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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에서 무슨 일이..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에서 무슨 일이..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나타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박태환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약 2개월 전 한국에 머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척추교정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은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 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과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팀GMP는 “해당 병원의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했다”며 “하지만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어떤 약물에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어떤 약물에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2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이 도핑 양성반응을 받은 사실과 과정을 해명했다.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에 소속사는 “인천아시안게임을 2개월 앞두고 귀국한 선수가 병원에서 카이로프랙틱(척추교정) 시술을 받았고, 여기서 맞은 주사가 문제가 된 것”이라고 했다. “박태환이 금지약물 성분 함유 여부를 수차례 물었으나 문제없다고 안심시킨 후 주사했고, 결국 이 주사가 문제가 됐다”는 설명이다. 불과 한달 후인 9월 말 인천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수차례 시행된 도핑검사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 보도가 나간 직후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도핑 테스트 시기와 관련한 질문도 쏟아졌다. 대한수영연맹 관계자는 “박태환이 해당 검사를 받은 시기는 호주 팬퍼시픽대회 직후 아시안게임을 위해 귀국한 8월말 경으로 보인다. 국제수영연맹(FINA)로부터 도핑 양성반응 결과를 알게된 시기는 제주전국체전 직후인 11월말 경”이라고 말했다. 8~9월 수시 검사의 결과가 11월말 경에 통보됐고, 9~10월 인천아시안게임 도핑검사에선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현장의 도핑 전문가는 “약물도 식품과 똑같다. 한 달 사이에 충분히 체내에 흡수되거나, 대사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태환 도핑 양성)뉴스팀 chkim@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충격’ 소속사 측 “병원 왜 주사 놓았나”

    박태환 도핑 양성 ‘충격’ 소속사 측 “병원 왜 주사 놓았나”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나타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박태환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약 2개월 전 한국에 머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척추교정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은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 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과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팀GMP는 “해당 병원의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했다”며 “하지만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에서 권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소속사 입장은?’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에서 권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소속사 입장은?’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검사 양성반응이 나타나 충격을 준 가운데, 박태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상황에 소속사 측은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위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받은 이유가 주사때문? “수차례 확인했는데..” 억울함 호소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받은 이유가 주사때문? “수차례 확인했는데..” 억울함 호소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검사 양성 반응 판정을 받은 가운데, 박태환 소속사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1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며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위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며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고 강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도핑 양성 “카이로프랙틱 주사 성분 문제” 향후 대응은? 충격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하지만 검사 시점과 양성 반응을 나타낸 약물의 종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 수영에 입문한 이래로 도핑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적이 없었던 박태환의 양성 반응 소식에 대한수영연맹 등은 “사태를 파악 중”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 혹은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도핑 문제가 불거진 원인을 설명했다. 팀GMP는 “당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했는데, 박태환은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고 이 병원의 의사는 문제없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런데 이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 팀과 노력 중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의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수영선수에게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둔 중요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는 주사를 놓은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것이 팀GMP의 주장이다. 박태환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박태환의 부친 박인호 씨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을 아끼며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곧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팀GMP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차례 받은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박태환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태환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다섯 개를 자신의 수상 경력에 추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주사약에 불법 물질” 민형사상 소송 도대체 왜?

    박태환 도핑 양성 “주사약에 불법 물질” 민형사상 소송 도대체 왜?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도핑 양성 “주사약에 불법 물질” 민형사상 소송 도대체 왜?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26)이 도핑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 측 관계자는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박태환이 양성 반응을 나타냈다고 26일 밝혔다. 하지만 검사 시점과 양성 반응을 나타낸 약물의 종류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1998년 수영에 입문한 이래로 도핑과 관련해 물의를 빚은 적이 없었던 박태환의 양성 반응 소식에 대한수영연맹 등은 “사태를 파악 중”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박태환의 소속사 팀GMP는 박태환이 건강관리를 받았던 병원 측 실수 혹은 과실이라고 주장했다. 팀GMP는 “박태환은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에 도핑을 우려,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 왔다”며 “현재 도핑 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본인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 한국의 한 병원에서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도핑 문제가 불거진 원인을 설명했다. 팀GMP는 “당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했는데, 박태환은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고 이 병원의 의사는 문제없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줬다”고 주장했다. 그러고는 “그런데 이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됐던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 팀과 노력 중이며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 중”이라고 강조했다. 전문의가 누구나 다 아는 세계적인 수영선수에게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대회를 앞둔 중요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는 주사를 놓은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라는 것이 팀GMP의 주장이다. 박태환 측은 서울중앙지검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박태환의 부친 박인호 씨는 “수사가 진행 중인 사안”이라고 말을 아끼며 ”법률대리인과 상의해 곧 자세한 내용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팀GMP는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수차례 받은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박태환을 아끼고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태환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 출전해 은메달 하나와 동메달 다섯 개를 자신의 수상 경력에 추가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알고보니..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알고보니..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나타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박태환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약 2개월 전 한국에 머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척추교정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은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 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과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팀GMP는 “해당 병원의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했다”며 “하지만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후 주사”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후 주사”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이 도핑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25·인천시청)이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 반응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 소속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2개월 전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국내에 머무를 때 병원으로부터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 관리를 받았다.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친 뒤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맞았는데 그때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특히 “주사를 맞기 전 전문의에게 금지약물 포함 여부를 수차례 확인했으나 전혀 문제가 없다는 대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세계수영연맹(FINA)에 위 사정을 적극 해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박태환 쪽은 검찰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쪽은 “수영 선수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 동안 도핑 문제를 우려해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태환 본인도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병원서 문제없다던 주사 대체 뭐길래?

