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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섹시퀸’ 손담비가 ‘퀸’ 후속곡으로 ‘디비라이더’를 선택, ‘캣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이에 맞춰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이번엔 캣우먼”..손담비, 후속곡 확정 ‘변신예고’

    ‘섹시퀸’ 손담비가 후속곡을 확정하고 ‘캣 우먼’(Cat Woman)으로 변신한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손담비는 타이틀곡 ‘퀸’으로 활동하면서 화려한 스팽글, 앤틱한 느낌의 주얼 장식 등 로코코룩으로 고풍스러움과 섹시미를 발산했다. 이어 후속곡 ‘디비 라이더’를 통해선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 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후속곡 연습에 매진하고 있는 손담비는 다음달 10일 KBS 2TV ‘뮤직뱅크’ 무대에서 첫 무대를 선보인 뒤 11일 MBC ‘쇼! 음악중심’, 12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윤석민, 홍성흔 이어 조성환까지 ‘OUT’…‘뇌진탕 진단’▶ ‘출산 앞둔’ 고소영, 임신 후 몸매 변천사 ‘시선몰이’▶ 전현무 아나, ‘결혼’ 이지애 ‘청문회’ 공격…“어디가 좋아?”▶ ‘100평 거주’ 진운, 애프터스쿨-손담비와 인연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산드라 블록, ‘오스카여왕’ 이어 ‘연봉퀸’ 등극

    산드라 블록, ‘오스카여왕’ 이어 ‘연봉퀸’ 등극

    여배우 산드리 블록이 ‘오스카의 여왕’에 이어 할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여배우로 등극했다.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할리우드 여배우들을 대상으로 지난해 6월부터 1년 여 간 수입을 조사했다. 그 결과, 산드라 블록은 1년 동안 영화 출연료와 흥행 수입 등을 모두 합쳐 5600만 달러(한화 654억 3600만 원)의 수입을 기록했다. 산드라 블록은 지난해 영화 ‘블라인드 사이드’와 ‘프러포즈’에 출연하며 연기파 배우와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동시에 석권했다. 특히 ‘블라인드 사이드’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데 이어 ‘가장 많은 돈을 번 여배우’ 1위에 이름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산드라 블록에 이어 리즈 위더스푼은 2위를 차지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영화 ‘몬스터 vs. 에이리언’에서의 목소리 연기와 영화 ‘리걸리 브론디스’(Legally Blondes)의 제작 참여 등을 통해 총 3200만 달러(한화 약 373억 9200만원) 수익을 얻었다. 또한 카메론 디아즈는 영화 ‘나잇 & 데이’와 애니메이션 ‘슈렉 포에버’의 목소리 연기로 위더스푼과 같은 수준의 수입을 올렸다. 이외에도 제니퍼 애니스톤과 사라 제시카 파커가 뒤를 이어 ‘가장 많은 돈을 번 여배우’의 반열에 올랐다. 사진 = 영화 ‘프러포즈’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보아, 3D 뮤비 영화 ‘아바타’ 팀과 합작 기대↑

    가수 보아가 6집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아바타’팀과 함께 3D로 촬영했다. 26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에 따르면 보아가 오는 8월5일 발표할 국내 정규 6집 타이틀곡은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정해졌다. 이에 보아는 이달 중순 ‘허리케인 비너스’ 뮤직비디오를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아바타’의 3D 촬영팀 ‘PACE HD’ 및 삼성전자와 함께 3D로 작업했다. SM 측은 “‘아바타’ 3D 촬영팀 ‘PACE HD’가 국내에서 3D 뮤직비디오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했다. 이어 “‘PACE HD’의 존 브룩스는 ‘이번 3D 뮤직비디오 촬영은 3D 업계 최고의 두 팀인 삼성전자와 PACE HD의 결합인 만큼 최고의 작품이 나올 것이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한편 SM은 지난 5월 삼성전자 및 제임스 카메론의 ‘아바타’팀과 함께 3D 콘텐츠 제작을 발표했다. SM에 따르면 보아 ‘허리케인 비너스’, 소녀시대 ‘소원을 말해봐’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열릴 ‘SM TOWN LIVE 10 WORLD TOUR in LA’ 공연도 3D로 촬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남매 ‘금지된 사랑’…성관계 않는 조건 동거 파문

