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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 생긴다는 소식 들은 5살 아이, 반응은 과연?

    동생 생긴다는 소식 들은 5살 아이, 반응은 과연?

    ‘제 동생이 생긴데요~~!’ 동생이 생긴다는 소식을 들은 5살 아이의 반응을 담은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사라 브롬비(Sarah Bromby)란 여성이 올린 영상에는 차량용 어린이 카시트에 앉아 있는 5살 아들 이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라는 이단에게 초음파 사진을 보여주며 임신 사실을 알린다. 초음파 사진 속 아기의 모습을 접한 이단이 처음엔 “나야?”라고 물어본다. 사라가 “넌 이제 큰 형이 될 거야”라고 대답하자 “엄마 아기야? 곧 태어나는 거야? 지금 배 속에 있어?”라고 되묻는다. 이어 사라가 “응. 병원에 갔다 왔어”라 대답하자 이단은 놀라운 표정을 지으며 “하하하 내가 큰 형이 된다네! 농담이 아니면 좋겠다”며 “그래서 엄마가 그렇게 숨을 많이 쉬고 있었구나!”라 말한다. 이후에도 이단의 질문은 반복된다. 이단은 “진짜 배 속에 있어?”, “어떻게 만들었어?”, “왜 만들었어?” 등 5살 아이의 천진난만한 질문들을 계속하고 사라는 이에 친절하게 대답해준다. 현재 이단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현재 195만 2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arah Bromb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괌 자유여행, 렌터카로 즐거움 2배! 린든렌터카 9월 10%할인권 제공

    괌 자유여행, 렌터카로 즐거움 2배! 린든렌터카 9월 10%할인권 제공

    휴가철 바가지 요금과 복잡한 여행지를 피해 9월에 휴가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올해는 대체공휴일 적용으로 추석 연휴가 하루 더 길어지면서 추석연휴와 휴가를 맞춰 여유로운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일년 내내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괌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관광지의 경우, 9월 역시 휴가철 못지 않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괌은 북부의 해변부터 남부의 시원한 경관 등 휴양을 위한 최고의 관광코스는 물론이고 쇼핑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해외 관광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자유여행으로 괌을 찾는 관광객들이 증가하면서 렌터카를 이용한 괌 드라이브 여행이 또 하나의 색다른 즐길거리가 되고 있다. 괌에는 남태평양의 짙푸른 바다는 물론, 태고의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인기 드라이브 코스가 산재해 있다. 투몬베이를 비롯해 사랑의 절벽, 리티디안해변, 파고만, 세티만전망대 등은 괌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드라이브 코스 중 하나이다. 괌에서 운전시 주의할 점은 도로의 중앙 분리대 같은 30cm정도의 콘크리트 턱에 휠이나 범퍼 등이 크게 파손되는 경우가 잦은 편이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물이기 때문에 운전에 능숙한 사람들도 자주 손실을 입는다. 또한 북부의 리티디안비치나 코코팜비치는 바다가 아름다워 멀어도 한국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지만 깊은 웅덩이가 많고 포장상태가 안 좋아 운전시 특별히 유의해야 한다. 더불어 괌은 한국 운전면허증으로 운전이 가능하고 면허 갱신기간에 맞물려 있는 경우에는 자동차 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미리 갱신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 괌에서 멋진 드라이브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미리 렌터카를 예약하는 것이 좋다. 괌은 연중 15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곳으로, 현지에서 렌터카를 바로 예약할 경우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지 못하거나 아예 차량이 없이 여행을 망치는 경우도 허다하게 발생하기 때문이다. 사전에 한국에서 예약을 할 경우 쉽고 편리하게 원하는 렌터카를 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양한 할인 이벤트도 함께 이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인이 운영해 믿을 수 있는 괌 린든렌터카에서는 9월 한 달 동안 사용이 가능한 ‘10% 특별할인권’을 제공 중이다. 렌터카를 예약한 후 홈페이지 게시판을 통해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등에서 할인쿠폰을 인쇄해 괌 린든렌터카 사무실에 제출하면 현장에서 즉시 10% 할인 적용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indenrentalca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린든렌터카에서는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미니 쿠퍼를 비롯해 머스탱, 큐브, 액센트, 어코드, 오딧세이 등 다양한 차량을 렌트할 수 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언어 사용에 불편이 없으며, 픽업 및 드롭오프, 카시트가 무료로 제공되고, 와이파이 등은 유료로 서비스로 선택이 가능하다. 괌 여행기간에 자녀에게 짧은 어학연수 및 어학경험을 주고 싶다면 린든렌터카의 패밀리 회사인 린든아카데미아에서 진행할 수 있다. 린든아카데미아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강의 경험이 많은 강사들을 보유하고 있어 짧은 기간에도 유익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저소득층 유아 카시트 500개 지원

    교통안전공단(이사장 오영태)은 18일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저소득층에 유아용 카시트 500개를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차분 500개를 보급한 이후 두 번째 보급이다. 자녀가 있는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공단(www.ts2020.kr) 또는 한국어린이안전재단(www.childsafe.or.kr) 홈페이지에서 24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 운전중 스마트폰 확인…결국 이렇게 됩니다