    박태환 도핑 양성, 병원서 문제없다던 주사 대체 뭐길래?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검사 양성반응이 나타나 충격을 준 가운데, 박태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위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측은 ”전문의가, 그것도 아시안게임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는 주사를 놓았다는 것은 명백한 불법행위에 해당한다”며 “박태환 선수와 팀지엠피는 앞으로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세계수영연맹(FINA)에 위 사정을 적극 해명함으로써, 박태환 선수에게 불이익한 처분이 내려지지 않도록 모든 조치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강조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병원서 권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 포함

    박태환 도핑 양성, 병원서 권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 포함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검사 양성반응이 나타나 충격을 준 가운데, 박태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며 “이 같은 질문에 대해 위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며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위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약이 문제였다” 당시 상황은?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약이 문제였다” 당시 상황은?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약이 문제였다” 당시 상황은? 박태환의 도핑 양성반응 소식에 대해 소속사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26일 한 매체는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반응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서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질문에 대해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수영선수로서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어떤 약에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어떤 약에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2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이 도핑 양성반응을 받은 사실과 과정을 해명했다.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에 소속사는 “인천아시안게임을 2개월 앞두고 귀국한 선수가 병원에서 카이로프랙틱(척추교정) 시술을 받았고, 여기서 맞은 주사가 문제가 된 것”이라고 했다. “박태환이 금지약물 성분 함유 여부를 수차례 물었으나 문제없다고 안심시킨 후 주사했고, 결국 이 주사가 문제가 됐다”는 설명이다. 불과 한달 후인 9월 말 인천아시안게임 현장에서 수차례 시행된 도핑검사에서는 아무런 문제도 발견되지 않았다. 보도가 나간 직후 팬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문제가 된 도핑 테스트 시기와 관련한 질문도 쏟아졌다. 대한수영연맹 관계자는 “박태환이 해당 검사를 받은 시기는 호주 팬퍼시픽대회 직후 아시안게임을 위해 귀국한 8월말 경으로 보인다. 국제수영연맹(FINA)로부터 도핑 양성반응 결과를 알게된 시기는 제주전국체전 직후인 11월말 경”이라고 말했다. 8~9월 수시 검사의 결과가 11월말 경에 통보됐고, 9~10월 인천아시안게임 도핑검사에선 해당 성분이 검출되지 않았다. 현장의 도핑 전문가는 “약물도 식품과 똑같다. 한 달 사이에 충분히 체내에 흡수되거나, 대사를 통해 빠져나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소속사 측 “감기약도 안 먹었는데..”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소속사 측 “감기약도 안 먹었는데..”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나타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박태환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약 2개월 전 한국에 머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척추교정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은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 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과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팀GMP는 “해당 병원의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했다”며 “하지만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소속사 “박태환 본인도 큰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소속사 “박태환 본인도 큰 충격”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나타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박태환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약 2개월 전 한국에 머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척추교정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은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 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과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팀GMP는 “해당 병원의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했다”며 “하지만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길섶에서] 접착제/문소영 논설위원