    남매 ‘금지된 사랑’…성관계 않는 조건 동거 파문

    “우리 그냥 사랑하게 해주세요!” 21년 만에 다시 만난 영국인 남매가 금지된 사랑에 빠졌다. 한차례 근친상간으로 체포되기도 한 그들이 최근 성관계를 하지 않는 조건으로 동거를 시작해 근친상간죄 실효성 논란이 불거졌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파이프 글렌로지스에 사는 닉 카메론(30)과 다니엘 힐리(25)는 이달 초 주택을 구입해 함께 살고 있다. 얼핏 평범한 부부로 보이지만 두 사람은 아버지는 다르지만 같은 어머니를 둔 남매사이다. 4년 전 두 사람은 생애 첫 재회했다. 카메론은 어머니가 재혼한 남성으로부터 버림받은 뒤 입양 보내졌고 21년이나 지난 2006년 어엿한 성인으로 다시 가족 앞에 나타난 것. 새로운 가족과 만나 평화롭게 산 것도 잠시. 2년 뒤 남매의 어머니는 카메론과 힐리가 잠자리를 하는 믿기지 않는 장면을 보게 됐고 경찰에 신고했다. 독일과 마찬가지로 근친상간 금지법이 있는 영국은 유전학상 열성 유전의 위험성이 크고 건전한 성윤리관에도 어긋난다는 점에서 직계혈족, 형제자매가 성관계를 맺을 시 처벌된다. 두 사람은 근친상간 혐의로 법정에 섰으나 “다시는 성관계를 맺지 않겠다.”는 조건으로 풀려났다. 하지만 카메론과 힐리는 그날 이후에도 쭉 사랑을 이어나갔고 결국 “성관계를 맺지 않고 함께 살겠다.”며 최근 동거를 시작했다.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 근친상간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 처벌이 가능한 만큼 그 실효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개인의 사생활을 법과 강제력으로 통제해 인권을 침해하고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최근 더 선과 인터뷰를 한 카메론은 “여러 번 헤어지려고 했지만 마음처럼 되지 않았다.”면서 “법으로 금지된 성관계는 우리 사랑의 한 부분일 뿐이지 모든 것이 아니다. 충분히 서로를 아끼며 다른 형식으로 사랑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더 선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아바타’, 영상 8분 추가된 특별판 8월 26일 개봉

    ‘아바타’, 영상 8분 추가된 특별판 8월 26일 개봉

    전 세계 3D 열풍을 일으킨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가 8분의 추가 장면을 포함한 특별판으로 내달 26일 개봉된다. ‘아바타’ 배급사 이십세기폭스코리아는 12일 “지난해 개봉한 ‘아바타’가 8분 여의 미공개 영상을 추가해 제작한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으로 오는 8월 26일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판도라의 모습을 기억하고 싶다는 관객들의 요청이 끊이지 않아 새로운 편집본을 개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은 관객들에게 기존 ‘아바타’와는 전혀 다른 작품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바타: 스페셜 에디션’은 전국 극장에서 3D로만 상영될 예정이다. 특히 극중 판도라 행성의 새로운 생명체와 주인공들의 액션 장면이 다수 추가된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다. 한편 전 세계적으로 약 27억 2700만 달러를 모으며 세계 영화사의 흥행기록을 다시 쓴 ‘아바타’는 국내에서도 1335만 명의 관객 동원하며 한국 최다 관객 동원작으로 기록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아바타’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카메론 디아즈 “가장 색시한 곳 엉덩이 작지만 쓸만”

    카메론 디아즈 “가장 색시한 곳 엉덩이 작지만 쓸만”

    할리우드 ‘몸짱’ 카메론 디아즈가 자신의 가장 섹시한 부위로 ‘작은 엉덩이’를 꼽았다. 호주 매거진 ‘하퍼스 바자’에 따르면 카메론 디아즈는 자신의 작은 엉덩이가 섹시하다며 37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몸매의 비결이 운동이라고 설명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완벽한 몸매가 그냥 얻어지는 것은 아니다.”며 “마치 숨을 쉬거나 잠을 자고 식사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내 일상에서 운동은 없어서는 안 될 일부분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하버스 바자’는 카메론 디아즈가 “엉덩이가 작다.”고 고백하며 “하지만 작아도 꽤 쓸만하다.”고 말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고 보도했다. 한편 카메론 디아즈는 자신이 좋은 ‘여자친구’임을 강조했다고 한다. 카메론 디아즈는 “남자들이 뭘하든 나는 참견하지 않는 편이다.”며 “잔소리를 하는 성격도 아니다. 그런 면에서 남자들에게 일등 여자친구감 이다.”고 전했다. 사진 =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아바타’, 中작가로부터 또 표절시비…거액 피소