    운전중 스마트폰 확인…결국 이렇게 됩니다

    운전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행위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보여주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폭발적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통신업체인 AT&T가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지난 16일 게재한 이 영상은 스마트폰을 확인하기 위해 눈길을 밑으로 돌린 단 1초가 어떻게 끔찍한 참사로 이어질 수 있는지 생생하게 보여준다. 영상은 한 소년과 아이를 가진 주부, 그리고 한 40대 남성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자신의 차와 자전거를 타고 도로에 나오는 것으로 시작한다. 자전거를 탄 소년은 골목길을 지나 주택가 도로를 달리고, 여성은 아이를 카시트에 앉힌채 승용차를 운전해 소년을 향해 다가간다. 방금 전 주유소에서 기름을 놓은 남성도 인근 지점을 행해 차를 운행한다. 불행은 여성이 스마트폰을 확인하기 위해 시선을 아래로 내리는 순간 찾아온다. 여성의 차가 순간적으로 차선을 이탈하면서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픽업트럭을 그대로 들이받은 것. 승용차는 엄청난 충격에 의해 몇바퀴 돌면서 산산조각난다. 10m 정도 떨어진 곳에서 자전거를 타던 소년은 혼비백산해 그 자리에 멍하니 서 있다. 도로 앞 정원에서 잔디에 물을 주던 한 여성 역시 경악스런 표정으로 사고현장을 주시한다. AT&T는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운전하면서도 스마트폰을 볼 수 있는 멀티태스킹에 능하다고 자신한다”면서 “그러나 운전자는 이미 다른 여러가지 행위를 하고 있는 중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 AT&T/ Youtube 이미경기자 btfiseoul@seoul.co.kr
  • 가족·친구가 번갈아 운전할 예정이면 출발 전날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 가입을

    이동이 잦고 마음이 들뜨는 휴가철에는 사고도 잦기 마련이다. 손해보험협회와 보험개발원이 2012~2014년 여름휴가철(7월 20일~8월 15일) 자동차보험 대인 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하루 평균 교통사고 부상자는 4723명으로 나타났다. 연평균보다 5.1% 많다. 특히 10세 미만 어린이 사상자는 하루 평균 287명으로 연평균(218명)보다 31.6%나 많다. 휴가 기간 동안 가족이나 친구와 번갈아 운전하게 될 경우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일정 기간 동안만 운전자 범위를 늘리는 보험이다. 보험사와 운전자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통상 5일에 1만~2만원을 내면 가입 가능하다. 박승호 손보협회 홍보팀장은 “(특약에) 가입한 날 자정부터 종료일 자정까지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여행 떠나기 전날 미리 가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어린이 사상자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반드시 카시트 등 어린 자녀용 안전 장구를 갖추고 안전벨트 착용에도 유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사고가 나면 TV 유행어처럼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대처하면 끝’이다. 일단 경찰서에 신고한다. 경찰에 신고했다고 해서 자동으로 보험사에 사고 접수가 되는 것이 아닌 만큼 보험사에도 따로 알려야 한다. 스프레이를 이용해 바퀴 위치를 표시하고 휴대전화 등으로 현장 사진을 찍는 등 현장을 보존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목격자가 있다면 연락처를 반드시 받아 둔다. 증거 수집이 끝나면 비상등을 켜고 차량을 옮겨 제2의 추돌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가해자가 현장에서 달아났거나 ‘무보험’ 상태라도 구제 장치는 있다. ‘정부보장사업’이다. 뺑소니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사회보장제도다. 피해자나 유족이 경찰에 신고한 뒤 11개 손보사에 신청하면 된다. 피해자 사망 시 2000만원에서 1억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교통안전 행복두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에게 들어본 실태와 대책

