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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베리는 프랑스 국대 은퇴를 했으나 은퇴한 것이 아니다?

    리베리는 프랑스 국대 은퇴를 했으나 은퇴한 것이 아니다?

    2014년 브라질 월드컵은 지구촌 축제로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월드컵이 끝나고 각국의 주요선수들은 유행이라도 되듯이 은퇴선언을 했다. 스페인의 사비, 독일의 람, 잉글랜드의 제라드 등이 바로 그들이다. 대부분이 국가대표 선수로서 혁혁한 공을 세운 뒤 나이 들어 뒷전에서 후배들에게 정신적인 후원자로서 기능을 하기 위함이다. 그런데 이런 은퇴선언을 했음에도 설왕설래 말들이 오가는 선수가 있다. 바로 전(?) 프랑스 국가대표이자 FC 바이에른 뮌헨의 슈퍼스타 프랑크 리베리(31세) 얘기다. 리베리는 지난달 13일 뢰블뢰 군단(프랑스 축구국가대표팀)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하지만 그는 아직 한창 활동할 수 있는 나이며 실제로 프랑스 국가대표의 에이스 역할을 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는 지난 브라질 월드컵에 부상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프랑스 축구의 영웅이자 UEFA 회장인 플라티니는 “나는 리베리의 결정에 놀랐다. 나는 누군가 국가대표에서 선수로 뛸 수 있는지 없는 지의 결정은 그들의 몫이 아님을 상기시키고자 한다”며 리베리의 은퇴결정을 미로 속으로 몰아넣었다. 한 축구선수로서 주요 국제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은 대단한 영광이며 누구나 원할 것이다. 유로 2016이 열리는 장소는 바로 프랑스다. 프랑스는 이미 1984년엔 유럽컵을, 1998년에는 월드컵을 자국에서 들어 올렸다. 총 24개국이 펼치는 유로 2016년에서 다시 자국에서의 영광을 재현하고자 하는 야망을 가지고 있다. 르블뢰 대표팀 감독 데샹은 “내가 어떤 선수를 부르면 그는 와야 한다. 이는 리베리에게도 해당한다”고 말했다. 카리스마 넘치는 단호한 발언이다. 실제로 국가대표 경기 소집에 이유 없이 불응할 경우 FIFA나 UEFA는 그 선수에 대해 제재를 가할 수 있다. 프랑스는 4일(현지시간) 현 유럽챔피언 스페인과 파리에서 친선경기를 갖는다. 물론 그 자리에 리베리는 없다. 데샹 감독은 일단 브라질 월드컵 멤버를 중심으로 젊은 선수들을 기용해 경험을 쌓게끔 할 생각이다. 주최국으로서 자동진출권을 갖게 되지만 지역 예선전이 펼쳐지는 동안에 프랑스는 5개 국가로 구성되어 있는 I조 팀들과 각각 2회에 걸쳐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 경기들을 치르는 동안 프랑스 국가대표팀이 어떠한 경기력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리베리의 은퇴선언과는 상관없이 그의 국가대표 부름은 다시 화두거리가 될 것이다. 사진= 리베리(왼쪽)와 데샹 감독(출처 ScaryFootball.com) 최필준 독일 통신원 pjchoe@hanmail.net
  • [남북 라이벌 열전] (3) 여자축구 지소연 - 라은심