    ‘아바타’, 中작가로부터 또 표절시비…거액 피소

    할리우드 3D 영화 ‘아바타’가 중국 작가로부터 표절시비에 휘말렸다. 중국 언론 차이나데일리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의 제1중급법원은 공상과학 소설가 저우사오머우(周紹謀)가 ‘아바타’에 제기한 표절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받아들였다. 앞서 저우사오머우는 지난 3월 아바타가 1997년 완성한 자신의 소설 ‘푸른 까마귀의 전설’의 줄거리와 요소들을 80% 이상 베꼈다며 제작사 등을 상대로 10억 위안(한화 약 1767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낸 바 있다. 당시 법원은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소송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하지만 저우사오머우는 또 다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해 오는 12일 법정 출석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아바타’의 제작사인 20세기폭스사의 중국 대행사는 현재 저우사오머우의 소송에 대해 공식적인 의견을 밝히지 않고 있다. 앞서 3월에는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 시나리오 초안은 1995년 이미 나왔다.”고 논란을 일축한 바 있다. 사진 = 영화 ‘아바타’ 스틸이미지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톰크루즈, ‘작은 키’ 때문에 ‘꼬마 톰’ 적힌 ‘굴욕 선물’

    톰크루즈, ‘작은 키’ 때문에 ‘꼬마 톰’ 적힌 ‘굴욕 선물’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가 굴욕(?)적인 선물을 받아 화제다. 톰 크루즈는 지난 5일(현지 시각) 브라질에서 열린 영화 ‘나잇&데이’의 시사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톰 지뉴’라고 새겨진 브라질 축구 대표팀의 유니폼을 선물 받았다. ‘지뉴’는 포르투갈어로 ‘꼬마’라는 의미로 170cm대 초반의 서양인 치고는 비교적 아담한 톰 크루즈를 유쾌하게 풍자한 선물이었다. 탐 크루즈는 지난 5월 할리우드에 진출한 가수 겸 배우 비가 SBS ‘강심장‘에 출연해 “꿈꾸던 톰 크루즈를 봤는데 키가 생각보다 작아 실망했다.”고 밝혀 이미 국내에서 한 차례 굴욕을 당한 바 있다. 톰 크루즈는 그 밖에도 남아공 월드컵에서 화제가 되었던 악기 부부젤라도 선물 받아 웃음을 터뜨렸다. 한편 톰 크루즈가 미녀배우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나잇 앤 데이’는 국내개봉 15일 만에 150만 관객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슈렉 vs 톰크루즈 vs 韓남자, 7월 첫주 극장가 ‘박빙’

    국내 극장가가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즌으로 돌입했다. 7월 첫 주 국내 박스오피스에서는 초록괴물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슈렉 포에버’와 톰 크루즈 주연의 ‘나잇 앤 데이’, 한국 전쟁영화 ‘포화 속으로’,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 등이 선전했다. 5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슈렉 포에버’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67만 4763명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모았다. 이에 누적관객 74만 6127명을 기록한 ‘슈렉 포에버’는 7월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슈렉’ 시리즈의 4편 ‘슈렉 포에버’는 진부한 일상에 지친 괴물 슈렉이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잃는 등 우여곡절을 겪으며 가족과 친구의 소중함을 다시 깨닫게 되는 내용을 담았다. 지난 5월 앞서 개봉한 북미에서 흥행력을 과시한 ‘슈렉 포에버’는 국내에서도 개봉 4일 만에 50만 관객을 돌파하는 등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가 호흡을 맞춘 ‘나잇 앤 데이’는 지난 주말 3일 동안 42만 1810명(누적관객 132만 5408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액션과 로맨틱 코미디의 장르를 동시에 건드리는 ‘나잇 앤 데이’는 할리우드 톱스타 톰 크루즈의 변치 않는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또한 권상우와 빅뱅의 탑이 주연한 ‘포화 속으로’는 같은 기간 동안 36만 7007명의 주말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달 16일 개봉한 ‘포화 속으로’는 현재 243만 2651명의 누적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올라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있다. 이어 김명민 주연의 ‘파괴된 사나이’는 주말 관객 34만 1158명(누적관객 42만 5557명)을 기록해 주말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유괴된 딸을 구하기 위해 사이코패스 유괴범과 사투를 벌이는 아버지로 분한 김명민은 신실한 목사에서 타락한 남자까지 다양한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19금(禁) 사극을 표방한 김주혁, 주여정 주연의 ‘방자전’ 주말관객 11만 6601명(누적관객 285만 4684명)을 동원했다. 개봉 한 달째에 접어든 ‘방자전’은 꾸준한 관객몰이로 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둔 상태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훈남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선정