    [교통안전 행복두배] 여형구 국토부 2차관에게 들어본 실태와 대책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집중적인 단속, 교통시설 개선 효과가 사상자 감소로 이어졌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운전자의 교통안전 의식은 선진국에 비해 한참 뒤떨어진 수준이다. 고의적인 살인행위나 마찬가지인 보복운전, 음주운전 등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 서울신문과 교통안전공단은 주요 교통사고 원인을 분석, 사고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알리고 지역별 교통안전 취약점을 찾아내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6회에 걸쳐 싣는다. 14일 여형구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교통안전 실태와 대책에 대해 먼저 들어봤다. →최근 보복운전이 사회문제로 번졌다. -보복운전은 일반 교통사고와 다르다. 실수나 부주의에 따른 일반 교통사고가 아니다. 엄청난 사고를 불러올 것을 뻔히 알면서도 저지르는 고의성 있는 범죄행위다. 국토부도 보복운전에 대한 위험을 꾸준히 홍보하고 있지만 운전자의 의식이 바뀌지 않고 경찰의 단속이 지속되지 않으면 근절되지 않는다. 보복운전에 대한 언론의 집중 조명과 경찰의 집중 단속이 시작된 만큼 많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크게 감소했다. -의미 있는 한 해였다. 1978년 이후 최초로 연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4000명대로 낮아졌다. 4000명대가 적다는 얘기가 아니다. 마(魔)의 5000명대를 깨는 데 37년이나 걸렸다. 1970년대에는 자동차등록대수가 50만대를 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대단히 의미 있는 성과다.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근 2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연간 630명이 감소했다. 지난 10년 동안 가장 빠른 감소율을 보였다. 올해 목표는 4500명 이하로 낮추는 것이다. →다양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펼친 결과가 아닌가 한다. -교통안전은 인적요인, 도로요인, 자동차요인이 함께 개선될 때 가능하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줄이기 위한 정책에 공공기관, 시민단체 등이 적극 참여하고 언론이 적극 나서서 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한 덕분이다. 졸음쉼터를 늘리고 생활도로구역(주택가 주변도로 30㎞/h 제한) 확대로 도로 안전성을 개선한 것도 주효했다. 속도제한장치 설치 의무화 등 자동차 안전기준 강화도 대형 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 →아직도 교통안전의식 수준은 선진국의 꼴지 수준이다.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했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를 기준으로 OECD 평균은 1.1명이지만 우리나라는 2배가 넘는 2.4명으로 OECD 32개 회원국 중 31위이다. →교통안전의식 수준, 특히 안전띠 착용률이 떨어지고 있다. -안전띠 착용률은 교통안전의식 수준의 바로미터다. 우리나라의 뒷좌석 안전띠 착용률은 22%에 불과하다. 독일(97%)이나 영국(89%), 미국(74%) 등과 비교하면 현저히 낮다. 모든 자리에서 뒷좌석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하는 법안이 입법예고됐다. 불편하더라도 안전을 위한 생명벨트라는 생각으로 착용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 또한 중요하다. 고령 인구비율은 12.2%(2013년 기준)인데, 고령자 교통사고 사망자 비율은 38%를 차지한다.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4500명 이하로 끌어내리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 같다. -사고가 많은 고령자 등 보행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노인보호구역(Silver Zone)의 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해 과속 단속장비,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늘리고 있다. 고령 보행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곳을 중심으로 노인보호구역도 확대 중이다. 생활도로구역을 전면 확대하고, 국도 내 마을 인접 구간에 빌리지존(Village Zone)을 지정해 속도저감장치를 설치하고 있다. →사고를 줄이기 위해 운전자의 안전 준수도 강화해야 하지 않나. -교통안전 제도를 자동차 중심에서 사람 중심으로 개편해야 한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화도 이 같은 맥락이다.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에서 속도를 줄이도록 운전자 주의 의무를 강화할 방침이다. 고령 운전자의 인지, 신체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적성검사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특히 사업용 자동차의 안전성이 중요하다고 본다. -뒷좌석에 안전띠 경고장치 장착 의무화를 제도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장치 등 첨단 안전장치 장착을 유도하고 있다. 사고발생 시 자동차 스스로 사고정보를 전송토록 하는 시스템 연구를 시작하고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 시범사업도 추진할 것이다. 사업용자동차는 전체 자동차 등록대수의 5.8%에 불과하지만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전체의 18.1%를 차지한다.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는 비사업용보다 4배 높다. 안전점검을 내실 있게 운영, 개선 권고에 그치고 있고 실제 권고 사항의 이행 여부까지 확인하고, 그 결과를 국토부에 보고하도록 개선하려고 한다. →사업용 자동차 사고는 무엇보다 인적 요인이 크지 않은가. -사망 사고 등 중대 교통사고를 일으킨 운수종사자에 대한 안전체험교육을 활성화할 것이다. 운수업체에 운전자 고용 시 교통안전공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교통안전 체험교육 이수 여부를 확인하도록 하고,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현재 중대 교통사고 유발자는 교통안전체험교육(8시간)을 이수하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하지만 미이수에 따른 제재 수단이 없어 제도 운영에 따른 실효성 확보에 한계가 따른다. →디지털 운행기록만 제대로 분석, 활용해도 운행 행태가 개선되지 않을까. -버스나 택시는 디지털 운행기록기를 모두 달고 운행한다. 화물차는 98% 정도 달렸다. 문제는 분석 능력이다. 현재 하루 20만~30만대의 기록기를 분석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50만~60만대를 분석할 수 있는 장비와 인력을 갖춰야 100% 분석이 가능하다. 6개월마다 이뤄지는 자동차 검사 때 운행기록기를 분석해 주는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첨단 미래교통시장이 뜨고 있다. 우리는 아직 걸음마 수준 아닌가. -선진국보다 출발은 늦었지만 우리의 뛰어난 기술을 활용하면 따라잡을 수 있다. 2009년부터 첨단안전자동차 안전성 평가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국토부뿐만 아니라 교통안전공단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등의 공공기관, 학계(서울대학교), 자동차제작사(현대모비스) 등 ‘정부-학계-산업계’가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자율주행자동차, 자동차안정성제어장치, 자동비상제동장치, 차선유지지원장치 등을 시연했다. 첨단 안전장치에 의한 교통사고 사망자 감소 효과는 자동비상제동장치 20%, 차선유지지원장치 15% 등으로 우수하다. 이들 장치 장착을 점차 의무화할 방침이다. →교통안전, 계도로만 가능할까. -고속도로 사고 사망자 수가 상반기에 19% 감소했다. 졸음운전 위험성 홍보가 주효했다. 하지만 점검과 단속도 뒤따라야 한다. 예를 들어 2010년 서울 행당동 CNG버스 내압용기 파열사고 이후 공단의 철저한 사전 검사로 단 한 건의 파열사고도 발생하지 않고 있다. 안전을 위한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안전점검 결과 공단 검사 불합격률은 19%이고, 민간 검사기관 불합격률은 9%다. 공단이 깐깐하게 검사하고 있다는 얘기다. 공단이 출장 서비스를 늘려 시행하도록 했다. 철저한 검사와 함께 실효성 있는 단속도 계속돼야 한다. 교통사고를 분석, 맞춤형 단속이 필요하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다. 교통안전 당부사항은.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은 기본이다. 안전띠는 교통사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다. 안전띠 착용은 행복을 지키는 습관이다.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을 경우 사망률이 3배 높다. 6세 미만의 자녀들은 안전띠를 착용하고 카시트에 앉혀야 한다. 운전 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자의 시각적 분산을 가져와 음주운전보다 더 위험하다. 글 사진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페라리 휴대용 유모차 ‘F11’, 전국 128개 해피랜드 입점 기념 20% 할인 이벤트 실시