    고대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의 황금 마스크는 ‘투탕카멘의 저주’로 유명하다. 그 무덤을 발굴한 고고학자나 탐험가들이 무더기로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주장들 때문인데, 요즘은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해하기도 한다. 이 유명한 투탕카멘에 달린 턱수염이 떨어졌다. 이집트 카이로 국립박물관에서 청소하던 중에 말이다. 박물관 직원들은 복원실에 보내야 했지만, 전시가 눈앞에 다가온 탓에 이 역사적인 유물에 공업용 에폭시를 발라 붙여 버렸다. 에폭시가 황금 마스크의 다른 곳에도 떨어져 이를 제거하려다 추가로 흠집이 났다는 주장도 나왔다. 프랑스 파리에서 문화재 복원 박사 과정 중인 친구는 관계자를 모두 해고해야 한다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다행히 독일 복구 전문가 크리스티안 에크만은 에폭시 접착제를 제거한 뒤 제대로 복구할 수 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몇 년 전 청소하다가 석고로 만든 조각품을 부쉈다. 목공용 접착제를 발랐더니 며칠 뒤 떨어졌다. 최선은 작가한테 보내 복원하는 것인데 야단맞을 것이 분명해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에폭시가 강력한 접착제라는 정보를 입수하니 모르는 척 확 발라 붙여 버릴까 싶기도 하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후 주사, 수 차례 물어봤는데”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카이로프랙틱 후 주사, 수 차례 물어봤는데”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이 도핑 양성 반응 판정을 받아 충격을 주고 있다. 박태환(25·인천시청)이 최근 세계반도핑기구(WADA)의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 반응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박태환 소속사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참가 2개월 전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국내에 머무를 때 병원으로부터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 관리를 받았다.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친 뒤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맞았는데 그때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돼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특히 “주사를 맞기 전 전문의에게 금지약물 포함 여부를 수차례 확인했으나 전혀 문제가 없다는 대답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병원이 왜 박태환에게 금지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세계수영연맹(FINA)에 위 사정을 적극 해명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박태환 쪽은 검찰에 해당 병원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쪽은 “수영 선수로 10년이 넘는 활동 기간 동안 도핑 문제를 우려해 감기약조차 복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박태환 본인도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충격 받았다 ‘병원서 권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 포함’

    박태환 도핑 양성, 박태환 충격 받았다 ‘병원서 권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 포함’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검사 양성반응이 나타나 충격을 준 가운데, 박태환 소속사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16일 박태환 소속사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고 입을 열었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며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팀GMP측은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 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하였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 중이며, 위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 금지약물 포함…민형사 소송”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 금지약물 포함…민형사 소송”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병원 주사 금지약물 포함…민형사 소송” 박태환의 도핑 양성반응 소식에 대해 소속사가 적극 해명에 나섰다. 26일 한 매체는 “수영 국가대표 박태환(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박태환의 소속사인 팀GMP는 보도자료를 통해 도핑 양성반응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는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래서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면서 “박태환 선수는 2014년 9월 아시안게임에 참가하기 약 2개월 전에 해외 전지훈련을 마치고 한국에 머무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습니다. 박태환 선수는 평상시 금지약물과 도핑테스트에 극도로 민감한 편이어서, 당시에도 박태환 선수가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이 무엇인지와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있지 않은지 수차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 질문에 대해 병원의 의사는 박태환 선수에게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해주었다. 그런데 당시에 박태환 선수에게 투여된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또 “현재 박태환 선수와 소속사 팀지엠피는 위 병원이 왜 박태환선수에게 금지 약물을 투여했는지, 그 이유와 목적을 알아내기 위해 법률팀과 노력중이며 병원을 상대로 민형사상 책임을 강력히 묻고자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소속사는 “참고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도중 실시된 수차례의 도핑테스트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음을 말씀드린다. 박태환 선수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국민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우리 박태환 선수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수영선수로서 계속해서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어떻게 나왔나 보니.. 충격

    박태환 도핑 양성 반응, 어떻게 나왔나 보니.. 충격

    수영국가대표 박태환(25·인천시청)이 도핑 양성 반응을 나타낸 사실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박태환 선수는 월드클래스 수영선수로서 10년이 넘는 활동기간 동안 감기약조차도 도핑 문제를 우려해 복용하지 않을 정도로 철저히 금지약물을 멀리해왔다. 현재 도핑검사 결과에 대해 누구보다도 박태환 선수 본인이 큰 충격을 받은 상태”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어 “박태환은 지난해 인천 아시안게임 약 2개월 전 한국에 머물 때 모 병원으로부터 무료로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척추교정치료) 및 건강관리를 제공받았다”며 “박태환은 당시 카이로프랙틱을 마치고 나서 병원에서 주사를 한 대 놓아 준다고 할 때, 해당 주사의 성분과 주사제 내에 금지약물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지 수차례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이어 팀GMP는 “해당 병원의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 주사라고 거듭 확인했다”며 “하지만 주사에 금지약물 성분이 포함되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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