    [남북 라이벌 열전] (3) 여자축구 지소연 - 라은심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노리던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준결승에서 북한과 맞닥뜨렸다. 전반 추가시간 선제골을 내 준 한국은 후반 파상공세를 펼쳐 종료 2분 전 유영아(26·현대제철)의 동점골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갔다. 연장 전반 유영아는 허벅지를 다쳐 실려 나갔고 교체카드를 소진한 한국은 10-11의 수적 열세를 안고 싸워야 했다. 북한의 스트라이커 라은심(오른쪽·26·FC압록강)은 이 틈을 놓치지 않고 연장 전반 4분 결승골에다 후반 14분 쐐기골까지 터뜨리며 결승행을 확정했다. 한국은 3, 4위전에서 홈 텃세로 무장한 중국을 승부차기 끝에 꺾고 사상 최고의 성적인 동메달을 땄지만 아쉬운 마음을 곱씹어야 했다. 2012런던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이 열린 2011년 9월 중국 지난, 한국은 1무1패의 탈락 위기에서 또 북한을 만났다. 전반 5분 이현영(23·충남일화)의 선제골로 앞서 갔지만 4분 뒤 또 라은심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연달아 두 골을 더 허용한 한국은 결국 본선 진출이 좌절됐다. 한국은 홈에서 벌어진 2013 동아시안컵 1차전에서도 북한을 만나 1-2 역전패를 당했다. 북한은 보란 듯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8위 한국의 가장 큰 걸림돌 역시 북한(11위)이 될 가능성이 크다. 역대 전적에서도 1승1무12패로 한국은 늘 당하는 쪽이었다. 아시안게임에서는 1990년 베이징 대회에서 처음 만나 0-7로 주저앉은 것을 포함, 4전 4패다. 북한을 이끄는 선수는 주장 라은심이다. 저돌적인 드리블과 강력한 슈팅, 경기를 지배하는 카리스마로 세계적 공격수 반열에 올라 있다는 평가다. 자신이 골을 넣지 못하더라도 수비수들을 끌고 다니며 동료들에게 기회를 제공, 팀을 승리로 이끈다. 또 결정적 순간 집중력 높은 플레이로 동점 및 역전골을 만들어 낸다. 이에 맞서는 한국의 간판 스트라이커는 지소연(왼쪽·23·첼시)이다. 20세 이하 월드컵, 아시안게임, 동아시안컵 등 출전하는 국제대회마다 득점왕에 오르며 일본을 거쳐 잉글랜드 무대에 안착했다. 특히 미국과 함께 세계 최고의 여자프로축구 무대로 꼽히는 잉글랜드에서도 데뷔전 단 1분 만에 골을 터뜨리는 등 물오른 기량을 뽐내고 있다. 그래서일까. 첼시는 리그 경기가 없는 오는 22일 이후 지소연을 대표팀에 마지못해 보내주는 것도 모자라 대회 결승 직전에 팀에 복귀할 것을 바라고 있다. 지소연은 라은심과의 맞대결에서 늘 열세였다. 물론 한국이 늘 북한에 패배했던 측면도 크다. 하지만 지소연은 대표팀에서 최전방이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로 경기에 나서왔기에 팽팽한 구도 속에 수비에 집중하다 보니 골을 터뜨릴 기회가 많지 않았다. 때문에 이번 아시안게임 4강전에서 만날 가능성이 큰 북한과의 경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아시아 최강의 골잡이가 누군지 확실히 보여 주겠다는 각오다. 여자축구는 A, B, C 3개 조의 1, 2위 여섯 팀과 3위 중 상위 두 팀이 8강에 올라 토너먼트를 치른다. 4강 후보로는 A조 1위가 유력한 한국과 북한, 일본, 중국 등이 꼽힌다. 한국은 14일 오후 8시 태국과, 북한은 16일 오후 5시 베트남과 첫 경기에 나선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 공개…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눈빛 돋보여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 공개…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눈빛 돋보여

    이민호의 차기작 ‘강남블루스’ 포스터가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배우 이민호가 영화 ‘강남블루스’의 포스터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강남블루스’ 크랭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서 이민호는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강렬한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호가 공개한 ‘강남블루스’ 포스터에 많은 팬들과 네티즌들은 수 만 번의 공유와 ‘좋아요’ 등을 누르며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포스터에 네티즌들은 “이민호 강남블루스, 기대된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멋지다” “이민호 강남블루스, 중국 팬들 난리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호가 출연하는 ‘강남블루스’는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인생’의 유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누아르 영화로 1970년대 강남을 배경으로 배우 김래원, 정진영, 김지수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재현 구하기’ 뒤에는 삼성家 우먼파워

    ‘이재현 구하기’ 뒤에는 삼성家 우먼파워

    수감 중인 ‘장손’ 이재현 CJ그룹 회장에 대한 구명운동은 범삼성가(家) 여성들이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삼성과 CJ 사이에서 법정까지 가는 상속 분쟁 등으로 격화한 ‘남자들 싸움’을 여자들이 나서서 화해 무드로 바꿔 놓은 것이다. 유난히 우먼 파워가 강한 삼성가의 독특한 가풍을 잘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지난 19일 이재현 회장의 항소심 선고(다음달 4일)를 앞두고 법원에 제출된 탄원서에는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의 장녀 이인희 한솔그룹 고문과 차녀 이숙희, 3녀 이순희씨, 막내딸 이명희 신세계 회장과 둘째 며느리 이영자씨, 셋째 며느리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이 부회장을 빼곤 모두 여성이다. 맏며느리 손복남 CJ그룹 고문의 간절한 도움 요청이 있었고 홍 관장이 이를 받아들여 성사된 일이다. 손 고문은 범삼성가 여성 중엔 가장 웃어른 격이다. 사실 이맹희 전 제일비료 회장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형제 다툼에도 손 고문을 비롯한 범삼성가의 딸, 며느리들이 꾸준히 연락을 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이 전 회장의 상속 소송 제기 이후엔 경기 용인 선영에서 열리는 선대회장 추도식(11월 19일)도 따로따로 지내 왔지만 홍 관장만큼은 서울 필동 CJ인재원에서 지내는 선대회장 제사를 챙기며 가족의 인연을 이어 왔다. 특히 지난 2월 상속 분쟁에 대한 법원의 항소심 선고 이후 CJ가 항소를 포기함에 따라 갈등이 어느 정도 누그러졌고, 지난 14일에 공개됐듯 이재현 회장의 건강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되자 고모, 숙모들의 걱정도 커졌다. 이명희 회장이 조카의 건강을 날마다 살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사실 삼성가 여성들은 다른 재벌가 여성들과 달리 경영 전면에 나서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인희 고문과 이명희 회장 등 2세들은 카리스마 있는 경영인으로 유명하다. 이미경 CJ부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 등 3세들도 남자 형제들 못지않은 경영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미경 부회장은 문화·예술계의 ‘큰손’으로, 이부진 사장은 면세점 사업 성공으로 손꼽히는 경영인들이다. 며느리들도 위상이 대단하다. 손 고문은 CJ그룹의 막후 실세로 소문나 있고, 홍 관장 역시 직접 경영은 하지 않지만 국내 10위권 주식 부호로 삼성그룹 내 입지가 남다르다. 반면 현대, SK, LG 등 다른 재벌가의 딸이나 며느리들은 바깥 활동을 꺼린다. 국내 유명 대학을 나오거나 해외유학까지 다녀온 재원이 적지 않지만 경영에 참여하거나 대외 활동에 나서는 여성은 거의 없다. 유일한 여성 경영자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도 남편인 정몽헌 전 회장이 2003년 8월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는 ‘전업주부’였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새터민 출신 세계 챔프 최현미씨 성균관대 졸업 “대학원 진학… 복싱지도자 되는 게 꿈”