    페라리 휴대용 유모차 ‘F11’, 전국 128개 해피랜드 입점 기념 20% 할인 이벤트 실시

    3.9k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인기가 높은 휴대용유모차 ‘페라리(Ferrari) F11’유모차가가 유명 유아용품 전문점 ‘해피랜드’ 전국매장에 입점한다고 7일 밝혔다. 해피랜드는 국내최대의 유아용품 전문브랜드로써 25년간 유아복, 완구, 유모차 카시트 등 유아의류 및 용품 등을 판매하고 있다. 페라리 F11 휴대용 유모차는 이번 입점을 통해, 전국 128개 매장에서 소비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해피랜드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에 쥬르’ 34개 점도 포함되어, 프리미엄 유아용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도 페라리 F11을 소개할 할 수 있게 되었다. 페라리는 이번 ‘해피랜드’ 입점을 기념하여, F11 휴대용 유모차를 20%할인한 206,000원 판매하고, 구매 고객 모두에게 32,000원 상당의 여름 필수 액세서리인 쿨시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번에 페라리에서 출시한 휴대용 유모차 ‘F11’은 6개월부터 36개월(~15kg)까지 사용 가능한 휴대용 유모차다. 3.9k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로 가볍게 폴딩 되는 것이 큰 특징으로, 53cm의 넓은 시트를 적용하여,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또한 지면의 충격을 흡수해 주는 서스펜션 기능을 장착하고, 5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함께 원터치 브레이크와 셀프 스탠딩 기능, 부드러운 핸들링 등 유모차를 사용하는 엄마들을 위한 편리한 기능이 적용됐다. 컬러는 페라리의 고유의 컬러를 강조한 '오리지널 레드컬러'와 톡톡 튀는 '익사이팅 옐로컬러' 두 가지로 출시됐다. 페라리 마케팅 담당자는 “페라리 F11휴대용 유모차가, 국내 최대의 유아용품 브랜드 ‘해피랜드’에 입점하여 많은 고객들에게 소개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히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편의성을 강점으로 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 받는 휴대용유모차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부다비 고속도로서 낙타 뒤쫓는 주인 포착

    아부다비 고속도로서 낙타 뒤쫓는 주인 포착

    고속도로에서 낙타를 뒤쫓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고속도로서 낙타 뒤쫓는 남성’(Runaway Camel Runs Down Highway)이란 17초짜리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아랍 에미리트연합 아부다비의 한 고속도로 중앙분리대 사이를 뜀박질하는 낙타의 모습이 보인다. 그 뒤로 낙타의 주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낙타를 쫓아 있는 힘껏 달린다. 남성의 추격에도 불구 남성과 낙타와의 사이는 점점 벌어진다. 차 안 유아용 카시트에 앉아 있는 아기가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이 신기한 듯 넋을 놓고 바라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에 낙타가?”, “아무 일 없기를~”, “낙타가 잡혔는지 궁금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시트 했으니 끝?...방심하다 ‘유아 질식사’ 많아