    훈남 뱀파이어 로버트 패틴슨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선정

    해리포터 조연서 5년 만에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Top100으로… 세계적인 경제잡지인 포브스가 최근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100인’에 영화 ‘트와일라잇’으로 스타덤에 오른 로버트 패틴슨(24)이 꼽혔다. 2005년 영화 ‘해리포터’시리즈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그는 2008년 개봉한 영화 ‘트와일라잇’의 전 세계적인 흥행으로 ‘만인의 연인’이 됐다. 이후 ‘트와일라잇’의 두 번째 편인 ‘이클립스’ 등이 잇따라 흥행몰이에 성공하면서 지난해에만 1650만 달러(약 200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패틴슨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포브스 선정의 ‘유명인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는 소식을 접한 팬들은 “그의 인기가 증명된 것”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번 순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유명인 1위는 지난 해 3억 1500만 달러(약 3870억 원)의 수입을 기록한 오프라 윈프리(56)가 거머쥐었다. 2위는 8700만 달러(1069억 원)를 벌어들인 팝가수 비욘세가 차지했고, 뒤를 이어 영화 ‘아바타’의 감독인 제임스 카메론이 3위를 차지했다. 엽기 패션으로 유명한 레이디 가가도 5위에 처음 랭크됐고, 조니뎁과 마돈나도 10위권 안에 드는 기염을 토했다. 포브스는 이번 선정에서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수익과 미디어 노출빈도 및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 순위 등을 반영했다. 다음은 포브스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유명인 1~10위 1. 오프라 윈프리 2. 비욘세 3. 제임스 카메론 4. 레이디 가가 5. 타이거 우즈 6. 브리트니 스피어스 7. U2 8. 산드라 블록 9. 조니뎁 10. 마돈나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카메론디아즈, ‘롱다리 지존’ 인증샷 ‘화제’

    카메론디아즈, ‘롱다리 지존’ 인증샷 ‘화제’

    할리우드 미녀 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길고 아찔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22일(현지시간)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카메론 디아즈는 이날 영화 ‘나잇 앤 데이’(Knight & Day) 홍보를 위해 배우 탐 크루즈와 함께 미국 ABC방송 ‘굿모닝 어메리카’(Good Morning America)에 모습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메론 디아즈는 시원한 하늘색 재킷에 골드 목걸이를 매치, 짧은 팬츠로 멋지고 긴 각선미를 뽐내 시크함을 살렸다. 특히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드러내 팬들의 주목을 끌었다.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포즈를 취하는 탐 크루즈 역시 화이트 셔츠에 진 청바지로 캐쥬얼한 멋을 뽐냈다. 한편 영화 ‘나잇 앤 데이’(Knight & Day)는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영화로 한 평범한 여자가 평소 꿈꿔온 이상형의 남자를 만나지만 그가 비밀요원인 탓에 본의 아니게 엄청난 비밀 프로젝트에 휘말리게 되는 코믹 액션블록버스터다. 영화 ‘나잇 앤 데이’(Knight & Day)는 액션과 화려한 볼거리가 넘치며 유럽을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개봉 전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오는 24일 개봉 예정. 사진 = 데일리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메론디아즈 “여성과 성적 접촉 가능하다” 충격고백

    카메론디아즈 “여성과 성적 접촉 가능하다” 충격고백

    할리우드 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성정체성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영국 연예지 뉴매거진은 17일(한국시간) “카메론 디아즈가 이성뿐만 아니라 동성들에게도 성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디아즈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소문이 돌았는데 전혀 충격적이지 않다. 성정체성은 쉽게 선을 그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성적 매력과 사랑은 별개의 문제”라고 전한 뒤 “동성끼리 성적 접촉만 하는 행위는 결코 동성애자가 아니다.”고 일축했다. 한편 동안을 유지하는 카메론 디아즈는 최근 한 매체에서 젊음의 비결을 묻는 질문에 ‘섹스’라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메론 디아즈 “난 양성애자 성향있어”

    카메론 디아즈 “난 양성애자 성향있어”