    새터민 출신 세계 챔프 최현미씨 성균관대 졸업 “대학원 진학… 복싱지도자 되는 게 꿈”

    “중·고등학교 다닐 때는 운동하느라 수학여행을 모두 포기했는데 대학 와서는 엠티(MT)만 두 번 다녀왔어요. 아는 사람이 많다고 같은 과 사람들이 ‘마당발’이라고 부르더군요.” 링 위의 ‘카리스마’ 복서는 온데간데없었다.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여느 졸업생과 다름없었다. 지난 25일 성균관대 후기 학위수여식에서 입학 4년 만에 학사모를 쓴 스포츠과학과 10학번 최현미(24·여)씨가 주인공이다. 2004년 가족과 함께 탈북한 최씨는 ‘새터민 복서’로 널리 알려졌다. 2008년 세계복싱협회(WBA) 페더급 챔피언 벨트를 거머쥔 뒤 7차 방어까지 성공했다. 슈퍼페더급으로 체급을 올린 그는 지난해 2개 체급을 석권했고 지난 5월에는 1차 방어에 성공했다. 최씨는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느라 힘들었지만 그만큼 보람이 있었다”고 말했다. 운동 때문에 부득이하게 수업을 빠질 일이 많았던 최씨는 “합숙 중에도 리포트를 작성하고 인터넷 강의를 듣는 등 다른 학생보다 두세 배 노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최씨는 오는 10월 슈퍼페더급 2차 방어전을 앞두고 맹훈련 중이다. 그는 “대학원에 진학해 여자 복싱의 차세대 주자를 기르는 지도자가 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밝혔다. ‘한국 정착’ 10년을 맞는 최씨는 새터민 청소년 캠프나 관련 행사의 멘토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괜사’ 공효진, 드라마 속 ‘도형 반지’ 제이에스티나 레드 화보서 시크매력 발산

    ‘괜사’ 공효진, 드라마 속 ‘도형 반지’ 제이에스티나 레드 화보서 시크매력 발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제이에스티나에서 새롭게 론칭한 신규 브랜드인 제이에스티나 레드의 FW 시즌 광고 캠페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는 ‘하이-테이스트 패션 주얼리 (High-Taste Fashion Jewelry)를 슬로건으로 기존 제이에스티나가 가지고 있던 스타일리시 파인 주얼리와는 또 다른 매력을 선사할 신규 브랜드이다. 또한 런칭 후 첫 번째 뮤즈로 공효진을 선택해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공효진은 틀에 박힌 패션이 아닌 트렌드 속에 본인만의 위트와 스타일링을 반영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창조시킨 스타로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가 추구하는 주얼리를 가장 잘 담은 여배우이기도 하다. 공개된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의 첫 번째 광고 비주얼에서는 공효진만이 가지는 위트 있는 스타일링과 시크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포즈에 미스테르 넘버 4 (Mystère #4) 주얼리가 유니크하게 매치되어 트렌디한 매력이 돋보인다. 공효진과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가 만나 마치 시크한 또 하나의 트렌드를 창조해낸 듯 하다. 광고에 등장한 미스테르 넘버 4 (Mystère #4) 주얼리는 뮤즈 공효진의 의견을 디자인에 직접 반영된 라인으로 그녀가 평소 좋아하는 원, 육각형 등의 셰입을 모티브로 시크하게 표현한 라인이다. 미니멀하고 모던한 실루엣과 위트가 있는 주얼리인 미스테르 넘버 4 (Mystère #4)는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괜찮아 사랑이야’를 통해 공개되자마자 ‘공효진 도형반지’, ‘공효진 별 목걸이’ 등의 닉네임으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의 FW 시즌 새로운 광고 비주얼은 9월 패션 매거진과 제이에스티나 레드 (J.ESTINA RED) 온라인 몰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문의: 080-998-0077)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언맨 이동욱, 가벼운 대화만으로 상대방 사망? 티저 보니 “남성미 폭발”