    카시트 했으니 끝?...방심하다 ‘유아 질식사’ 많아

    따뜻한 봄날,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고 나들이를 계획하는 부모들이라면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최근 해외 연구진은 아이를 카시트에서 재울 경우 아이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펜스테이트 밀턴허시메디컬센터(Penn State Milton S. Hershey Medical Center) 연구진은 카시트 등 유아전용 이동·좌식기구와 관련한 영유아 사망사건 47건을 정밀 분석했다. 2004년 4월~2008년 12월 사이에 사고로 사망한 영유아 47명은 모두 2세 이하였으며, 모두 질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분의 2가 카시트로 인해 사망했으며, 카시트로 사망한 영유아 중 52%가 카시트의 스트랩에 의해 목이 졸려 질식사 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카시트 외에 아기띠로 불리는 슬링이나 바운서 등을 사용할 때에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제로 생후 11개월의 한 남자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카시트에 태운 뒤 가슴 부위의 스트랩(안전벨트)만 채우고 허리 부분은 채우지 않은 채 낮잠을 재웠다. 아이는 자던 중 허리 벨트를 채우지 않아 몸이 의자 아래로 미끄러졌는데, 이 과정에서 가슴 부위의 스트랩이 아이의 목을 조르는 바람에 1시간 20분 뒤 사망한 채 발견됐다. 연구를 이끈 에리카 배트라는 “사망한 영유아의 유가족을 인터뷰한 결과 부모 또는 보모가 아이를 카시트에 태운 뒤 4분에서 길게는 11시간 만에 숨진 것을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아이를 카시트에 태웠다면 반드시 부모가 옆에서 이를 지켜보면서 안전을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부모들이 카시트나 바운서, 슬링 등의 장비를 이용할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차 안에서는 질식사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보호자의 관찰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카시트를 푹신푹신한 쇼파나 바닥이 울퉁불퉁한 곳에는 설치하지 말아야 하며, 카시트를 포함해 바운서나 스윙 등의 기기의 사용할 때에는 스트랩의 위치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권고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l of Pediatric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안전 위한 유아 카시트, 생명 위협할수도

    안전 위한 유아 카시트, 생명 위협할수도

    따뜻한 봄날, 아이를 카시트에 태우고 나들이를 계획하는 부모들이라면 주의해야 할 필요가 있겠다. 최근 해외 연구진은 아이를 카시트에서 재울 경우 아이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미국 펜스테이트 밀턴허시메디컬센터(Penn State Milton S. Hershey Medical Center) 연구진은 카시트 등 유아전용 이동·좌식기구와 관련한 영유아 사망사건 47건을 정밀 분석했다. 2004년 4월~2008년 12월 사이에 사고로 사망한 영유아 47명은 모두 2세 이하였으며, 모두 질식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3분의 2가 카시트로 인해 사망했으며, 카시트로 사망한 영유아 중 52%가 카시트의 스트랩에 의해 목이 졸려 질식사 한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진은 카시트 외에 아기띠로 불리는 슬링이나 바운서 등을 사용할 때에도 비슷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실제로 생후 11개월의 한 남자아이의 부모는 아이를 카시트에 태운 뒤 가슴 부위의 스트랩(안전벨트)만 채우고 허리 부분은 채우지 않은 채 낮잠을 재웠다. 아이는 자던 중 허리 벨트를 채우지 않아 몸이 의자 아래로 미끄러졌는데, 이 과정에서 가슴 부위의 스트랩이 아이의 목을 조르는 바람에 1시간 20분 뒤 사망한 채 발견됐다. 연구를 이끈 에리카 배트라는 “사망한 영유아의 유가족을 인터뷰한 결과 부모 또는 보모가 아이를 카시트에 태운 뒤 4분에서 길게는 11시간 만에 숨진 것을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아이를 카시트에 태웠다면 반드시 부모가 옆에서 이를 지켜보면서 안전을 체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많은 부모들이 카시트나 바운서, 슬링 등의 장비를 이용할 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강하다. 특히 차 안에서는 질식사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반드시 보호자의 관찰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카시트를 푹신푹신한 쇼파나 바닥이 울퉁불퉁한 곳에는 설치하지 말아야 하며, 카시트를 포함해 바운서나 스윙 등의 기기의 사용할 때에는 스트랩의 위치를 눈여겨봐야 한다고 권고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소아과학 저널(The Journal of Pediatrics)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영업소 방문하면 뭐 주나 보니?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영업소 방문하면 뭐 주나 보니?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영업소 방문하면 뭐 주나 보니?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쌍용자동차가 차량용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 영업소를 방문하면 EBS 애니메이션 캐릭터 ‘두다다쿵’의 이미지를 활용한 차량용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카시트, 목 쿠션, 영화관람권 등의 경품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쌍용차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교통지도용 안전 깃발도 지원했다. 쌍용차는 이달 전 차종 구매자에게 페도라 유아 카시트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자에게는 주차할 때 차량 주변 전체를 모니터 할 수 있는 옴니뷰의 ‘어라운드뷰’ 제품 50% 할인쿠폰을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경품 뭐 주나 보니?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경품 뭐 주나 보니?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경품 뭐 주나 보니? ‘쌍용차 어린이 교통안전’ 쌍용자동차가 차량용 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캠페인을 벌인다고 16일 밝혔다. 쌍용차 영업소를 방문하면 EBS 애니메이션 캐릭터 ‘두다다쿵’의 이미지를 활용한 차량용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쌍용차는 카시트, 목 쿠션, 영화관람권 등의 경품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쌍용차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교통지도용 안전 깃발도 지원했다. 쌍용차는 이달 전 차종 구매자에게 페도라 유아 카시트 50%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또 코란도 투리스모 구매자에게는 주차할 때 차량 주변 전체를 모니터 할 수 있는 옴니뷰의 ‘어라운드뷰’ 제품 50% 할인쿠폰을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너 도는 승용차 문 열려 아이 추락 ‘아찔’