    할리우드 스타 카메론 디아즈가 성정체성에 대한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영국의 한 매체는 지난 16일(현지 시각) 카메론 디아즈가 “내가 남자들 뿐 아니라 여자들에게도 성적으로 매력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힌데 이어 자신이 양성애자 성향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디아즈는 여성들에게도 성적 매력을 어필한다는 자신에 관한 소문에 대해 전혀 충격을 받지 않았다는 소식과 함께 “성정체성은 정의 내리기 어려운 부분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어 디아즈는 “‘사랑에 빠지는 것’과 ‘성적으로 끌리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고 주장한 후 “성정체성과 사랑은 별개다. 내가 여자와 성적 접촉을 한다 해도 그건 내가 레즈비언이라는 뜻은 아니다.”는 모순된 발언을 하기도 했다.한편 이 매체는 자신의 양성애를 어느정도 인정하는 디아즈에 대해 “하지만 왜 정작 스캔들은 섹시한 남자배우들하고만 터지는가.”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사진 = 영화 ‘로맨틱 홀리데이’ 스틸컷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이언트’ 15日까지 연속 결방

    ‘자이언트’ 15日까지 연속 결방

    ‘자이언트’가 15일까지 결방한다.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가 14일에 이어 15일까지 전파를 타지 못할 예정이다. 14일 방송될 ‘자이언트’ 12회 방송분 대신 2010 남아공월드컵 ‘일본-카메론’ 전이 열린다. 한편 ‘자이언트’는 지난 1970년대 도시의 태동기를 배경으로 세 남매의 성장과 사랑을 그린 작품으로 박진희, 주상욱 외에도 배우 이범수, 박상민, 황정음, 정보석 등이 출연 중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9월 中 감독판으로 재개봉

    ‘아바타’ 9월 中 감독판으로 재개봉

    영화 ‘아바타’가 감독판으로 다시 상영될 예정이다. 9일 수입·배급사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관계자에 따르면 9월 16일 ‘아바타’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새롭게 편집한 감독판으로 재개봉된다. ’아바타’는 12년간 유지돼 오던 ‘타이타닉’의 전 세계 흥행 1위 기록을 올렸으며 국내에서도 1330만이라는 최다 관객을 동원한 대작이다. 또한 3D신드롬을 몰고 오며 문화계뿐만 아니라 사회 각층으로 3D의 영상혁명을 가져온 ‘아바타’는 제임스 카메론에 의해 다시 추가적으로 편집된 감독판은 전국 3D 상영관과 IMAX에서 상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참석 MTV 뮤비 어워즈 ‘좌석배치도’ 공개

    비 참석 MTV 뮤비 어워즈 ‘좌석배치도’ 공개

    MMA 후보 자격으로 미국으로 출국한 월드스타 비의 시상식 좌석 배치도가 공개됐다. 비는 6월 6일(현지 시간) 미국 깁슨 앰피씨어터에서 열리는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 MMA) 참석차 3일 오후 미국 LA로 출국했다. 그런 가운데, MTV 홈페이지를 통해 시상을 위해 초대받은 톱스타 배우들의 좌석 배치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주최측에 의해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론 디아즈, 탐 크루즈, 스칼렛 요한슨, 잭 에프론, 바네사 허진스, 윌 스미스, 성룡 등 내로라 하는 전세계 탑스타들의 좌석이 즐비한 가운데 비의 사진과 이름이 인쇄된 좌석도 그 속에 당당히 자리잡고 있다. 비는 ‘2010 MTV 무비 어워즈(MTV Movie Awards)’의 ‘최고의 터프 스타(Biggest Badass Star)’ 부문 후보에 올라 주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았다. 5명의 최종 후보 명단에는 올랐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수상 여부는 불분명한 상태. 하지만 현재 MTV 홈페이지 메인에 터프 스타 부문 후보 중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비의 이름을 나란히 헤드타이틀로 올려놔 그의 수상 가능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MTV 무비 어워즈는 한국 시간으로 6월 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2010 MTV 무비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알고보니 ‘할리우드 허당’

    톰 크루즈, 알고보니 ‘할리우드 허당’