    아이언맨 이동욱, 가벼운 대화만으로 상대방 사망? 티저 보니 “남성미 폭발”

    배우 이동욱의 ‘아이언맨’ 격투기 스틸컷이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KBS2 새 수목드라마 ‘아이언맨’ 스틸 속 이동욱은 격투기장의 링 위에서 악에 받친 표정으로 누군가의 위에 올라타 상대방을 응시하고 있다. 또한 거칠게 분노를 표출하며 주먹을 날리고 있는 모습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어 그가 보여줄 캐릭터에 대한 기대를 자극한다. 드라마 ‘아이언맨’에서 이동욱은 오직 가벼운 대화만으로 수 분만에 상대를 사망에 이르게 하는 언어의 조탁. 욕설과 주먹질, 발길질을 동시에 구사하는 능력으로 당사자를 패닉에 빠뜨리는 인물 주홍빈 역을 맡았다. 특히 주홍빈에 완벽하게 빙의 된 듯한 스틸 속 이동욱의 모습은 앞으로 보여줄 그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언맨’의 한 관계자는 “이동욱은 촬영이 진행되는 내내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었다. 주홍빈이란 캐릭터로 냉정함부터 극도의 분노까지 연기의 진수를 선보일 이동욱의 연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아이언맨’ 이동욱 스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언맨 이동욱, 완전 기대된다”, “아이언맨 이동욱, 헐리우드 영화랑은 관계 없는 거겠지?”, “아이언맨 이동욱, 멜로하면 이동욱!”, “아이언맨 이동욱, 오빠 너무 좋아해요”, “아이언맨 이동욱, 진짜 남자가 봐도 멋있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언맨’은 마음속 상처와 분노가 칼이 되어 몸에 돋아나는 남자 주홍빈이 세상 가장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여자 손세동(신세경 역)을 만나 마음속 상처를 치유해나가는 로맨틱 판타지멜로드라마이다. ‘조선총잡이’ 후속으로 오는 9월 10일 오후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아이에이치큐, 가지컨텐츠 제공(아이언맨 이동욱)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현대 아슬란 가격은? 현대 제네시스-그랜저 중간 신형 세단 ‘AG’ 명칭은 ‘아슬란’

    현대 아슬란 가격은? 현대 제네시스-그랜저 중간 신형 세단 ‘AG’ 명칭은 ‘아슬란’

    ‘현대 아슬란’ ‘현대 아슬란 가격’ 현대 아슬란이 숨겨왔던 정체를 드러냈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와 그랜저 중간 신형 세단 이름이 현대 아슬란으로 결정됐다.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 ‘AG’의 명칭을 ‘아슬란(ASLAN)’으로 확정했다고 8월 2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측은 현대 아슬란이 ‘사자’라는 의미의 터키어로 세련되고 위풍당당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아슬란은 개발 단계부터 차명 선정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시장분석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신차”라며 “기품과 여유, 용맹함을 모두 갖춘 ‘초원의 제왕 사자’의 자부심을 현대 아슬란 오너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 아슬란은 4000만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올 하반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대 아슬란 배기량은? 현대 아슬란 가격 얼마에 형성될까…‘AG’ 명칭 ‘아슬란’으로 결정

    현대 아슬란 배기량은? 현대 아슬란 가격 얼마에 형성될까…‘AG’ 명칭 ‘아슬란’으로 결정

    ‘현대 아슬란’ ‘현대 아슬란 가격’ 현대 아슬란이 숨겨왔던 정체를 드러냈다. 현대자동차 제네시스와 그랜저 중간 신형 세단 이름이 현대 아슬란으로 결정됐다. 아슬란 배기량은 3000㏄급으로 제네시스와 그랜저 중간 단계의 전륜구동 세단이다. 현대자동차는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 ‘AG’의 명칭을 ‘아슬란(ASLAN)’으로 확정했다고 8월 24일 밝혔다. 현대자동차 측은 현대 아슬란이 ‘사자’라는 의미의 터키어로 세련되고 위풍당당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 아슬란은 개발 단계부터 차명 선정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시장분석과 고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심혈을 기울여 만든 신차”라며 “기품과 여유, 용맹함을 모두 갖춘 ‘초원의 제왕 사자’의 자부심을 현대 아슬란 오너들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 아슬란은 4000만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올 하반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지방촬영 땐 잠깐 집와서…” 애정과시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지방촬영 땐 잠깐 집와서…” 애정과시