    코너 도는 승용차 문 열려 아이 추락 ‘아찔’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설마 그럴 리가’하는 안일한 태도가 결국 화를 불러올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 있지요. 운전 중 ‘설마’하는 생각에 안전벨트 착용을 미룬다거나, 가속, 안전거리 유지와 같은 안내를 지키지 않는 운전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때론 큰 화를 입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최근 러시아의 한 도로에서 여성 운전가 자신의 아이를 길바닥에 버리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습니다. 아이가 타고 있는 조수석 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안전벨트를 매고 있지 않았던 아이가 길바닥에 떨어진 것입니다. 이 어처구니없는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은 온라인에 공개되자마자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아이 엄마의 안이한 생각이 소중한 생명을 앗아갈 뻔했기 때문입니다. 10일 미국 자동차전문지 카스쿠프가 소개한 해당 영상을 보면, 달리던 차량의 문이 열리며 어린 아이가 밖으로 떨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행히 뒤에 따라오던 차량이 신속하게 멈추며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 영상을 본 한 누리꾼은 “아이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은 정말 행운”이며 “유아용 카시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한다”고 했습니다. 사진 영상=Ofline199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 교통안전공단, 운전중 DMB·휴대전화 사용 금지 집중 캠페인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 교통안전공단, 운전중 DMB·휴대전화 사용 금지 집중 캠페인

    교통안전공단이 봄 행락철을 맞아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에는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도 함께 참여한다. 공단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와 버스터미널에서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 중 디지털멀티미디어방송(DMB) 시청 금지,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을 당부할 예정이다. 지자체, 경찰과 연계해 전세버스 및 화물자동차 불법구조변경 특별단속도 벌인다. 공단은 캠페인에서 운전 중 DMB 시청이나 휴대전화 사용은 운전자의 시각을 분산해 사고 위험성이 크다는 것을 중점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공단은 고속 주행 중 DMB시청이나 휴대전화 사용하다 충돌사고가 발생하면 중상 가능성이 음주운전보다 4배 높다고 설명했다.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실천도 강조했다. 최근 5년간 안전띠 착용 여부별 교통사고 사망률 비교 결과, 안전띠를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 사망률이 3배 높게 나타났다. 특히 6세 미만의 어린 자녀는 안전띠를 착용하고 유아보호용장구(카시트)에 앉도록 해야 한다. 공단은 또 행락철은 가족, 친구 등과 장거리 운행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평상시보다 더 차분한 마음으로 양보와 배려를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 카시트 부문 대상 이어 27회 베페 참가 확정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 카시트 부문 대상 이어 27회 베페 참가 확정

    독일 유아용품 브랜드 ‘싸이벡스(www.cybex-korea.co.kr )’가 포춘코리아가 주최하고 서울경제, KOREA TIMES, 서울경제 TV SEN이 후원한 ‘2014 고객행복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유아브랜드 카시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고객행복브랜드 대상은 차별화된 서비스와 품질 향상을 도모해 창조경제에 앞장서고, 개개인의 삶의 만족도를 높여 국민행복에 기여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전체 국가행복지수 상승에 이바지한 브랜드를 선정, 발표하는 행사다. 글로벌 경제매거진 포춘코리아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산업 전반에 걸친 기업 및 지자체 브랜드를 대상으로 경영철학, 브랜드 점유율, 서비스 가치 창출 등의 항목을 평가해 고객행복 브랜드를 선정했으며, 최종심사결과 (주)MK, 삼성생명, 현대캐피탈, 파리바게트 등 29개의 기업, 01명의 리더가 선정돼, 총 30개의 기업 및 지자체가 인증 받았다. 싸이벡스의 국내 판매법인인 ㈜MK가 제품들을 국내에 론칭한 지 1년 만에 브랜드 가치와 제품성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은 더욱 뜻 깊다. 싸이벡스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브랜드대상’과 ‘한국소비자만족지수1위’, ‘고객행복브랜드대상’을 연이어 수상하며 국내에서 프리미엄 브랜드로 기반을 확고히 하고 있다. 싸이벡스의 카시트는 안전, 디자인, 혁신 부분에서 200회가 넘는 권위 있는 상을 수상했다. 특히 국내에 판매 중인 ‘제로나 카시트’와 ‘주노 투픽스’는 유럽 소비자 안전 테스트(Stiftung Watentest)에서 2년 연속 테스트 1위를 했으며 그 밖에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프랑스, 영국 등 안전법규가 엄격한 안전선진국에서 안전성을 인증 받은 제품이다. 8년 간 연구개발한 영유아용 카시트 ‘제로나’는 뛰어난 안전성뿐 아니라 고급스러운 디자인, 다양한 편리성을 갖추고 있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차량에 카시트를 직접 연결하는 국제표준규격인 ISOFIX 시스템을 적용해 장착이 매우 간단하며, 오장착의 위험률을 80% 이상 감소시켜 더욱 안전하고 안정적이다. 또한 사용자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헤드레스트 원-버튼 조절, 시트 360도 회전, 마그네틱 홀더 등 혁신적인 기능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는 점이 고객행복을 이끌어 냈다고 평가 받는 부분이다. 싸이벡스는 현재 고객행복브랜드대상 수상과 관련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cybex-korea.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싸이벡스는 오는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하며,부스는 코엑스 A홀 D100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환상의 섬 ‘미국 괌’을 달린다…괌 린든렌터카 자유여행으로 인기