    한국에 이승기가 있다면 할리우드엔 톰 크루즈가 있다. 다음달 24일 전 세계 동시 개봉을 앞둔 영화 ‘나잇 & 데이’의 주연배우 톰 크루즈의 허당 영상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최근 톰 크루즈와 카메론 디아즈의 스턴트 리허설을 담은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면서 톰의 다분한 ‘허당끼’가 생생하게 포착된 것. 이 영상은 무려 770000여 건이라는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 촬영에 들어가기 전 카메론 디아즈의 액션 코치를 자처했던 톰 크루즈가 그녀의 발차기 한 방에 나가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이 영상은 현재 ‘톰 크루즈의 굴욕 영상’이라는 이름의 게시물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제 보니 톰 크루즈도 완전 허당이다.”, “액션의 달인이 이렇게 한방에 나가떨어지다니, 카메론 디아즈는 역시 미녀3총사 출신답다.” 등 스타의 의외의 모습이 흥미롭다는 반응이다. 한편 최근 SBS ‘강심장‘에 출연한 가수 겸 배우 비가 “톰 크루즈가 나에게 먼저 다가와 ‘한국 프로그램을 즐겨 본다. 영화 ‘올드보이’도 인상 깊게 봤다.’고 말을 건넸다.”며 톰 크루즈가 한국 문화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드러낸 일화를 소개해 주목을 끈 바 있다.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디카프리오와 맞짱 뜰 뻔” 깜짝고백

    이수근 “디카프리오와 맞짱 뜰 뻔” 깜짝고백

    개그맨 이수근이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연기 맞대결을 펼칠 뻔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드림웍스는 25일 ‘슈렉 포에버’(감독 마이크 밋첼)의 새로운 악당 캐릭터 ‘럼펠’의 목소리 더빙 캐스팅에 애초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이하 디카프리오)를 물망에 올렸다고 밝혔다. 부드러우면서도 쉽게 분노하는 이중적인 캐릭터 ‘럼펠’역에 달콤함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지닌 디카프리오를 낙점한 것. 하지만 그의 바쁜 스케줄 때문에 캐스팅이 무산 됐다. 드림웍스의 원래 계획대로 캐스팅이 성사됐다면 디카프리오는 ‘슈렉 포에버’ 한국어 더빙에 ‘럼펠’ 역으로 참여한 이수근과 ‘목소리 연기’ 맞대결을 펼칠 뻔 한 셈이다. 디카프리오와 이수근이 ‘맞짱’ 뜰 뻔한 캐릭터 ‘럼펠’은 ‘슈렉’ 시리즈 1편의 파콰드 영주, 2, 3편의 요정 대모와 프린스 챠밍에 이어 새롭게 등장한 악당 캐릭터이자 슈렉 시리즈의 마지막 악당이다. 드림웍스는 이수근의 더빙 현장을 직접 찾아 그의 목소리 연기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이다. 더빙을 마친 이수근은 “할리우드 보이스 탤런트인 마이크 마이어스, 카메론 디아즈, 에디머피, 안토니오 반데라스의 목소리 연기를 들으면 어쩜 그렇게 캐릭터와 딱 맞아 떨어는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슈렉 시리즈 경우 국내 스타 보이스 더빙은 내가 처음인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더빙에 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국 개봉 첫주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슈렉 포에버’는 오는 7월 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공식홈페이지 CJ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팀이 찍은 ‘보아 뮤비’ 삼성 3DTV로 본다

    아바타팀이 찍은 ‘보아 뮤비’ 삼성 3DTV로 본다

    앞으로 삼성전자 3차원(3D) 입체영상 TV로 영화 ‘아바타’ 제작팀이 찍은 가수 보아의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14일 서울 서초동 사옥 다목적홀에서 윤부근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사장과 ‘아바타’의 제임스 캐머런 감독,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가 참석한 가운데 3D 콘텐츠 협력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협력에 따라 ‘아바타’ 제작팀은 보아와 동방신기 등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와 콘서트를 3D로 촬영하고, 이 3D 콘텐츠를 삼성전자가 3D TV 마케팅에 활용하게 된다. 삼성전자는 아바타 제작팀이 만든 뮤직비디오와 콘서트를 3D 블루레이 타이틀로 만들어 세계 전역의 삼성전자 3D TV 판매장에서 시연하고 3D TV 구매고객들에게도 증정한다는 계획이다. 협약식에는 보아와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최강창민 등 한류 스타들도 함께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3D TV 마케팅에서 3D 콘텐츠가 핵심이라는 점을 감안, 콘텐츠 확보에 주력해왔다. 이미 아바타 제작팀과는 지난 3월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에서 열린 3D 발광다이오드(LED) TV 글로벌 론칭행사와 힙합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의 공연 실황을 3D로 제작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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