    송일국 배우자 정승연, 송일국 세 쌍둥이 배우 송일국이 배우자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송일국은 세 쌍둥이에 이어 딸 쌍둥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송일국은 최근 진행된 ‘스타일러 주부생활’의 화보 촬영과 함께 표지 모델로 나서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첫 화보를 촬영하게 됐다. 단독컷 촬영에서 송일국은 카리스마 넘치는 면모를 보여주다가도, 아이들이 스튜디오로 도착했다는 말을 건네 듣자 버선발로 스튜디오 계단을 올라가 뽀뽀세례를 퍼붓는 등 ‘아들바보’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진행된 인터뷰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고마움과 딸 쌍둥이를 갖고 싶다고 얘기했다. 송일국은 “아내는 지혜로운 여자다. 정말 많이 배운다. 아내에게 애정 표현도 많이 하는 편이다. 원래의 나는 이런 사람이 아니지만, 사랑은 키워가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말 많이 노력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특히 기념일에는 멋진 식탁을 차려주기도 하고, 지방촬영이 있을 때는 잠깐 집으로 와서 아내에게 서프라이즈 선물을 주고 복귀하기도 한다”며 ‘로맨틱 남’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송일국은 딸 쌍둥이에 대한 욕심도 조심스레 전했다. “‘우리’와 ‘나라’로 이름도 지어뒀다. 그런데 막상 정말 아이를 갖게 되면 아들이 나올까봐 걱정은 된다”고 말하며 웃었다. 한편 송일국과 세쌍둥이가 함께 한 화보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소영,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 자랑..비결은?

    고소영,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 자랑..비결은?

    배우 고소영이 둘째 출산 후 처음으로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SBS ‘좋은 아침’ 측은 22일 “경쟁이 치열하기로 소문난 패션계에서 당당히 성공한 여성 리더가 있다. 늦은 나이에 시작했지만, 어느덧 대한민국 톱스타들의 패션을 주도하며 유행을 선도하고 있는 이혜경 대표의 오늘이 있기까지 이겨낸 수많은 고비의 순간과 성공 스토리를 만나본다”고 밝혔다. 고소영과의 특별한 만남도 단독 공개된다. 절친 이혜경 대표를 위해 패셔니스타 고소영, 스타일리스트 정윤기가 뭉쳤다. 20년째 남다른 우정을 자랑하는 그들답게 잊지 못할 에피소드가 가득하다는 후문. 고소영은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그 비법을 공개한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가 말하는 육아법과 교육 철학은 무엇일까. 선배 엄마 이혜경의 육아 조언까지~ 즐거운 수다가 가득했던 특별한 현장을 찾아간다. 대한민국에서 최고 비싼 오피스텔에서 럭셔리한 삶을 살고 있는 이혜경 대표는 옷장만 3개, 700켤레가 넘는 명품 구두 값을 매길 수 없다는 19세기 엔틱 가구를 소유하고 있었다. 스타들도 탐낸다는 화려한 드레스가 가득한 드레스 룸도 공개된다. 이혜경 대표는 시청자들을 위해 간편하면서도 센스 있게 코디할 수 있는 팁까지 알려준다. 주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앞 선 안목과 명품에 대한 남다른 철학으로 패션계의 미다스 손이 된 카리스마 여왕! 이혜경의 모든 것은 8월26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지토패밀리 제공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민식 vs 최민식’ 악마 보스로 변신한 할리우드 배우…성웅 이순신이 된 한국 대표 배우

