있는 맛도 맞춤형으로 만들 수 있다. 참 재밌는 기계다.”라고 기계의 신기한 기능을 설명했다. 한편, 제로 칼로리로 원하는 맛을 볼 수 있는 이 기계를 개발한 찰리 회장은 지금도 음식과 관련된 ‘공중부양 칵테일 제조기(levitating cocktail machine)’나 ‘젤리 폭포(jellybean waterfall)’와 같은 신기한 발명품들을 계속 개발하고 있다. 사진·영상=Lick Me I‘m Deliciou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참 탐스럽구나, 탐라의 봄…제주의 ‘화양연화’ 설레는 새 관광지

    참 탐스럽구나, 탐라의 봄…제주의 ‘화양연화’ 설레는 새 관광지

    제주가 난리다. 벚꽃과 유채꽃, 동백꽃 등이 여기저기서 폭죽처럼 터지고 있다. 도로를 장식하겠다며 심어 놓은 꽃들이 무안해 고개 숙일 지경이다. 그 틈에 남천도 슬그머니 붉은 얼굴을 내밀었고 가파도에선 청보리가 무릎 높이까지 자랐다. 그야말로 형형색색이다. 몇몇 새 관광지도 손님맞이 채비를 마쳤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은 오는 5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24일 문을 연다. 지금, 제주는 가장 화사한 봄날을 보내는 중이다. 가파도는 제주 본섬과 국토 최남단 마라도 사이에 놓인 작은 섬이다.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5.5㎞ 떨어졌다. 통통배에 실려 가랑잎처럼 떠가도 20분 안팎이면 닿을 거리다. 가파도는 챙 넓은 밀짚모자를 닮았다. 섬 내 대부분의 땅이 바다와 거의 수평으로 누워 있다. 섬 가운데가 그나마 뾰족 솟았는데 그래 봐야 해발 20.5m에 불과하다. 이 작은 섬이 걸핏하면 태풍의 길목 노릇을 하는 제주 앞바다를 지키며 바람과 파도에 날려가지 않은 게 신기할 정도다. 봄이면 가파도는 온통 청보리밭으로 변한다. 섬 전체 면적은 87만㎡. 그 가운데 얼추 60만㎡에 이르는 들판 위로 청보리가 출렁인다. 싱그러운 풍경이다. ‘청보리섬’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건 이 때문이다. 이른 봄, 섬을 초록으로 물들였던 청보리는 초여름 언저리에 황금빛으로 익어 가며 또 한번 섬에 마술을 펼쳐 놓는다. 가파도에 들면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갖게 된다. 뭘까. 여느 섬에서 흔히 봐 왔던 풍경 가운데 빠진 게 있다. 눈치 빠른 이는 단박에 알 터다. 섬엔 전깃줄이 없다. 머리 위로 얼기설기 얽혀 풍경을 가렸던 그 전깃줄 말이다. 2012년 전깃줄이 지중화되면서 섬 경관을 망치던 전봇대도 함께 사라졌다. 가뜩이나 해수면과 나란한 섬인데 전봇대마저 없으니 풍경의 정갈함이야 더 말할 게 없다. 아울러 그 덕에 태풍이 불어도 정전 걱정은 접어둘 수 있게 됐다. 디젤발전기로 생산하던 전기 또한 풍력발전과 태양광 등 친환경에너지로 대체됐다. 그야말로 ‘탄소 제로의 섬’이다. 가파도는 상동과 하동, 두 마을로 이뤄졌다. 두 마을을 잇는 마을 안길과 해안도로가 잘 나 있다. 섬 전체를 걸어서 둘러보려면 2시간 정도는 잡아야 한다. 제주 사람들은 가파도에서 바라보는 제주 풍경이 더없이 빼어나다고 했다. 제주의 산 7개 가운데 영주산을 제외한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등 6개의 산을 모두 볼 수 있다고 했다. 치마처럼 펼쳐진 한라산 아래로 송악산과 산방산 등이 차례로 손에 잡힐 듯 펼쳐지는데 이게 장관이라는 것이다. 물론 구름이 잔뜩 끼는 등 시계가 불량한 날엔 한라산의 코빼기도 볼 수 없다. 하지만 바다 너머 산방산과 송악산 등이 어른거리는 풍경만으로도 도시인에겐 큰 위안이 된다. 올해 가파도 청보리축제는 19일~5월 11일 열린다. 새로 선뵈는 관광지도 있다.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의 역사와 우주의 신비를 다양한 전시물과 최첨단 프로그램을 통해 보여주는 곳이다. 서귀포시 안덕면 서광리의 오설록티뮤지엄 인근에 있다. 오는 24일 문을 열 예정이다. 1층 전시장은 항공의 역사가 테마다. 6·25전쟁 당시의 전투기부터 갓 퇴역한 전투기까지 다양한 공군 비행기들이 전시 공간을 가득 채웠다. 