    환상의 섬 ‘미국 괌’을 달린다…괌 린든렌터카 자유여행으로 인기

    신비로운 환상의 섬 ‘괌’을 가장 괌답게 즐기려면 운전대를 잡으면 된다. 야성적인 태평양의 파도를 옆에 끼고 달리며 지루할 틈 없는 해안도로와 할리우드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저 너머로 지평선이 보이는 길게 뻗은 하이웨이를 마음껏 달려보는 즐거움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곳이 바로 미국 괌이다. 특히 괌은 영어로 모든 의사소통이 가능할 뿐 아니라 우리나라 만큼 안전한 여행지로, 최근에는 빡빡하고 천편일률적인 일정의 단체 여행보다는 자유여행을 선택하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괌 렌터카 자유여행’이 한국인에게도 하나의 보편적인 여행 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이에 발맞춰 한국인이 경영하는 괌 렌트카 전문업체인 ‘린든렌터카’는 한국인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린든렌터카는 미국 괌 현지 교육 브랜드 1위 업체인 린든아카데미아의 패밀리 회사로 린든아카데미아가12년간 쌓아온 고객의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괌 한인 렌트카 분야에서도 고객만족 1위에 도전하고 있다. 린든아카데미아(www.lindenakademia.co.kr)는 괌 현지에서SAT, ESL, 유학, 단기어학연수, 방학영어캠프, 초단기연수, 성인어학연수 등을 운영하는 업체 중 가장 체계적이고 다양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업계 1위 회사이다. 린든렌터카에서는 처음 해외 렌터카 자유여행에 도전하는 고객들도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NON STOP FULL SERVICE’를 제공 중이다. 전화 한 통이면 10~30분 내로 가능한 호텔 PICK UP은 물론이고 택시비 부담을 줄여주는 호텔&공항 DROP OFF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모든 차량에는 카시트, 유모차, 아이스박스, WIFI를 모두 제공해 편리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조그만 스크래치도 모두 보상해 주는 풀커버리지 보험혜택도 선택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한 여행이 가능하다. 린든렌터카 한기원 마케팅 팀장은 “외국에서 렌터카를 대여했을 때 자칫 문제가 발생하면 현지인과의 의사소통 등으로 곤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린든렌터카는 한국인이 운영하며 문제가 생길 시 한국인 직원이 직접 출동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편안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미니쿠퍼를 비롯해 렌터카 자유여행객들의 로망인 포드 머스탱 등 다양한 차량이 구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국인이 경영하는 미국 괌 렌터카 전문업체 ‘린든렌터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lindenrentalca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중국산 유아 카시트 안전기준 미달…英서 판매금지

    중국산 유아 카시트 안전기준 미달…英서 판매금지

    영국 아마존이 중국산 카시트의 수입 및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중국산 품목이 영국의 카시트 안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국 아마존 및 다수의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 중국산 카시트는 패브릭(천)과 스트랩 4개로 이뤄져 있다. 영국에서는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하드케이스 및 사고가 발생했을 때 단시간 내에 풀러 구조가 가능하도록 스트랩 1개 등을 유아용 카시트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중국산은 이러한 기준에 미달될 뿐만 아니라 안전성 테스트에서도 불합격을 받았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카시트를 쓸 경우 차에 탑승한 아기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에서 생산·유통되는 카시트는 시속 약 50㎞로 정면에서 충돌한 경우와 시속 약 32㎞로 후면에서 충돌한 경우 등 2가지 안전성 테스트에서 통과해야 한다. 이 실험 결과 더미(실험용 마네킹)의 파손 여부가 심각했고, 좌석에 연결된 스트랩도 잘 풀어지지 않았다. 특히 파손 항목에서 통과 기준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현지 교통안전전문가들은 중국산 카시트에 대한 추가적인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 전문가는 “EU기준에 통과하지 못하는 외국산 물품이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러한 물품을 사용하다 사고가 난다면 아이가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또 다른 전문가 역시 “어린이용 카시트는 매우 엄격한 안전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우리는 부모들에게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안전한 카시트를 구매하는 것이 옳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에서도 값싼 중국산 카시트의 프레임 내구성이나 안전도가 미흡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최근에는 일부 중국산 유모차나 카시트 유통업체가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비싼 값에 팔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3세 이하 어린이용 전 제품, 안전기준 충족해야 판매