    ‘최민식 vs 최민식’ 악마 보스로 변신한 할리우드 배우…성웅 이순신이 된 한국 대표 배우

    식지 않는 흥행 열기를 자랑하며 연일 한국 영화사를 새로 써 나가는 ‘명량’ 앞에 모처럼 강한 도전자가 나타났다. 15년 만에 메가폰을 잡은 뤼크 베송 감독의 ‘루시’다. 대결 구도는 공교롭다. 민족주의적 성향이 강한 역사물과 공상과학(SF) 액션물의 만남이다. 또 외국 흥행 1위작과 국내 흥행 1위의 맞대결이다. 여기에 ‘한국 대표 배우’ 최민식이 성큼성큼 내딛는 길을 ‘할리우드 배우’ 최민식이 막아서는 모양새까지 보탰다. 뤼크 베송 감독 역시 현재 한국 사회의 ‘명량 열풍’을 충분히 알고 있다. 그러나 자신만만하다. 지난 20일 언론시사회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 끄트머리에 “최민식과 다음 작품도 같이하고 싶다. 이순신 장군이 한국에서 그렇게 유명하다는데 그 영화를 한번 찍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 정도다. 뤼크 베송 감독이 스스로 강조했듯 ‘루시’는 10년 전부터 머릿속에서 구상하고 준비해 온 작품이다. 그에 대한 애정과 함께 실제 개봉 이후 세계 25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자부심이 그의 자신감을 뒷받침했다. 게다가 개봉일은 ‘명량’의 힘이 제법 떨어질 가능성이 있는 다음달 4일이다. ‘루시’는 보통 할리우드 액션영화의 문법과는 궤를 달리한다. 뤼크 베송 특유의 경계 없는 상상력이 뇌과학의 가설을 전제 삼아 마구 나래를 편다. 우주과학, 진화론 등 화두를 숨 가쁘게 던지며 관객들에게 그냥 액션영화로서가 아니라 철학적으로 고민하며 볼 것을 요구하고 있다. 실제로 뤼크 베송 감독은 “잘 만든 액션영화라도 30분 후에는 앞으로 전개될 내용을 뻔히 알아 지겨워지기 시작한다”며 ”몇 년 전부터 철학적인 콘텐츠를 액션에 버무릴 수 없을까 고민했다”고 말했다. 영화는 뇌과학자 노먼 박사(모건 프리먼)를 내세워 “보통 사람이 살아가며 뇌의 10%만 사용하고 죽는다는데 100% 모두 활용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라는 물음을 던진다. 그리고 평범한 여자 루시(스칼릿 조핸슨)는 범죄조직에 의해 강제로 ‘CPH4’라는 합성화학약물을 몸속에 담아 운반하다가 온몸으로 퍼져, 뇌의 전체 기능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시간이 지나며 루시의 뇌세포는 스스로 활동하며 지적 능력을 끌어올리고 점점 활용도가 높아질수록 육체적 초능력까지 강화시킨다. 나중에는 타인의 기억과 심리까지 모두 읽고 그들의 신체 능력을 통제할 수 있으며 종국엔 시간과 공간을 자유자재로 운용할 수 있는 초인적 능력으로 발전한다. 여기에 한국인 범죄조직의 보스 미스터 장(최민식)은 할리우드 악당들이 대개 그렇듯 집요하게 루시의 뒤를 쫓아 ‘CPH4’를 되찾으려 한다. ‘올드보이’, ‘악마를 보았다’에서 보여 줬던 인간 내면의 폭력적 본성을 드러내 관객을 몸서리치게 하는 정도까지는 아니다. 또 미스터 장이 문제의 약물을 어떻게 사용하려고 했는지, 사용 방법을 알고는 있었는지, 루시와 미스터 장의 언어 차이로 인한 소통의 부재가 어떤 의미인지 등에 대해서는 별다른 설명이 없다. 그저 최민식 특유의 카리스마가 쟁쟁한 할리우드 스타 사이에서도 그리 주눅 들지 않았다는 점을 확인한 사실에 위안받을 따름이다. 자동차 추격신 등 숨 가쁜 액션도 넘친다. 생명의 기원, 인류의 역사, 지구 탄생 이전의 빅뱅 등을 정신없이 보여 주며 말미에는 신의 존재까지 넌지시 암시한다. 영화에 따르면 뇌를 100% 활용할 경우 결국 ‘존재하지 않지만 모든 곳에 존재하는’ 신의 영역으로 발전된다. SF 액션영화임을 감안하더라도 관객을 이 정도로까지 상상력의 공간 구석으로 거칠게 몰아붙였다면 조금 더 친절한 설명이 필요하지 않았을까 아쉬움이 남는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엠카 카라,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개미허리’ 드러내…“남심 폭발”

    엠카 카라, 과감한 노출의상으로 ‘개미허리’ 드러내…“남심 폭발”

    ‘엠카 카라’ 걸그룹 카라가 더욱 완벽해진 몸매와 미모를 뽐냈다. 21일 Mnet ‘엠카운트다운’ 공식 트위터에는 “아니 이게 누구예요!! 1년 만에 돌아온 카라 여신들!!”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사랑스러움 +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어요!! 새 멤버 영지 양과의 호흡도 척척척 역시 카라! 엄지 척! 오늘 저녁 6시 카라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타이틀 곡 ‘맘마미아’ 의상을 갖춰 입은 카라 멤버 허영지, 한승연, 구하라, 박규리가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허리가 그대로 드러나는 의상은 카라 멤버들의 군살 없는 명품 몸매를 돋보이게 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엠카 카라 대기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엠카 카라, 허리 봐...대박이야”, “엠카 카라, 몸매 보니 다이어트 욕구 확 드네”, “엠카 카라, 몸매도 이쁘고 얼굴도 예뻐...”, “엠카 카라, 이번 신곡 맘마미아 너무 좋아!”, “엠카 카라, 맘마미아로 새롭게 시작하는 카라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카라는 ‘엠카’에서 신곡 ‘맘마미아’와 ‘So Good’ 무대를 선보여 많은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사진=엠카운트다운 트위터(엠카 카라)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안정환 이혜원 부부, “스킨십 자주해” 발언.. 과거 ‘닭살 문자’ 보니…