전시장 한쪽에 마련된 비행 원리 체험 코너는 미국 스미스소니언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그대로 가져왔다. 2층은 천문우주관이다. 별자리와 우주 탐사의 역사 등이 다양한 모형과 첨단 영상으로 펼쳐진다. 5차원(5D) 영상이 360도로 펼쳐지는 ‘폴라리스’와 가상현실에서 우주를 탐험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 지름 15m의 돔영상관 등이 설치됐다. ‘산방산-용머리해안 지질트레일 코스’는 5일 문을 연다. 사계리와 덕수리 마을을 경유하는 A코스(14.5㎞)와 화순 지역이 추가된 B코스(15.6㎞) 등 두 가지다. 짧은 코스를 원하는 탐방객을 위해 A코스에 10.7㎞짜리 단축 코스도 마련해 뒀다. 제주 화양연화의 엔딩은 벚꽃이다. 서울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은 철 없이 일찍 피었지만 제주의 왕벚꽃은 제 시간에 맞춰 한창 피어나는 중이다. 왕벚꽃은 벚꽃 가운데 가장 크고 우아한 꽃송이를 가졌다. 흔히 ‘사쿠라’로 잘못 알려지는 바람에 몇몇 도시의 가로수 일부가 하릴없이 베어지기도 했지만 왕벚꽃은 사실 한라산이 자생지인 토종 식물이다. 한라산 왕벚꽃이 6세기쯤 일본으로 건너가 ‘사쿠라’가 됐다는 건 다양한 유전자 분석을 통해 이미 확인됐다. 가장 오래된 왕벚꽃은 제주시 봉개동에 있다. 세 그루가 자생하고 있는데 1964년 모두 천연기념물(제159호)로 지정됐다. 가장 크게 자란 왕벚나무는 벌채됐고 현재 나무는 싹이 터 자란 것이라고 한다. 제주 사람들은 섬 내 벚꽃 명소를 모두 7개로 나눴다. 봉개동 왕벚나무 자생지를 비롯해 제주종합경기장과 연삼로, 전농로, 제주대, 장전리, 오라골프장 등이다. 한데 오라골프장, 장전리 일대 등은 주변 환경이 변해 옛맛을 잃었다는 평가가 많다. 그보다는 표선면 가시리 쪽의 녹산로 등 한라산 중산간 일대를 둘러보길 권한다. 올해 23회째를 맞은 제주 왕벚꽃 축제는 4~6일 제주종합경기장 일대에서 열린다. 글 사진 제주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64) →잘 곳:요즘 제주에서 ‘핫’(hot)한 숙소 가운데 하나로 해비치호텔이 꼽힌다. 지난 1일 해비치리조트가 3개월에 걸친 리노베이션을 마치고 재개장한 데 이어 호텔 쪽도 종합 건강 관리 프로그램인 ‘라이프 피트니스 스타일링’(LFS) 프로그램 등 새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해비치호텔이 목표로 삼은 건 ‘건강한 휴식’과 ‘재충전’이다. 전문 트레이너가 필라테스, 타바타 부트캠프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부터 건강 강의와 식단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해 준다. 패키지 상품도 나왔다. 2박 3일~6박 7일짜리 패키지는 반나절쯤은 건강과 운동에, 나머지 시간은 여행과 휴식으로 채우도록 안배됐다. 특히 레저 전문가가 동행해 사라오름 등 동부 지역 오름이나 곶자왈 등을 탐방하는 해비치호텔의 액티비티 프로그램은 충실하기로 정평이 났다. 별비치가든도 새롭게 단장했다. 낮에 산책로였던 야외 정원은 저물녘엔 제주도의 별빛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별비치가든으로 탈바꿈한다. 매일 오후 6~10시 운영된다. 와인 1병 또는 드래프트 맥주 4잔 중 하나를 선택하면 모둠 치즈&계절 과일이 곁들여지는데 9만 9000원이다. LFS 패키지(73만 7000원부터) 이용객은 칵테일 2잔이 무료다. 예약은 필수다. 780-8000. →가는 길:가파도 가는 배는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항에서 출항한다. 하루 여섯 차례 오간다. 요금은 편도 4000~5700원. 입도료 1000원은 별도다. 가파도행과 마라도행 선착장이 나뉘어 있으니 혼동하지 말아야 한다. 삼영해운794-5490. 가파도 안에 자전거 대여소도 있다. 1인용 5000원.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