    내년 6월부터 일회용 기저귀, 아동 선글라스, 보행기 등 모든 어린이 제품은 정부가 정한 최소한의 안전기준을 충족해야 판매할 수 있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국가기술표준원은 일반 공산품에서 만 13세 이하 어린이 제품을 분리해 별도 관리하는 어린이제품안전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14일 밝혔다. 납, 카드뮴, 프탈레이트 가소제 등 유해물질의 허용기준을 정하고 어린이가 삼킬 우려가 있는 작은 부품이나 위해 자석 등의 크기 기준도 규정한다. 지금까지는 완구나 유모차 등 사고 발생 우려가 있어 특별히 지정된 40여개 품목만 안전관리 대상이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출시되는 모든 어린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을 통과해야 팔 수 있다. 유아동복, 물놀이기구, 카시트, 유아용 침대, 이륜자전거, 학용품, 완구, 물안경, 바퀴 달린 운동화, 면봉, 안경테, 우산 등이 모두 포함된다. 표준원 관계자는 “특별법이 시행되면 어린이가 사용하는 모든 공산품에 대한 안전관리가 가능해져 유해물질 등을 함유한 불량 어린이제품의 유통 판매를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표준원은 16일 건설기술회관에서 어린이 제품 제조업자와 수입업자 등을 대상으로 특별법의 안전기준안 등에 관한 설명회를 연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중국산 유아 카시트, 英서 퇴출…안전기준 미달

    중국산 유아 카시트, 英서 퇴출…안전기준 미달

    영국 아마존이 중국산 카시트의 수입 및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 중국산 품목이 영국의 카시트 안전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자 보도에 따르면, 현재 영국 아마존 및 다수의 웹사이트를 통해 거래되고 있는 중국산 카시트는 패브릭(천)과 스트랩 4개로 이뤄져 있다. 영국에서는 충격을 흡수하고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하드케이스 및 사고가 발생했을 때 단시간 내에 풀러 구조가 가능하도록 스트랩 1개 등을 유아용 카시트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중국산은 이러한 기준에 미달될 뿐만 아니라 안전성 테스트에서도 불합격을 받았으며, 전문가들은 이러한 카시트를 쓸 경우 차에 탑승한 아기의 목숨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영국에서 생산·유통되는 카시트는 시속 약 50㎞로 정면에서 충돌한 경우와 시속 약 32㎞로 후면에서 충돌한 경우 등 2가지 안전성 테스트에서 통과해야 한다. 이 실험 결과 더미(실험용 마네킹)의 파손 여부가 심각했고, 좌석에 연결된 스트랩도 잘 풀어지지 않았다. 특히 파손 항목에서 통과 기준에 못 미치는 점수를 받았다. 현지 교통안전전문가들은 중국산 카시트에 대한 추가적인 테스트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 전문가는 “EU기준에 통과하지 못하는 외국산 물품이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러한 물품을 사용하다 사고가 난다면 아이가 사망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경고했다. 또 다른 전문가 역시 “어린이용 카시트는 매우 엄격한 안전 기준이 적용되어야 한다”면서 “현재 우리는 부모들에게 돈을 더 지불해서라도 안전한 카시트를 구매하는 것이 옳다고 설명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에서도 값싼 중국산 카시트의 프레임 내구성이나 안전도가 미흡하다는 인식이 강하다. 최근에는 일부 중국산 유모차나 카시트 유통업체가 원산지 표시를 위반해 비싼 값에 팔아 논란이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연가시(KBS1 밤 12시 20분) 고요한 새벽녘 한강에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오른다. 이를 비롯해 전국 방방곡곡의 하천에서 변사체들이 발견되기 시작한다. 원인은 숙주인 인간의 뇌를 조종하여 물속에 뛰어들도록 유도해 익사시키는 ‘변종 연가시’다. 짧은 잠복 기간과 치사율 100%로 4대 강을 타고 급속하게 번져나가는 ‘연가시 재난’은 대한민국을 초토화한다. ■나 혼자 산다(MBC 밤 11시) 가수 육중완은 연말 공연에서 댄스스포츠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국가대표 댄스 마스터 박지우를 찾아간다. 그는 자신의 히트곡 ‘봉숙이’에 맞춰 고혹적인 룸바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프랑스 청년 파비앙이 드디어 이사를 한다. 5개월간의 수소문 끝에 마음에 쏙 드는 집으로 이사를 한 파비앙. 그는 새집에서 제2의 도약을 위해 특별한 전입신고를 선보이는데….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SBS 오후 5시 35분) 18개월 현진이는 벌써 1년째 카시트에 앉기를 거부하고 있다. 앉기만 하면 울음을 터뜨리기 때문에 엄마는 차를 탈 때마다 현진이를 안고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 얼마 전에는 현진이를 안고 차를 탄 상태에서 작은 접촉 사고가 발생한 탓에 엄마의 불안감은 최고치에 이른 상태인데…. 과연 현진이의 카시트 거부 원인과 그 해결책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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