    안정환 이혜원 부부, “스킨십 자주해” 발언.. 과거 ‘닭살 문자’ 보니…

    ‘안정환 이혜원 부부’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연인같은 화보로 온라인이 뜨거운 가운데 과거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닭살 문자가 새삼 화제다. 21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 관계자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길을 걷고 있다. 마주보고 있지는 않지만 꼭 잡은 두 손에서 두 사람의 애정이 얼마나 깊은지 느낄 수 있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라고 말하며 “그 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고 언급해 닭살 부부의 노하우를 전했다. 인터뷰가 공개된 후, 과거 방송에 잡힌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닭살 문자가 다시금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6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서는 2014 브라질월드컵 중계로 브라질에 머무는 안정환과 이혜원 부부가 상봉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당시 두 사람이 주고 받은 문자가 공개되며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폭풍 애정행각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안정환은 “자기 보구 싶은데ㅠㅠ”라며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다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이혜원은 “전화나 문자는 아직 신혼이다”라며 쑥쓰러워했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너무 보기 좋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13년차에 신혼이라니..부러워”, “안정환 이혜원 부부, 눈에 애정이 넘치는 게 보인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나도 저 부부처럼 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 셀러브리티, MBC예능프로그램‘아빠어디가’방송캡처 (안정환 이혜원 부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화보] 샤이니 태민, 데이즈드 화보서 ‘괴도’ 야성미 발산 “우람해진 어깨”

    [화보] 샤이니 태민, 데이즈드 화보서 ‘괴도’ 야성미 발산 “우람해진 어깨”

    그룹 샤이니 태민의 솔로 활동 후 촬영한 패션잡지의 화보가 화제다. 첫 미니 앨범 타이틀 곡 ‘괴도(danger)’로 파격 변신한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영국 패션잡지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의 카메라 앞에 섰다. 팀의 막내이자 솔로 첫 활동을 시작한 태민은 기존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모습, 장난스러운 모습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늦여름의 찌는듯한 더위 속에서 f/w 의상을 입고도 지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는 첫 솔로 활동에 대한 기대와 부담감, 음반을 준비하는 동안의 일들, 좋아하는 음식 등 22살 평범한 청년 이태민을 더 깊이 알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앨범 제목처럼 ’ACE(에이스)’를 노리는 태민의 열정을 엿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태민은 10일 첫 솔로 앨범 ‘ACE’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열풍, ‘최민식’이 지목한 다음 주자 보니 …“억! 소리 나는 라인업”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열풍, ‘최민식’이 지목한 다음 주자 보니 …“억! 소리 나는 라인업”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열풍이 연예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배우 최민식이 지목한 도전자들이 화제다. 지난 20일 최민식은 그룹 JYJ 김준수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준수야, ‘루시’ 홍보 하다가 좋은 일에 동참한다. 고맙다. 루게릭 환자 돕기 챌린지”라는 글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영상을 올렸다. 앞서 가수 김준수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에 성공한 후 배우 최민식을 지목한 바 있다. 영상 속 최민식은 갈색 가운을 입고 얼음물이 담긴 양동이를 스스로 머리 위에 끼얹었다. 특히 최근 영화 ‘명량’으로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최민식의 모습에서는 왠지 모를 카리스마가 뿜어져 나와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에 성공한 최민식은 다음 도전자로 영화 ‘명량’의 김한민 감독, 배우 조진웅과 배우 류승룡을 지목했다. 또 김준수가 지목했던 다른 도전자인 배우 설경구와 배우 이정재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을 독려했다. 한편 최민식의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소식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다음 도전자들 진짜 대박 라인업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제 영화계도 한 번 휩쓸고 지나가겠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이정재 하는 거 보고싶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루시 뤽 베송 감독도 지목하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가수 김준수 트위터(아이스 버킷 챌린지 동참 최민식)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화보] 틴탑, 컴백 전초전 ‘남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 공개 “소녀 팬심 저격할 비장의 무기는?”

    [화보] 틴탑, 컴백 전초전 ‘남성미’ 물씬 풍기는 화보 공개 “소녀 팬심 저격할 비장의 무기는?”

    전 세계에 틴탑의 매력을 전하겠다는 높은 포부를 품고 떠났다 돌아온 여섯 남자, 틴탑이 매달 23일 발간하는 스타&스타일 매거진 ‘THE STAR(더스타)’와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화보를 선보였다. 분위기 있는 가을 룩을 입고 모델 못지 않은 포즈를 취한 여섯 남자에게선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남성미가 물씬 풍겼다. 특히 한층 더 진지하고 성숙해진 눈빛으로 제스처를 취한 그들의 모습에 화보 촬영장에 있던 스텝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 국내 컴백을 앞둔 틴탑은 인터뷰 중 “세계 곳곳의 팬들을 만나는 동안 우리를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 국내 팬들과 오랜만에 만나는 만큼 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겠다” 하루 빨리 팬들과 만나고 싶다는 속내를 털어놓기도 했다. 감미로운 목소리, 성숙해진 외모, 노련미, 날렵한 턱선 등 소녀 팬들의 마음을 저격할 비장의 무지까지 준비했다는 틴탑. 남자로 변신한 여섯 남자의 특별한 화보는 ‘THE STAR(더스타)’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화보 촬영 현장을 담은 유튜브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시’ 최민식, 스칼렛요한슨과 영화적 교감… “짜릿했다”

    ‘루시’ 최민식, 스칼렛요한슨과 영화적 교감… “짜릿했다”

    영화 ‘명량’으로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최민식이 할리우드에 진출한 소감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용산CGV에서는 영화 ‘루시’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영화 ‘루시’는 최민식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뤽 베송이 감독을 맡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시사회에 참석한 최민식은 할리우드 진출소감을 묻자 “섭외를 받고 나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구나 생각했다”며 “출연하게 돼 정말 좋았다. 감동받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과연 할리우드는 어떻게 작업할까. 작품을 떠나 릭 베송 감독의 현장 시스템도 굉장히 궁금했다. 한국과 얼마나 다른지 느껴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영화 ‘루시’에서는 최민식의 상대역으로 섹시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출연한다. 스칼렛요한슨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최민식은 “언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내가 위협적인 감정으로 대사를 했을 때 상대배우가 잘 받아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 말은 안통해도 교감을 하고 있구나 하는 느낌이 들어서 짜릿했다”고 답했다. 한편 ‘루시’는 평범한 삶을 살던 주인공 루시(스칼렛 요한슨 분)가 어느 날 절대 악 미스터 장(최민식 분)에게 납치돼 이용당하다 두뇌와 육체를 완벽하게 컨트롤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충무로를 넘어 할리우드에서도 묵직한 카리스마를 선보인 배우 최민식의 연기는 9월 4일 극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영화 ‘루시’ 스틸컷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소지섭, 블랙야크 ‘마모트’ FW 화보서 “숨겨왔던 복근 공개” 화제

    소지섭, 블랙야크 ‘마모트’ FW 화보서 “숨겨왔던 복근 공개” 화제

    ㈜블랙야크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마모트(Marmot)’가 브랜드 모델 소지섭과 함께 한 F/W 시즌 컬렉션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서 마모트는 보온성과 경량성 등 아웃도어 룩 본연의 기능성에 충실하면서도 아메리카 특유의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을 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그리고 컬러풀한 다운재킷, 장갑, 백팩 등 아웃도어 활동뿐 만 아니라 일상생활 에서도 실용성 있게 활용 할 수 있는 아이템도 함께하여 가을 겨울 아웃도어 스타일링의 정석을 제시한다. 이번 화보를 통해 소지섭은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아웃도어를 즐기는 강인한 남자의 모습을 표현했으며, 특히 평소 볼 수 없었던 숨겨왔던 복근 공개로 그 동안 아웃도어 화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폭발적인 남성미를 과시했다. 마모트 마케팅본부 우주원 부장은 “이번 2014 F/W 화보를 통해 마모트의 스타일리시함과 카리스마 있는 아웃도어의 느낌을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소지섭 모델 발탁을 통해 마모트에 대한 인지도와 호감도가 더욱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소지섭의 F/W 화보는 마모트 공식 홈페이지(http://www.marmotkorea.com/) 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MCM 화보서 유러피안 라이더로 변신 ‘강렬한 카리스마’ 발산

    엑소, MCM 화보서 유러피안 라이더로 변신 ‘강렬한 카리스마’ 발산

    독일 패션 하우스 MCM은 인기 아이돌 그룹 엑소와 함께한 화보를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21일 공개했다. 엑소 멤버(레이, 타오, 세훈, 카이, 루한, 찬열)들의 역동적이면서도 깊이 있는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이번 화보는 AW14 시즌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인 ‘디지털 솔져(Digital Soldier)’라인과 함께 촬영되었다. 화보 속 엑소 멤버들은 분위기 있는 남성의 모습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의 발산 등 상반된 매력을 동시에 내뿜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소재와 형태의 경계를 무너뜨린 창조적 파괴를 통해 재 탄생한 시즌 컨셉과 맞아 떨어지며 완성도 있는 화보로 탄생하였다. 마치 독일의 아우토반을 질주하는 유러피안 라이더를 연상하게 만드는 이번 화보에서, MCM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레더 아우터와 재규어 프린팅 위에 돋보이는 골드 스타크 장식이 어우러진 백팩을 착용, 시크하면서도 깊이 있는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그 중에서도 세훈이 착용한 메탈릭 레더 라이더 자켓은 신비로운 ‘엑소 플래닛”과도 잘 어울리는 스타일로 더욱 돋보였으며, 레이는 하이퀄리티 구스다운 레더 패딩으로 MCM만의 와일드한 시크함을 표현하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MCM의 베스트 셀러 라이더 레더 자켓으로 화려함을 드러낸 루한과 트렌디한 블랙 레더 자켓과 재규어 비스토스 백을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한 타오는 트렌드 세터다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촬영관계자는 “엑소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면서도 중심과 깊이를 잃지 않는 프로 그룹이다”라고 말하며, “이와 같은 엑소의 매력이 이번 화보에 고스란히 담겼으며, MCM의 디지털 솔저라인이 추구하는 감성과도 잘 맞아떨어져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왔다”라고 덧붙였다.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적 사랑을 받고 있는 MCM과 엑소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매거진 ‘퍼스트룩’ 9월호를 통해 제품에 대한 정보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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